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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윤용석 의원 발언

202회 제2기획행정위원회2016-05-23

윤용석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직무대리 강주내입니다 계속되는 임시회 일정 속에 5분 발언과 안건 심사 등 의정활동으로 다소 힘들고 피곤하시더라도 오늘부터 시작되는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고양시의 재정여건이 악화되는 상황을 감안하시어 꼭 필요한 곳에 적정한 예산이 요구되었는지를 심도 있게 심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상정된 안건은 2016년 5월 19일 제1차 본회의에서 고양시장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받은 안건으로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먼저 받은 후 부서별로 예산안에 대한 설명을 받고 심사를 하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찬희

한찬희전문위원

전문위원 한찬희입니다.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김영식위원

위원장님.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영식 위원님 말씀하세요.

김영식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추경예산 심의 중에 소신 있는 한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추경예산만큼은 중요한 예산인데 추경을 받는 공직자들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최소한 예의라는 게 있습니다. 복장도 있을 것이고, 의회도 마찬가지지만 심의 중에 들어올 때는 최소한의 복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급적이면 그런 부분들을 담당부서에서 말씀해 주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이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그런 분은 자리를 떠나서 옷을 바꿔 입고 나오시기 바랍니다. 본인 스스로 아실 겁니다. 기본적인 예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다음은 소관 부서별로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정책기획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공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채우석 정책기획담당관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안녕하십니까? 정책기획담당관 채우석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주내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위원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정책기획담당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채우석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현옥 시민소통담당관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이현옥입니다.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를 맡고 계시는 강주내 위원님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제20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시민소통담당관 2016년도 제1회 추경예산안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현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명재성 인적자원담당관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명재성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주내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적자원담당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명재성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재필 공보담당관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필

이재필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이재필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 강주내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존경과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공보담당관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재필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이강민 감사담당관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안녕하십니까? 감사담당관 이강민입니다. 예산안 설명드리기 전에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셨는데 제가 하절기 복장 간소화에 따르다 보니까 이렇게 됐습니다. 앞으로 정장으로 출석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 강주내 위원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말씀드리며 감사담당관실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강민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식 위원님.

김영식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추경예산하기 전에 한 말씀만 더 드릴까 합니다. 인적자원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5월 20일자 인사이동이 있었나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명재성 답변드리겠습니다. 주택과장님 퇴임이 6월입니다. 그런데 지금 서정마을 집단민원이 계속 발생하다 보니까 공석으로 둘 경우에는 실질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없기 때문에 부분적으로 주택과장님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그래서 주택과장님은 건축직이기 때문에 건축과장을 하고 시민안전과도 로타리대회 등 공석을 둘 수 없었기 때문에 그 자리를 생태하천과장으로 옮기고 현재 생태하천과장님은 강기수 과장님이 장기휴가, 재직휴가 중입니다. 그래서 생태하천과로 우리 법상 대기발령을 못 냈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고 팀장도 서종환 팀장이었는데 그 분이 본인이 업무수행에, 사실 대책위하고 계속 논의를 해야 되는데 대화가 안 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업무를 추진할 수 있는 분으로 부분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김영식위원

인사이동에 대해서 의장님이나 의회에 보고한 적이 있나요, 없나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일단 본회의 이후에 인사가 됐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본회의 전에 했다면 본회의하고 나서 의원님들한테 인사를 해야 됐겠지만,

김영식위원

다시 한번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고유의 업무에 인적자원담당관님을 하고 있어요. 예산 심의하고 있어요. 최소한 위원장한테는 말씀을, 쪽지라도 과장님 급 정도만 해도 될 텐데, 제가 오늘 늦게 온 이유가 다른 분이 하다 보니 헷갈렸어요, 몇 분이 이동하는지. 다 전화해서 몇 사람 확인했는데 최소한의 예산 심의하는 오늘이니만큼 문자로나 책상에라도 부서별 인사이동의 과장급이라도 쪽지해 주는 게 기본적인 의회의 의원들에 대한 예우가 아닌가 봐요. 갑자기 담당과장이 바뀌니, 우리 기획행정위원회를 보니까 다행히도 없어요. 짤막하게 제가 보고 왔는데 그런 부분들은 서로 간에 예의를 갖출 필요가 있다고 봐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그런 부분까지 세심하게 고려를 했어야 되는데 생각이 짧았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주의해서 의회와 협의를 거쳐서 특히 회기 중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김영식위원

긴급한 사항이라 하더라도 금요일에 갑자기 인사이동이 일어났어요. 그러면 토요일, 일요일, 이틀이 있었어요. 최소한이라도 위원장한테는 이런 사항에서 인사이동이 있습니다, 이렇게 전화를 하는 게 예의가 아닌가 보고 있고 최소한 의장한테 보고를 드리는 것도 예의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또 기획행정위원회에 쪽지라도 책상에 놓으시면 저희들이 보고 갑작스럽게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알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이 좀 아쉽다는 이야기를 드리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을 각별하게 관심 있게 보시면서 의회와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윤승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윤승위원

이윤승 위원입니다. 정책기획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위안부특별법 개정 토론회와 관련해서 2천만 원 추경에 올라왔는데 위안부 문제는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 중에 하나이기도 하고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인권이 유린당하고 인권이 침해되는, 그래서 인권 회복의 문제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의 진정 어린 사과, 진정성 있는 사과와 피해 할머니들에 대한 배상이 조속히 이루어져야 하고 아마 20대 국회에서도 위안부특별법 제정과 관련해서는 많은 국회의원들이 노력을 할 것이라고 보입니다. 그래서 우리 지자체에서도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특별법 개정 토론회와 관련해서는 상당히 중요하다고 보이고 이번에 2천만 원 특별법 개정 토론회가 올라왔는데 자세하게 사업 내용과 관련해서 내용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채우석입니다. 저희가 민선5기 시작해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정부안인 기초자치단체에서 위안부문제 해결과 육각정 문화유산을 환수하는 서명운동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시작됐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25만 명 정도가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혹자들이 말씀하시기를 국가도 아닌 지방자치단체에서 왜 하느냐 하시는데 일제시대 때 민족의 아픔이기도 하지만 범정부 차원도 있지만 기초자치단체도 충분히 역할을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분들에 대한 권익도 보호해줘야 되고 남아있는 부분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이 발생되지 않도록 역사적인 교훈이 담겨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 20대 국회가 새로 출범한다고 보면 현재 위안부와 협의를 했지만 지자체에서 다시 국회 차원에서 이 부분을 가지고 다시 거론해서 위안부특별법을 구성해서 기존에 있는 보완적 조치를 취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기초자치단체에서 현재 25만 명의 서명을 국회, 외교부, 일본대사관에 제출했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상당히 의미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쨌든 국민차원 방식으로 위안부특별법 제정을 국회에다가 1차적으로 하시는 데 있어서 우리가 먼저 이런 법안을 국민 차원에서 추진한다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시민적 공감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화를 위해서는 토론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거기에 대한 제반비용에 대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역사의 진실은 우리 후손들에게 제대로 전달해야 할 것이 우리 어른들의 역할이 아닌가 싶고 잘 준비해서 통과되면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라겠고 그 아래 연구용역비, 빅데이터 정보 수집 및 분석 방안 연구용역비 2천만 원이 올라왔어요.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빅데이터라고 하면 어쨌든 간에 디지털 환경에서 엄청나게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는데 홍수에 묻혀서 사는 것이 아니라 이것을 어떻게 잘 활용했을 때 시민적, 정보를 많이 가지고 있지만 즉각 즉각 변동이 되는 정보의 양을 어떻게 그 지역 시민들한테 공유를 시켜 줄 수 있느냐의 관점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서울시라든지 경기도에서는 벌써 지금 빅데이터를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토부 같은 경우에는 공공주택관리비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월별이라든지 연도별, 지역별로 데이터분석을 해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고 식약청에서는 식중독에 대한 예측지도사업도 충분히 할 수 있고 인구총주택조사라든지 그런 것이 필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각 부서에서 좋은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희가 뽑아본 바에 의하면 21개 정도 부서에서 좋은 아이디어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잘 활용해서 시민들한테 공유를 해 줬을 경우에는 여러 가지 데이터로서 활용할 가치가 충분히 있지 않느냐 생각해서 이 예산 용역을 세운 겁니다.

이윤승위원

필요한 사업인 것 같기는 한데 이런 것을 잘 준비를 하셔서 본예산에 올리셔야 했는데 추경에 올리신 것은 좀 그렇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그 아래 창조·혁신 정책개발 연구용역비 4천만 원이 증액이 돼서 올라왔고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은 본예산 때 올라온 사업 아닙니까?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연구용역비 창조·혁신 정책개발 연구용역 2천만 원하고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연구용역은 본예산 때 나왔는데 고양시 재정여건이라든지 그런 것을 판단했을 때 위원님들께서 다음으로 미루자는 취지에서 밀렸는데 이 부분이 정책개발 연구용역 같은 경우에는 고양시의 좋은 정책, 그리고 경기도라든지 국가가 공모사업에 대해서 지금 현재 어떤 트렌드 같습니다. 정부도 공모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공직자가 추진하는 데 한계가 있고 경기도 창조오디션 같은 경우도 경기북동부지역에 40억 정도의 예산을 편성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창조오디션을 해서 공모사업을 통하다 보니까 저희가 한계가 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규제혁신 같은 경우에도 좋은 아이디어를 발굴했고 정책을 집요하게 하다 보니까 규제혁신 정부합동평가에서도 1억 2천만 원 지방교부세를 받아온 것도 이런 부분에 조금 더 업그레이드된 단계의 용역이 필요하지 않을까, 그래서 전문성 있는 분들이 고양시에 있는 좋은 아이템을 가지고 어떻게 잘 활용해서 공모사업에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활용할 수 있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용역비를 세운 것이고 야간관광 콘텐츠 개발 사업은 저희가 이번 꽃박람회가 처음으로 야간개장을 해서 현재 유료관광객 1만 7천명이 들어왔습니다. 홍보 기간이 짧았지만 1만 7천명이라는 관광객이 들어온다고 본다면 고무적인 현상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경기도 위원님들도 몇 분이 지금 현재 고양시에도 좋은 관광자원이 있는데 이걸 유료화 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 있지 않겠느냐라는 의견도 많이 개진했고 행주산성도 있고 호수공원도 있고 원마운트라든가 한류월드라든가 그런 부분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단계적으로 본다면 행주산성이 강변도로를 따라가서 외국관광객이 왔을 때 야간경관을 보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행주산성은 유료관광객이 들어 올 수 있고 지역재정에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특히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야간개장을 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행주산성으로 유입되기 때문에 이 부분도 특화사업, 용역을 해서 작은 돈을 들여서 용역을 했지만 경기개발연구원에서 용역을 했을 때 고양시가 상당히 좋은 입지적 조건을 갖고 있다고 보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더 활성화해서 도비를 더 따와서 시비보다는 도비를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할 계획입니다.

이윤승위원

잘 알겠습니다. 예산안 27쪽에 고양시민 생활실태조사 5천만 원 올라와 있는데 저희가 그동안에 생활실태조사 한 번도 추진이 안 됐던 것이지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생활실태조사는 저희가 민선4기, 3기 때 아마 2003년, 2005년, 2007년, 아마 3개년으로 제가 지금 알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 아직 실태조사가 되어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사실 각 지역의 생활여건이 바뀌면 그 지역 주민들의 욕구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서 면접을 통해서 실태조사를 해볼 필요가 있고 그 정책 반영이 되어야 하는데 그 이후로 단절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서울시라든지 인근에서 많이 택지개발을 통해서 인구 유입이 되다 보니까 그분들의 욕구가 무엇인지 그런 부분을 면접을 통해서 실태조사를 하는 것도 괜찮은 사업이라고 보고 있어서 추경 때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윤승위원

필요하다는 공감대는 갖고 있는데 본예산에 올리지 않는 이유가 뭐예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예산 재정여건도 있어서 고민을 했었던 부분인데 그때 예산을 편성 못 했지만 빨리 우선해야 되지 않을까, 여러 시민들의 욕구도 많이 있고 삼송이라든지 원흥지구, 기타 외곽지역에 다시 택지조성이 돼서 그런 부분이 있을 때는 인구 유입에 따라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에 대해서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추경에 반영된 사항입니다.

이윤승위원

표본 대상이라든지 표본 추출 방식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이 될 것인가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이것은 실질적으로 면접으로 이루어져야 하기 때문에 표본은 1천 명 정도 되는데 39개 동 농촌동, 도시동, 도농복합도시로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의 데이터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표본이 39개 동에 공정하게 표본을 산출해야 하고 도시와 농촌, 도농복합도시의 편차도 맞아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표본을 다시 한번 정밀하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잘 알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님, 예산안 32쪽에 주부시정모니터 의견채택 보상금이 올라왔어요. 이번에 활동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이현옥입니다. 주부시정모니터는 주부의 시선으로 느껴지는 생활불편이라든가 미담사례라든가 이런 것들을 제시를 해서 시정의 환류와 참여행정을 도모하는 그런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올해 몇 건 정도가 채택이 되고 정책에 반영된 건수가 있나요? 2015년도 것, 올해 전반기와 관련된 내용이 있으시면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2016년도 성과는 1분기에 160건 건의돼서 접수 처리됐습니다.

이윤승위원

정책에 반영된 건수가 있나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예. 그리고 2013년도부터는 1년에 1천 건 이상이 됐고 2015년도에는 1,371건을 접수처리했습니다.

이윤승위원

접수처리가 되고, 주부시정모니터분들이 굉장히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는 것은 알고 있는데 그러한 것들이 우리 행정이라든지 정책에 반영된 건수들이 많이 있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보상금이 증액된 것은 그만큼 활동을 많이 하고 계시고 정책에 반영된 건수가 많다는 뜻 아니겠어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증액된 사유는 저희가 매년 1,200만 원씩 예산이 편성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2016년도 본예산 편성할 때 700만 원이 삭감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사업은 각 시군에서 벤치마킹 올 정도로 좋은 사업이라고 벤치마킹을 오고 있는데 유독 2016년도에만 본예산에 삭감이 됐습니다. 저희가 설명이 부족했던 탓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일반 자원봉사자도 자원봉사시간을 마일리지로 제공하고 있고 4시간 이상 하면 1만 2,000원 정도의 보상금을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주부시정모니터는 현재 어떤 마일리지 제공도 없고 보상금이 돈으로 계산하면 현재 100명이 위촉되어 있는데 1,200만 원이면 한사람 당 1년에 10만 원입니다. 그러면 1년에 12만 원 정도 되는데 한 달에 1만 원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쪽에 SNS 대시민 온라인 소통 시청각 교육 자료를 발간하실 모양이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이 교육자료는 시민들께서 SNS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행정기관하고 쉽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시민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하고 제작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교육자료를 발간하시는 사업은 좋은데 시민소통담당관님이시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시민이 시와 소통이 잘 안 돼서 시장님과의 면담인 직소민원을 넣어도 직소민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있고 그래서 상당한 불평불만이 많다는 건 잘 알고 계시지요? 저는 이런 SNS를 통해서 소통하려고 하는 것은 참 좋습니다. 적극적으로 찬성을 하나 어쨌든 시민들은 시장님과 여러 가지 주요 민원사항과 관련해서 시장님과 소통을 하고 싶어 하는데 불통이에요. 굉장히 막혀 있어요. 그런 불만들을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에 대해서 담당관님으로서 고민을 해 주시고, 만들어 놓은 직소민원이 그냥 자리가 아니지 않습니까? 불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는 것만 제가 말씀을 드릴게요. 심각합니다, 상당히.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예산안 36쪽 인적자원담당관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인적자원담당관에서도 연구용역비가 상당히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지난 본예산 때도 그런 질의를 드렸었습니다만 연구용역비가 각 부서별로 상당히 많이 올라왔었어요. 그래서 여러 위원님들이 하나로 통합해서, 이제 물론 시정연구원이 곧 설립이 되니까 거기서 모아서 통합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은 듭니다만 이번에도 연구용역비가 상당히 많이 올라왔다는 생각이 들고 예산얀 36쪽에 행사운영비 올라와 있습니다. 공직문화 개선 혁신 토론회, 이건 뭡니까?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명재성 설명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2010년 기준으로 상황을 말씀드리면 인구가 94만이었는데 우리 조직이 6국 3담당관 20과 2,200명에서 2016년 5월에는 인구 103만의 2부시장 6국 5담당관 32과 2,537명입니다. 그리고 5년 사이 베이비붐세대가 있다 보니까 신규자 충원해서 한 700명 정도가 신규로 임용이 됐습니다. 여성들이 한 70% 정도가 임용이 되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직원 간의 소통이라는 게 가장 중요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저희도 인사부서에서 찾아가는 인사조직상담도 하고 있지만 하다 보면 직렬 간에 서로 마찰도 있고 그래서 터놓고 얘기할 수 있는 시간을 갖자, 그래서 소통과 협업을 하려고 계속 노력을 하고 있었는데 지금까지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소홀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103만 되고 행자부에서 조직도 인사지침도 내려와서 인사조직, 공무원복지에 대해서 직렬별로 모아놓고 외부전문가를 모아놓고 토론을 해보자, 이렇게 해서 이 예산을 올리게 된 겁니다. 우리 조직이 옛날 같은 경우에는 지금 현재도 그렇지만 57년, 56년생하고 새로 들어온 직원의 생각하고 추진하는 방식이 약간 상이하고 요즘 새로 오신 직원들은 자기주관도 강하고 해서 소통과 협업이 가장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한번 토론회를 열어서 위원님들 모시고 외부전문가도 모시고 우리 직원들도 직렬별로 터놓고 우리 조직을 어떻게 하면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해보자, 그리고 최근 들어서는 직원이 늘어난 만큼 공무원복지도 같이 해줘야 되는데 이번 추경에 예산을 올린 것도 있지만 과거에 비해서 복지비용이 직원만큼 늘어난 것이 아니라 후퇴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번 터놓고 얘기해보자는 뜻에서 혁신 토론회를 개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알겠습니다. 예산안 37쪽에 우수 공무원 지역 탐방 포상금으로 2천만 원 이번에 신규로 올리신 것이지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예.

이윤승위원

사업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이게 지금 처음으로 예산을 세운 것인데 국내여행도 갔지만 국내에 대해서는 전 직원 대상 모범공무원 산업시찰을 한 것은 있지만 소그룹단위로 해서 벤치마킹한 것은 없습니다. 직원들이 요구한 것이 과거에 약간 실시를 했는데 그룹단위로 맞는 사람끼리 2박 3일로 국내에서 힐링도 하고 배울 수 있는 것도 지속적으로 이 부분은 요구를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저희들이 추경에 반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후생복지시설이 이 옆에 있는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후생복지시설은 지하 체력단련실이 있고 이번에 예산 올린 부분에 대해서는 식당에 식기세척기가 있습니다. 물컵이 있는데 그것을 무상으로 사용을 하다가 이번에 자기들이 철거를 했습니다. 그래서 물소독기를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위원장님, 제가 계속 해도 될까요? 다른 위원님들 하시고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윤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 위원님.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정책기획담당관님, 26, 27쪽입니다. 존경하는 이윤승 위원님 질의에 이어서 하겠습니다. 고양시민 생활실태조사, 이게 아까 잘 들었습니다마는 매년 이렇게 실시하는 건가요, 격년제로 실시하는 건가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채우석 말씀드리겠습니다. 보통 대략 생활실태조사는 주기가 3년 내지 5년 정도 주기가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올해 했고 과거에는 몇 년도에 하셨나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민선5기·6기 들어와서는 한 번도 실태조사를 못 했습니다. 저희가 알고 있기로는 2003년, 2005년, 2008년, 3개년에 걸쳐서 고양시민 생활실태조사를 했지만 2008년 이후에는 아직 한 번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부득이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하게 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근데 당초에는 본예산에 7,984만 원이 책정되어 있었는데 추경에 5천만 원이 추가됐어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7,500 정도는 할 수 있다 해서 2016년도 본예산에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5천만 원이 갑자기 추경에 요청이 왔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본예산에 편성되어 있는 기존의 7천만 원 예산은 정기적으로 각 부서에서 필요한 정례적인 여론조사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실태조사라는 것은 고양시가 인구 유입되고 민선5기 시작하면서 6년째 인구가 10만 명 정도가 더 유입이 돼서 104만에 가깝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7천만 원 예산 가지고 실태조사하는 비용은, 실태조사라면 고양시민 서베이를 할 경우에는 직접 여론조사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지역별로 표본을 조사하는데 면접을 해야 되기 때문에 면접비용이 아마 1건당 1만 원 정도 소요되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전화상으로만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가서 면접을 해야 하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그 밑에 유공공무원 국외여행 7천만 원이 새로 본예산에 확정되지 않았는데 추경에 올라와 있잖아요. 이것을 2015년도, 2014년도, 2013년도, 3개년 집행내역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7천만 원이 추경에 올라와 있는데 2015년도, 2014년도, 2013년도, 3개년 유공공무원 국외여행한 내역을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유공공무원 공무국외여행은 정책기획담당관에서는 별도로 보낸 것은 이번 추경에 세운 것이 처음인데 그 이외에는 전부 다 인적이라든지 마이스산업과에서 여행을 보내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근데 이 7천만 원 예산은 저희가 정부합동평가에서 대통령표창을 받았을 때 행안자치부에서 지방교부세 1억 2천만 원을 포상금으로 지급해 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 7천만 원을 각 분야별로 규제혁신에 우수한 공무원들을 선발해서 해외로 벤치마킹을 보낼 예산으로 이번에 편성된 예산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3개년 전에는, 과거에는 없었고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그전에는 저희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별도로 보낸 것은 없고 이번에 포상금 받은 예산을 가지고 별도로 저희가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규열위원

정책기획담당관 말고 4개 부서에도 유공공무원 국외여행 집행한 것이 없습니까, 3년 동안에?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에는 예산이 국외여행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성과평가를 해서 1년에 한 번씩 최우수기관에 대해서 보낸 것이 있고 문화체험으로 보내는 것이 있고 마이스산업과에는 공통연구로 세워 놓은 예산이 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에서 예를 들어서 필요한 경우가 있으면 개별적으로 마이스산업과에서 필요할 때마다 수시로 보내는 것이고 나머지는 목적성이 있는 국외예산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다시 정책기획담당관님, 지금 추경예산이 한 10억 3,400이 증액됐잖아, 본예산은 4억 4,800인데. 이유는 시정연구원인데 업무가 9월부터 시작되나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시정연구원이 저희가 목표는 맥시멈으로 올 연말 개원을 목표로 하는데 행정자치부에서 법인설립 요청했을 때 행자부가 보완서류를 많이 했을 때 원래 법정기간은 3주, 20일이 되겠는데 보완일 경우에는 계속 연장되는 부분이라서 저희가 최대 12월 31일 전에 개원하는 목적으로 하지만 그 이후로도 늘어날 수 있는 기간은 언제든지 있다고 보겠습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어쨌든 행정자치부에 법인설립을 할 경우에 기존 재산과 그런 것이 갖춰져야 되겠습니다. 기초적인 재산이 갖춰져 있지 않을 때는 행정자치부에 법인설립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필요경비인 예산이 되어서 추경에 많이 편성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제일 중요한 게 이렇게 많은 예산을 투입을 해서 연구원이 개설이 되는데 우리 고양시민은 말할 것도 없고 전체적으로 빠른 시일 안에 연구원이 개설을 해서 일을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언제쯤 되는 것인지 그게 궁금한 것이에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위원님께 말씀드렸듯이 시정연구원 개원은 저희가 목표를 12월 31일에 실질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왜 이것을 질의하느냐 하면 연구용역비가 2천만 원짜리가 아주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런 작은 용역비는 연구원에서 했으면 이런 예산이 절감되지 않겠나 해서 만약에 9월부터 개원이 된다면, 이런 2천만 원 용역비가 아주 많습니다, 각 부서에. 이런 작은 용역은 연구원에서 할 수 있는데 너무 늦어지니까 안타까워서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존경하는 위원님 말씀에 일리는 있고 연구원이 설립된다면 각 부서에 수의계약하는 예산은 전부 다 연구원에서 연구용역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 설령 연구원이 설립되기 전에 각 부서에 용역을 했을 때 그 데이터는 시정연구원이 개원이 된다면 다 활용해서 DB를 구축해서 충분하게 효율성 있게 사용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소통담당관님, 32쪽에 존경하는 이윤승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거기 내역을 보면 큰 예산은 아니지만 주부시정모니터, 대시민 온라인 소통, SNS활동으로 2천만 원, 200만 원, 2천만 원이 추경에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본예산에 전혀 없었는데 올 초에 갑자기 계획이 세워진 것인지 답변해 주시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이현옥입니다. 주부시정모니터에 대한 보상금은 매년 있었던 건데 본예산에서 700만 원이 삭감이 돼서 그 삭감된 금액 갖고는 도저히 사업을 할 수 없어서 추경에 반영하게 된 겁니다. 그리고 대시민 온라인 소통 시청각 교육 자료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행정기관과 시민 간의 소통을 위해서 주민자치위원회라든가 여러 부서에서 교육을 해달라는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시간이라든가 인적자원의 여유가 없어서 시공간 제한이 없는 동영상이라든지 웹툰 등을 이용해서 교육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어서 회의 때 보급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있는 시책업무추진비는 1월 25일자로 SNS소통이 공보담당관실에서 저희 시민소통담당관으로 업무가 조직개편이 되면서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시민소통담당관의 200만 원은 업무추진비를 세우게 됐고 공보담당관실에서는 200만 원을 삭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아래 SNS활동 우수부서에 대한 포상금도 당초에는 공보담당관실의 본예산에 편성이 되어 있었으나 1월 25일자로 조직개편이 되면서 그 평가하는 업무가 저희 업무로 넘어왔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공보담당관실에서는 2천만 원이 삭감이 되고 저희 시민소통담당관에 2천만 원이 추경에 오게 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이규열위원

말씀 잘 해 주셨는데 예산은 2천만 원, 200만 원, 많지는 않지만 전체적으로 답변을 하러 나오신 분들에게 제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본예산에 반영을 해도 되는 것을 이렇게 추경에, 본예산에 만약에 일월 계산했는데 좀 부족하다, 그러면 2천만 원, 3천만 원, 20%, 30% 증액하는 것이 정상인데 여기 보면 엉뚱하게 나타난 게 많아요. 예산을 계획 잡을 때 2015년도 8월부터 시작하지요? 계획을 잡는데 왜 이렇게 못 잡나, 갑자기 연도 바뀌고 조직개편 등등 여러 사유가 있겠습니다마는 바꿨었다 해서 엄청난 예산을, 시정연구원은 내가 이해를 합니다. 이런 것은 어쩔 수 없어요. 그것 외에는 이상하게 많이 요청을 하고 있다는 말이지요. 작년에 우리 고양 시장님이 공약사항으로 해서 고양시 채무 제로, 상당히 좋은데 그 제로 여파 때문에 엄청난 100만 시민이 고통을 당하는 거예요. 우리 시도 마찬가지이고 이런 것은 안 해줬으면 좋겠다는 겁니다. 이런 것은 집행간부님들이 아니다, 과감히 시장한테 건의도 하고 어필을 해서 그러한 공무원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얼마나 고통스럽습니까? 제로 만들기라고 좋기는 좋은데 어느 적정의 채무는 필요한데 거기에 포인트를 맞추다 보니까 얼마나 공무원들 고생하셨습니까? 근데 그것을 간부급 이상 공무원들이 과감히 건의하고 어필해야 합니다. 이것은 아니다, 선거 때 공약은 공약이고 일은 일이다, 이것을 구분해서 소신 있는 간부공무원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윤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용석

윤용석위원

윤용석 위원입니다. 정책기획담당관께 질의드리겠습니다. 26쪽에 보면 위안부특별법 개정 토론회, 존경하는 이윤승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지금 이 토론회의 목적이 있을 것이에요. 어디에 어떻게 쓰시려고 토론회를 개최하시나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채우석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민청원식으로 위안부의 기존 법률이 있는데 추가로 들어갈 것이 몇 가지가 더 있습니다. 기림일 지정이라든지, 정부예산으로 재단비용지원출연이라든지 장례비 및 추모시설 설치비용지원 등에 관한 것이 있는데 이 부분이 저희가 자치단체로서는 이런 내용을 넣었지만 위안부 관련된 전문가라든가 인권, 역사적 관점에서 전문가들이 보는 시각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거든요. 국회에서 이 토론회를 개최해서 3일에 걸쳐서 전문가 집단과 토론을 할 계획입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러면 국회에 가서 개최하는 건가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국회에서 한번 하고 필요하다면 고양시에서 한번 하고 고양시민들의 의견도 물어볼 계획이고 국회 차원에서 전문가를 통해서 토론하는 시간도 갖게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지금 담당관님 말씀 들으니까 이건 중앙정부에서 해야 될 일이네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중앙정부는 작년 2015년도 12월 28일에 합의를 하는 내용 이후에 정부 차원에서는 어렵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 있고 30개 지방자치단체가 이런 의사를 갖고 자매결연도시에 소녀상도 설치하고 그런 부분이 뜻을 같이 하는 맥락에서 기초자치단체가 상당히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 차원이 아닌 기초자치단체든 광역자치단체가 나설 필요가 있다고 보는 부분에 대해서 나설 필요가 있는 것은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도 기초가 아닌 정부나 어느 단체가 하더라도 무방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국민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서 고양시 예산을 들여서 하는 것은 좋지만 최성 시장님이 평화라든가 이런 데 관심이 많으셔서, 특히 위안부 문제에 열심히 하시고 유엔본부까지 다녀오신 것을 알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고양시민들이 이 위안부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을 하느냐가 중요해요. 전문가의 의견은 이미 다 있어요, 여러 곳에서 토론을 했기 때문에. 그런데 고양시 예산을 들여서 고양시 주최로 또 전문가 모아서 그분들이 고양시에서 주최하면 다른 얘기합니까? 늘 하던 얘기를 하지요. 가장 중요한 것은 전 토론회 하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하되 고양시민이 위안부문제에 대해서 얼마만큼 생각을 하는지, 그럼 최성 시장님이 그 많은 시간 동안 정열을 바쳐서 했던 것을 우리 시민들이 공감을 하는지, 공직자들은 또 얼마나 공감을 하는지, 이것을 만들어 내서 우리 고양시에서 이 정도로 시민들이 공감을 하고 공직자들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 내는 게 좋은 것이지 그것이 우리 고양시예산을 쓰는 본래 목적이지 국회에 가서 전문가들을 해서, 그것은 아니라고 봐요. 전문가들 얘기 자료 보면 다 나와 있어요. 그분들 고양시예산 들여서 토론회 한다고 해서 특별한 얘기 안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토론회가 2천만 원이 왜 들어가는지, 이게 전문가들 초청비용인지, 2천만 원에 대한 내역을 주시고 본 위원 생각은 포커스를 다시 맞추시는 게 좋겠다, 우리 고양시민과 고양의 각 유관단체라든가 고양시 지역을 이끄는 여러 단위들이 위안부문제, 이것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아까 말씀하셨지만 벽제관지 육각정 환수문제도 있고 해요. 한일문제예요. 한일문제를 문제가 되는 꼭지들을 다 모아서 이것에 대해서 우리 시민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것이 나왔을 때 전문가들이 나와서 ‘고양시민들이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시군요.’ 그러면 전문가 입장에서 이런 시민들의 의견이 앞으로 현실화되기 위해서는 어떤 어떤 정책과 어떤 법적 토대를 만들어 됩니다, 이것이 맞는 것이에요. 본 위원 생각이니까 2천만 원에 대한 자료를 내주시고 고양시 빅데이터 정보 수집 및 분석 방안 연구가 있는데 본 위원이 2014년도에 담당관님께, 그때 공보담당관이셨을 거예요. “우리 고양시에서는 빅데이터 활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제는 사회의 변화가 네트워크를 통해서 활발하기 때문에 흘러 다니는 데이터를 모아서 우리 정책을 하는 것이 빅데이터 활용인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했을 때 그때 담당관님이 전혀 생소한 말씀을 하셨어요. 근데 지금 2016년이에요. 2년 정도밖에 안 지났거든요. 이미 다른 곳은 많이 활용해요. 비록 31명 중에 한 위원이 발언해서 했지만 그때 당시에 관심을 더 가지시고 더 빨리하셨으면 좋았을 것이다, 저는 그런 생각을 하고 이 문제도 빅데이터 정보 수집 및 분석 방안에 대해서는 어마어마한 연구자료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하고 활용하는 방법이 고양시 용역한다고 해서 고양시만 따로 하는 방법이 나오는 게 아니에요. 이미 다 나와 있어요. 그리고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다 있어요. 굳이 연구용역을 해서 우리 고양시가 특별한 방안을 만들어낼 것도 아닌데 연구용역을 해야 하느냐, 우선은 연구용역을 하기 전에 과연 기존의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우리가 어떤 것을 참고할 것인가 우리 공직자들이 연구해야지요, 자료 찾고. 그래도 부족할 때 우리가 고양시에다가 접목하려고 하니까 뭐가 부족한데 이걸 좀 해야 되겠다, 그랬을 때 나오는 것이지 이렇게 그냥 고양시로 또 한번 용역해보지요, 많은 정보가 있어요. 그것을 우선 활용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존경하는 이규열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연구용역이, 이번 추경예산이 풍부한가 봐요. 우리 위원들이 상식적으로 알기로는 추경은 꼭 필요한 예산만 세우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용역이 이렇게 생각 외로 많이 올라왔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추경예산이 풍부했나 보다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본 위원이 자료를 요구할게요. 여러분, 용역을 할 때 우리가 두 가지로 볼 수 있어요. 고양시민 생활태조사를 3년 내지 5년 주기로 하는 것이 적당하다고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전에 했던 것이 2003년, 2005년, 2008년 그리고 2016년이니까 8년 동안 안 하셨어요. 그러면 2008년도에 실태조사를 가지고 8년 동안 열심히 정책 만들고 이것이 우리 고양시의 실태구나라고 하셨을 거예요. 그러면 저는 의구심이 가는 게 8년 동안 조사도 안 하고 그동안 잘 했는데 굳이 8년 후에 이제 조사하려고 하나, 이렇게 중요한 것을 8년 동안 한번도 조사를 안 하고 어떻게 왔지? 이것을 추경에 예산을 받아서 할 조사인가, 이 두 가지 의구심이 들어요. 그래서 이런 실태조사라든가 용역 같은 경우는 때가 늦었거나 너무 늦었으면 직무유기이고 이것을 자꾸 중복해서 하면 중복되는 거예요. 한 것을 또 하고, 앞에 한 것을 참고 안 하고 또 하고. 그래서 자료를 정책담당관뿐 아니라 인적자원담당관, 공보담당관까지 용역사업에 대해서는 기존에 유사한 용역이 있는지 없는지의 유무, 그러니까 서식까지 말씀드립니다. 용역 올린 제목, 추경에 올리신 제목, 그다음에 우리가 5년 동안에 유사한 용역사업이 있었는지 없었는지, 없었으면 없었다, 있었다면 어떤 내용으로 이번에 용역하려고 하는 것이 그 차이는 뭐가 있다, 몇 년도에 했다는 것,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이게 중복돼서 하는 거구나 아니면 너무 기간이 오래 된 거구나라는 것을 판단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담당관님 말씀을 안 듣는 것은 지금 존경하는 이윤승 위원님이나 이규열 위원님 말씀에 제가 그걸 참고로 하기 때문에 자료를 보고 저희들이 판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명재성 인적자원담당관님, 36쪽이 되겠네요. 여기도 보면 빅데이터를 활용한 외부인적자본 관리방안 연구로 2천만 원이 있거든요. 이게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하는 것하고의 차이를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명재성입니다. 저희들이 계속 외부 고양시에는 우수한 인재가 많은 것으로 파악을 했고 그 인재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저희들이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위원회 같은 경우를 통해서 위원회를 확보하고 있고 인터넷이나 그것을 통해서 계속 자료를 확보하고 있지만 개인정보 문제도 걸리고 해서 이번에는 저희들이 하고 있는 지방자치하고 광역이나 국가를 보니까 현재 외부인적자원 활용한 데가 국가DB가 있고 서울에 하는 데가 있는 것으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연구용역을 통해서 국가DB하고 연계성이라든지 우리가 법적 하자 없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용역을 통해서 인재를 활용하기 위한 것이고 정책에서는 아마 다른 데이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근데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는 저는 그것이 그렇게 딱 인적자원, 정책자원, 자본자원, 사회자본, 이렇게 구분되어 있다고 생각은 안 해요. 빅데이터를 분석하다 보면 거기다 인적자원이라든가 아니면 경제적인 자원, 사회적인 자본, 다 나올 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정책기획담당관님께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중복된 연구용역이 아니라 돈이 더 들더라도 통합하면 시너지효과가 나올 수 있어요. 그러면 인적자원담당관에서 빅데이터 활용에 대한 용역 따로, 정책기획에서 따로, 그러면 그것 두 개 가지고 따로 따로 정책에 반영할 겁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오히려 연구용역에서 이것을 융합해서 활용할 수 있으면 더 효과적이겠지요. 그런 방안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공직문화 개선 혁신 토론회, 이 내용 아까 우리 위원님 말씀에 답변을 하셔서 더 답변을 들을 것은 없는데 이것도 아까 정책기획에 말씀드린 것과 같은 이야기인데 그 밑에 행자부 조직관리 지침에 따른 조직진단 연구용역이 있어요. 그러면 조직진단 연구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이 공직자들이 어떤 인사라든가 아니면 교육, 조직에 대한 어떤 혁신방안이 있을까라고 물어서 용역에 참고하는 것이 맞겠지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행자부 조직관리 용역은 지금 현재 기존의 조직진단 용역과 다른 게 뭐냐 하면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행자부에서 정원관리하는 것은 과거에는 총액인건비에서 기존인건비로 바뀌어서 하고 있습니다. 행자부에서도 이번에는 인력을 무조건 늘려주는 것이 아니고 3월 22일에 전체 지침이 내려온 것이 조직내부에서 인력재배치를 해라, 아니면 패널티를 주겠다, 그것도 9월까지 완료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이것은 저희들이 직무분석을 통해서 조직진단에 대한 부분이 나갔기 때문에 이 용역가지고 조직이나 인사, 공무원 복지전반에까지 한다는 것은 토론회 취지하고 안 맞는 것 같고 조직진단 용역은 사실은 저희들이 그때까지 완료를 안 하면 패널티 부분이 있습니다. 과거의 조직진단은 늘어나는 부분을 했지만 이번에는 용역 자체는 인력재배치 용역이 되겠습니다. 이번에 할 때는 산하단계를 관리하는 부서까지 전반적으로 한번 용역을 해보자는 취지로 용역을 하는 겁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대개 보면 큰 예산을 들여서 토론회를 하고 토론회로 끝나는 경우가 허다해요. 인적자원담당관에서 하는 토론회도 저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중요한 게 아니라고 봐요. 2,600명의 공직자들의 생각과 앞으로의 발전방향에 대해서 9급 공무원까지 어떻게 생각하는지 끌어내는 게 중요하거든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그래서 저희들이 공직토론회를 할 때는 먼저 개인별로 의견을 받고 부서별 의견을 받고 그래서 토론회 결과를 토론한 다음에 피드백해서 각 부서별로 공유를 한 다음에 과연 단기적으로 할 수 있는 과제로 뭐고 중기적으로 할 수 있는 과제는 뭐고 또 직원들이 보면 법적, 제도적으로 할 수 없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앞으로 저희들도 그런 방향은 직원들과 관련된 것은 공개를 원칙으로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까 처음에 말씀드린 것과 같이 개인별로 다 받고 있지만 공개적으로 하지 않다 보니까 불신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한번 직렬별로, 직급별로 다 모아놓고 우리들뿐만 아니라 외부전문가, 위원님들 모시고 과연 어떻게 하면 발전방향이 있겠느냐, 지금까지 한 번도 그런 전체적으로, 공개적으로 한 적이 없었거든요. 그리고 지금 말씀드린 것과 같이 저희들 조직 자체가 56년부터 63년대까지는 퇴직도 상당히 많고 조직 늘어나고 신규자들도 늘어나다 보니까 조직원 구성 간에 생각도 다르고 직렬 간에 생각도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한번은 이런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토론회 설계되신 것을 제출해 주시고 저는 우리 공직자들하고 토론하는데 왜 2천만 원까지 드는지도 짚어봐야 할 것 같고, 그다음에 전문가들을 데려다 놓으면 결국 공직자들은 입을 다물고 전문가 얘기를 듣는 것으로 변질돼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공직자들의 얘기를 들어서 좀 분류를 해서 그것을 잘 반영하려고 해야지 특히 이 토론회 하려는 것이 조직인사와 관련된 것이에요. 그러면 우리 공직자들의 의견을 잘 취합해서 분류해서 스스로 연구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전문가 들여다 놓으면 전문가는 자기 생각이 있어요. 그 생각으로 얘기해요. 그러면 공직자들은 그 앞에 전문가가 얘기하니까 그 틀에 빨려 들어가는 것이에요. 결국 공직자들의 의견은 그냥 수면 아래로 가라앉고 전문가의 의견만 둥둥 떠다니는 거예요. 저는 그런 토론회가 아니라 정말로 담당관님 개인별로 다 받겠다고 하셨는데 실질적으로 이루어져야 돼요. 그래서 저는 전문가들 데려다 놓고 한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하는 것 바람직하지 않다고 봐요. 왜냐하면 공직자들 의견 다 나오고 ‘이런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문가가 ‘그런 의견은 이렇게 이렇게 해야 합니다.’ 그럼 그 전문가 얘기대로 하실 거예요? 아니지요. 더 중요한 것은 2,600명 공직자의 마음이에요. 그 마음을 어떻게 인사와 조직에 반영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 전문가가 ‘이렇게 이렇게 조직에 반영하세요, 이렇게 이렇게 인사에 반영하세요.’ 그럼 그것이 바로 전문가의 의견 속에 파묻혀버리는 것이에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실제로 직원들의 의견을 아까 말씀드린 것과 같이 많이 듣고 그것에 대해서 발전방향을 토론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들 정기인사할 때는 사실 경력을 요하는 희망보직시스템 자체가 경력이랄지 관리자 의견이라든지 개인 애로사항을 다 반영하고 거기에 대해서 반영하고 건의사항도 공유를 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 개인별로는 되지만 전체적으로 토론 자체가 안 되다 보니까 그 의견에 대해서 묻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건 공개적으로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예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지금 담당관님 얘기처럼 ‘공직자의 의견을 듣고’라고 얘기하셨어요. 듣고 그다음에가 기존 틀대로 가는 것이에요. 듣고 그걸 전문가들이 진단하고, 저는 2,600여 공직자들의 이야기를 있는 그대로 듣고 그것이 여러 개일지라도 어느 정도 큰 갈래로 분류를 해서 ‘듣고’라는 것, 그것을 시장님과 부시장님과 모든 스텝들이 같이 공유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거예요. 왜냐하면 정제된 다음에 보고하면 그것이 ‘듣고’가 아니라 듣고 어떤 틀 속에서 넣어서 보고하는 거예요. 저는 그 ‘듣고’가 중요하다고 봐요. 그 ‘듣고’를 잘 살려줄 수 있는 토론회가 됐으면 좋겠다는 것이에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일단 예산을 의회에서 배려를 해 주신다면 토론회 자체도 직원들 의견을 들어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가 방법까지도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본 위원이 마지막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 위원들이 상식적으로 생각하기에는 추경은 꼭 필요한 것이라고 들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의외로 본예산에서도 삭감된 것도 올라왔고 의외로 풍부하게 됐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우리 위원들한테 지역의 작은 예산 하나 얘기할 때 ‘추경은 꼭 필요한 것 외에는 안 됩니다.’라고들 집행부에서 많이 얘기를 하는데 의원으로서 배반감도 들고 하니까 이번 추경에 올라와서 반영된 예산은 소중하게 집행하시기 바랍니다.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용역에 대해서 한 말씀만 더 드리겠습니다. 연구용역비로 공직자 맞춤형 교육 컨설팅 용역을 의회의 본예산 때마다 계속 요구했었는데 실질적으로 예산관계 때문에 삭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 우리 공무원 교육기본법에 5년마다 한 번씩 하게 되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한 번도 못 하다 보니까 의원님들 생각할 때는 공직자 교육인데 굳이 용역이 필요하겠느냐 그렇게 생각하실 지도 모르겠지만 법에 있는 사항도 실질적으로 용역을 못 하다 보니까 각종 공무원교육 평가할 때 저희들이 패널티를 받는 것도 있습니다. 공직자 교육 자체가 저희도 2,600명 정도 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은 본예산에서 깎였지만 사실은 법에서 필요한 예산이거든요. 이런 부분을 조금만 생각을 바꿔주시면 저희들도 행정하는 데 낫지 않느냐, 결코 본예산에 깎인 것을 저희들이 그냥 요구한 것이 아니고 그런 애로사항도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1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숙

조현숙위원

조현숙 위원입니다. 본 위원이 질의하기 전에 앞에 말씀드렸던 위원님들이 계셨기 때문에 정책담당관실의 연구용역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생략하기로 하고 시민소통담당관님께 여쭙겠습니다. 소셜행정 추진 업무비가 여기 2천만 원이 올라와 있고 공보담당관실에서도 그런 비슷한 용역, 소셜콘텐츠 개발 사업비가 올라와 있어요. 그래서 정말 위원님들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주민과의 소통도 좋지만 담당관님들끼리의 소통이 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구용역을 하더라도 우리가 할 것인지 공보담당관이 할 것인지 시민소통담당관이 할 것인지에 대해서 조금 체계를 잡아주시는 게 중복이 안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민과의 소통도 중요하고 다 중요하지만 일단 담당관님들부터 소통을 해서 어떤 용역은 우리가 할 것이고 어떤 용역은 우리가 할 것이라는 서로 간의 협의가 제일 먼저 이루어져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이현옥입니다. 저희 예산은 용역비가 아니고 시민하고 직원들을 포함해서 눈높이에 맞는 매뉴얼을 포함한 교육자료를 만드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콘텐츠 제작입니다. 용역사업이 아닙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러니까 행정추진비, 업무추진비도 있지만,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시책업무추진비 200만 원요?
현숙

조현숙위원

200만 원 말고 2천만 원을 말하는 건데요, 제가 어느 한 가지를 지적해서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그런 중복된 것이 많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물론 저희 담당관끼리 업무가 비슷해서 오해하실 수 있는데 저희는 SNS에 대한 평가업무를 하고 공보담당관실은 홍보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업무내용이 다릅니다. 자기 소관 업무에 대한 예산만 편성한 걸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리고 인적자원담당관님께도 여쭙겠습니다. 공무원 및 청원경찰 위탁교육이 있지요? 그것이 당초에 예산이 기정액이 있는데 추가로 된 이유가 무엇이지요?
재성

명재성인적자원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명재성 답변드리겠습니다. 장기교육이 있습니다. 10개월짜리가 있는데 100만 도시 같은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관내 대학에 위탁을 시키고 있습니다, 100만 이하는 경기도 교육원에서 하는 것이고. 수원이나 창원 같은 경우에는 20명으로 당초에 승인을 해줬고 고양시 같은 경우는 작년에 15명으로 해줬습니다. 같은 100만끼리 왜 그렇게 되냐, 같이 맞춰 달라고 저희도 요구를 해서 2명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근데 1인당 위탁교육비가 1천만 원씩 해서 2천만 원이 되는 겁니다. 인원이 동국대학에 위탁을 시키는데 17명으로 늘어난 사항이 되겠습니다. 나머지 국외여비나 국내여비도 마찬가지 사항입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제가 아까 시민소통담당관님께 말씀드린 것은 어느 하나의 업무추진을 말씀드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중복된 연구용역비들이 정말 이름만 바꿔서 올라오는 것들도 많이 있고 본예산이나 작년도에도 그런 용역들이 많이 올라와 있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에요. 담당관들끼리의 소통을 통해서 어느 부서가 이것을 담당할 것인가에 대해서 그런 것을 잘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으로 제가 드린 것입니다.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공보담당관님께 여쭙겠습니다. 소셜행정 실태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에 2천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어떤 사람을 대상으로 어떻게 연구를 하시는 것인지 연구용역비인가요?
재필

이재필공보담당관

공보담당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연구용역비입니다. 전국 소셜행정 실태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는 대한민국의 주요 지자체가 있습니다. SNS를 잘하는 지자체들이 있습니다. 서울시라든지 성남시라든지 부천시라든지 용인시, 그런 시가 있는데 그중에 저희 고양시도 SNS를 상당히 잘하고는 있습니다. 그중에 저희만 잘한다, 이런 것보다는 타 지자체와 관계를 비교분석해서 못 하는 것은 저희가 잘할 수 있도록 하고 다른 지자체보다는 특이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자 저희가 개선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예를 들어 부천시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말끝에 ‘썹’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고양이라는 것은 하고 있고. 또 용인시 같은 경우는 최근에 ‘좋아용’ 이런 문구를 쓰고 있습니다. 그게 상당히 많은 사람들한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저희도 고양이라는 캐릭터를 쓰기는 하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가고자 연구하려고 합니다. 이상입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저희 시도 소셜행정 쪽으로 해서 많이 보급이 되고 있고 잘 활용하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이 많이 발전하다 보면 나쁜 점들도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복도시라든지 이런 것들 때문에 굉장히 복잡하게 말이 많이 되고 있는 것들 시민소통담당관님 알고 계신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예, 알고 있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렇듯이 발전이 되면 발전이 되는 대로 여러 가지 것들이 많이 있는데 주민의 이야기를 많이 듣고 소통해서 주민과의 불협화음이 해소될 수 있는 방안들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잘 알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박상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상준위원

박상준입니다. 감사담당관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46페이지 보면 이번에 추경에 부패방지 동영상 제작과 사례집 발간, 직원 교육을 추경에 올리셨는데 부패방지 동영상 제작하는 내용이 어떤 내용을 제작하신다는 것인가요?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감사담당관 이강민입니다.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김영란법 부정청탁 금지법이 9월 18일 시행 예정 중입니다. 시행령이 입법예고된 상태이고 그래서 지금 김영란법 제정으로 인해서 공직사회에 상당한 충격이 올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우리 공직자들이 그 내용을 정확히 잘 모르고 있습니다. 모르고 공무원들이 다칠 수 있기 때문에 사례집 형태로, 그리고 동영상을 지금 6가지 정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10분짜리 동영상을 만들고 나머지 1분 이하의 동영상을 한 5종 만들어서 청렴집합교육이 아닌 다른 교육 때도 김영란법 동영상을 틀어줄 수도 있고 스마트폰 형태로 짧은 동영상을 통해서 직원 스스로 상시적으로 청렴을 환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자고 하는 것이고 사례집도 큰 책이 아니고 소책자 사례형태로 만들어서 전 직원에게 배포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지금 예산은 전 직원만 대상으로 하는데 산하단체도 모두 김영란법에 대상이 되기 때문에 그걸 어떻게 할 것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준위원

들어가는 내용은 고양시의 부패 관련한 사례나 이런 게 아니라 전체적인 김영란법 시행에 따른 부패 관련해서 주의할 사항을 제작하신다는 것인데 감사원이나 행안부에서 이것과 관련해서 다른 내용을 따로 만드는 게 없습니까? 왜 꼭 고양시에서 이렇게 동영상을 제작해야 하나요?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방금 제가 말씀드린 것은 일반적인 김영란법에 대한 말씀을 드리고 구체적인 제작에 들어가서는 고양시의 특수성도 반영이 될 겁니다. 아울러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자료를 이번에 김영란법이 입법예고된 상태에서 교육을 계획 중인데 구체적으로 시행령 관련해서 자료가 만들어져 있는지 권익위에 물어봤는데 그런 자료가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답니다. 지금 헌법소원도 있고 토론회를 준비하느라고 바빠서 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들 자체적으로 고양시의 특수성까지 반영해서 교육자료를 만들 계획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상준위원

담당관님 말씀대로라면 아직 권익위에서 방향이 정확하게 안 잡힌 것 같은데 그것에 관련된 내용을 해서 영상이라든지 자료집을 만든다는 게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고 권익위에서 말씀대로 교육이 다 되고 방향이 정확하게 잡힌 상태에서 고양시의 특수한 사례가 있으면 그걸 첨가해서 만드는 게 맞지 아직 준비가 안 되어 있는 상황에서 고양시에서만 따로 자료를 만든다는 건 제가 볼 때는 아직은 시기상조인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것 관련된 계획서를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부패방지 직원 교육은 행사운영비로 왔는데 어떤 내용인가요?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부패방지 직원 교육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상준위원

예.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방금 말씀드렸듯이 책자, 사례집하고 동영상 예산이 3천만 원이고 직원교육 예산이 1천만 원 잡혀 있는데 김영란법이 제정한 국민권익위의 담당사무관을 초대한다든가 해서 직원들을 찾아가는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교육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외부강사 초빙 교육비용이 1천만 원이라는 건가요?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예. 여러 차례 다과도 준비를 하고 강사료 포함해서 1천만 원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총액으로 일단 1천만 원을 편성을 해놓고 횟수라든지 구체적인 방안은 아직 안 나온 것이지요?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한 10회 예상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럼 대상은 누구인가요?
강민

이강민감사담당관

이건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당초에 취약부서 청렴워크숍이라든가 별도로 김영란법이라든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가로 교육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시민소통담당관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32페이지에 대시민 온라인 소통 시청각 교육 자료 제작하신다는 것이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이것 계획이 나와 있나요, 어떻게 하실 것인지 계획서가?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구체적인 제작 안은 아직 못 만들었는데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이게 2016년 본예산 때 모바일 및 멀티미디어 소통 강화 콘텐츠 개발, 이것과 비슷한 내용 아닌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그건 현장민원 위주로 개발을 하려고 했었는데 현장민원은 동마다 담당하고 있는 직원들이 잘 하고 있어서 그것은 사업을 안 하는 것으로 했고 이것은 그 대신에 시민들하고 저희 직원들이 잘 활용을 못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잘 활용할 수 있도록 매뉴얼도 만들고 거기에 대한 콘텐츠를 만들어서 교육용 자료로 만드는 겁니다.

박상준위원

그 자료 활용한다는 게 어떤 말씀이신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예를 들면 페이스북을 활용을 하고 싶은데 시민들께서는 어떻게 가입을 해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자체를 잘 모르실 수 있거든요. 그런 절차를 잘 안내할 수 있는 교육용 자료를 만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고양시 주민들이 SNS상 활동을 할 수 있는 가이드북 같은 것을 만들어서 하신다는 건가요?
현옥

이현옥시민소통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정책기획담당관님께 질의를 하겠습니다. 예산안 26페이지입니다. 시민창안대회 추진 1천만 원이 있는데 이걸 지금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 직접 하신다는 건가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정책기획담당관 채우석입니다. 시민창안대회는 조례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시장은 연1회 이내에서 창안대회를 직접 또는 위탁을 해 주는데 자체적으로는 직원제안과 시민제안을 하고 있는데 기간을 어느 정도 두고 하기 때문에 위탁을 할 계획입니다.

박상준위원

그럼 이게 위탁예산인가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공고를 통해서 위탁할 계획입니다.

박상준위원

그리고 아까 존경하는 윤용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위안부특별법 관련해서 잠깐 질의드리겠는데요, 제가 듣기에는 국회 가서 하신다는데 맞나요?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전문가그룹을 할 때는 상징성 있는 면에서 하지만 아까 얘기했듯이 지난 2012년부터는 시민들의 위안부 서명 참여라든지 육각정 환수에 대해 25만 명이 서명했기 때문에 우리 자체 내의 의견이 어느 정도 수렴됐다고 보는데 존경하는 윤용석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대안적 방법을 제시했던 것처럼 고양시민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게 우선으로 되는 것이고 다음 단계로 간다면 전문가집단 그룹을 해서 위안부 전문가든지 역사적 관점에서 보는 전문가라든지 인권이라든지 그런 부분에서 전문가 그룹핑을 해서 토론을 같이 하는 것도 무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박상준위원

근데 제가 볼 때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나눠져 있는 게 업무영역이 좀 다르다고 생각하거든요. 일전에 시장님이 UN 앞에 가셔서 하셨던 것도 그렇게 시민들의 공감대를 얻지는 못 했어요. 왜 고양시장이 저기 가서 저런 걸 할까, 그런 얘기도 많이 들었는데 물론 국민적인 공감대가 필요하다는 차원에서 이해는 하지만 모든 걸 지자체장이 다 한다는 것도 시민들이 볼 때는 격에 맞지 않다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연구용역비가 위원님께서 지적하듯이 많이 올라왔는데 본예산에 삭감된 똑같은 사항이 이름만 바꿔서 올라온 것도 있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정책기획담당관실에서도 신중을 기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채우석정책기획담당관

알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박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이윤승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윤승위원

이윤승 위원입니다. 자료요청만 간단히 하겠습니다. 공보담당관님, 아까 말씀하셨던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소셜 콘텐츠 개발하셔서 어떻게 활용하시겠다는 건지 기대효과와 3천만 원에 대한 예산 세부산출 근거를 주시기 바라겠고 감사담당관님, 부패방지 동영상 제작과 관련해서 2천만 원 올려주셨는데 동영상 제작, 사례집 발간, 직원 교육과 관련해서 기대효과와 예산 산출 근거를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윤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금 현재 이규열 위원님, 윤용석 위원님, 박상준 위원님, 이윤승 위원님께서 자료요청하신 자료는 각 8부씩 기획행정위원님께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아시겠지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정책기획담당관, 시민소통담당관, 인적자원담당관, 공보담당관, 감사담당관 소관의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하여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알겠습니다.」하는 직원 있음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실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종경 자치행정실장께서는 자치행정실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경

이종경자치행정실장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실장 이종경입니다. 고양시의 발전과 103만 시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강주내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치행정실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종경 자치행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식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정보통신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84쪽 상단에 보시면 과목에 U-City 구축 운영에 연구용역비가 있어요. 고양 장항지구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연구용역 금액이 2천만 원 맞나요?
경옥

유경옥정보통신과장

정보통신과장입니다. 맞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경옥

유경옥정보통신과장

직접 인건비로 고급기술자 1명, 중급기술자 1명하고 거기에 따른 재경비하고 기술료를 포함해서 2천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러면 장항지구라면 전체를 어느 지역을 말씀하는 건가요?
경옥

유경옥정보통신과장

지난 5월 10일에 국토교통부하고 고양시하고 LH가 함께 합의한 고양 장항공공주택지구 추진합의서에 스마트시티 구축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내용 중에 스마트시티는 유비쿼터스 도시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는 도시를 의미하는 것으로서 구체적인 설치법인은 사업추진 과정에서 LH와 고양시가 협의하여 설치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비쿼터스 도시를 건설하고자 하는 내용에는 교통 분야, 공모안전 서비스 분야 등의 시설물을 포함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세부적인 시설물과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시설을 설치할 경우에는 구체적인 협의자료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연구용역 예산을 반영해서 2017년에는 지구사업 승인 이전에 사업에 맞는 서비스를 용역을 추진을 해서 시행자하고 구체적이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기반시설이 완성되기 이전에 도시서비스시설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진행하려고 용역을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럼 정부에서 발표한 행복주택 내용에 따른 스마트시티 구현인가요?
경옥

유경옥정보통신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러면 시기가 정부에서 발표한 시점하고 행복주택에 따라 현재 진행하는 과정에 있는데 시간이 많이 필요할 텐데 이렇게 용역을 준비해도 타이밍이 있을 텐데 왜 이런 시점에 준비를 하시나요?
경옥

유경옥정보통신과장

공공주택의 추진일정을 보면 2016년에 지구 지정을 승인할 예정에 있고 2017년에 지구계획을 승인할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시설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지구계획 승인 이전에 각 부서하고도 협의를 해서 시설물이 무엇이 들어갈 것인지 사전에 협의할 기간이필요합니다. 그래서 올해는 연구용역을 세워서 거기에 들어갈 필요한 시설들을 사전에 협의를 하고 내년에 승인나기 전까지 각 부서하고 협의해서 결정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이번 추경에 반영하게 되었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럼 내일 계수조정 전까지 근거하고 연구용역에 대한 법률적인 자료라든가 근거가 있으면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옥

유경옥정보통신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식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윤용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용석

윤용석위원

윤용석 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 65쪽, 유종국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여성 지원 153만 8,600원 반환을 했는데 도비인가요, 이게?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이것은 도비가 반, 시비가 반인 사업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내용이 뭐지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군대위안부 말고 대일강점기 시에 강제로 끌려가서 군수산업이라든지 강제 노역을 한 사람이 조사가 돼서 그 사람들에 대한 지원비인데 남은 잔액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러면 총 얼마에서 얼마 예산 썼나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돌아가신 분들은 장제비가 100만 원이 되겠고 월 병원비가 30만 원 이내에서 되어 있고 생활비가 30만 원으로 480만 원이 되어 있는데 돌아가시지 않았으니까 장제비하고 사용 잔액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돌아가시게 되면 다음에는 이 예산이 없어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위안부분들도 그렇다시피 이분들이 경기도 내에 30분밖에 안 계십니다. 고양시에 한 분인데 돌아가시게 되면 이 이후에는 대상자가 없기 때문에 필요 없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러면 대상자가 한 분인데 이분을 위해서 이 예산을 도비로 받고 시비 받은 거예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예.
용석

윤용석위원

근데 이분이 언젠가 돌아가시는데 이 예산 반납해버리면 장례비 어떻게 할 겁니까?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그 예산은 2015년도에는 쓰고 남은 집행 잔액이고 올 예산은 2016년도 예산에 반영이 되어 있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러면 이것은 위안부 피해할머니와 대상자가 다르네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예.
용석

윤용석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예산법무과의 노양호 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재정건전성 강화 방안 연구용역이 늘 하는 건가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예산법무과장 노양호입니다. 아직 한 번도 안 하고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난 본예산 때 저희가 설명을 하고 예산을 상임위 때는 반영이 됐었는데 예결위에서 잘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한 번도 재정건전성 강화 방안에 대해서 연구용역을 안 했어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예. 그래서 올해 추진하려고 지난 본예산 때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세우게 된 이유가 이번에 행자부에서도 재정건전성 강화해서 재정조정교부금의 배분방식을 바꾸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결의문 채택했듯이 그것이 지금 배분방식에 의해서 고양시가 한 752억 원이 삭감이 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까지도 전반적으로 저희들이 이번에 용역을 통해서 앞으로 재정건전성이 세수가 줄어들 때 고양시 세수 증대를 위해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것을 용역을 통해서 재정건전성 확보를 하려고 이번에 연구용역비를 세운 겁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재정건전성을 위해서는 수입은 많고 지출은 줄이면 건전성이 높아지는 건데 수입이라는 것은 도시구성상 문제가 있지 않아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그래서 고양시가 인구는 자꾸 늘어나서 수요는 많아지고 특히 내년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비가 10% 이상 늘어난다는 예상도 되고 있고 재정규모는 1조 5·6,000억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세수 증대를 어떻게 할 것이냐, 세수도 어떻게 타이트하게 잘 꾸려 나갈 것인지 이런 전반적인 것을 용역을 통해서 내년 예산을 운영을 하려고 올해 용역을 실시하게 된 겁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아직도 한 번도 안 하셨다면서요. 그럼 안 하고도 세수 건전하게 잘 해나가는데 여기서 목적이 뭐예요? 뭘 얻어내고 싶은 거예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지금까지는 세수가 계속 늘어났었던 부분이고 아시다시피 재정자립도가 자꾸 하락되고 있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들, 아까 말씀드렸지만 고양시 인구는 자꾸 늘어나고 있는 반면에 세수는 한계점에 도달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세수를 보면 수원이나 성남 같은 경우보다도 8천억에서 1억 차이가 납니다. 고양시 세수의 한계점이 취등록세를 받아서 운영하는 것이 한 43%가 됩니다. 근데 수원이나 성남 같은 경우에는 주 세수원이 지방소득세 42~43%가 됩니다. 우리와 정반대가 되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현재 전체적인 예산 규모도 8천억에서 1억 차이나는 이유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도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해서 용역을 통해서 세수를 조금이라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자라고 해서 하게 된 겁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우리 공직자보다 더 전문가가 있어요? 우리 시의 경제구조라든가 모든 구조를 잘 아는 공직자, 담당부서에 계신 분들, 특히 노양호 과장님보다 더 잘 아는 사람 있어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공무원들은 담당업무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기에 따른 분야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공무원들이 생각하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 더 나은 전문가를 통해서 세수를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이랄지 세출을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이라든지 이런 것을 좀 더 전문가를 통해서 저희들이 얻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어떻게 하면 세출을 늘릴까, 지출을 줄일까, 아시잖아요. 한계가 있어서 그런 것이지, 하지 못 하니까. 취등록세, 재산세 높아지면 세수가 늘겠지요. 그런데 우리 고양시가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본 위원이 자꾸 질의드리는 것은 이게 용역을 위한 용역일 수밖에 없다, 빤한 결과가 나올 것이다. 그런데 이 용역비 들여서 해야 될 것이냐, 전문가들에게 공직자들이 모르는 새로운 대안이 나오리라고 기대하세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일단 저희들이 담당직원들로서는 어느 정도 한계에 도달했기 때문에 제3의 전문가를 통해서, 예를 들어서 세외수입이랄지 세정과의 세정수입이라든지 이런 것을 어떠한 방법을 통해서 조금이라도 확보할 수 있는지,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하기 위한 방안으로,
용석

윤용석위원

이런 것도 제안해보고 싶어요. 우리 공직자가 2,600여 분 되는데 여기에 예전에 세무라든가 예산이라든가 이쪽에 국장님 하셨던 분들도 계시고 과장님도 하신 분도 쭉 있을 거예요. 이분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우리 고양시의 재정건전성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좋겠나, 아이디어 한번 짜내보셨어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지금 TF팀을 가동을 해서 하고 있는데 각 부서에서도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이 중장기적으로, 지금 당장 어려우니까 안 된다는 식보다는 우리가 중장기적으로 어떤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우리가 세원을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확충할 수 있는 방안을 해보려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당장 공무원들이 해서 안 되는 것을 제3의 전문가를 통해서 한다고 해서 되느냐, 이런 부정적인 면보다는 고양시가 자꾸 인구가 늘어나고 103만에서 104만으로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황인데 세수는 한정되어 있고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은 그러한 방안으로 세수 확충 면에서 연구를 하려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과장님 말씀 잘 하셨는데 그렇게 중요한 용역이 여태까지 한 번도 안 하고 2016년에 와서 한다는 그 자체가 어찌 보면 직무유기예요, 그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그래서 지금까지 해왔던 것을 우리가 지속적으로 체킹을 계속 해오고 부채 제로화 같은 것도 자꾸 하면서 이자 기존에 4.몇 % 주는 것도 자꾸 감해서 세출을 줄여보자라는 차원에서 열심히 노력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본 위원은 우리 과장님이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바라요. 공직자들도 세수건전성에 대해서 좋은 의견도 있고 그걸 실행을 많이 하지만 이게 논리적으로, 이론적으로 정립을 해서 우리의 건전성을 외부에도 전달을 하고 이럴 때 필요하다, 이렇게 용역의 목적이 있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전문가들의 힘을 빌어보겠다는 게 아니라 우리 공직자들이 더 능력 있다고 봐요, 현장에서 뛰기 때문에. 그러면 현장에서 뛴 그 경험 하에 전문가들의 이론적인 논리를 뒷받침해서 그걸 가지고 우리가 건전성을 할 수 있도록 중앙이든 시민들을 설득하든 이런 것을 하겠다, 그런 마음가짐이 있어야지 지금 용역에 대해서 본 위원이 계속 다른 부서에도 질의를 드리는데 계속 하시는 말씀들이 용역을 위한 예산 같아요. 그래서 좀 더 명확하게 이 용역을 왜 하고 이 용역에서 나온 결과를 우리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분명해야 해요. 우리 공직자들의 사고가 경직되어 있고 어느 정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전문가 의견을 구하겠습니다, 그럼 벌써부터 했었어야지요. 이미 저는 공직자들이 재정을 건전하게 하는 능력들이 다 있다고 봐요. 그것을 현장에서 뛰다 보니까 논리적으로 만들지 못 해서 그런 것이지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용역 과업을 주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종경

이종경자치행정실장

제가 윤용석 위원님 질의에 보충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 말씀하신 대로 고양시가 지금까지 아마 이런 용역이 첫 번째 시도된다라고 보면 늦은 감이 있다라는 말씀을 솔직하게 드리고 또 하나는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지만 저희가 현재 복지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증가라든가 도시수요에 따른 유지경비라든가 여러 가지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데 조금 전에 말씀하신 대로 공무원 내부의 TF팀은 가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 아이디어도 받고 있는데 공직 내부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은 한계점이 있을 수가 있고 최근에 행자부나 직제나 재정개편안을 봤을 때 고양시가 추구해야 될, 아니면 행자부에 제시할 수 있는 논리나 논거를 만들기 위한 용역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특히 용역비 같은 경우 우리가 이렇게 넉넉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작은 것 하나더라도 ‘이건 이래서 꼭 필요합니다.’ 이런 설명들이 위원님들한테 필요하시다는 거예요. ‘이건 그냥 필요합니다. 건전성을 위해서 필요합니다.’ 이것이 아니라 ‘무엇 무엇 때문에 이것이 꼭 필요합니다.’ 라는 절실함이 없어요. 본 위원은 우리 공직자들이 전문가들보다 더 현실적이고 더 실력이 있다고 봐요. 그러니까 그러한 한계에서 벗어나자는 말씀으로 드렸고 실장님 말씀처럼 우리가 공직자들의 실력을 인정하면서 그 실력이 논리적으로 체계화될 수 있도록 그런 용역들이 됐으면 좋겠어요.
종경

이종경자치행정실장

예, 그렇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예산 편성이 결정이 되면 꼭 그렇게 써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윤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지금 전반적으로 오전에 예산을 심의하면서 보면 한결같이 용역비가 전부 2천만 원씩 올라왔어요. 근데 그 부분이 꼭 2천만 원이 채워져야 용역의 효과를 볼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 실장님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종경

이종경자치행정실장

김경태 위원님 질의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용역과업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예산이 소요되는 용역도 있을 수가 있고 나름대로는 저예산으로도 큰 효과를 낼 수 있는 용역비를 계상하는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아무래도 추경 때 반영하는 용역이다 보면 시기성이나 준비성을 고려해서 빨리 진행할 수 있는 방법으로 선택해서 추진해 나가다 보니까 용역 계약과정에서도 수의계약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시기적인 것을 탄력적으로 운영하기 위해서 편성되는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아까 노양호 과장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당연히 용역이 필요하지요. 공무원이 하는 것도 한계가 있고 세부적으로 전문가한테 용역을 줘서 최대 효과를 노릴 수 있는 그런 부분은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아까 윤용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것을 필요로 하면 진작 했어야 되고 조금 늦은 감이 있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활용을 잘해서 세수를 극대화하는데 많은 노력을 해야 될 부분이에요. 그런 부분이 아까워서 우리가 깎으려는 것이 아니고 이런 부분들 올해 다급하니까 이렇게 하는 것이 아니고 미리 5개년 계획이나 20년 장기계획을 세워서 이런 용역을 했다면, 그런 아쉬움 때문에 말씀을 드린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염두에 두셔서 용역에 대한 효과를 높일 수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경

이종경자치행정실장

위원님 지적사항을 저희가 업무 추진하는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준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박상준위원

박상준 위원입니다.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4페이지 거기 시책추진업무추진비 중에 시행정 조정활동과 행정지원 업무추진 다 600만 원씩 증액 신청하셨는데 편성하신 내용이 어떤 내용으로 편성하셨나요?
한우

유한우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유한우 답변드리겠습니다.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2016년분을 세울 때 저희가 직급별로 금액이 서로 다릅니다. 조직개편이 2015년 1월 19일자로 저희가 3급 부이사관에 자치행정실장의 직급이 상향이 돼서 2016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 3급에 해당되는 2천만 원의 예산을 세웠어야 되는데 행정지원과에서 잘못을 해서 행정지원국장 4급 상당의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세웠습니다. 그래서 불가피하게 이번에 3급 부이사관에 맞는 시책추진업무추진비를 1,200만 원 더 세워서 2천만 원으로 맞춘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직급에 맞춰서 다시 하신다는 것이지요?
한우

유한우행정지원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다음부터 예산편성하실 때 이런 실수가 없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우

유한우행정지원과장

예, 실수 없도록 주의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예산안 62페이지에 고양형 마을미디어 평가 관련해서 예산이 여러 가지 편성되어 있는데 이게 고양형 마을미디어 성과 평가라는 게 어떤 내용인가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유종국입니다. 박상준 위원님 질의에 답을 드리겠습니다. 고양시에 39개 동이 있는데 39개 동에서 몇 몇 동은 이런 저런 사유로 못 하지만 마을축제라든지 마을의 신문이 있습니다. 신문, 방송이라든지 마을미디어 관련 참여단체를 대상으로 해서 1년에 한 번 평가를 해서 굉장히 잘한 부분, 시행착오된 부분, 이런 부분들을 과감하게 처단해서 문화역량도 강화시킬 겸 고양시의 고양형 시민참여자치를 전국에 확산하는 계기, 원동력이 될 수 있게 그 분들을 찾아내서 발굴해서 수상도 하고 평가해서 시상도 하는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자치공동체사업 컨설팅 운영에 예산 경정을 하셨는데 왜 이렇게 350만 원 더 증액돼서 올라왔나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자치공동체사업 350만 원은 지금 7명의 찾아가는 상담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작년 대비해서 굉장히 올해 참여공동체를 하겠다고 참여하는 데도 많고 따복공동체라든지 작년에 참여예산제도에서 주신 5천만 원 비용이라든지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그 수요가 많기 때문에 이 부분도 7명의 수요를 계산하다 보니까 굉장히 많이 늘어나서 이번 추경에 모자라는 부분을 더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컨설턴트를 더 운영하신다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내용이,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이 분들이 저희 나름대로 한계를 많이 정해 놓았는데 굉장히 어려워하시는 부분이 맨 처음에 기획 부분도 어려워하시고 나중에 정산 부분을 공무원들 같지 않고 어려워하세요. 그래서 찾아가서 초·중기, 후반기 이런 정도로 해서 상담을 해 주고 그런 컨설팅을 하는 역할과 기능이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분들이 활동할 때 보조해 주는 금액이 350만 원 더 늘었다는 건가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그렇습니다. 7분인데 권역별로 나가서 컨설팅을 하게 되면 약간의 수당이 그날 하루에 움직일 수 있는 교통비라든지 식대 정도해서 하루에 나가는 수당이 있는데 모자라는 부분에 대해서 350만 원 증액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63페이지에 고양형 소셜주민참여단 때문에 질의를 드리겠는데 모집 및 운영에서 600만 원 증액이 됐고 워크숍 2천만 원 편성하셨는데 주민참여단이 아직은 모집은 안 되어 있고 하시려는 계획이지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모집하게 되면 참여단이 하는 일이 어떤 것을 계획하고 계신가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이 부분이 송구스럽게도 작년 10월에 금년 2016년도 본예산에 올렸다가 위원님들이 저희가 생각하는 것과 맞지 않다 보니까 2,900만 원에서 100만 원만 예산을 세워 주시고 2,800만 원을 삭감을 하셨습니다. 그 내용이 워크숍 2천만 원에다가 약간의 원고료, 이분들한테 나가는 인센티브라든지 약간의 수당이라든지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1박 2일 워크숍 한 번, 원고료, 간담회 한 번인데 이분들이 하시는 일은 우리가 고양시에 문화축제라든지 각종 토론회, 공동체, 올해 예를 들면 꽃박람회라든지 앞으로 있을 로타리대회라든지 이런 대회에 생생하게, 대상 자격이 2030입니다. 20대·30대 SNS에 대해서 굉장히 강한 사람들을 위촉을 해서 고양시 홍보에 최선을 다 해보고자 이런 계획을 잡았는데 송구스럽게 작년 본예산 다루실 때 이걸 깎아주셨는데 꼭 해야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송구함을 무릅쓰고 이번 추경에 다시 올려서 앞으로 있을 가을에 여러 축제라든지 고양시 알림의 홍보대사로서 이분들을 유용하게 활용할 계획에 있고 저희가 직접 운영을 합니다. 그래서 잘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 염려하시는 것 불식시킬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서 2,700만 원 예산 들여서 2억 7천, 아니, 27억 정도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방금 축제나 로타리, 꽃박람회 등등 2030세대를 하신다는데 인원규모는 어느 정도,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100명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근데 이 업무가 주민자치과 업무가 맞나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지방자치의 범주가 생각하기에 따라서 넓습니다. 이 부분도 충분히 어떻게 보면 공보실이나 소통담당관의 업무가 되지 않겠나, 소규모로는 중복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고양형 시민참여자치를 하는 마당에는 저희가 제일 관련이 많고 저희 업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 하면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도 보면 대시민 온라인 소통 시청각 교육 자료 등등의 시민들과 온라인으로 소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예산을 짜고 있더라고요. 이 부분이랑 고양형 소셜 주민참여단이랑 업무가 너무 겹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들고 주민자치과에서 굳이 이렇게 홍보할 수 있는 참여단까지 모집을 해서 워크숍까지 보낸다는 것이 약간 의구심이 들어서 질의를 드리는 사항입니다.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조금 더 제가 말씀드려도 될까요?

박상준위원

예.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SNS 그러면 주 세대들이 40대, 50대 분들이 주를 이루고 계세요. 그래서 저희는 다른 부서하고 조금 차이가 있는 게 2030청년분들, 요새 실업률 때문에, 취업률 때문에 굉장히 어려워하시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이분들을 거기에 취업은 아니지만 이런 참여단 활동을 통해서 약간의 자신감도 갖고 취업하기 전에 여러 가지 경력도 축적해서 취업난 시대에 그런 부분도 일조하고 또 젊은 층들을 끌어들여서 2% 부족하기 쉬운 부분들도 이분들로 하여금 고양시 홍보에 매진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잡고, 다른 부서하고는 그런 차이가 있다는 말씀을 위원님께 올립니다.

박상준위원

그런 취지라면 제가 다시 한번 질의드린다면 장기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계획을 세워야 하는데 지금 하신 것은 원고료하고 워크숍비거든요. 과연 이게 한번 1박 2일 워크숍 갔다 오고 원고료 한번 받는다고 해서 이분들이 그 활동을 1년 내내 상시적으로 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약간 드는 사항이고 그분들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어떻게 교육시키고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안의 계획을 세워야지 워크숍 비용을 한다는 게 이해는 좀 안 되지만,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그런 계획은 위원님이 염려하시는 만큼 이분들이 아주 많은 월급을 받고 굉장히 고양시에 자부심을 느끼는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비록 이런 부분들이 미미할지라도 그런 계획은 염려하시는 부분, 1박 2일 워크숍 갔다가 왔다고 해서 이분들이 완벽해지겠습니까만 이러한 최소의 비용을 들여서 고양시의 홍보나 참여단 분들이 일할 수 있도록 충분히 토대를 마련해 주고 그런 데에 열과 성을 다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박상준위원

그럼 참여단 교육 자료라든지 이런 것은 충분히 마련되어 있나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이런 부분들이 워크숍 가서 해야 될 것, 디테일하게 나와 있는 것은 없는데 큰 굵은 테두리 안에서는 가다듬어지고 있고 앞으로도 이것이 실행된다면 저희가 더 상세하게 해서 위원님들께 미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차라리 시민소통담당관실에서 하는 SNS 교육 자료가 40~50대 나이 드신 분들 위주로 한다는데 그 자료를 만들 때 처음부터 전 세대를 기준으로 해서 교육 자료를 만들면 활용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그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를 해보십시오.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그런 부분도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희가 젊은 청년층을 타깃으로 해서 계획을 한 것인 만큼 이것은 독자적으로 추진해서 발전시켜 나가고 소통담당관실, 공보담당관실이 공조를 하고 공유를 해야 될 부분들을 반드시 넣어서 해 나가고 우리에 맞게 하고 자리가 만들어지고 다 되면 미리 위원님들께도 드리고 설명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예산법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72페이지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행사운영비에 주민참여예산 전체회의 등 800만 원 증액해서 예산편성을 하셨는데 전체 등이니까 총액으로 잡으신 건가요, 아니면 전체 회의비용만 800만 원 증액한 겁니까?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예산법무과장 노양호입니다. 이 예산은 주민참여예산 위원회 6개 분과가 있습니다. 그 6개 분과에서 각 동에서 주민참여예산이 올라오면 심의를 한 다음에 거기에 적정한 사업들을 선정을 해서 전체 회의에 회부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전체 회의에서 순위를 결정하게 되는 행사비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공정하게 전체 회원들이 100명이 모여서 추진하는 행사비용인데 본예산 때 예산반영을 했었는데 부기명의 잘못 기재로 인해서 예산이 좀 깎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꼭 필요한 예산이거든요. 전체 위원회의에서,

박상준위원

그러니까 전체회의 비용이 총 2,900만 원 정도 필요하시다는 건가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아니지요. 800만 원입니다, 그날 행사비용이.

박상준위원

그러면 여기 2,100만 원은 어떤 내용인가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전체 예산은 이 항목이 행사운영비라는 예산법무과의 본예산 때 썼던 것까지 포함된 것이 이런 것이고 여기 전체회의는 800만 원입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만약에 이게 안 서 있으면 전체회의가 불가능하겠네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불가능하면 참여예산을 선정을 하지 못 합니다.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럼 전체 편성이 되면 회의는 언제 하실 예정입니까?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9월에 할 예정입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밑에 이번에 고양도시관리공사 전출금이 85억 6,400만 원 정도 증액이 됐는데 이게 왜 이렇게 많이 늘었나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이 부분은 증액된 것이 아니고 당초에 도시관리공사가 총 올 1년 예산이 349억 원인데 본예산에 예산을 반영하면서 262억만 반영을 하고 87억 원을 미반영했습니다, 예산형편상. 미반영을 한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을 1회 추경 때 반영해 준 겁니다.

박상준위원

특별한 내용이 없고 원래 편성되어야 할 예산이 편성 안 됐다?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근데 왜 편성되어야 할 내용이 본예산에 편성이 안 됐나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본예산에 예산사정이 아까 말씀드렸지만 세수는 한정되어 있고 지출은 많다 보니까 도저히 감당을 못 해서 1회 추경 때 반영을 하고자 87억을 262억만 반영하고 87억을 미반영된 상태로 해놨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제가 선뜻 이해가 안 되는 게 예산이 없으니까 80억 원 전출금 잡게 편성한 다음에 그 금액은 다른 데 쓰고 필요하지만 작게 편성한 다음에 추경 때 다시 올려서 원래 필요한 예산을 채운다는 것인가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그 부분이 아니고 이 87억 원은 도시관리공사에서 4/4분기 때 사용할 예산입니다, 3/4분기 이후로. 그러다 보니까 세출예산, 꼭 필요한 예산은 많은데 꼭 예산은 반영해야 되고 그러다 보니까 4/4분기에 쓸 예산을 유보를 한 상태가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니까 도시관리공사의 1년 필요한 예산을 본예산 할 때 1년 치를 안 짜고 말씀대로 3/4분기까지만 자꾸 편성을 하고 추경으로 또 채우려고 하는지, 이게 이번에 처음인가요, 아니면,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매년 그렇게 해오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관례적으로 이렇게 하고 있나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예. 왜냐하면 세출예산은 많이 들어가지, 세입은 한계가 있지, 아까 말씀드렸지만 수원이나 성남과 같이 8천억 이상이 차이가 나다 보니까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도 성남이나 수원과 같이 예산 세출액이 많은데 세입은 한계가 있고 그러다 보니까 꼭 필수적으로 세워야 될 예산부터 우선 세우다 보니까 이렇게 된 겁니다.

박상준위원

만약에 추경 때 의회에서 이것 편성 안 하면 도시관리공사 어떻게 하려고 그렇게 해오셨나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그래서 이번에 우선적으로 세운 겁니다, 필수적으로.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박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예산법무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윤용석 위원님의 질의에 추가적으로 하겠습니다. 이번 추경 전체적으로 책자를 보니까 1,300억 정도 증가됐나요? 보니까 고양시 전체적으로 1,338억 정도 맞습니까?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8.8%인데 과년도에 비해서 추경 때 이렇게 많이 증액된 해가 있었습니까?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그것은 1,300억이 순수한 우리 시비가 아니고 국도비까지 다 포함된 예산입니다. 예를 들어서 국도비가 적게 내려오면 예산이 적게 되는 것이고 국도비가 많이 내려오면 많이 편성이 되는 것입니다.

이규열위원

국비라든지 도비가 적어서 우리 시가 많이 올라간 거예요? 고양시에 증액된 것이 얼마나 되는지 개략적으로 말씀해 주시지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순수한 우리 시비만 말씀하시는 건가요? 정확한 액수는 잘 모르겠는데 6·700억 정도 순수한 시비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럼 여기 한 50% 정도 되겠네요?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지금 국도비로 사업들이 많이 내려와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제가 왜 그걸 물어보느냐 하면 이번에 우리 지역에 과장님과 통화도 했습니다마는 신평동에 부체도로라든지 능곡 신평IC교차로 등등 큼직큼직한 공사잖아요. 이번에 예산이 반영이 됐더라고요.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능곡IC교차로 같은 경우도 2012년도에 LH로부터 우리가 요구해서 지원을 받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52~53억 중에서 49억 정도를 우리가 지원을 받았는데 그중에 한 절반은 보상비 등등 집행이 됐고 나머지 20몇 억 중에서 본예산에 한 10억이 반영이 됐었지요. 나머지 17억이 이번에 추경에 된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봐서 우리 고양시가 안타깝습니다. 시장님 한 사람에 의해서 좌지우지되는 것 같아서 제가 감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작년도에 우리가 고양시의 부채 제로를 위해서 LH에서 지원받은 그 예산까지도 다 거기에 사용됐다는 것입니다. 그 지역의 도로공사라든지 확장공사에 써야 할 돈이, 하기야 채무 제로 좋지요. 근데 외부기관에 의해서 지원받은 예산까지도 고양시 채무 제로에 사용되어야 되는지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많이 고통당하고 견디다 못 해 금년도 1월에 그 주민들이 시청에 쳐들어온다는 것을 막고 특별히 최봉순 부시장님이 대변해 주겠다 해서 교통정책과인가, 성송제 과장 등 관계자들이 나와서 설명해줬습니다. 그때 약속을 해 주셨어요. 반드시 금년도 5월 추경 때 반영해드리겠다, 이렇게 해서 반영이 되니 이 일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거기에 대해서 예산법무과장님으로서 얘기 좀 해 주십시오.
양호

노양호예산법무과장

위원님 말씀은 100% 옳다고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LH에서 온 부분인데 사실은 진작 했어야 하는 부분인데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실무과장으로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러한 부분들을 알고 이번에 최우선적으로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우리 고양시가 인구는 100만 이상으로 계속 올라가고 있고 세수는 한계에 도달해 있고, 새로운 큰 사업들을 추진하다 보면 보통 보상비가 90%가 되다 보니까 보상비 해 주는 데만 급급하다 보면 제대로 사업이 안 되고 그러다 보면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들도 그러한 부분들을 해소하기 위해서 작년에도 부채 제로 했던 것이 계속적으로 2018년, 2020년, 2017년도까지 끌고 가야 될 부분을 이번에 함으로써 967억 원이라는 그 이자를 순수하게 이번에 했던 것이고 그것만 해도 967억이라는 이자를 사실은 더 줘야 될 것을 우리가 이번에 부채 제로화하면서 절감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저희 부서에서는 이러한 세세한 부분까지 검토하고 재정력에는 한계가 있다 보니까 상당히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심도 있게 분석해서 검토하려고 아까 이야기했듯이 용역도 한번 해보자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좀 더 위원님 말씀대로 앞으로 고양시가 이러한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용역도 해 주시면 우리가 그런 것까지도 담아서 전체적으로 추진을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잘 들었습니다마는 아까 답변에 우리 공무원 내부에 TF팀이 있다면서요. 재정건전성, 이게 무슨 필요가 있습니까? 지금 67억 정도 이자를 납부할 것을 절약을 하셨다고 했는데 그것은 우리 내부에서 고양시 자체 사업을 잘 했다든지 이익창출을 해서 절약되는 것은 원금을 갚은 것으로 이자를 낼 것을 덜 내고 절약되는 것이겠지요. 근데 이것은 고양시민이 필요로 해서 제2자유로가 생기면서 교차로가 추가적으로 생기지 않아서 그걸 요구해서 지원받은 금액 아니에요. 이건 별개라고요. 별개 예산을 시장이 채무 제로하기 위해서 그 예산까지 사용했다는 것은 아니지요. 그리고 2010년도 받은 것을 2014년도에는 토지보상이 들어갔다고요. 그러면 2014년도, 2015년도에 했어야지 계속 주민이 요구하는데도 공사를 안 하고 다른 데 전용하고, 이거 누가 책임질 겁니까? 교차도로가 생기면 교차로가 당연히 생겨야 되는데 그쪽 지역주민들이 엄청나게 고통을 당해서 버스타고 시의회 온다는 것도 막았습니다. 이렇게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에요. TF팀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시장 한마디면 다 움직이는데. 나는 그것이 개탄스럽다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어야 되겠다는 것이고 고양시 전체 살림을 맡고 예산을 추진하는 과장님이시잖아요. 엄청나게 중요한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이럴 때는 과장님이라든지 자치행정실장님 등등 시장님께 건의를 해서 채무 제로도 좋지만 이건 해야 됩니다하고 건의하고 어필해야 되지 않나, 시장님한테. 전부 다 명령에 따르고 지시에 따르는 해바라기성이면 어떻게 하냐고요. 100만 시민을 보고 일을 하셔야 하는데 시장은 바뀌더라도 공무원은 예산 사용하는 룰을 계속 유지해 나가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 돈도 아니고 외부지원 받은 금액을 그 사용처에(목적에) 사용해야 하는데 우리 시 부채 제로의 채무 상환하는데 쓴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바로 직무유기에요. 누가 책임져야 되는데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2년 전에 개통이 됐어야 하는데 올해 하반기에 될 게 아닙니까? 그걸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여기 책자에 보면 몇 억 몇 천, 이건 충분히 설명을 듣고 계수조정할 때 하면 되는데 이렇게 큰 사업, 이것은 시민들의 불편이 아니고 시민들의 뭐라고 해야 할까요, 우리 시장이나 고양시에 대해서 표현할 수 없는, 그쪽에서는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금년도 1월에도 최봉순 부시장님이 아주 곤혹을 치르고 오셨어요. 약속을 해 주셨어요. 그렇게 억울하고 잘못된 것이냐, 근데 2015년도 10월경에 10억을 예산 확보했다고 어느 정치인이 발표를 했습니다. 정보를 줬어요, 그쪽에다가. 그래서 또 그게 선관위에 위배된다고 그분이 곤혹을 치렀습니다. 이게 한번 잘못되면 계속 잘못되는 거예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조현숙 위원님.
현숙

조현숙위원

조현숙 위원입니다. 주민자치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박상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소셜 주민참여단 워크숍에 대해서 잠깐 질의를 하겠습니다. 2030세대에다가 소셜 주민참여단을 모집한다고 하셨는데 이런 교육을 통해서 어떤 효과가 발생할 건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시고 말씀하셨듯이 이것이 한 번의 워크숍으로 인해서 모든 게 처리될 것 같지는 않고 소셜네트워크를 활용해서 청년의 일자리를 창출할 때 활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됐으면 좋겠는데 그런 프로그램이 되리라고 생각을 하시나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과장 조현숙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효과도 지금 저희가 2030의 젊은 세대를 아까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활용을 하고 프로그램 상에도 저희가 주민자치 교육프로그램이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고양미디어센터와 평상시 교육운영계획에 이쪽 분야도 분명히 프로그램 쪽에 이런 대상을 상대로 해서 교육을 시킬 수 있는 기존에 방송국의 작가라든지 피디라든지 그런 분들을 강사로 모셔서 이분들을 교육도 하고 필요하면 맞춤교육을 실시할 예정에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이런 프로그램이 정말 유용하게 활용되고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박상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한 번의 워크숍으로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고 이걸 앞으로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계시나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워크숍은 전체적인 계획을 드리겠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기본계획은 잡혀있는데 거기다가 햇수가 바뀌면서 바로 잡아야 될 부분들을 바로 잡고 또 워크숍은 1박 2일로 한 번이지만 이분들하고 토론회, 상담 등등 만날 기회가 많이 있습니다. 또 원고, 소정의 각종 축제라든지 공동체 사업이라든지 고양시 자체의 사업에 참여해서 고양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알리고 이분들의 원고료라고 표현은 했는데 그것도 논의하고 그 사람들 평가하면서 이분들하고 계속 대화를 해 나가고 올해 원년을 해 나가지만 앞으로도 중장기적으로 이분들을 십분 활용해서 고양시의 소식도 활발히 알리고 이분들의 미디어 부분의 소셜 주민참여단 2030들이 계기로 해서 그분들이 취업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스펙 내지는 경험으로 쌓는 것도 저희가 도움을 드리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서 타 부서에서 하는 유사한 프로그램하고 확연히 다르고 분명히 우리 주민자치교육이 1년에 아주 폭넓은 교육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 프로그램 한 꼭지로 이런 미디어 부분을 넣어서 이분들도 교육을 시킬 예정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기존의 예산에 서있던 것에 추가로 된 것이잖아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이것이 작년 본예산 세울 때 저희가 2,900을 요구를 했었는데 이런 워크숍이라든지 다 삭감해 주시고 100만 원만 예산을 세워 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100만 원이 무슨 예산이냐 하면 이분들의 고양시의 소셜 주민참여단의 단원이라는 증명서입니다. 사진 하나 넣고 고양시의 직인이 찍힌 신분증의 역할을 하는 것인데 그 예산이 현재 100만 원 본예산에 서있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다른 것을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주민자치회가 시범 실시되고 있는 동이 몇 개 동이 있지요?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회에 시범실시 예정으로 되어 있는 데가 풍산동하고 창릉동, 두 군데입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럼 2개 동에 자치사업보조금으로 올라온 것에 대한 상세내역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종국

유종국주민자치과장

그 부분이 양이 많은데 자료로 위원님들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리고 회계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석진

김석진회계과장

회계과장 김석진입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건물 유지보수로 매년 예산이 나가고 있는데 정문 안내소 설치 공사는 어떤 공사를 하실 건가요?
석진

김석진회계과장

저희 청사가 지금 현재 본관, 신관, 외부청사가 6군데가 있습니다. 청사 근처에는 상수도사업소도 있고 보건소도 있습니다. 그런데 민원인이 찾아오실 때 잘 알고 오신 분은 사무소의 실·과·소를 들어가실 때 편히 가는데 외부에서 오신 분들을 안내하는데 애로사항이 무척 있습니다. 그래서 현 정문안내소에 리모델링을 할 것인지 안내소를 새로 설치해서 주민들에게 안내하는 데 편리를 가하고자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안내소 설치 간판 같은 것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석진

김석진회계과장

아닙니다. 정문안내소에 리모델링하는 방법과 안내소 부스를 만들어서 새로 오신 분들한테 안내를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지금 안내소가 있지 않습니까?
석진

김석진회계과장

지금 안내소는 기능이 청원경찰의 방호하는 기능으로 직원들이 대기하는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리고 청사 회의실 등의 환경개선 공사는 어떤 공사를 하실 것이지요?
석진

김석진회계과장

저희 청사는 좁은 청사 안에 타운미팅룸, 컨퍼런스룸, 도시재생과 관련해서 조그마한 사무실이 있습니다. 이런 사무실이 지금 현재는 사무실을 만들어 놓은 지 한 10년이 넘은 데도 있고 도시재생과는 도시재생 관련해서 회의를 많이 합니다. 거기에는 바닥이나 천장에 노후화되어서 창고 같은 분위기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을 세워 주시면 창고를,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그러면 청사 회의실이 어디에 있는 회의실이며 거기에 들어가는 세부적인 내역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진

김석진회계과장

알겠습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김영식 위원님과 조현숙 위원님이 요청하신 자료는 계수조정 전까지 각 8부씩 기획행정위원님께 제출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실 소관의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5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2분 회의중지

15시1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민생경제국의 세정과와 징수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상화 민생경제국장께서는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민생경제국장 이상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주내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직무대리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사업명세서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상화 민생경제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예산안 100쪽 체납처분비에 보면 가처분, 대위등기, 변호사 자문료 등인데 변호사 자문료도 우리가 지불하나요?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징수과장 고완수, 위원님 말씀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체납처분비라는 것은 거기 보면 대위등기가 있고 청탁료가 있고 공탁금비용이 있고 변호사비용이 있는데 체납처분은 변호사비용까지 전부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변호사 소송비용이 저희가 자문료도 주는 겁니까?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예.

김경태위원

평균적으로 예를 들어서 2015년도 같은 경우에는 변호사 자문료가 어느 정도 나갔습니까?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2015년도에는 사실상 자문료를 지급한 적은 없습니다.

김경태위원

2015년도에 자문료가 없었으면, 2016년도도 자문료를 책정을 한 겁니까?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이건 제가 예산을 편성하는 과정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7,900만 원이라는 예산편성은 지금 현재 경기도에서 31개 시군에 총 12억의 예산을 가지고 저희한테 배분을 해 준 거거든요. 시비로 예산을 세운 것이 아니라 도에서 일괄적으로 이 금액을 책정을 해서 저희한테 내려 보낸 금액입니다. 거기 안에 공탁료라든지 변호사비용이라든지 이런 예산으로 편성을 하라고 도에서 아예 내려온,

김경태위원

과장님, 그 내용은 알겠는데 보통 변호사비는 소송했을 때 소송비용을 주는 것이지, 그래서 변호사들이 고양시에 자문을 해 주려는 인원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변호사 중에서도 특히 몇 명만 자문변호사를 고양시에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자문료 같은 경우에는 말 그대로 자문해서 고양시를 위해서 봉사를 해야 되는데 소송비용 별도로 하면서 자문료까지 받는다는 것은 제가 좀 납득이 안 가서 그렇습니다.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저희가 말씀드린 것은 저희 자체적으로 고양시 관내에 고문변호사님도 있고 그것 외에 범칙사건이라든지 이런 사건에 대해서 저희가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소송을 들어가기 전에 기본적으로 저희가 소송이 타당하느냐, 안 하느냐를 사전에 변호사님께 자문을 받거든요. 그런데 작년까지는 저희가 자문료라든지 이런 예산이 아예 편성이 안 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저희가 자문료를 주고서,

김경태위원

결론적으로 자문료를 주지 않으니까 원활한 자문이 안 된다는 것 아니에요. 자문료 줄건 주고 자문을 제대로 받자는 것 아닙니까?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조현숙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현숙

조현숙위원

조현숙 위원입니다. 징수과에 새로 예산안이 편성돼서 올라온 것이 많이 있네요. 그러면 왜 그동안에 이런 예산이 없었다가 새로 생기는지 시책추진업무추진비라는 게 없었나요?
완수

고완수징수과장

징수과장 고완수입니다. 저희 시청에 조직개편이 변경되어서 2월에 세정과에서 징수과로 새로 분리가 돼서 신설이 됐습니다. 신설되면서 저희가 예산이 아예 없는 상태에서 이번에 신설됨으로 인한 새로운 예산, 일반적인 시책추진비라든지 모든 공공요금이라든지 신설에 따른 예산을 편성한 겁니다.
현숙

조현숙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조현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8분 회의중지

15시29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생경제국의 세정과와 징수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를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29분 회의중지

15시33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국의 평생교육과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심광보 교육문화국장께서는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심광보입니다. 시정발전과 103만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강주내 기획행정위원장 직무대리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교육문화국 소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심광보 교육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위원장님, 제가 두 번째로 질의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지금 안 하십니까? 그러면 이규열 위원님 잠시 후에 질의해 주시고 또 질의하실 분 계십니까? 박상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박상준위원

박상준입니다. 평생교육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108페이지 평생학습도시 시범지역 에코거리 조성사업을 2,500만 원 증액 편성하셨는데 1천만 원으로 처음에 편성하셨다가 2,500을 증액한 이유가 어떤 이유때문인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당초에 1천만 원 세웠던 부분은 프로그램만 세웠던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2014년 평생교육도시가 설정된 다음부터 지역별로 교육특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데 그중에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하고 교통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려고 2,500만 원을 세웠는데 사업설명을 드릴까요?

박상준위원

그것은 자료로 주시고, 인성교육 모바일 콘텐츠 제공은 어떤 내용인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인성교육 모바일 콘텐츠 제공 같은 경우는 작년 12월 말쯤에 권순영 위원장님이 발의한 「고양시 창의·인성교육 활성화 지원 조례」에 의해서 시장의 책무로 인성교육을 하도록 하는 의무를 부여해 놨습니다. 인성교육 의무 사항 때문에 관련돼서 저희가 모바일로 인성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모바일을 하나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적 교육이라서 학교별로 창조교육을 하고 있는데 우수사례를 사이트를 통해서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고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지금 되고 있는데 자유학기제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한데 그것도 사이버로 제공해서, 그 외에도 학교에서 알리미도 사용할 수 있고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도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하는 겁니다.

박상준위원

알겠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도 자료제출 부탁드립니다. 체육진흥과에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116페이지에 민간행사사업보조로 연예인스포츠대회 지원인데 어떤 내용인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김치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작년 12월부터 연예인농구대회를 개최했습니다. 그것은 저희가 예산을 세우지 않은 상태에서 고양체육관에서 했는데 1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개최한 결과 7천여 명의 관람객이 있었고 해외 관람객이 1천여 명 정도 왔다간 걸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이 대회를 하다 보니까 상당히 이런 대회를 통해서 관광이라든지 문화라든가 그런 것을 같이 접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를 하다 보니까 구리시나 용인이나 수원시에서도 저희 대회를 한 것을 와서 보고 주최지에다가 자기 시로 와 달라, 자기네가 이렇게 이렇게 제공을 해 주겠다, 연예인농구 결승만이라도 와서 해줬으면 좋겠다, 그런데 한스타하고 저희하고 미리 여기서 하기로 했기 때문에 그대로 진행이 됐는데 하고 나서 보니까 실질적으로 저희가 예산지원이 없는 상태니까 대관사용료 200만 원 정도를 받았고 도시관리공사 부속시설 사용료를 2천여만 원을 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주최 측에서는 올해 예산은 지원 없이 사용료를 받고 하다 보니까 그것에 따른 어려움이 상당히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구정 때도 연예인 풋살대회를 아이돌육상대회라고 해서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도 3천여 명이 입성을 했는데 상당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앞으로 6월에서 7월 정도에 연예인 풋살대회, 올 연말에 연예인농구대회를 계속 개최할 의향이 있는데 앞으로 고양시에서 최소한 사용료에 대한 것, 최소한 그 정도는 지원을 해줘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지금 5천만 원 예산을 세운다고 하더라도 도시관리공사에서 사용료를 받은 것, 최소한 그 정도는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예산을 세우게 된 겁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5천만 원 안에는 여러 가지 농구나 풋살이나 다른 경기가 있을 수 있고 그런 것들을 총액으로 해서 지원을 하겠다는 건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올해 6월 이후부터 어떤 경기를 할지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현재 6월에서 7월 사이에 연예인 풋살대회를 한스타에서 계획하고 있는데 그것을 고양시에 의향을 물었습니다. 우리가 이번에 이렇게 예산을 5천만 원 사용조정해서 세울 예정이다, 그래서 이게 통과가 되고 나면 구체적인 것은 다시 의논을 할 예정입니다.

박상준위원

연예인 풋살대회나 농구대회 같은 것이 입장료 없이 입장하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입장객이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입장객이 구경을 갈 때 입장료를 내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입장료는 없습니다.

박상준위원

무료로 개방하는 건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처음에 주최했던 곳이 한스타라고 하셨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박상준위원

그러면 거기서 왜 고양시에 이걸 한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한스타에서는 단순히 연예인 농구대회를 하는 것을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를 했습니다. MBC스포츠플러스에서 생중계할 때 제가 알기로는 한스타에다가 2천만 원을 제공을 하고 중계권을 딴 것이 있고 그 외에 스폰서가 오지 않겠나, 왜냐하면 생중계로 나가다 보니까 그런 것을 한스타에서는 계획을 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농구대회를 하면서 그런 어떤 스폰서가 제대로 오지 않다 보니까 그런 어려움이 있었고 앞으로 지금 현재 연예인대회를 하다 보면 중국에서 중계권을 해서, 현재 한스타에서 추진하고 있는 것이 상해 미디어그룹이라고 중국에서 이런 연예인대회를 촬영한 것을 직접적으로 거기서 중계를 하겠다고 이런 움직임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한스타에서는 그러한 연예인들에 대한, 한류문화에 대한 것을 하기 위해서 그런 쪽에서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고양시를 선택한 것도 고양시가 이번에 오리온스가 농구대회 결승을 하면서 전국을 다녀봤지만 경기장 환경이 최고 좋고 교통여건도 좋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고양시의 스포츠 지원하고 맞물리다 보니까 고양시를 선택하게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박상준위원

한스타라는 단체가 어떤 단체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연예인대회를 주로 목적으로 하는 하나의 기업체가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럼 말씀대로 그 기업체에서 주관을 해서 연예인들이 와서 경기를 하면서 중계권 문제도 있을 것이고 광고수입도 있을 것인데 굳이 그렇게 자선단체가 아니라 수입을 위하는 단체인데 체육관 사용료를 지원할 필요가 있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깊이는 모르지만 한스타가 전형적인 수익을 위한 곳이 아니라 연예인들을 위해서 한류문화 소개를 주목적으로 잡고 있기 때문에, 물론 기본적인 수익은 창출을 하겠지만 전형적인 그런 사항만 가지고 있지는 않거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개인수익에 위한 데다 과연 우리가 주는 게 타당하겠느냐 그렇게 볼 수도 있는데 올 연초에 농구대회를 했을 때 상당히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끝난 결과를 봤을 때는 우리 고양시의 홍보라든가 그런 것을, 저희가 지금 현재 경기도 고양시의 노출이 240분 정도 노출이 됐고 전체 14위 방송기준으로 봤을 때는 한 200억 정도의 홍보효과를 보고 있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에이보드라든가 신문언론을 통해서 고양시 홍보, 또 이게 중국까지 간다면 앞으로 중국에서도 한류문화를 많이 보고 고양시에도 많이 오는 입장에서 고양시에 대해서 좀 더 많은 것을 알려줄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되지 않겠나 봅니다. 다른 시군에서도 그런 것 때문에 자기네 시군으로 와줬으면 좋겠다는 것을 지금 현재 저희가 파악한 건 수원에서는 농구대회할 때 사업 당 한 3천만 원 지원을 하겠다, 남양주 같은 데는 사업 당 1억 원을 지원하겠다, 용인 같은 데는 사업 당 5천만 원 지원하겠다, 이런 제안을 한 사례가 있는 것으로 저희가 파악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과장님께서 방금 말씀하셨던 홍보효과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자료 좀 있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이번에 결과보고한 것이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 자료 좀 제출 부탁드립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박상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평생교육과장님, 108쪽 보시면 신일중학교 개방형 학교 체육관 건립에 15억이 지원되나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15억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럼 교육청 부담은 얼마나 되는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이것은 국민체육진흥기금이고 이 15억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부담을 30억을 하기로 했고 시에서는 20억이 부담이 돼 있었는데 시비는 이미 부담이 다 되었고 작년에 15억이 1차 들어온 다음에 나머지 15억이 11월 말일 정도에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4회 추경에 잡을 수가 없어서 순세계잉여금으로 잡았다가 이번 추경에 다시 주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 예산으로,

이규열위원

늦게 유입이 됐네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이규열위원

본예산에 왜 책정이 안 되고 추경에 됐나, 이유가 그것이군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체육진흥과장님, 연예인스포츠대회 지원 5천만 원이 있어요. 이것도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고 추경에 왔는데 이유가 뭡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본예산에는 저희가 미처 그런 대회를 생각하지 못 했습니다.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연예인 농구대회가 금년 1월부터 진행이 됐기 때문에 당초 예산에 그 사업에 대한 것을 저희가 인지하지 못 하고 있다 보니까 그것을 반영 못 했던 것이고 1월부터 3월까지 연예인 농구대회를 하는 것을 저희가 계속 지켜봤을 때 고양시를 알릴 수 있는 홍보성에서 상당히 좋겠다, 그런 차원에서 추경에 반영하게 된 겁니다.

이규열위원

이게 1천만 원, 2천만 원도 아니고 5천만 원이 갑자기 올라오니까, 이런 것은 충분히 생각하고 검토하고 계획을 잡아서 내년부터 하는 것이 맞지 이것을 갑자기 한두 달에 발생해서 5천만 원씩 잡아서 한다는 것은 좀 그러네요. 범위는 어디까지입니까? 전국 연예인 다 참석할 수 있는 스포츠대회입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 농구대회를 했을 때 10개 팀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연예인들끼리 팀을 구성합니다. 풋살대회도 10개 팀 정도를 현재 구성 중에 있거든요. 구성한 팀들이 하러 오는 것이고 물론 5천만 원은 거기 주최 측에다 주지만 거의 다 그 돈은 저희가 다시 받게 되는 돈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도시관리공사 체육관을 이용하는 부속시설 사용료, 전기라든지 전광판 사용이라든가 그런 비용은 다시 도시관리공사에 내야 되거든요. 그 돈을 저희가 좀 지원해 준다는 걸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정도 집행하는 예산이 들어가지만 그 정도 수입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117쪽 봐주십시오. 고양시장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암벽타기대회입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것도 갑자기 올라왔다는 말이에요. 본예산이 아닌데, 이것도 마찬가지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생활체육협회장기대회로 2천만 원 예산을 세웠었고 금년도에도 일부 요청을 했습니다. 근데 작년도에 생활체육회장기 2천만 원에서 500만 원 가지고 클라이밍대회를 개최를 했습니다. 개최를 해보니까 상당히 가족적인 분위기에서 가족들이 같이 어울리는 모습이 상당히 좋았고 고양시에서도 지금 현재 세계적인 스포츠클라이밍선수 김자인하고 송한나래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세계랭킹 1위하고 상위권에 있는 선수들이 고양시에도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통해서 현재 고양시등산연합회는 28개 클럽에 3천여 명이 있지만 클라이밍동호회는 한 8개 팀이 있습니다. 작년도 해봤을 때 상당히 좋은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다시 금년도에도 생활체육대회에서 하려고 했는데 그 예산이 본예산에서 삭감이 되다 보니까 이번에 새로운 예산으로 올리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다음 장 봐주십시오. 다음 장에도 신일산배수지 인라인하키장 개보수공사, 또 그 밑에 대화레포츠공원 X게임장 개보수공사, 이게 본예산에 반영이 안 되고 다 추경에 이렇게 급작스럽게 올라왔는지, 왜 이렇게 급조하는 게 많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본예산에서도 인라인하키장이라든지 X게임 개보수에 대한 것은 체육진흥과에서는 요구를 했는데 본청에 예산의 범위가 있는데 우선순위로 하다 보니까 예산확보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어서 못 한 것이고 이번에는 인라인하고 특별히 X게임장에서는 얼마 전에 거기서 화재사건까지 발생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더 긴급성으로 해서 다시 이번에 추경에 요구하게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HiFC축구팀이 있지요? 거기는 금년도 얼마 예산이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올해 4억 5천입니다.

이규열위원

작년에는 5억이었는데 5천이 감액됐네요. 왜 그랬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당초 예산에 5억을 했다가 전체적인 예산금액이 10%씩 감액을 적용하다 보니까,

이규열위원

시 예산 정책에 따라서 5%씩 전부 다 감액시킨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일부는 그렇게 가는 것도 있고 일부는 그대로 반영이 된 것도 있는데 어쨌든 전체적인 예산에서는 10% 정도를 감액을 해야 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걸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물어보겠습니다. 시민의 날 체육대회하고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 자료를 제가 계은영 주무관님께 받았어요. 시민의 날 체육행사, 각 동에 지원하는 것하고 집행부에서 집행하는 예산이 또 있더라고요. 근데 각 동에 800만 원씩 지원하는 것은 그렇고 집행부에서, 그러니까 생활체육회 유재복 국장, 거기에서 집행을 하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체육회에서 집행합니다.

이규열위원

1억 4천 정도, 보면 1억 800만 원 정도를 용역 주더라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이벤트회사에서.

이규열위원

그래서 2014년도에는 월드비전이라는 회사가 했더라고요. 그러면 격년제로 하면 그런 방법으로 업체를 지정해서 행사를 치렀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업체 선정 말인가요?

이규열위원

예.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업체 선정방법은 현재까지는 비슷합니다.

이규열위원

그럼 2014년도, 2012년도 다 그렇다는 얘기네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게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2천만 원 이상이면 전부 경쟁입찰을 통해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습니까? 거기 규정이 있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경쟁입찰 방법 중에서 일반경쟁이 있고 이건 제한입찰로 해서 갔기 때문에 경쟁입찰을 한 겁니다. ‘이런 대회가 있으니까 이것에 응할 사람들은 제안서를 내십시오.’ 하고 공고를 한 겁니다. 경쟁의 방법은 다 이룬 상황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자유경쟁입찰이 아니고 제한경쟁입찰인데 이런 이런 조건을 줘서 그런 자격을 갖춘 사람이 입찰에 응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그것을 제한적이라 할지라도 우리가 목표와 예산을 제시했을 때 최저가 입찰이냐, 그렇지 않으면 점수해서 거기에 맞췄을 때 최종낙찰을 해서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냐, 어떤 기준입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이것은 제한입찰이라 하고자 하는 업체에서 제안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우리가 1억 원으로 이런 대회를 하는데 예산이 1억 원입니다, 이 사업에 대해서 제안서를 제출하는 식의 공문형태가 나가거든요. 그렇다 되면 하고자 하는 업체는 나는 1억 원을 갖고 이러이러하게 이 대회를 이끌어가겠다, 그러한 제안서를 내게 되는 겁니다. 그럼 그런 제안서를 낸 업체를 두고 평가위원들이 점수를 줘서 최고 좋은 점수를 받은 업체가 제시한 금액으로 낙찰자를 선정하게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방법이 조금 제가 보기에는 개선할 점이 있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건 추후에 얘기할 필요가 있고, 2014년도에 것은 받았어요. 2012년, 2010년, 두 번의 행사 치른 시민의 날 집행 내역 자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리고 광복절기념 117쪽 상단에 보면 3천만 원인데 1천만 원이 증액이 됐어요. 지금 시민의 날 체육대회는 각 동별 800만 원씩 지원을 하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래서 제가 능곡동, 행주동, 행신2동 체육회장하고 어제 다 통화를 하고 자료를 받았습니다. 저도 능곡동 체육회장을 3년을 했어요. 이것은 조정을 해야 되겠다, 이번에. 800만 원씩이 아니고 400만 원씩 50%를 감액하려고 하는데 과장님 어떠십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까지 계속적으로 시민의 날 행사에서 800만 원씩 해왔기 때문에 재작년에도 동체육회장들하고 회의를 할 때도 몇 년 간에 걸쳐서 800만 원인 것은 어떻게 시에서 물가상승 하나 고려 안 하고 계속 가냐, 그런 것을 상당히 항의를 받고 보이콧도 하겠다는 얘기까지도 나왔고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계속 했기 때문에 여기서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50%를 줄이는 것에 대해서는 특별히 검토를 전혀 해보지도 못 했고,

이규열위원

모르겠어요. 39개 동 중에서 30여 개 동 체육회장이나 동장님이라든지 직능단체들이 반대할지 모르지만 3개 동 역시 어제 내가 전부 다 통화를 했고 알아봤는데 100명 전후로 참석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40개 동 잡고 4천명, 기타 내빈, 외빈, 공무원 다 합쳐서 5천명도 다 참석을 안 해요. 그러시지요? 거기에 예산이 얼마나 투입됩니까? 그런데 광복절기념체육대회는 얼마 주시는데 4천만 원 가지고 7개 동이 하는데 300만 원도 못 주고 있어요. 체육회장들이 50만 원, 300만 원씩 내놓는다고요. 그렇게 어렵다는 것입니다. 내가 비교를 해서 죄송한 마음도 있지만 고양시 100만 시민의 날 체육대회하고 7개 동 모여서 하는 광복절기념 지도체육회하고는 다르지만 그러나 이 뜻이 깊은 거예요, 지도체육회가. 70년 동안 광복절기념 체육대회를 한 것은 우리 지역밖에 없어요. 책자 받으셨지요, 저번에. 내가 드렸지요? 읽어보셨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이규열위원

앞으로 이게 국정교과서에도 나올 겁니다. 저도 체육을 상당히 좋아하는 사람인데 줄일 걸 줄여야 되는데 줄일 것을 안 줄이고 늘려줘야 되는 것을 줄이면 어떻게 합니까? HiFC 예산을 내가 왜 물어봤느냐 하면 고양시의 유일한 축구단이잖아요. 기독교재단이든 불교재단이든 상관이 없습니다. 여기는 전부 다 늘려줘야 할 판인데 시장님의 부채 제로 정책에 따라서 전부 5%씩 다 깎은 거예요. 깎을 걸 깎아야지요. 이건 아니란 말이에요. 우리 공직자분들이 ‘이건 아닙니다.’ 하고 과감히 시장님한테 건의할 것은 건의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시키는 대로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시민의 날 체육대회하는 것 2년에 한 번이지만 제가 800만 원씩 받아서 집행한 사람이에요, 3년 동안. 돈이 남아요. 제가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모자란 데 더 줘야지요. 근데 이것 끝나면 또 항의전화를 받을 수 있어요, 각 동의 체육회장님한테. 무슨 소리냐, 800도 적은데. 근데 광복절기념 체육대회 4천만 원을 가지고 7개 동에 만약에 400만 원씩 나눠주면 2,800만 원, 3천만 원 아니에요. 1천만 원으로 집행부에서 뭘 합니까? 아무것도 못 합니다.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체육회장님 본부에 100만 원, 50만 원 내놔라, 각 동에 연습하는데 밥 사줘야 하지요. 그러니까 서로 안 하려고 해요. 요즘에는 체육회장 안 하려고 해요. 돈을 쓰는 회장입니다. 과거는 말할 것도 없었지만, 어려워요. 근데 시민의 날 체육회, 고양시가 하는 것은 펑펑 써요. 이번에 잘 보세요, 어떻게 쓰고 있는가. 그래서 나는 이번에 조정을 저 혼자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위원님들하고 같이 조정을 하겠습니다마는 이건 아니다, 그리고 2012년도, 2010년도 집행한 내역을 제가 검토하고 여러 가지로 생각을 해보려고 자료요청을 하는 겁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참고로 시민의 날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올해는 위원님들께서 이 예산을 그대로 통과시켜 주시면 6월 중에 지금 현재 시 전체로 하고 있는 게 과연 올해에 이 집행방법에 대해서 새로 고민을 해서 6월 중에 결론을 내려고 합니다. 다른 시군도 확인해 보니까 시 전체로 하는 데도 있지만 대부분 구 단위로 하는 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사항들, 그렇게 구별로 하면 조금 더 소규모 단위로 하다 보니까 시민의 날 체육대회가 알차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하는데 그런 면에서 좀 더 방법을 새로이 모색할 예정에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게 2012년도에 제가 지도체육회장할 때 3천만 원 받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제가 술을 안 하는데 시장님하고 운동장에서 8월 15일에 소주까지 같이 먹었어요, 술을 못 먹는 사람이. 2014년에 ‘시장님, 이 예산 올려주세요.’해서 4천만 원이 된 거예요. 그래서 더 적다고 해서 5천만 원 줘야 된다고 또 요구를 했었는데 오히려 반대로 깎였더라고요. 우리 의회에서는 증액을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안타까워서 그래요. 스포츠만 잘하면 다 잘 될 수 있어요. 다 아시겠지만 중국이나 미국이 탁구외교로 시작되지 않았습니까? 다 그런 거예요. 남북교류도 스포츠가 아니면 문 열기 힘들어요. 인권, 평화, 말만 하면 뭐합니까? 스포츠 교류를 해서 문을 열고 하나가 될 수 있는 길이 스포츠밖에 없다고 봅니다. 저는 이번에 이 자료를 받으면서 계은영 주무관님, 저기 앉아계시네요. 제가 한 30분 얘기해 봤는데 상당히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렇게 우리가 스포츠 전체적으로, 다른 것도 중요하지만 스포츠가 상당히 중요하다는 것을 때마다, 감사 때도 들으셨지요, 과장님?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이규열위원

오죽하면 시민의 날 체육대회 2년제 격년제로 하고 홀수 해는 구청별로 하자, 예산을 더 들이더라도. 하나도, 누가 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없잖아요. 짝수 해는 전체적인 고양시 체육대회를 하고 홀수 해는 각 구청별로 예산 책정해서 5억, 3억이 50억, 100억 이상의 효과를 발휘한다니까요. 그리고 웬만하면 체육회 예산 감액하지 마시고 늘려주셔야 해요. 더 잘 하라고 열심히 하라고 권장하고 장려해야 되는데 시장님의 방침에 따라서 5%, 10% 전부 다 감액을 시키면 어떻게 하냐고요. 내년도에는 5천만 원으로 상향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심광보 국장님 부탁드립니다.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지금 이규열 위원님 말씀하신 그 부분을 십분 이해하고 체육이라는 부분들이 모든 분야에서 많은 파급효과를 일으키고 경제적인 효과를 일으키는 것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말씀하시는 광복절기념 체육대회가 상당히 연도도 깊고 사람으로 따지면 칠순잔치를 작년에 치렀는데 대단히 큰 체육대회라고 생각하고 이런 부분이 더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말하신 그런 부분 집행부로서 예산편성할 때 적극적으로 건의를 드려서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과장님도 열심히 건의하시겠지만 국장님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꼭 부탁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07분 회의중지

16시12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추가질의를 하겠습니다. 아까 이규열 위원님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체육과장님께 질의를 다시 하겠습니다. 지금 800만 원씩 각 동마다 주는 것이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6월에 전체적으로 다시 회의를 해서 집행방법에 대해서는 고민을 하는데 동마다 나가는 것은 변화를 줄 생각은 갖지 않고 앞에 1억 원하고 1억 4천, 그 집행액에 대해서 집행방법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고민 중이었는데 이규열 위원님도 말씀하신,

김경태위원

과장님, 그게 아니고 체육대회할 때 동마다 800만 원씩 지출하는 것 말한 거예요. 아까 800만 원에 대해서 예를 들어 1인당 식비가 얼마, 산출금액이 나올 것 아니에요. 그럼 몇 명이면 800만 원이니까 많은 돈도 아니고 최소한 비용을 잡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딱 부러지게 한다든가 산출규정이 나오면 이규열 위원님이 많은 이야기를 안 하잖아요. 그러니까 우선 세워 달라 그러지요. 세워 주는 것은 산출규정이 나와야 될 것, 1일 식비해서 아니면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 최소 비용이다, 그렇지만 그것도 앞으로 인원에 비해서 사실 금액을 조정할 수 있으면 연구를 해보겠다, 예를 들어서 그렇게 하면 간단하잖아요. 그리고 그런 부분하고 800만 원이면 저도 그렇게 많은 돈은 아니라고 봐요. 행사를 치러보면 많은 인원이 왔을 때는 체육회에서도 아니면 자체 내에서도 돈을 많이 출연해서 찬조를 받아서 운영을 하는 그런 실정이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경태위원

그리고 아까 이야기했던 제한경쟁입찰하고 일반경쟁입찰도 마찬가지에요. 예를 들어서 연예인 체육대회에 5천만 원을 들였는데 일반경쟁입찰을 하면 최저가로 하면 체육대회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그렇지요? 예를 들어서 토목사업 같은 건 최저입찰을 하는데 이런 체육대회 같은 것은 최저입찰이 안 된다는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제한경쟁입찰하는 게 당연하잖아요. 그러면 제한경쟁입찰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규열 위원님한테 최소 일반경쟁입찰은 할 수 없기 때문에, 토목공사 같은 경우는 가능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7·80% 상한선 없고 하면 되겠지만 체육대회는 최저입찰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말씀해 주시면 쉽게 답변이 될 것 같아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한경쟁입찰을 해서 체육대회를 효율적으로 잘 진행하려고 하면 그런 부분이 필요하잖아요. 경쟁입찰하는 것이 아니고 제한경쟁입찰을 해서 몇 개 업체 오면 거기서 심사해서 성공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업체가 선정이 되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제한경쟁입찰을 하는 거지요. 그렇게 아까 말씀해 주시면 쉽게 할 것인데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런 부분을 무조건 세워 달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상세히 말씀해 주시면 쉽게 알아듣는다는 것이지요. 산출규정이 그렇게 정확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 다음에 우리가 또 예산심의할 때 이런 부분을 충분히 이해를 하기 때문에 충분히 집행부에서 올리는 것 반영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죄송합니다.

김경태위원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경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윤용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용석

윤용석위원

윤용석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117쪽에 킨텍스IC 체육시설 조성사업 내용이 어떻게 됩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김치영 답변드리겠습니다. 킨텍스IC 조성사업은 전체적인 사업비는 24억 7천 정도 되고 위원님들이 작년에도 현장 나왔지만 식사체육시설이 중지가 되면서 그 사업비가 전액 다시 킨텍스IC 체육시설 야구장 신설하는 걸로 넘어온 예산이 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야구장 만드는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야구장 만드는 겁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현재 거기 야구장 있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야구장이 현재는 동호인들이 라이트시설을 만들고 맨땅에서 그냥 사용하고 있는 거거든요. 거기를 인조잔디구장으로 해서 사회인야구장 하나, 리틀야구장 하나 해서, 현재 리틀야구장도 쓰고 있거든요. 그 2개를 인조잔디구장으로 제대로 만들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럼 야구장 2면 만드는 거예요? 현재는 하나 있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현재도 2개입니다. 리틀야구장하고 사회인야구장, 2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2개 다 인조잔디로 만드는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118쪽에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이거 본 위원이 기억하기로는 2014년인가 2015년에 용역을 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용역은 2011년도에 스포츠산업발전용역이라고 해서 전국체전하기 전에 고양시 시설이나 환경조사를 중점적으로 해서 용역을 한 번 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2012년도에는 3대 체전 성공개최를 위해서 장애인체전, 소년체전, 그것으로 3대 체전 개최에 따른 용역을 실시를 했고 2013년도에는 고양스포츠타운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종합운동장하고 체육관 있는 것, 그것을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 것인가에 대한 주요목적으로 실시를 한 적이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럼 그것을 2013년에 했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스포츠타운 활성화에 대한 것은 2013년도에 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럼 그 2013년도에 한 용역하고 지금 새롭게 하려고 하는 것의 내용차이는 뭐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2013년도에는 위원님 아시다시피 종합스포츠타운에 국한되어서 주로 한 사항이 되겠고 이번에 스포츠산업 거점도시 고양을 위한 연구용역은 지금 현재 스포츠산업이라는 용어는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2014년도에는 200억 정도 예산지원을 했는데 2016년도에 천억 가까이, 5배 이상 예산을 증액을 해가면서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서 계속 늘리고 있는 입장이거든요. 그리고 작년도에도 저희가 대한민국스포츠산업대상에서 대통령상도 받았는데 그럼 그 이후로 K-컬처밸리라든지 이런 것, 또 아까 말씀드렸듯이 연예인 농구대회, 이런 것을 통해서 문화와 같이 접목하는 것, 이런 상황을 봤을 때 앞으로 스포츠의 역할은 어떻게 갈 것인가, 그런 상황에서 고양시 스포츠산업에 대한 가이드라인은 어떻게 가져가야 될 것인가, 정부에서 이렇게 가고자 하는데 우리 고양시는 어떻게 가야 될 것인가, 그런 육성에 대한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럼 2013년도에 나온 용역 결과를 가지고 어떤 변화를 만들었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2013년도에는 종합운동장, 체육관의 활용도, 이런 것을 하다 보니까 그런 것을 해서 물론 그 전에 오리온스도 왔지만 고양 다이노스도 그 이후로 다시 연고지로 협약을 맺었고 고양체육관은 좀 더 이것을 통해서 많은 것을 하다 보니까 지금 현재 체육관이 수입 대비 지출을 봤을 때 거의 95% 이상, 거의 수입과 지출이 비슷하게 될 수 있는 발전적인 계기를 가져왔고 다만 종합운동장이 아직도 그런 활성화면에서는 미치지 못 하고 있는데 용역에서 제시한 내용을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있다는 점을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우리가 용역을 많이 하는데 그냥 용역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요. 본 위원이 지금 말씀드리는 것은 중복용역이 아니냐, 그다음에 용역 결과가 나온 것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그것이 중요한 것이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래서 지금 과장님께서 설명하셨지만 이 용역 결과 과업도 잘 내려줘야 하지만 나온 결과에 대해서 우리가 활용을 어떻게 할 것이냐가 더 중요하다, 그래야 용역비 예산 들여서 한 것이 효과가 있는 것이지, 용역으로 끝나지 말라는 것이에요. 그러면 2013년도에 용역 나온 것 있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책자가 있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그것 제출해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용석

윤용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윤용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영식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영식위원

김영식 위원입니다. 먼저 교육문화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자료 116쪽 하단에 보시면 시민의 날 체육대회 민간행사사업보조금에 우리가 고양시 생활체육회 지원할 수 있는 체육복 금액이 총 얼마입니까?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저희가 동별로 보조금으로 지원을 한 예산 외에는 체육복을 얼마를 해라, 식비를 얼마를 써라, 이런 부분은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에,

김영식위원

그 부분은 제가 알고 있고, 체육진흥과장님께 다시 질의할게요. 심광보 국장님은 이 체육대회가 몇 년마다 개최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2년마다 한 번씩 개최됩니다.

김영식위원

김치영 과장님, 고양시 생활체육회 체육복 지원되는 예산이 있나요, 없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별도로 체육복이라고 해서 얼마라고 되어 있는 사항이 없고 집행된 내용을 보면 피복비로 해서 1,100만 원 정도 집행을 했고,

김영식위원

제가 이 부분을 얘기할까 해요. 그동안에 체육진흥과에서는 고양시 생활체육회에 예산을 민간경상보조금 지원을 해 주면 예산집행에 대해서 점검을 한 적이 있나요, 없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산집행에 대해서는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식위원

체육진흥과에서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체육대회 지원금을 주게 되면 그때 점검을 할 것 아니에요, 직원들이?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행사 단위사업비로 주는 것에 대해서는 계속 단위사업별로 점검하고 보조금 정산에 대한 것은 저희가 일일이 다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김영식위원

예산을 지원해 주는데 정상적으로 예산을 집행해야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고양시의 체육진흥과는 보조금을 주게 되면 우리 위원회 심의하는 과정 아닙니까? 정상적으로 집행이 되고 있는지를 1년에 한 번 정도는 점검할 필요가 있다, 제가 조사한 데이터에 의하면 2010년도에 점검하고 한 번도 안 했어요. 예를 들면 작년도 경기도 체육대회 있었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영식위원

시 예산 피복비 나온 것 있었지요? 얼마 나왔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지금 현재 제가 금액은,

김영식위원

그 당시의 금액은 추후에 알겠지만 선정된 업체가 누구인지 아시나요, 어디인지 아십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

김영식위원

바로 그런 부분이에요. 업체가 꽃박람회에요. 이번도 그럴까봐 제가 겁이 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내용 알고 있어요, 모르고 있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작년에 위원님 말씀하신 것, 꽃박람회로 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러니까, 이번도 그럴까봐 그래요. 왜 그런 부당한 업체가 들어와서, 이번도 마찬가지에요. 그래서 염려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업체가 정상적인 업체가 들어와서 해야지요. 이번도 예산이 똑같이 그럴까 봐 염려돼서 그러는 거예요. 부당한 업체에요. 앞으로 그런 부분을 각별히 신경 써주셔야 돼요. 알겠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식위원

반드시 그렇게 하셔야 돼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 제가 조금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것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저희가 미처 정산 과정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는 것을 파악을 못 한 것도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위원님께서 저희한테 지적하신 부분이 지난해 아마 보조금감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지적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발생한다는 것은 집행부 쪽에서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을 하고 앞으로는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그런 과정에서 입찰을 한다는 것은 절대로 배제를 시키도록 이 자리에서 약속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영식위원

그러니까 행정적인 절차에 대해서 어떤 사항이 있으면 행정부서 체육진흥과에서 충분하게 인지시켜줄 필요가 있다고 봐요. 이제는 안 할 거예요, 문제가 발생됐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또 할 수 있을까봐 염려돼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집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라고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질의하겠습니다. 117쪽에 중간 하단에 보면 킨텍스IC 체육시설 조성공사가 있어요. 10억 4천만 원인데 이 사업이 어떤 사업입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사회인야구장하고 리틀야구장, 2면하고 주차장하고 녹지공간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영식위원

현재 10억 4천만 원이지요. 체육시설 보조금 또 얼마 나갔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보조금이요?

김영식위원

식사지구에 대한 보조비용으로 해서 킨텍스IC 야구장에 얼마 지원됐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식사지구 것 18억 3천이 전부 다 킨텍스 야구장 건설로 들어와 있는 겁니다.

김영식위원

18억이 야구장에 준비된 사업이 주로 예산이 뭐 뭐 소요됐나요? 근데 왜 또 10억이 올라왔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총 사업비가 24억 7천만 원 정도가 소요가 되는 건데 지금 현재 추경재원이 부족하다 보니까 10억 4천만 원만 일단 1회 추경에 편성하게 된 것이고,

김영식위원

총 사업비가 24억 정도 됩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영식위원

그럼 내일 오전 계수조정 전까지 자료를 주십시오. 내가 이해가 안 가니까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영식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김영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주십시오.

이규열위원

이번에는 짧게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고양시 생활체육회가 있잖아요. 거기서 시민의 날 행사를 하는데 여기 자료에 보면 제한적인 경쟁입찰이라고 하셨잖아요. 저도 이걸 많이 해봤어요. 제한적이라는 게 상당히 그렇습니다. 보면 여기 그대로 염려한 것이 나왔어요. 뭐가 나왔는지 한번 보세요. 5개 업체가 응시를 했어요. 근데 경기도 고양시 업체는 하나입니다. 나머지는 서울시 중구, 서초구, 마포구, 영등포구에요. 내가 거기 선정위원회에 들어갔어요. 그럼 누굴 선택하겠어요? 고양시 주소를 둔 업체를 선택하겠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평가업체,

이규열위원

제 얘기를 들으셔야 해요. 제한적이라는 것이 울타리를 넓게 했으면 넓게 되는 것이고 좁게 하면 좁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주로 뭘 하느냐 하면 영상, 음향, 조명장비 임대, 이벤트에요. 1억입니다, 1억. 고양시 생활체육회에서 이것 말고도 다른 것도 많이 하지요, 과장님?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이규열위원

그것을 알기 위해서 내가 2014년도, 2012년도, 2010년도 자료를 달라고 하는 거예요. 이것은 땅 짚고 헤엄치기 비슷한 것이에요, 내가 좀 과하게 말을 하지만. 이것은 규정과 규칙에 의해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제가 경험에 의하면 과거에, 존경하는 김경태 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제한적으로 업체를 선정한다는 것은 상당히 모순점이 있어요. 여기까지 말씀을 드릴 테니까 여기 보면 웬만하면 올해는 직영으로 하는 것이 어떤가, 도급 발주하지 말고 직영으로 해도 나는 충분히 고양시 생활체육회 할 수 있다고 봐요. 여기 가와지볍씨도 800만 원 소요될 것 아니에요, 2년에 한 번씩. 한번 만들어 놓으면 보관만 잘 하면 전혀 돈이 안 들어가는 거예요. 저도 몇 번 봤어요. 엄청나게 크게 모형도 만들어서, 그건 체육회 날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또 만들 것 아니에요. 또 돈이 들어간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여기 이벤트, 월드비전, 전 올해는 체육회 하는 방식을 좀 바꿨으면 하는 겁니다. 과감하게 바꿀 때는 바꿔야 돼요. 잘 해 왔지만 더 잘 할 수 있도록 예산절감 등등 웬만한 체육회는 다 직영으로 하잖아요. 범위가 크고 해서 이벤트회사에 맡기는 것 같은데 생활체육회 직원이 몇 명입니까? 절약한 돈으로 다른 데 쓰면 얼마나 효과적이고 시민이 좋아할 겁니까, 체육활성화에 대해서? 직영으로 하게 되면 5천만 원이면 되는데, 과장님, 참고해 주시고 올해는 업체 선정해서 용역 발주하는 것보다는 자체 직영으로 했으면 좋겠다고 과감히 말씀을 드립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준 위원님

박상준위원

박상준입니다. 제가 추가해서 잠깐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작년에 체육회 행정감사를 해서 결과보고로 나왔지 않습니까? 사무국장 결과가 어떻게 됐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사무국장에 대해서는 호봉 산정이 잘못된 것에 대해서는 지금 현재 2,700여만 원을 회수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신분상 사무국장,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직원채용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견책처분을 체육회 인사위원회에서 처리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견책 받으면 국장이 어떤 불이익을 받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공무원을 기준으로 했을 때 승급제한이라든가 일부 정근수당 지급제한이라든가 그런 사항이 있는데 지금 현재 적용은 체육회도 같이 적용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상황은 정확히 한번 더 알아보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사무국장님 신분이 공무원은 아니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신분은 공무원 아닙니다.

박상준위원

말씀대로 견책 받아도 특별하게 큰,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급여 적용에는 공무원에 준용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아마 견책에 따라서 급여에 따른……, 급여제한적인 것이 올라가는데, 예를 들어서 1월에 올라가게 돼 있으면 그게 내년 6월에 호봉이 올라가는, 그런 어떤 급여에서 제한을 일부 받게 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호봉 산정에 약간 불이익을 받는다는 것이지 제가 지적하고 싶은 얘기는 행정감사를 통해서 보면 자격이 없는 인원을 채용할 때 사무국장이 알고 채용한 것 아닙니까? 필수서류가 첨부가 안 됐으니까. 어떻게 보면 본인의 과실이라기보다는 고의에 가까운데 시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제재할 수 있는 게 견책밖에 없다면 우리가 생각할 때 체육회에 대해서 감시하는 기능이 너무 떨어지는 것 같은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회 인사규정은 시에서 사실상 거기에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는 상황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시에서 체육회를 관여하는 것은 보조금을 준 부분에 대해서, 보조금 예산을 지원해 준 부분에 대해서 그것을 감사하고 적정하게 집행됐는지 안 됐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관장하는 걸로만 알고 있지 체육회에서 직원들에 대한, 그렇기 때문에 인사위원회가 체육회에 따로 있고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럼 말씀대로 일단 사업비는 주는데 저희가 체육회 운영비를 지원 안 하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운영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러면 운영비는 지원하고 거기에 있는 인원이랑 채용 같은 것은 알아서 하고 세금은 들어가는데 관여할 수 있는 부분이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제가 그렇게 이해해도 되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채용 부분에 대해서도 사실상,

박상준위원

제가 채용 부분에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인사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체육회 직원에 대해서 징계할 수 있는 게 인사위원회 고유권한이라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그 인사위원회가 자격 없는 인원을 채용할 때도 같이 똑같은 인사위원회였고 그 인사위원회에서 사무국장에 대해서 다시 또 징계한다면 인사위원회 자체도 문제가 있잖아요. 왜냐하면 채용할 때 서류가 미비된 점에 대해서 인식하지 못 하고 채용해 놓고 징계도 그분들한테 또 하라고 하면 자기가 자기 잘못을 인정하는데 어떻게 말씀대로 견책 이상의 징계가 나올 수 있겠느냐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회 조직이 그렇게 큰 조직이 아니다 보니까……, 물론 현재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직원을 채용한 것을 인사위원회에서 승인을 해줬고 절차상 잘못된 것을, 올라온 것에 대해서 다시 견책한 것에 대한 모순적인 사항이 발생된 것은 맞는데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그런 채용 부분에 대해서 시가 미리 파악을 하고 접근을 해줬으면 좋겠는데 시도 한정이 되어 있거든요.

박상준위원

저는 채용 부분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에 그 문제에 대해서 책임을 지워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치가 너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고 싶고 거기에 대해서 시에서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수단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되면 어차피 우리가 업무적으로 관여할 수 없다면 운영비 예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할 수밖에 없는 상황까지 가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 질의를 드리는 것이고 과장님 말씀대로 만약 규정이 그렇게 되어 있다면 그 규정대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월권할 수는 없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개선이 필요하지 않나, 운영비가 나가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인사문제에 관여 못 한다는 것은 개선점이 필요하다는 이의로 이 질의를 드렸습니다. 한 가지 더 감사담당관실에서 체육회 관련해서 지적했던 사항 중에 김영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체육복 선정업체 관련도 거기서 지적이 나왔고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이번에 민간행사사업보조비가 많이 올라와 있는 것과 연관해서 정산보고할 때 어떤 전자계산서라든지 계좌이체 내역이라든지 등등에 대해서 다 증빙서류를 받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받고 있습니다.

박상준위원

근데 감사보고서에 보면 2014년도 되어 있던 부분이 정산보고서 서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완비가 안 됐다고 지적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회에서 하는 행사가 상당히 방대하게 건수가 많다 보니까 담당직원이 진행하는 과정에서 또한 저도 최종적으로 결재를 하는 과정에서 그런 세밀한 사항은 빠뜨린 것 같습니다. 일일이 검토를 하고 그런 부분이 빠짐없이 다 있는지 없는지를 채근해서 그게 없다면 다시 제출하게끔 확인했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을 미처 챙기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박상준위원

앞으로는 말씀대로 필수적으로, 내용은 사업이 많기 때문에 내용까지 세세하게 보지는 못 하더라도 구비돼야 될 서류가 빠져서 이런 형식적인 것까지 지적되는 상황이 발생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박상준위원

이상입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좀 전에 김영식 위원님, 박상준 위원님, 이규열 위원님, 윤용석 위원님께서 교육문화국 평생교육과와 체육진흥과에 자료요청하신 것은 각 8부씩 해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께 계수조정 전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사실 지난번에 체육회 사무국장에 대한 질의가 들어갔는데 감사담당관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회의하기 전에 위원님들 방에 결과보고를 올려달라고 했는데 그게 누락이 되어 있고 감사담당관에서 누락이 됐으면 체육진흥과에서도 챙겨서 이 부분을 하셨으면 좀 더 원활한 회의진행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빠지지 않게 잘 챙겨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알겠습니다.

강주내위원장직무대리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국의 평생교육과와 체육진흥과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동안 예산안 심사에 수고하신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마치고 제3차 기획행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3개 구청 소관에 대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할 예정이오니 한 분도 빠짐없이 참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42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