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중구 의원 발언
이중구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89페이지 공교육 강화를 위한 교육력 제고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학력향상 우수학교와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는데, 2년 전에는 중학교에 우수한 학생들이 타 시군으로 전학을 많이 가기 때문에 고양시의 우수한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계획해서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전에는 김혜련 위원의 신문보도에 보면 5년 동안 초중고 지원예산을 너무 사립학교 특목고, 고양외고나 예고, 국제고에 편성하다 보니까 실제로 공립학교에 지원하는 예산이 적기 때문에 차이가 큰데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국장님이 어느 정도 맞는다고 했는데 확실히 맞는 거예요. 제 의견이 근거자료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것인데, 예를 들어서 외고 같은 경우 기숙사를 짓기 때문에 2억을 한 것이고 특목고를 지원하지 않으면 학생들이 타 고등학교로 가기 때문에 특목고를 지원하면서 우수학교라든가에 학교 특성화 프로그램을 지원해 주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주로 예산지원이 특목고에 23억, 25억을 지원하다 보니까 아무래도 관내 고등학교에 배정되는 예산이 적지 않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종전에는 7개교로 해서 우수교도 1억씩 지원을 하다가 지금 7,300만 원씩 해 주는데, 그전에는 성사고도 우수학교로 경기도에서 지정해서 도에서 2억, 시에서 2억 해서 4억을 3년 동안 해 준 바 있지요? 지금 우수교나 학교별 특성화 프로그램 지원 때문에 학교들이 성적이 나아지고 거의 학교마다 평준화 교육이지만 서울대에 1명, 2명 내지 많을 때는 4명씩 가고 있어요. 그래서 바람 직하다고 생각되는데 프로그램이라든가 진학결과는 각 학교가 확인되고 있습니까?
그런데 시에서도 예산이 나가고 1, 2년에 결과가 나오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예산을 제대로 쓰고 있는지 교육청과 현장에 같이 나가서 협의하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생각됩니다. 그리고 90페이지에 교육경비 지원 사업이 나와 있는데 교육지원청에서는 신문에 난 것을 확인해 보면 시청 예산이 240억 중 140억으로 깎였다고 얘기를 하고, 고양시에서는 무상급식 포함 작년도보다 15% 늘렸다고 하는데, 국회의원 자료에 보면 교육경비 지원이 고양시가 의정부하고 하위에 있다고 보도가 되고, 또 우리 고양시에서는 무상급식을 다 포함해서 자료를 보면 경기도에서 14위 정도 된다고 그래요.
본 위원도 예산심의위원회에 들어가 보면 한 5위, 6위 정도 생각했었는데 최소한 고양시가 경기도에서 인구가 3위에 있고 교육지원이 상위에 있고 잘 지원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다른 시군에 비해서 적게 된 것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교육경비지원이 경기도에서 5위라고 하고 학생 대비해서는 14위라고 하셨는데 지난번에 교육심의위원회에 제가 들어가서 보니까, 시에서 많은 예산이 나가고 있지만 예산을 잡을 때에는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물론 하셨겠지만 구체적으로 협의를 하시고, 예를 들어서 화장실을 고칠 때는 지금 여기 교육지원과와 교육청에서 나가서도 확인을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예산이 사전에 고양시의 학생 교육을 위해서 협의해서 하는데 교육청의 생각과 시의 생각이 다르면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협의를 철저히 해서 예산을 세울 때 협의가 잘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을 것 같은데요, 국장님. 교육지원청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교육이 상당히 중요하고 예산을 받는데 시와 같이 마음을 편하게 해서 예산관계 협의가 잘 되어야 되는데 서로 자기 의견만 자꾸 얘기를 하면 모양새도 좋지 않지 않느냐, 교육청에서 내고 또 시에서 내면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러니까 협의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92페이지에 대학교 이전지원 사업추진은 「수도권정비계획법」 규제에 묶여 있다가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등 지원 특별법」으로 해서 중부대학이 이전하고 있는데, 동국대 이전 등 우리 고양시로서는 교육적으로도 그렇고 발전하는데 있어서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하는데 중부대학 이전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2011년 10월 25일 킨텍스에서 양해각서 체결을 할 때 저도 있었는데 본 위원이 대학이전에 대해서 시정 질문을 한 바도 있습니다.
어렵게 MOU 체결식을 가졌는데 이게 제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95페이지 체육진흥과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스포츠마케팅 구축에 있어서 고양체육관에 보면 프로스포츠 연고지 협약을 해서 고양오리온스팀을 현재 운영하고 있는데 신문에도 여러 번 났지만 고양체육관에 빙상경기장이 있는데 지금 108억인가 용역비만 낭비했다는 얘기가 나오고, 원칙은 빙상경기장으로 계획을 잡아서 했는데 민원이나 일부 사람들의 얘기는 오리온스를 한 것은 상당히 좋다는 거예요, 체육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체육관을 수익사업으로 활용하는 것은 좋은데 밑의 보조체육관 빙상경기장을 오리온스가 한 해에 2억 정도에 이용하고 있습니다. 빙상경기장도 국내외 4대륙이라든가 국제경기대회도 하고 있고, 지금 어울림 빙상경기장도 적자가 나지 않게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데 고양체육관도 국내외 경기대회에 활용하면 수익도 많이 올릴 수 있습니다. 오리온스가 이용하는 체육관은 경기를 하고 있지만 연습경기장은 다른 데로 해서 할 수 있는데 꼭 빙상경기장을 연습경기장으로 다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말씀 좀 해 주세요. 지금 오리온스가 3승 10패인가요? 원체 하위이기는 했지만 성적도 많이 내지 못하고 김승현 선수하고도 문제가 있는데 현재 농구 연습경기장은 거기에 돈을 많이 들이지 않고도 할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하면서, 또 한편으로 빙상 쪽에서는 “예산만 낭비하고 빙상으로 하면 더 활성화가 될 수 있는데 꼭 연습경기장으로 하느냐?” 그 이외에도 야구장 원더스 말씀을 하셨어요.
박찬호 선수하고 이승엽 선수가 와서 지금 하고 있고 대교라든가 국민은행, 여자 축구단이 들어와서 생활체육을 하고 있는데, 문제는 종합운동장이나 고양체육관의 수익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상암경기장이라든가 수원의 월드컵경기장이라든가 이런 데는 구조가 좀 다르기는 하지만 고양시가 계속 적자이지 않습니까? 물론 지난번에 월드컵 A매치를 유치해서 잘 하고 있는데 스포츠마케팅을 제대로 잘 해서 국내외의 경기를 많이 유치하고 수익사업을 하면 좋지 않겠나 해서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데 거기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해 주세요. 지금 야구팀이 140개 팀이에요.
그런데 제가 시정 질문 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야구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야구장도 늘려야 되고, 또 대표팀을 제외했을 때는 야구팀들이 그쪽을 많이 이용하면서 수익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활용방안이 있어야 되지 않느냐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다음 96페이지 2011년도 제92회 전국체육대회 개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92회 전국체육대회는 공무원, 산하단체, 시민들이 적극 참여해서 아무 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잘 끝났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국장님, 과장님, 공무원들 임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잘된 것은 너무 많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리고 좀 아쉬운 점은 아까도 얘기를 했지만 개․폐회식 때의 안전문제라든가 폐회식 때 자리가 많이 비었어요. 물론 경기도나 대한체육회에서 했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서 사전에 정보를 입수해서 시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또 수영 같은 경우에 물론 우리 호텔이 부족해서 그랬지만 농협대라든가, 항공대, 국제고 이런 데를 이용하기도 했어요. 수영장이 현재 파주 영어마을 쪽에 숙소가 있어서 왔다 갔다 하는데 30분 정도 걸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기록이 저조했다는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고양시와는 관련이 없지만 김포에서 체조대회를 하는데 심판을 제대로 못 봐서 항의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준비를 철저히 했는데도 아직도 장애인들이 다니는데 안내라든가 이런 게 저조하면서 체육회의 선수들이나 임원들이나 그분들의 축제이고, 시민들이나 각 시도의 시민들은 축제가 덜 됐다, 학생들도 더 많이 참여를 해야 되는데 신문보도도 그렇고 본 위원도 죽 참여를 해서 봤는데 거기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이중구 위원입니다.
지금 성주현 사장님을 비롯해서 간부님들, 특히 제92회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아무 사고 없이 잘 끝났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도시관리공사는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모범적으로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간단히 예산결산 때 말씀을 드리고 고양시 체육관 운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양체육관을 위탁 받아서 관리하시는데 상암경기장이나 수원 월드컵경기장처럼 수익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면 종합운동장의 대관료가 1시간에 20만 원 정도, 전기나 음향관계 때문이고 사용료는 얼마 안 되는데 비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수영장 다이빙 경기장에 보니까 백신중학교에서 다이빙부하고 수중발레를 1월에 참가한다고 하는데 거기에서 전국체전 때 수구 경기하는 것을 봤어요.
앞으로의 운영대책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그리고 스쿼시, 헬스장이라든가…… 내년도에는 런던 올림픽대회가 있어서 고양시에서 소년체전이라든가 장애인체전을 하게 돼서 장애인들이 많이 오게 되는데, 지금 종합체육관의 장애인시설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제대로 보강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런 대책에 대해서 간단간단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체육관을 운영하는데 대관료는 얼마 비싸지 않은데 사용료가 음향이라든가 전기료 이런 것 때문에 1시간에 20만 원 정도 한다고 했는데 가격을 더 내릴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