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소영환 의원 발언
소영환 위원입니다. 두 가지만 구청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아까 존경하는 이중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찾아가는 학교방문 신규 주민등록증 발급은 작년 행감 때 서구에서 특수시책으로 아주 좋은 아이디어를 내서 적극 권장하고 올해는 대대적으로 학교장도 만나서 간담회도 하시겠다고 했는데 작년 실적하고 거의 똑같습니다.
아까 과장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1개교는 늘어나고 인원수는 거의 비슷해요. 애로사항도 말씀하셨는데 사실 좀 덜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말씀해 주세요. 좋은 안이니까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는 이것도 마찬가지로 시민봉사과인데 야간민원 운영 실적이 작년 같은 경우 하루에 1인당 1.7명이었어요. 올해는 2명이 8시까지 하고 있지요? 여기는 다행이네요.
일요일을 빼면 거의 하루에 1명꼴 조금 더 되네요. 그때 당시에 시민봉사과장님이 비효율적이라고 해서 12월까지 해 보고 안 좋으면 적극적으로 얘기를 해서 그만 두게끔 하겠다고 했는데, 올해도 마찬가지로 똑같은 현상이 벌어지고 있거든요. 인력낭비이고 전기세도 아까워요.
무인발급기를 늘려서 대화역에 하나 설치해 주시면 이런 민원들은 거의 해소될 것 같은데 시장님 공약이라서 그런지 과장님들이 움츠리는 것 같아요. 이것은 구청장님이 나서서 3개 구청이 공히 똑같아요. 꼭 해야 될 필요 없지 않습니까, 강력하게 말씀을 하셔서 필요하다면 무인발급기를 더 늘려서 대화역 앞에 놓으면 여기까지 안 오시고 상당히 좋을 것 같아요, 구석에 있어서.
구청장님, 이것을 어떻게 처리 좀 안 하시겠습니까? 거의 1년을 시행해 왔고 사실 은행에 가서 돈 찾을 수준 되면 무인발급기에서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 정도 못하는 사람은 없거든요.
동구청 같은 경우도 제가 자료를 보니까 한 무인발급기에서 보통 4, 5천 통 뗐더라고요. 그렇다면 대회역 정도에 있으면 여기까지 오는 불편이 어르신들에게도 더 낫고 굳이 이 민원실을 끌고 갈 이유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동구청도 마찬가지지만 앞에 오피스텔도 많고 젊은 층들이 야간에 활동하는 사람도 많은데 굳이 구청에 8시까지 와서 하는 사람이 6시에 못 왔는데 8시에 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 좀 해 주십시오. 그러면 이것을 시행하기 전에는 시민들을 안 위했나요, 시민봉사과에서? 다음은 행정지원과장님께 간단하게 제안 하나 할게요.
어제 동구청에서 얘기를 했으니까 다 아실 거예요. 지금 관리하는 차량이 한 50대 있지요? 시청 같은 경우 100대 조금 넘는데 작년에 시청에서는 한 회사하고 입찰을 봐서 같은 회사에 보험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가 절감을 했는데 50대 정도면 해 보면 어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