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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영빈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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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빈 위원입니다. 시민소통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기피시설 관련해서 우리 의회 김필례 의장님하고 오세훈 전 시장님하고 현장에서 한번 만나자고 제안했었지요?

그게 실현이 안 됐습니다. 그런데 지금 서울시장이 바뀌었지요? 박원순 시장하고 우리 의장하고 난지물재생센터 현장에서 만남을 다시 한 번 시도하세요.

그래서 과거의 피해하고 앞으로의 피해를 감안해서 그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갈 수 있도록 협의과정에서 취합을 하셨겠지만 예를 들어서 이런 것입니다. 난지물재생센터 인근 대덕동에는 도시가스 공급이 안 돼 있어요. 서울도시가스 관련되시는 분들한테 덕은 미디어밸리 개발 사업을 제외한 5, 6, 7통에 공급하는 데 사업비가 얼마나 들어가느냐고 제가 물어보니까 한 15억 든다고 그래요.

지금 덕은 미디어밸리사업이 2012년 5월 18일인가가 지구지정 만료일입니다. 아마도 예상되기로는 지구지정이 해제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대덕동 전체 공급 관 공사비용이 약 30억 정도 예상이 됩니다.

그런 피해의 여러 가지 혜택차원에서 실질적으로 접근하고, 또 난지물재생센터 내에 하부 도로가 있어요. 지역주민들이 계속 개방해 달라고 요구를 하는데 여러 가지 이유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도시가스공급과정에 지금 난지물재생센터 운영과정에서, 그 내에서 가스가 발생합니다.

그 가스를 모으는 수집 탱크가 있어요. 그것을 난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서울시와 고양시가 상생하는 상징적인 큰 의미로 가스를 그 인근에 접한 난전마을이라는 대덕 5통이 있는데 그 통은 충분히 그 가스를 이용해서 난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 가스관 공급시설이 되면 그 인근의 피해보는 마을 내에서 만들어진 가스를 이용해서 난방을 공급한다고 그러면 상당히 이미지도 좋아지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하화·현대화 계획은 당연히 해야 되는 부분이고 그런 실질적인 접근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우리 김필례 의장님하고 서울시장님과 만나는 부분도 꼭 돼서 실질적으로 주민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담당관님께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데에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되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스 공급하는데 사업비 약 30억에 대한 부분은 서울시 입장에서 볼 때도 고양시 입장에서 큰 무리가 되는 요구가 아니에요. 그런 정도는 당연히 받아들여서 주민한테 혜택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도록, 난방이라는 자체가 주택을 가진 사람이나 세입자나 골고루 전체적으로 혜택이 갈 수 있는 가장 큰 혜택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아무튼 꼭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빈입니다. 감사담당관실에 자료 요구 하나 하겠습니다. 349쪽에 보니까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행위 단속 소홀’ 불법행위가 재발된 47곳에 대하여 원상 복구될 수 있도록 조치했다는, 이 47곳에 대한 처리결과 자료로 받을 수 있지요?

감사담당관님한테 요청을 해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우리 상임위 관련된 것이 아닌 것 같아서 제가 부탁을 드리는데, 행신동 행신 사거리에, 가라뫼 사거리라고 그러는 것 같아요. 거기 코너에 보면 한 10억 정도의 예산을 들여서 분수대 소공원을 예쁘게 만들어 놨습니다. 그런데 그 당시가 겨울이었어요.

그런데 비싼 소나무 6그루를 양쪽으로 심었습니다.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가 걱정한 것과 같이 큰 소나무 한 그루가 죽었어요, 고사됐단 말이죠. 그래서 어느 날 없어졌죠, 5그루가 남았어요.

비싼 소나무는 3년 보식을 하게 돼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 6그루가 공사비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는 큰 소나무였는데 그게 원상복구, 그 자리에 별도의 소나무가 와서 있어야 되는 건데 지금 안 되고 있어요. 그것 좀 확인하셔서 그것이 될 수 있도록, 주민들이 봐도 비싼 우리 세금으로 해서 공원을 만들어서 소나무를 심어 놨는데 이빨 빠진 것처럼 빠져 있어요.

주민들이 관심이 없으면 민원으로 지적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느 부서에 말씀을 드려야 되겠다, 하고 거기를 지나 갈 때 생각을 하는데 자꾸 잊어버려서 이번 기회에 한번,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