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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윤승 의원 발언

207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8

이윤승 의원 프로필 보기 →

선재길위원장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고양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님들과 예산심사를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예산안과 제2항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두 건의 안건을 계속하여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시민안전·교통실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윤성선 시민안전·교통실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안녕하십니까? 시민안전·교통실장 윤성선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선재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207회 제2차 정례회 시민안전·교통실 소관 2017년 회계연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사업명세서안에 대한 설명을 올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간단 간단하게 질의할 테니까 집행부에서는 말을 많이 하지 말고 정확하게 핵심만 이야기해 주세요. 예산안 18쪽입니다. 지진통합 솔루션 구축 용역을 왜 해야 하는지 타당성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시민안전과장 김수오 설명 올리겠습니다. 지진에 대해서 경주지진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는 연 1천 건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고 저희 대한민국만 해도 금년도에 여진을 빼고 본진만 24번이 발생됐고 고양시도 우려되는 사항이 있습니다. 파주시라든지 화성시에도 지진이 발생되고 있는데 저희들이 예산 실무심의할 때 심도 있게 검토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로서는 최소한 2천만 원 가지고 이 정도는 할 수 있는데 이 정도라는 것은 네 가지로 분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고양시가 과연 동결심도, 동결지수는 얼마나 되느냐, 또한 동결지수로 인해서 파이핑 현상으로 인해서 지하에 대한 형상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두 번째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됐습니다. 2008년 1월 1일부터 시행됐는데 이에 걸맞은 매뉴얼은 어떻게 정리할 것이냐, 세 번째는 지하수가 있습니다. 지하수가 상당히 많이 고갈되는데 지하수에 대한 흐름도 저희들이 파악을 해서 지하수의 영양분석이라든지 지하수 기본계획에 의해서 지진매뉴얼을 혼합시켜야 되겠다, 그리고 지금 현재 한반도에 대한 단층지대가 어떻게 형성되어 있는데 저희 고양시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 단층지대에 따라서 고양시가 각종 구조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인허가부서에서 공고사항으로 차출할 수 있는 부분이 없는지, 한 가지 더, 고양시의 대피소는 잘 관리되고 있는지, 지진이 났을 때 대피는 어떻게 할 것이며 시민들에 대한 처리계획은 어떻게 할 것인지를 2천만 원 가지고 할 수 있다고 해서 저희들이 심도 있게 검토해서 나온 의견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2천만 원 가지고 고양시 전체적인 부분을 용역을 한다는 것도 이해가 사실 안 가는 부분인데 지질조사까지 다 겸해서 하는 건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저희들이 하고자 하는 것은 디테일하게 지질조사를 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에 있는 자료를 토대로 해서 학술용역을 주고자 하는 겁니다.

김경태위원

그럼 이 부분은 전문가가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대학에 학술용역을 줘서 고양시에 걸맞은 것,

김경태위원

그럼 그 전에 미리 예측을 해서 해야지, 지진에 대비해서 너무 늦은 거 아니에요? 그런 부분을 미리미리 해야 되는 건데 이제 와서 2천만 원 가지고 되겠느냐는 것이지요. 2천만 원이면 충분한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지금 국민안전처도 큰 틀에서 가이드라인이 있고 경주하고 서울시가 있습니다마는 그래도 100만 도시로서 시민들의 민원도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지금쯤은 구축을 해야 되는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중요한 사항이고 이런 부분들은 미리미리 예상해서 해야 되는 부분 같은데 어쨌든, 21쪽 의용소방대가 있는데 작년 예산하고 올해 예산하고 차이가 많이 나는 겁니까?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산은 같습니다.

김경태위원

작년에도 깎였나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똑같습니다.

김경태위원

작년에 세워줬나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작년에 세웠습니다.

김경태위원

22쪽 시민안전지킴이 워크숍(교육 및 대관 등)도 꼭 필요한 건지 간략하게 설명해 주세요. 필요하니까 올렸겠지요. 그런데 그 부분의 정확한 팩트를 이야기해 주셔서 위원님들이 이해가 가게 해 주셔야지 말로만 다 하니까 실제 효과가 과연 얼마나 있는지……. 올해만 하는 건가요, 작년에도 했나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워크숍하고 발대식은 금년이 초창기이기 때문에 세워 놓은 것이고 이후로는 없을 겁니다. 다만 지원금이 각 동별로 500만 원은 서야 하는데 의회에 심의하면서도, 심도 있는 심의를 하면서 400만 원 정도는 지원해야 되겠다고 해서 지원금을 편성하게 된 겁니다.

김경태위원

어쨌든 이런 부분들도 사실 위원님들이 납득이 되게끔 해야 되는데 일회성 행사처럼 보이니까 그러는 거예요. 위원님들이 좋은 워크숍도 하고, 이런 부분들을 싫어하겠습니까? 그런데 일회성 같이 보이니까 예산낭비라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예산, 이런 부분들이 잘 진행됐을 때는 뭔가 확실히 해서, 결과물을 위원님들한테 보여주는 것이 힘든 것은 아니잖아요. 이렇게 해서 워크숍 잘했는데 위원님들께 검토 좀 해달라고 하면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공무원도 고생한 보람도 있고 위원님들도 믿을 만하게 잘하고 있다는 생각을 갖게끔, 위원들한테 신뢰를 쌓게끔 해야 하는데 일회성으로 해버리고 유야무야 ‘예산 안 세워주면 일 안 하면 되겠지’ 그런 생각을 가지고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지요. 알겠습니까?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38쪽 킨텍스역 복합환승센터 사업타당성검토 부분은 넘어가고 연구용역비인 고양시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에 대해서 말씀해보세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교통정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시 교통문제에 대해서 집행부서에서 장기예측이나 민원이 생길 때 여러 가지 사업을 합니다만 전체 고양시민의 교통에 대한 의견을 한번 조사할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이것은 어떤 구조화된 설문지에 의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하고 또 하나는 교통관련 빅데이터 분석이라고 해서 인터넷상에 고양시 교통에 대한 여러 가지 데이터를 분석해서 시민의 의견을 총합해서 중장기교통정책을 수립하고자 예산을 요구하게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보세요, 이 부분도 이해가 안 가는 것이 고양시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 지금까지 시민의 의견을 듣지 않고 행정을 펼쳤습니까? 다 시민의 의견을 듣고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연구용역이라든지 이런 말 자체가 좀 그래요. 교통정책과에서는 이런 용역을 준다는 게 사실 말이 안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빅데이터를 구성해서 실제 이런 부분은 자체적으로 할 수도 있는 부분 아닌가요? 꼭 용역으로 줘야 하나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공무원이 직접 수행을 못 하지는 않겠지요. 그런데 이것 하나만 치중하다 보면 너무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고 아무래도 전문가한테 맡기면 심도 있는 분석결과가 나올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어쨌든 좋습니다. 39쪽에 모범운전자회 민간경상사업보조가 있는데 전년도에는 얼마 올렸나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모범운전자회는 작년에 개소 당 1,800만 원씩 두 개소 3,600만 원이었는데 올해는 개소 당 2천만 원씩 총 4천만 원입니다.

김경태위원

이게 그러니까 여러 단체도 돈이 많이 있으면 좋지만 매년 예산이 전부 올라가는 거예요. 동결된 것이 없어요. 쉽게 얘기하면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예요. 그러니까 집행부에서도 실제 위원들한테 이해가 가게끔 예산도 적절하게 올려야 하는데 1억을 올려놓고 한 5천 깎이고 5천 받으면 성공했다는 것 아닙니까? 이렇게 집행부에서 올리기 때문에 그러는 거예요. 결과물도 아무것도 없잖아요. 돈만 줘버리면 끝나는 것 아니에요? 그래서 모든 예산도 실제 집행부에서는 위원들이 볼 때는 이 정도 되면 이해가 간다는 그런 정도의 예산을 올려야지 그냥 1억을 올려놓고 5천만 원만 받으면, 목적은 5천인데 1억 올리는 거예요. 그러면 5천 깎이면 성공한 거잖아요. 방만한 예산을 올리니까 우리 위원님들이 그러는 거예요. 그리고 결과물이 도출이 안 되잖아요. 줘버리면 끝나는 거 아니에요? 집행부에서 이런 예산 주는 것에 대한 감사를 제대로 한 것 있습니까? 서류상 숫자만 맞추면 되는 것 아니에요? 실제 그렇게 해서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각 동에 1천만 원, 2천만 원 달라고 해도 다 예산 없다고 삭감해요. 그렇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집행부에서 단체들하고 협의를 할 때 적정선을 이야기해서 올려야지 방만하게 올려 놓으니까, 그리고 사후관리도 안 되는 것 아닙니까? 사후관리 다 됐습니까? 결과적으로 그런 부분들이 예산 집행한 것에 대해서 결과물이 도출된 것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위원님한테 예산 요구하기 전에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받았고 물론 다 집행한 후에는 연말에 개별적으로 정산보고를 받고 결산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내역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검사를 합니까?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사회단체에 대한 보조금입니다만 우리 공무원들이 회계 다루듯이 정확하게 결산검사를 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49쪽 공영주차장 활용방안 기초타당성 조사 건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고양시에 공영주차장이 총 65개소가 있습니다. 그중에 백석 제1공영주차장하고 장항 제1공영주차장은 위원님들이 아시다시피 신도시 중심가에 있기 때문에 상당히 주차수요가 많은 지역입니다. 거의 하루 종일 주차장에 차가 꽉 차는 것은 물론 진입하기 위해서 차량들이 일반도로까지 막고 있는 실정입니다. 따라서 이 지역에 대해서 주차량을 늘리기 위해서 용역을 통해서 거기에다가 주차빌딩을 짓든지 어떠한 수든지 주차수요를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주차수요를 확대하려면 여러 가지 주차빌딩 건설이라든지 그런 방법이 있습니다만 두 번째는 재원이 문제가 되겠습니다. 가급적이면 고양시 재원을 투입하지 않고 민간이 투자하는 방법을 찾아서 주차난 내지는 예산을 용역의 방법을 통해서 이것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부분도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위원님한테 충분히 납득이 가게끔 설명도 하고 이런 부분은 꼭 있어야 된다는 설명을 납득이 가게 충분히 하면 위원님들이 인지를 할 것 아니에요? 집행부에서 올라온 예산, 이런 건 꼭 해야 되겠다는 마음이 생기게끔 하셔야지 그냥 이렇게 던져놓고 “이거 필요합니다.”라고 하면……. 예산심의니까 이 정도만 하겠습니다. 78쪽 자전거이용 활성 및 안전이용 행사하고 자전거 저변 확대 행사 개최, 이렇게 예산이 많이 들어가야 하는 건가요, 행사운영비인데?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도로정책과장 성송제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사운영비는 자전거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근거로 자전거이용 활성화사업을 진행하고자 계상을 하게 된 부분이고 캠페인하고 안전이용 행사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자전거 축전이라든가 홍보부스운영, 자전거퍼레이드 운영, 사진전이나 아이디어공모전, 필요에 따라서 현장연구조사라든가 붐 조성을 위한 행사와 안전행사를 같이 진행하는 사안으로 예산을 요구했고 킹오브트랙은 국내에서 개최되는 자전거 동호인들의 대회입니다. 그래서 저희 고양시에서 금년 5월하고 10월에 문화공원에서 개최를 했는데 상당히 일반 시민들의 반응이 좋았기 때문에 안전부분이라든가 관람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없도록 저희가 지원을 해서 피프틴과 자전거 활성화에 대한 행사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럼 자전거이용 활성화 및 안전이용 행사 5천만 원이 1회에 한해서 행사하는 건가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한 번은 아니고 일괄해서 요구를 했는데 나누어서 두 번 내지 네 번으로 행사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런 걸 자세히 설명을 해줘야지, 우리 위원들이 볼 때 이거 일회성에 5천만 원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일회성에 5천만 원이면 사실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5천만 원이면 조금 전에 얘기한 것처럼 각 동에 1천만 원도 안 세워주고 예산 없다고 하는데, 그럼 1회성이 아니기 때문에 2~3회 하는 건가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김경태위원

자전거 저변 확대 행사 개최, 이 행사 작년에도 했나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금년에 했습니다. 금년에 2번을 상·하반기로 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도 조금 전에 제가 얘기했습니다마는 상·하반기에 했으면 이런 것도 행사하는 내용을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행사가 잘 진행되고 좋은 효과가 있었다고 한 번씩 이야기해 주세요. 실장님, 앞으로 이런 행사를 하고 오면 보고를 해 주고 어쨌든 위원님들한테 행사가 잘 끝났으니까 아주 좋았다고 한다든가 결과를 알려주면 내년에도 하기 쉽잖아요. 결과를 보고해 주면 내년 예산도 쉽게, 잘하고 있으니까 구태여 물어볼 필요도 없고 깎을 필요도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결과를 말씀해 주시고 예를 들어서 사진이라도 찍어서 보여주면 서로가 공유할 수 있는 부분이 되잖아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킹오브트랙은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올해에도 합니다. 문화광장에서 상당히 많은 행사를 하는데 저는 여러 행사보다도 지역경제 활성화라든지 킹오브트랙에 대한 국제행사를 앞으로 좀 더 키워야 된다고 판단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올해는 그렇게 했다손 치지만 내년부터는 위원님들을 모셔서 전체적인 사업내용도 한번 직접 보실 수 있는 기회도 가지고 같이 고민을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모든 행사나 그런 사업들도 같이 공유하면 좋잖아요. 그러면 ‘집행부도 고생하고, 역시 좋은 생각을 가지고 사업을 하는 구나’라고 위원님들이 보면 편하잖아요. 그런 부분들 서로 조금만 신경 쓰면 편할 텐데 그렇게 신경 못 쓰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고맙습니다.

김경태위원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용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용위원

이길용 위원입니다. 시민안전과 예산안 13페이지를 보시면 수입에 범죄사각지대 CCTV 설치가 있는데 이건 어디에서 수입이 들어온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도비입니다. 국비가 내시되기 전에,

이길용위원

도비가 내려오고, 국비도 내려왔다면서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국비는 13억이 내려왔는데 아마 4회 추경 때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이길용위원

국비는 얼마 내려왔다고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현재 13억 내려와 있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럼 추경에 잡으실 것이고?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이길용위원

13억에 도비, 그럼 내년도 전체가 얼마 되는 거예요? 32페이지에 보니까 시비도 14억이 잡혀있네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이길용위원

그럼 한 20억이 넘는 거네요, 추경까지 나오다 보면? 20억 정도 되는 거네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16억 정도 됩니다.

이길용위원

32페이지에 14억이 시비라면서요, 도비가 1억 1,800이고? 32페이지를 한번 보세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맞습니다.

이길용위원

어떻게 되는 거예요? 도비, 시비 합쳐서 3억 9천이 되는 것이고 밑에 CCTV 구축 시비 14억은 뭐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도비가 3억 9,600이고 시비가 14억이 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러면 17억, 그다음에 13억 들어오면 30억이네요. 고양시에 방범카메라를 많이 할 수 있겠네요, 그렇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현재 경찰서에 검증의뢰가 들어가 있는 것이 200건 정도 됩니다. 그리고 하나 설치하는데 약 2천만 원 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토털 100~110개 정도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이길용위원

내년에 바쁘시겠네요. 열심히 잘해 주세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길용위원

다음으로 21페이지에 시민안전과 의용소방대, 아까 김경태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의용소방대가 고생이 많습니다. 소방서가 경기도 관할이더라고요,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의용소방대 직원들이 경기도에서 왕따를 당하더라고요. 그런데 의용소방대들이 우리 지역에 화재가 나면 새벽에도 뛰어나와요. 불나고 그다음 날 또 와서 잔불 정리하고 이런 것을 해요. 그런데 어차피 경기도에서 관할하지만 우리 지역을 위하시는 분들인데 3천만 원이 많은 돈이면 많은 돈일 수도 있는데 상임위에서 삭감된 이유를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왜 삭감한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말씀하신 대로 경기도 자원인데 경기도 조례에 도비지원이 먼저 있어서 고양시가 매칭이 되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씀이 있어서 상임위에서 삭감됐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의용소방대 설치 및 관련법에 보면 시장·군수는 지원할 수 있다, 그리고 경기도 조례에서도 시장·군수는 지원할 수 있다고 해서 저희 고양시에서도 경기도와 같이 매칭하자고 액션을 취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이 좀 미약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고양시는 현재 일산하고 고양소방서만 1,500씩 지원하고 있는데 경기도의 성남시 같은 경우는 5천만 원 이상, 네 군데 시에는 3천만 원 이상도 있습니다. 이분들이 화재나 사고가 났을 때 가장 먼저 달려가고 고생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잘 검토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살려주셔야 되고, 아까 과장님 얘기했듯이 소방서가 덕양구와 일산동구만 있고 서구는 없어요. 서구는 하려고 준비를 도의원님들이 하고 계신데 그 지역마다 거점이 있어요. 뭐냐 하면 아파트에 불이 나서 차가 불을 다 끄려면 물을 가지러 오잖아요. 그러면 그쪽에 가서 물을 받아서 끄는 거예요. 그런데 시골에는 그런 곳이 별로 없어요. 그게 얘기를 들어 보니까 수도 설치하는데 400~500만 원이 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불이 나면 10분 안에 다 타버리는데, 그런 것도 지역에다가 거점을 하나씩 지방자치에서 해줘야 하는데 경기도에다가 의뢰를 하니까 자기들은 1년에 3~4개밖에 안 내려온다는 거예요. 그럼 우리 지방자치에서 조금만 도와주면, 화재가 나면 대형이니까 이것도 해 주시고 내년도 추경에도 소방서와 의논해서 지역을 파악해서 그런 것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민안전이 제일 중요한 것 아니에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시민안전과나 대중교통과가 우리 지역의 민원이 제일 많은 데예요. 고생들 많으신데 열심히 하셔서 시민들이 불편 없게 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길용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위원

김미현 위원입니다. 예산안 27쪽에 시민안전과 사업내용은 국도비 매칭사업인데 접경지역 다중경보발령장치 설치에 대한 사업이 어떤 사업인지만 간단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시민안전과장 김수오 설명 올리겠습니다. 고양시가 접경지역에 전체가 다 해당이 됩니다. 접경지역에 다중경보발령시설이 35군데가 있는데 주로 동 주민센터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사이렌을 얘기하는 겁니다. 이것에 대한 유지관리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 설치하는 것은 2009년도에 설치해서 노후화된 신평동에 있는 것을 바꾸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경보기를 그냥 새로 교체하는 것이지요? 몇 개 정도 되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35군데 중에서 하나를 교체하는 겁니다.

김미현위원

1개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김미현위원

1개만 교체하는데 5천만 원이 드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고양시 전체에 소리가 들리는 건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위치가 어디에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저희가 총 35군데가 있습니다. 시청에도 있고 덕양구, 동구, 서구, 각 동,

김미현위원

한 개만 설치하면 소리가 다 들린다면서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다 LAN 연결되어 있어서, 위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스피커가 35군데에 설치되어 있고 중앙통제장치는 한 군데만 있다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통제장치가 고양시, 경기도, 국민안전처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중에서 중앙기기만 한 개 교체한다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김미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8페이지입니다. 아까 질의가 나온 것 같은데, 지진통합 솔루션 구축 용역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이거 학술용역이라고 아까 말씀하신 것 같았어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학술용역을 2천만 원만 주고 하신다고요, 고양시에서?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지진에 대해서 저희들이 디테일하게 장비를 동원해서,

김미현위원

과장님, 잠시만요. 여러 차례 질의가 나온 거니까 간단하게 해 주세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고양시에 기존에 용역을 해놓은 자료들이 있는데 통합이 안 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지하수영향평가를 한 것도 있고 지하수관리를 한 것도 있고 그다음에 학술에서 나와 있는 동결심도라든지 동결지수가 되어 있는데,

김미현위원

그럼 다시 질의할게요, 아까 말씀하신 것 빼고요. 지난 11월 16일~18일에 킨텍스에서 열린 산업안전박람회 가신 적 있으세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김미현위원

거기에서 민관학 산업 학술용역이 있었던 것 혹시 보신 적 있으세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있었습니다. 참여도 했습니다.

김미현위원

무슨 참여를 해요, 고양시가?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2층에서 지진 관련 세미나 참석했었습니다.

김미현위원

거기 학술용역이 몇 개나 나와 있는지 보셨나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상당히 다양하게 분야별로,

김미현위원

한 10개 정도 지진에 관련된 학술용역이 나온 것 보셨을 거예요. 그게 얼마짜리인지 혹시 물어보셨나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습니다.

김미현위원

지진에 관련해서 많은 용역들이 전부 민관학이었어요. 그런데 고양시는 지진통합 솔루션 구축 용역, 지진에 관련돼서 똑같은 용역입니다. 그런데 1년짜리를 2천만 원 주신다고요, 학술용역으로? 그렇게 나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거기는 전부 3년짜리던데? 결과도 안 나왔어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킨텍스에서 산업안전박람회를 하면서 박람회 2, 3층에서 각종 세미나를 열었는데 그 박람회와 각종 세미나는 언론적인 대안, 대책이고 우리가 시에서 하고자 하는 2천만 원은 그러한 용역을 토대로 해서 고양시민한테 알릴 수 있는, 대처할 수 있는 대안을 찾고자 하는 겁니다.

김미현위원

다시 말하면 고양시는 지금 건물구조 자체도 지진에 대한 내진설계가 다 안 되어 있는 건물들이 많아요. 그런 조사부터도 안 되어 있는데 이런 지진 솔루션 구축 용역을 먼저 줘서 뭐하시려고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위원님, 말씀 올리겠습니다. 고양시의 내진설계는 지금 현재 아파트는 다 되어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20년 된 노후된 아파트는 내진설계도 안 되어 있는데 지진통합 솔루션 학술 용역만 먼저 줘서 학술용역에만 그친다는 얘기에요. 그렇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렇지 않다라는 것은 과장님 주장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여기서 지금 필요성을 어필하시려고 하시는 것 같은데 지진에 대한 솔루션은 어차피 안전처에서 하고 있다는 얘기를 저는 드리고 싶은 거예요. 어차피 안전처에서 몇 억씩 들여서 그런 것을 하고 있는데 고양시에서 지진의 통합솔루션에 대한 용역을 2천만 원 정도 들여서 정확한 용역이 나올까 하는 의구심을 갖습니다. 그 얘기를 하고 싶어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과장께서 상세하게 설명을 드렸지만 근본적으로는 2천만 원 가지고 큰 범위 내의 지진 솔루션 용역을 진행하기에는 위원님 말씀대로 그렇게 쉽지는 않은 것 같고요, 저희가 할 때는 기본적으로 지진이라고 하면 플레이트 판 이론이라고 해서 그 이론의 중심에서 주로 얘기가 되는데 최근 들어서는 수원, 1997년도는 파주까지도 2.2 정도의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고양도 활성단층이라든지 여러 가지 기록에 나와 있는 내용이라든지 한강을 중심으로 하고 있는 지질이라든지 이런 내용을 기본적인 개념을 가지고 한번 해보겠다는 그런 개념이지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총체적으로 국가가 진행해야 될 부분을 저희가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미현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면 대한민국은 지진 범위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용역 필요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실장님께 여쭤볼게요. 고양시에서 2천만 원짜리 용역을 줘서 확실하게 용역결과 나온 것이 몇 개나 있지요? 그러면 폭을 줄여서 시민안전실에 2천만 원짜리 용역을 준 것 중에 확실한 결과물이 몇 개나 있나요? 더 줄여드릴까요? 작년, 재작년에 2천만 원짜리 용역을 줘서 확실한 결과가 나온 것이 몇 개나 있었나요? 더 줄여드릴까요? 작년에 대중교통 재정보조금 지원 용역, 결과 제대로 나왔나요? 없지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2천만 원씩 준 용역, 제대로 결과 못 내시려면 처음부터 용역을 하지 마세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지진관계는,

김미현위원

제대로 된 용역을 하시지 않으시려면 처음부터 사업계획을 세우시지 않는 게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다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도로정책과 78쪽입니다. 자전거이용 활성화에 대한 이야기 같은데, 제가 지난 상임위 때 고양시는 자전거도로가 일반도로보다도 잘 되어 있지 않다는 지적을 드린 적이 있습니다. 맞나요? 그래서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 있지 않은 이상은 자전거이용 활성화가 무용지물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도로정책과장 성송제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양시는 시가지 주변하고 시가지가 아닌 외곽하고 자전거도로가 타 지자체보다 양이 많습니다. 나름대로 잘 되어 있는 부분도 있지만 부분적으로 보완·보수가 필요한 부분도 있어서 정기적으로 보수나 보완도 하고 있지만 예산이 상당히 못 미치고 있는 입장입니다.

김미현위원

그 자전거도로가 잘 되어 있지 않다면 도심권에 있는 자전거,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싶은 것은 피프틴을 활성화시키고 싶어서 이 행사를 하시고 싶다는 얘기인데 작년에 피프틴 활성화를 시키고 싶다는 의지표명을 하셨습니다. 피프틴을 어떻게 활성화시키실 거예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피프틴을 활성화하는 것은 피프틴의 자전거가 내구연한이 초과가 되고 시설물이 노후된 부분을 좀 더 개선해서 시민들이 피프틴을 이용하는데 대여, 반납이라든가 이런 오류를 줄여서 이용하는 데 불편을 줄이고 확대하겠다는 의도였고요, 지금 이 부분은 피프틴의 활성화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이용하는 전반적인 자전거 전체의 이용 붐을 확대해가자라는 의도로 안전이용이라든가 활성화 행사를 하겠다는 그런 계획입니다.

김미현위원

항상 행사나 사업을 하고 난 이후에는 결과가 나와야 되거든요? 그렇게 하면 피프틴 외에 일반 자전거도 활성화시키겠다고 하시는 사업계획 같은데 이 행사 이외에 우리가 거둘 수 있는 효과는 뭐예요? 기대하시는 효과가 있을 것 아니에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물론 일반 자전거를 포함해서 피프틴 이용이 활성화가 되면 피프틴 이용률도 올라갈 뿐만 아니라 일반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좀 더 늘어나고 관심이 제고되지 않겠나, 이런 생각입니다.

김미현위원

그럼 5천만 원 사업비를 투입해서 행사를 운영했을 때 투자 대비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이 얼마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계량화해서 숫자적으로 얼마라고 얘기하기에는 쉽지 않은 문제인 것 같고요,

김미현위원

그래도 예상을 좀 하실 것 아니에요? 우리가 이렇게 하면 얼마나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겠다, 피프틴을 얼마나 이용할 수 있겠다, 가늠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이렇게 답변을 대신해서 드리겠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도 자전거 축전행사를 했고 경주에서도 하고, 이런 지방자치단체에서도 하고 있는데 저희 고양시도 2011년, 2012년, 2013년 3년 동안 규모가 작습니다만 이런 행사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부터 금년까지 3년은 못 해왔기 때문에 내년에도 계량화하기는 어렵지만 활성화하는 다각적인 행사를 통해서 전개해보자, 이런 생각으로 계획을 하게 됐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하나 더 궁금한 게 79쪽에 공공임대자전거, 이거 피프틴 맞잖아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운영지원금이 4억 5천이 줄어서 올라왔어요. 운영지원금이 실제로 이것보다는 줄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왜냐하면 원래 그전에는 조례에 근거해서 광고수입이 막혀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풀린 걸로 알고 있거든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광고물법이 개정이 돼서 LED광고라든가 이런 부분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경기도 광고물 조례에서 보완이 되어야 하는데 경기도 광고물 조례가 개정 진행 중이기 때문에 중앙에서 표준조례를 받아서 경기도 조례가 개정이 되어야만 광고물이 직접 표출이 되는 그런 부분의 임대사업이 가능하게 됩니다. 그래서 아직은 금년 7월에 법은 개정이 됐지만 아직 시행이 안 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시행이 돼서 수입이 더 증가되면 예측하신 대로 지원금은 좀 줄어들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김미현위원

자전거 내에 광고물 부착해서 광고수입을 올리시겠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운영지원금은 더 많이 줄이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 사업을 하신 거예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자전거 자체의 바퀴라든가 여러 가지로 자전거 광고수입을 계획하는데 마땅히 광고를 하겠다고 광고를 의뢰하는 데가 없고 그 금액은 극히 일부밖에 안 됩니다. 소액밖에 안 되기 때문에요,

김미현위원

그럼 활동을 안 하셨네요? 2016년도 사업을 많이 안 하셨다고 봐도 되네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바구니라든가 이런 부분으로 해서 수익을 올렸는데요, 금액이 월 100만 원 정도로 해서 연 1,200만 원 수준밖에 안 되기 때문에 아예 안 하고 있는 부분이 아니라 노력을 하는데 광고를 직접 요구한 부분이 없고 금액이 좀 작다는 부분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자전거 저변 확대 행사나 위에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대해 고민 좀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김미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제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제환위원

장제환 위원입니다. 상임위에서 삭감된 예산들을 쭉 보니까 제가 전반기 건설교통위원장을 할 때는 예산안 삭감들이 거의 대부분 안 됐어요. 왜냐하면 실제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예산안이라는 것이 시민들의 안전, 교통, 도시와 관련된, 직접적인 연결이 되는 그러한 사업들이 주이기 때문에 거의 대부분 예산이 삭감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너무 많이 삭감이 되어 솔직히 말씀드리면 놀랐습니다. 충분하게 설명이 덜 된 것인지 한번 여쭙고 싶습니다. 일단 시민안전과에 보니까, 제가 총괄적으로 말씀을 좀 드릴게요. 지진통합 솔루션 구축 용역이 아까 존경하는 김미현 위원님 말씀대로 사실 설명이 부족하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실질적으로 지진 관련된 것들은 올해 국내 경주에서 지진규모도 5.8이상, 그것이 북한 핵실험 강도의 한 50배 이상 되는 정도의, 국내가 더 이상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는 아니라는 인식이 바탕이 돼서 저변이 좀 확대가 되어야 하는 것이고요, 전문가 그룹의 전문 학술 용역도 필요하고 실제 그것을 구체화해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설계, 실질적이고 직접적으로 우리 고양시민들에게 지진이라든가 내진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전문가 그룹을 통해서 그런 영역도 구축해야 됩니다. 김미현 위원님의 말씀은 아마 그것일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반 시민들이 생각하는 안전의식에 대한 고취, 일본이 지진도 많이 발생하고 여러 재난상황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인명사고나 재난에 대한 피해나 그런 것들을 보면 거의 없어요. 그 정도로 시민의식이나 시민훈련들이 굉장히 잘 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아마 시민안전과에서 정책을 폈을 때도 두 방향으로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첫 번째는 전문가그룹 형태의 보다 전문적으로 우리가 대책을 마련하는 형태,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거기에 대한 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고요, 지금 깎인 예산들을 보면 다 이런 것 같아요. 지진은 사실 전문적인 영역이기도 하고 나머지 의용소방대, 시민안전지킴이와 관련된 것들은 사실 시민들의 의식수준의 고취와 안전에 대해서 봉사나 이런 것을 통해서 훈련·교육들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을 못 하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설명을 못한 것은 죄송합니다. 그렇지만 2,000만 원의 예산을 수립하면서 직원들 간에 안전 분야하고 심도 있는 검토를 해서 2,000만 원을 가지고 그럼 무엇을 구축할 것이냐 했는데, 조금 설명드리면 비단 지진뿐만 아닙니다. 저희 시가 여러 가지 인허가를 냈을 때 동공, 포트홀, 싱크홀이 많이 발생되는데 판과 판이 흔들리는 것 자체도 학술적으로 검토하겠지만 저희들은 네 가지 일을 구축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정책 결정도 되겠습니다만 우선 고양시의 동결심도가 과연 어느 지점에서 어느냐, 지수는 어떻게 되느냐, 그리고 안전관리법에 의해서 특별법이 제정되었는데 우리가 그러면 어떤 대책으로 어디까지 이 용역을 앞으로, 고양시 정책이 결정이 날 것이냐, 그리고 지하수의 흐름도 상당히 많이 고갈되고 지하수에 대한 민원도 많이 들어오는데 계속적으로 지하수에 대한 인허가도 내 줄 것이냐, 다 같이 지반과 지진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리고 한반도에 대한 단층체가 형성되어 있는데 현재 전국에 24일에 지진이 발생됐지 않았습니까? 파주도 지진이 발생되었는데 고양시는 그 단층체에 대해서 영향이 없느냐, 이것도 학술적으로 짚어봐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고양시에 갖가지 대피소들이 있는데 테러라든지 북한 소행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대피소가 설정되어 있는데 과연 지진이 났을 때는 무조건 운동장이나 도로로 뛰어다녀야 되느냐, 이런 부분들이 정리가 안 되어 있어서 이 5가지를 구축하고자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장제환위원

그것은 용역에 비해서 주제가 굉장히 큰 것 같아요. 이번 용역을 통해서 기본적인 아웃라인을 좀 잡으시고요, 내년에라도 구체적으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용역이나 이런 것들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일단 그렇고요, 교통정책과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하게 해 주세요. 이것을 왜 하시는 거예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교통정책과장입니다. 근래에 들어서 시민과 가장 밀접한 행정이 교통이나 청소행정 등 그런 행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편적으로 교통행정을 추진하면서 일단 제일 급한 것은 그때그때 민원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경험에 의해서 교통시설물이랄지 이런 것을 설치했거나 아니면 유관기관인 경찰서에 요청에 의해서 설치해 나갔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직접적으로 수혜를 보고 있는 전체 고양시민들에 대한 만족도, 또는 어떤 것이 더 필요하고 불필요한 것인지 한 번쯤은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장제환위원

알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잘 받으셔서 실질적으로 교통정책에 반영되게끔 했으면 좋겠어요. 예를 들어서 일산 중앙로의 교통환경에 대해서 어떤 점에 불편함이 있는지, 아니면 화정 쪽에서도 마찬가지로 주차 부분이나 이런 저런 것들이 시민들이 생각하는 기본의견이기 때문에 민원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된다고 봅니다. 그것을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이것도 해마다 해 왔던 사업인 것이지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조금 전에도 시민안전과에 말씀을 드렸었는데 교통정책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요.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봉사하는 부분과 의식수준을 높이는 부분하고 좀 더 전문가그룹에서 교통정책을 펴는데 있어서 데이터가 될 수 있는 여러 조사나 이런 것들을 좀 양분화해서 정책을 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고민도 해 주시고, 굉장히 중요한 문제예요. 사실 고양시가 대도시 103만이 되었는데 시민들의 직접적인 안전, 교통, 도로 이런 것들에 대해서도 잘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장제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11분 회의중지

11시20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시민안전과장님 27쪽 좀 봐 주세요. 27쪽에 보시면 민방위대 화생방 방독면 보급 예산이 1,500 정도 삭감되었는데 지금 고양시에서 확보한 방독면이 몇 개 정도 있습니까?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시민안전과장 설명 올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현재 보유한 방독면의 수량,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전체가 12,012개가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12,012개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이규열위원

그러면 여기에 방독면 보급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는데 추가확보인지, 그렇지 않으면 내구연한이 지나서 교체인지?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추가확보입니다.

이규열위원

추가확보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추가확보를 몇 개 정도?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1,875개입니다.

이규열위원

1,875개가 추가확보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럼 기존의 12,000개는 전부 괜찮은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노후화된 것은 다 교체를 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래요? 그럼 과장님, 이 자료 좀 주시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12,000개 중에서 상태를 A, B, C, D로 구분해서 그 중 괜찮은 것이 몇 개다, 불량품이 몇 개다, 이것이 나와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1,875개는 추가로 확보하시는 것 아니에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자료 좀 부탁드려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다음에 민방위훈련 때 실제적인 방독면, 앞으로는 우리가 화학전이 예상되잖아요. 상당히 중요한데, 방독면 훈련을 좀 했으면 좋겠어요. 방독면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상태가 제일 나쁜 것을 가지고 시장님부터 관계자들이 한번 써보고 터뜨려서 가스 안에서 써보는 실질적인 훈련을 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12,012개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자료를 좀 주시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참고적으로 민방위 교육장에서는 실제 훈련을 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 시 공무원을 토대로 시민들을 위해서 좀 더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다음에 32쪽을 봐 주시지요. 과장님, 32쪽을 보시면 방범CCTV 모니터링 용역비가 11억 2,7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이것은 순수한 시책보조비지요? 시비지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설명 좀 해 보세요. 예산이 상당히 많아서 질의하는 것입니다.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저희가 현재 매년마다 모니터링비를 9억씩 수립하고 있습니다. 전체 모니터요원은 25명이 되겠는데요, 25명을 8명씩 3교대로 24시간 365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인건비입니다.

이규열위원

인건비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이규열위원

그러면 금년도에 비해서 예산이 늘었는데 인원을 증원시켰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아닙니다. 작년하고 똑같습니다.

이규열위원

다른 분야가 증액이 된 것입니까?
수오

김수오시민안전과장

예. 임금에 대해서는 임금협상을 하는 회계부서에서 정리를 해서 똑같이 일률적으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교통정책과장님, 38쪽을 봐 주시지요. 38쪽에 보시면 대곡소사 복선전철사업 분담금 16억 2,950만 원, 이것은 고양시 구간만에 대한 분담금이지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총 구간 중에서 우리 고양시 내의 구간만?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소사, 김포 쪽까지 하게 되면 전체적인 사업이 얼마나 되나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전체사업비가 1조 4,300억 원 가량 되는데요, 그중에서 국비로 90%가 지원되고 지방비가 10% 분담되겠습니다. 지방비 10% 중에서도 서울구간이 있기 때문에 서울에서 31%, 경기도에서 69%를 부담하게 되겠습니다. 경기도는 정확하게 도에서 50%를 부담하고 고양하고 부천이 각 25%씩 부담하는 비율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신데요, 그 위에 보면 신분당선 고양연장 타당성검토 용역, 또 그 위에 킨텍스역 복합환승센터 사업타당성검토 및 개발컨셉 등 기본구상(안) 용역 등등이 있어요. 이것은 시민안전·교통실장님께도 같이 질의하겠는데, 지금 행주산성 역사신설에 지역주민들이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열심히 뛰고 있는 것을 아시지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예, 알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행주산성 하면 고양시 일산보다 전 국민이 행주산성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역사적, 문화적으로 따져서. 유명한 이곳에 근래에 관광객도 많이 늘어나고 행주 일대가 발전이 많이 되고 입장객도 많고 여러 방면으로 상당히 알려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기 역사가 신설되는 것이 누락되어 지역주민들이 손수 비용을 들여서 서명 작업이라든지 관계기관에 열심히 요청하고 있는데 우리 고양시는 행주산성 역사신설에 대해서 용역이라든지 관계기관에 열심히 강력하게 요청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것이 좀 안 보이는 것 같아서……. 실장님이 대표로 말씀해 주시지요.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저희가 실질적으로 상당히 많은 부분에 대해서 어필은 했습니다. 말하자면 모든 국책사업이나 철도와 같은 기관사업은 타당성부터 BC분석이든지 이런 게 진행되는데 우리는 사실 행주산성이 갖는 역사성이라든지 여러 가지 상징성 등을 계속 강조를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어떤 BC분석이라든지 이런 쪽이 요율이 안 나옵니다, 지금 현재로는.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은 그렇다고 그냥 물러서면 안 될 것 같아서 최소한 행주산성에 역을 설치할 수 있게끔 지하의 구배라든지 설계상에는 반영할 수 있도록 해 놓은 상태입니다. 조금 전에 과장도 대곡, 소사 간 분담비율을 이야기했지만 만약에 역을 하게 되면 분담비율이 상당히 높아지거든요. 우리가 생각하는 금액 이상의 많은 사업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좀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큰 틀에서는 행주산성역을 할 수 있게끔 모든 여건을 만들어 놓고 상황을 봐 가면서 역을 구체화하는 작업은 계속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저도 그 정도는 알고 있는데요, 실장님, 고양시 차원에서 특별 TF팀을 구성할 필요가 있습니다. TF팀을 구성하셔서 도라든지 정부에 강력하게 지원요청을 하시고, 거기에 따라서 우리가 많이 요청할수록 우리 시 부담이 많이 늘어난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정책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니까, 거의 조성은 해 놓은 것 같아요. 실장님 말씀하신 대로 구배라든지 역사를 설치할 수 있도록 거기까지 왔는데 이것을 더 강력하게 우리 고양시가 관계기관에 요청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특별 TF팀이 구성되어야 됩니다. 지금 지역주민들이 자비를 들여서 활동을 하고 있는데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이것은 이야기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고양시가, 특히 시민안전·교통실장님께서 주관적으로 강력하게 팀을 구성해서 활동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잘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밑에 보면 존경하는 김경태 위원님, 장제환 위원님이 질의하셨듯이 고양시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 이렇게 예산이 책정되어 있잖아요. 이런 예산을 반영해서라도 용역비가 책정이 안 되어 있으면 얼마든지 팀을 구성한다든지 관계기관에 강력하게 요청을 할 수 있는데 지금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 외에는 전부다 반영이 되고 추진되어 있는데 유독 대곡소사 중에 행주산성 역사신설에 대해서 너무 미진하다, 좀 강력하게 어필해 주시고, 요청해 주시고, 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안전

시민안전

·교통실장 윤성선 예, 잘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교통정책과장님, 47쪽을 봐 주십시오. 47쪽에 보면 유사한 내역이 나와 있어서 질의합니다. 매칭사업도 있고, 47쪽 중간에 보시면 버스정보시스템(BIS)유지보수용역 3억 8천, 그다음에 중간 하단에 보면 버스정보시스템(BIS)구축사업 1억 5천, 이것은 매칭사업인데 교통정책과장님이 설명 한번 좀 해 주시지요.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버스정보시스템(BIS)유지보수용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교통정보센터가 있는데요, 거기에 보면 정보센터의 총괄적인 시스템이 있고 그에 따르는 BIS, 버스정보시스템이 같이 연계가 되어 있습니다. 별도로 버스정보안내기랄지 관련 서버, 방화벽, 기타 총 수량이 버스정보안내기만 해도 한 755대거든요. 이런 것에 관해서 연간 총 유지보수비가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장님, 38쪽에 행주산성 역사신설에 관해 고양시가 추진한 내역, 자료를 요청하겠습니다.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윤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승위원

이윤승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중복된 질의를 피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신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교통정책과 예산안 38쪽에 있는 고양시 교통환경에 대한 시민의견 조사 있지 않습니까? 이것 어떤 과업으로 용역을 주실 것이고, 용역에 따른 활용방안은 어떻게 하실 것인가 자료를 주시기 바라겠고요, 도로정책과 78쪽 자전거이용 활성화 및 안전이용 행사 사업에 대해서는 사업내용과 예산산출 근거를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경선

도경선교통정책과장

알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제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제환위원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도로정책과에 일산공동구, 지금 민간위탁하고 있지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아직 직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장제환위원

아직 직영으로 하고 있어요? 민간위탁이 아직 선정이 안 되었나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상당한 기간을 거쳐서 당분간 더 직영으로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해서 직영체제로 그냥 갈 계획도 있습니다.

장제환위원

그것이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여쭤본 것입니다. 그런데 소방설비 개선공사 9억 9,000인가요? 일산공동구 소방설비 개선공사 9억 9,000인 것 같은데, 맞나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장제환위원

어떤 사업이지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일산공동구가 1995년에 설치되어 준공되고 20년 정도가 경과했습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적인 소모품은 교체가 되었는데 근본적으로 20년 전의 소방설비이기 때문에 구조적으로 소방안전 정밀점검을 하다 보니까 노후화되거나 과거의 소방설비로 지금 현대에서는 교체가 적절한 기간 내에 됐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너무 오래 경과돼서 효과가 미약하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일괄적으로 교체할 필요가 있다고 해서 저희가 요구하게 된 사항입니다.

장제환위원

기존에 소방설비가 구축되어 있기는 하지만 노후화되거나, 전체적으로 다시 점검하는 차원에서 하는 것이지요?
송제

성송제도로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장이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실장님, 과장님들이 좀 힘드시겠지만 매칭사업에 대해서 물론 도나 국비나 어려움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면 최소한 도에서 하는 사업, 도세 같은 것은 도에서 해야 될 사업들까지도 보면 예산반영이 3분의 1 수준밖에 안 되는 것 같아요. 최소한 5 대 5 정도는 되어야지 맞춰주지, 도 예산은 조금 가져오고 우리가 3분의 2 이상 부담하면 우리 시에서 주관해서 하는 사업이지 어디 매칭사업이라고 할 수 있겠어요? 그러니까 도비를 가져왔다고 생색을 내는데 예산액을 보면 형편이 없습니다. 그런 것은 좀 힘드시더라도 도의 부서에 협의를 많이 하고, 도의원님들한테도 요구를 해서 최소한 5 대 5 정도는 매칭을 해서 고양시 예산을 절감하고, 도비를 교부받는 그런 노력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매번 보면 용역비와 관련해서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고 추경이든 본예산이든 말씀하시는데 이 용역이 정말 제대로 되려면 괜히 시장님 눈치 보지 마시고, 요즘에 이것은 외람된 말씀이지만 아시잖아요, 현 시국이 어떻게 되었는지. 시장님을 제대로 보필하고 성공한 시장님이 되기 위해서는 바로 여기에 계신 실·국장님, 과장님들, 때로는 팀장님들까지도 역할이 중요한 거예요. 그분들이 제대로 보필해야지 우리 시민한테 성공한 시장님이 되시는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자꾸만 시장님 눈치만 보고 시장님 생각에만 맞춰 가지고는 도저히 우리 시가, 거대 100만이 넘는 우리 시가 제대로 된 방향으로 가겠느냐, 이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좀 명심하시고요, 시장님 눈치를 보기보다 어느 때는 과감하게 시장님한테 미움을 받더라도 직언을 할 수 있고, 옳은 길이라면 시장님과 맞상대 할 수 있는 그런 과감한 행동도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심사 도중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한 자료는 계수조정 전까지 명확하게 11부를 작성해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안전·교통실 소관 심사를 모두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과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0분 회의중지

14시08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민생경제국 소관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양해와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고완수 징수과장께서는 신병치료차, 이정진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명예퇴직으로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였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구합니다. 다음은 민생경제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화 민생경제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안녕하십니까? 민생경제국장 이상화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선재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민생경제국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 사업명세서안에 대해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이상화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에 앞서 위원회 책자가 민생경제국의 일자리창출과와 지역경제과는 환경경제위원회 책자에 기록되어 있고, 세정과와 징수과는 기획행정위원회 예산안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유념하시고 책자 쪽수를 잘 확인하시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예산안 18페이지에 영구용역비 고양시 실업자 실태 조사연구, 말 그대로 믿으면 되는 건가요? 내용이 올라온 것 그대로,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이흥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요구한 실업자 실태조사 연구는 사실 일자리를 늘리기가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실태조사를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 시의 인구 104만 명 중에서 경제활동인구가 한 550만 명 됩니다. 실업자가 16만 5,000명 정도 되고요, 그다음에 고용률이 56.6%로 전년도 대비 0.2%가,

이영훈위원

그냥 간단 간단하게만 해 주시고,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실업률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들을 조사해서 정책에 반영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연구용역비에 대한 것은 필히 다음 해에 용역에 대한 보고서 점검을 할 거예요. 작년에 청년일자리 조사한 것 있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그 자료 좀 가져다주세요. 그리고 적용을 어떻게 했나, 그 자료로 인해서 그 이전에 청년들의 실업률에 비해서 시에서 어떻게 적용을 해서 우리 고양시에 몇 %의 청년실업률이 감이 되었다든가, 아니면 어느 자리에 유도를 해서 취직을 시켰나, 그런 것들을 한번 보고서로 제출해 주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일자리버스 운영비와 차량유지비는 전액 감액되었는데 꼭 필요한 사업이에요? 간단하게만 말씀해 주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이흥민입니다. 예. 반드시 필요한 예산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미취업자에 대해서 보통 시에서 실업자를 위해서 구인·구직사업과 상담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고정형식의 일자리센터라든가 동 주민센터에서 맞이하는, 찾아오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들이 했는데요, 우리 시에는 인구밀집지역이라든가 대학교라든가 아파트, 공장이라든가, 그다음에 다양한 대규모 행사가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런 현장에서 저희들이 찾아가는 적극적인 일자리 행정을 펴기 위해서 일자리버스를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영훈위원

19페이지에 맞춤형 좋은 일자리 정책 사무관리비, 이 내용을 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맞춤형 좋은 일자리 정책 사무관리비는 500만 원인데요, 저희 일자리창출과에서 다양한 홍보물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홍보물과 관련된 워크숍도 하고 그다음에 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행사를 하는데 거기에 따른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작년에 이게 홍보비인데 사무관리비로 나와 있지요? 작년에 800만 원 했지요? 작년에 800만 원이 올라와 있어요. 그런데 이게 뭐냐 하면 작년에는 정책홍보비에서 이번에는 사무관리비로 바뀌었어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작년도에는 예산과목이 일자리 정책분야에 이러한 사업들이 있었고요, 이번에는 개별사업으로 나눠진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어떻게 보면 지금 하는 것과 똑같거든요. 글씨 하나만 바꾸었다는 것이지요, 사무관리비와 정책홍보비. 일률성이 없다는 것이지요. 무슨 말씀인지 알겠고요, 거기에 보면 연구용역비,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고양시 일자리연계 실태점검, 그렇게 나와 있는데 이것은 어떤 뜻에서 하는 건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이 부분도 일자리에 관련된 사항인데요, 사실은 일자리 문제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기업체를 유치하거나 기업들이 채용을 하게 되면 다행인데 이런 부분들이 경기도와 시에서도 일자리 정책에 대해서 한계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구인기업과 구직자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서 눈높이에 맞는 시의 정책을 제공하기 위해서 두 가지 형태의 빅데이터 분석과 정량적인 조사를 통해서 일자리 정보 제공을 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내용 중 하나가 일자리 실태점검 용역이라고 하는데요, 사실 각종 일자리 정보에 대한 점검 차원이 되겠습니다. 용역라고 표시를 했습니다만 사실 실태점검이기 때문에 저희가 실태조사를 할 것입니다.

이영훈위원

2,000만 원 가지고 가능하겠냐 이거예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이영훈위원

아니, 제가 말씀드릴게요. 무슨 내용인지는 알겠는데 조사를 하려면 전년도에 준 것들과 모든 여러 가지를 합쳐서 종합적으로,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해야 되는데 세부사항 나누듯이 살살 나누어 올리면 한번 용역을 하고 또 그다음에 이것을 잘라서 하고, 또 그다음에 이것을 잘라서 하고, 그런 식으로 용역을 주면 용역의 효과가 뭐가 크겠느냐 이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일자리 부분이 굉장히 어려운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잡기에도 어려운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나름대로 방송이나 신문, 인터넷, SNS, 워크넷 등이 있습니다. 여기에 관련된 공채라든가 일자리와 관련된 내용들이 있는데요,

이영훈위원

빨리 빨리 끝내게 길게 설명하지 마시고,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우리 시에 맞는 빅데이터를 활용해서 일자리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 밑에 행사실비보상금이 있지요? 일자리창출 민.관.산.학 협력 워크숍, 작년에는 얼마가 올라 왔어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워크숍이 작년도에 1,500이었습니다.

이영훈위원

1,500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이영훈위원

그런데 작년도 예산에 이게 삭감이 되었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워크숍을 일자리 유관기관과 민.관.산.학이 했는데요,

이영훈위원

작년에 1,500을 세웠는데 1,500이 작년에 삭감되었냐고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아닙니다. 1,200이 되었는데요. 거기에는 식대가 있었는데 식대를 제외한 금액을 저희들이 금년도에 반영을 했습니다.

이영훈위원

정확히 보면 작년에 관은 30명, 전문가 2명으로 해서 일자리 전문가들로 매년 정책방향을 제시한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던 부분이에요, 이 부분이. 그런데 보면 작년에 1,500만 원이 올라왔는데 지금은 2,000만 원이 올라왔어요. 그런데 전년도 예산에 보면 제로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고양시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일자리창출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니까 말씀을 드릴게요. 그러면 작년에 1,500이 삭감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작년도에는 1,500이었는데요,

이영훈위원

그런데 왜 여기는 2,000으로 해서 작년도 예산이 없다고 올라온 거예요? 글씨가 똑같아요. 글씨가 한 글자도 안 달라요. 옆에서 이길용 위원이 지금 확인을 했지만 글씨도 하나도 안 달라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일자리창출위원회를 개최하는데요, 식대를 제외한 금액이 1,200이 되겠습니다, 2,000이 아니고요.

이영훈위원

한마디만 더 물어볼게요. 작년에 이거 세웠어요, 안 세웠어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작년에 없었습니다.

이영훈위원

여기로 와 보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이,

이영훈위원

이것이 작년 예산안이고, 이것이 올해 예산안이에요. 글씨가 토씨 하나 안 달라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위원님께서는 행사실비보상금을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이영훈위원

행사운영비예요. 실비보상금이라고 해 놨는데 작년도에는 행사운영비로 해 놨다고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민생경제국장 이상화입니다. 제가 답변드려도 되겠습니까?

이영훈위원

말씀하세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금년도 예산은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1,500만 원이 세워졌습니다. 내년도 예산은 행사운영비에서는 1,200만 원을 반영을 했고 식사 관련된 이런 비용들은 집행하기가 어려워서 행사실비보상금 200만 원으로 과목을 분리해서 편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전년 대비하면 100만 원이 줄어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영훈위원

작년도 행사내용과 워크숍 내용을 자료로 좀 부탁드립니다.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알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리고 20페이지 고양 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공모사업 지원, 민간경상사업보조인데 이것은 어떤 분야로 시작하는 겁니까?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은 저희들이 해마다 고용노동부와 맞춤형 일자리사업을 공모사업을 통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이 중앙단위에서 심사를 하다 보니까 우리 시에 맞는 특색사업이 선정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시 자체사업으로 공모사업을 통해서 일자리에 관련된 사업들을 추진하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15개 단체에서 신청을 해서 5개 정도만 선정이 되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에도 좋은 아이디어가 많은데 이런 부분들을 저희들이 시 특색에 맞는 사업을 가미해서 심사를 통해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일자리창출,

이영훈위원

그 내용 좀 저한테 갖다 주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리고 과장님께 말씀드릴게요. 일자리통합센터 건립 타당성 용역,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 고양시 청년일자리 현황조사, 계수조정 들어가기 이전에 이 세 가지 용역에 대한 전반적인 보고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올해 용역이니까 용역 결과물들이 다 도출되어 있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금년도에 사업을 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다 완성되었고요, 내용을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이것을 꼭 계수조정 이전에 앞서 있었던 모든 것들을 참조하게 빨리 가져다 주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지역경제과장님께 여쭤볼게요. 아, 국장님께 물어봐야 되겠네요. 31페이지에 에너지전략 웅변대회가 해마다 있는데 이거 대상이 어느 분들이에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참가대상은 관내에 유치원생, 초·중·고교생과 일반인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어디서 하는 거예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주체는 고양시가 되고, 대한웅변협회 고양시지부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알겠습니다. 미니태양광시설 지원사업 같은 것들은 그냥 보고서로 제출해 주시고,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알겠습니다.

이영훈위원

32페이지에 보면 가짜석유불법판매 올해 몇 건이나 했어요, 두 분이 하는 것?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 11월 현재 유사석유불법판매 단속실적은 민원신고에 의한 것이 두 건이 있었고, 자체점검으로 20건을 하였고, 한국석유관리원 자체점검이 267건으로 해서 266건은 적합으로 나오고 한 건이 부적합으로 나와서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내렸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민간인 신고 두 건하고, 이번에 한 건밖에 처리가 안 된 거예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올해는 한 건이네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예.

이영훈위원

작년에는 세 건인데?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그것은 일정한 것은 아니니까요.

이영훈위원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이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위원

김미현 위원입니다. 일자리창출과에 여쭙겠습니다. 이영훈 위원님 질의의 연속인 것 같은데요, 제가 알기로도 19쪽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이것이 작년에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올해도 지속적으로 하는 사업인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매년 1년 단위로 해서 고용노동부의 공모사업을 통해서 지역의 맞춤형 일자리를 창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런데 작년에 제가 질의했을 때 이 지원사업의 일부는 현금으로 청년들에게 지원하는 것으로 답변을 하신 것으로 기억하거든요. 맞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5개 사업 중에 우리 시에서 했던 사업 중에 하나가 청년층이 취업이나 창업을 했을 경우에 격려금 차원에서 저희들이 시비와 국비로 30만 원을 3개월씩 지급이 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5개 사업이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그 사업 중에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교육지원사업도 있었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내용들은 다 다릅니다만 기업경제인협의회라든가 여성인력개발센터라든가 진흥원, 이런 곳에서 각자 사업별로 전문인을 양성하는 교육훈련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교육훈련사업도 있었다는 말씀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교육훈련사업으로 인해 취업까지 연계도 됐었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정산을 다 받는데요, 교육훈련사업을 공모할 때 어떤 사업을 어떻게 해서 나중에 최종적으로 취업을 어떻게 시키겠다는 로드맵을 저희들이 받습니다. 그러면 거기에 의해서 최종적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유도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정산할 때 취업실적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나머지 못 한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적으로 저희들이 관리를 해서 취업 내지는 전문인이 될 수 있도록 계속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이것은 고용노동부에서 이렇게 5개 사업을 공모해서 받으셨다고 하는데, 그러면 이 사업하고 다음 페이지에 나오는 민간경상사업보조, 고양 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공모사업 지원 3억짜리 사업과 어떤 차별화가 있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똑같은 형태의 일자리창출형 맞춤형 일자리사업이 되겠습니다. 전에 보고드린 내용은 고용노동부와 고양시가 매칭사업을 하는 사업이 되겠고요, 뒤에 말씀하신 사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고용노동부에서 이러한 공모를 통해서 심사를 하다 보니 고양시의 실정이라든가 특화된 내용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같은 경우에 10개 정도가 탈락이 되었는데 그 사업들이 좋은 아이디어가 많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고양시에서 일자리와 관련된 훈련 내지는 창업, 창직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차원에서 공모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럼 결국은 위에는 고용노동부에서 공모해서 했던 사업프로젝트와 밑에 나와 있는 사업과 중복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좀 드는데?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내용은 유사합니다만 한 가지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밑에 것은 고양형 계층별로, 특히 위원님께서 잘 아시다시피 청년층에 대해서 시에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청년들의 일자리창출이 굉장히 어려운 부분인데 그부분들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도 청년관련 단체들과 이야기를 했는데요, 그런 좋은 아이디어 내지는 일자리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자리에 대한 것은 똑같습니다만 사업 주체에 대해서는 조금 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위에 말씀하시는 사업과 중복되는 것이 있는 것 같아요. 아까 청년들을 선별해서 30만 원씩 그냥 지급하기도 했고, 교육훈련도 했는데 거기에는 주로 청년이었어요. 작년에 사업설명을 하실 때도 주로 청년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위에 있는 사업과 밑에 있는 사업은 거의 중복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저는 생각이 듭니다.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말씀드려도 될까요?

김미현위원

그래서 지금 긴 시간을 소비할 필요는 없고요, 위에는 공모사업이라고 어차피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밑에 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공모사업 지원에 관한 것은 자료로 그냥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중복부분에 대해서는,

김미현위원

아니요. 그냥 제출해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아까 이영훈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기 때문에 중복되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냥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중복되는 부분은 아닌데요, 제가 다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다음에 지역경제과에 여쭙겠습니다. 33페이지입니다.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 작년에는 몇 개의 마을을 조성사업하시고 올해는 몇 개의 마을을 하실 계획이세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민생경제국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에는 2개의 마을이 되겠고요, 내년도에는 한 개의 마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올해 한 개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올해는 두 개 마을인데요, 고양3통과 도봉7통이고 내년도에는 한 개의 마을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에너지 자립마을은 주민들 반응이 굉장히 좋습니다. 그래서 도에서 지향하고 있는 사업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비 지원을 조금 더 많이 받을 수 있도록 국장님이 신경을 더 많이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예,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김미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희위원

원용희 위원입니다. 같은 상임위가 아니어서 자주 뵐 수 없는 관계로 간단 간단하게만 질의를 드릴게요. 그냥 짧게 답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 모르는 것들 중심으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5쪽에 보시면 사업추진 재료비라고 나와요. 이것이 뭐지요? 그 뒤에는 또 사업추진 재료비가 4,500이 나오고,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업추진 재료비는 저희들이 넥스트 희망일자리사업이라 해서 경기도와 5 대 5 매칭사업을 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에 따라서 필요한 안전보호 장구라든가 자재 구입이라든가 이러한 재료비 구입에 해당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희망일자리사업이 주로 노동을 하는 쪽에 있는 것이라서 보호 장구를 산다는 거예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보호 장구라는 거예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원용희위원

그런데 왜 반씩이나 감액이 되었지요? 이거 잘 안 하셔서 수요가 줄어들었다는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다시 한 번 말씀을,

원용희위원

전년 대비 금액이 반으로 줄었잖아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넥스트희망 일자리사업과 앞에 나오는 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도비와 같은 사업을 하기 때문에 도의 내시에 따라서 수시로 사업이 변경됩니다. 일단 가내시가 되어 이후 사업진도에 따라서 사업비가 조정이 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5 대 5 사업을 해서 이렇게 조정이 되었습니다.

원용희위원

여기에서 일자리를 받으시는 한 분 한 분에게 필요한 일종의 보호 장구나 이런 것들을 구매하신다는 거잖아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그 부분도 되고요, 넥스트 희망일자리와 관련된 다양한 필요장비가 해당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구체적으로 어떠어떠한 것들이 필요한 건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보호안전장비라든가 일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기자재가 있습니다. 공동작업장이 있습니다. 저희들이 공동작업장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일할 수 있게끔 하는 형태가 되는데 거기에서 일을 따 와서 이분들이 일을 할 때 필요한 장비가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것이 수요조사와 상관없이 그냥 경기도에서 비용이 내려오면 그것에 맞추어서 매칭하고 이렇게 되나요, 아니면 수요조사가 좀 있었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수요조사는 전년도 성과를 봐서 비슷하게 해서 예산이 확보됩니다.

원용희위원

그런데 지금 반으로 줄었잖아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그런데 이 사업들이,

원용희위원

제가 그래서 그것만 여쭤보는 거예요. 이게 지금 수요라든지 성과를 정확히 분석해서 수요예측을 해서 내려오는 예산이 아니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 경기도에서 그냥 툭 던져놓으면 거기에 따라 5 대 5 매칭이니까 반을 줄이고, 이렇게 된다는 것 아니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금년도 처음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원용희위원

작년에도 1,000만 원이 있었는데 무슨 금년도가 처음이에요? 올해 처음이라고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원용희위원

1,000만 원 사업이었고,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럼 이미 사업시행을 해 보신 것 아니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금년도에 처음 해 봤기 때문에,

원용희위원

그래도 수요예측은 안 되신다?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사실 이 사업들이 취약계층에 대해서 생계형 일자리를 지원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나름대로 수요가 많을 때는 많습니다만 예산이 정확하게 확보가 안 되었기 때문에 예측을 못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처음 시행한 사업이고요, 금년도 사업성과에 따라서,

원용희위원

그러면 뒤에 것도 똑같은 상황이라는 말씀이시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도 비슷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올해 시행했던 내용과 들어간 비용, 참여율, 성과에 대해서 자료를 좀 주시고, 내년 수요예측은 어쨌거나 안 되신다는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수요예측 부분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도에서 일괄적으로 배정하는 것도 있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시군에 따라서 배정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일단 제가 말씀드렸던 대로 자료를 좀 주시고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다음에 17쪽에 보시면 통합일자리 채용행사 운영비라고 5,000이 들어와 있어요.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10월부터 고용복지플러스센터가 개소했습니다. 여기에는 고용노동부와 우리 시, 민간부분의 고용과 복지와 금융이 한꺼번에 입주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모든 서비스를 한꺼번에 처리하는데요, 저희들도 일자리센터가 입주해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하루 중 행사예요, 뭐예요? 며칠을 하는 건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이게 일자리센터가 고용복지플러스센터로 개청을 했기 때문에 여기에서 상설형으로 해서 매월 저희들이 2층과 5층을 전용으로 사용을 하는데요, 거기에서 매월 상설적으로 일자리채용 행사를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럼 매월, 매일 행사가 벌어진다는 것인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매일 있는 것이라면 이게 행사가 아니고 경상경비로 들어가야 되는 것 아니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채용행사를 거기에 유치해 있는 각 8개의 기관들과 연계해서 상설형태인 5층에 공간에서 각 기관별로 유치해서 채용행사를 하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지금 이해가 안 되는데, 상설로 하고 있는데 이것을 행사비용을 따로 떼는 것이 이상하다는 것이지요. 그럼 이것은 일상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일 것 아닙니까?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대표적으로는,

원용희위원

운영비에 들어가는 구성요소들의 내용이 어떤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채용행사를 계층별로 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여기 운영비에 포함되는 요소 중에 예를 들어서 홍보물이 필요하다든지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을 것 아니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1년 단위로 해서 프로그램을 구성하는데요,

원용희위원

이 5,000만 원이 어디에 쓰이냐는 것이지요, 어떤 용도로. 인건비에 쓰는 것인지, 아니면 어떤 팸플릿을 제작하는데 쓰이는 것인지?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채용행사를 하는데 여러 가지 비용이 소요됩니다. 거기에는 물품이 있고 사전에 섭외를 해야 되고 그다음에 거기에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주는 거기에서 하지만 이동형 형태로 해서 구청이라든가 대규모 행사장으로 이동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기 때문에,

원용희위원

8개의 기관이 같이 움직이면서 이동을 하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내년부터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원용희위원

8개의 기관이 아까 말씀하신 대로 고용노동부, 노동지청도 들어와 있는 것 같은데 그럼 그분들은 이 비용을 같이 안 내세요? 그것도 100%씩이나 증액해서 우리 시가 전액을 부담해야 되나요, 8개의 기관이 같이 하는데?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와 관련된 구인·구직업무가 거의 우리 시의 주 업무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고용노동부에서는 실업자에 대한 일부 실업급여 내지는 거기에서 같이 나오는 구인·구직업무가 주 업무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 것이고요, 그다음에 별도로 들어오는 기관들은 시나 국가에서 지원을 받아 하는 개별단체가 되겠습니다. 여성인력센터, 기업경제인협의회, 상공회의소와 같은 기관이기 때문에 시에서 지원을 받은 사항이라 별도로 저희들이 예산을 확보하는,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 자료를 주실 때 2016년은 2,500이었고 100% 증액해서 5,000이 되셨잖아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원용희위원

이 차이를 비교표를 넣어서 수량이 똑같이 늘어나는 것인지, 아니면 행사 수가 늘어난 것 때문인지를 자료를 좀 주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리고 19쪽에 보시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이라고 해서 9억 1,400이 되어 있어요. 그런데 민간이전이라고 나와 있네요. 어디에 이전을 하는 건가요, 전에는 없었던 것인데?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 부분이 앞쪽에 일자리정책에 있었던 고용노동부와의 매칭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원용희위원

민간이전을 하신다는 것은 어떤 내용인가요? 어디로 위탁을 주시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아까 김미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실 때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공모사업에 선정이 되었을 경우 그 민간단체에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이것을 어느 단체에 주시고 계시냐고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어느 단체라고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고요, 공모를 통해서 선정되면 선정된 단체에,

원용희위원

그럼 공모를 하시면 몇 개나 선정을 하세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이것은 제한이 없습니다.

원용희위원

요청이 들어오면 예산에 맞추어서 분배도 할 수 있고, 10개든 20개든 아이템만 괜찮으면 이 사업은 괜찮다는 건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를 들어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15개 업체가 1차, 2차, 3차를 통해서 공모를 했는데 거기에 선정된 업체가 5개 단체만 해당이 되었습니다.

원용희위원

올해 예산은 0원으로 나와 있는데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조금 전에 보고드린 것처럼 앞쪽에 일자리정책 분야에서 민간이전으로 바뀌었습니다.

원용희위원

항목이 찢어져서 넘어온 거예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계속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다음 쪽을 보시면 고양 맞춤형 일자리프로젝트, 이것도 공모사업이네요? 3억 원이 또 있어요. 이것도 비슷한 내용이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김미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과 같습니다. 이 사업도 고용노동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에 우리 시의 특성이라든가 지역의 내용들이 전혀 반영이 안 되기 때문에 이 부분들을 반영해서 공모사업을 통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것도 작년에 이어 계속사업이라는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금년도에 처음,

원용희위원

처음 하신다는 거예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앞에서 존경하는 김미현 위원님이 질의하셨기 때문에 이것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이 계획서가 있으실 것 같아요, 3억씩이나 된다면 어떤 식으로 하실 것인지. 앞에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과 이것에 대한 자세한 사업계획 내용들을 좀 주십시오, 어떻게 비용을 쓰신 것인지 어떤 내용으로 하실 것인지.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다음에 21쪽에 보시면 사회적경제기업 판로지원 부스 운영 1,000만 원, 사회적경제활성화 시책추진 50만 원, 이렇게 되어 있어요. 첫 번째, 부스는 어떻게 지원한다는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양시에 사회적경제가 200개 정도 됩니다. 그중에서 사회적기업이 47개 그다음에,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행사운영비로 해서 일정기간 어떤 행사를 하시면 부스를 설치해 주시는 비용이라는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사회적 경제인들을 위해서 매월 첫째 주 토요일 날 문화광장에서 일정날짜를 지정해서 플리마켓을 운영하게 됩니다. 플리마켓에 대해서 사회적경제인들이 와서 거기에서 홍보도 하고, 판촉도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장을 만들어 주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이 사업계획서를 같이 주십시오.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시책추진 50만 원은 또 뭔가요? 금액이 50만 원이라서, 50만 원을 가지고 무엇을 어떻게 하시겠다는 것인지 거꾸로 이상해서 여쭤보는데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금년도에 처음 실시를 해 봤는데요, 거기에서 행사를 지원하다 보니까 직원들이 주로 토요일에 행사를 하다 보니까 약간의 비용이 소요되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에 대한 격려금 내지는 필요경비가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끝으로 지역경제과에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이것은 질의는 아니고요,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에 대해서 아까 존경하는 김미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올해는 한 개 통을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이것 자세한 사업내용 좀, 사업계획서가 되었건 한번 주십시오.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원용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세정과 144쪽입니다. 지방세심의위원회 운영수당인데 이것이 8명이 4회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지방세 심의를 하는데 꼭 4회가 필요한 것입니까? 분기마다 이렇게 계속 해야 되나요? (선재길 위원장, 원용희 부위원장과 사회 교대)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세정과장 김홍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자동차세나 재산세, 이러한 시세를 부과했을 때 거기에 대한 이의신청이 들어왔을 때 저희가 그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위원회입니다. 그래서 심사수당이 4회라고 적혀 있는 것은 통상적으로 그렇게 하는데 저희가 4회를 더 할 수도 있고, 덜 할 수도 있는 사항입니다.

김경태위원

보통 1회 하면 몇 건씩이나 합니까?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시기성이 있기 때문에 5건, 6건, 이렇게 보통 묶어서 하기는 합니다. 시기성이 있어서 너무 지체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묶어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5건씩 하는데 보통 1시간, 2시간, 이렇게 심의를 장시간 하고 그렇습니까?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그런 때도 있고 심도가 있는 것도 있고 그래서, 기본적으로 1시간 정도에 10만 원, 2시간이면 15만 원으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이 부분을 2~3건, 5건 해서 계속 심의할 것이 아니고 10건, 15건으로 해서 2~3시간으로 해서 보통수당 10만 원을 주면 되는 것인데, 5건 해서 1시간도 안 돼서 10만 원씩, 15만 원씩 그렇게,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그것이 아니고 시기가 있습니다. 재산세 부과시기하고 자동차세 부과시기가 시기별로 있기 때문에 1년 치를 모아서 한 번에 할 수 없으니까 그렇게 분기별로 끊어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지방세 관련 위원회 간담회 100만 원인데 어떤 간담회를 하는 것입니까? 이게 몇 명이나 됩니까?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이것은 저희 시책 업무추진비인데요, 위원들하고도 하지만 개별주택공시위원회도 있고, 심의위원회도 있는데 이런 위원회들이 업무에 관한 간담회가 있을 때 쓰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시책업무추진비입니다, 몇 달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아니라.

김경태위원

직원 분들이 같이 하는 건가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직원들도 같이 어울려서 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예, 알겠습니다. 다음은 18쪽 일자리창출과, 일자리버스와 차량유지비가 삭감이 되었는데 세부사업설명서도 보니까 세부적으로 나오지도 않고 이렇게 많은 돈이 삭감이 되었는데 어떻게 삭감된 건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이흥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일자리버스가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나름대로 적극적인 서비스 차원에서 하고자 하는 사업이었는데요, 대전광역시와 경기도하는 금년도 8월부터, 인천광역시는 지금 시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도 광역시만큼 인구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찾아가는 일자리사업을 했으면 좋겠다고 구상을 했었는데요, 저희들이 버스로 하게 되면 버스 비용이 꽤 비쌉니다. 그래서 구입을 하게 되면 굉장히 어려움이 있어서 임차를 통해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이었는데요, 저희들이 충분히 설명을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김경태위원

버스를 임대해서 보통 몇 명씩 버스에 탑승해서 상담서비스를 할 것 아니에요? 그러면 그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그 부분은 공무원들이 하는 것이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인건비 부분은 기존에 있는 일자리상담사가 21명이 있습니다. 그 상담사들을 활용해서 하기 때문에 인건비는 소요가 안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이것을 보면 효과가 덜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일자리를 구하러 오는 분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면서 일자리를 상담해 준다는 것도 사실, 예를 들어서 저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생각하겠어요. 이렇게 찾아가서 일자리 서비스를 하는 것이 아니고 차라리 자주 공청회를 한다든가 해서 그런 분들이 와서 실제 같이 듣고 교류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저희들이 일자리버스를 운영하는 부분은 현장면접도 있고 홍보도 있고, 일자리에 대해서 궁금한 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물론 일자리에 대한 특수성 때문에 접근성이 좀 어려운 점이 없지 않아 있는데요, 궁금해 하시면서도 접근할 수 없는 층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분을 대상으로 해서 하고자 하는 사업인데요,

김경태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31쪽 에너지절약 홍보물 구입, 에너지절약 웅변대회인데 이것을 작년에도 했는데 작년에 웅변대회 할 때 몇 명이나 왔어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에너지절약 웅변대회의 금년도 참여인원은 300명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300명? 효과가 있었나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에너지절약 홍보라든지 생활주변에서 실천해야 될 이런 내용들을 학생들이 직접 발표를 하는 사항이라서 효과는 있다고 판단됩니다.

김경태위원

웅변대회는 일회성이기 때문에 이 돈을 가지고 차라리 홍보물을 더 구입해서 하는 게 더 나은 것 아닌가요?
상화

이상화민생경제국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도 공감은 되지만 홍보물도 필요하고, 다양한 방법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화우 위원님.

이화우위원

이화우 위원입니다. 앞서 위원님들이 질의하신 내용에 중복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물어보겠습니다. 17쪽 동 주민센터 일자리상담창구가 있는데, 상담사들이 몇 명이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일자리창출과장 이흥민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현재 2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그러면 각 동에 다 한 명씩이 있는 것이 아니네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각 동에 포진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권역별로 저희들이 배치를 하고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몇 개의 권역으로 나뉘어 있습니까?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덕양구 같은 경우에는 8개, 일산동구 같은 경우에 5개, 일산서구는 4개동에 배치가 되어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상담사들 인건비는 얼마씩 해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상담사의 인건비는 사실 저희들이 직영하는 것이 아니라 위탁을 주고 있습니다. 일자리센터에서 상담프로그램과 채용프로그램을 위탁을 주어서 하기 때문에 위탁사에서 상담사들을 고용하고 있기 때문에 실 수령액이 대략 120만 원에서 150만 원 정도로 지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120에서 150?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이화우위원

근무시간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근무시간은 저희들과 똑같습니다.

이화우위원

그런데 120에서 150?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위탁을 주는, 용역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화우위원

지금 일자리센터가 어디에 있어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라페스타에 고용복지센터가 있습니다. 거기 1층에 입주해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제가 지금부터 이야기를 할게요. 문제가 있는 것이 바로 이런 것들입니다. 지금 여기에 계속 위원님들이 질의하였던 통합일자리 채용행사 운영비, 청년박람회,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산학워크숍, 고양 맞춤형일자리 프로젝트 공모사업 등등으로 해서 이런 것들이 부분별로 다 들어가는데 중요한 것은 정말로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느냐, 저는 이것을 묻고 싶고, 하나는 우리가 일자리를 소개할 때 예를 들어서 사회적기업이나 마을기업 위주인지, 아니면 일반 일자리와 연계해서 하는 것인지, 그것이 상당히 중요한데 그 %가 어떻게 되나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일자리센터에서 구인·구직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부분들은 전 계층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이화우위원

그러니까 그 구분이, 예를 들어서 지금까지 쭉 해 왔으니까 그 데이터가 있을 것 아니에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전체적인 계층별로는 분류를 안 했습니다만 총괄적인 내용은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것이 뭐냐 하면 바로 그거예요. 중앙정부에서 지원하는 행사들이 많기 때문에 심사를 받는 형태 위주의 운영이 많이 되고 있지 않느냐 하는 것이 염려 되는 거예요. 지금 우리가 일자리센터를 하고 일자리 상담사부터 시작해서 이 많은 인건비, 행사비, 이런 것들이 들어가고 있는데 실제적으로 이 돈이 어디에 들어가냐 하면 거의 다 마을기업 내지는 사회적기업이에요. 그런데 그 마을기업이나 사회적기업이 종사하는 사람들의 인건비가 생활할 수 있는 정도로 충당이 되는 일자리냐, 나는 그렇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그러면 우리 시만이라도, 사실 우리 시에 일자리가 많이 있습니까? 없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인 일자리가 될 수 있는 일자리창출이 일자리지원센터의 운영이 되어야 된다, 제 느낌은 그래요. 거의 다 행사성 위주의 일자리 행사가 되는 것이고 지금 추진되고 있는 이런 정책들이 거의 다 거기에 미쳐있다는 말이에요. 생각해 보세요. 여기 상담사가 똑같이 근무를 하는데 한 달 근무하고 120만 원, 150만 원을 받고 생활이 되겠습니까? 이런 것들이 다 이렇게 분산되다 보니까 그런 거예요. 일자리센터가 하나로 통합이 돼서 아까 이야기하신 대로 각 동별로 8개, 5개, 4개가 아니라 구청이면 구청, 권역별로 딱 정해놓고 상담사 숫자도 제대로, 상담 역할도 제대로, 일자리도 진짜 양질의 일자리, 내가 그곳에 가서 일을 해서 나 혼자가 되었든 아니면 식구 둘이 됐든 세 명이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가 되는 그런 일자리를 만들어서 제공해야 이 효과가 있는 것이지, 저는 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그런 거예요. 시나 도비에서 나오는 이 돈을 가지고 그냥 행사하면서 없어지는 돈이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계속 중복해서 질의를 했던 부분이니까 지금 통합해서 뭉뚱그려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진정으로 일자리창출이 될 수 있는 그런 일자리를 만들려고 노력해야 되고, 이 센터에 종사하는 사람이든 아니면 일자리를 찾아가는 구인·구직자들이 평생이 아닐지라도 1년이면 1년, 2년이면 2년, 아니면 평생 근무할 수 있는 그런 곳이 되어야 된다, 그런 의미라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그렇지 않은 이런 일자리는 맨날 해 봐야 돈만 없어지는 것이지 실질적으로 우리 고양시에 미치는 영향이 뭐 얼마나 있겠어요? 이런 중앙의 심사 위주의 행사밖에 안 되지요. 그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앞으로는 이런 행사를 조금 심도 있게 검토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마치겠습니다. 대답은 원치 않습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님.

이영훈위원

세정과장님께 좀 여쭤보겠습니다. 아까 김경태 위원님이 한 가지는 여쭤보셨기 때문에 넘어가고요, 145페이지에 행사운영비, 세수 증대 등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워크숍, 민간인 징수포상금. 여기에 보면 포상금이 많아요, 워크숍 비용이 많아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세정과장 김홍원,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워크숍은 2,000만 원이고 포상금 180만 원입니다. 포상금이 180만 원인 이유는 포상금은 민간에 대한 포상금으로서 어떤 형태냐 하면 탈루세원이라든가 누락세원, 환급, 감면, 이런 것들 중에서 민간인의 신고에 의해서 우리가 누락세원을 확보했을 때 거기에 대해 지급되는 민간인 포상금입니다.

이영훈위원

지방세관리위원회에서 아까 간담회는 식사비용이지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그렇지요. 저희 위원회가 있고 마을세무사 활동도 있고 해서 그분들과 같이 간담회를 하면서,

이영훈위원

지방세심의위원회는 워크숍이라든가 이런 것이 큰 효과가 있어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큰 효과를 기대하는 것보다 세입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역량 강화와 저희가 한번 심도 있게 숙의를 해서 세수증대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하고자,

이영훈위원

여기 몇 분이 가는데 워크숍이 2,000만 원이에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한 100명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1박 2일로 해서 100명 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고양시 세금 걷어서 매일 이런 심사, 워크숍, 이런 것으로 해서 참 고양시 세금이 잘 돌아가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 없다, 없다고 하면서 매일 이런 것이나 하고, 100명이 모여서 굉장히 많은 일을 하겠네요, 세금이 팍팍 걷히고?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처음 하는 일입니다.

이영훈위원

처음 하는 일인데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리고 작년도에 연구용역비로 해서 개인정보 영향평가 4,000이 있을 거예요. 그것 어떻게 연구용역을 주고, 어떻게 시에다 반영을 했는지, 연구용역 줬어요, 안 줬어요? 팀장님이 아세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개인정보 보호법」을 말씀하시나 본데요, 그것은 연구용역비가 아니라 지방세 프로그램이나 세입 프로그램에,

이영훈위원

프로그램 비용이에요?
홍원

김홍원세정과장

프로그램에 개인정보가 제대로 보고가 되는지를 조사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더 보강하는 그런 법적인 사항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구용역비라고 보면 안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알겠습니다. 본 위원이 몰라서 그랬으니까 놔두세요. 이상입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릴게요. 존경하는 이화우 위원님 말씀대로 각 일자리창출 사업마다 취업실적을 내주시는데 급여구간을 만들어서 내 주십시오. 100만 원, 150만 원, 200만 원, 250만 원, 300만 원, 이런 식으로 해서 각 사업단위마다 일자리창출을 통해서 몇 명이 취업을 했는데, 예를 들면 100만 원 짜리 급여가 몇 명, 100~150만 원에 들어가는 급여 몇 명, 그렇게 2016년 실적을 내주시면 되고 그다음에 각 일자리창출 사업마다 거기에서 일하시는 상담사 급여, 관련 직원들에 대한 월 급여를 같이 테이블을 만들어서 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는데요, 급여부분은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좀 민감한 부분이라서,

원용희부위원장

그러니까 구인 채용기업에서 내걸었던 급여가 다 있어요. 연봉이 되었든 아니면 월급여가 되었든 있기 때문에, 개인정보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채용실적이 있으실 것이고 채용기업이 내걸었던 급여수준이 있어요. 왜냐하면 이 데이터가 없으면 존경하는 이화우 위원님이 지적하셨던 사항들에 대해서 늘, 매번 추정으로 끝나게 됩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시간을 주신다면 급여부분은 저희들이 워크넷을 통해서 취업된 내용을 파악을 하겠는데 파악을 하는 기간이 좀 소요되겠습니다.

원용희부위원장

채용기업에서 어차피 급여수준을 다 내걸고 채용을 하기 때문에 만약에 그것마저도 파악이 안 되어 있다고 한다면 저희가 보기에는 일자리창출과가 문제가 더 있는 것이에요. 존경하는 이화우 위원님이 말씀하신 내용들에 대해서 일자리창출과에서는 어떻게 보면 직무를 많이 해태하고 계신 것이지요. 일자리에 대한 질에 대한 파악도 안 되고 있다는 이야기거든요. 다음 주 월요일까지는 가능하시겠지요?
흥민

이흥민일자리창출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분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요구하신 자료는 명확히 11부를 작성하셔서 계수조정 전까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생경제국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1분 회의중지

15시19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시민복지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윤홍구 시민복지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시민복지국장 윤홍구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용희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시민복지국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 갈음함)

원용희부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승 위원님.

이윤승위원

이윤승 위원입니다. 예산안 95쪽에 장애인복지과 과장님.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장애인복지과장 최석규입니다.

이윤승위원

꿈의 버스 운영지원이 올라왔어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이 사업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꿈의 버스는 금년도에 처음 시작하는 사업이고요, 지금 장애인단체연합회에 차량 한 대, 인건비를 운영해서 재가 장애인을 우선으로 해서 현재 활발하게 장애인가족 나들이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 실적으로는 상당히 많은 호응도와 피드백을 매월 받고 있고 실질적으로 이용하신 장애인가족은 상당히 만족도가 높은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금년도에 평가를 받고 난 다음에 내년도에는 차량 한 대를 확대해서 좀 사업의 내실화를 기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다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예산안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윤승위원

이용자 수가 상당히 많았었나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이용자 수도 많았습니다.

이윤승위원

장애인 분들의 요구가 좀 많이 있었나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계속적으로 요구를 해 오고 있고요, 10월 말 현재 1,474명이 수혜를 받았습니다.

이윤승위원

향후 한 대를 더 추가할 계획이신 것이지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상임위에서는 일부가 좀 삭감되었지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이윤승위원

삭감된 사유가 뭡니까?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제 답변이 좀 부실했고요, 좀 충분한 설명을 드렸어야 되는데 몇몇 가지 제가 답변을 못 드린 것이 있습니다. 우선 조례 개정이 선행되어야 된다는 부분을 말씀하셨는데 현행법에서는 「장애인복지법」 제163조에 의해서 민간장애인단체 지원비로 나가고 있고 차량이 한 대 더 늘어나면 인력이 두 사람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시스템적으로 사회복지시스템의 딜리버리 시스템이 좀 더 강화되어야 될 부분이 있어서 향후에, 현재 법은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에 의해서 근간을 두고 있고요, 이것이 정착되도록 예산을 세워주신다면 개별법령 「장애인복지법」 쪽에 시스템에 관련된 부분을 보강할 예정입니다.

이윤승위원

그러면 내년도에 사업을 진행하기는 하나, 어쨌든 법을 개정한다든가 지원근거가 좀 있어야 되기 때문에 우선 그러한 법적인 문제들이 선행되고 난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건가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그렇지 않습니다. 현재 법의 근간은 갖추고 있고요, 우리 고양시에 현재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가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는 없지만 다만 전달체계 과정에서 보다 사회복지적 관점에서 보강할 필요가 있어서 그 부분에 대한 조례를 향후에 좀 더 보강할 예정이지, 현행법상에는 차량증가나 인력증원을 한다 하더라도 「고양시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에서 무방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윤승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복지정책과 23쪽, 고양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하는 역할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성창석입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사회보장협의체가 설치되어 있고 협의체 내에는 현재 사무국장 1인과 간사 3인, 총 4인이 근무하고 있고 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 복지네트워크 구성이라든가 또는 사회보장 계획의 수립, 시행, 평가까지 시와 함께하는 역할들을 하고 있는 단체가 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그러면 보조에서 하나하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억 9,300 부분은 방금 말씀하셨던 사무국장 한 분, 직원 세 분에 대한 인건비인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협의체 운영이라고 할까요, 구성은 어떻게 되어 있어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협의체는 현재 사무국장이 한 명 있고요,

이윤승위원

아니요, 지금 말씀하셨는데 고양시 전체 협의체가 있지 않습니까?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협의회가 있고 또 사회복지협의체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회복지협의회 같은 경우에는 사단법인이고 사회복지협의체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해서 생겨난 기관입니다.

이윤승위원

보장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고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이윤승위원

그러면 분과활성화 사업에서 2,520만 원이 올라와 있는데 분과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습니까?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사회복지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 및 조례에 의해서 대표협의체, 실무협의체, 실무분과를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무분과는 8개 분과로 구성을 했고 분과내용을 보면 아동돌봄, 성인돌봄, 보호안전, 건강문화, 교육, 고용, 주거환경 등 8개의 분과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 분과에서는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아동돌봄 분과 같은 경우에 아동인권 존중을 위한 캠페인을 한다든가 또는 성인돌봄에서는 장애인, 노인의 사회참여를 위한 이동성과 정보 접근성의 질적 연구와 정책제안과 같은 연구를 하고 있고요,

이윤승위원

과장님, 알겠습니다. 8개의 분과가 올 한 해에도 다양하게 사업별로 추진해 왔다는 그런 말씀을 하시고 싶으신 것이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잘 알겠고요, 홍보조사 사업이 올라왔는데 이것은 뭐예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홍보조사 연구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신규사업이 일부 추가되어서 작년도 예산보다 500만 원을 증액한 부분인데요, 여기에는 사회보장계획에 따른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위원회 활동을 하는 것이 있고 이들에 대한 위원회 운영 또는 실태조사를 하는 예산을 추가로 상정했습니다. 그리고 동 단위 지역보장협의체가 또 생겨남으로써 이들과 협력하고 소통하기 위한 간담회나 워크숍을 하기 위한 비용과 현재 다잇다시스템이라는 시스템을 개발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이 시스템을 제대로 운영하기 위한 사용자들의 보수교육을 하기 위해서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증액되었던 부분이 감액되어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판단되고 또한 사회복지사 처우개선 실태조사 같은 경우에는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에서 3년 단위로 실태조사를 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법규에서 정한 사항을 해태하는 오류도 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부분이 정부합동평가에 평가대상 항목이 되기 때문에 꼭 예산이 확보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드립니다.

이윤승위원

의무적으로 하셔야 되는 사업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상임위에서 조정이 되었었잖아요. 그렇게 되면 사업이 진행하시기가 좀 어려운 사항인가요, 어떠신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지금 홍보조사 연구사업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전체적으로 다시 진단을 해 봤는데요, 현재 500만 원이 삭감되었는데 그중에서 반 정도는 더 확보가 되어야 운영이 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이윤승위원

만약에 실태조사를 하지 않게 되면 우리 시가 받는 어떤 불이익이 있나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별도의 불이익은 없지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정부합동종합평가에서 실적이 없기 때문에 점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이윤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 아래쪽에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 이것이 1억 3,400이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이것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설명 올리겠습니다. 사회복지자원활성화사업으로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 사업에 대해서 예산을 상정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고양시민 복지나눔 1촌 맺기는 2011년부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6년간 실시해 오면서 연평균 약 100억 내외의 기부나 성금이 답지되고 있고, 공적부조에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전에는 이 항목을 가지고 나눔리더를 양성을 해서 어린이집 재능나눔교육을 한다든가, 나눔기자단을 운영해서 우리 고양시 복지활동에 대해서 SNS를 통한 홍보라든가 이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 추가로 지금까지 나눔을 실천해 왔지만 전체적으로 통계가 집계되거나 또는 성금이나 성품을 기부한 분들에게 전혀 피드백이 되지 않고, 또 배분된 대상자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해서 다잇다시스템이라는 것을 개발했습니다. 그런데 이 시스템은 전국에서 지금 최초이고 실무적으로 꼭 필요한 부분만을 담은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시스템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그런 예산이 이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년도와 예산이 똑같은 것은 전년도에는 이것을 개발을 하려고 했는데, 다른 연구용역이나 이런 경우에는 제가 볼 때는 1억 이상의 예산이 소요될 겁니다. 그런데 금년도 2,000만 원 범위 내에서 저희가 자체개발을 했는데 추가로 더 개발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사례관리 대상자의 관리라든가 또는 복지대상자의 관리·배분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종합사회복지관과 같은 민간기관과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의 개발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필요하고요, 홈페이지와 연동하고 스마트앱을 개발해서 기부자와 피드백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윤승위원

이 예산 중에서 지금 말씀하셨듯이 홈페이지 리뉴얼하는데 2,000만 원 정도가 소요된다는 말씀이시고 나눔리더 양성을 하신다고 방금 말씀하셨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이 예산이 있고, 그다음에 또 나눔기자단을 운영하고 계시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열두 분인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열두 분이 지금 활동하고 계십니다.

이윤승위원

이 나눔기자단 선정은 어떻게 하셨어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나눔기자단은 저희가 복지나눔 1촌 맺기를 하면서 전혀 이런 것들이 음지에서 알려지지 않고 시민들에게 홍보되지 않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역사회에서 SNS를 잘 할 수 있는 분들을 모집해서 작년까지 6명으로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좀 부족해서 저희가 금년도에 12명으로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고요, 이분들이 복지관련 행사 또는 시에서 하는 행사에 참여해서 SNS, 페이스북, 밴드 또 지역신문과 연계해서 홍보를 하는 사절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윤승위원

열두 분에 대한 명단을 좀 주시고요, 이분들에 대한 활동실적을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금년도 같은 경우에는 약 395건 정도의 활동실적이 있고요,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지금 상임위에서 3,400만 원 정도 삭감이 됐었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사실은 복지나눔 1촌 맺기라는 사업이 우리 시에서는 상당히 중요하지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기부사업, 목적사업들을 투입해서 대상을 연결하는 복지서비스사업이기 때문에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지금 3,400만 원이 상임위에서 삭감되었는데 내년도에 이 예산 가지고 사업이 가능하십니까, 어떠신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말씀 올리겠습니다. 저희가 이 사업 중 감액 조정된 부분에 대해서 이대로 간다면 상당히 어려움이 많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래서 금년도 예산편성을 할 때도 작년도 편성범위 내에서 최대한 절약해서 활용하고자 하는 예산으로 편성했고요, 조정된 예산은 본예산에 꼭 반영이 돼서 요구하였던 1억 3,415만 원이 전체 반영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윤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 부분은 이 자리에 계신 예결위 위원님들과 다시 한 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윤승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십시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18쪽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과 19쪽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지금 두 가지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으로 되어 있는데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성창석입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18쪽 맨 밑에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은 항목이고요, 19페이지 위쪽에 편성목에 사회복지사업보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으로 된 부분이 전체가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예산이 다르잖아요. 금액이 다른데요? 18쪽하고 19쪽이 같으면 예산이 같아야 되잖아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그 밑에 시책업무추진비는 저희 주민복지시책이라든가 주민생활지원, 취약계층지원 등 시책을 추진을 하기 위한 업무추진비가 되겠고 그리고 그 밑에 사회복지사업보조에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경우에는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의 노인, 남녀노소, 이분들에게 바우처사업 형태로 해서 지원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거기에는 아동 정서발달 지원서비스라든가 또는 비전형성 지원서비스, 정신건강 토털서비스 이런 서비스들을 제공하고 제공기간은 이미 지정된 기간을 활용합니다.

김경태위원

과장님, 이렇게 나열해 주셔서 알겠는데, 보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28억입니까?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그 금액은 2,270만 원하고 28억 1,900만 원이 더해진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이 부분이 별도가 아니라 같이, 항목이 다르잖아요?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시민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산편성 상에 장관항도 포함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18쪽에 지역자율성 사회서비스 2억 8,420만 3,300원 속에는 업무추진비 2,270만 원하고 사회복지사업보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8억 1,963만 3,000원을 합친 금액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시책업무추진비 2,270만 원 포함해서 28억 7,900만 원이다 이것이지요?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예. 그렇게 편성되어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 바로 밑에 민간위탁금으로 해서 쭉 복지가 나와 있습니다. 작년보다 올해가 30억이 더 증가되었는데 30억이 증가된 것에 대해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복지정책과장 성창석입니다.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 복지관은 현재 종합사회복지관이 6개소가 있고 신도동종합복지관이 1개소가 있습니다. 또한 내년도에 개관할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덕양행신종합사회복지관이 이번에 개관했기 때문에 거기에서 30억이 올라간 것인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0쪽 G-푸드 드림사업이라는 것이 어떤 사업인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G-푸드 드림사업은 도비와 시비 매칭사업이고요, 저희 복지관 3개소에 푸드뱅크가 있습니다. 그리고 푸드마켓이 또 1개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뱅크나 마켓을 통해서 저소득층 주민에게 생활물자를 지원하고 배분하는 그런 역할을 하는 부분에 쓰일 비용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복지관의 예산은 예산대로 다 올라오고, 또 이런 부분도 푸드사업이라고 해서 똑같은 맥락으로 어려운 분들을 도와드리는 것은 좋겠습니다만 그러면 같이 다 올려야지, 이런 부분들을 별도로 항목으로 해서 올려놓으니까……, 어려운 분들을 도와주는 것을 누가 싫다고 하겠습니까? 예산이 없으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인데, 어쨌든 좋습니다. 58쪽 노인복지과,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점수입니다.

김경태위원

대한노인회 고양시 지회 운영비 지원에서 하필이면 왜 720만 원이 삭감이 되었나요?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노인지회가 3개 지회가 있습니다. 3개 지회장님들이 무보수로 근무를 하고 있는데 각 지회는 548개 경로당을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경로당 활성화 사업이며 노인일자리 지원 사업 등,

김경태위원

과장님, 간단하게 1,000만 원도 아니고 2,000만 원도 아니고 720만 원이 딱 삭감된 이유가,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상임위 심사 때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김경태위원

아니, 720이라는 개념이, 예를 들어서 2,000만 원이든 3,000만 원이 삭감되면 문제가 다른데 딱 720만 원이 삭감되니까,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저희들이 내년도에 처음으로 3개 지회장님들의 업무추진비를 월 20만 원씩 편성을 했는데요,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업무추진비라 이것이지요? 그래서 업무추진비 720이 깎였다는 이야기인가요?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렇게 이야기하면 간단하지요.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예. 그런데 꼭 좀 반영시켜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93쪽 장애인복지과에 장애인가족 문화예술제 4,000만 원 설명 좀 해 주세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장애인복지과장 최석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매년 상반기 중으로 장애인가족을 위해서 문화행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장애인복지관에서 주관하고 있고 장애인단체와 장애인복지관 모든 단체가 모여서 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전년도에도 예산이 섰네요, 4,000만 원이?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4,000만 원으로 사업을 추진해 왔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런데 그 사업이 위원님들이 볼 때 효과가 없거나 무슨 문제점이 있어서 그런 건가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일단 제가 상임위 때 예산 설명이 충분하지 못했고요, 실질적으로 우리 장애인 단체는 다른 비장애인보다 행사나 이런 것들이 열악합니다. 그래서 행사진행에도 약간 매끄럽지 못한 점이 있지만 내실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고요, 이 사업도 문화예술사업으로서 꼭 필요한 사업입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반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그런 사업들을 위원님들께 설명을 잘 하셔야지요. 예를 들어서 삭감이 됐는데 작년에는 했다가 올해 안 해 주면 그분들이 얼마나 속상할 거예요. 그러니까 설명을 잘해 가지고 위원님들에게 충분히 납득이 갈 수 있게끔 하시고 또 지난 시간에도 제가 이야기했습니다만 이런 사업들이 있으면 그 사업실적에 관해서 위원님들한테 이렇게 사업을 잘 했다고 보여주면 내년에 사업도 하기가 좋고 별 큰 문제가 안 되잖아요. 일회성으로 끝나버리고, 돈은 써 버리고 나니까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는데, 그래서 이런 사업들은 위원님이 이렇게 도와주셔서 잘 했다고 보고하면 얼마나 좋아요. 이런 부분에 예산이 좀 부족하다라든가 다음에 더 부탁한다든가 그러면 위원님들이 작년 예산을 깎겠습니까? 그렇지요? (원용희 부위원장, 선재길 위원장과 사회 교대)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 밑에도 마찬가지일 것 아닙니까?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렇게 하세요. 사업을 하시고 집행부에서 열심히 하시면 그 대가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예산도 이렇게 삭감이 안 되는 것인데, 앞으로는 좀 그렇게 해 주세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95쪽 장애인 정보화협회 교육 운영 지원, 이 부분도 지금 삭감이 되었지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장애인복지과장 최석규입니다.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왜 이렇게 삭감이 됐나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장애인가족이 가장 유일하게 정보의 접근성을 찾기 위해서는 정보화협회의 교육이 절실합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제가 지난 상임위 때 설명이 좀 부족해서 이해를 못 시킨 것 같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래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게 처음 사업 같으면 더 생각하고 고려해 볼 점이겠지만 작년에도 이런 사업을 했는데 올해 이런 사업들을 전액 삭감해 버리면 그런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그래서 담당과장님들이 힘드시더라도 이런 좋은 부분들은 꼭 위원님들께 미리 미리, 행사하고 나서 이렇게 좋은 행사를 했다고 자랑도 할 겸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음 예산 때도 부드럽고, ‘아, 이 사업은 잘 돼 가는 구나’라고 다 알면 위원님들이 여기에 대해서 큰 문제를 제기하지 않을 것 아니에요. 앞으로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까 이윤승 위원님이 꿈의 버스 운영에 관해서 질의했는데 작년에도 운영했나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금년 4월부터 진행해 왔습니다.

김경태위원

전년도 예산액에 1억 7,000이 있는데, 4월에 했는데 이 부분도 효과가 많았나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현재 이용하신 분들은 상당한 효과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이 있고요, 이 사업의 혜택을 못 받으신 분들이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고양시 장애인가족이 3만 8,063명인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게끔 확대시켜 나갔으면 좋겠다는 것이 저희 부서의 입장입니다.

김경태위원

여기는 예산심의이기 때문에 다른 이야기는 않겠습니다만 이런 부분도 꿈의 버스를 운영하면서 상임위의 위원님들에게 하루만 같이 다녀보자든가 탑승해서 가면 얼마나 좋고, 이런 부분들은 실제 성의가 부족해서 그래요. 담당 상임위원님들 중 가실 분들은 경험도 할 겸 탑승해서 같이 운영하는 것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습니까? ‘아, 이것을 진작할 것 그랬다’라고 할 수도 있고 이 부분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할 수도 있고, 그렇지요?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예산을 세워주신다면 앞으로 충실하게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래요. 그렇게 해서 각 상임위 위원님들 한번 모시고 가보세요, 설명도 좀 하시고.
석규

최석규장애인복지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직원 분들이 열심히 일하시면서 효과가 없잖아요.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복지정책과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17페이지 맨 밑에 하단에 보면 주민생활지원서비스 활성화, 총금액이 얼마지요? 4,842만 원이 맞나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그게 어디 페이지까지 설명이 되어 있는 거예요?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워크숍 실비까지 되어 있는 것이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두 건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4,842만 원?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이영훈위원

거기에 보면 일반운영비, 생활공감정책모니터단 운영 390만 원이지요? 찾으셨어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모니터단 워크숍이 200만 원하고요,

이영훈위원

그러니까 계속 들어만 보세요. 일반운영비에서 밑에까지 행사운영비 200만 원이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예. 그 밑에 공공운영비 행복e음 e-그린우편까지 포함되는 금액이 되겠습니다. 그게 4,452만 원이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잠깐 시간을 드릴 테니까, 5,000 얼마가 나오는데 어떻게 4,000 얼마가 나오는지 이해가 안 가네요. 행복e음 e-그린우편이 4,400이지요?
창석

성창석복지정책과장

4,452만 원이고요,

이영훈위원

그러면 그 나머지 것이,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시민복지국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생활공감정책 워크숍 200만 원과 행사실비보상금 190만 원하고, 18쪽에 행복e음 e-그린우편 4,452만 원 3개를 합쳐서 4,842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워크숍은?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워크숍은 190만 원이 앞의 장과 연결된 것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과 똑같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여기에 행복e음 e-그린우편이 4,400만 원으로 되어 있잖아요?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럼 나머지 400만 원 돈이 그 위의 것으로 다 되어 있다는 것 아니에요? 이게 금액이 다르잖아요?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시민복지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행사운영비 200만 원하고 행사실비보상금이 17쪽과 18쪽하고 연계되어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연계되어 있지요, 190만 원까지?
홍구

윤홍구시민복지국장

예. 그게 190만 원하고 390만 원, 두 건이고 그다음에 행복e음 e-그린우편 4,452만 원 플러스해서 4,842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알겠습니다. 71페이지 노인복지과장님, 연구용역비 올라온 것 있지요? 장사시설 중장기 수급계획인데 장사시설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노인복지과장 홍점수입니다. 저희들이 「장사 등에 관한 법률」 제5조에 의해서 5년 주기마다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내년도에는 5년째가 되어서 우리 고양 실정에 맞는 장기수급계획을 세우려고 합니다.

이영훈위원

장사시설은 돌아가신 분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예?

이영훈위원

이게 어느 것을 말하는 거예요?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장사시설은 장례식장, 공설공동묘지, 수목장, 그런 것을 장사시설이라고 합니다.

이영훈위원

그런데 이게 법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다?
점수

홍점수노인복지과장

예. 「장사 등에 관한 법률」제5조에 보면 묘지 등의 수급계획 수립을 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이영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민복지국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약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6분 회의중지

16시19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명옥 여성가족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명옥

이명옥여성가족국장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국장 이명옥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재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원용희 부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성가족국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위생정책과장님께 질의 좀 하겠습니다. 42쪽을 좀 봐 주시지요. 42쪽을 보시면 중간에 명예공중위생감시원 활동비라고 해서 1,500만 원이 계상되었고, 올해 950만 원이 증액이 되었네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감시원을 어떻게 모집해서, 어떻게 채용해서 감시를 하는지 말씀해 주시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명예공중감시원은 일정교육을 이수한 사람을 저희가 도에 추천해서 도에서 위촉을 합니다.

이규열위원

도에서 위촉한다고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어떤 사람을 추천하는지?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자격은 공중위생업무에 종사해서 지식과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든지 소비자단체나 공중위생 관련 협회 또는 단체의 소속 직원 중에서 단체 등의 장이 추천한 자가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왜 제가 이것을 묻느냐 하면 구청이면 산업위생과, 본청에는 위생정책과, 지역에서 저한테 민원이 들어와요. 구청 산업위생과라든지, 본청 위생정책과 직원이 나오면 단속이 무서워서 벌벌 떤대요. 단속 나갈 때는 이 분들도 나가고, 우리 직원들도 나가나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요즘 단속은 처벌위주의 단속이 아니고 계도나 계몽 위주의 단속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반복적으로 위반사항이 발견될 때 그때 처분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것이 원칙인데 지도·계몽하고 홍보도 하고 주의도 하는데 3개월, 6개월, 이렇게 갑자기 나와서 딱 단속할 때 상당히 당황스럽고, 거기에 따라서도 범칙금도 나오고 영업정지도 나오고 그러시지요, 과장님?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위반사항이 중대한 경우에는 처분기준에 따라서 위반사항에 맞는 행정처분을 실시합니다.

이규열위원

그래서 이것을 위생정책과에서 3개 구청 2016년도 올해 것만이라도 지도·점검을 몇 건 했는지, 계몽을 어떻게 했는지 이 자료 좀 제출해 주시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이 지도·점검이 많을수록 단속이 덜 되잖아요. 그런데 이것을 한 달에 한 번씩이라든지 지도·점검·계몽을 하면 좋은데 그것이 안 되고 석 달, 넉 달 후에 갑자기 딱 나가서 단속을 하니까 당황해서 적발이 되고, 지적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 영업정지 열흘, 한 달, 이러면 그 영업소는 치명타를 입는다는 말이지요. 그래서 이런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좀 힘들지만 지도·단속을 자주 해서 주의나 경고로 끝나야지 그것이 과중돼서 벌금을 내고, 영업정지 당하면 먹고 사는 일에 상당히 어렵다, 무섭다, 떨린다, 그렇게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과장님, 이것을 올해 것만이라도, 2016년도 각 3개 구청 및 본청에서 지도·점검·계몽을 어떻게 했는지, 몇 번 했는지, 거기에 따라 지적된 곳의 단속을 어떻게 했다든지, 1차·2차 주의·경고가 나갔다든지 그 자료를 좀 주십시오.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자료는 제출하겠습니다. 그런데 위원님, 시청에서는 직접적인 관리는 하지 않고 총괄관리만 하고 있고요, 구청 산업위생과에서 하고 또 저희가 매달 정기적으로 하면 좋겠지만 인력이나 이런 부분 때문에 매달은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주기에는 텀이 있는 것이고요, 기본적으로 경미한 사항이라면 처음부터 경고나 처분이 들어가는 사항은 아닌 줄로 알고 있거든요. 위원님께 자료를 제출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과장님, 그렇게 해 주시고요, 말씀 중에 인력이 부족하다 해서 명예공중위생감시원을 쓰는 것 아니에요, 내년도에 증액도 하고.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런데 이분들은 주로 공중위생서비스등급평가를 2년에 한 번씩 하거든요.

이규열위원

2년에 한번씩?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것에 주로 투입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그것도 하고 병행해서 하시면 좀 어떤가, 그게 중요하다고 나는 이렇게 보는 것이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자료를 좀 주세요. 다음 페이지 44쪽 하단에 보면 제6회 고양시 미용페스티벌 개최라고 해서 4,000만 원이 올라와 있어요. 매년 행사를 하시는 것이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것을 꼭 해야 됩니까?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저희 입장에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일반 분만 있는 것이 아니고 학생까지 해서 학생들이 직업관을 확립한다든지 아니면 여기에서 습득한 것을 가지고 대학 같은 곳에 진학하면 입상한 경우에 가산점도 있고, 그런 경로로 해서 일자리창출이나 직업관 확립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편성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규열위원

그럼 이것도 자료를 좀 한번 줘 보시지요. 2015년도에도 했고, 올해도 했겠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정산은 다 끝나셨겠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이규열위원

그럼 이것은 2년 치만 자료를 주시지요. 4,000만 원을 어떻게, 어떻게 집행하였다, 그리고 우리 고양시 내에 이런 미용 취미라든지 전문학교에 진학하기 위해서 어떤 학생들이 어떻게 지원해서 이 대회에 참석해서 어떻게 반영되었다, 그것은 나올 수 없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저희가 그런 데이터까지는 확보하기가 어렵습니다.

이규열위원

대회를 개최해 가지고 집행해서 정산까지만 나오는 것이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인원이 한 얼마 정도 모여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인원이 금년에 21종목에 184명입니다. 그러니까 학생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일반부와 학생부, 두 가지 부문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일반부, 학생부 다 합치면 몇 명 정도 돼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184명입니다.

이규열위원

다 합쳐서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재료 사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가나요, 준비하는 행사보다도?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행사에 많이 들겠지요. 일단은 대회장을 꾸며야 되고 경기에 필요한 부분도 있지만 경기가 끝나고 나면 페스티벌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경연만 하는 것이 아니고. 두 가지를 병행하다 보니까 예산이 이렇게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2015년, 올해까지 2년 동안의 자료 좀 주세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 앞으로 가서 42쪽, 사무관리비가 4,500만 원씩 증액이 되었어요. 너무 많이 올라와서 질의하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많아졌어요? 위생정책과에 올해는 8,380만 원을 했는데 4,500이 증액되었어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식품안전관리 홍보물품 제작하고 음식문화개선 및 식품위생 길라잡이 책자 제작 1,500만 원과 2,000만 원이 사실은 기금에서 하던 사업인데 기금예산이 과징금으로 운영되다 보니 과징금 징수가 줄기 때문에 기금에서 하던 사업을 일반회계로 변경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증가하게 되었습니다.

이규열위원

예,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아동청소년과 148쪽, 149쪽 좀 봐 주세요. 요보호아동 그룹홈 운영 지원하고 또 여기는 아동 그룹홈 운영 지원인데 요보호아동이라는 것이 어떤,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아동청소년과장 김운영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요보호아동이라 함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 저소득층가정이라든지 한부모가족이라든지 부모의 돌봄이 부족해서 사회에서 보호해 주는 아동을 요보호아동이라고 그렇게 칭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요보호아동 그룹홈은 또 어떤 맥락인가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요보호아동 그룹홈 운영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이것이 신규사업은 아닙니다. 이것은 국고보조금 통합시스템이,

김경태위원

아니, 제가 그것을 묻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요보호아동과 아동하고는 무슨 차이가 나느냐 이것이지요. 요보호아동은 방금 이야기했고, 그럼 아동 그룹홈은?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아동이라 함은 일반아동을 이야기하는데 통칭해서 저희가 관리하는 아동들은 요보호아동을 관리하고, 기타 일반아동은 그냥 아동이라고 칭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다음 137쪽 청소년학업장학금지원, 여기에 도비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러면 청소년지도위원, 유해환경감시단 자녀, 이 부분이 몇 명이나 되나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위원들이 각 동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20명 전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각 동별로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청소년복지사업, 학교폭력 업무추진비, 이것도 각 동마다 있는 것은 아니잖아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이것은 저희 청소년팀에 청소년활동지원을 위해서 업무추진비가 100만 원 별도로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이런 부분도 이것이 고양시 전체를 감당하는 것 아닌가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각 구마다 예산편성을 해야 좀 효과적인 것 아니에요? 100만 원 가지고 효과가 있나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각 구에도 약간의 예산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부족한 실정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이런 학교폭력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지만 각 구마다 해야 효과가 있는 것이지, 말로만 청소년복지사업으로 해서 학교폭력이라고 해 놓고 100만 원으로 어디다가, 무슨 효과가 있는 것입니까? 실적이나 있고 그래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이것은 저희가 야간단속이라든지 이런 것을 할 때 쓰는 비용들이고 간담회비로 쓰고 그런 비용들인데,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그 부분을 100만 원을 가지고 고양시 전체적으로 커버하겠냐 이것이지요. 각 구마다 해 놓으면 사실 더 효과적이지 않냐 이것이지요.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그것은 예산팀과 한 번 더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렇게 해야지, 고양시 전체를 100만 원 가지고 이 부분을……. 어쨌든 알겠습니다. 그리고 136쪽에 보면 학부모·어머니 폴리스 활동지원금도 있습니다. 여기도 각 동마다 있나요, 그렇지 않으면,
운영

김운영아동청소년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각 동에 있는 것이 아니고 2개의 경찰서에 어머니 폴리스와 학부모 폴리스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고양경찰서와 일산경찰서에 각각 구성이 되어 있는 사항들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실래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여성가족과장 박순화입니다.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의해서 매년 7월 첫째 주를 양성평등주간으로 삼고 그 기간을 기념하는 행사로서 양성평등촉진 등에 대한 범시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서 진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전년도에도 기념사업을 했네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해마다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해마다 진행했는데 작년도에는 2,500만 원 지원을 해주었는데 효과가 없나요? 그래서 삭감되었나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효과가 없어서 삭감되었다기보다는 저희가 공모사업을 해서 고양시여성단체협의회에서 받아서 올해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내용상 많이 부족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지적하시고 일부 필요치 않은 부분들을 좀 감액하셨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그렇게 감액해도 상관이 없나요? 그래서 내가 지난 시간에도 그랬습니다만 이런 기념행사도 담당 상임위원회가 있잖아요. 초청해서 같이 보고 느끼고 ‘아, 이것은 참 좋은 사업이다’하면 내년에도 예산 올리는 데에 큰 문제가 없잖아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그래서 저희가,

김경태위원

그 행사만 딱 해 버리고 의원들한테 알리지도 않고, 계속해 온 행사들을 이렇게 감한다는 것은 위원님들이 뭔가 이 행사는 사실 큰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감액한 것 아니에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저희가 올해 행사 때 사실 부족한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내년도에 사업을 하기 전에 의원님들과 간담회를 통해서 좀 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려고 합니다.

김경태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도 의원님들을 초청해서 같이 동참할 수 있으면 좋잖아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우리 과장님이 편하잖아요. 눈으로 보고 느꼈으니까 예산을 세워주든가, 안 세워주든가 알아서 하라고 하면 되잖아요. 111쪽입니다. 고양여성창업지원센터 운영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지금 여성창업지원센터가 고양시 덕이동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지난해까지는 시에서 직영을 하다가 공모를 통해서 위탁을 하게 된 사업입니다. 지금 13개 기업이 입주해 있는데 실질적으로 저희가 운영할 때는 입주해 있는 기업들에 대해서 사무실을 내는 정도의 사업을 했는데 이제 위탁을 하면서 입주해 있는 기업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서 입주기업들이 어떤 공간들을 좀 활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입주해 기업들과 또 입주하지 않은 예비창업자들이 함께 협업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고 입주한 기업들이 그분들의 제품을 홍보·전시해서 같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해서 그것에 대한 예산 일부입니다. 그리고 입주해 있는 기업들이 처음 시작하는 기업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어떤 신제품을 만들려고 해도 이것이 실패를 하지 않을까 그런 우려들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신제품을 제작하는 비용을 일부 입주해 있는 기업들 중에 한 3~4개 정도를 선정해서 자부담을 포함해서 일부 지원하려고 합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이 부분들이 실적이 나와 있나요?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작년까지는 9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었고 올해는 13개의 업체가 입주해 있는데 13개로 늘어난 이유는 9개의 창업지원실 중에서 공간이 가장 큰 부분을 온라인업체로 5개를 투입하고, 나머지 8개는 독립업체로 했습니다. 그래서 운영하다 보니까 저희가 관리를 할 때보다 위탁받아서 하는 시기에 매출상승이 굉장히 많이 차이가 났습니다. 지금 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을 받고 있는데 인력개발센터에서 여성인력에 대한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데 그곳과 연계해서 거기에서 교육을 받고 창업지원센터 입주를 원하는 분들은 공모를 통해서 입주도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좋은 점이라 생각합니다.

김경태위원

그렇지요. 좋은 사업이니까 또 해야 되겠지요. 그래서 사실 예산을 지원하면 실적과 결과가 중요한 것입니다. 결과가 다 좋을 수는 없겠지만 그 업체한테 예산만 지원해 주고 결과가 좋지 않으면 우리 과장님이 노력한 대가가 없잖아요. 그래서 지속적으로 이런 부분들은 감시·감독도 하면서 같이 의논도 하고, 필요하면 그런 부분이 더 지원될 수 있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결과가 나와 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순화

박순화여성가족과장

제가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인데 이 예산을 반영해 주신다면 좀 더 좋은 효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원용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희위원

원용희 위원입니다. 위생정책과에 좀 여쭤볼게요. 45쪽에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이라고 되어 있는데 어디에 위탁을 주고 계신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부천대학교입니다.

원용희위원

부천대학교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이게 지금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면 어디 급식을 말하는 건가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건가요, 아니면,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대상 급식소가 대상입니다.

원용희위원

그것이 어떤 거냐고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가 학교냐, 어린이집이냐, 뭐 그런,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이런 곳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지역아동센터, 이런 곳은 다 급식비가 나가는데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여기는 영양이라든지, 건강, 안전에 대한 위생, 이런 부분에 대한 컨설팅 위주로 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지도를 해서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생활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직접 급식을 하는 것이 아니고 돌아다니면서 교육이라든지,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 센터가 지금 어디에 있나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충원빌딩, 여성가족과가 있는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아, 그 건물 2층에 있다고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여기서 어떤 사업을 하고 있고,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고, 더더군다나 보면 1억 3,300이 증액이 되어 있어요. 국·도비 때문에?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것이 금년에 8억 사업입니다. 왜냐하면 본예산 대비로 해서 1억 3,000이 증가된 것이고요, 금년 추경에 국비와 도비가 1억이 증가되는 바람에 8억 사업이 되어서 실질적으로는 3,300 증가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2016년 사업실적에 대한 자료까지, 그러니까 몇 개소를 방문해서 어떻게, 무엇을 지원했고, 뭘 어떻게 했는지, 여기 직원이 몇 분이나 계시는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16명입니다.

원용희위원

그럼 고양시에 있는 관내어린이집이라든지, 100인 이하 쪽은 다 들어가서 관리·지도를 해 주고, 식단도 짜주고 이렇게 하는 건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것을 저희 임의대로 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고요, 이것은 식약처 주관 사업인데 식약처에서 가이드라인 상에 어떤 시설에는 어떤 분야의 사업을 주 몇 회 방문하고, 월 몇 회 방문해서 어떤 어떤 사업을 컨설팅해 주고 지도하라는 프로그램이 다 짜여 있어요. 그래서 그 틀에 의해서 운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특화사업 외에는 그 틀을 벗어나기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희 임의대로 할 수 있는 것이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원용희위원

사업실적과 사업내용, 구성원들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에 대한 자료를 주세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 밑에 고양맛집 홈페이지 유지보수비로 또 1,040만 원이 들어와 있어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이거 매해 문제점을 지적받는 사항 아닌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지난해에도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이 업소에 대해서 모범업소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변동이 계속 생깁니다. 탈락하는 업소가 있고 신규로 지정되는 업소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 일부 유지보수비도 있지만 신규업소 같은 경우에는 현장에 나가서 음식이라든지, 전경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사진촬영을 해서 그것을 업로드해 주고 관리하는 부분과 일반유지보수비로 1,040만 원이 편성되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런데 맛있는 거리라든지 이런 것에는 아직도 거리가 많이 빠져 있고, 지금 제가 이 홈피를 띄워서 보고 있는데 거리도 좀 빠져 있는 것 같고 그다음에 내용도 보면 맛있는 정보라든지 이런 것을 누르면 조회 수가 다 똑같이 오천삼백 몇 십으로 다 똑같아요. 이것을 어떻게 봐야 될까요? 실제 조회 수인가요, 아니면……, 그런데 어떻게 20개의 화면이 조회 수가 똑같이 나오나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홈페이지 방문 조회 수는,

원용희위원

그냥 들어오면 그렇게 돼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런데 홈페이지 방문자 수는 15만 1,747명으로 되어 있고 페이지 뷰에는 5,300명이 되어 있어요.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하고 내용이 또 거리가 멀잖아요. 제가 우려하는 것은 뭐냐 하면 매년 1,000만 원씩 들여서 업그레이드를 하신다고 했는데 과연 실효성 문제가, 아마 작년에도 비슷한 문제제기를 받으셨을 거예요, 이것을 매년 1,000만 원씩 들여서 유지보수할 필요가 있는지에 대한.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 왜냐하면 저희 지역,

원용희위원

이 홈페이지를 초기 제작할 때 비용이 얼마였지요, 계약할 때?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5,340만 원입니다.

원용희위원

이 홈페이지 만드는데 그렇게 들여서 몇 년 유지보수 계약인 것이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지금 매년 실시하고 있고요, 맨 처음에 2012년부터 계속 운영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보세요. 고양시 맛 갤러리에 들어가 보면 중식 등등 여러 가지 해 놓고서 그것을 누르면 달랑 사진 한 장이 떠요. 사진 한 장이 뜨고 거기에 뭐가 있냐면 2012년 12월 7일, 그때 5,830명이 조회했다고 나와요. 이걸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달랑 사진 한 장 떴는데 5,830명이 조회를 하고 갔대요, 아마도 개설하자마자 이렇게 숫자를 넣은 것 같은데. 그런데 거기다가 음식사진 한 장 달랑 들어있어요. 아무 것도 할 것이 없어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런데 이것을 매해 1,000만 원씩 유지보수비는 계속 들어가고 있고, 신규로 들어가고 나갔다고 하시는데 이것조차 손도 안 보는 유지보수에서 어떻게 그것을 저희 위원들 보고 믿으라고 하시는 말씀인지?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 밑에 맛 갤러리 부분에 대해서는 저도 발견한 지가 얼마 안 되어서 그것은 나중에 보수,

원용희위원

이게 2012년부터 있었어요, 계속.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아니요. 그런데 제가,

원용희위원

날짜를 보시면 등록일이 2012년 12월 7일 14시 59분 26초로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 하나도 안 고쳐놓고 뭘 어떻게, 연간 1,000만 원씩 유지보수비로 계속 쓰고 계신 것 아니에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저희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이나 맛집 투어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어느 정도 모범음식점이라면 일정기준에 의해서 검증된 업소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위원님이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그동안 관리부분에 대해서 미흡한 점이 많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맛있는 거리를 눌러보시면 행주산성 쪽 거리는 나오지도 않아요, 아예 거리 자체가.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런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범음식점이 있어서 그 거리가 어느 정도 형성되어야 되는 부분인데요, 그 부분은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콘텐츠가 지금 하시는 것을 보면 맛있는 집 종류로 올라오는 것이 모범음식점도 있고, 고양맛집도 있고, 경기으뜸맛집도 있고, 메뉴별 맛집까지 다 있어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더 확충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든지, 그런데 지금 2012년부터면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내년이면 2017년이에요. 그렇게 따지면 매해 1,000만 원씩 들여서 확충되고 있다고 믿어야 할지,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저희가 부족한 부분은 매번 발견되는 대로 개선을 하고 있는데요,

원용희위원

아니, 4년 동안 매년 질타를 했는데도 이 부분은 이제 발견했다고 대답하시면 1년 내내 신경 안 쓰고 있다가 한번 지적해 드리면 그때서야 ‘아이고, 이제 봤습니다.’ 지금 이러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1,000만 원을 들여서 계속 리뉴얼을 했다는 것들을 어떻게 믿을 수 있겠냐는 것이지요. 그냥 유지보수업체한테 주고 있는 거잖아요. 아니면 여기 들어오고 나가는 것에만 신경 쓰고 페이지들을 계속해서 리뉴얼 하든지, 내용을 더 풍족하게 더 많은 집들을 돌아다니든지, 아니면 홍보를 더 해서 맛집 신청을 받아서 점검하는 작업들을 안 하고 있다고밖에 볼 수 없잖아요. 예를 들어서 홈페이지 띄워놓고서 ‘맛집 신청하세요.’ 이게 다잖아요? 올해 신청이 몇 집이나 들어왔나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2016년에 45개소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들어온 것만 받은 것이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예산을,

원용희위원

예를 들면 우리 고양시에 있는 음식점들한테 쭉 뿌려서 이런 사이트가 있으니 활용을 하셔라, 그리고 신청하면 우리가 나가서 이렇게 찾아서 하겠다고 적극적으로 알린 적은 없으시지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그 부분은 저희가 알린 적은 없고요, 구청에서 알렸는지의 여부는 저희가 확인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렇잖아요. 지금 벌써 몇 년 째예요? 이걸 한번 보세요. 아마 메인페이지에 떠 있는 방문자수 15만 1,747명 같은 경우는 5년 동안의 누계치라고 보이는데 이것을 그냥 N분의 1로 나눠도 1년에 3만 명씩 들어왔다는 거예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탈락하는 업소도 신규로 되는 업소만큼 증감이 생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럼 이 많은 업체들 점검을 매달 나가세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저희가 하는 것은 아니고요, 업소에서 신청을 구청이나,

원용희위원

그러면 자발적으로 ‘나 이거 빼주십시오.’라고 신청이 온다는 거예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아니요. 그것은 아니고요,

원용희위원

그러면 정기점검을 나가실 때?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예. 구청에서 1년에 한 번씩 재평가를 해서 그 기준에 미달하면 거기에서 탈락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참 안타깝습니다. 작년에도 지적을 받았는데 이런 페이지들은 수정이 안 된 채 매년 1,000만 원씩 들어간다고 하고, 구청에서 쭉 점검하고 탈락된 업체는 그냥 여기에서 지워버리면 그만이잖아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2017년도에는 저희가 전 업소대상으로 홍보를 해서 모범업소가 늘어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지적하니까요?
재일

이재일위생정책과장

아니요, 그게 아니고 저희가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명옥

이명옥여성가족국장

위원님, 제가 보충설명드려도 될까요? 우리 예산이 여기는 1,040만 원인데요, 연 평균 새로 업로드 되는 50개소를 잡아서 한 업소당 사진촬영을 해서 하는 것이 8만 원씩 산정이 된 것이고요, 그래서 5×8, 400만 원이 그 용도로 비용이 들어가고 또 유지관리비만으로 한 달에 50만 원 정도, 이렇게 해서 1년에 600만 원 정도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월에 50만 원 들이면서 그냥 돈만 주고 페이지 검토도 안 하셨다는 거예요. 페이지에 이런 구멍들이 막 보이는데 페이지 검토 한 번도 안 하시고 작년에도 지적받으셨는데 또 안 하고 지금 1년이 지나서 왔는데 ‘발견한 지 얼마 안 되었습니다.’라고, 물론 지금 발견하셨겠지요. 그럼 50만 원씩 주고 홈페이지 리뉴얼 구멍이 있는 것들 다 챙겨보셔야 되는 것 아니냐는 것이지요, 별도로 주셨다고 한다면.
명옥

이명옥여성가족국장

계약업체와 유기적으로 잘 회의를 하고 계속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이 계약업체 관련자료와 계약서 좀 주시고요, 1,000만 원씩 나갈 때마다 실적이 어떻게 나왔는지 최근 2년 치 결과까지만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실적으로 무엇을 해서, 어떻게 해 나갔는지, 그런 내용의 결과를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명확히 11부를 작성하여 계수조정 전까지 조속히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민복지국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또한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심사를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바쁘시더라도 정해진 시간에 참석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7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