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강주내 의원 발언
강주내 위원입니다. 과장님, 국장님, 행감 준비를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게 아니라 공통자료 477쪽을 보시면 고양시평생교육협의회의 위원단으로 지금 시의원들은 위촉이 다 되어 있으세요.
보니까 2013년도에 2회에 걸쳐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셨고 2014년도와 2015년도는 미개최라고 나와 있거든요. 그 사유가 뭘까요? 본 위원이 우리 과장님과도 상의를 충분히 했다라고 알고 있는데 서정마을의 서정초 주변의 학부형들과 수많은 분들이 평생학습센터 때문에 민원을 제기하고 몇 차례 간담회도 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미개최 사유를 보면 의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 개최를 하고 그렇지 않을 때는 안 한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런데 우리 주민들과 간담회를 하실 때 이 부분은 필요하지만, 상당히 필요로 느끼지만 재정형편이 어려워서 못 하고 있다고 항상 답변을 주시잖아요. 그런데 의장님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 안 하십니까?
제가 그쪽 의원으로서 느끼는 것은 전혀 하실 의사가 없으셔서 미개최하셨나, 성의 정도는 보일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노력 수반이 안 보인다는 것이 약간 앞에서 말씀하신 것하고 뒤에서 이런 상황을 봤을 때 사실 조금 의문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업무추진에도 보면 평생학습도시도약을 위한 사업추진으로 해서 100세 시대의 100만 시민의 우리 고양시가 선전이 되어 있잖아요.
그렇지요? 그러면 지난번에도 말씀하신 것처럼 평생학습도시로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어디든지 어느 구를 떠나서든지 거점지가 하나 정도는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의 추진할 계획이나 예산 같은 경우는 담당과장님으로서 어느 정도 알고 계시고 할 계획은 있으신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단계적으로 만드시는 시간적인, 우리가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잖아요. 그러면 예상하는 계획은 어느 정도로 생각을 갖고 계시나요? 반드시 추진될 수 있게끔 노력도 해 주시고 100만 도시에서 거점지역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부분은 평생학습센터에서, 지금 뿔뿔이 흩어져서 여기저기에다가 해놨잖아요. 어찌됐든 뭔가 돌아가는, 수반되는 곳이 있어야지 원활하게 정말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다시 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100세 시대 은퇴 전 생애전환 계획수립에서 4050세대 인생2막 생애 재설계 프로젝트는 어떤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여기 기본안내를 보면 개인당 포트폴리오를 작성해서 인생설계를 할 수 있게끔 도와준다고 나와 있잖아요. 그런데 이분들이 퇴직 후에 일을 준비하는 단계잖아요. 그러면 현재 직장을 다니신다는 것이잖아요.
혹시 이분들에 대한 배려가 주·야간반이 있습니까? 여기에 강사는 몇 명 정도가 소요되었고 투입된 시 예산은 어느 정도가 집행됐습니까? 그러면 주수로 따지면 한 분당 강의료는 얼마 정도씩 배분되고 있는 건가요?
그러면 한 달 보름으로 잡고 4,0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는데 10여 명의 강사가 이 정도의 금액을 다 흡수하려면 이 교육의 프로그램과 아이템도 보셔야 되고 여기에 나오셔서 수강하시는 수강생들의 어떠한 편익도 제공이 되어야 하잖아요. 책자가 발부되거나 어떤 개인적인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데 첨부되는 게 있다고 나와 있는데, 강사료만 4,000만 원이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세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이런 예산을 집행하실 때 참고사항으로 부탁의 말씀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강할 수 있고 은퇴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혜택을 받으시려면 45명, 50명이 아니라 지금 고양시의 30%가 퇴직을 준비하고 계신다면 많은 분들이 여기에 해당사항이 될 것 아닙니까? 그랬을 때 많은 사람이 경험을 할 수 있고 제공을 받을 수 있어야 되니까 적은 금액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게끔 앞으로 추진하시고 업체를 선정하실 때 좀 더 다양함과 많은 분을 수용할 수 있게 단가도 줄이고 이렇게 해서 효율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이 돼서 정말 알뜰하게 살림하셨다는 것이 보였으면 좋습니다. 김치영 과장님, 박동길 국장님, 행정사무감사 준비하느라고 고생이 많으셨고 평상시에도 노고가 많으신 것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영식 위원님과 조현숙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의 보충질의입니다. 지금 저희 지역에는 장미란체육관이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질의하신 성사다목적체육관, 이렇게 많은 돈을 들여서 큰 다목적시설을 만들었지만 이것을 지금 추진하셨고 추진된 내용에서 주민들이 활용하는 빈도는 굉장히 낮다고 봅니다.
아시지요? 일부 계층만 이 시설을 본인들의 개인사유 건물인 것처럼, 체육관인 것처럼 활용하는 용도가 많아서 상당히 본 위원은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지역에 계신 분들이 어떠한 민원을 제기하시느냐 하면 장미란체육관 같은 경우에는 탁구대가 몇 개 안 되잖아요.
그다음에 스쿼시 공간이 있는데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인터넷으로 본인들이 신청을 하셔도 항상 제외가 돼서, 다 이루어졌다라고 해서 매번 본인이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부여가 안 됐다, 그래서 막상 본인이 생각할 때는 다니던 사람만 다닌다고 결론을 내리시면서 상당히 불편함을 호소하셨습니다. 또 성사다목적체육관도 저희가 현장에 가봤을 때 저희 눈으로 봤을 때도 게이트볼 같은 경우에도 정말 하시는 분들만 옹기종기 모이셔서 계속 하시는 것을 보고 제가 어느 날 저쪽 원당 쪽에서 넘어오는데 성사다목적체육관이 불이 훤하게 켜있더라고요.
처음에는 대형쇼핑센터가 생겼나 해서 놀라서 보니까 밤에 보니까 불빛도 화려하고 굉장히 멋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한번 궁금해서 들어갔습니다. 역시나 낮에 뵈었던, 저희가 현장에 갔던 분들 그분들이 주로 주측이 돼서 이용을 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고 왔습니다.
역시 이렇게 큰 시설을 만드시고 지역의 명분만 실제로 이렇게 세워있지 이용자는 제한되어 있고 한계가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이런 이용자에 대한 어떠한 운영계획에 대해서 방침이 좀 내려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새로운 방향이나 아이디어를 만드셔서, 꼭 A라는 사람이 이용을 하잖아요, B나 C는 굉장히 들어가기 어려운 것 아시지요? 예, 고맙습니다.
내년에는 꼭 반드시 불미스럽고 불편한 질의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업무보고 104쪽에 찾아가는 One-Point 레슨 실시가 있어요, 9종목, 그 종목은 어떤 종목입니까? 직장에 9개 종목을 여기다 찾아가는 One-Point 레슨실시로, 그러면 주로 어떤 분들이 지금 One-Point 레슨을 신청을 하나요?
그래서 이렇게 많으신 분들이, 올해 6,569명이 여기 혜택을 보셨다는 것이지요? 이분들이 혜택을 보시고 어떠한 평가서나 또는 평가 같은 것은 해보신적 있으십니까? 그래요?
그러면 레슨하시는 강사진들이 현재 뭔가 이렇게 하고 계시는 분들이 무료로 봉사하시는 건가요? 예, 알겠습니다. 잘하시는 것 같아서, 저변확대 도모라고 그래서 정말 저변확대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이가 참가할 수 있게끔 되어야 되고 한 가지 또, 배드민턴장은 실내배드민턴장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테니스장은 실내로 어떻게 한번 신설할 의사는 없는지, 그런 거를 테니스를 하시는 주민 분들이 많이 의뢰를 하시더라고요, 민원에. 그러면 한 가지, 그 민원을 제기하신 분들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본인들이 현재 테니스코트가 있잖아요. 그 땅에다가 실내체육관을 만들어 달라, 이 얘기에요. 본 위원이 볼 때는 여기 계신 위원님들도 다 동감하는 부분인데 고양시에 배드민턴 실내클럽은 31개 경기도 시군구 중에 상당히 우수하게 잘 되어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거 투자하는 돈으로 부분적으로 테니스도 몇 개 정도는 건립해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방향을 안내를 드리는 것입니다. 꼭 굳이 배드민턴클럽만 활성화시키는 것이 아니라 종목별로 고루고루 분포시키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그러면 테니스코트 같은 경우에는 타 민간시설하고 약간 이렇게 부딪히는 사항이 있어요?
본 위원은 그렇지 않다고 보는데요. 배드민턴이나 테니스나 조건은 똑같지 않나요? 민간사설, 이렇게 본인들이 학원 식으로 레슨 하는 곳이 많아요?
이런 얘기도 하시더라고요. 어떠한 얘기를 하시느냐 하면 대안책으로 본인들이 원하는 분들한테 선금을 걷어서 일부 본인들이 대고 시에서 좀 도와주시면 어떻겠느냐는 그런 제안도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방안 구색은 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꼭 반드시 해결책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액수가 크고 작고를 떠나서.
목마른 자가 샘 판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이 그런 것까지 제안할 때는 상당히 갈망이, 욕구가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추후에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다음으로는 일반자료 1,014쪽 3개 구에 보면 제일 마지막에 고양인공암벽등반장 보이시지요? 거기 운영주체를 보니까 고양도시관리공사더라고요. 이분들이 주로 어떤 방향으로 이용자들을 모집을 하고 또 이용금액은 민간의 시설과 도시관리공사의 시설에 얼마 정도의 차등을 두면서 편익을 보시는지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자료로 주시고, 영리를 목적으로 하면 안 되잖아요? 아무튼 요즈음 또 시민들이 다양한 레저를 이용하고 계시잖아요. 인공암벽장이 있다는 것은 상당히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용자들이 편의시설을 좀 더, 민간업체에서 본인들이 이용하는 것보다 상당히 많은 혜택을 보고 있다는 것을 느껴야 될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고 그 부분은 서면으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