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은정 의원 발언

182회 제1본회의2013-12-19

고은정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윤희의장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마지막달에 지역구 활동으로 무척 바쁘신 데에도 불구하고 오늘 회의를 위해 참석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현안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올 한 해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임시회에 함께해 주신 최성 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오늘 회의를 취재하고 방청하시기 위해 우리 의회를 찾아주신 시민과 언론관계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올해 마지막 임시회인 만큼 올 한 해 의정활동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동료의원님들과 공직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의사팀장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정범

이정범의사팀장

의사팀장 이정범입니다. 먼저 제18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집회경위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집회는 지난 12월 9일 고양시장으로부터 임시회 집회요구가 있어 의회운영위원회의 협의를 거쳐 제182회 임시회 회기를 12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으로 공고함으로써 열리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안건접수 및 회부사항입니다. 12월 11일 소영환 의원님이 대표발의하고 아홉 명의 의원님이 서명하여 제출한 고양시 자치공동체 만들기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이윤승 의원님이 대표발의하고 일곱 명의 의원님이 서명하여 제출한 고양시 사회단체보조금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선재길 의원님이 대표발의하고 아홉 명의 의원님이 서명하여 제출한 고양시 지방채 상환재원 적립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김혜련 의원님이 대표발의하고 여덟 명의 의원님이 서명하여 제출한 고양시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고양시 하수도 사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이상 다섯 건의 의원발의 안건이 접수되었으며, 같은 날 고양시장으로부터 고양도시관리공사(도시사업부) 추가 출자 동의안 등 여섯 건의 안건이 접수되어 소관 상임위원회에 각각 회부하였습니다. 또한 고은정 의원님이 발의하고 여섯 명의 의원님이 서명하여 제출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이 접수되어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20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오늘 본회의에 직접 부의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의사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윤희의장

의사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18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 회기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12월 19일부터 12월 27일까지 9일간으로 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자세한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 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의 건을 상정합니다. 최성 시장님께서는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송이섭 행정지원국장께서는 나오셔서 201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세부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섭

송이섭행정지원국장

행정지원국장 송이섭입니다.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보고서로 갈음함)

박윤희의장

행정지원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발의하신 고은정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정의원

고은정 의원입니다. 제18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 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동 결의안은 고양시장으로부터 「지방자치법」 제130조에 따라 제출된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기 위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제1항에 따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도 있게 재심사하기 위하여 같은 규칙 제61조제2항과 「고양시의회 위원회 조례」 제7조에 따라 9명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아무쪼록 본 의원 외 여섯 분이 발의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해 만장일치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윤희의장

고은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겠습니다. 고은정 의원께서 제안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에 대해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협의를 위해 잠시 정회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26분 회의중지

10시45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각 위원회별로 합의하여 주신 대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아홉 분을 선임하겠습니다. 강영모 의원, 김영빈 의원, 김영선 의원, 김완규 의원, 박시동 의원, 소영환 의원, 오영숙 의원, 왕성옥 의원, 이길용 의원, 이상 아홉 분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겠습니다. 금번 제18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하실 의원님은 두 분입니다. 5분 자유발언 시작에 앞서 의원 여러분께 몇 가지 당부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에 따르면 5분 자유발언은 심의 중인 안건 및 시정 주요사안에 관한 의견을 발언하는 것으로 발언신청서에 기재하신 발언취지 및 내용의 한도 내에서 발언하셔야 하며, 의장에게 사전에 허가 받지 않은 내용의 발언은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발언하실 오영숙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영숙의원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오영숙 의원입니다. 먼저 오늘 5분 자유발언의 기회를 주신 박윤희 의장님과 선재길 부의장님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동료·선배 의원 여러분, 기자님, 시민들께도 모두 감사드립니다. 오늘 본 의원은 매년 증가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장애들의 체계적인 효율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담부서인 노인/장애인과의 부서개편과 동절기마다 반복되는 폭설에 따른 고양시의 제설방법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현재 고양시 노인인구의 비율은 전체인구의 9.98%를 차지하고 있고, 노인복지 수급인구가 전국 1위입니다. 노인장기요양보험 기관수도 전국 1위이고요,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자수도 전국 1위입니다. 장애인복지팀은 장애인활동보조사업, 장기요양보험제도 도입으로 장애인 활동지원사업과 지원기준확대로 인한 사업량 증가와 업무량이 많이 증폭되었습니다. 이렇듯 노인/장애인과와 관련한 세분화된 복지시책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른 노인/장애인과의 역할과 기능이 대폭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 고양시는 노인장애인 업무를 총괄하는 노인/장애인과 조직을 보면 정원이 18명으로 노인복지팀 5명, 노인요양팀 4명, 장애인복지팀 8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현재 조직 인력구조로는 지금의 수요에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성남과 수원을 보시다시피 장애인복지과와 노인과가 분리되어 있고 부천시의 경우를 보면 노인/장애인과가 붙어 있지만 노인복지팀과 장애인팀으로 나누어서 팀이 하나 고양시보다 더 있습니다. 고양시에서도 노인/장애인과를 노인복지과와 장애인복지과로 개편하여서 노인복지정책과 장애인복지정책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기능을 강화하는 장기적인 조직개편 방법을 제안하고, 부천시처럼 팀을 늘려 인원 보강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이것은 민원인들의 복지수요 충족과 공무원들의 과다업무를 줄이는 대안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고양시의 제설대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해마다 폭설이 내리면 관내 주요도로를 비롯한 주택가 골목길 대부분은 빙판길로 방치되어서 각종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폭설이 내린 지난 12일 고양시 전역은 제설조치가 늦어져 출근길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설작업에 관한 아고라 게시판에 있는 사진입니다. ‘고양시 세금은 어디에 쓰는지요?’라는 제목으로 일산에서 서울로 퇴근하는데 퇴근하면서 깜짝 놀랐답니다. 외곽순환도로까지는 굉장히 깨끗했는데 고양IC 들어서면서 완전 얼음판으로 바뀌었고요, 12시쯤 출근하는데 그때에도 도로가 전혀 손을 대지 않은 것처럼 빙판길이 그대로 보전되어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올겨울을 어떻게 날지 걱정이라고 하셨고, 여기 보시지요. 일산 후곡마을도 하얗게 다 눈이 덮인 것입니다. 서울과 비교하는 것은 좀 모순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인근 파주와 성산대교를 비교하지 않을 수는 없지요. 본 의원이 만난 택시기사님을 비롯한 다수의 시민들이 고양시의 제설작업에 대해서 불만을 나타내었습니다. 어젯밤 제가 감기 때문에 약국에 들렀는데 한 시민은 며칠 전에 식사동에서 뉴코아까지 가는데 1시간 30분이 걸려서 지각을 했다고 제설작업을 좀 잘 해 달라고 당부를 하였습니다. 본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서 이 자리에서 수고를 아끼지 않고 제설작업에 참여하는 공무원과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설 취약지구의 전면조사와 폭설·재해 관리시스템을 하고 지역담당제처럼 담당책임을 맡길 것을 제안드립니다. (발언제한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 -------------------------------------------------------------------------------------------- (마이크 중단 이후 계속 발언한 부분) PPT 자료 준비하느라고 시간이 좀 지체됐습니다. 당연히 장비보강 확보도 중요하지만 장비확보보다 눈길 교통정체나 인명사고를 막기 위해서 초동 제설작업이 적기에 이루어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제설작업으로 인해서 앞으로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더 이상 예산만 핑계대지 말고 효율적인 제설대책을 마련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박윤희의장

오영숙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고은정 의원님 나오셔서 발언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은정의원

일산1동, 탄현동이 지역구인 문화복지위원회 고은정 의원입니다. “감동과 희망을 드리는 고양시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시는 박윤희 의장님을 비롯한 선배·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시정에 노고가 많으신 최성 시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본 의원과 일곱 분의 의원님들이 함께 채움늘정책연구회 활동을 통해서 고민한 고양시 청소년 정책에 대한 실태와 대안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고양시 인구는 약 15만 명으로 98만 고양시 인구의 15.7%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경기도 수원시 다음으로 많은 청소년 인구가 분포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고양시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이 어느 정도인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고양시 청소년 중 공교육 이탈 및 중도탈락 위기의 사유로 학교 밖으로 나오는 청소년들이 연간 1,600여 명 정도 발생하고 있다고 하는데 정확한 통계는 아닙니다. 이는 서울시의 비교 수준으로 강북, 강동, 성북 등 지자체 구 단위 발생숫자와 유사하며 서울시의 경우 각 구에서는 2013년도에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및 지원센터 설립을 위한 다양한 모색을 시작했습니다. 경기도청의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도내 중학생 5,391명, 고등학생 1만 59명이 학교를 그만두어 전국 학업중단 청소년의 1/4 정도가 경기도 내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이들이 학교 밖으로 나온 뒤 국가로부터 기본적인 교육과 복지혜택을 거의 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교육청은 학교 밖으로 나간 학생들에게 어떠한 관리나 지원사업도 하지 않고 있으며, 다만 도나 시군 자치단체에서 극소수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단발성 지원사업만이 펼쳐질 뿐입니다. 이를 위한 학업이나 취업지원, 심리적·정신적 상담서비스, 일시보호 쉼터 등 학교 밖 위기청소년을 위한 지원사업은 취약하기 그지없습니다. 지난해 행신동에서 일어난 가출청소년들의 사건은 이처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들이 저지른 막장의 모습입니다.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반성을 하게 합니다. 그런데 이같이 끔찍한 사태가 되풀이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양시는 어떤 대책을 마련해야 할까요? 사실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단속적 청소년 행정만 넘쳐나고 실제로 필요한 투자적 청소년 정책은 빈약함을 절감합니다. 이러한 청소년 정책에 대한 실체는 바로 우리의 책임입니다. 소년 자살, 학교폭력, 청소년의 꿈과 미래를 이야기하지만 참으로 안타깝게도 우리 시 청소년 관련 예산은 일시적 행사성 경비가 대부분이고 이에 관련된 실효성 있는 정책사업에는 예산반영이 미비합니다. 이와 같은 현실 속에서 고양시가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고양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를 제정해서 법적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종합대책을 수립하여야 합니다. 사회 경제적 양극화로 가정이 붕괴되고 학교 부적응 등으로 학교 밖으로 나오는 아이들은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채움늘정책연구회 의원님들과 함께 고양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조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학교 밖 청소년 종합지원대책을 마련하기 위해서 정책 관련 분야의 컨설팅과 정확한 실태조사를 위해서 경찰서, 보호관찰소, 교육청 등 유관기관, 민간단체, 대안학교, 학교 밖 청소년 공동체 등 전방위적인 범주를 망라해서 네트워크하고 협력해야 할 것을 제안합니다. 대안교육과 그 밖의 학교 밖 청소년의 정확한 실태조사를 비롯하여 대학교수와 전문가군의 복합적인 연대를 이루는 컨설팅 위원을 위촉하여 맞춤형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제도권 밖이라 어렵다고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학교 밖 청소년이 행복해야 우리들의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음을 직시하여야 합니다. 더 이상 2020년대 이후는 지금의 학습경쟁의 틀로 공교육이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 공교육이 변할 것인데 자체 정화능력이 부족한 공교육의 현실 속에서 학교 밖으로 나오는 아이들에게 학생 관점이 아닌 청소년이며 존엄한 인간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과 협력을 통해서 컨설팅을 토대로 제반 문제에 대한 기술적인 접근과 제도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어집니다. 믿는 만큼 자라난다는 말처럼 아이들은 우리의 관심과 지원 정도에 따라 언제든지 희망찬 꿈과 삶을 꽃피울 수 있는 꽃 봉우리 같은 우리의 미래세대입니다.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도시, 고양”에 살고 있는 우리 청소년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보다 행복한 미래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는 정책과 대안들이 마련되기를 기대합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윤희의장

고은정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금번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본회의 휴회결의를 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해 12월 20일부터 12월 26일까지 7일간 본회의를 휴회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46조1항의 규정에 의해 이번 임시회 기간 동안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 두 분을 선임하겠습니다. 이번 회기에는 순서에 따라 김경희 의원님과 김영빈 의원님께서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2차 본회의는 12월 27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각 위원회에서 심사하여 제출한 안건을 심의 의결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0시58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