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박시동 의원 발언

한상환위원장
새해를 맞이하여 위원들께서 기원하는 모든 일 성취하시고 뜻 깊은 한 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6회 고양시의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항상 지역 의정활동으로 바쁘신 중에도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오늘 회의에 참석하시기 위해 귀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무쪼록 항상 최선을 다하는 의회운영위원회 운영을 통해 화합된 분위기 속에서 올 한 해를 시작하는데 동료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며,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고양시의회 회의규칙」 제6조 및 제16조 규정에 의거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 협의의 건과 제15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해 협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임시회/폐회 중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정동일전문위원
의회운영전문위원 정동일입니다.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함)

한상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문위원께서 설명한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숙 위원님 말씀해 주십시오.

오영숙위원
오영숙 위원입니다. 전체 의총에서 일단 임시회의를 개최한다고 결정이 된 것이니까 당연히 승인을 해 줘야 된다고 생각하고, 고양시의회가 자정의 목소리와 거듭 나는 심정으로 윤리특위도 구성했고 발 빠른 행보를 하고 있습니다. 문화복지위원장으로 선임되시는 분을 빨리 정해서 리더쉽을 발휘하고 화합의 차원에서 단결하는 모습으로 빨리 마무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빨리 임시회의를 개최해서 위원장을 선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상환위원장
오영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다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시동 위원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시동위원
보통은 운영위원회를 하면 의총 때 일주일, 운영위원회로부터 일주일, 이것이 관행인가요, 아니면 뭐……

한상환위원장
관행은 아니고 그 당시에 의총에서 나온 의견이 우리 박시동 위원님도 계시지만 지금 윤리위원회도 열리고 있기 때문에 현정원 위원장에 대해서 아직 더 논의가 된 사항이 없고 해서 문화복지위원회의 의견도 들어보는 시간도 필요할 것 같다는 의견에서, 2월 10일 158회 임시회가 소집 예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쯤에서 결정하자고 말씀하셨고 또 일부 의원님들은 연초이고 여러 가지 기관을 방문해야 되는 입장이고 하니까 위원장을 공석으로 놔둘 때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설왕설래하는 부분도 있고 해서 빨리 결정하는 것으로 하자 해서 두 가지 의견이 나와서 결국은 표결처리해서 다수가 일주일 내로 결정을 하는 것으로 결정이 됐기 때문에 임시회를 소집해야 되는 사항이고, 그러다 보니까 우리가 2011년도 연간 운영계획에 보면 90일로 회기가 잡혀 있는데 1월 초에 현정원 문화복지위원장 건으로 해서 임시회가 하루 잡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90일에서 하루가 빠지면 89일 정도 잡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안을 변경시키자고 오늘 운영위원회를 소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의총에서 나온 사항은 운영위원회를 빨리 소집해서 위원장 선출까지 일주일 안에 결정하자 하는 내용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에 준해서 운영위원회를 여는 것이고 오늘 본회의 날짜를 언제쯤 잡을 것이냐 하는 것까지 논의가 되어야 될 사항인 것 같습니다.

박시동위원
다른 점 때문이 아니고 저도 의총에 참석했지만 그때 의원님들 대다수 의견은 일주일 후 정도 안에 회의를 열자 하는 것이고 절차는 운영위원회를 소집하고 운영위원회가 그로부터 일주일 내에 일정을 잡아달라는 취지로 알고 있는데 오늘 1월 6일 목요일인데 본회의가 내일로 안이 올라와 있어요.

한상환위원장
그 부분은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운영위원회를 열어서 상임위원장 결정까지 일주일 내에 하자고 했기 때문에 수요일인가 의총을 소집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수요일부터 일주일 내에 모든 일이 이루어져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의장님이라든가 한나라당의 부의장님하고 대책 의견을 나누었는데 빠르면 빠를수록 좋지 않겠느냐 해서 어차피 의총에서 결정된 사항이니까 하루라도 빨리 날짜를 잡아서 상임위원장 결정을 마무리 짓자, 그래서 7일이 안으로 나온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좋은 안을 내셔서 일주일 내에 의총에서 결정하기로 했으니까 다음 주 월요일도 좋고 화요일도 좋고 수요일 전까지는 이 부분이 마무리가 되어야 되는 것 같아요.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시동위원
그래서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그런 취지는 여기 위원님들 다 아시고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그때 의총에서도 제가 의견으로 말씀을 드렸고 결정은 의원님들이 알아서 하시겠지만 문화복지위원장 사임 건에 대해서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님들의 의견은 최소한 참고사항 이상으로 우리가 들어봐야 되지 않느냐, 해당 상임위원장 공석에 대해서 상임위 의견도 무시하거나 듣지도 않고 결정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그런 의견에 대다수 의원님들이 공감을 해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내용은 파악을 못 했습니다마는 듣기로도 문화복지위원님들 거의 대부분 한 대여섯 분이 모여서 간담회를 한 것으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이 예를 들어서 전체 의원님들한테 공식적으로든 비공식적으로든 전달되고 또 그 의견을 숙고하고 그에 따라서 결정하기에 내일은 너무 빠르다, 간담회가 없었거나 문화복지위원회 측에서 아무 의견을 안 내기로 했다면 모를까 간담회를 가졌고 별도의 의견 표명을 하겠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런 전달과정을 거치기에 내일은 본회의 일정이 너무 짧다, 그래서 최소한 그런 의견이 주말 내에 전달이 되고 다음 주 정도에 소집해서 그 의견을 참고해서 의원님들이 결정하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해서 7일 의견은 반대이고 수요일이나 화요일로 늦췄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의견이고 이 부분에 관해서 토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한상환위원장
어떻게요?

박시동위원
아무튼 저는 수요일, 다음 주 수요일까지 늦춰야 된다,

한상환위원장
다음 주 수요일까지 본회의를 늦추자는 얘기지요?

박시동위원
예, 본회의를 늦춰야지요.

한상환위원장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위원장으로서 답변을 드린다고 하면 의총을 소집했습니다. 의장단에서 수요일에 소집되어서 전부 통보가 갔는데, 저도 문화복지위원입니다. 문화복지위원장이 불미스러운 일이 있기 때문에 저도 상당히 안타까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 일곱 분 중에서 저는 당연히 참석을 했지만 나머지 권순영 의원님, 왕성옥 의원님, 이윤승 의원님, 고은정 의원님이 공교롭게도 의총에 참석을 안 했습니다. 박시동 위원님의 그런 의견을 제시한다고 하면 당연히 의총에 참석해서 본인의 의견을 개진해서 본인의 의견을 반영을 시켰으면 좋았을 텐데 의총은 참석을 안 했고, 어제 제가 알기로는 8시에 저도 문화복지위원이지만 부위원장 왕성옥 위원님께서 문화복지위원회 간담회를 요청했는데 저는 사실 갑자기 소집되어서 오후에 일정이 있어서 참석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일정이 끝나는 대로 시간이 되면 참석을 한다고 했는데 일정이 늦어져서 참석을 못 했고 그 이후에 오늘 제가 모 문화복지위원한테 얘기를 들었는데 우리 박시동 위원님하고 똑 같은 얘기를 전달 받았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입장에서는 본인의 의견을, 물론 박시동 위원님이 의총에서도 말씀하셨다시피 문화복지위원들의 의견이 전혀 반영이 안 됐고 그런 의견을 전체 의원님들한테 한번쯤 전달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겠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던 상황이고, 그래서 어제 그 문제를 가지고 논의가 됐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을 의총에 나와서 본인의 의견을 정확히 개진해서 반영을 시켰어야 되는데 의총은 참석을 안 하고 별도의 모임을 가져 가지고 본인들의 의사를 전달하는 것은 위원장 입장에서는 앞뒤가 안 맞지 않겠느냐, 마찬가지로 오늘 왕성옥 위원님도 부위원장으로서 문화복지위원회 회의를 추진했다고 하면 오늘 운영위원회에 참석을 해서 본인의 의사를 전달하든지 해서 나머지 운영위원들한테 판단을 맡겨야 좋을 듯 싶은 생각이 드는데 오늘도 참석을 안 했습니다. 그런 것들은 위원장으로 봤을 때는 뭔가 성의가 없지 않느냐, 이런 쪽으로 생각을 해 봅니다.

박시동위원
위원장님, 잠시 정회를 요청해도 되겠습니까?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말씀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 협의의 건에 대해서는 정회시간에 의견을 조정한 결과 2011년도 연간 의회운영 기본계획 변경안 중 제157회 임시회를 1월 7일 금요일에서 1월 11일 화요일로 회의일정을 수정하고 나머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제15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전문위원께서는 제15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일
정동일전문위원
의회운영전문위원 정동일입니다. 제15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함)

한상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문위원께서 설명한 제15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157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의사일정 협의의 건에 대해서는 전문위원께서 설명한 바와 같이 1월 11일 하루로 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11년 올 한 해에도 모든 일이 잘 이루어지시길 바라며, 우리 위원님들과 사무국 직원 여러분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제156회 고양시의회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임시회/폐회 중
11시3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