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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고종국 의원 발언

200회 제1건설교통위원회2016-01-19

고종국 의원 프로필 보기 →

장제환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0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윤경한 상하수도사업소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장제환 위원입니다. 2016년 병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지난 한 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에 참여하여 주시고 베풀어 주신 은혜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계획하신 모든 일들을 뜻하시는 대로 성취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올해도 언제나 시민들을 위하고 화합과 소통을 위하여 노력하는 건설교통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열정을 보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집행부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금번 제200회 고양시의회(임시회)는 1월 18일부터 1월 21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회기가 진행되며, 오늘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서는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고양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을 심사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위원님들의 심도 있는 심사와 집행부 공무원들의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며 지금부터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고양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제출하신 상하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사업소장 윤경한입니다. 병신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고양시와 시민을 위해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제환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님과 김미현 부위원장님 그리고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이 자리를 빌려 금년 한 해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드립니다. 저희 상하수도사업소 전 직원은 금년 한 해에도 102만 고양시민들에게 최선을 다하여 상하수도로 인한 시민의 불편사항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부의안건 297호 고양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명내용은 제안설명자료로 갈음함)

장제환위원장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현

위관현전문위원

전문위원 위관현입니다. 고양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함)

장제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종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종국위원

고종국 위원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름이 아니고, 빗물 재이용 시설에 대해서는 그린벨트지역도 가능한지요?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가능은 한데 빗물 재이용 처리시설에 대한 권장규모가 있습니다. 규모로 봤을 때 그린벨트 지역 내에 그러한 규모의 건축물이 들어서기는 아직은 좀 미흡하지 않은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종국위원

인·허가 상 그렇다는 말씀이십니까, 아니면 아직 그린벨트 지역에는 사용량이 적기 때문에 그렇습니까?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건축물의 규모가 작기 때문에 빗물 이용시설에 대한 권장대상 범위에 포함되기에는 좀 어렵지 않은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고종국위원

그러면 건축물에 접해서만 탱크시설 이런 것을 설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냥 나대지나 전답 이런 데는 설치가 불가능하고요?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아무래도 사업비 부담 측면이 있다 보니까 일반적인 전답에서 하는 것은 경제적인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고, 대규모 공동주택단지라든가 백화점, 이마트와 같은 큰 규모의 시설, 향후 건축되는 그러한 시설물에 권장해서 적용할 수 있는 대상이 되겠습니다.

고종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끝으로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하천정비를 해서 홍수피해를 줄이고자 이렇게 여기 나와 있는 부분이 있는데, 하천정비를 요즘 많이들 하시지요? 지역별로 하천정비를 많이 하시지요?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그것은 저희 부서가 아닌 타 부서, 생태하천과에서 하고 있습니다.

고종국위원

그게 제가 알기로는, 오·폐수 관로를 하면서 동시에 이루어지고 있는 것 아닌가요?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예를 들어서 하천정비 구역 내에 사업이 중복되어 있으면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오·폐수 관을 같이 매설하는 그런 입장이 되겠습니다.

고종국위원

제가 왜 그 질의를 드렸느냐 하면 3페이지 10번에 보면 여기에 그러한 말이 나와서요, ‘하류부의 홍수피해를 방지하는 시설을 말한다.’ 제 생각에는 이러한 시설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사실은 하수관로를 오·폐수 정비사업을 하실 때 여기에 그냥 반듯하게, 그렇게 하시는 것보다 자연 친화적으로 하면 물 흐름이 빠르지가 않아요. 유속을 줄일 수 있기 때문에, 물론 이것을 생태하천과에서 전적으로 하셔야 되겠지만 요즘 은평구 쪽에 보면 하수관로 그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하천정비까지 복합적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하수관로를 하시면서 하천정비가 겸해질 것 같아서 이런 질문을 드린 것입니다. 잘 알겠습니다. 하천정비 하실 때 지형에 따라서 심도 있게 잘 결정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경한

윤경한상하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서 이중 공사가 되지 않도록, 같이 병행 공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종국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고종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하겠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31분 회의중지

10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GTX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촉구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대표발의 하신 김완규 의원님께서는 나오셔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완규의원

안녕하십니까? 김완규 의원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고양시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뜨거운 열정으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제환 건설교통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본 의원이 발의한 의안번호 302호 GTX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촉구 결의안 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를 말씀드린다면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는 대도시권 내 광역교통문제 해소 및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으로 서울 출퇴근 시간을 1시간대에서 30분대 이내로 단축하는 효과뿐 아니라, 킨텍스와 코엑스를 20분대에 연계하여 상호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켜 아시아의 컨벤션 허브 구축과 이로 인한 국가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나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요약보고서에 따르면 킨텍스역사가 킨텍스와 약 500m 이상 떨어져 있는 곳으로 계획하고 있어 이에 대하여 시민들의 이용편의와 킨텍스의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킨텍스역사의 위치를 바로잡아 줄 것을 촉구하기 위한 결의안입니다. 결의문의 주요 내용은 첫째로 GTX 킨텍스역사를 102만 고양시민의 이용편의를 제고하고 킨텍스가 컨벤션산업 인프라 융합과 마이스산업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역사의 위치를 킨텍스 1, 2전시장과 인접되게 설치할 것을 요구하며, 둘째로 고양시 지역 국회의원은 킨텍스의 전시산업이 국가전략사업이고 지역경제발전에 지대한 영향이 미치는 사항이므로 GTX 킨텍스역사의 인접설치와 아울러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구하며, 셋째로 국토교통부는 GTX가 서울시와 고양시에 걸쳐 건설되는 시설이므로 사업 진행에 대한 주민설명회 등을 실시하여 고양시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요구하는 것입니다. 아무쪼록 배부된 결의문을 참고해 주시고 본 의원이 대표발의한 GTX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촉구 결의안이 원안대로 가결될 수 있도록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장제환위원장

김완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으로부터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관현

위관현전문위원

전문위원 위관현입니다. GTX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촉구 결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함)

장제환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종국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종국위원

저는 짤막하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검토보고서에는 바로 연신내역으로 연결되는 것으로 나와 있거든요. 삼송역이 빠져있어요. 삼송역은 빼는 것으로 원안을 잡았나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교통정책과장 방경돈입니다. 이것은 킨텍스에서 대곡에서 연신내역으로 이어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GTX 구간 같은 경우에는 역 구간 직선거리가 7km 이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킨텍스와 연신내역 사이에 대곡역이 들어가게 됩니다. 삼송역은 처음부터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삼송역은 신분당선역을 말씀하시는 사항입니다.

고종국위원

그런데 당초에 삼송지구 입주민들은 신분당선뿐만 아니라 GTX도 삼송역을 경유하는 것으로 알고 많이 기대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에 보니까 삼송역이 빠져있어서…….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처음부터 삼송역은 없었습니다. 계획 자체도 없었습니다.

고종국위원

예, 잘 알겠습니다. 이것은 우리끼리 얘기할 것이 아니라 국토부나 이런 쪽에 어떤 문의를 해 봐야 되겠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역에 대한 결정은 지금 다…….

고종국위원

이미 결정 나 있는 거예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가끔 삼송지구에 거주하시는 주민들이 한 달에 한 건 정도, 최근에는 들어오지 않고 있습니다마는 GTX에 대해 관심이 많은 주민들은 삼송역 유치에 대해 민원을 내는 사항도 있는데요, 역과 역 사이거리의 간격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 같은 경우도 연신내·서울역, 강남·삼성역 이렇게…….

고종국위원

도저히 거리상으로 삼송역은 해당이 안 된다는 말씀이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고종국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고종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답변에 앞서 제가 한 가지만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촉구결의 안건을 발의하신 의원님이 계시기 때문에 질의하실 위원님들께서는 의원님한테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혜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혜련위원

김완규 의원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안건 맨 뒤페이지에 GTX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관련 건의는 누가 누구에게 하는 건가요, 이 문서의 내용으로는?

김완규의원

촉구결의안 뒷장 말씀인가요?

김혜련위원

예, 맨 뒤에.

김완규의원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이 안건이 통과가 되면 우리 시,

김혜련위원

의원님 그게 아니라요, 이 검토보고서에 있는 자료 맨 뒤의 것, 그러니까 의원님 결의문 맨 뒤에 이게 첨부가 돼서 안건이 제출된 거잖아요?

김완규의원

예. 제일 뒤에.

김혜련위원

그러니까 이 결의문 말고 이 뒤에도 의원님께서 만드신 거예요?

김완규의원

백데이터 말씀이신가요?

김혜련위원

예.

김완규의원

백데이터는 우리 환경경제위원회에서 만들어 올린 것입니다.

김혜련위원

그런데 여기 이렇게 옮겨지게 되면 기존 주엽동 이쪽에서는 GTX역을 이용하기가 너무 멀어지지 않을까요? 그러니까 이 GTX가 실제로 킨텍스 부분을 지나가지만 GTX가 당초에는, 그러니까 GTX 자체의 목적으로 봤을 때는 킨텍스보다는 서울로 출근하는 주민들의 교통난 해소를 위한 거잖아요? 그런데 그런 면에서 봤을 때 여기로 옮겨지면 주엽동 일대, 여기 19단지나 17단지 일대에 있는 주민들이 이용하기가 굉장히 멀어질 것 같은데, 실제로 이용 가능한 거리가 안 될 것 같거든요. 그리고 킨텍스를 이용하는 분들은 주로 주말이 많잖아요.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실제로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는 좋지만 주민들의 이용 면에서는 떨어진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실제로 19단지 신우아파트에서 기존에 킨텍스역까지만 해도 2~3블록 정도가 돼서 한 600m는 돼 보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옮겨지면 주엽동 이쪽은 이용하기가 더 어려워질 것 같아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혹시 고려해 보신 바가 있으신지요?

김완규의원

일단 제가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수도권광역급행철도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과업지시서에 나오는 부분이 뭐냐 하면 킨텍스하고 코엑스 등 컨벤션산업 인프라와 융합하여 지역 활력을 증진시킬 목적으로 킨텍스역사가 만들어졌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크게 본다고 하면. 이것은 국책사업 아닙니까, 그렇지요? 그리고 관련 건의사항 부분은 3페이지입니다. ‘역사 이전 요청’ 부분을 간략하게 그림파일로 옮겨놨는데요, 여기를 중심으로 한번 잘 보시면 김혜련 위원님께서 주엽의 인원들이 활용을 많이 못 하지 않겠느냐 그렇게 말씀을 하셨는데, 지금 킨텍스 1, 2전시장의 거리가 500m이고 주엽에서 이루어지는 그 거리나, 대화역에서 3호선이 처음 출발하지 않습니까. 출발하는 그 3호선을 타기 위해서 마두에서 대화역까지 와서 타고 갈 정도로 대화역을 중심으로 지금 교통망이 이루어졌다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한화나 현대, 포스코, GS 중간에 이렇게 킨텍스역사가 이루어지는데, 한번 잘 보시면 1,800세대, 2,000세대, 1,300세대, 오피스텔, 그리고 아파트로 다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러면 과연 이 킨텍스역이 현재 분양하고 있는 대기업의 분양률을 올리는 현상뿐만 아니라 그 분양이 이루어지고 입주가 됐을 때 그 사람들만의 킨텍스역이 된다는 거지요. 과연 주엽에서 이 킨텍스역에 와서 어디에 주차를 하고 타고 갑니까? 걸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을까요? 한번 생각을 해 보십시오. 지금 킨텍스 1, 2전시장이 만들어졌는데 대화역에서 1전시장까지 800m가 떨어져 있습니다. 성인 도보로 20분 가까이 소요되고 있어요. 이것은 1, 2전시장을 만들기 전에 3호선 대화역이 만들어졌으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지금 1, 2전시장이 만들어지고, 최성 시장이 어제도 이야기했듯이 제3전시장을 만들어야 되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1, 2전시장 사이에 킨텍스역이 없다고 치면 찾아오는 부동산효과를 보더라도 킨텍스역에 상가몰을 만들어서 중화를 하면 어떻겠느냐고 하는데, 찾아오는 사람이 상가를 운영하게 하는 수요층이 되는 것입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이 상가를 운영하게 하는 수요층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킨텍스역이 옮겨져야지 된다는 거지요.

김혜련위원

제가 의원님 말씀하시는 것이 이해가 잘……. 저는 기존의 킨텍스역이 한화, GS, 현대, 포스코만의 역이냐, 이렇게 보기는 어렵다고 봐요. 그러면 화정역이 그 일대 단지 사람들만의 역이 아닌 것이나 마찬가지 아닙니까, 그렇잖아요? 화정역이나 마두역이나 이런 게 그 일대의 아파트 주민만을 위한 것이 아닌 거잖아요. 그래서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킨텍스역이 특정 아파트만을 위한 역이 될 것이다라는 것은 좀 맞지 않는 표현이신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지금 분양하면서 킨텍스역이 생긴다고 하고 분양하지 않았어요?

김필례위원

그것은 아니래요. 제가 물어봤어요.

김혜련위원

혹시 그것은 확인해 보셨어요?

김완규의원

어떤…….

김혜련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한화, 포스코, 현대, GS에서, 지금 한화는 분양을 했잖아요. 그렇지요?

김완규의원

그쪽 한화에서,

김혜련위원

위원님, 제가 질의를 끝까지 드릴게요. 한화에서 분양을 할 때 ‘GTX 킨텍스역이 여기에 생긴다.’라고 공고한 상태에서 분양이 나갔는지 어쨌는지 거기에 대해서 확인을 혹시 해 보셨는지요?

김완규의원

제가 확인을 했는데요, 한화에서는 이곳에 킨텍스역이 생긴다고 확정을 짓고 분양을 한 것이 아니라 이것과 관련해서 이 근처에 킨텍스역이 생기니까, 이렇게 분양공고를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혜련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500m가 그렇게 멀지는 않은 것 같은데요?

김완규의원

예?

김혜련위원

500m면 일반적으로 우리가 역세권이라고 볼 때, 아파트를 살 때 있잖아요. 그러니까 역세권이라고 하면 저는 도보 7~8분 거리로 보거든요. 그런데 여기 500m 거리가 그렇게 먼가,

김완규의원

500m 거리는 최단거리,

김혜련위원

의원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말씀을 끊지 마세요. 의원님이 하실 말씀 많은 것처럼 저도 의견이 있는 겁니다. 의원님, 사전에 건교위 위원님들한테 이런 것을 설명도 안 하시고 사전에 메일도 안 보내주시고 그렇게 하셨으면 제가 질의드릴 것이 많은 것은 당연한 것 아닙니까? 그런데 왜 자꾸 말을 끊으세요? 나중에 다시 하겠습니다.

김완규의원

아니 김혜련 위원님, 위원님께서 물어보는 그 질의에 대해 제가 답변을 한 것입니다.

김혜련위원

질의가 안 끝났는데 왜 자꾸 답변을 하십니까?

김완규의원

아니, 물어보니까 답변을 하는 거지요. 물어보는 의사표현을 하신 거잖아요.

김혜련위원

질의 중이었잖아요.

장제환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운남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김운남 위원입니다. 김완규 의원님께서 환경경제위원장님이시니까 많은 고민도 하셨을 것 같고, 또 많은 위원님들과 함께 해서 이렇게 올라온 촉구 결의안이기 때문에 많은 생각이 드는데, 저는 이것을 실질적으로 어제 좀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의견이 조금 부족할 수는 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렇지만 의견이니까 한번 좀 들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도상으로 입구 거리를 보면 킨텍스 제1전시장 끝과 그 역사와의 거리가 똑같거든요. 그렇게 보이지요? 맞지요?

김완규의원

어떻게요?
운남

김운남위원

검토보고서에 컬러로 나온 것이요. 여기에서 보면 킨텍스 1전시장 끝과, 그 거리와 지금 현재 킨텍스역으로 계획된 이 역과, 이전 요청하는 그 거리와 똑같다고 보이거든요. 똑같거든요, 지도상 거리로.

김완규의원

지금 제가 질의의 요지 부분을,
운남

김운남위원

그러니까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거리는 맞지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검토보고서를 가리키며) 여기에서부터 여기까지 거리나 여기나 거의 비슷하다는 거예요.

김완규의원

아, 1전시장 끝에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리하고요?
운남

김운남위원

예. 그렇지요?

김완규의원

예.
운남

김운남위원

그러면 우리가 1전시장을 많이 가봤으니까 보면 그렇게 먼 거리는 아니거든요, 1전시장 끝에서 역사가 들어오는 그 거리를 보면. 그러니까 다시 이야기를 하면, 지금 킨텍스역을 이전 요청한 그 거리가 현재 계획된 출구와 그렇게 멀지 않다고 저는 느껴지거든요. 제가 왜 이런 말씀을 서두에 드려보느냐 하면 지금 김완규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킨텍스 이쪽으로, 현재 이게 기업들의 특혜 시비도 좀 있을 수 있지만 그것보다 중요한 것이 첫째로 원마운트, 한류월드 발전의 연계성으로 봤을 때는 지금 현재 계획된 역이 훨씬 더 좋지 않는가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완규의원

질의 다 끝나신 거지요?
운남

김운남위원

예.

김완규의원

지금 현재 계획되어 있는 킨텍스역하고 이전 요청을 하는 역이 김운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전시장 1홀에서 5홀까지 오는 그 사이 거리와 비슷하다, 내가 걸어보니까 얼마 되지는 않는 것 같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운남

김운남위원

아니, 제가 걸어보지는 않았고요.

김완규의원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렇습니다. 현재 킨텍스역을 여기다 세워놓으면 우리가 단거리로 따진다고 하면 5홀까지 500m 이상 걸리는 그게 어떻게 보면 짧은 거리라고 생각하는데 1홀까지 가는 것하고 제2전시장 9홀까지 가는 것하고, 그리고 앞으로 제3전시장이 만들어지는 그곳까지 가는 거리를 친다고 하면 1km가 다 넘어버립니다. 이 자세한 부분은 제일 마지막 뒷장에 보시면 참고사항2에 기존 킨텍스역을 기점으로 해서 제1전시장 1홀까지 849m, 13분이 걸리고요, 그리고 제2전시장 9홀까지 842m, 14분 51초가 걸립니다. 이게 성인걸음 기준이고, 제3전시장은 1, 2전시장 그 뒤쪽에 건설교통연구소 앞쪽에 들어섭니다. 그러면 이 거리까지 간다고 치면 1km가 훨씬 넘는 거리를 이동하게 된다는 거지요. 제가 우리 존경하는 김혜련 위원님께서 이야기했던 그 질의사항에서도 이것을 조금 중화시키고 약화시키는 방법 중에 하나는 무엇이냐, 킨텍스역을 옮기면서 광역복합환승센터를 만들어야 되겠다, 그 복합환승센터가 만들어져야지 주차장도 만들어지고, 지금 현재는 주차장이 없어요. 기존에 있는 킨텍스역을 중심으로 한 아파트 인원들은 자기가 내려와서 그냥 타고 가면 되는 거예요. 기존에 있는 우리 102만 시민 중에 30만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일산서구, 주엽에 있는 분들, 대화동, 송산, 송포에 거주하는 분들, 이분들이 와서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환승할 곳이 없어요. 왜 대화역이 마두에서 와서 타고 갈 정도로 이루어지느냐 하면 그 대화역 앞에 공용주차장이라는 환승 주차장을 만들어놨기 때문이에요. 그 주차를 하는 데 하루에 3,000원인가밖에 안 해요. 그래서 와서 주차를 하고 타고 가는 거거든요. 그런 것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 그리고 여기 지하에다가 쇼핑몰을 만들어야 되겠다, 이 쇼핑몰을 왜 만들어야 되느냐, 우리 킨텍스를 방문하는 국외, 국내 모든 세계인들이 와서 흩어져서 쇼핑할 수 있는 거리를 만들어야 되겠다, 만약에 킨텍스역이 그 밑에 있다고 하면 역을 중심으로 해서 쇼핑을 할 수 있는 그 거리 조성 자체가, 사람은 목적의식을 가지고 옵니다. 내가 전시를 보겠다고 하면 전시를 보러 와서 전시가 끝나면 흩어져버려요. 그런데 전시목적으로 왔더라도 그 밑에 상가가 형성되고 주요 상권이 형성되고, 여기에 주차시설이 형성되어 있고 그러면 여기 모든 것들이 와서 쇼핑도 하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할 수 있는 신한류관광과가……. 아, 이것도 말씀을 좀 드려야 되겠습니다. 우리가 미래전략산업국이라고 해서 마이스산업과, 신한류관광과, 첨단산업과, 이 과들이 뭉쳐서 앞으로 킨텍스 제3전시장 건립과 동시에 마이스산업 육성 그리고 영상·방송산업육성사업을 진행합니다. 그것에 걸맞게끔 킨텍스역사가 옮겨져야 되지 않느냐, 우리의 편의도 중요하지요. 그런데 오시는 내방객의 중요성도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된다, 놓치면 안 된다 이렇게 저는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간곡하게 우리 김혜련 위원님, 김운남 위원님 질의에 대한 답변을 좀 드립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좋은 말씀 감사하고요, 주차장 이야기를 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사실 좀 공감이 됩니다. 그런데 이 역이 킨텍스만의 역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데.

김완규의원

말씀 진짜 잘 해주셨습니다. 여기 유인물 참고1에 해외 주요 전시장 집적도 현황을 한번 보시겠어요? 우리 환경경제위원회에서 독일과 미국을 제외한 중국과 싱가포르의 전시산업시설에 갔다 왔습니다. 그 중에서 NECC 상해 홍차우 전시장입니다. 잘 보시면 나뭇잎 모양으로, 네잎클로버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클로버 하나가 10만㎡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우리 킨텍스 1전시장, 2전시장 하나, 그러니까 날개 모양 하나가 1전시장, 그리고 날개 모양 하나가 2전시장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앞으로 3전시장이 만들어지면 날개 하나가 더해서 4개보다 적은 3개 모양의 전시장이 만들어지겠지요. 규모가 이 정도입니다. 큰 전시장을 가지고 있는데, 빨간색이 고속철도입니다. 홍차우 공항에 내리자마자 바로 오는 철도가 여기에 붙어있습니다. 그리고 독일의 Messe Frankfurt 전시장입니다. 이게 세계에서 제일 큰 전시장인데, 잘 보시면 4개의 출구가 있습니다. 이것은 고속철도 출구거든요. 3개는 옆으로 붙어있는데 전시장 중간에 철도 역사가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미국의 Mccormick Place 전시장인데요, 이것도 전시장 중간에 역사가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싱가포르의 Singapore EXPO 전시장인데요, 이 전시장도 바로 붙어서 있습니다. 우리 한국의 코엑스 전시장도 지하 쇼핑몰과 더불어 지하철역에서 올라오자마자 코엑스가 인접해서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듯이 세계의 각 전시장들이 이렇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1, 2전시장 그 사이에 두더라도 3전시장까지의 이동거리는 500m가 넘어버립니다. 지금 이것을 옮기지 않는다고 하면 1km가 넘는 그 구간을 우리가 걸어서 간다, 이렇게 예측되고 이것을 커버하기 위해서 누가 이런 말을 합니다. “무빙워크를 설치하면 되지 않습니까?” 우리 1, 2전시장에 무빙워크 설치되어 있어요, 지상에. 그런데 과연 누가 몇 명이나, 많이 사용하고 있나요? 그리고 이게 효용 가치가 있나요? 이렇게 저는 말씀드립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킨텍스로 보면 그 역으로 가는 게 어찌 보면 맞는다고도 생각이 드는데 지도를 보면 너무 한쪽 치우쳐 있는 거예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원마운트를 비롯한 한류월드 쪽의 상권도 살아야 되잖아요, 우리 도시가 같이 공존해 가면서 살아야 되고. 그러면 이쪽으로 너무 치우쳐져 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것이 인프라를 너무 못 갖추게 된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방금 의원님이 말씀하셨듯이 킨텍스를 보면 당연히 이쪽으로 가야지요. 그것도 맞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것이 공존의 도시가 되려면, 또 이게 너무 저쪽으로 가면 그것도 문제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김완규의원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킨텍스가 우리 고양시만의 전시, 컨벤션센터의 킨텍스로 남을 것이냐 아니면 우리 한국, 세계의 킨텍스 전시장으로 남을 것이냐, 현재 우리 건설교통위원회에서 제가 이 자리에 앉은 그 자체만으로도 저는 세계의 전시장으로 남았어야 된다 이렇게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마이스산업과와 신한류관광과에서 이러한 부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벌써부터 우리 관광버스 예산을 5억, 5억, 10억씩이나 받아서 운영하려고 하는데 운영 주체가 없어서 하지 못하는 것이 지금 현재의 상황입니다. 지금 우리 고양시에서는 컨벤션뷰로라는 센터를 만들어서 그 컨벤션뷰로에서 관광투어 차량을 운영하려고 하고, 그리고 지금 현재 킨텍스 1, 2전시장 전시산업을 목적으로 킨텍스 버스가 무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금 걸어서 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대화역에서 킨텍스 차량을 이용해서 계속 돌리고 있고요. 그 차량을 증차해서 말씀하신 원마운트 현대백화점, 앞으로 신세계, 그리고 경기도에서 만들고 있는 K-컬쳐밸리와 연계된 그러한 사업을 연동시키려는 부분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00m가 떨어져 있는 부분의 보완점을 최대한 갖추려고 하고 있고요.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을 드린다면 우리 킨텍스역을 중심으로 여러 가지 형태의 쇼핑몰이 만들어지겠지만 우리 킨텍스가 세계에 걸맞은 킨텍스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건설교통위원님들께서 고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의드리겠습니다. 기존에 이렇게 우리 GTX 킨텍스역사가 만들어진 것은 국토건설부에서 했잖아요? 왜 여기에 이렇게 된 것이라고 보십니까?

김완규의원

처음에는 파주까지 연장되지 않은 상태에서 기지창을 구산동 쪽에 위치시키고 출발 대기선을 건설기술원 그 지하 부분에다가 두다 보니까 반경, 서고 나가는 그 출발선을 최대한 당기더라도 지금 현재 킨텍스역밖에는 위치를 못 한다라고 이야기가 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지금 철도기본계획에 반영된 것이 파주까지 연장을 하는 것으로 했고, 그리고 파주까지 기지창을 어떻게 만들어준다고 했는지, 저는 그 협의과정은 잘 모르겠어요. 기지창도 파주로 옮기는 것으로 되어 있고, 우리에게 제일 큰 문제가 됐던 R선 부분, 이것은 킨텍스에서 이야기하는 부분인데 그쪽에서 박사나 기술사들한테 자문을 구했더니 이쪽으로 옮기는 데는 큰 문제가 없습니다라고 자문결과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연장선으로 간다고 하면 굳이 대기선이 없기 때문에 옮기는 데 있어서 기술적인 하자 부분이 없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그러니까 기술적인 그런 것 때문에 지금의 계획대로 된 겁니까?

김완규의원

예.
운남

김운남위원

파주로의 연장을 위한 나름의…….

김완규의원

이게 만들어지면서 기술적으로 1, 2전시장으로 옮기지 못했던 구간을 옮겨도 크게 하자가 발생하지 않는다, 기술적인 부분은 이상 없다 이렇게 판단한다고 그럽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이제 판단을 한 것이고, 지금 역이 만들어진 것은 초안이 파주로 연장이 될 것까지 계산해서 이쪽으로 내려놨다는 것입니까? 지금 현재의 역이요.

김완규의원

쉽게 말하면 지금 현재의 역이 왜 1, 2전시장까지 오지 못했느냐, 그것을 말씀하신 거잖아요? 처음에 이 역이 만들어지기까지는 파주까지 연장을 하지 않고, 우리 고양시에서 출발하고 도착하는 대기선이 있습니다. 그 대기선이 짧다 보니까 옮기지 못한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이제는 대기선 없이 그냥 파주까지 가게 되면 이것을 옮기는 데 기술적인 하자 부분은 없다. 그래서 1, 2전시장으로 옮겨도 괜찮다 이렇게 기술적인 부분으로 자문을 받았다고 합니다.
운남

김운남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김운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필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필례위원

김필례 위원입니다. 먼저 실장님께 좀……, 당초에 계획했던 장소는 공청회라도 한번 했습니까?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기본적으로 국가가 하는 국책사업입니다. 그리고 모든 절차는 국가에서 지금 진행하고 있는데 일전에 무엇을 했느냐 하면 예비타당성 조사하고 전략환경영향평가를 했어요. 그 정도 하고 어떤 방법에 의해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필례위원

그 역사에 대해서는 검토를 안 해 보신 거고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그때 당시에 예비타당성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는, 여기 사진에 보면 옮겨달라기 전 부분이 있지 않습니까?

김필례위원

한화 이쪽에?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그 전에다가 표시를 해서 했는데 이것은 어디까지나 타당성 조사이고 환경평가이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논의하는 그 부분은 앞으로 역이 확정될 때까지 계속적으로 논의가 될 사항입니다.

김필례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질의드리기 전에 좀 알아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요. 존경하는 김완규 의원님께서 102만의 고양시를 위해서 심도 있게 환경경제위원회에서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촉구 결의안을 내주신 것에 대해서 저는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단 한 가지, 그래도 우리 건교위하고,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혜련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사전에 간담회를 했었으면 더 좋았지 않을까, 같은 의원들의 발의인데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저하고 고종국 위원님하고 건축위원회에 들어가서 지금 킨텍스역사 주변에 있는 한화를 비롯한 오피스텔까지 한 3군데 정도에 대한 심의가 끝났습니다. 그때 역사에 대해서 물어봐서 과연 이게 특혜 아니냐, 물론 당연히 역 주변에 있는 오피스텔이나 아파트들은 금싸래기 같은 집값이 있겠다고 생각을 하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생각할 때는 킨텍스 전시장이 1순위이고 나머지 거기에, 우리가 예전에 차이나타운을 통해서 많은 상가가 들어서서 우리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일환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파트라든지 오피스텔이 많이 들어오는 형태가 됐어요. 그래서 우리가 심의하면서도 염려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그런데 제 생각에, 아까 김완규 의원님 말씀대로 저도 싱가포르를 갔다 왔고 중국도 갔다 왔는데 대한민국의 코엑스를 보면 킨텍스 주변에도 역사가 있으면 더 경제적인 개발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단지,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날도 킨텍스 쪽에서도 연락이 왔고, 여러 사람들이 역사 문제에 대해서, 제가 건교위원이다 보니까 일반인들도, 기업 하시는 분들이 이 역이 어디로 정해질 것인가 그런 의견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화하고 몇 군데를 물어봐서 당신네들 입주할 때 역사가 여기로 들어오는데 이런 조건으로 분양을 받았지 않았느냐 그랬더니 그렇게까지 점을 찍지는 않았다고 해서 그것은 좀 다행이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만약에 역사를 옮겼을 때 파주로 가는 길목 사이에서, 아까 김완규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기술적인 배분이 전혀 없다는 것은 어디서 들으셨나요? 만약에 역사를 킨텍스 1, 2전시장으로 옮겼을 때 거리상으로 파주가 직진이 아니고 굴곡이 있게 가는 길이잖아요? 그것을 어떤 식으로 풀 수 있는지 그것에 대해서 기술적으로 들어보셨어요?

김완규의원

GTX가 지하 50m로 내려가서 도로 하부에 시공하는 기술적인 부분인데, 지하 50m에서 출구를 빼는 그러한 작업을 하는 부분이 크게 문제는 아니다, 그리고 이제 지금 말씀하신 R선 부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킨텍스에서도 전문가의 기술적 검토를 받아봤대요. 그랬더니 아무 이상이 없다 충분히 가능합니다라고 했고요, 킨텍스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적절한 위치에 기술적으로 검토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이 정도까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김필례위원

실장님, 그러면 용역 할 때 보고서까지는 안 나왔습니까?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저희하고 계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고요. KDI, 경기도, 국토부 관계자도 현장에 와서 실사도 하고 지금 계속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김필례위원

저의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정말 우리가 세계 10대 도시로 들어가고, 그 이유가 킨텍스 1전시장, 2전시장 때문에 들어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도 우리가 제3전시장이 유치될 텐데, 물론 주변의 복합시설이라든지 원마운트라든지 모든 역세권이 활성화가 돼야 경제도 살고 하지만 저는 전시장 위주로 해서 역세권이 들어가 있는 것을 원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10년, 20년, 100년을 생각했을 때, 저희들이 지금 외국에 나가서 보면 전시장 옆에 거의 역세권이 있어서 그 주변이 상당히……, 외국과의 판로를 연결시키는 데는 최고이고 전시장으로서도 그렇고요. 그런데 만약에 킨텍스 1전시장, 2전시장 안으로 역사가 생긴다고 하더라도 이 주변 500m, 300m 정도는 스쿨버스나 다른 방법으로라도 얼마든지 활성화를 시킬 수 있다고 저는 그렇게 보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를 개발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이것을 궁금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그 내용을 자세히 몰라서 답변도 못 했지만, 역사가 옮긴다고 해서 주변의 주엽동이나 현대백화점, 원마운트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수고하셨고요, 제 질의는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김필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선종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선종위원

유선종 위원입니다. 김완규 위원님, 결의안 내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집행부에 질의드리겠습니다. 전문위원 검토보고서에 따르면, 맨 끝장 부분을 쭉 읽어드리겠습니다. ‘역사이전으로 인한 민원 예방,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서는 역사 이전이 아닌 킨텍스역과 전시장 간의 지하공간 활용방안과 전시장 방향의 출입구 추가 설치 등 전시장까지의 이동 동선 단축방안 강구 등을 담당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여 국토교통부와 협의 시 이에 따른 사항을 요구하는 것이 좀 더 현실적이고 바람직하다고 판단된다’고 나와 있거든요. 집행부의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지금 현재 예비타당성이나 전략적 환경영향평가에서는 한화 앞에 있는 사거리를 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게 두 가지 패턴이 있어요. 하나는 파주선으로 연장하는 것이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 포함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포함되지 않을 것인가에 대해서 조금 변수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국가철도망 계획에 파주가 상당히 사활을 걸고 자기네들이 돈도 얼마 있다, 또 여기에 여러 가지 시설을 자기네들이 인수받겠다, 제안을 하고 있는데 파주로 가게 되면 기술적으로 큰 문제는 없습니다, 역을 만드는 R(곡선)이라든지 그런 것이. 그런데 사실 여기가 시발역이 되면, 기차가 서면 뒤에 여유 공간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 뒤의 여유 공간은 건설기술연구원을 통과해야 돼요. 그런데 건설기술연구원에서 상당히 정밀한 측정기계라든지 이런 게 있는가 봐요. 그래서 아마 그쪽에서는 문제가 있는데, 저는 그것도 검토를 해 봐야 된다고 봅니다. 경우에 따른 국가적인 사업이 있다고 하면 그 시설을 옮기든지 방진시설을 해서 측정하는 데 지장이 없게 한다든지 하는 방법이 있는데, 일단은 전문위원이 시의 입장을 말씀드렸기 때문에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재론을 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으로 입지는 제가 확실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화하고 현대전시장, GS에서 하는 이쪽 위치에는 특별한 어떤 계획을 할 적에 여유부지가 좀 부족합니다. 반면에 이쪽으로 가게 되면 1전시장, 2전시장으로 전부 고양시 땅입니다. 그리고 원래는 제가 킨텍스 1단계 할 적에 건축부장을 했었는데, 원래 기본계획은 1단계 앞의 주차장이 2단계로 가려고 했었던 거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주차장으로 남아있는데 이런 주차장이라든지 토지를 이용하는 데 유리한 점이 있어요, 이쪽에 있는 게. 그렇지만 사실 지하철 역사를 결정하는 문제는 이미 이해관계가 여기에 상당히 많이 얽혀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촉구결의안을 냈다고 해서 갑자기 이리로 가고 그럴 것은 아니라고 보지만 의회가 시민의 대의기관이니까 아마 큰 반영이 있으리라고는 봅니다만 시의 기본입장은 종전의 위치로 가는 것이 낫지 않느냐 그렇게 보지만 큰 틀에서는 이런 입지를 가지고 전문가들이 잘 판단해 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것을 공청회라든지 이런 것을 해서는 답이 안 나옵니다. 왜냐하면 당장 주엽에 사는 분들은 다만 500m 더 걸어가는 것도 문제가 되고, 한화나 이쪽의 분들은 당장 자기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입장에서 상당히 이권이 걸려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게 쉽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래서 포괄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이것도 지금 여러 가지 과정 중에 하나다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유선종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러면 국토교통부와 협의 시 이에 따른 사항을 요구한다고 했는데 다시 협의할 의향은 있는 것입니까?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저희가 지금 협의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도 하고 공문으로도 보내고 이렇게 계속 하고 있습니다.

유선종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유선종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위원

궁금한 게 몇 가지 있어서요. 역사를 할 때, 역사가 규정이 좀 있나요, 간격?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역사는 아까 우리 과장께서 이야기한 것처럼 GTX는 대심도이고 급행도로거든요. 그래서 지금 기본적으로 킨텍스에서 대곡역, 대곡역에서 연신내, 7km면 7km, 그러한 거리제한이 있는 거지요.

김미현위원

기본적으로 7km라고 하는 역사 간의 거리제한이 있는 거예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왜냐하면 이 목표가, 기본적으로 역사를 많이 짓게 되면 킨텍스역에서 코엑스까지 26분이라고 해도 20분대로 도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빠른 운송수단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역사와는 차별하게 역사와의 거리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엄격하게 제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김미현위원

역사에 대한 것을 제가 왜 질의했냐 하면 코엑스나 외국, 아까 의원님도 얘기를 하셨지만 외국 전시관을 비롯해서 국내의 전시관들을 보면 역사가 다 그 밑에 위치하고 있고 그 주변을 중심으로 상가나 지역 활성화가 많이 되어 있는 것으로 보여요. 그런 것으로 봐서는 역사가 당연히 킨텍스 주변으로 가야 되는 것이 맞지 않겠느냐 이런 생각은 맞는데, 그러면 처음에 GTX 역사를 구상할 때 킨텍스로 하지 않고 이 역사를 결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 않나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기본적으로 저는 두 가지가 다 답이 맞는다고 보는데요. 왜냐하면 하나는 기본적으로 100만 시민들이 서울-강남까지 이동할 적에 빨리 이동할 수 있는 것이 첫째이고, 두 번째는 코엑스하고 킨텍스하고 전시장이 차별화 되어 있습니다. 코엑스는 주얼리라든지 의류라든지 북이라든지 이런 경량물 중심의 전시이고 우리 킨텍스는 중량물 중심의 전시거든요. 그러니까 대한민국이 가지고 있는 기계산업이라든지 중화학산업 쪽, 자동차까지 포함해서 이런 대규모 전시를 할 수 있는 것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을 연결하는 두 가지 목적이 같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민들을 빨리 옮기는 부분도 있지만 킨텍스를 활성화 하는 부분, 두 가지가 같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요. 그러면 역사를 결정할 때 그런 점도 감안을 해서 킨텍스역사를 그쪽에 정했을 것이라고 보여요. 그런데 지금은 여러 가지 변수가 생긴 거잖아요? 파주연장선이라고 하는 변수도 혹시 생길지 모르고, 그것도 감안하고 있어야 되는 부분이지요? 그러니까 말은 오고 가고 있는 것이지, 그게 결정사항은 아닌 거잖아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결정은 아직 안 됐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변수가 생길 수도 있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국가철도망 기본계획에 파주까지 갈 것이냐 종착역을 킨텍스로 할 것이냐는 아직 결정이 안 됐습니다.

김완규의원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제가 먼저 얘기하고 설명해 주시는 게……, 그래서 역사의 위치를 변경했으면 하는 이 촉구결의안의 내용이 뭐냐면 결국은 여러 가지 변수에 의해서 역사가 바뀌었으면 하는 내용이 담겨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는 좀 들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역사를 지금 기존에 있는 역사에 하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을 했지만 촉구 결의안을 내신 의원님이나 환경경제위원회의 여러 가지 의견을 수렴했을 때 보면 지금 철도교통망 계획이라든지 주변 변화라든지 이런 것을 봐서는 역사를 옮기는 것도 맞지 않겠느냐 그러한 내용이 남겨져 있는 것이라고 저는 좀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만일에 옮기게 된다면 아까 실장님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는 얘기를 주신 거지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파주연장선을 고려했을 때 기본적으로 이것은 빨리 달리는 철도이기 때문에 파주로 가려면 직선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휘어서 가야 되거든요. 그런 것을 R반경이라고 그러는데 공학상 그 R반경에 큰 무리가 없다는 말씀입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그것은 공법상, 공학상 문제가 없을 수도 있다, 그 말씀을 하시는 거지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의원님, 다른 말씀?

김완규의원

김미현 위원님께서 지금 말씀하신 그 끝 부분에 제가 말씀드리려고 했던 부분들이 들어가 있어서 제가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김미현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김미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님 질의 해 주십시오.

이영훈위원

이게 운정으로 연결 가능성이 얼마나 돼요? 그 가능성에 대해서 고양시는 어떻게 생각을 해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신문상에 보면 다 된 것처럼 막 얘기가 나오고, 보도도 나오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종잡을 수가 없는데요, 실질적으로 그런 국가철도망계획은 말 그대로 파주시의 의지나 무슨 고양시의 의지만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의 전체적인 철도기본계획망을 가지고 검토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전문가들이 여러 가지 사항을 다 고려해서 결정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게 될 가능성이 얼마큼 있다, 없다를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곤란합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기본적으로 여기가 확정되어 있는 거예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지금도 확정이 안 됐습니다. 100% 다 해 가지고 이 역이다라고 국가에서 정했다고 하면 사실 촉구 결의안도 의미가 없겠지요. 그런데 아직은 계속 검토를 하고 있는 단계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완규의원

의견제시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몇 가지 안이 나올 수도 있네요, 그러니까 앞으로 변화무쌍하게, 운정 지역이 되느냐 안 되느냐 그런 것에 따라서 변화가 급격히 이루어질 수도 있다는 부분이네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예, 여러 가지로 변수가 많습니다. 우리 실무진에서는 한화 앞에 사거리도 검토하고 있지만 킨텍스, 경우에 따라서는 킨텍스와 중간 정도의 위치도 적합하지 않느냐 하는 것도 내부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어떻게 결정될 것인지는 앞으로 여러 가지 과정을 거쳐서 결정될 것으로 봅니다.

이영훈위원

고양시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여태까지 계획하거나 생각하고 있었던 부분들은 없었어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저희는 우리 전문위원이 의견을 제시한 대로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은 가지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래도 고양시에서 매일 용역, 용역, 타당성 용역도 많았는데 여태 이것에 대한 것은 하나도 없었던 거네요, 구체적인 계획안이?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뭔가 구체적인 안이 나올 때 그것이 타당한가 아닌가가 나오는데 지금 현재로는 국가철도망 기본계획도 확정되지 않았고 여러 가지 상황이 계속 국토부, 경기도 관련 전문가집단에 의해서 검토 단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이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일단 국토부에서 잠정적으로 킨텍스역사에 대한 용역, 위치 선정은 지금 현재 킨텍스에서부터 500m 떨어진 주변에 한화나 주거단지가 있는 그 곳으로 보고서나 이런 데에 어느 정도, 국토부에서는 그런 입장인 거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장

제가 보기에는 역사 선정에 대한 타당성이 있으려면 기본적으로 여러 가지 객관성이 있어야 됩니다. 첫째는 기술적인 검토, 타당성이 있어야 되고요, 거기에 따라서 두 번째, 시민들이 기본적으로 사회적인 합의 내지는 동의가 있어야지만, 사실상 그 두 가지가 완벽해야지만 이러한 역사 결정도 그러한 방법에 의해서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첫 번째 기술적인 타당성에 대한 문제는, 현재 상태로는 파주로 가는 계획도 미정이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그러면 결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기술적으로, 그러면 차량기지가 파주로 안 간다고 하면 어디로 되어 있나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차량기지는 현재 법곳동 제2자유로 옆에 하는 것으로 지금…….

장제환위원장

만약에 파주로 가면?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만약에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의해서 파주로 가면 기지창도 그쪽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장제환위원장

그러면 일단은 파주 가는 것은 미정이고, 첫 번째 법곳동 옆에 차량기지가 선정된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지금 킨텍스역사 위치를 변경하게 되면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나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현재로서는 기술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장제환위원장

이유가 뭐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검토보고서에서도 부서의견을 주었듯이 과주여유거리라든가 회차용 시서스분기기라든지 유치선, 입·출고선 분기기라든지 어떤 정지하는 거리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사실 어렵습니다.

장제환위원장

아직 미정이지만 파주로 간다면 기술적인 문제는 없는 건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어느 정도 해소는, 킨텍스 1, 2전시장 쪽으로는 조금 해소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그러면 파주로 갔을 때 치고 지나가는 노선이 어디, 어디인가요? 우리 고양시 킨텍스 주변만 말씀해 주세요. 아까 건기원 있었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파주로 간다고 하면 사실 그쪽에서 기술적으로도 건설기술연구원이라든지 그런 쪽이, 그런데 그런 쪽으로도 아마,

장제환위원장

문제가 있을 수 있다?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만약에 그렇게 된다면 그것도 해서 어떤 방향으로 좀 더 틀어서 조정을 할 수가 있다고,

장제환위원장

건기원 뒤쪽에 뭐가 있지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거기에 아주 세밀한 검사하는 장비가 있나 봐요.

장제환위원장

건기원 문제는 그렇고, 그 다음에 그 뒤에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대화지구요, 대화마을.

장제환위원장

그러면 거기에 주민들 집단 민원이 발생할 우려도 있겠네요?

김필례위원

대화마을하고는 좀 떨어져 있지.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저희가 대략적으로 확인한 것은 만약에 파주노선으로 가면 한국건설기술원과는 크게 문제가 없고, 노선은 나름대로 그쪽에 개활지도 있고 아파트단지 밑을 통과한다든지 그런 일 없이 충분히 가는 것으로 이렇게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그러면 아까 김완규 의원님이 말씀하셨는데 킨텍스에서 자문을 받았다고 그러는데요, 혹시 자문 받은 자료가 있나요? 집행부에서 가지고 있나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우리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지금 우리가 봐도 그 R(곡선)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상이 없다고 판단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사실 경기도에서 킨텍스 관련해서 역사를 조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전문기관이라든가 그쪽으로 하여금 용역을 요청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사실 KDI에서 온누리 사거리 쪽, 현재 저희 집행부에서 생각하고 있는 역사에 대해서 킨텍스 방향 1, 2전시장으로 조금 옮길 경우, 요청을 했는데도 사실 KDI나 국토교통부에서 그러한 사항이 이렇게 결정된 역사에 대해서 감히 어느 기관이나 전문기관에서 그것을 어떤 용역자료로 제출하는 게 굉장히 어려움이 있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자문이라든가 이런 것을 개인한테 받은 사항은 있지만 용역 자료는 사실, 그러면 경기도에서 타당성을 주장하라고 요청한 것이 있는데 그것을 선뜻 나서서 해 주는 전문기관이나 업체가 없는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그러니까 기술적으로 객관성을 담보하는 전문기술에 대한 공신력 있는 자료는 사실 없는 거네요?
경돈

방경돈교통정책과장

용역 관련하여 그쪽으로요?

장제환위원장

킨텍스에서 개인적으로 전문가 분들한테 자문을 받았더라도 서류적으로 자문을 해 줬을 거 아니에요?

김완규의원

위원장님,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말씀을 좀 드릴 수 있을까요?

장제환위원장

예.

김완규의원

지금 실무자가 이야기한 것처럼 KDI나 국토부에서 이야기했던 부분에 대한 반박 서류를 낼 수 있는 게 조금 제한이 되는가 봐요. 그래서 킨텍스에서 전문가의 기술적 검토를 받았는데 현재 파주로 연장을 하지 않은 상황에서는 조금 간격을 위로 올릴 수 있을 정도는 되는가 봐요, 그러니까 1, 2전시장 이 사이는 아니더라도 이 앞부분까지는. 그런데 연장선이 이루어진다고 하면 충분히 1, 2전시장 사이에 킨텍스역을 세울 수 있다 이렇게 검토를 받은 것 같아요. 그리고 킨텍스 자체 내에서 광역철도 기본계획을 확인한 결과 경기도도 똑같은 의견제시를 했다고 합니다. 파주로 연장하는 부분을 더 많이 고려하고 있다고 이야기가 진행 중인 것 같아요. 그리고 여기 국회의원들도 지금 GTX연장 부분에 대해서 공약사항으로 다 걸고 있고요. 현재는 이런 상황으로 제가 아는 범위 내에서 보고를 드리고요, 그리고 여기에 선 있지요? 그것은 건설기술연구원 지하로 가는 것이 아니라 건설기술연구원과 종합운동장 사이 길 50m 지하로 치고 나간다는 이야기는 제가 들었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그것은 김완규 의원님이 개인적으로 아시는 거고요,

김완규의원

개인적으로,

장제환위원장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요, 일단은 예를 들어서 그런 내용이라면 백데이터를 좀 해주셨어야 된다고 생각이 들어요. 단지 킨텍스에서 전문가그룹의 자문을 받아서 이상이 없더라, 그것은 추정이잖아요. 저는 이야기하는 게 객관적으로 기술적으로 문제가 없는, 객관성을 담보할 수 있는 그런 자료, 공신력 있는 전문가 그룹의 자기네들이 문제가 없다라는 것들을 정확하게 확인해 주는 그런 자료가 있어야지, 사실 역사를 하나 옮긴다는 것이 굉장히 큰 문제잖아요.

김완규의원

여기에 대해서 제가 보충 말씀을 좀 드리면 만약에 킨텍스역사를 지금 현재 한화 사거리에서 1, 2전시장으로 옮길 수 없다고 모든 것이 결정이 난다고 했으면 우리 환경경제상임위에서 이전촉구 결의안을 만들 필요성이 없다고 저는 봅니다. 그런데 1, 2전시장 사이로 충분히 변경이 가능하고 기술적 하자가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현재 집행부도 그런 말씀을 하고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 짧은 여유 부분을 가지고 우리 환경경제상임위의 모든 위원들이 촉구 결의안을 올린 것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그러니까 촉구결의안 올려주시는 것은 좋은데 객관적인 자료를 달라고요.

김완규의원

아니, 그러니까요. 객관적인,

장제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지금 계속 말씀만 하시잖아요. 자료가 없잖아요.

김완규의원

객관적인 자료를 저희들이 제출할 정도면 이 촉구 결의안이 과연 만들어지겠느냐 이거지요. 그런데 현재의 이 자료 부분에 대해서 보충될 수 있는 부분을 지금 현재 집행부에서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상황으로는 역사를 옮기는 부분이 조금 힘들지만 파주로 연장하는 선에 있어서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라는 그 결론을 가지고 우리가 촉구 결의안을 만들고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장제환위원장

집행부 의견은 좀 다른 것 같은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그리고 일단 저는 모르겠어요. 저는 공학도예요. 그러니까 쉽게 이야기를 하면 기본적으로 자료가 정확하게 있어야만 타당성 있게 전체적으로 검토를 할 수가 있거든요. 우리 김완규 의원님은 단지 킨텍스 쪽에서 이야기하는 내용을 그냥 전달만 해 주시는 건데 사실 그러려면 킨텍스에서 자료를 좀 받아서 주시고, 제가 보기에 기술적인 문제는 논란의 소지가 있는 것 같아요. 첫 번째, 파주까지 연장하는 것은 아직 미정이다. 그것은 맞지요? 할 것이다라고 하는 것들은 다음에 어떻게 계획이 될지 모르지요.

김혜련위원

국회의원들이 열심히 추진하고 있는 단계인 거지요.

장제환위원장

그러니까 그것이 결정이 된 이후에는 확정이 되겠지만 지금 상황에서는 아직 미정이잖아요.

김완규의원

그러면 위원장님, 결정된 이후라면 벌써 확정이 되는데 이 논쟁은요,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 지금 의견제출 기간이에요. ‘우리가 이렇게 하려고 한다.’ 이게 타당성이 있느냐, 없느냐를 물어보는 거라고요, 지금 경기도하고 고양시에. 그런데 우리가 ‘이게 타당성이 있습니다.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이렇게 해 놓으면 옮길 수 있느냐는 거지요.

장제환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김완규의원

집행부는 이렇게 하더라도 우리 시의회만큼은, 이 고양시에 먹거리산업이 지금 뭐가 있습니까? 앞으로 우리가 킨텍스를 중심으로 한 마이스산업밖에는 없는 거예요. 그래서 한시적으로 지금 국을 하나 만들고 있지 않습니까?

장제환위원장

아니, 의원님,

김완규의원

최성 시장도 그건 알고 있는 것입니다.

장제환위원장

킨텍스 활성화 하는 것에 대해서 여기 건설교통위원님들이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기본 전제는 킨텍스를 활성화하는 것에 대해서는 다 대찬성해요. 그러려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우리가 촉구 결의안을 내고 의견 제시를 하려면 판단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가 있어야 된다니까요. 그래야 판단을 할 것 아닙니까, 첫 번째로는.

김필례위원

위원장님, 의견을 의원님한테 그냥 들어보는 것으로 하세요. 그렇게 이야기하시면 안 되지.

장제환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제안이유에 보면 첫 번째 목적은 서울에 출퇴근 하는 시민들을 위해서 이런 대책이 좀 필요하다고 했는데 사실 그런 차원이라고 하면 주거단지 쪽에 입주를 해야 되는 것이 맞지 않나요?

김완규의원

주거 단지 쪽으로요?

장제환위원장

예. 한화, GS 앞으로 주거단지가 형성이 되어 있는데, 킨텍스는 전시장이잖아요?

김완규의원

위원장님, 지금 주거단지 쪽으로 위치해야 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신 거지요?

장제환위원장

아니, 제안이유에서 첫 번째로 내세운 게 서울 출퇴근 시간을 단축하는 그런 효과가 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김완규의원

두 번째에,

장제환위원장

아니, 제가 첫 번째 것을 여쭤보잖아요.

김완규의원

그러니까 출퇴근 시간 이야기하고 그다음에 이야기 나온 게 킨텍스와 코엑스의 시너지 효과를 얻기 위해서 20분을 단축하는 부분, 이것은 국책사업입니다. 국책사업에 우리 시민들의 여건, 교통망,

장제환위원장

아니, 국책사업을 제가 반대하는 게 아니라니까요.

김완규의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 아닙니까. 국책사업을 하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시민의 교통 부분도 중요하지만 우리 고양시의 킨텍스 부분도 중요하다는 것을 제가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지금 한번 잘 보십시오. 한화 사거리를 중심으로 해서 한화 1,880세대, GS가 2,000세대, 현대, 포스코 2,000세대입니다. 이곳에 과연 우리 시민들이, 지금 현재 30만 일산서구에 있는 시민들이 어디에다가 차를 세우고 이것을 이용합니까? 킨텍스에 주차요금 1만 원, 2만 원씩 내가면서 이것을 이용하시겠어요? 그리고 주엽에서 여기까지 이동거리가 500m가 넘어요, 800m, 1km입니다. 16단지, 단지에서 이동하는 거리만 해도 그런데 과연 걸어 와서 타고 가겠습니까? 제가 아까부터 계속 이야기한 것이 마두에서 대화역까지 와서 열차를 타고 갑니다, 앉아서 가기 위해서. 왜, 여기에 환승하는 주차장을 만들어놨기 때문에 차를 타고 와서 주차를 시켜놓고 3,000원을 내고 아침에 출퇴근을 합니다. 그것을 만들기 위해서, 아까 국장님께서도 이야기한 것처럼 한화 사거리에는 고양시 땅이 없어요. 뭐를 만들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유 공간이 없어요. 그러니까 1, 2전시장 사이에 두고……. 우리의 주목적이 뭡니까. 세계의 고양시, 세계의 킨텍스를 만들기 위해서 세계인들이 여기 와가지고 내리고, 먹고, 마시고, 즐기고, 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지요. 왜 우리가 이렇게 자꾸만, 여기에서 논쟁이 필요합니까?

장제환위원장

아니, 그 논쟁하고 이것하고는 다른 문제지요.

김완규의원

그리고,

장제환위원장

아니, 그걸 반대하는 게 아니에요.

김완규의원

한화 사거리에서 한번 보십시오. 제일 가까이에 있는 1전시장 5홀까지 560m입니다. 여기에 3전시장이 기존에 킨텍스 여기에 주차장 부지 있지요? 여기 3전시장이 들어서요. 그리고 2전시장 그 옆에 하얀 부지 있지요, 건설기술연구원 앞에. 여기에 킨텍스 3전시장 및 비즈니스 호텔이 들어갑니다. 여기에서 얼마나 먼 거리를 이동합니까. 우리 장애인도 생각해야지요, 어린 아이들도 생각해야지요, 노인들도 생각을 해 주셔야지요!

장제환위원장

아니, 의원님. 그것하고는 논점이 다른 문제잖아요. 제가 여쭤볼게요. 그러면 김완규 의원님은 주로 킨텍스를 이용하는 분들이 주로 외지인들이 더 많잖아요. 그렇지요?

김완규의원

…….

장제환위원장

아니에요? 아까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전시장이고 그러니까 우리 고양시민만 이용하는 것이 아니고 외지인들이 많이 오잖아요?

김완규의원

예.

장제환위원장

그러면 그분들이 예를 들어서 거꾸로 킨텍스역에 내려서 전시장을 구경하고 그러고 난 다음에 아까 뭐 쇼핑몰?

김완규의원

복합환승센터.

장제환위원장

예. 복합환승센터, 쇼핑몰, 이런 것을 만들어서 전시도 보고 주변의 그런 데도 가고 이렇게 해서 활성화를 할 수가 있겠다 이런 취지지요?

김완규의원

예.

장제환위원장

그런데 거꾸로 한화 사거리에서 킨텍스 쪽으로, 한화 사거리 쪽 기존에 역사가 위치한, 잠정적으로 결정된 부분은 따로 두고 쇼핑몰이나 이렇게 만들서 킨텍스로 가게 되면 그러한 경제효과나 이런 것들은 혹시 별로 의미가 없나요?

김완규의원

…….

장제환위원장

그런가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의원님한테 말씀하신 것을 저한테…….

김완규의원

지금 저 쳐다보고 이야기하신 거 아니지요?

웃음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위원님, 이렇게 판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은 촉구 결의안, 여러 가지로 시의 입장과 의회의 입장은 다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건설적인 방향으로 가야 되는 것이 맞는 거고요. 우리 김완규 의원님 말씀하시는 내용을 보면, 사실은 역사의 위치를 그냥 단순하게 마두역이나 백석역을 따지는 것 같으면 전혀 고민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게 인구 100만의, 동구하고 서구만 해도 한 60만이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역사 밑에는 쇼핑몰을 만들어야 되고 또 한쪽에는 환승센터를 만들어야 되고 또 일부는 주차장도 충분히 확보해야 되는데 그런 쪽으로 봤을 때는 여기가 유리하다는 말씀이고, 또 시는 예비타당성부터 지금까지 진행한 것을 지금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어렵지 않느냐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위원님들이 잘 판단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아까 근거로 얘기한, 저도 역시 엔지니어인데 R반경이 한 600이라고 합니다. 600 정도가 돌아가야 나름대로 안전한데 이게 자꾸 R(곡선)이 생기게 되면 급행열차의 기능이 떨어지지요. 그래서 R(곡선)은 최대한 안 하는 것이 좋은데 부득불 하게 여기뿐만 아니라 R(곡선)이 몇 군데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봤을 때 600m R(곡선)에는 큰 무리가 없는 것으로 저희도 판단이 됩니다.

장제환위원장

파주 쪽으로 연장이 되면?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예. 그리고 파주로 가면서도 600m R(곡선)이 돼서 운정 쪽으로 또 가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김완규의원

위원장님,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보충 말씀을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질문을 드리면 조금 그런데, 킨텍스에 자주 가보신 적 있으세요? 1년에 몇 번 가시지요? 제가 이렇게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제 대학교 친구가 있는데요, 불국사 위에 석굴암이 있는데 이 석굴암에 몇 번 가봤느냐고 했는데, 그 친구가 불국사 밑의 보문단지에 살고 있는 친구예요. 저희들은 중학교 때 신라 석굴암도 가보고 불국사도 가보고 또 고등학교 때도 갔었어요. 그리고 제가 신혼여행도 이쪽으로 갔으니까 한 2~3번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친구는 한 번도 못 가봤다는 겁니다, 자기가 불국사 밑에 보문단지에 살고 있으면서. 그래서 물어봤더니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 지금까지 못 간 거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우리 킨텍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고양시 주민들이 보고 느끼는 감동 자체가 크지는 않아요. 그런데 국내에서도 저 멀리 있는 부산, 가까이 서울 인근, 경기도에서 옵니다. 그리고 아까 중량급 전시를 한다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세계에서 옵니다. 올해만 해도 로타리 대회로 인해서 4만 3,000명이 옵니다. 그리고 헤어월드라는 세계박람회도 올해 합니다. 그러한 수요층을 한번 보시면 상업적인 수요층입니다. 구매력이 있는 수요층인데요, 한화 쪽에서의 구매력이 더 많을까요, 아니면 킨텍스역사를 중심으로 한 구매력 층이 많을까요? 그것을 우리 건설교통위원님들 다 잘 알고 계시잖아요. 알고 계시면서……, 제가 잘못했습니다. 우리 킨텍스하고 환경경제위가 간담회를 진짜 수차례 가지면서 우리 건설교통위원님들 이렇게 하지 못해서 정말 죄송하고요, 하여튼 거시적으로 크게 한번쯤 생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제환위원장

김완규 의원님, 오해를 하시는 것 같은데 우리 건교위가 그렇게 자리를 마련하지 못했다고 해서 저희가 감정적으로 처리하는 그런 사안이 아닙니다. 건교위 위원님들의 자존심을 건드는 이야기는 삼가 주시고요. 지금 김완규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취지라고 하면, 그러면 더더욱 한화에 있는 그 위치에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제가 학부를 건축을 전공했어요. 여러분이 백화점에 물건을 사러 가면, 건축계획을 하는 데 있어서 동선을 길게 만들어요. 그래서 볼거리, 먹을거리, 만약에 양복을 사러 가면 양복이 1층에 절대 없어요. 1층은 잡화류를 놓는 거예요. 그런 계획 하에 사람의 심리나 구매욕을 발동하기 위해서 동선서로 최대한 많이 뽑는 거예요. 그리고 백화점은 창문도 안 달아놓습니다, 시간가는 줄 모르게. 만약에 김완규 의원님 말씀대로 한다고 하면, 그렇게 하려면 더더욱 한화가 있는 데에 현재 역사를 두고 지하쇼핑몰을 둬서 킨텍스를 가기 위해서 거기에서 내려서 상가들을 쭉 방문해서 킨텍스를 보고 또 오면서, 오며 가며 여러 가지 물품도 구매도 하고 상가도 보고, 그게 훨씬 더 맞을 것 같은데요?

김완규의원

지금 위원장님께서는 건축사이시지요?

장제환위원장

예.

김완규의원

건축사 자격증 가지고 계시잖아요?

장제환위원장

예.

김완규의원

저는 공인중개사 자격증 가지고 있고요, 지금 한 4~5년 동안 공인중개사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공인중개사 일산서구지의 사무국장도 했던 사람입니다.

장제환위원장

저도 공인중개사 있어요.

김완규의원

제가 말씀을 좀 드리면, 지금 이런 잡화를 지하몰에 집어넣으면 원마운트 다 죽어요.

장제환위원장

아니, 제가 잡화를 넣는다는 게 아니라,

김완규의원

아니, 잠시만요. 잠시만 들어보십시오.

장제환위원장

백화점 건축계획을 할 때 그런 방법으로 배치한다는 것을 말씀드린 거예요.

김완규의원

제가 말씀을 좀 드릴게요. 라페스타 상권, 원마운트 상권, 저 멀리에 큰 상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관광특구가 정해져 있잖아요. 원마운트하고 라페스타하고 다 묶어놨지 않습니까. 그 밑에다가 라페스타 거리, 원마운트에서 판매하는 모든 것들을 집어넣잖아요? 그 순간에 다, 우리가 하나 잘 하려고 하다가 그 상권들이 다 무너집니다. 그 밑에는 무엇으로 만들어져야 하느냐 하면, 싱가포르 Singapore EXPO 전시장 그 지하는 명품거리입니다. 명품으로 이것을 깔아놔야 됩니다. 하여튼 이것은 전문적인 부분들이겠지만 밑의 상가는 수요층이 다 따로 있습니다. 따로 있는 수요층을 만들어 줘야 되고요, 일반 관광객들은 위로 다 돌려줘야 됩니다. 그래야 아쿠아리움도 갔다 올 수 있고, 원마운트도 갔다 오고, 라페스타도 갔다 오고, 우리 것만 자꾸 보지 마시고요, 큰 그림을 보면 K-컬쳐밸리를 지금 계속 경기도에서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한 것도 우리가 만들어 줘야 된다고요.

장제환위원장

그걸 안 만든다는 것이 아니라니까요.

김혜련위원

위원장님, 제가 아까에 이어서…….

장제환위원장

예, 김혜련 위원님,

김혜련위원

제가 아까 발언을 하다가 마무리를 못 지었는데요. 김완규 의원님께서 환경경제위원장으로서 고양시 미래 경제의 내용, 그리고 지역산업이 어떤 중심으로 가져가야 될 것이냐, 그리고 킨텍스에 대한 애정 이런 것도 다 이해합니다. 그런데 그 애정이 너무 과도하시다, 그래서 의원님의 애정과 의원님의 확신을 저희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이렇게 몰아가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발언 내용의 대부분이. 의회라는 공간은 우리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특히 고양시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갈등들을 조정하는 그런 기능이 있는데 그 기능을 약간 간과하신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많이 들고요, 의원님으로서 당연한 입장이실 수 있지만 지금 킨텍스를 바라보는 위원님들의 입장이 다 다를 수 있습니다. 킨텍스를 어떻게 활용해서 어떻게 고양시의 발전을 만들어낼 것인가에 대한 입장이 다 다를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꼭 이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킨텍스 활용에 대해서 잘 모르고 판단하시는 것이다라고 계속 말씀하시는 것은 굉장히 듣기 부담스럽습니다, 거북하고. 그 부분을 말씀드리고요. 저는 이렇게 촉구 결의안까지 하는 것은 인근 지역의 주엽동이나, 역사로부터 멀어지는 지역의 또 다른 반발을 일으킬 수 있다, 의회가 이렇게 결의안을 촉구하는 것 자체가 갈등을 조장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의원님들 몇 분께서 연서명으로 이렇게 해서 하시는 것은 그렇게 할 수 있으나 이렇게 의회에서 결의안을 하는 것은 이쪽 일대에 굉장한 갈등이 유발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을 당장 통과시키는 순간 이 일대의 주민들이 다른 방법으로, 또 다른 연서명이나 또 다른 촉구 결의안이 의원님들한테 요구되겠지요. 그렇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은 좀 다른 방식으로 풀어 가시는 것이 좋지 않겠나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김혜련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예, 고종국 위원님.

고종국위원

한참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을 잘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이 촉구 결의안을 내게 된다고 이게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이쪽으로 반영시켜 달라고 요청하는 게 아니에요. 기술적인 것이나 이런 것은 나중에 그쪽에서 요구를 받아들이면 재검토를 해서 어디로 할 것인가 하는 최종결정은 나중에 지어지는 것 아닌가요? 그렇다면 제가 생각했을 때 김완규 의원님께서 이 촉구 결의안을 이렇게 좀 해 주십시오라고 요청하는 것은 큰 무리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양측이 다 얘기해 봤을 때, 주차 문제가 심각한데 그런 문제의 해결방안 같은 것도 김완규 의원님께서 제시도 해 주셨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 촉구 결의안 요청을 받아들일 것이냐 아니냐 그게 중요한 것이지 지금 기술적인 문제, 상권 문제, 기타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것을 이야기를 나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 촉구 결의안을 통과시킴으로써 미치는 영향이, 파급효과가 크냐 작냐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결정을 하면 되는 것이지, 이것을 각자 갑론을박 이렇게 하면 한이 없고 끝이 없어요.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촉구 결의안을 받아주고, 그러면 나중에 GTX 사업을 하는 본부에서 이것을 면밀히 검토해서 재검토를 할 수 있지 않습니까? 즉, 재검토를 요구하는 그런 뜻으로 저는 받아들입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고종국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견이 너무 많이 분분한 것 같습니다. 이 사안들을 구체적으로 논하는 것에 앞서 지금 현재 잠정적으로 결정된 역사에 큰 문제가 없는데 만약에 위치를 변경하게 되면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논란에 휩싸이기 쉽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정책적인 판단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킨텍스 쪽으로 가는 것이 좋겠다 그런 판단을 요구하는 것이고, 현재 있는 역사의 경우에는 지금까지 크게 기술적인 문제나 여러 가지 민원문제에 부딪히지 않는 경우이기는 한데, 역사의 위치변경을 하게 되면 여러 가지 문제나 논란에 휩싸이기 쉽다는 생각을 개인적으로 좀 가지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저도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2자유로, 그리고 앞서 경남에서 지금 외곽순환도로 뚫은 것, 그리고 파주로 가는 고속도로도 몇 번씩 변경이 됐어요. 그리고 이 논란을 제가 늦게 들어오는 바람에 자세히는 모르는데 지금 전체적인 사항을 보면 김완규 의원도 중간에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일단 건교위에 이런 것을 알리지 않고 얘기하고, 어떻게 보면 건교의 소관인데, 우리 위원님들이 각 소관 상임위에서 갖고 있었던 어떤 고양시의 전반적인 사항을 다른 상임위에서 촉구 결의안이라든가 아니면 무슨 조례 같은 것을 만들 때 보면 상임위에다가 제대로 알리지 않아서 부딪치는 경우를 제가 들어와서 종종 봤어요. 그러고 나서 각 의원님들이 와서 설명할 때 굉장히 곤란을 겪는 일도 몇 번씩 봤고요. 김완규 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지금 기술적인 문제가 없고 장기적으로 외국이나 타 지역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을 봤을 때 그 사람들의 편의를 봐서 고양시 전체적인 활성을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고, 킨텍스는 국제적인 한류월드, K-컬쳐밸리 그런 여러 가지 상황을 봤을 때 역이 거기에 있어야 타당하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김완규 의원님, 제 말씀이 지금 맞는 얘기예요?

김완규의원

예, 맞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여러 가지로 봤을 때 국책사업 같은 경우에 제2자유로를 준비할 적에 제가 김혜련 위원님과 같이 의정생활을 할 때인데 그때도 그게 3개 안으로 나왔어요. 그래서 결국에는 저희 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민감한 문제로 대두됐어요. 그런데 결론은 시에서 요구도 하고 저쪽에서 요구하는 것이 합리적으로 서로 맞아떨어져서 지금의 제2자유로가 탄생한 것이거든요. 그러면 고양시의 장래, 파주와 연계해서 고양시의 장래를 보느냐 아니면 지금 소관 위원회는 제대로 모르고 있다가 올라왔기 때문에 어떤, 소관 위원회에서 감정적으로 볼 것이냐 그런 것으로 봤을 때, 지금 이것이 그쪽으로 가도 크게 문제가 없다면 안이니까, 확정되지 않은 것이니까 안 같은 것에 대해서는 일단 서로 고양시의 장래를 생각해서 의견을 나누고 좋은 방향으로 갔으면 하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렇게 됐을 적에 서로 간에 각 분과위원들이 이런 어떤 문제를 가지고,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도 제가 생각하는 것이 말씀 자체 내에서나 우리 건교위원님들의 생각의 전반적인 것에 대해서는 제가 늦게 들어와서 그 분위기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아까 말씀하신 백화점 문제라든가 환승복합센터하고 해서 움직이는 동선이라든가 생각해야 되는 것은 전반적으로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지고 접근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그 동선이라든가 마케팅 전략법상 백화점 같은 것에는 위원장님 말씀이 맞고, 역에 대한 주상복합 비슷한 환승센터, 백화점에 대한 것은 조금 더 생각을 해 봐야 되는 부분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좀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서 큰 논란으로 이렇게 되는 게, 제가 늦게 들어와서도 그렇고 또 알지도 못해서 그렇지만 좀 그렇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김필례위원

위원님, 큰 논란이 없어요. 의견을 다 들었는데 왜 그렇게 시간을 끄세요? 그러시면 안 되지요.

이영훈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주민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어떻게 보면 안 자체는 주민들 가운데에 있는 것이고, 김완규 의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보면 킨텍스 부지를 주로 해서 해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장래적인 것을 한번 좀 생각을 해서 고양시가 앞으로 크게 공장단지라든가 이런 것들에서 거둬들일 수 있는 세수라든가 이런 것을 생각해 봤을 적에는 지금 우리 건교위에서 심도 있게 생각을 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장제환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5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2시19분 회의중지

13시44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하는 동안 위원님들의 의견이 여러 가지로 분분했습니다. 그러면 표결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GTX 킨텍스역사 위치변경 촉구 결의안에 대한 표결결과는 찬성 4표, 반대 4표로 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계속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열과 성의를 다하여 고양시 물의 재이용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안건심사에 임하여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6년 새해에도 위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3시45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