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필례 의원 발언
김필례 위원입니다. 도시계획과 236쪽에 장항동 인쇄출판단지 정비방안 타당성 조사용역이 올라왔는데, 이렇게 시급한 일인가요? 뭐 좋은 방안이 나왔어요? 1차, 2차 보고는 있었을 거 아니에요.
왜 이걸 여쭤보느냐 하면, 지역구가 아니더라도 우리 건교위 소관이고, 장항동 출판단지 쪽은 궁금한 사항이 많이 있어요. 앞서 존경하는 김혜련 위원장님께서도 교통안전국에 지적을 했는데, 이런 1차, 2차 기 보고 때도 우리 위원들한테 알려서 같이 받아야지, 집행부만 알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존경하는 김혜련 위원장님께서 교통안전국 지적을 아주 잘하셨어요.
위원들 모르게 행사하고 이러면 안 되죠. 이런 타당성 용역도 지역구 아닌 의원이지만 우리 건교위에는 연락을 해 줘서 용역보고 받을 때 같이 받도록 하세요. 주택과는 지난번에 계속 참석 좀 해 달라고 해서 보고를 같이 받고, 우리도 제안해 주고 하니까 너무 좋더라고요.
앞으로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김필례 위원입니다. 304쪽에 화정동 6-1번지 일원 상수도배관 관로공사, 이거 계속 진행 중이에요?
아니면 마무리 지은 것입니까? 그 상수도 배관 새로 교체할 때 전공구 중간에도 넣나요? 그런데 적어도 전공구를 넣어야만 앞으로 20년, 30년 환경에도 좋고, 먹는 물이기 때문에 3년, 5년에 한 번씩 청소해 주는 것도 좋은데, 검토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한번 땅 파고 배관 묻는다는 것이 상당히 어려운 것인데, 제가 5대 때도 얘기한 것인데, 새로 관을 묻을 때는 좁든 어떻든 간에 전공구를 넣어야만 20년, 30년 쓸 것을 100년 쓰고, 또 땅을 파지 않아도 오래 쓸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얘기 해 줬는데도 전공구 안 넣으면 안 되죠. 그것도 검토를 하셔야 될 거예요. 그리고 수입에서 제가 궁금한 사항 질문할게요. 334쪽에 이 수입 예산을 반납한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것이 매년 들어오는 금액이 줄었다는 뜻인가요? 김필례 위원입니다. 제설 작업하는데 건설과장님 이하 구청장님, 고생이 많으시고, 또 팀장님들도 고생 많이 하시는데, 계속 위원님들 질의이니까 잘 좀 처리해 주세요. 354쪽에 난점마을, 거기는 진작 예산 받아서 주민들한테 해 줘야 하는데, 그동안 시가 예산 없다고 해서 3회 추경에 잡으셨는데, 잘 좀 해 주세요.
거기는 존경하는 우리 김영빈 위원님 지역구이지만, 제가 의장할 때 조선일보 신문에까지 내서 한 건데, 그 주민들한테는 상당히 늦어진 거예요. 우리 구청장님 워낙 능력 있으셔서 이렇게 예산 확보하셨으니까 신속하게 빨리 도로를 개설해 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