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윤용석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윤용석 의원 프로필 보기 →

윤용석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하시느라고 박동길 청장님하고 과장님, 무엇보다도 동장님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최전방에 나가셔서 하시는데 늘 감사드리는 마음이고, 무엇보다도 권위라는 것이 내가 권위를 찾는 것보다 남이 세워줄 때 값이 있는 권위인데 덕양구청 행정사무감사 올 때 너무 잘 준비해 주셔서 우리 위원님들이 그런 마음들을 가지고 계시다고 얘기를 하시니까 특히 청장님한테 감사드리고, 여러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지역구가 덕양구라서 우리 식구들한테 말하기가 뭐해서 일산 쪽에 계신 위원님들 보고 많이 질책해 주시고 칭찬해 주시라고 했는데 말씀들을 많이 안 하셔서 제가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서 보면 청사환경이 있는데요, 구청장님, 구청의 청사는 굉장히 깨끗하게 돼 있고 정말 와서 차 한 잔 마시고 싶고 구청로비에서 만나자는 약속들도 하고 그럽니다. 저는 굉장히 바람직하게 가고 있다고 보는데요, 19개 동 주민센터도 이제는 구청이나 본청이 문제가 아니라 실제로 주민들의 사랑방이 될 수 있는 기능을 해야 된다, 그래서 동 주민센터를 증명서 떼고 신고하고 그런 창구가 아니라 거기서 약속을 잡고 대화를 나누고 할 수 있는 카페 같은 동 주민센터가 됐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우리 구청과 같은 분위기를, 이제는 구청보다는 19개 동 주민센터가 그런 기능을 해야 되지 않나, 그래서 작은 배려지만 잘 홍보하고 잘 만들어 놓으면 주민들의 하나의 거점이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지금 동 주민센터나 주민자치센터를 ‘행정 일을 볼 때만 가는 곳이야’라고 주민이 인식하는 것보다도 우리가 거기 가면 분위기가 좋아서 차도 마실 수 있고 거기서 우리 동호회의 회의도 할 수 있고, 그렇게 하다 보면 아마 거기가 주민들 스스로 거점이 될 거예요. 그런데 지금 현황을 보면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위원님들이나 관변단체가 회의하는 곳 그리고 주민등록등본을 뗀다든가 행정 일을 보기 위해서 가는 곳, 그 정도로 인식이 되지 일반 주민들은 동 주민센터에 대해서 아직 인식이 그렇게 안 돼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좀 더 그 마을의 거점으로 되려면 바뀌는 트렌드, 이제 관공서도 다 그렇게 바뀌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동 주민센터에다가 그런 기능을 좀 했으면 좋겠다, 거기에 대해서 청장님이 앞으로의 계획이라든가 생각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지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꼭 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동 주민센터의 통계를 봤는데 19개동 중에 주민이 3만 명 넘는 동이 지금 7개동이나 돼요. 굉장히 크거든요. 그리고 효자동 이왕재 동장님 계시지만 거기는 인구가 굉장히 적어서 우리 동장님 나가셔서 뭐 하시는지 모르겠어요. 5만 명인 동을 관리하는 동장님도 계신데, 어쨌든 일은 다 똑같이 복잡한 일들이 많으실 줄 아는데 현재 이 동들 중에 화정1동이나 2동, 행신2동, 3동 같은 경우는 도시화되면서 동 주민센터도 현대화 됐어요.

그런데 흥도동이 32,000, 고양동이 33,000, 관산동이 34,000인데 여기는 굉장히 오래 됐거든요, 동 주민센터도 굉장히 오래 됐고. 동 주민센터 규모가 아마 주민 1만 명 기준도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3배가 넘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그것을 말씀을 해 주시지요.

차별화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원신동과 흥도동은 밀집지역하고 동 주민센터가 떨어져 있어요. 그게 특색이거든요. 그러면 도래울마을이나 신원마을에서 동 주민센터 가기 굉장히 불편해요.

그러면 앞으로 동 주민센터로 진입하는 도로가 개선이 되기는 할 것인데 그것하고, 또 고양동하고 관산동은 달라요. 고양동은 어쨌든 도시 한가운데에 있어요. 그래서 원신동이나 흥도동 같은 경우는 주민들의 이용을 어떻게 편리하게 할 것인가, 그러면 떨어진 신원마을이나 도래울마을은 어떻게 행정에 접근하기 좋게 할 것인가 이게 숙제예요.

그런데 관산동이나 고양동 같은 경우는 현재 있는 동 주민센터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거든요. 고양동 같은 경우 가 보시면 알지만 화장실도 조그만 것 하나 있고, 여름에 지하에 가면 곰팡이 냄새 때문에 정말 숨쉬기가 벅찰 때도 있어요. 그리고 너무 좁아요.

거기에 지금 통이 아마 40개통이 넘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굉장히 많은 인원이 모여서 회의를 하는데 회의장도 없고. 그리고 관산동 같은 경우는 이번에 수리비를 편성하신 것 같은데 회의하는데 보니까 물이 새서 밑에다가 양동이 받쳐놓고 회의를 하더라고요.

그리고 동 주민센터 기준이 예전에 1만 명 기준이었으면 이제는 3만 명이 훨씬 넘어서 4만 명에 가까워지는 도시인데 이 행정수요를 어떻게 감당할 것이냐, 그래서 그것은 차별화되게 동 주민센터를 했으면 좋겠고요. 아까 동 주민센터 환경개선을 카페처럼 만들어 주세요. 관산동 고양동 같은 경우는 정말 말하기도 전혀 여지가 없기 때문에, 이런 것은 장기적인 계획으로 증축을 하든지 아니면 복합센터로 해서 우리 행정도 들어가고, 지역에 기반시설이 없으니까 복합건물로 하나 새로 짓든지 하는 것들을 고민을 많이 해 보시고 실천 가능한 것을 함께 만들어 봤으면 좋겠어요.

우리 동장님들 이야기 많이 들어 주시고, 왜냐하면 동장님들이 변방에 나가서 혼자 있고, 직원들이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동장님들이 하신 말씀이 잘 반영이 안 되는 것 같아요, 계속 여러 해 보니까. 그래서 동장님들 말씀에 귀 기울이셔서 뭔가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동 주민센터에 나가 있는 직원들이 아무래도 많이 힘든데 제가 사회복지 대상 인구를 동별로 뽑아보니까 5,000명 이상 되는 동이 10개동이 돼요.

거기다가 행신3동 같은 경우는 대상인구가 12,437명이에요. 굉장히 많은 숫자거든요. 그나마 행신3동 같은 경우는 동 주민센터도 그렇지만 고양동, 관산동 같은 경우 고양동이 8,719명이고 관산동이 9,229명이에요.

거의 1만 명에 육박하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동 주민센터도 열악하지 사회복지 대상 인구도 많지, 그러니까 직원들이 고생할 수밖에 없어요. 또 동네의 환경도 돌봐야 될 것이 많지.

사회복지 대상 인구가 많은 것에 대해서 특별히 그 동 주민센터에는 배려하는 것이 있나요? 청장님의 그런 배려 감사드립니다. 특히 우리 동장님들 중에서 외곽지역을 지키고 계신 분들이 계신데 대덕동이나 화전동, 행주동, 고양동, 관산동, 효자동, 창릉동 같은 경우 어찌 보면 우리 고양시 외곽을 지키는 야전사령관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분들에게도 특히 관심을 가져 주시고, 저는 제 지역이 그 중에 고양동, 관산동이 있기 때문에 더 마음에 두는 것은 굉장히 열악한 환경이라는 얘기이지요. 제가 매년 예산을 종합해 보면 크게 시에서 “여기는 정말 어려우니까 좀 더 특별한 예산을 주자.” 그런 것은 없는 것 같아요. 이러한 차별화를 해서, 분명히 그 동은 어떤 어려움이 있다는 것이지요.

거기에 대한 예산이든 행정이든 배려를 해 주시고, 그 동에서 애쓰는 동장님들도 더 큰 격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런 건의를 몇 년 전에 제가 했었는데, 그린벨트라든가 이런 민원이 많은 곳에는 기술직을 보내줬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제가 한 기억이 나는데 그런 것도 배려를 해 주셔서, 왜냐하면 행정직이라든가 복지직만 있으면 그린벨트문제, 건축문제가 굉장히 많이 벌어졌을 때 그것을 빨리 신속하게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얘기할 것은 다음번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동 주민센터든 구청이든 민원의 패턴을 만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뭐냐 하면 패턴은 어떤 방향을 얘기하는 것인데, 우리가 몇 년 동안 동 주민센터면 동 주민센터, 구청이면 구청에서 민원을 통계 내다 보면 분명히 방향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사람에 관한 민원인지 아니면 환경에 관한 것인지 아니면 그 지역만 가지고 있는 법적인 제도적인 문제인지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 동장님들 임기가 2년, 3년인데 왔다가 그냥 지나쳐 가는 것이 아니라 계시는 동안 ‘내가 이 동에서 근무하는 동안 이런 민원들이 많았더라.

그런데 그 민원을 2년 동안 통계를 내보니까 어떤 어떤 문제가 공통적으로 나오더라. 어떤 패턴이 있더라.’ 그런데 그것이 그 지역에 사는 어떤 사람에 대한 것일 수도 있고 특별한 환경에 관한 것일 수도 있고, 특히 고양·관산 같은 경우는 서울시 기피시설 문제 때문에 갈등이 많은데 이런 문제라든가 특색이 다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것을 만들어 주셨으면, 그래야 후배들이 왔을 때 그것만 보면 ‘몇 년부터 이런 문제들이 있었구나.

그러면 나는 우리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동정을 하기 위해서 어디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되겠구나.’ 이렇게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한 번에 수년치의 자료를 한 눈에 볼 수 있게끔, 그런 것은 요즘 엑셀이라든가 사무 프로그램이 많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도 봐요, 분류만 잘 해 놓으면. 그래서 그것이 동 주민센터는 동 주민센터대로, 구청은 구청대로 되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박동길 청장님이 제가 메모해 놓은 것 커닝하셨나 봐요. 균형발전에 대해서 다음에 얘기하려고 했는데 얘기를 하셔서……. 그다음에 이어서 제가 얘기드리면, 지금 덕양구하고 일산하고의 균형발전을 우리가 시정질문에도 이야기하고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본 위원은 균형발전이라는 것이 똑같은 것이 균형발전이 아니라고 봐요. 일산하고 똑같이 시설 해 주고 도로 깔아주고 이것이 균형발전이 아니라, 덕양구만이 가지고 있는 특색이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을 살리는 것이 균형발전이지요.

그리고 균형발전의 근본목표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일산 주민들은 좋은 SOC사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도시기반으로 인해서 삶의 질이 향상되는 것이고 덕양구는 오히려 자연환경 하천이라든가 아직 환경이 좋은 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짐으로써 삶의 질이 높아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균형발전이라는 것이 똑같이 하는 것이 아니라 차별되게 다르게 하는 것이지요.

저는 그렇게 청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문화도 마찬가지예요. 균형발전을 덕양구가 덕양구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19개 동 주민센터에서 ‘과연 우리 주민들의 삶의 질 자랑거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되지?’라고 우리 동장님들이 고민해 주셔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것을 청장님은 고민하도록 그리고 실제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같이 의논하고 협의를 해 주셔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동장님들은 특히 지역의 자원을 잘 살펴보시고 연결하는 게 좋다, 아까 강득모 동장님이 얘기한 것처럼 세대통합프로그램, 세배하러 경로당 가는 것을 꼭 신도동만 할 이유는 없어요. 그런데 구성을 못 하는 거예요.

아파트단지든 동에 충분히 할 수 있어요. 설날에 어르신들 세배가기 프로그램 던져 놓고 홍보하면, 이것 자원봉사센터하고 같이 하시면 돼요. 저는 우리 동장님들이 이제는 단일 프로그램이 아니라 세대통합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학생들 봉사프로그램, 어른들 봉사프로그램, 꽃심기 프로그램, 이런 게 아니라 청소년들을 데리고 우리 성인들, 어르신들이 같이 혜택을 보는 경로당을 가면 세대가 같이 어울릴 수 있는 거예요.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기쁨을 얻고 또 청소년들은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를 만나서 이야기하고 무엇인가 자기들이 해서 드릴 수 있을 때 분명히 세대가 뭔지, 할머니 할아버지 세대를 느낄 수 있다는 것이지요. 이해까지는 안 되더라도 느낀다는 것 자체가 이해로 갈 수 있는 전 단계거든요. 이 징검다리를 주민 어른들이 놔 주는 것이지요.

그러면 부모세대, 자라나는 미래세대, 그리고 우리를 여기까지 오게끔 했던 과거, 지금 어르신 세대, 이렇게 통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저는 동마다 찾아보면 굉장히 많다고 봐요. 자원봉사센터에 문의하시면 그런 프로그램이 있어요. 문의하셔서 이런 세대통합 프로그램 추천해 달라고 해서 몇 개 추천 받으셔서 우리 동에서 할 수 있는 게 무엇인가, 자원봉사든 어떤 구심점을 하나 만들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2~3명이 의기투합한 되면 돼요.

우리 동장님은 의기투합되는 2~3명만 만드셔서 프로그램하고 같이 주시면 돼요. 그러면 그분들이 활성화해 간다니까요. 동장님이 앞서 가지고 “나오세요.” “몇 명 모았어요.” 이렇게 애쓰실 필요 없어요.

중요한 것은 동기부여를 해 주시는 것이 우리 동장님들이 하실 일이다, 그리고 요즘에는 아이디어를 잘 내시기 때문에 그런 아이디어를 동네에서 찾으셔서 ‘우리 동은 이러이런 자랑거리가 있어.’ 나중에 보면 강득모 동장님이 한 것은 모든 19개 동이 다 하는 프로그램이고 그것보다 더 발전된 세대통합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활성화시켜서 보급하고, 또 만들어서 활성화해서 보급하고, 그러다 보면 덕양구가 세대통합이 잘 이루어진 덕양구, 효를 잘 실행하는 덕양구, 자연이 살아있는 덕양구, 이런 환경으로 만들어가다 보면 ‘덕양구 가서 살고 싶다.’ 그것이 저는 균형발전이라고 봐요. 청장님, 제가 길게는 얘기했지만 굉장히 간단한 것이니까 말씀을 해 주시고 제 질의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예.

어떤 행사를 할 때 “몇 명 참석했냐?” 이것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언론에서도 많이 참석한 것을 굉장히 얘기해 주는데, 저는 시작은 그 행사하면서 몇 사람이 모여서 노래 부르고 기타 치고 단 한 사람이 와서 보더라도 그것이 꾸준하게 지속성을 가지면 나중에 훌륭한 문화가 되는 것이지요. 그것을 처음에 “몇 명 참석 안 했어.

안 하는 게 좋겠어. 그것 그만둬.”, 우리 동장님들도 마찬가지예요. 그 숫자에 너무 연연하시지 마세요.

보면 동장님들이나 주민자치위원장님들 모여서 할 때 “우리 축제했을 때 ○명 모였어.” 그 숫자 가지고 자랑하시더라고요. 숫자 가지고 자랑하지 말고 내용과 지속성을 가지고 해야 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끝내려고 하지 말고. 그것은 청장님이 그렇게 배려를 해 주셔야지, 그것 몇 명 참여했냐고 물어보고 숫자로 자꾸 가면 안 된다는 것이지요.

청장님 성실한 답변 감사드리고요, 또 본 위원이 생각하고 있는 것과 같은 방향이라서 감사드리고 그것이 잘 실현될 수 있도록 그리고 19개 동 주민센터에서 오신 동장님들 제가 응원하고 열심히 격려하고 도와드릴 것 있으면 돕도록 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심도 있는 질의를 많이 하셔서 본 위원은 지난 5대 때도 함께 했던 이경재 청장님이 아마 다음달이면 퇴직하시는 것 같아요. 한 40년 가까이 하셨나요? 그래서 후배들에게 한 마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여기 회의록에 잘 기록이 됐으면 좋겠고, 이제 가시니까 다음에는 행정감사 안 받으시니까 의원들한테 따끔한 말씀 한 마디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고양시에 뼈 묻으실 분이기 때문에 나가시더라도 후배 공직자들을 위해서 계속 힘이 되어 주시고 또 우리 의원들이 자문도 구하면 나가셔서 또 다른 각도에서 서로 협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근 40년에 가까운 공직생활 무사히 마치시게 된 것 축하드리고, 나가셔서도 건강하시고 제2의 삶이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