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봉동장 의원 발언
윤재수 고봉동의 자율방범대는 42명이 새마을지도자 회장 중심으로 편성돼 있어서 지금도 컨테이너가 있는데 너무 미안할 정도로 2~3명씩 매일은 아니지만 나와서 순찰을 돌고 있습니다. 윤재수 최근 실적은 없고, 먼저 지구대장 말씀으로는 방범대에서 많이 돌아서 자기들이 업무 추진하는데 상당한 도움을 받았다고 얘기합니다. 윤재수 그 차만 있어도 위압감이 있기 때문에, 차만 한 바퀴씩 돌아도 동네 분들이 큰 위안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와중에서도 길가에 쇠붙이 같은 것 갖고 가는 분들도 계시는데, 하여튼 농사철에는 항상 도는데 지금은 계속 나와서 잘 돌고 있습니다. 윤재수 고봉동은 위원님이 아시다시피 면적이 넓다 보니까 큰 길 위주로 도는데 제가 돌았을 때는 주민들이 동장도 새마을지도자들과 같이 돈다고 상당히 관심이 많고 칭찬하더라고요. 윤재수 예, 시청과 잘 협의가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윤재수 예. 주로 통장, 새마을지도자 그리고 주민자치위원들, 주로 민원 넣은 것도 그분들이 앞장서서 했고, 또 체육회하고도 처음 요구사항보다는 조금 부족하지만 잘 마무리된 것으로 얘기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