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선재길 의원 발언

20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6-12-09

선재길 의원 프로필 보기 →

선재길위원장

의석을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7회 고양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예산심사를 위해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안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예산안과 제2항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이상 두 건의 안건을 계속하여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도시주택국 소관의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김용섭 도시주택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도시주택국장 김용섭입니다. 2017년도 예산 심의에 노고가 많으신 선재길 예산결산위원장님, 원용희 부위원장님 그리고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도시주택국 소관 2017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사업명세서와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예산안 96쪽, 도시계획과입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하시면 정확하게, 기회는 이번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잘 답변해 주시면 그런 부분들에 대한 참고를 하겠습니다. 96쪽에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용역 그 부분에 3,000만 원이 올라왔는데 말씀해 주실래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위관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용역비 3,000만 원은 지난 2011년부터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해서 2015년에 완료를 했습니다. 그래서 5년마다 재정비를 하고 있는데 지금 교통여건 변화랄지 또 주민들의 피해 이렇게 해 가지고 축소나 변경을 해야 될 민원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면 5년 후에 또 모아서 할 수는 없기 때문에 바로바로 민원 해소 차원에서 해 주고자, 1년에 6건에서 10건 정도의 민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속히 해결하고자 해서 반영한 예산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도시관리계획 재정비를 5년마다 한 번씩 하는데 그 5년 동안 기다려서 다시 민원처리를 하려면 힘들다 이거죠?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맞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미리미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려야지. 그러면 1년에 민원이 몇 건씩 들어오나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올해 같은 경우에 7건이 들어왔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민원인한테 어떻게 답변을 하는 거예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민원이 들어오면 현장조사를 하고 또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검토를 해서 합당하다고 했을 때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서 변경결정고시를 하게 되는 사항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을 자세히 우리 위원님들한테 말씀을 해 주셔야지, 이 부분에 민원처리를 하려면 5년 동안 기다렸다가 5년 후에 된다는 보장도 없잖아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맞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그런 부분들은 용역비가 서야 된다고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잘 하셔야지. 아무튼 알겠습니다. 예산안 152쪽,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홍보물 인쇄 및 제작 또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추진 및 스마트시티 관련 세미나가 있는데 세미나도 이렇게 7,000만 원씩 들어가는 것입니까?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윤희선,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7,000만 원은 저희가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또 대곡역세권, 자동차클러스터, 방송영상밸리, 청년스마트타운, IoT실증, 스마트시티 등 6개의 대규모 사업에 대한 홍보물 제작 또는 투자유치 마케팅이라든지 그런 것을 위한 행사들에 필요해서 세운 사항입니다. 저희가 이번에 대규모 프로젝트사업이, 고양시가 생긴 이래 이렇게 큰 사업이 6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가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다 2016년부터 2022년 사이에 이루어지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시작하는 단계에서 홍보라든지 또 거기에 대한 세미나라든지 이런 것이 상당히 중요한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만큼은 꼭 세워주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또 저희가 10월 4일에 상임기획단 안에 미래도시정책팀이 6개 사업에 대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기 위해서 새롭게 신설됩니다. 그래서 이 팀에서 모든 것을 관장하는 입장이라서 이것을 꼭 세워주셔야만 저희가 내년 업무에 차질이 없을 것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상임위에서 심의할 때도 대형 사업들이 6개나 되면 이 부분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을 해야 되는데 두루뭉술해 가지고 전시회 참가 등 행사운영비라고 7,000만 원이 올라오니까 모르잖아요. 그런 부분은 설명을 자세히 해야지. 꼭 이 부분이 필요하면 해야 되는데, 이렇게 모든 것들이 그래요. 성실하게 해서 이야기를 해 주셔서 이 부분이 꼭 필요하면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아니다 보니까, 이렇게 한 번에 올라오니까 그래요. 그 밑에 국내 스마트시티 및 첨단산업단지 우수사례 벤치마킹하고 스마트시티 관련해서 해외 벤치마킹, 국내나 해외에 다 벤치마킹을 가야 됩니까? 한 군데만 가면 안 되나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저희가 새로운 팀이 구성돼 가지고 사실 이 부분에서 나름대로 그래도 조금은 아는 직원들을 선발해 가지고 팀을 마련했습니다만 이게 저희부터도 생소한 업무여서 모든 부분에 대해서 해외 선진사례라든지 국내외 이루어지는 사업에 대한 성공 내지 실패 그런 부분을 조사, 벤치마킹을 통해서 우리가 보다 나은 대규모 프로젝트사업에 제대로 대응하기 위해서 한 사업입니다. 이번 기회에 이것을 세워주시면 저희가 더욱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만 여건상 어려우시다면 최소한 국내 벤치마킹에 대해서만이라도 꼭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김경태위원

그리고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홍보물 인쇄 및 제작 이 부분은 대형 6개 사업에 대해서 하는 것입니까?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이것은 저희 고양일산 테크노밸리에 대한 것에 국한하지 않고 우리가 지금 추진하고 있는 일산뿐만 아니라 덕은미디어밸리부터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 대곡역세권을 망라한 사업에 대한 홍보물 제작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래요, 그렇게 설명을 자세히 해 주셔야 우리가 알지 그냥 한꺼번에 다 해서 이렇게 홍보물 인쇄 및 제작이라고 해 가지고 3,400만 원이 올라오니까…….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도시계획과장님, 예산안 97쪽을 봐 주시죠. 우리 존경하는 김경태 위원님도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상단에 보면 지구단위계획 수립(변경)용역 1억 원이 올라와 있어요. 신규 사업이에요? 5년마다 한 번씩 하는 사업인가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위관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용역은 2012년부터 올 12월까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1억 원에 대한 것이 재정비에 대한 4개의 지구단위계획은 다 마무리를 했고요, 이 부분은 2004년도에 개발제한구역이 해제가 되면서 바로 처음에 해제를 시킨 겁니다. 그래서 그때 당시에 사기막골, 나무드머리, 벌말, 이렇게 세 군데는 그린벨트만 해제를 했지 지구단위계획 수립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1종일반주거지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3개 취락에 대한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다음에 10년이 지나면 공원이 실효가 되고 주차장이랄지 이런 게 실효가 됩니다. 그래서 국토부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지침을 마련하고 있고 내년 1월 중에 지침이 하달될 것으로 생각해서 그 부분을 해결하고자 지구단위계획용역 수립을 했습니다.

이규열위원

저도 그런 것은 알고 있는데요, 특히 원당, 능곡뉴타운 지역에 대해서 능곡이 2개 지역, 원당이 3개 지역이 해제가 됐는데 그 해제된 지역은 앞으로 계획이 어떻게 서 있는지 말씀해 주시죠.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뉴타운 해제지역에 대해서는 우리 도시재생과에서도 답변을 드릴 건데요, 지금 해제지역에 대해서 여러 가지로 해제가 된 상태에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서 세대수 증가로 사업이 제한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방안을 연구하기 위해서 내년도에 도시재생과에서 예산을 반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래서 제가 전체적으로 도시주택국에 도시계획과 및 주택과 그다음에 여기 도시계획상임기획단, 도시재생과, 도시정비과에 포괄적으로 질의를 하겠는데, 특히 원당·능곡지역에 대해 말씀드렸듯이 뉴타운 해제지역은 전체적인 틀에서 촉진계획이라든지 등등 뉴타운사업에 의해서 가다가 해제가 되니까 지금 시민들이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어요. 해제는 됐는데 대안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금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님한테도 또 질의를 할 건데 어떤 복안을 갖고 이것을, 아주 노후된 주택들에서 지금도 고통을 당하고 있는 주민들이 많은데 우리 시가 주관적으로 추진해 줘야 되는데 해제지역에 대해서만큼은 손을 놓고 있다, 대안이 없다고 보는데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도시재생과장 김재용입니다. 제 소관 업무라서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체 뉴타운이 20개 구역입니다. 그래서 8개 구역이 해제가 결정됐는데요, 그런 해제구역에 대한 난개발의 조짐이 있고요, 그다음에 해제가 됨으로 인해서 기존에 해제가 안 된 구역하고 기반시설 연계가 안 됩니다. 또 해제가 돼서 그냥 방치하기보다는 해제지역에 대한 어떤 소규모 정비사업 이런 것, 아니면 가로주택 정비사업이나 이런 것을 할 수 있는지 그런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 뉴타운 해제구역 관리방안용역비를 내년도에 1억 5,000만 원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용역이 어느 정도 나오면 해제지역에 대한 종합적인 관리방안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런 대안도 있겠습니다만 우리 도시주택국장님께서 이것을 주관적으로 특별 T/F팀을 구성해서라도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요. 지금 난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제된 지역은 다가구주택이라든지 다세대주택이 들어섬으로 인해서 30년, 50년 안에는 재개발을 못 해요. 그런데 지금 엄청 슬럼화가 되고 있고 주차난 등등해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우리 도시재생과장님이 용역발주를 하신다고 했는데 용역발주를 하면 또 1년이란 말이에요, 당장 급한데. 그러니까 주민들이 원해서 해제를 시켜줬지만 그 해제에 대해서도 상당히 심사숙고를 해야 된다, 특히 능곡지역 같은 데는 5층, 3층 건물이 해제지역에 들어서니까 주민들이 탄식하는 소리가 들려요. ‘저것 어떻게 하느냐, 30년 안에는 손을 못 대게 생겼다.’ 지금 저녁 6시, 7시만 되면 차가 교행이 안 돼요, 저희 동네도 그렇고. 이게 방법이 없어요. 지금 우리 도시재생과장님이 말씀하셨는데 특단의 조치가 있지 않으면, 난개발이 계속되는데 이것을 그냥 방치할 것인가. 우리 김용섭 도시주택국장님의 특단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면 특별 T/F팀을 구성해서라도 난개발을 어느 정도 저지하고 막을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개개인들이 해제지역에 대해서 건축허가를 신청해서 건물을 건축하겠다는데 막을 수가 없잖아요. 지금 너무 안타깝습니다. 건축사업이 백년대계라고 하는데, 이게 30년 40년 간단 말이에요. 방법이 어떤 게 있겠느냐고요. 우리 국장님이 대안을 한번 말씀해 주시죠.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도시주택국장 김용섭입니다. 이규열 위원님의 말씀에 저도 공감하고 있고요, 저희가 그냥 어떻게 보면 관례적인 방안으로 해서 뉴타운 해제지역에 대한 관리방안 수립용역을 하고는 있지만 저희 도시주택국에서는 그것하고 별개로,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들 중에 하나가 경기도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이라는 게 있는데 사업권역별로 네 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거기에 우리 고양시는 다행히 행정권역으로 접경지역에 속해서 그 사업에 선정되면 80%까지 국비가 지원되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재생은 어렵지만 능곡이면 능곡에서도 어떤 블록별로 저희가 관리방안 수립하고는 별개로 공모사업을 신청해서 그렇게 무질서하거나 앞으로 오랫동안 방치돼 있었던 구도심에 대한 해소방안을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해서 내년도에는 예산사업과 별개로 내부적인 노력을 통해서 경기도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에 신청하고 그 사업에 선정돼서 치유할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위원님 말씀대로 T/F팀을 운영하는 부분은 저희가 조직의 한계성이 있고 다만, 저희 도시재생과에 있는 인력을 풀로 잘 가동을 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대안을 심도 있게 고민하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요. 도시재생과장님, 특히 능곡, 원당 지역에 뉴타운사업이 추진되고 있는데 거기에 사업성을 높이려고 이분들이 용적률, 층수를 높여달라고 하는 안이 많이 들어오고 있죠?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사업이 탄력을 받고 주민들의 염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대한 사업성을 올리는 데 도와주시고 협조해 주셔야 돼요. 어느 조합의 얘기를 들어보면 우리 시에서 어느 조합은 도와줄 것을 도와줬으면 참 좋겠는데 그렇지 못하다고 하는 조합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상당히 마음이 아픈데, 경기도 안 좋고 건설업도 그렇고, 이것을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한 조합은 우리 시가 과감하게 용적률, 기타 층수라든지 해 주셔야 돼. 그래야 탄력을 받고 나간단 말이죠. 이게 상당히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상임기획단장님,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153쪽을 보시면 고양시 대규모 개발사업 종합추진 사업화 용역 2억 7,200이 올라와 있어요. 이게 신규 사업이 맞습니까?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윤희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내년도 신규 사업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그 밑에 고양청년 스타트업 육성과 커뮤니티 강화방안 연구, 이것도 용역이에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예, 이것도 용역입니다. 이것은 뭐냐 하면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및 고양청년스마트타운을 연계한 창조혁신 플랫폼을 구축해서,

이규열위원

테크노밸리예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청년들이 창업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한 것을 연구하는 용역입니다.

이규열위원

대곡역세권 개발에 대해서는 여기 안에 포함되지 않았어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것은 별개이고, 아까 말씀드린 홍보라든지 여기 안에도 고양시,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위원님이 이해를 해 주신다면 대곡역세권에 대해서는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대곡역세권 사업과 관련해서는 저희 도시관리공사에서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 중에 있고요, 지금 현재는 타당성재검토 용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는 기본설계가 가능하도록 도시관리공사에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올해 나오는 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서 내년에 기본설계를 추진할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님, 그 연구용역 두 건에 대해서 추진계획서를 제출해 주시죠.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제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제환위원

장제환 위원입니다. 궁금한 게 있어서요. 예산안 96쪽에, 앞서서 여러 위원님이 지적하셨는데,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용역을 만약에 공무원들이 직접 하게 되면 문제가 있어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위관현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공무원들이 하기에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받아야 될 서류이기 때문에, 그다음에 이것이 영구적으로 보관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용역사에 해서 간단하게 할 수 있게…….

장제환위원

이것을 만약에 공무원이 직접 하게 되면 특혜시비나 근거 없이 임의적으로 공무원이 했다는 논란이 있을 수 있지 않나요?
관현

위관현도시계획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논란이나 이런 것은 별로 없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제가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마 일부 있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시설결정 변경에 가장 주된 요인들이 뭐냐 하면 도로선형변경 민원이 가장 많습니다. 그러면 도로선형에 의해서 접하게 되는 쌍방 필지 간에 서로 이해득실을 따지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고민을 해야 돼서 이 부분은 용역 같은 것을 통해서 철두철미하게 검토가 돼야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장제환위원

알겠습니다. 주택과에 노후급수관 교체 지원으로 해서 이번에 도비를 받았네요.
대식

김대식주택과장

주택과장 김대식입니다.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도비를 더 많이 확보하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너무 적은 것 아닌가?
대식

김대식주택과장

제 욕심으로는 이것보다 더 많이 확보하고 싶었는데 이게 도에서 각 시군별로 배정하다 보니까 저희 시가 8억 정도이면, 도비만 8억이거든요. 그러면 31개 시군 중에서 그래도 상위권에 들어갑니다.

장제환위원

도에서도 그 기금이 있죠? 기금에서 받아온 것 아니에요?
대식

김대식주택과장

상수도파트 쪽에서 나오는 예산입니다.

장제환위원

내년에는 더 많이 받아오세요.
대식

김대식주택과장

노력하겠습니다.

장제환위원

예산안 117쪽에 건축과를 보시면, 소규모 공동주택 보조금이 이렇게 적어요?
병길

최병길건축과장

이것은 저희 지방보조금 부서별 한도액 기준에 따라서 하는 건데요, 건축허가를 받은 30세대 이상이면서 1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공동주택에 공공시설을 보수하는 데 일부 지원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 지금까지 이 사업을 하면서 애로가 많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어가면서 선정해서 지원해 주고 하는 판국인데 의무관리대상이 아니다 보니까 관리실도 없고 관리주체가 없다 보니까 이것을 추진할 사람이 없고, 또 자부담이 있다 보니까 장기수선충당금 같은 것을 비축도 안 했고, 했다고 해도 적고 그러니까 어려워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직접 다니면서 부실한 단지, 이런 데를 계속 행정절차를 이행해 주면서 이끌어 가고 이 정도는 소화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도 저희가 2,000만 원을 해서 소화를 했는데요,

장제환위원

그래도 이건 너무 적은 것 같아요. 소규모 공동주택 실태조사를 전체적으로 하셔 가지고 대상이 되는 단지 그리고 거기에 맞게끔 홍보도 하고, 제가 옛날에도 굉장히 많이 강조를 했는데, 제가 조례도 만들었잖아요. 그런데 2,000만 원밖에 안 한다고 하면 기껏해야 한두 개, 한 1,000만 원 수준의 보수비로 해서 2개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아요. 그런데 고양시에 소규모 공동주택에 해당하는 지역들이 굉장히 많은 것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병길

최병길건축과장

저희가 금년에도 3차까지 공고해서 했거든요. 더 확보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제환위원

아니 그런데 대책을 근본적으로 지원할 수 있게끔 제도적으로 마련을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실태조사도 하시고 거기에 따른, 사실 지금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는 관리주체가 형성이 안 돼 있잖아요? 사실 그게 현실적인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런 것들을 포함해서 전반적으로 어떻게 하면 지원을 할 수 있을지, 왜냐하면 그분들이 거의 대부분 저소득층이거든요. 연립이나 이런 데예요. 그러다 보니까 아파트에 비해서, 사실 우리가 공공에서 지원하는 기본적인 의미는 공공성도 가져야 되고 사회적으로 보면 약자인 그런 부분에 지원이 되게끔 제도적으로 보완을 해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그분들이 그럴 힘이나 여건이나 어떤 기본적인 개념이라든가 인식수준이 아직 안 돼서 그런 것들은 시에서 끌어올릴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마련을 해 줘야죠. 단순히 신청을 몇 군데 안 했다고 해서, 지금 아파트 같은 경우는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이 16억 원이잖아요. 그런데 소규모는 2,000만 원이라는 게 말이 안 되는 거죠, 사실은. 뿐만 아니라 제가 아까 아파트 노후배관도 이야기를 했지만 여기도 제도적인 마련이, 가능성이 있다고 하면, 왜냐하면 그분들도 굉장히 이런 부분에 대해 노후배관에 대해서도 민원이나 이런 게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행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이것은 대책을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병길

최병길건축과장

알겠습니다.

장제환위원

도시재생과요,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하시는데 이게 전략계획 수립을 하고 나면 그 다음에 활성화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용역이 차후에 진행되나요?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예, 전략계획이 먼저 수립되고 난 다음에 활성화계획을 그 다음 연도에 할 계획입니다.

장제환위원

그리고 뉴타운 해제구역 관리방안 수립용역이 있는데 사실 용역을 해 놓고 여기에만 그치면 안 된다고 봐요.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이규열 위원님이 뉴타운 해제지역에 대해서 질의도 하셨는데 용역결과에 따라서 실질적인 실행이 중요한 것 같아요.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으로 뉴타운 해제된 지역들을 그냥 방치할 게 아니라, 지금도 늦긴 늦었어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어떻게 주민들한테 이 지역을 관리할 것인지에 대해서, 그 용역을 잘 수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다음에 원당 호국로 경관개선사업이 3억이 있는데, 그 전에 그게 도비 10억 원을 갖고 와서 한 거죠?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그렇습니다. 도비 10억이 경기도 특별조정금이 내려와서 저희가 용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용역 과정에서 당초 사업구간이 350m였는데 200m가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늘어난 구간에 대한 사업비 3억 원을 추가로 요청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장제환위원

아니, 이거면 되나 해서요.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예, 가능합니다.

장제환위원

충분한가요, 부족하지는 않고요?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그래서 저희가 정비하는 가로변에 간판정비사업은 별개로 저희가 추진해서 효과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별도로 예산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장제환위원

도시계획상임기획단, 예산안 152쪽에 보니까 Y-City 업무빌딩 건축공사 총사업비 검토용역인가요, 이게? 사무관리비?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윤희선입니다.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용역비입니다.

장제환위원

그 전에 전년도 예산이 4억 7,800이라는 건 변호사 비용인가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것은 소송비용이고요, 이것은 저희가 요진 측에서 2만 평 중에서 1만 평을 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1만 평에 대한,

장제환위원

알겠습니다. 내용을 확인하려고요. 그러면 지난번 Y-City 업무용 빌딩 관련해서 용역을 한 번 한 적이 있는데, 1억 예산을 들여서. 그러니까 배치계획을 수립하고 업무용 빌딩 내에 어떤 시설을 입주시킬 건가를 그때 했었죠?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그런 기억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장제환위원

그것하고 이것하고는 어떤 차이가 있어요?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이것은 뭐냐 하면 요진에서 2만 평 규모로 설계는 완료했는데 설계내역이 진짜 정상적으로 했는지 아니면 요진의 입장에서 자기들이 유리하도록 설계를 했는지 이런 부분들을 저희가 검토하기 위해서, 왜냐하면 저희가 2만 평에 1,200억 정도로 추정하고 있는데 자기들이 그런 부분들을 과다설계라든가 그런 것을 통해 가지고 예산이나 이런 부분에 범위를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검토하기 위해서 하는 겁니다.

장제환위원

공사는 언제예요?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현재 건축허가까지는 들어와 있고요,

장제환위원

착공은요?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우선 1만 평에 대해서만 착공을 바로 하기 위해서, 그래서 착공은 착공대로 하고 저희가 패스트트랙 개념으로 설계검토는 검토대로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착공할 때는 기초만 하기 때문에 우선 기초를 하는 기간 동안에 전체적인 건축설계에 대한 것이 타당한지 그 부분을 검토하려고 하고, 아마 그것은 내년 초 쯤에는 착공을 할 것으로,

장제환위원

아니, 착공을 1만 평 기준으로 한다고 하면, 지금 기초를 한다고 하잖아요. 기초라는 게 사실,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기초는 2만 평 규모로 다,

장제환위원

규모에 해당하는 기초공사를 한다는 거죠?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그렇습니다.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착공은 한 1월에 할 겁니다.

장제환위원

알겠습니다.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이 지적했던 통일한국 실리콘밸리 관련된 사업들이 우리 고양시가 실리콘밸리라든가 스마트시티를 지향하면서, 새롭게 업무를 추진하면서 이 업무가 신규 사업들이 된 것 같은데요, 여기에서 과장님이 꼭 필요한 예산들이 있나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윤희선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이것을 거창하게 통일한국이라는 그런 부기명으로 했는데 이것은 양해해 주신다면 고양 일산 테크노밸리로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홍보비가 3,400만 원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은 꼭 필요한, 사업 초기에 홍보효과가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3,400만 원인데 최소 2,000만 원 정도만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7,000만 원에 대해서는 될 수 있으면 행사비용에 대해서는 세워주셨으면 저희가 내년도에 일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장제환위원

그러면 다른 부분은 굳이 안 세워도 되는 건가요?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벤치마킹은 저희가 10월 4일에 신규 팀이 생긴 상태라 모든 것이 부족한 면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건이 되신다면 국외까지 해서 3,300만 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만 그게 여의치 않다면 국내라도 한 300만 원이라도 세워주셨으면 합니다.

장제환위원

단장님, 다 세워달라고 하셔야지. 알겠습니다. 적극적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이상 질의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도시재생과장님, 한 가지만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140쪽에 존경하는 장제환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뉴타운 해제구역 관리방안 수립용역이 1억 5,000만 원이 올라왔잖아요.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예.

이규열위원

어떻게 추진되는 거예요, 이 용역은?
재용

김재용도시재생과장

저희가 해제구역이 8개 구역이나 되다 보니까 난개발이 문제가 되고요, 그 난개발 해소방안으로 할 것입니다. 그다음에 기존 추진구역하고 해제구역하고 기반시설 연계가 안 됩니다. 그래서 기반시설 연계 방안, 또 해제구역을 그냥 방치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 해제구역에 대한 어떤 소규모로 개발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제안을 수립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 여러 가지 용역을 시행할 계획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런데 과장님, 이것은 제가 보기에는 힘든 사업이에요, 1억 5,000이. 왜냐하면 잘 아시겠지만 우리가 군데군데 단독주택 같은 것은 노후건축물을 철거하고 다세대, 다가구 주택이 올라가고 있는데 기반시설 연계가 안 되고요, 용역 자체가 안 되고 뾰족한 방법이 안 나오고 있어요. 2007년, 2008년, 2009년도에, 지금도 그 빌라들이, 3층 빌라입니다. 그냥 비가 새요. 차라리 나는 이 용역 1억 5,000을 발주하는 것보다는 노후 불량 연립주택들 옥상에 방수공사가 더 낫다, 지금도 물이 새요. 이게 사각지대죠. 우리 시장님이 그것을 아시냐고,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1억 5,000을 용역발주 해 봐야 방법이 없어요, 지금. 기반시설 등등 연계가 됩니까? 뉴타운을 떠나서 재개발을 할 수가 있어요? 재건축도 안 되고. 기존에 노후건축물은 서민들이 살고 있는데 차라리 옥상에다가 비가 새는 것을 방수해 주는 것이 더 낫다, 우리 시장님이 이런 것을 아시냐고요, 모르신다고요. 그분들은 먹고 살기 바빠 가지고 민원도 제대로 못 내요. 대체적으로 보면 일산이나 화정이나 행신이나 아파트, 거기는 부녀회 등등해서 공동적으로 목소리를 냅니다. 그런 데는 지원이 된대요. 능곡, 원당 영세빌라는 목소리 못 냅니다, 그 사람들. 그러면 여기를 지원해 주시고 도와주셔야 되는데 1억 5,000을 발주해 가지고 뭐가 나오겠어요. 해제된 지역은 방법이 없어요. 방법이 없는데 용역발주를 한들 차라리 그 돈으로 조사를 해 가지고 비가 안 새게 방수공사 해 주는 게 더 낫다, 감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용역은 안 하는 게 낫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국장님이 말씀해 주시죠.
용섭

김용섭도시주택국장

이규열 위원님이 이해하시도록 제가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아까 장제환 위원님께 말씀드린 것처럼 사실 저희가 소규모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사업이 어떻게 보면 소극적이었단 부분은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규열 위원님이나 장제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내년도에는 전체적인 소규모 주택에 대한 실태조사를 해서, 그리고 소규모 주택에서 우리한테 직접 신청하는 것은 사실 한계가 있습니다. 그분들은 누가 해 줄 수 있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저희가 몇 가지 유형별로 해서 가령 ‘A동은 담장이 문제다 아니면 방수가 문제다, 바닥포장이 문제다.’ 이런 식으로 분류를 해 가지고 실태조사를 해서 그분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권고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부족한 예산 같은 경우는 추경에 확보해서 소규모 주택에 적극적으로 협조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해제지역이 8군데나 되기 때문에 저희가 그 방법에 대한 관리방안은 수립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냥 놔두면 더더욱 난개발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이해를 해 주신다면 관리방안을 저희가 수립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요, 소규모 주택에 대해서는 저희가 내년에 적극적인 실태조사를 통해서, 부족한 예산은 추경 등을 통해 확보해서, 말씀하신 대로 옥상방수라든가 하다못해 쓰러질지 모르는 위험한 담장 이런 것을 철거하는 방법 이런 것들을 저희가 강구해서 적극적인 행정으로 소규모 공동주택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꼭 그렇게 해 주십시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예산안 153쪽에 보면 실리콘밸리, 현장컨퍼런스관 구축 비용이 7,000만 원이 있어요. 그것은 이것하고 연계해서, 이것도 마찬가지로 성립이 돼야 이 사업을 실행할 수 있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희선

윤희선도시계획상임기획단장

그렇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도시주택국의 도시계획이 2020에 준해서 5년마다 지자체 도시계획 수립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되어 있는데 이번에 기간이 너무 길게 걸려서 10년 만에 결과론이 나온 거죠? 글쎄요, 이렇게 우리 고양시처럼 급변하는 도시 형태의 지자체에서는 5년도 도시계획이 길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규열 위원님하고 장제환 위원님하고 다들 좋은 말씀을 해 주셨기 때문에 세부적인 말씀은 안 드리겠지만 난개발을 막기 위해서, 결국은 뉴타운 사업을 진행하다가 다 해제시키고 지금 난개발이 이어지고 있다고 아주 정확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뉴타운 사업 이외에도 그리고 그린벨트 외 지역에 우리 도시계획수립이 제대로 안 돼서 난개발이 거의 그냥 진행된 상태로 있는 것으로 알아요. 그것을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게 특정 지역인 관산동 지역, 거기에 빌라가 지금 많이 들어섰죠. 거기에 토지이용을 다 하고 사리현동 쪽으로 넘어온 것 같은데 그 문제를 추후에 소규모 주택, 저번에도 우리 도시주택국 팀장님들하고 많은 협의를 거쳐서 소규모 가로정비사업을 도와주신 바가 있는데, 그렇게 풀어주시기는 하는데, 그렇게 해제하고 여러 면에서 공감대 형성을 해서 주민들에게 환경개선을 해 주시는 것은 참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로 인해서 결국은 추후에 난개발은 우리가 어떻게 짊어지고 나갈 것인가 이런 것을 생각할 때는 도시계획이 조속히, 용역비를 충분히 드려서라도 우리 고양시 같은 경우는 도시계획 수립을 총체적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마도 구시가 지역에서 소규모 주택을 개발한 그런 분들이, 소형 평수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결국 싼 빌라 쪽으로 가게 되면 거기에 도시계획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거환경이, 기반시설이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그렇게 도시계획이 이루어졌다면 추후에 그분들은 그런 저소득층이 살 수밖에 없는, 그런 분들만 가서 모여서 사는 형태가 되지 않을까 그런 것도 염려스럽습니다. 깊이 생각하셔서 도시계획에 대해서 용역비를 넉넉히 세워서라도 총체적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주택국 소관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7분 회의중지

11시10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교육문화국과 행주산성관리사업소 소관에 앞서 위원 여러분께 안내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상호 행주산성관리사업소장께서는 직위해제로 인해 오늘 회의에 참석하지 못하였으며, 소관 예산안은 실·국장의 과·소업무 지도 감독 규정에 따라 심광보 교육문화국장께서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의 양해를 당부드립니다. 먼저 교육문화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심광보 교육문화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심광보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선재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교육문화국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 갈음함) 이어서 행주산성관리사업소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화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화우위원

이화우 위원입니다. 165쪽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로 1,800만 원이 올라왔는데요. 여기를 보니까 800만 원이 상임위에서 깎였습니다. 이게 어디에서 하는 어떤 행사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정영안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게 성석동에서 2006년부터 매년 대보름 행사를 했던 사항인데 상임위에서 저희가 설명을 드린다고 했는데 그게 제대로 잘…….

이화우위원

진밭마을에서 하는 거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진밭마을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화우위원

알았습니다. 그러면 167쪽에 여기도 정월대보름 민속놀이 한마당이 있어요, 890만 원. 여기는 또 어디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고양동에서 벽제관지보존회라는 곳에서 하는데 2015년부터 890만 원을 지원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형평성에 안 맞는다는 지적이 있어서 삭감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제가 고양동에서 하는 민속놀이는 사실 못 가봤어요, 그래서 내가 성격을 잘 모르겠는데 과장님이 예산을 상임위에서 설명할 때 잘 못하신 것 같아요. 사실 진밭마을에서 하는 정월대보름 놀이행사는 사실은 1,800만 원 가지고 할 수 없는 거예요. 이게 문화원에서 주관해서 하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거기에 우리의 소리를 비롯하여 농악놀이 등등 거기에 참여하는 인원이 굉장히 많은데, 또 전통적으로 행사 내에서 무슨 굿도 하고, 무슨 인간문화재는 아닌 듯 한데 아마 전수자가 하는 것도 있어요. 내가 그 내용을 모르겠는데, 사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행사에 더 줘도 괜찮아요. 왜냐하면 사라져 가는 우리의 전통을 그야말로 보존·계승·발전시켜야 되기 때문에. 그런데 그 외에 기타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그거예요. 내가 안 가봐서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이런 부분들은 각 동네에서 쥐불놀이하고 마을마다 지금 하는 것이 있거든요. 그것은 그냥 옛날에 시골에서 다 했던 놀이예요. 그런 데에 지원하는 것은 조금 자제를 해야 되겠다는 생각해서 말씀을 드린 것이에요. 그다음에 여기 166쪽에 보면 정발산 도당굿이라고 해서 새로 들어왔는데, 제가 가보지는 않았어요. 작년에 예산도 없었으니까 이게 한 적이 없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은 격년제로 합니다. 그래서 한 번은 풍동 산치성제라고 해서 하고요, 그래서 2016년도에는 풍동 것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도에는 정발산 도당굿으로 한 것입니다. 이것은 향토문화재로 지정이 되었습니다.

이화우위원

뭐라고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풍동 식골 산치성제라는,

이화우위원

식골에?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것과 이것은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16년도에는 신규 예산같이 잡혀 있는데 이게 15년도, 17년도, 19년도, 이런 식으로 계속 격년제로 하는 것입니다. 이게 시 향토문화재로 지정이 되어 있는 도당굿입니다.

이화우위원

글쎄, 제가 식골 행사에는 가 봤는데 우리가 시에서 예산까지 지원해서 할 수 있는 행사인가, 저는 그렇게 큰 문화행사로서는 의미가 있지 않다고 보는데.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저희가 향토문화재로 지정해서 하는데 2년에 한 번씩 격년제로 하기 때문에,

이화우위원

그 밑에 고양들소리 발표회가 있습니다. 이게 지금 보니까 상임위에서 500만 원을 삭감했어요. 그다음에 그 밑에 선공감김감역 상여회다지소리 발표회, 이런 것들은 사실 사라져 가는 문화행사거든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이것은 아마 머지않아서 사라질지도 몰라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일반사람들이 이것을 보존하기 위해서 누가 배우려고 하는 사람도 없고 한데, 오히려 이런 것들은 예산을 더 주어서라도, 그야말로 우리의 소리니까 사라지지 않게끔 보존·계승·발전시키는 데 역할을 해야 되는데 문화예술과장님이 설명을 잘 못하시는 것 같아요. 상임위에서 다 깎여서 왔어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을 합니다. 그리고 고양들소리 발표회가 1년에 한 번 공연을 했는데 내년부터는 500만 원 정도 늘려주면 두 번 할 수 있다고 해서 증액이 된 것이고, 선공감김감역 상여회다지소리 발표회는 대화동에서 발굴된 것인데 이번에 도 무형문화재로 예비지정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내년도에,

이화우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질의도 있으니까 거기까지만 하시고. 172쪽에 우리 시청사 갤러리 운영에 대해서, 저는 갤러리라는 것이 많은 시민들이 오가는 곳에 있어야 보는데 시청사에 민원인들도 제대로 못 들어오고 그러는데 우리 직원들이나 왔다 갔다 하면서 보지, 이게 시민을 위한 갤러리라고 보기는 조금 어렵지 않나 싶어요. 많은 시민들이 다니는 곳에 이런 것을 만들어 놔야지, 그렇잖아요? 방향을 바꿔보실 생각은 없나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저희가 시청사 갤러리도 하고, 구청별로 갤러리가 다 있습니다. 그래서 사진협회나 미술협회의 아마추어 작가들이 시에 와서 전시하는 것을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는 부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것을 한번 시작을 했는데 단체 쪽 분들이 유치원생들이나 학생들이 많이 와서 관람하는 모습을 보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예산을 세워서 했습니다.

이화우위원

175쪽에 고양 시민가요제와 그 밑에 보면 통일로 음악회가 있어요. 이것은 성격이 어떤 것들인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고양 시민가요제는 올해로 21회를 개최해야 되는데 고양예총 소속의 연예인협회가 호수공원의 주제광장에서 시민가요제를 해서,

이화우위원

시민의 날 행사 때 하는 것인가요? 아니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그것은 별도로 하는 것인데,

이화우위원

통일로 음악회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통일로 음악회는 연예인협회에서 하는데 벽제건전체육공원에서 8~9월에 굉장히 많이 옵니다. 통일로에 근접한 원신동, 관산동, 고양동 주민들이 다 와서 하는데 제가 올해 7월 11일에 문화예술과로 와 가지고,

이화우위원

여기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에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음악회는 시민들이 동별로 예선을 거쳐서 엄선해서 음악회에서 시상도 하고 대상도 받고 이렇게 합니다.

이화우위원

시민가요제와 거기서 거기네요, 다 똑같은 것 아니에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장소가 좀…….

이화우위원

아니 그러니까 장소만 다를 뿐이지, 결국은 시민가요제나 통일로 음악회나 명칭만 바뀌어서 하는 것이잖아요, 지금?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통일로 음악회는 통일로 주변의 동지역에 있는 분들을 대상으로 출연시켜서 하는 것이고, 시민가요제는 대표적으로 시 전체를 다 해서 하는…….

이화우위원

통일로 주변의 시민들은 고양시민이 아닌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아니요, 통일로 그쪽이 문화소외 지역이기 때문에 그렇게 해 왔던 전통이 있는 음악회입니다.

이화우위원

통일로 음악회가 18회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물어볼게요. 정발산 밑에 보면 밤가시초가집이 있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이화우위원

그런데 그것이 좀 바뀐 것 같아요. 리모델링을 했어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이화우위원

밤가시초가집이 좀 바뀐 것 같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게 몇 페이지죠?

이화우위원

179쪽, 밤가시초가마을 공사가 있어서 초가집에 대한 것을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우리 밤가시초가집이 어떤 의미가 있죠? 우리가 지금 문화재 형태로 관리를 하는데.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경기도 민속문화재 8호로 지정돼서 1991년도에 신도시 조성 당시에 밤가시초가집을 지정해서 관리·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고양시 초·중·고등학생들에게 고양시에 대한 예절교육이라든지 여러 가지 교육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비공사는 그곳이 초가집이기 때문에 이엉을 다시 입혀야 되고, 이런 관리비가 있는데 이 관리비는 도 문화재이기 때문에 도비하고 같이 매칭을 받아서 공사를 하는 것도 있고, 우리 시비로 하는 것도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보니까 관리하는 데에 예산이 상당히 들어가요. 그래서 지금 물어본 것이에요. 금년 문화예술과 예산이 한 28억 정도 늘었어요, 그렇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전년도에 비해서 28억 정도가 늘었는데 국·도비는 보조금이 줄었어요. 국고보조금은 한 5억 5,000 정도 줄고, 시·도보조금은 4억 7,000이니까 그것도 한 5억 정도, 약 10억이 줄었단 말이에요. 그런데 매년 우리가 행사가 되었든, 문화재 보존 관계가 되었든 계속 들어가는 돈인데 국·도비 보조금이 줄었다는 것은 뭔가 집행부에서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문화재 보수 예산은 보수를 많이 했기 때문에 국고보조라든지 도비보조가 많이 줄었던 사항이고요, 지금 북한산성 행궁지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국고보조금 70%를 가지고 하고 있는데 지금 전반적으로 한 10억 정도가 줄어든 것은 문화재 보수예산 부분에서 많이 줄었습니다.

이화우위원

문화재를 보수할 것이 이제는 없다는 그 이야기인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저희가 그동안 많이 보수를 해 왔고, 아예 없다는 것은 아니고요, 많이 줄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계속 매년 할 수는 없는 것이고요.

이화우위원

혹시 북한산에 자주 가보셨나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대부분 다 가보았습니다.

이화우위원

그러면 그 성들의 지금 상태가 어떤지 알고 계신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알고 있습니다.

이화우위원

어떤 상태인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성곽이 무너진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복원을 해야 되는 부분들도 있고요. 그래서 경기문화재단에서 국비 70%, 도비 15%, 시비 15%를 들여서 보수를 하고 있는 것이 우리 고양시가 남한산성과 같이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서 지금,

이화우위원

아니 보수를 하는데 여러 군데 검토를 하고 다니셨다고 하니까, 성곽이나 우리가 무슨 문, 무슨 문이라고 그러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그런 곳에 가보시고 느낀 것이 있냐 이 말이에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너무 오래되다 보니까 원형을 잘 관리를 해야 되는데,

이화우위원

지금 원론적인 말씀을 하지 마시고, 내가 지적을 해 줄게요. 지금 대남문, 무슨 문, 무슨 문 해 가지고 쭉 있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화우위원

그것이 조만간에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야 됩니다. 무슨 얘기냐면 세월이 흐르다 보니 다 깎여 내려갔어요. 그런데 일부 성곽보수는 그렇게 큰돈이 안 들어가요. 그런데 문 자체는 기초로 해 놓은 돌들이 엄청 크지 않습니까. 그것이 훼손되기 시작하면 그것을 다 들어내고 다시 해야 됩니다. 그 훼손을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무너져 내리는 흙을 흘러내리지 않게끔 조처를 해줘야 되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이화우위원

지금 가보셨다는데 내용을 모르시네요. 제가 그런 것을 관심 있게 봐서 그런지 몰라도, 주춧돌이 이렇게 있어야 되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이화우위원

이 밑에 부분으로 다 이렇게 기울어 있어요. 이게 조금 더 있으면 다 무너져요. 그러면 이것을 다 들어내고 다시 해야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무너져 내리기 전에 이 부분을 복토를 한다든가, 아니면 계단 형태로 해서 나무를 심어서 그 흙이 흘러내리지 않게 한다든가, 예비적인 조처가 필요하다 이 말이에요. 예비적인 조처를 하면 큰돈이 안 들어가도 훨씬 더 많은 세월을 유지할 수 있어요. 지금 말만 문화재 관리지, 그런 세세한 곳에 가서 보냐 이 말이에요. 내가 일부러 물어보잖아요, 많이 다녀보셨냐. 이것이 우리나라에 속담이 있잖아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다고. 앞으로 문화재를 관리하는데 조금 더 세세하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내 나름대로의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할 때와 그저 내게 주어졌으니까 시간만 보내면 된다는 사고를 갖고 있을 때와는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 문화재에 관한 것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요. 이런 것들을 좀 더 세세하게 살피셔서 추후에, 문화재니까 국·도비 보조를 받을 수 있겠죠. 그런데 국·도비는 우리 돈 아닙니까.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죠.

이화우위원

좀 신경을 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저는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85페이지에 문화예술과, 연구용역비에 국가지정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 용역과 180페이지에 경기도 지정문화재가 똑같아요. 그런데 국가 것이냐, 경기도 것이냐인데 용역비가 1,000만 원씩 올라와 있거든요. 그러니까 185페이지만 좀 봐 주세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국가지정문화재 주변 현상변경 허용기준 조정용역하고요,

이영훈위원

국가 것이냐 경기도 것이냐만 지금 다르거든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도지정 문화재와 국가지정 문화재는 다릅니다. 국가지정 문화재는 우리 이산포마을에…….

이영훈위원

그렇게 내용 있게 설명하실 것은 없어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 현상변경이라는 것이 건축허가를 받을 때 국가 지정은 500m까지 제한을 받고, 도 지정은 300m까지 지정을 받는데 불합리하게 지정을 받는 문제들도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우리가 용역을 해서 국가나 도에 올려서 조정을 하는데 올해 예산을 세워서 고봉동 독산 봉수대, 원흥동 초기청자요지를 100m 이내로 줄인 사업입니다.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용역을 하고 보고해서 조정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영훈위원

두 개를 같이 묶어서 줄 수는 없는 거예요? 국가와 경기도를 봤을 때 국가가 더 크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국·도비 매칭사업이라 성격이 달라서 그렇게 따로 따로 했습니다.

이영훈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자료요청 좀 할게요. 이번에 새로 올라온 신규 민간이전 행사와 그 전부터 계속 해오던 것이 다 있죠? 그런데 이번에 새로 올라온 행사도 있거든요. 너무 많이 올라와 있는데, 민간이전에 대한 행사와 관련해서 언제부터 했는지, 새로 시작한 것을 무슨 단체라고 표기해서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윤승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윤승위원

이윤승 위원입니다. 아무래도 문화예술과는 행사가 많죠. 많을 수밖에 없는데 보조금과 관련해서는 사전에 다 심의를 거치고 예산이 편성되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그리고 사업이 완료된 후에는 정산보고라든가 회계보고, 사업평가를 나름대로 다 하고 계실 것 같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하고 있습니다.

이윤승위원

아무래도 평가에 대한 지침은 다 있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제가 봐도 그렇게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 좀 명확히 해 주셨으면 좋을 것이 보조금 정산과 관련해서 평점이 굉장히 낮아요. 보통 점수분배가 1점부터 5점까지 되어 있죠? 물론 나름대로 뭐…….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아, 평가할 때요?

이윤승위원

예, 보조금과 관련된 부분은 평가서가 따로,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100점 만점으로 합니다.

이윤승위원

보조금과 관련해서는 100점 만점으로 그렇게 되어 있는데, 1점 내지는 2점으로 최하점인 경우가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이 사업의 예산들이 올라오고 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업평가를 제대로 하시고, 그렇게 정산보고가 제대로 안 되는 사업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에는 올리지 말아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뭐 하러 평가를 하십니까?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에 저도 공감을 하고…….

이윤승위원

평가를 하시지 마셔야 하고요, 지난 행정사무감사 때도 제가 질의를 드렸는데 사업이 완료된 후에 회계보고 기간이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명확하게 좀 지켜주세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윤승위원

물론 사업에 따라서는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쨌든 규정이 있고, 지침이 있기 때문에 그 규정 안에서 운영을 좀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 문화예술과에서 신규 사업이 몇 건이나 올라왔습니까?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총과 문화원 것으로 보면 한 7~8건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윤승위원

그런 부분에서 아무래도 지금 우리 시가 규칙 제정을 해야 되고, 재정여건이 녹록지 않다는 것은 모두 다 알고 있는 기정사실인데요, 아무래도 선심성이다, 축제성이 과하다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전에 이런 사업을 올리실 때는 좀 더 신중을 기하셔서 올리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의 드릴게요. 문화예술과 168쪽에 고양행주나루 강풍어제가 신규 사업인가요? 이게 어떤 내용이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올해 문화체육관광부에 전통재래행사로 응모를 해서 3,500만 원을 지원받아 봄에 시연을 했었습니다. 이것이 웅어철에 풍어를 기원하는 의미에서 옛날부터 행주나루터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행사인데 중앙부처에서도 그런 것을 인정해 줘서 3,500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3개가 있는데 도깝대감 지신놀이가 2007년도인가 되었고, 주엽리·정발산리·마두리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던 고양 맹인 소놀이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3개가 지원되었는데, 이번에 전부 다 하면 2,000만 원 정도는 필요할 것 같다는 문화원의 요청이 있어서 그렇게 계상했습니다.

이윤승위원

그것이 문화원에서 주최·주관하는 사업인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문화원입니다.

이윤승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177쪽에 2017 문화‘톡’고양시하우스음악회 1,200만 원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주민참여예산으로 해서 위원회에서 선정해서 들어온 예산인데 우리 문예회관에서 내년도에 4번에 걸쳐서 ‘우리 동네 예술가를 만나자.’고 해서 K-pop, 재즈, 클래식, 이런 것을 4회에 걸쳐서 하려고 제안을 했는데, 예산이 채택돼서 계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공모를 할 것입니다.

이윤승위원

주민자치위원회의 선정위원회에서 주민참여예산으로 올라온 사업이에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래서 이것은 공모를 해서 하려고 합니다.

이윤승위원

이 사업의 세부내역을 주시기 바랍니다.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알겠습니다.

이윤승위원

그리고 석양음악회가 있어요. 신규 사업인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이윤승위원

이것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은 한국예총 연예인협회 쪽에서 하려고 하는 것인데, 과거에 임백천이라는 작곡가가 우리가 조성한 호수공원에 왔는데 저녁에 석양이 너무 좋으니까 ‘우리가 자부담으로 해 보자’ 해서 본인들이 몇 년을 하다가 내분이 일어나서 하지 못했던 것인데 ‘그것을 한번 해 보자.’는 차원에서 신청이 돼서 저희가 올렸습니다.

이윤승위원

그게 상임위에서 삭감됐었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왜 삭감이 됐었어요? 설명이 부족했었나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제가 설명을 잘 한다고는 했는데 부족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윤승위원

그래요, 이런 사업들은 좀 신중하셔야 돼요. 제가 사전에 말씀드렸듯이 예총 산하의 연예인협회에서도 내부적인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물론 상임위에서 삭감이 됐었지만 이런 사업은 올리실 때 면밀히 검토하셔야 돼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위원님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이윤승위원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174쪽에 2017 고양 합창 페스티벌, 이 사업을 매년 해 왔죠? 올해가 몇 회였나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제가 오기 전에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예총 음악협회에서 정산보고가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서 2회에 걸쳐 지적을 하셔서 그것을 다 회수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음악협회 자체가 내분이 있는 것 같고요, 우리 예산을 12월 초에 예총에서 주관해서 경기도 음악협회하고 같이 하려고 했는데 각 단체들하고 같이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서로 의견이 안 맞고 그랬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예총에서 저희한테 공문을 올려서 못 하겠다는 의견을 냈는데 내년도에 정상화가 되면 예총에서 주관으로 하겠다는 얘기가 있어서 이번에 예산을 올렸었는데 상임위에서 삭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판단할 때는 보조금을 제대로 정산을 안 하면 어떠한 제재가 가해져야 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은 항상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고 나서 이것을 굉장히 강조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보조금을 시민 세금을 가지고 어렵게 해서 주는데 단체에서 엉터리로 쓰거나 정산이 잘 안 되면 안 되니까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굉장히 강화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윤승위원

저도 개인적으로 그 부분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고양 합창 페스티벌의 원래의 취지는, 고양시에 있는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윤승위원

우리 고양시에 훌륭한 아람극장이 있고, 어울림누리극장도 있고 좋지 않습니까? 이분들이 자기 회비를 내서라도 그런 무대에 서서 공연을 한번 해보는 것이 이분들의 소원이다, 희망이다, 이런 말씀도 많이 하셨어요. 좋은 취지로 순수 아마추어, 노래하는 사람들이 훌륭한 무대에서 공연을 한번 해보자, 고양시민들과 함께 하자는 취지로 처음에 고양 합창 페스티벌의 예산을 세워서 했는데 평가가 굉장히 긍정적이었다고 생각하고, 저도 거기에 참석해서 관람했었는데 공연이 굉장히 좋았어요. 그래서 아마추어들이 1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이 무대에 서는 것이죠. 이게 너무 좋았는데 올해 상임위에서 삭감이 돼서 이 부분이 왜 삭감되었을까 했어요. 그리고 올해는 이 사업을 못 했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음악협회와 관련된 내부적인 문제들이 하루속히 안정이 되고 정상화가 돼서 정말 음악을 좋아하는, 노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과 공연은 지속적으로 갖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상임위에서 삭감이 되었기 때문에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는 합니다만 이 자리에 계신 위원님들과 검토를 다시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윤승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또 있으십니까? 그러면 중식을 하고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14시까지 중식을 하고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26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용위원

제가 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길용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길용위원

이길용 위원입니다. 졸음이 오기 전에 얼른 해야죠. 문화재단은 따로 하겠지만, 국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이것이 상임위에서 50% 이상 삭감돼서 올라왔어요.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대표님이 새로 오신 거잖아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용위원

몇 개월이 되신 거예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2월 1일자로 되었으니까요.

이길용위원

그러면 거의 10개월 되셨네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예, 10개월이 넘었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런데 왜 이렇게 화합이 안 되는 것인지, 상임위에서 이렇게 삭감되어 왔습니다. 이것에 대해서 국장님 의견은 어떻고, 우리 시장님의 의견은 어떤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교육문화국장 심광보입니다. 이길용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위원님들께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먼저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수개월에 걸쳐서 특위까지 구성해 가시면서 굉장히 좋은 안을 많이 제시해 주시고 재단이 혁신할 수 있는 방향을 많이 제시해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동안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혁신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관련 국장으로서 대단히 송구스럽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회에서 제기하셨던 그런 많은 부분들을 빠른 속도로 혁신하고 제도 개선을 하고 안정을 빨리 시켰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너무 천천히 다가갔고, 조금씩밖에 하지 못한 점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물론 의회에서는 그런 부분들이 걱정이 되시겠지만 앞으로 더 잘 하라는 의미의 채찍질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한 번 환골탈태하고 새로운 혁신안을 마련해서 고양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빨리 재단을 안정시켜야 한다는 뜻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시장님뿐만 아니라 재단직원이나 저희 문화예술과 직원들도 그런 위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예산을 다시 세워주셔서 좋은 기회를 주시면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시장님도 걱정하고 계시는 거예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용위원

잘 하셔서 일 좀 하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 예산안 170페이지를 보면 내유초등학교 통학버스 운영지원비가 8,000이 있어요. 그것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평생교육과장 노승열 답변드리겠습니다. 내유초등학교 통학버스 같은 경우에는 내유초등학교와 통학하고 있는 학생들과의 거리가 먼 상태인데 거기에 연립이나 빌라가 많이 생성되었지만 일반버스로 다니기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길이 좀 뚫려서 조금 나아지기는 했지만 그래도 통학하기가 어려워서 내유동에 대해서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길용위원

우리가 차량도 처음에 사주신 건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차량을 사준 게 아니라 운영비를 지원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길용위원

아니 처음에 차량을 사줬으니까 운영비를 줄 것 아니에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통학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 주면 그 범위 내에서 교육청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길용위원

그런데 제가 학교가 170개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초등학교가 100여 개가 되는데, 이렇게 많은 학교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매년 지원하는 것 아니에요, 그렇죠?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현재 매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렇죠? 매년 지원해야 되고, 계속 또 지원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잘 아시겠지만 내유초등학교의 지역적 특성이 동네 한쪽 끝에 학교가 있고요, 학생들은 동네 안쪽에 있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러니까 시골학교라서 지원하는 것은 좋은데 매년 이것을 하는 것은 그렇고, 이런 계속사업은 교육청에서 하라고 하고 우리는 골고루 했으면 하는 생각에서 한번 이야기를 드렸습니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다시 한 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길용위원

그 밑에 보면 초등학생 수영 안전 교육이 있어요. 이것도 설명해 보세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수영 안전 교육은 세월호 사건 이후에 초등학생에 대한 수영교육을 실시하는 것인데, 처음에는 초등학생 중에 3학년 일부를 했던 것이 내년부터는 3학년 전체의 80%를 교육하기 위해서 세워진 예산입니다.

이길용위원

초등학교 3학년 전체의 80%를 하겠다는 거예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용위원

잘 되었네요. 제가 이렇게 보니까 매년 하는 것인데 지정된 학교에서 하다가 그 다음연도에 지정이 안 되면 빠지고 이렇게 하는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린 것이거든요. 그런데 지금같이 고양시 전체 학교의 학생들한테 접수를 받아서 해 주는 것이면 몰라도 학교를 지정해서 해 주고 그 지정된 학교가 1년을 하다가 그 다음 해에 빠지면 많이 섭섭해 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질의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2017년도에는 초등학생 3학년의 80% 정도만큼이라도 해 주겠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용위원

100%를 하는 것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이길용위원

다음은 문화예술과 부분입니다. 166페이지에 아까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는데 추가로 질의하겠습니다. 거기에 상여회다지소리 발표회가 500만 원 삭감되었어요. 이것은 왜 삭감됐다고 생각하세요? 설명을 잘 못한 거예요? 166페이지에 상여회다지소리.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원래 상임위에서 설명은 드렸습니다만 부족하게 설명을 드리지 않았나 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은 상여꾼이 34명이 필요한데 지금은 28명이 상여를 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이 부족한 부분이 있고, 소리꾼들이 26명이 있는데 소리꾼들이 소리를 잘 해야 상여가 나가면서 크게 소리도 나고 하는데, 그런 부분들이 더 필요하다 해서 수당 10만 원씩을 더해서 추가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이길용위원

제가 시의원 된 지 6년이 되었는데 4~5년 전인가 유럽에까지 가서 상을 타온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길용위원

유럽까지 가서 전통 상여소리로 해서 상을 타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아까 이화우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이런 전통을 살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지금 이분들이 옛날 분들이라서 돌아가시니까 안 나오시는 거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많이 있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렇죠? 돌아가시니까 안 나오시고, 허약해져서 안 나오시는 것이기 때문에 젊은 분들로 해 줘야 되니까 회장님이나 단체에 이야기를 하셔서 좀 활성화 되게끔……. 그것이 우리가 어릴 때의 모습을 다 재연하고 있고, 공연도 1년에 한 번씩 해서 제가 가보고 그랬는데 참 뭉클합니다. 우리 시의원들도 잘 할 테니까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176페이지에 다와가요제에 5,000만 원이 있습니다. 저도 가보기는 했는데, 이 다와가요제를 작년부터 한 건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이길용위원

작년부터 시행한 건가요, 올해부터 한 건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올해 새로 된 것이고요, 작년에는 자부담으로 해서 두 번을 자기네가 자체적으로 해서 두 번을 자부담을 하였고, 올해는 5,000만 원을 새로 지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네 번 하는 것이라면서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러니까 2015년도에는 다와가요제를 방송영상, 거기에서 자부담으로 했고요, 올해는 원마운트에서 네 번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쪽이 신한류관광특구로 지정이 돼서 붐을 일으키고자 하는 차원에서 다와가요제를 했습니다.

이길용위원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내년도에는 네 번을 하겠다고 5,000만 원을 올린 거잖아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렇습니다.

이길용위원

여기는 무슨 단체에서 하는 거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은 고양방송예술인협회에서,

이길용위원

방송예술인협회가 우리 고양시에 사시는 분들로 구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아람누리에서 창립식 했을 때 제가 갔었거든요. 그래서 훌륭한 연예인들이 많이 와서 하는데 우리 고양시가 이런 것을 지원하고 훌륭한 연예인을 데려다가 쓰고 해서 활성화 했으면 좋겠는데 이것이 삭감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과장님이 위원님들께 이것을 살려달라는 취지로 좋은 말씀을 해 주세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은 신한류관광특구로 지정된 문화거리 조성사업으로 올해 8월부터 10월 하반기까지 네 번을 했는데 왕중왕전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유명연예인 4~5분을 모셔서 출연료 부분에서 많은 지출이 있었고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내년도에 조정을 하려고 합니다. 아무튼 예산을 세워주신다면 예산낭비가 안 되게 열심히 기획해서 해 보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잘 좀 부탁드리고, 열심히 해서 방송에도 나가고 잘 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체육진흥과장님, 예산안 184페이지에 보면 고양시체육회 운영지원 인건비가 4,700만 원 정도 삭감되었어요.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김치영 답변드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증액되는 부분이 4,700만 원인데요, 인건비 부분이 2,716만 원이고, 운영비에서 스마트앱을 개발하는 데서 2,000만 원의 예산을 세운 사항입니다. 인건비 부분에서는 현재 고양시체육회가 1990년도에 시작됐고, 생활체육회도 1990년도, 체육회는 1992년도부터 시작되었는데, 현재 저희 고양시체육회는 2003년도에 이미 체육회와 생활체육회를 통합을 했습니다. 그것을 다른 시군들은 일부 통합을 하였지만 금년도에 대한체육회에서 전체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고 있는 것이고, 지금 통합단계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는 저희 고양시체육회가 이미 2003년도부터 통합을 해서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열악한 상황 속에서 조직을 운영해 왔던 사항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한체육회에서 통합하면서 저희도 이것에 맞게끔 가주자, 한수이북에서 최고 큰 도시로서 다른 데와 위상을 맞췄으면 좋겠다, 그런 쪽에서 직급상향을 검토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직급상향 부분은 1,800만 원이고요, 그 외에 800만 원은 호봉 자연 상승분과 보험료 상승분이 일부 반영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어제 팀장님을 불러서 확인해 보니까 우리가 100만 도시가 돼서 체육회 국장이 5급이었는데 4급으로 상위 조정되고, 6급이 5급이 되고 ‘세 분에 대한 인건비와 보험료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시더라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이길용위원

그러면 그것은 어차피 100만이 넘었으니까 해 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현재 경기도에 100만이 넘은 시는 수원이 있는데 수원 외에도 성남이나 용인, 부천, 이런 대도시는 전부 다 이미 4급으로 운영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길용위원

이것을 꼭 해야 되는데, 부탁을 해 보십시오. 그리고 그 앱은 뭐예요? 앱은 팀장님 이야기로는 고양시 전체 체육행사를 그것으로 하겠다, 이런 식으로 한 것 같은데 그것도 자세히 좀 설명해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앱 개발에 대한 것은 일반인들이 스마트폰으로 찾아볼 수 있는 시설정보라든가 53개의 종목이나 교육프로그램, 대회정보, 이런 부분들을 찾을 수 있는 것이 사실상 없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내용들을 제대로 담아서 전달해 줄 수 있는 앱을 만들기 위한 하나의 작업이 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알겠습니다. 그것이 필요하다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꼭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예산에 관련된 것입니다만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부연설명을 할 테니까 위원님들께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에서 지금 각 학교 예산이 쭉 올라와 있습니다. 지금 학교 부분만 도비가 몇 %가 되나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교특비가 전체적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고 사업 별로 다릅니다.

김경태위원

전체적으로 평균이요, 학교 지원금만 해서.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시설 같은 경우에는 50 대 50으로 지원을 하고 있고요,

김경태위원

도비가?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교특비 50%, 시비 50%로 하고 있고요, 체육관 같은 것을 짓는 것은 교특비 30%, 시비 70%로 하고 있고요, 프로그램 운영 같은 경우에는 개별적이기는 하지만 50%에서 10%, 또는 전액 시비도 있는 상황입니다.

김경태위원

전년도 예산에 비해 올해 예산은 1/3로 줄었는데……. 좋습니다. 그러면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2015, 2016년도 학교 예산 부분과 시설비부터 모든 것을 포함해서, 예를 들어서 중복되는 것은 중복 건대로 해서 본 위원이 알기 쉽게끔 2015, 2016년도로 해서 자료를 쭉 요구하겠습니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그러면 2015, 2016년 교육청에 지원한 예산을 정리해서 드리면,

김경태위원

예, 학교만.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학교에 지원한 예산만,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학교의 모든 부분들이 형평성이 있어야 되는데 형평성이 없고 어느 학교는 매년마다 지원을 계속해 주고, 어떤 학교는 지원을 안 해 줘요. 이게 골고루 형평성 있게끔 예산을 집행해야 되는데 지금 혜택이 골고루 가지 않아요. 그 부분에 대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아까 존경하는 이길용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체육진흥과, 184쪽에 예산이 직급의 상승분과 여러 가지 보험 부분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경태위원

그런데 우리 고양시는 사실 이렇게 방만하게 운영하면서도 직급을 계속 올려야 되는 건가요? 올리지 않으면 안 되는 건가요? 예를 들어서 타 시군이 올렸다고 해서, 우리 고양시가 인구 100만이라고 해서 꼭 올려야 되는 이유는 없지 않습니까? 이게 의무사항은 아니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타 시군이 이번에 대한체육회에서 합치면서 올린 것이 아니고요,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듯이 수원, 성남, 안양과 같은 큰 도시는 이미 4급 체계로 운영이 되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김경태위원

아니, 그렇게 안 한다고 해서 일을 못 하는 것입니까? 직급이 낮다고 해서 자기 할 일을 못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꼭 그런 것은 아닙니다.

김경태위원

의무사항은 아니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의무사항은 아닙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제일 중요한 것이 178쪽, 문화예술과입니다. 국장님이 좀 답변을 해 주세요. 역사박물관에 대해서 우리 위원님들께 어떻게 설명했으면 이게 전액 삭감이 된 것입니까?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교육문화국장 심광보입니다. 김경태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그것이 왜 필요한 사항이냐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사항을 답변하던 중에 저희 쪽에서 충분하게 설명드리고 위원님들을 설득시켜드려야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미흡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은 지금 질의하신 김경태 위원님께서 지난번에 시정질문을 통해서 6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양시에 역사박물관 같은 것은 건립이 꼭 필요하지 않느냐는 질문을 하신 적이 있었고, 시장님께서도 적극 검토해서 추진해야 된다고 답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일단 박물관을 지어놓은 후에 흩어져 있는 유물을 가져오고, 나중에 관리방안을 모색하다 보니까 성공하지 못한 케이스의 박물관이 상당히 많이 발생하고, 지금도 그런 박물관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반면교사로 삼아서 저희는 박물관을 짓기 전에 타이트하게 조사도 해 보고, 유물이 어디에 얼마큼 퍼져 있는지에 대한 부분을 조사하기 위한 용역도 실시해 보고, 새롭게 위원회도 구성해서 어떻게 박물관을 잘 운영할 것인가에 대한 발전방향도 모색해 보고, 워크숍도 개최하겠다는 이러한 부분을 소상하게 잘 설명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러기 위해서 사전에 우리가 실패하지 않는 박물관을 운영하기 위해서 이런 예산을 올렸던 사항입니다.

김경태위원

제가 이 부분을 3대, 4대 때 5~6회에 걸쳐서 질의를 했습니다. 제가 우리 고양시의 문화역사와 박물관에 대해서 관심이 있기 때문에 했는데 제가 시의원이 안 되고 나니까 누구도 신경을 안 썼어요. 그러다 보니까 제가 7대에 다시 들어와서 이 부분을 발췌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6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고양 문화역사에 대해서 박물관 하나가 없다는 것도 사실 안타깝지만 5020년 전에 한반도 최초의 가와지볍씨까지 나왔지, 또 30년간 고양시 곳곳에서 문화재가 엄청나게 발굴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유물들이 20개 대학에서 그냥 그대로 썩고 있는 거예요. 타 시군들은 그 지역에 유물도 없지만 박물관이 다 지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청소년과장님이 말씀하셨죠. 100만이 넘는 고양시에서 역사박물관 하나가 없다는 것이 창피할 일이에요. 그렇잖아요? 지금 고양 600년 전시관, 고양 가와지볍씨 전시관, 고양 어울림누리 수장고, 이런 데다가 해 놓고 여기가 관광의 도시라고 하는데 그게 관광이 맞습니까? 역사박물관이라는 것에 600년이나 되는 우리 고양의 역사를 그대로 발췌하여 갖다 놓으면 관광에도 효과적이고, 그 많은 유물들이 고양시에서 출토되었는데 이런 것 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일회성 예산이나 갖다 쓰고…….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이게 예산과는 관계없는 부분이지만, 제가 여기에서 30년 정도 살고 있지만 죽으면 선산에 가서 묻히면 끝나는 거예요. 그런데 이 고양시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부분들이 급선무인데 지금 해 놓지도 않고……. 그러면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고양 600년 전시관, 고양 가와지볍씨 전시관, 고양 어울림누리 수장고에 들어간 예산부터 운영비까지 전부 자료를 좀 주세요. 이런 부분들은 본 위원이 아니라 고양시민 누구라도 와서 해야 될 부분이에요. 참 창피한 일이에요. 말로는 ‘고양 600년 문화도시’라고 해 놓고 이런 박물관 하나도 없다는 것이 솔직히 말해서 참 마음이 아픕니다. 어쨌든 그런 부분들을 우리 국장님이 계실 때 하나 해 놓으면 좋잖아요. 예를 들어서 박물관 하나 지어 놓으면 영구적인 거예요. 고양시의 역사를 그대로 담고 한눈에 다 볼 수가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조금 전에 말씀드린 600년 전시관, 가와지볍씨 전시관, 어울림누리 수장고에 누가 관광을 와서 들릅니까? 볼 것이 없으니까 들르지도 않아요. 이 좋은 유물들이 몇 만점이 있는데 그걸 복원을 못하고 앉아 있으니……. 집행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부분들을 하나라도 연구해서 ‘이런 것은 꼭 해야 되겠다.’ 해서 위원님들을 설득시키고, 위원님들 누구나 이것을 찬성할 것입니다. 자기 가정에도 가훈이 있는 거예요. 선조들이 이야기하는 가훈을 지키려고 대대손손 물려받지 않습니까. 하물며 600년 된 고양시에 이렇게 많고 중요한 유물들을 한눈에 볼 수도 없게끔 여러 군데로 해서……. 그 운영비로 박물관을 하나 지어서 600년 역사를 한눈에 보고, 되새기게끔 해 놓으면 얼마나 좋냐 이것이죠. 국장님, 어떻습니까?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김경태 위원님께서 주신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저희가 부족한 면이 있어서 위원님들께 제대로 설명드리지 못하고, 설득을 드리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안타깝게 생각하고요, 이 예산을 예결위원님들께서 좀 더 깊이 생각해 주시고 세워주시게 되면 후손들에게도 남을 수 있는 고양시 역사박물관을 만들기 위해 잘 준비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위원

김미현 위원입니다. 184쪽에 체육회 관련 질의는 다른 위원님들이 많이 해 주셔서 생략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태권도 시범단 관련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태권도 시범단은 보조금 사업 같은데요, 이것이 어떤 사업이냐고 여쭙는 것보다는 자료를 요청하고 싶어요. 이게 보조금 사업 같거든요. 그래서 신규 사업은 아닌 것 같고 꽤 오랫동안 지원을 하신 것이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미현위원

이게 시범단 한 개예요, 아니면 여러 개가 있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시범단은 한 개입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시범단 인원 구성부터 시작해서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사업 현황을 보고 싶으니까 이것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리고 체육진흥과 예산을 전체적으로 검토하다 보니까 없는 예산이 있는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고양 자이크로 FC라고 있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미현위원

저희가 지원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올해 예산이 없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내년도 예산은 없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예산이 없는 것으로 봐서는 국비예산 부정수급에 의해서 지급이 중단된 것으로 지금 보이거든요, 맞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맞습니다. 현재는 금년 11월 16일자로 영구해지를 한 상태입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국비가 부정수급이 된 것으로 확인되었으면 시비로 지급한 보조금에 대해서도 혹시 확인을 하셨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부정수급은 2015년도 것에서 발생되었던 사항이고요, 금년 초에 저희가 그것을 인지해서 금년도에 세운 4억 5,000만 원의 예산 중에서 1억 3,000만 원을 지급한 이후에 저희가 알았기 때문에 그 다음부터 지급하지 않았고, 1억 3,000만 원의 보조금 집행에 대해서도 사용내역에 대한 사항을 전부 다 받았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래서 올해는 예산을 세우지 않은 것이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미현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급한 시 보조금 중에서 자이크로 FC가 유소년 축구나 이런 곳에 지원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미현위원

그러면 그런 유소년 축구나 이런 곳은 지원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원래 프로구단은 유소년을 육성하라는 원칙 하에서 발족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원을 안 한다 하더라도 프로구단 Hi FC(자이크로 FC)에서는 유소년을 육성해야 될 의무사항이 있는 것입니다.

김미현위원

제가 예산에 대해서 왜 여쭤보았느냐 하면 자이크로 FC가 부정수급을 한 것은 맞는데 유소년 축구단에 지원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예산이 책정이 안 되어 있는 것으로 나와 있어서 청소년 육성 지원 같은 조례에 의하면 지원을 하게끔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예산이 책정이 안 되어 있다면 체육진흥과에서 그런 유소년 지원을 어떻게 할 계획인가 해서.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저희가 별도로 유소년에 대한 지원을 할 계획은 없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지금 학교체육에서도 축구부를 운영한다든지 그런 유소년 축구를 운영하는 곳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축구뿐만 아니라 야구라든가 다른 체육에 대해서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해 주다 보면 하나의 특혜시비가 되기 때문에 저희 기금 안에서 학교체육에 대한 일부 훈련용품이라든가 훈련비 지원을 전체적으로 해 주는 것은 있는데 지금 여기에 4억 5,000이라는 것은 Hi FC(자이크로 FC)에서 육성하는 유소년 단체를 지원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목적으로 해서 나갔던 사항인데, Hi FC(자이크로 FC)에 그런 문제가 생김으로 인해서 지급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고양시 전체에서 유소년 팀 중 어느 한 팀만 지원해 주다 보면 다른 팀과 형평성이 안 맞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고등학교, 중학교, 초등학교에 총 선수가 91명인데 안타깝지만 사실상 그런 면에서 저희가 지원을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검토를 다 해 보았는데 도저히 지원을 해 줄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현재 지원을 못 해 주고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FC 자체가 해체되는 것은 맞는데 청소년들에게 돌아가는 혜택을 일방적으로 없앤다는 것은 형평성 문제가 논란이 되기는 하겠지만 좀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려봤습니다. 그것이 교육적인 차원에서 사실은 아이들한테 혜택을 주지 못 한다는 것이 안타까워서 여쭤본 것입니다. 그게 Hi FC(자이크로 FC)에서 부정수급을 한 것은 맞지만 청소년들에게 혜택이 가지 못하는 것은 체육회에서 사업을 하는 측면에서 다른 방안을 찾아보는 것도 고려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사업 제안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양시체육회 운영지원, 인건비, 운영비, 이런 데다가 돈을 이렇게 쏟아 붓는 것보다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이것은 특혜다, 형평성에 어긋난다.’ 이런 고민을 하는 것보다는 아이들한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사업을 전환하는 것이 발상의 전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 과장님이 대답하신 것 중에 하나가 ‘고양시가 100만이 되었기 때문에 대한체육회에서 직급체계를 전향시켜서 사무국장을 5급에서 4급으로 올리고 인건비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에 사업비를 이렇게 조정을 합니다.’라고 대답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것은 비합리적이라고 생각을 하는 것이에요. 오히려 합리적인 제안을 하려면 청소년들이 갑자기 운동을 못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었을 때 그런 아이들을 위해 사업을 전환해 주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하거든요. 맹목적으로 형평성을 따질 것이 아니라 사업의 전환도 생각을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맹목적으로 ‘운영지원, 인건비, 운영비’를 상향 조정할 것이 아니라 다른 쪽으로 사업을 전향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것이고, 밑에 있는 태권도 시범단의 운영지원, 이것은 어떻게 운영지원하고 있는지 자료를 제출해 달라고 한 것이 태권도 시범단이 고양시에서 하고 있는 역할과 어떤 행사의 목적으로 쓰이는지 자료를 요청해서 보고 싶은 거예요. 태권도 시범단이 하고 있는 역할이 무엇인가, 1억 2,000을 지원했을 때 정말 이 시범단이 무슨 역할을 하고 있는지 좀 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사업비를 조금 떼어서 어떻게 보면 그렇게 해체 위기까지 가고 있는 유소년 축구단에 지원이 갈 수 있다면 차라리 그런 곳을 살려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이런 시기에 그런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지 않을까. 또 운동장을 사용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저는 그런 생각을 해요. 184쪽 사업계획서에 나와 있어서 제가 보자고 하는 것이지, 그렇다고 해서 시범단이 어떤 사업을 잘못하고 있다고 말씀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자료제출을 요구하는 것이고요, 다른 의미에서 본다면 운영이 방만하게 되고 있다면 사업비를 줄여서 잘못되고 있는 곳에 전환하는 것이 저는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추가설명을 잠시 드려도 될까요?

김미현위원

아니 저는 대답을 듣는 것보다 그렇게 사고의 전환도 혹시 필요하지 않을까 하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위원님의 말씀에 동감합니다.

김미현위원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요, 192쪽입니다. 그것도 체육진흥과네요. 고양시 남북체육교류협력방안 연구용역 추진, 2,200만 원이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미현위원

지금 남북체육교류는 별로 없습니다. 아시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김미현위원

그래서 아마 협력방안을 연구용역을 주시겠다고 하시는 것 같은데 통일부나 이런 쪽에서도 체육교류가 별로 없어요. 지금 서울 중구에 있는 민주평통 쪽에서 경성체육인가 하는 이런 남북체육교류와 비슷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은 당시에 한참 동안 남북교류가 있었을 때 그 추억을 살리기 위해서 북한이탈 주민들과 그 지역에 계신 분들이 축구교류를 지금까지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 것을 하기 위해서 사업비를 쓰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 시국이나 이런 것을 봤을 때 남북체육교류는 통일부나 이런 쪽에서도 그렇게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요. 그런데 이런 시국에 남북체육교류협력 방안을 연구하겠다고 용역을 주신다는 것이 여기에서 얼마나 끌어낼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현재…….

김미현위원

물론 맡겨봐야 결과가 나올 거예요. 그런데 고양시 안에서 남북체육교류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주시겠다고 하는 것이 좀 무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북한에서 체육을 하시는 분들을 불러와서 해야 될 수도 있는데 이것은 어떻게 보면 그냥 고양시에 있는 체육인들끼리만 활동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 거예요. 아니면 이것은 그냥 학술용으로 끝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위원님의 생각도 크게 틀린 것은 아니지만 경기도가 현재 남북체육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기도 통일기금을 가지고 연천군 유소년팀으로 해서 2015년도 8월에 평양에서 개최를 한 적이 있고, 11월에는 연천군에서 개최한 적이 있습니다. 이것이 사단법인 남북체육교류협회에서 주관이 되어 움직이고 있는데요, 아까 Hi FC(자이크로 FC)를 말씀드렸지만 경기도가 향후 성인팀을 확대·운영할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Hi FC(자이크로 FC)가 안 좋은 상황이라서 금년도에 경기도와 같이 운영하는 것에 대해서 검토해 본 사항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Hi FC(자이크로 FC)에서 너무 무모하게 이야기가 나왔기 때문에 없었던 일이 되었고, 이것을 통해서 작년 11월 말에 평양실무회의에서 이미 축구나 야구에 대한 계약 체결을 남북체육교류협회와 이루어진 사항이 있습니다. 여기에서도 고양시가 일보 앞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 우리 전문위원이 같이 평양에 가려고 북한의 승인까지 다 받았는데 최종적으로 통일부에서 민간교류 수요가 많다는 이유로 승인을 받지 못해서 고양시에서는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정부 차원에서 움직이는 것은 쉽지 않지만 민간 차원에서는 남북체육교류를 통해서 같이 한번 움직일 수 있지 않을까, 또 북한에서 역도와 마라톤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저희 직장운동부 9개 팀에도 역도와 마라톤 팀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 같이 체육교류를 하고, 민간 차원에서 움직이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차원에서 하나의 확대 방안 연구를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국가 차원에서 어렵다고 하는 것을 민간 차원에서 더 끌어내시려고 하신다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일단 국가 차원에서 접근하기는 힘들지만, 저희도 직접 북한과 교류를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다만 남북체육교류협회,

김미현위원

무슨 생각에서 국가 차원에서 하기 어려운 것을 민간 차원에서 한다는 생각을 끌어내신다는 거예요? 많이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경기도에서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선례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다는 얘기는, 체육 전문위원도 계신다고 한다면 그만큼 자료가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면 굳이 용역을 주지 않고 전문위원님이 가지고 계시는 자료만으로도 남북체육교류에 관련되어 있는 사업들을 충분히 해 나가실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굳이 용역까지 주실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훌륭한 자원을 보유하고 계신데 용역까지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저희가 그런 것을 갖고 있는 사항이 아니고요, 일단 남북교류협회를 통해서 그런 자료들을 얻고, 또한 그 협회를 통해서 저희가,

김미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과장님 설명은 그 정도면 충분할 것 같고요, 나머지는 위원님들과 더 상의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김미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장님, 183페이지입니다. 상단에 보시면 여성축구단 운영지원이 있어요, 이것을 해마다 2,0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2015년도부터 시작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후보선수까지 해서 선수가 몇 명이나 되는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2015년도에 25명으로 출발한 상태이고, 현재는 32명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런데 여성축구단이 활동하는 것을 잘 못 봤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현재 백석축구장에서 월요일, 수요일, 금요일 주 3회로 10시부터 13시까지 훈련하고 있고, 금년도에는 충북도지사배 전국생활체육 여성축구대회에 나가서 공동 3위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2015년도부터 올해까지 2년 동안 선수가 바뀌고 했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아마 선수는 바뀌지 않고 계속 추가적으로 들어오고 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선수명단과 2015년도부터 올해까지 활동사항을 자료로 주시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리고 물어볼 게 많은데요, 광복절 기념 체육대회가 1,000만 원 삭감이 되었는데, 전년도 예산이 올해 예산 아니에요. 이것이 3,000만 원으로 나와 있어요, 이게 맞아요? 4,000만 원으로 했는데.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광복절 예산이 금년도 당초 예산에는 3,000만 원이 맞습니다. 그런데 추경에서 1,000만 원 추가로 세운 것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여기에 쭉 보면, 이게 집행한 것이 많아요. 여기에 보면 전년도 예산을 3,000으로 보지, 누가 4,000으로 보겠느냐고요. 여기에는 추경이 전부 누락되었네요, 그렇죠? 이게 딱 보면 4,000만 원이 아니고 당초에는 3,000만 원이었는데 추경에 1,000만 원이 돼서 4,000만 원으로 된 것 아니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전년도 예산이 4,000으로 되어야 되는데 3,000으로 되었으니까 3,000으로 알지, 누가 4,000이라고 봐요. 못 보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산 부서에서 본예산을 편성할 때는 전년도 최종예산 대비가 아니라 전년도 본예산 대비로 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이것이 기본적으로 체육대회가 갑자기 신규 사업으로 들어온 것도 아니고 매년 계속사업인데 2016년도에 4,000만 원을 썼으면 4,000만 원으로 올려줘야지, 왜 그냥 3,000만 원으로 갔는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당초에 이 예산도 4,000만 원으로 금년도에 예산부서에 요구하고 추진했는데 최종적으로 전체적인 예산규모를 잡으면서 본예산에 대비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었는데 그 사항은 추후에 다시 예산부서와 협의를 해 놓은 사항이 있습니다. ‘이것이 7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회이기 때문에 4,000은 해야 된다.’ 그래서 빠진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서 보충하는 것으로 일단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과장님, 우리 체육진흥과의 전체 예산이 2억 7,300이 늘었잖아요. 3억, 4억이 줄었으면 내가 이해를 하겠는데 증액이 되었다고요. 계속사업은 계속 줘야지, 거기에서 그냥 삭감을 해요? 10월에 고양시민체육대회 예산이 얼마가 들어갔어요? 그것을 집행한 내역에 대해서 자료 좀 주세요. 또 얘기가 나왔지만 각 동에 800만 원씩 주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800만 원씩,

이규열위원

그리고 광복절 기념대회도 7개의 동인데 한 500씩은 줘야 될 것 아니에요. 5,000만 원도 적은데 3,000만 원으로……. 일반상식으로 알고 계신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 이거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이 사항도 조금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예산부서와 같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안 맞은 것에 대해서는 추경을 통해서 다시 조정하기로 어느 정도 이야기가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규열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리고 192쪽 좀 봐 주세요. 여기에 신규 사업이 얼마나 많이 올라와 있습니까. 1,000만 원, 1,000만 원, 2,000만 원, 4,500, 1,500, 2,200, 이렇게 신규 사업은 올라오는데 계속사업에 대해서 그렇게 감액하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과장님, 신규 사업이 많이 올라왔는데 예산을 짤 때 어떤 절차를 거치나요? 말씀해 주시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절차는 하나하나 각 사업의 성격을 보는 것인데요, 192쪽에 신규 사업이 많이 나와 있는 것은 나름대로 사업의 성격을 가지고 따지기 때문에 특별한 절차가 있거나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이규열위원

윗선의 지시가 있어서 그런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런 것은 없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어떻게 해요. 과장님하고 국장님이 그냥 넣으시는 건가요? 윗선의 지시가 없었다면 국장님, 과장님이 ‘이게 중요하다, 그쪽의 목소리가 크다.’ 해서 신규 사업으로 잡아주고 그런 거예요, 뭐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 사업은 윗선의 지시로 한 것이 아니고 저희가 필요성을 가지고 실무선에서 보고를 드리고, 결재를 통해서 예산에 편성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게 참 답답합니다. 193쪽을 좀 봐 주 세요. 거기에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 지원이 6,600이 있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이규열위원

이것을 매년 지원하고 있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고양시 관내에 야구부가 있는 초·중·고 학교가 몇 개 있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정확히 기억은 못 하는데 초등학교 하나, 고등학교 하나, 이렇게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확인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자세히 모르고 계시네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학교 야구부 현황은 제가 지금 인지를 못 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박찬호 유소년 야구캠프는 고양시 내에 어떤 야구동호회라든지 등등 그런 사람들이 이 캠프에 참여합니까, 어떻게 되는 거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현재 박찬호 야구캠프는 전체적으로 120명을 선발합니다. 거기에서 고양시 유소년 야구선수가 3분의 1인 40명이 참여합니다. 그리고 현재 참여하는 초등학교는 두 군데가 있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자료를 보니까 백마초와 현산초등학교라고 해서,

이규열위원

백마하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백마하고 현산초등학교하고 현재 일산동구 리틀야구, 일산서구 리틀야구, 고양-허구연 무지개리틀야구단, 다이노스 야구단, 이런 식으로 해서 고양시 6개 팀에서 40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이규열위원

참여한 팀의 내역을 자료로 주십시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192쪽에 다시 말씀드리지만 무슨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야 신규 사업이 들어올 것 아닙니까? 역사와 전통이 있는 광복절 기념회는 그냥 과감히 감액하면서 이런 데에는 1,000만 원, 2,000만 원이 막 올라왔잖아요. 절차도 없이, 순서도 없이, 무슨 근거가 없잖아요. 목소리 크면 올라오는 거예요, 어떻게 된 거예요? 국장님이 대신 말씀 좀 해 주시죠.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교육문화국장 심광보입니다. 이규열 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에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위원님에서 광복절 체육대회와 관련돼서 많은 애착과 관심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존경을 표합니다. 저희가 그런 위원님의 관심이 지대하시다는 것을 알고, 또 여태까지 저희 부서와 말씀도 많이 나누셔서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올해 1,000만 원이라는 예산을 추경에서 확보했지만 내년 예산도 올해 추경을 포함해서 4,000만 원을 확보하려고 예산 요구를 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과장님도 말씀드렸지만 그런 부분이 제대로 반영이 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요, 그런 미진한 부분은 내년도 추경을 통해서 꼭 확보를 하겠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나와 있는 새로운 사업들을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막 올리고, 요구사항을 많이 하는 그런 단체에 주는 것은 아니고, 그 사업을 개최하는 것이 실효성이 있는 것인가, 또 많은 스포츠인들에게 혜택이 얼마큼 돌아갈 수 있는가, 그런 부분을 검토해서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이 시민들에게도 괜찮겠다는 판단이 섰을 때 윗분들의 결심을 받아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이 되지, 일반적으로 목소리가 크다거나 이렇게 해서 지원되는 사항은 아니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지만 위원님께서 너무나도 애착을 가지고 계시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지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갖고 꼭 그 부분이 관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이 신규 사업을 예산 지원한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렇게 신규 사업도 들어오고 있는데, 70년씩 계속된 이 사업을 매년 1,000만 원, 2,000만 원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되니, 이야기하는 저도 부끄럽습니다. 시민체육대회와 비교하면 시민체육대회는 동별로 500만 원, 800만 원씩 주잖아요. 여기는 200~300을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관계자들이 십시일반 보태서 하고 있다고요.
광보

심광보교육문화국장

저도 광복절 행사 체육대회에 가봤습니다. 상당히 성대하게 개최가 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저도 많이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께서 걱정을 많이 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반영을 못 한 것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런데 저희도 그 부분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내년도 예산에는 꼭 반영돼서 원만하게 행사가 치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김미현 위원님이 질의했는데 남북체육교류 협력관계, 이것보다 좋은 것이 어디에 있습니까. 이게 정말 좋은 용역이고, 사업인데 우리가 이것을 제대로 활용을 못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남북교류, 이것보다 좋은 것이 없어요. 저는 남북관계가 지금 정치적으로 상당히 냉각관계에 있지만 앞으로 스포츠를 통해서 열려지리라고 봅니다. 중국 보세요. 미국과의 핑퐁외교를 통해서 만리장성이 뚫리지 않았어요? 스포츠입니다, 스포츠. 그래서 아까 과장님의 설명도 있었습니다만 나는 남북교류를 우리 고양시가 단독으로 하는 것보다는 통일부라든지 정부와 도·시가 연합해서 추진하되 모양새는 정부가 하는 것으로 하고, 실질적으로는 우리 고양시가 거의 다 하는 것으로. 모양새는 정부의 형태를 갖추어야 지원이 되지, 우리가 주가 되면 협조가 잘 안 될 것이라고요. 우리 고양시가 주가 되지만 겉포장은 통일부나 외교부 쪽이 하는 것으로 추진하게 되면 이것처럼 좋은 것이 없어요. 스포츠를 통해서 남북화해, 평화의 길이 뚫린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장님과 과장님이 시장님, 도지사 이상의 직위를 발휘할 수 있어요. 이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어요. 2,200만 원을 가지고 용역을 하신다고 했는데 5억, 10억을 줘도 시원치 않아요. 그래서 우리 국가가 혼란스러운 가운데에 있는데 2018년도 동계올림픽이 있잖아요. 이런 것도 적극적으로 나서서 남북이 동시에 개최될 수 있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 없는데 정부가 혼란스러워서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기회가 있는 동계올림픽이 다가오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에서 이런 안이 나와야 되는데 전혀 이게 안 되고 있어요. 우리 시장님, 국장님, 과장님, 팀장님, 주무관, 직원들이 전부 획기적으로 한번 해 봐야 된다, 내년 첫 번째 추경에 세워서라도 이것을 한번 밀어붙이는 것이 아니라 당연히 해야 돼요. 이것이 우리 국가의 대사입니다. 스포츠를 통해서 남북이 뚫릴 수 있어요. 과거에 김대중 대통령이 평화안보라고 해서 한번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 역사적인 일을 해낼 수 있는 스포츠를 2,200만 원을 가지고 뭐 한다는 거예요? 이것은 형식적이에요. 나는 그러한 대안을 드리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스포츠를 통해서 남북이 하나가 될 수 있어요. 그런 데 신경을 쓰셔야 돼요, 70년대 광복절 기념행사를 삭감하지 마시고. 한번 해 보십시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용희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희위원

원용희 위원입니다. 짧게 질의드릴 테니 답변을 빨리빨리, 필요한 것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 먼저 예산안 169쪽에 보면 평생교육과, 고양체험버스 운영 2억 2,000이 되어 있는데 이것은 어떤 것인가요? 간단하게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고양체험버스는 올해 같은 경우에 전국적으로 자율학기제가 도입되었습니다. 그래서 자율학기제를 하려면 진로체험을 나가서 해야 되는데, 그 진로체험이라든지 창조기업이라든지 이런 곳에 현장방문을 할 때 필요한 차량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그냥 아이들 이동수단으로만 하는 것이고, 진로체험지는 또 다른 센터에서 정하는 것인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체험처는 우리 진로체험센터와 같이 해서 발굴했는데,

원용희위원

이 버스는 그냥 아이들을 실어 날라주는 운송수단이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게 운송수단인데 체험처를 패키지로 해서 이동을 한 군데만 하는 곳도 있고, 여러 군데로 움직이는 데도 있고, 필요할 경우에는 여러 학교에서 몇 군데를 같이 움직이기도 합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고양행복학교 운영은 19억 7,000으로 20억 가까이 되는데 이 내용은 뭔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지금 교육청에서 혁신학교, 혁신공감학교라는 것을 운영하고 있고, 고양시 내에 고양교육청에서는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는데, 행복학교는 고양시 내에 159개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교육청에서 지원하지 않는 유치원 8군데하고 해서 총 165개의 학교에 창조교육을 할 수 있는 교육비를 지원해 주는,

원용희위원

창조교육비는 뒤에 또 나오는데요. 뒤에 보면 초·중 창조교육 프로그램 운영 3억 5,400, 꿈의학교 운영지원 2억.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것을 좀 말씀드리면, 지금 크게 달라지는 것이 교육청에 혁신학교가 있고, 혁신공감학교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리고 행복학교라는 것이 있고요, 꿈의학교, 창조학교, 5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보실 때 헷갈릴 수 있는데요, 이게 약간씩 차이가 있는 부분이 뭐냐 하면,

원용희위원

간단하게 설명해 주세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학교 공교육의 자율성을 많이 내포해서 교장선생님이 교육을 할 수 있도록 많이 만들어져 있는 것이 혁신학교입니다.

원용희위원

어떤 것을 하시는지 프로그램을 다 돌아보셨어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원용희위원

과장님, 이 프로그램에 다 들어가 보셨어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프로그램은 다 들어가 보지 못했습니다. 프로그램은 유사한 것도 있고, 특징이 있는 부분도 많이 있는데 학교가 워낙 많이 하고 있어 가지고 프로그램 전체는 저희가…….

원용희위원

대답을 잘 하셔야 돼요. 지금 가 보시지도 않고, 보니까 내용에 대한 파악 없이 답변하시려다 보니까 당황스러워 하시는 것 같은데, 지금 나온 프로그램에 대해서 제대로 한번 체크해 보신 적이 있으세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저희가 프로그램 전체를 체크해 보지는 못했고요, 대표적인 학교인 자율학교라든지 학교마다 특징별로 몇 군데, 부분별로는 파악을 했습니다.

원용희위원

비용이 제대로 쓰이는지 확인해 보셨어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정산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정산으로 확인한다는 것은 교사 인건비, 이런 것들이 들어오겠죠?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원용희위원

어떤 프로그램이 어떻게 쓰이는지도 모르고, 현장확인이 안 되어 있으니까. 뒤에 170쪽에 특수교육지도사 운영비는 뭔가요? 특수교사를 말하는 건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특수교사는 아니고요, 특수교육지도사 같은 경우에는 일반학교 41개에 있고, 한 학기마다 한 개 반 정도를 장애학생을 위한 특수반을 운영합니다. 그래서 장애학생 같은 경우에는 교사 외에 특수 전문자격을 가진 보조교사가 필요한데, 그런 분들을 지원해 주는 예산입니다.

원용희위원

그 밑에 학교부적응 학생 특별단기교육 및 심리치료 지원 2,500은 학교에 주면 학교에서 또 어디로 보내나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지금 51개 학교가 지원대상이 되는데, 치료를 받아야 하거나 보호를 받아야 될 학생들 같은 경우에 그 관리프로그램을 WEE테크(WEE클래스)라고 해서 학교마다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주 심각한 학생들, 병원치료를 받아야 할 학생들에 대해서는 이 비용을 가지고 병원을 지정해 주면 그 병원을,

원용희위원

어느 병원으로 보내고 있나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병원은 학교마다 달리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병원까지 체크하지는 않고요, 교육청에서 그런 것을 필요로 하는 학교의 신청을 받은 다음에 교육청에서 여러 병원과 연결해 가지고,

원용희위원

이것은 우리 상담심리센터에서도 해요, 별도 예산을 또 들여 가지고. 지금 아동청소년과 산하에 있는 청소년상담심리센터에서 이것을 하고 있다고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원용희위원

지금 학교로 보내놓고는 파악이 안 되고 계신 거예요. 그다음에 초등학생 수영 안전 교육은 초등학생들을 다 수영장에 몰고 가서 안전교육을 시키시나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아니고요, 세월호 사건 이후에 초등학생들에 대해서 수영교육을 좀 시켜야 된다고 해서 추진하고 있었고요, 초기에는 전체를 다 할 수 없으니까 학생 일부를 했다가 3학년 위주로,

원용희위원

수영장 입장료 비용을 대주는 거예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어울림누리 이런 쪽으로 해서 대주나요, 아니면 사설수영장으로 대주는 건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 세부사항 같은 경우에는 학교의 자율성에 맡겨져 있는데 지금 말씀하신 어울림누리라든지 체육센터라든지 큰 곳에,

원용희위원

학교에서 전체 아이들이 다 하는 것이 아니고 일부를 선발해서 하는 건가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교육청에서 각 학교의 신청을 받아서 지원해 주는 것인데 한 80% 정도 지원해 줄 수 있는,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그 밑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은 또 어떤 건가요? 말로 들어봐서는 문화예술 쪽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것 같은데…….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은 문화예술에 대한 지도강사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도 있고, 학교마다 동아리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리고 찾아가는 동아리라고 해서 A학교가 B학교에 지원을 나가면 비용을 지원해 주는 그런 문화예술,

원용희위원

그런 것까지 우리 시에서 지원해 줘야 돼요? 자기들 축제 할 때 프로그램별로 학교선생님들이 다 있는데.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러니까 이 프로그램이 짜일 때,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교육지원에 관한 사항이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냐 하면 교육청에서 각 학교별로 전체적으로 어떤 예산이 필요한지를 조사하고 모집해서 만들어 오게 되면 그 프로그램 전체를 가지고 저희가 교육발전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서 지원을 해 주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 같은 경우에는 학교 자율성을 많이 부여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이게 문제예요. 제가 일일이 열거를 하면서 여쭤본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지금 교육청에 대한 감사를 안 하고 있죠?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저희가 감사 권한은 없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세금이 나갔는데 감사를 안 받을 권한이 있나요? 그것을 규정하고 있는 법이 있나요? 제가 이 문제는 자꾸 문제제기를 할 것인데, 어쨌거나 세금이 나가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우리가 손 놓고 있다는 것이 말이 돼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설명을 드리면 교육이나 학예에 관한 사항은 교육청 고유의 권한이라고 해서 교육청에서 하게 되어 있는데, 지자체에서는 일부 지원할 수 있는 것이 있다고 해서 법으로 6가지를 정해준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저희가 지원은 할 수 있는데 감사는 교육청 내에서 할 수 있도록 권한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원용희위원

그것과 관련한 법규가 뭐가 있나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저희 같은 경우에는 「고양시 교육지원에 관한 조례」입니다.

원용희위원

우리가 제정한 것에서 그렇게 우리가 감사를 못 하게 막아놓았다고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우리가 막아놓은 것은 아니고요, 그 상위법에,

원용희위원

상위법이 어느 법이냐는 것이죠.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상위법인 「지방자치법」에 보면 교육과 학예에 관한 사항은 교육청의 고유권한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을 해 줬었을 때 개별적인,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 프로그램에 세금이 제대로 쓰였는지 확인이 불가하다는 것 아니에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정산을 받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정산을 받으시는데 예를 들어서 인건비 몇 명, 얼마라고 해서 그 인건비가 그 프로그램에 제대로 쓰인 것인지는 정산서만 보고는 확인할 수가 없는 것 아니에요. 원시자료를 받아보지 못한 상태에서 정산서만 놓고 보면 그것이 제대로 투입되었는지 알 수가 없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우리가 필요할 때 교육청에서는 협조 안 해도 그만이고, 그러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이 뭔가요, 아무 것도 없어요? 돈은 다 주고? 다 합치면 굉장히 많은 돈인데, 교육청으로 가는 예산이 얼마죠?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교육청에 가는 예산은 연간 124억 정도 됩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많은 돈이 가는데 제어할 수단이 하나도 없다는 것 아니에요, 제대로 돌아가고 있는지 확인도 안 되고. 더더군다나 존경하는 박시동 위원도 이야기했지만 계속 이야기하고 있는 심각한 문제는 학교 내에 상담사라든지 상담교사들, 사회복지사들 배치에 대한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그분들이 아이들을 상담하다 보면 1년 단기직이라서 손만 대고 떠나버린대요. 예를 들어서 지원에 대해서 우리가 감사를 할 수 없다면 최소한 확인과정은 거칠 수 있고, 우리 시가 요구하는 대로 지원 금액의 항목은 달리 할 수는 있잖아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저희가 필요한 자료를 요구는 할 수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지금 파악이 하나도 안 되고 계시잖아요. 우리가 감사를 할 수 없다는 그 하나에 기대서 내용에 대한 파악도 안 하고 계시고, 어떻게 교육청을 움직이는 것들을 제어할 것인가, 앞으로 우리 고양시에 맞게 하려는 것에 대한 대책도 지금 없잖아요. 나머지 예산을 다 보시면 뒤에 나오는 것들은 수리, 무원초 스탠드 고치고, 성신초 음악교과 교실 구성하고 이런 것들이에요. 19세기 교실에서 20세기 선생님들이 21세기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말은 맞는데, 그래서 교실에 이런 시설들을 고쳐야 되는 것도 맞고,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이런 것은 국·도비로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우리 시에서 매번 의원님들이 중요하다고 요구하는 것이 있잖아요. 아이들의 영혼과 감수성을 건드리는 문제에 대해서는 좀 책임 있게 하시라고 이야기를 계속 드리잖아요. 그런데 그런 예산은 하나도 없어요. 거의 다 확인불가 프로그램, 이름이 비슷비슷한 것만 계속 올라와 있단 말이에요. 지금 프로그램들의 내용에 대해서 자세히 자료를 받아서 제출해 주세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전체적으로 말씀하십니까?

원용희위원

고양행복학교 운영비, 이것에 대한 사업내용들, 그 비용이 어떻게 쓰이는지. 그다음에,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사업이 많은데 전체적으로 다 말씀하시는 것인지…….

원용희위원

시간이 좀 걸려도 괜찮으니까요, 이번 기회에 한번 점검하시자고요. 그래서 교육청에도 경각심을 좀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이것은 제가 봐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어떻게 120 몇 억씩 나가면서 감사도 안 하고, 확인도 안 한다는 것들은……. 그다음에 꿈의학교 운영지원,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사업, 초·중 창조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런 프로그램 내용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고 금액들이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올해 성과와 구체적으로 투입된 선생님이라든지 인원들의 리스트가 있으면 부탁드릴게요. 그다음에 마침 말씀을 나눈 김에 학교 내 사회복지사, 학교 내 상담교사에 대한 지원책은 안 만드실 거예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것은 이전에 박시동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건이었는데 저희가 학교 안에 직접적으로 관여할 수는 없기 때문에 청소년재단 안에 상담을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예산 중에,

원용희위원

지금 그것을 하고 있다니까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그게 새로 재단이 만들어지게 되면 거기에서,

원용희위원

그런데 그것은 학교 밖으로 나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학교 안에 있는 상담교사라든지, 학교 내의 사회복지사에 대해서 일반교사들이 별로 인정을 안 해요. 그러니까 교육청 자체도 일반교사 출신들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필요로 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 선생들이 아이들의 감수성에 대해서는 무지하단 말이에요. 심리정서라든지 감수성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상담기법도 모르고 굉장히 무지해요. 그래서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게 생겨난 것이거든요. 그것을 교육청에서 신경 안 쓰는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된다는 것이죠. 그런데 올해도 지금 하나도 반영이 안 되어 올라왔어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반영이 안 된 부분이 아니고요,

원용희위원

청소년재단으로 그만한 예산을 반영시켜 보내시겠다고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그렇게 했습니다. 출연금 속에 포함되었고요, 그다음에 청소년재단에 학교로 방문을 해서 하는 시스템으로 하려고 지금 준비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자료는 12월 말까지는 힘드실 것 같으니까 1월이나 2월까지라도 교육청에서 철저하게 받아내세요.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자료항목을 다시 정리해서,

원용희위원

받을 수 있는 만큼 다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승열

노승열평생교육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체육진흥과장님께 여쭤볼게요. 182쪽에 보면 전국 다문화가족 배드민턴대회 지원금이 4,000만 원이에요. 그다음에 전국 마스터즈 수영대회 지원이 있는데, 뒤에 보면 장애인체육단체들은 한다고 하면 다 500, 900, 이렇게 100단위로 떨어지는데 여기는 했다 하면 4,000, 5,000 이래요. 그다음에 지금 일반체육회에 비해서 장애인체육회 예산은 3분의 1밖에 안 되고, 기본적으로 장애인체육회는 무시당해야 될 이유가 있나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렇죠? 그런데 일반체육회는 전국적으로 직급도 조정되고 해서 상향해 달라고 예산도 올려주신다고 하는데, 장애인체육회는 직급도 한 단계씩 다 낮다면서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장애인체육회와 일반체육회를 보면 가입되어 있는 가맹단체의 규모만 보더라도 차이가 큽니다. 장애인단체는 9개 단체로 되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체육회는 52개의 가맹단체가 있기 때문에 그만큼,

원용희위원

장애인단체가 아니고 장애인체육회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러니까 체육회에 소속되어 있는 단체들이 많다 보니까 규모가 그렇게 커진 것이고요, 현재 장애인체육회는 단체가 적은 수만큼,

원용희위원

일단 장애인체육회와 일반 비장애인 체육회와 직급체계와 인원수, 예산에 대한 비교표를 좀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것을 상세하게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예를 들어서 거기 사무국장과 장애인체육회 사무국장이 몇 급, 몇 호봉 상당인지, 인원이라든지 이렇게 비교가 다 되게,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다음에 예를 들면 매번 들어오는 것 중에 하나인데, 장애인 배드민턴단체가 가서 배드민턴장을 빌려 쓰려고 하면 비장애인 배드민턴협회에서 자리를 잘 안 준답니다, 쓸 수 없는 시간에 와서 쓰라고 하고. 이것은 분명한 차별이거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것은 아닙니다.

원용희위원

아니에요? 제보가 계속 들어오는데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작년에도 말씀을 드린 것처럼 장애인 배드민턴협회에서 본인들이 쓸 수 있는 시간을 할애해 달라, 그래서 저희가 배드민턴협회와 나름대로 이야기를 했는데 장애인 배드민턴협회에서 요구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성라배드민턴장에 직장운동부팀이 훈련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 장소를 저녁 때,

원용희위원

됐고요, 이거를 조례로 같이 만드시자고요. 그것에 대해 좋은 조례가 장애인 전용 코트 하나씩 주는 것으로 그 사례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언제든지 오면 장애인 전용 코트를 쓸 수 있는 체육관입니다.’ 라는 것들을 조례를 통해서 하게 되면 서로 간에 갈등도 없어지고 괜히 장애인들을 차별했다는 죄의식에 빠질 필요도 없고 장애인들은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을 1월에 조례를 만들 때 본 위원하고 같이 협조를 부탁드릴게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1월에 오셔서 같이 조례를 만드시자고요. 그다음에 187쪽에 보면 체육관 대관료가 100만 원씩 계속 나와요. 이건 뭐예요? 이 단체들이 훈련할 체육관이 없다는 것인가요, 체육선수단인데?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이것은 현재 장애인체육회에 6개의 실업팀이 있습니다. 이 실업팀에 대해서 대회에 출전하고 훈련하는 비용에 대한 지원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아니 그러니까 체육관 대관료가 자꾸 왜 나오냐고요. 지금 이것은 이용할 체육관이 없다는 이야기 아니에요? 그때그때 돈 내고 빌려 쓴다는 것 아니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지금 장애인체육회에 대해서는…….

원용희위원

지금 과장님이 관심 없으신 거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전용구장은 홀트에 있는 것이 있고, 재활스포츠센터가 있는데 홀트는 홀트에서 직접 운영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대관료를 일부 내는 것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여기가 다 홀트나 재활스포츠센터에 내는 대관료인가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재활스포츠센터는 아니고요, 그것은 저희가 운영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닌데, 홀트는 홀트에서 운영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원용희위원

홀트에 장애인지원이 엄청 나갔는데. 거기에 건물수리비니 뭐니 다 기부채납을 해서 우리 시 소유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게 운영비까지 나가고 있는데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홀트 안에 체육시설의 대관료만 저희가 일부 내고 사용하는 사업으로…….

원용희위원

이것에 대한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이것이 어떤 근거로 나가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홀트가 대관료를 받고 있는 어떤 근거들이 있으면 간단한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마지막으로……. 이것은 존경하는 이규열 위원님이 여쭤보셨으니까 그만두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예,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위원

한 가지만…….

선재길위원장

간략하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체육진흥과 192페이지에 SC Goyang(가칭) Brand 작업, 이것은 어떤 사업이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체육진흥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SC Goyang이라고 하는 것은 스포츠클럽 Goyang 브랜드 사업이 되겠는데요, 생활체육이나 직장운동부 선수들이 각종 대회를 나가서 보면 옷을 각자 입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 국가대표라든가 보면 옷을 하나의 브랜드화 해서, 또 야구도 하나의 자기 브랜드의 옷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처럼 고양시도 대회에 나갈 때 완전히 브랜드화 해서 생활체육이라든지 직장운동부가 모든 대회에 나갈 때 하나로 통일시키는 것이죠. 그렇게 통일을 시키는 작업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선수들 옷을 통일시키겠다 이것 아니에요, 로고라든가 이런 것들을?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런데 로고 작업비가, 보상금 지원 1,500만 원이라고 나와 있는데 1,500만 원은 어떤 용도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저희가 이것을 하기 위해서는 공모를 줘서 심사하는데 상금을 크게 걸어야 좀 더 좋은 작품을 하기 때문에 보상금으로 1,500만 원의 예산을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대상을 1,000만 원이라 보고, 1등 300만 원, 2등은 200만 원으로 해서 추진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런데 보상금 지원은 고양시에 이런 부류에 대해서 알고 있는 사람이 많이 있고 비슷한 디자인작업들이 많이 있으니까 선수들의 단체복에 대해서 브랜드화시키는 것은 이해가 가요. 그런데 밑에 이런 것들은 자꾸만 예산을 안 올렸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장제환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제환위원

장제환 위원입니다. 오전부터 오랫동안 예산 심의를 받고 계시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이 질의했던 내용들은 빼고 질의를 안 하신 부분에 대한 것을 여쭤보겠습니다. 간략하게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 예산안 172쪽에 보시면 고양예술지 발간 요구액이 1,500인데 상임위에서 500만 원을 삭감해서 1,000만 원으로 됐고, 그리고 고양문인선집(시) 발간, 고양 명인명무전, 사진교실, 행복나눔 콘서트, 앞서서 여러 위원님들이 이야기하셨던 것을 빼니까 이것은 질의를 안 하신 것 같아서요. 일단 고양예술지 같은 경우에는 예년 예산이 얼마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문화예술과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예술지 발간은 매년 1,500만 원씩 지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500만 원이 감액되었는데 이 부분은 2,000부를 예총에서 하는데 1997년부터 발간을 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술인들 고양시 활동사항이라든지,

장제환위원

옛날부터 1,500이었어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계속, 2015년도에도 1,500만 원씩 했습니다.

장제환위원

그러면 그 밑에 고양문인선집(시), 그것은 예년에 예산을 어떻게 했어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3,000만 원씩 했습니다.

장제환위원

이것도 500만 원을 삭감했나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감액이 되었습니다.

장제환위원

사업이 좀 위축되어 있나요? 왜 상임위에서 삭감을 한 것이죠?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은 고양문인협회에서 계속해서 옛날부터 해 오던 문인선집 발간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발행부수는 한 2,000부를 하는데 시, 동화, 수필, 소설을 매년 장르별로 나누어서 발간해서 전국협회라든지 아니면 학교나 도서관이라든지 유관기관 이런 데에 배포를 계속해 왔는데, 지금 이것은 잘 되어 가고 있는 사업인데 저희가 설명을 잘 못 드려서…….

장제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앞서 두 가지 다 삭감이 되면 일부 배포를 못 하는 곳도 생기겠네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발간책자를 2,000부 하던 것을 1,500부 정도로 줄인다든지, 그런 일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장제환위원

그러면 사업이 축소되거나 이럴 특별한 이유는 없는 것이네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그 밑에 명인명무전은 뭐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명인명무전이라는 것은 무용협회에서 전문가들, 그러니까 우리나라 최고의 명인들이 전통춤 공연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마추어가 아니라 2003년부터 프로들이 오셔서 태평무라든지 한량무라든지 밀양북춤 이런 것을 하는데, 여기에 1,000만 원을 세웠었는데 50 대 50으로 자부담 비율이 굉장히 높습니다.

장제환위원

그러면 원래 1,500만 원의 예산에 5 대 5 비율이면 그쪽에서 1,500을 부담하는 거예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그렇죠. 그래서 자부담을 조금 줄여주려고, 너무 부담이 크다고 건의가 들어와서 저희가 500만 원만 올리면 어느 정도 자부담 비율이 줄어들겠다고 해서 그렇게 500만 원을 증액했던 사항입니다.

장제환위원

사진교실은 어떤 것인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사진교실은 덕양구청과 일산동·서구청에서 사진동호인들이 매년 주 3회 정도 6개월씩 나눠가지고 초보사진기술을 배우려고 하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계속적으로 해 왔습니다.

장제환위원

제가 구청에서 보면, 각 구청에 갤러리 형식으로 사진작품을 걸어놓고 전시하는 그런 사업이에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그러면 3개 구청이니까 구청별로 500씩 해서 1,500으로 세우신 거네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이게 효과는 좋은가요? 시민들의 반응이 어떤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반응은 굉장히……. 이게 우리 시민들에게 사진기술을 교육시키는 것이고, 이것을 수료해서 중급반으로 올라가면 중급반은 보조금을 주지 않고 개인적으로 자기가 내서 중급반 수료를 하면 프로사진을…….

장제환위원

그러면 아마추어인 시민들이 사진, 예술작품을 배워서 그것을 전시하고 그런 건가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장제환위원

그러면 참여도가 많으실 것 같네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굉장히 호응도 좋고, 참여도도 굉장히 높습니다.

장제환위원

행복나눔 콘서트는 예산이 4,000만 원인데 이것도 상임위에서 다 삭감되었네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행복나눔 콘서트가 사실 문화소외지역인 농촌지역이라든지 문화수혜도가 낮은 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공연을 다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1회 추경에 확보돼서 4,000만 원을 가지고 소외지역에 다니면서 굉장히 호응도 좋았는데 이번에 삭감돼서 많이 아쉽습니다. 이것이 2015년도까지는 찾아가는 음악회로 하다가 행복나눔 콘서트로 하는데 이 사업이 소외지역인 고봉동이라든지, 사리원동, 고양동, 행신동, 능곡동, 이런 쪽으로 순회하면서 하는데 말 그대로 일산호수공원이나 화정과 같이 공연을 많이 하는 곳에서는 하지 않고 공연을 안 하는 데서,

장제환위원

이게 그러면 찾아가는 음악회인가요?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한테 굉장히 호응이 좋은 것인데.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이것도 그렇습니다.

장제환위원

그런데 통 안 하는 것 같던데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올해는 덕이동에서도 한번 했고요,

장제환위원

아, 그러면 지금 말씀하시는 것이 찾아가는 음악회인데 이것이 과거에는 도심 또는 농촌에서 공연을 굉장히 많이 했어요. 그래서 시민들의 호응도 굉장히 좋았고, 그 전에 예산이 꽤 많았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은 사업 방향을 좀 바꾸신 것이네요. 농촌지역이나 소외된 지역의 시민들을 위해서 찾아가는 음악회는 하시는 거군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것이 전에는 예산도 많이 해서 여러 군데를 했는데 4,000만 원으로 감액이 돼서 행복나눔 콘서트로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도 예산을 세워주신다고 하면 정말 소외되고, 문화혜택을 많이 못 보는 지역을 엄선해서 잘 추진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장제환위원

저는 적극적으로 찬성하는데, 만약에 예산을 세워주면 문화예술 쪽에 좀 소외된, 지리적으로 거리가 있어서 참여를 못하는 지역의 시민들한테까지 혜택이 좀 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영안

정영안문화예술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제환위원

기존 사업들은 최소한 운영이 되게끔 해 줬으면 좋겠는데 그것을 상임위에서 충분히 설명을 잘 못하신 것 같아요.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드리고 마칠까 합니다. 앞서 존경하는 원용희 위원님이 질의를 했는데, 장애인체육회, 각종 대회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장애인 농구대회, 볼링대회, 장애인 동계체육대회, 장애인 탁구대회, 파크골프대회, 생활체육교실, 배드민턴, 여러 형태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대회를 운영할 정도의 장애인팀들이 있나요? 고양시 내에 인원구성과 몇 개의 팀, 뭐 이렇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선수단은 아까 말씀드린 6개 선수단으로 움직이고 있고, 현재 5개의 클럽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장제환위원

아니 그러니까 대회를 할 정도면 그래도 최소한 어떤 팀들이 여러 개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엊그제도 장애인 탁구대회에 제가 나갔다 왔는데요, 고양시 장애인 탁구대회라고 했을 때 고양시 선수들이 한 60% 정도 오고, 수도권에서 40% 정도 오고, 그런 식으로 한 200여 명이 참석해서,

장제환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신 것이 전국대회예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대부분 고양시장배로 하는 것이거든요.

장제환위원

그러면 시장배인데 참여는 고양시 장애인들 플러스 수도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수도권까지 같이 오고 있습니다.

장제환위원

우리 자체 대회인데 왜 그렇게까지 하죠? 전국대회가 또 따로 있잖아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좀 더 규모를 크게 하는 것도 있고요, 그렇게 왔다 갔다 하면서 서로 경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고양시에 있는 장애인들만 해서는 어려운 종목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수도권까지,

장제환위원

그러니까 장애인들의 체력증진을 위해서 건전한 체육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찬성이에요. 그런데 혹시나 예를 들어서 대회를 만들어 놓고 그 대회만을 위해서 우리 고양시 관내에 있는 장애인들의 인원수가 부족해서 수도권까지 끌어들여서 대회를 만들고 이렇게 하는 것은 좀 안 맞는 것인데, 혹시 그렇게 운영이 될까 싶어서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그런 사항은 아니고, 예를 들어서 장애인 파크골프대회를 하다 보면 다른 지역에서도 오고 우리 선수들도 그 지역에서 대회가 있을 때 또 나갑니다. 그러니까 장애인들이 우리 고양시에 있는 것만 하게 되면 대회를 나가는 경우가 많지가 않기 때문에 인근 지역까지 하면서 서로 왔다 갔다 하는 식으로 하면 대회 참가의 기회가 많아지는 것이죠.

장제환위원

그래요? 우리가 일반생활체육회에서 시장배를 하면 보통 예산은 얼마를 주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시장배는 현재 300입니다.

장제환위원

시장배 장애인대회 같은 경우에는 규모가 좀 크네요. 예를 들어서 900짜리도 있고, 500짜리도 있고……. 저도 정리가 안 되기는 한데, 그 자료를 한번 주세요. 대회에 참여하는 고양시 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해서, 여러 가지 체육활동을 하는데 지원할 수 있게끔 해 주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 실질적인 팀의 참여인원과 실제 선수로 활동하는 분들, 이렇게 해서 사업별로 해서 좀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알겠습니다.

장제환위원

더불어서 생활체육회에서 시장배 형태로 진행되는 대회와 예산규모를 비교해서 테이블로 만들어서 자료를 제출해 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우리 고양시가 100만이 넘어가는 대도시이기 때문에 거기에 맞는 전문가 그리고 거기에 맞는 적절한 대우가 필요하다고 봐요. 물론 직책이 4급이냐, 5급이냐가 크게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일할 수 있게끔 체계를 만들어 주는 것도 중요하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는 우리 체육진흥과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시고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죄송합니다. 추가질의 좀 하겠습니다. 체육진흥과장님, 1분만 하겠습니다. 182쪽에 연고 프로팀 4억 5,000 삭감된 것은 Hi FC축구팀이 삭감된 것이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그 팀은 앞으로 어떻게 되는 겁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짤막하게 해 주세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Hi FC는 일단 고양시를 떠나고 어디로 가게 될지는 저희도 모르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그 대안으로 어느 팀을 영입한다든지 그런 계획이 있습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내년도에는 일단 고양시를 연고로 하는 프로팀을 할 수가 없고요, 그것은 1년의 기간을 두고 저희도 찾아보려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이규열위원

아직은 계획이 없다는 말이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현재는 없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게 정말 안타깝네요. 그래서 먼저 질의할 때도 여자축구팀 연고지 프로팀을 집중적으로 문의드린 것이, 그래도 축구팀이잖아요. 여자축구팀, 남자축구팀인데 이것은 정말 빠른 시간 안에 대안을 마련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동안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만 Hi FC가 지원이 시원찮아서 와해되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고, 또 앞으로 어느 프로팀이 영입될지 모르겠습니다만 시장님이라든지 부시장님께 보고를 드리셔서 큰마음 먹고 하셔야 돼요. 이 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몰라요. 과거에도 우리가 남북 분산 개최로 탁구를 한다든지 여러 가지를 했었잖아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 고양시가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연고 프로축구팀이 없으면, 빨리 대안을 찾고 과감하게 투자해서 제대로 된 팀을 만들어서 보여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우리가 20억, 30억, 50억을 투자하면 50억, 100억 이상의 효과를 보고 수입이 되는데 당장 20억, 30억의 지원이 아까워서 벌벌 떨어서 못 한단 말이에요. 그것을 빨리 좀 바꿔야 되는데, 너무 안타까워서 그래요. 빨리 대안을 좀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장시간 동안 수고들 하셨는데, 제가 한 가지만 체육진흥과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192쪽에 보면 고양시장배 스포츠클라이밍대회가 올라왔는데, 암벽등반 대회 같아요.

「예.」하는 위원 있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우리 고양시에 클라이밍 운동을 하시는 분들의 동호회 수요가 얼마나 됩니까?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클라이밍 동호회는 총 8개가 있습니다.

선재길위원장

개인적으로 하시는 분들도 좀 있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거기까지는 현재 파악을 못 했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 클라이밍 스포츠라는 것이 정확한 수치는 모르겠지만 우리 인체 내에 800개 이상의 잔근육이 있는데, 그러한 잔근육을 골고루 키우는 운동이거든요. 헬스 같은 운동은 몸을 크게 만드는데 이것은 골고루 잔근육의 근력을 키우기 위한 스포츠거든요. 그런데 이게 그동안 고양시장배를 한 번도 안 하다가 별안간 전국대회로 가시면, 물론 전국적으로 클라이밍을 즐기시는 동호인들이 많으시리라 보는데 우리 시에서도 우선적으로 시장배를 한 번 치르고 도나 전국적으로 가도 좋은데 한 번에 전국대회를 치르시겠다고 하시면……. 과장님 발상이에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고양시 등산연합회에서 제안이 들어온 사항이 되겠는데 저희 스포츠 암벽장이 크고, 좋은 시설이거든요. 그런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는데도 제대로 활용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등산연합회에서 제안이 들어온 사항이고, 현재 세계랭킹 1위나 상위권에 있는 선수들 중에 고양시 출신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전국적으로 해 볼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다만 처음에 들어왔을 때 사업비가 상당히 높아서 저희는 그렇게까지 가지는 않겠다고 했고, 이것이 전국대회라고는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도권이 중심적으로 참여하는 대회라고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그렇죠. 지방에서는 그렇게 클라이밍 동호회가 많지 않을 것이라 봐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으리라 보는데, 어쨌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조금 전에 원용희 위원님께서도 그런 지적을 해 주셨지만 우리가 예산이 반영되면 우리 집행부에서 여건상 인력관계나 여러 가지 관리 감독을 끝까지 할 수는 없어요. 그냥 서류정산으로 마무리를 짓는데, 우리가 세금을 주면서 정말 관리 감독을 잘 안 하면 그것이 과연 효과적으로 육성이 되겠느냐. 체육기금이라든가 시장배, 의장배 대회들을 왜 하는 것이라 생각하십니까? 최종적인 목표는 그 종목의 육성입니다, 그렇죠? 격려 차원도 되고요.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재길위원장

그러면 그 관리 감독을 하고 우리가 예산을 지원해 줌으로 인해서 동호회원들, 체육인들이 업그레이드되고 발전하고 건강증진도 되고 이렇게 육성되라고 주는 거예요. 그냥 대회만 즐기라고 주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렇죠?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그렇습니다.

선재길위원장

바로 그런 것을 지적해 주신 거예요. 그래서 결론은 앞으로 인력 면에서 어렵고 힘드시더라도 우리 예산이 지원된 것만큼은 끝까지 서류정산만 하지 마시고 바쁘시더라도 관리 감독을 관심 있게 해서 반영된 예산 이상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주문입니다.
치영

김치영체육진흥과장

예,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국과 행주산성관리사업소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회의중지

16시29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고양문화재단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진 고양문화재단 대표이사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요즘 국가적으로 혼란스러운 시기이기도 하지만 항상 중요한 것은 우리 시민들이 어려운 가운데서 내주신 세금을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잘 쓰일 수 있는지 그것을 연구하고 노력하고 추구해 나가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집행부나 의회나 여러 기관에서 시민들이 어려운 가운데 내주신 그런 세금을 가지고 안일한 마음자세로 내 것이 아니라고 그렇게 조직적인 집단이기주의, 개인이기주의로 남을 배려하지 아니하고 자기만을 위한 사고를 가지고 그 예산을 집행한다면 결과가 좋고 나쁘고, 성과가 있든 없든 간에 적어도 마음가짐은 우리 시민들에게 부끄러운 줄 알고, 한번쯤은 가슴에 손을 얹고 반성을 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그랬을 때 내가 과연 우리 가정 내지는 내가 사는 마을, 이웃에 가서 내 삶을 떳떳하게 살아왔는가, 정말 가치 있는 삶을 살았는가 한번 생각들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고양문화재단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하는 위원 있음

16시42분 회의중지

16시47분 계속개의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미래전략국 소관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윤양순 미래전략국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안녕하십니까? 미래전략국장 윤양순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예산 심의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재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부터 제207회 고양시의회(제2차 정례회) 미래전략국 소관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과 2017년도 기금운용계획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위원

김미현 위원입니다. 마이스산업과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단위사업별로 좀 보겠습니다. 예산안 70쪽입니다. 인권도시 추진 단위사업의 총액이 전부 얼마냐 하면, 1억 3,60이 맞나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맞습니다.

김미현위원

국비가 얼마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국비가 300만 원입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시비가 얼마입니까?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시비가 1억 60만 원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이게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저희들 생각으로는 국제도시, 평화도시, 인권도시를 지향하는,

김미현위원

간단하게 하세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그런 분야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단위사업에 1억 360만 원에서 국비 300, 시비 1억, 매칭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냐고 제가 여쭤봤습니다. 그냥 간단하게 대답하시면, 적당하지는 않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이 부분이 국비 같은 경우에는 북한이탈주민 관련 협의체에서 국비지원 받는 부분이고요,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결론은 적당하지 않다는 이야기예요. 매칭사업을 하려면 국비, 시비, 도비가 적당한 비율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셔야죠. 사업을 하시려면 적당한 매칭이 이루어져야 돼요. 그런데 북한이탈주민 협의체 수당으로 하는 국비사업 300 외에는 나머지가 전부 시비예요. 저는 적절한 비율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렇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현재 편성내역을 대부분 보면 시에서 주로 추진하는 사항이다 보니까 국비매칭이 그렇게 된 것으로,

김미현위원

물론 시에서 정책을 삼아서 하려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씀하시고 싶을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 신규 사업이에요. 각각의 사연이 있는 사업들이라고 설명하시겠죠, 그렇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물론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김미현위원

그러면 열심히 사업을 하셔야 되겠어요, 그렇죠? 그러면 제가 어떤 말씀을 드리고 싶냐 하면, 페이지 76쪽입니다. 킨텍스 캠핑장에 관련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킨텍스 캠핑장은 오픈을 언제 하셨어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올해 11월 1일경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야외캠핑장이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물론 캠핑을 꼭 여름에 하라는 법은 없습니다. 겨울에 오픈해서 무슨 캠핑장에서 극기 훈련 할 일 있어요? 사업계획을 세워서 캠핑장을 오픈하려면 시기도 적절히 감안하셔야 되는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해요. 이 캠핑장 사업은 처음에 누가 제안해서 하신 거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아마 제 기억으로는 2004년 말경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캠핑사업을?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2014년 말경, 죄송합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이것을 SWOT분석을 좀 하셨나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그 부분까지는, 제가 생각하기에 현재 보면,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이게 누구의 제안에 의해서 이 캠핑장 사업을 하시게 된 거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킨텍스에서 제안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킨텍스에서 제안?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김미현위원

킨텍스에서 제안할 때 SWOT분석 받아보시고 하신 거예요? 검토하셨어요, 과장님?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그 부분까지는 안 했고요, 그때 당시만 해도 야외전시장은 킨텍스에서 진행하는 야외캠핑장 부분만 진행이 됐고 나머지는 거의 활용하지 않은 상태로 그렇게 방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활성화시키고자 하는 차원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물론 오늘이 행정감사 자리는 아닙니다. 예산 심의 자리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는 이유는 킨텍스 부지는 유휴지가 일반부지와 다르다고 저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다가 캠핑장을 만들고 사업을 하겠다고 하고, 거기에 사용료가 4억 6,000이나 올라왔어요. 이게 사업의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시는지 저는 예산을 어떻게 쓰겠다고 하는 건지 의도를 모르겠다는 거예요. 처음에 사업을 제안하신 분의 의도도 모르겠고 이 사업을 수락하신 과장님이나 여기에 계시는 미래전략국장님의 생각을 모르겠다는 거예요. 킨텍스 부지는 일반 유휴지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래서 킨텍스에서 제안했을 때 SWOT분석을 검토를 한 적이 있느냐, 분석을 받아본 적이 있느냐고 저는 여쭙는 거예요. 그렇게 꼼꼼하게 받아보지 않는 사업이 어디 있느냐는 것이죠. 그냥 덜컥 받아요? 다른 말로 거기가 일반 나대지예요? 거기 킨텍스 부지를 조성할 때 조성원가가 얼마나 들었던 것입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미래전략국장 윤양순입니다. 김미현 위원님 질의에 제가 보충답변 좀 드려도 되겠습니까? 지금 윤희성 과장께서 말씀드린 내용 중에 바로 잡아야 될 내용이 있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캠핑장 조성사업은 국민 여가선용이라는 프로그램 속에 문체부가 공모한 사업입니다. 물론 킨텍스도 제안을 했고 지역에 있는 의원님께서도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만 결과적으로는 공모사업에 저희가 응모해서 문체부 관계자들이 와서 현장검증을 하고, 그래서 국비 10억, 시비 10억으로 출발된 사업입니다. 다만 저희들이 정말 위원님들께 죄송스럽게 생각하는 것은 당초에 그러면 국비 10억, 시비 10억을 가지고 사업이 마무리되어야 하는데 공사를 하다 보니까 이 사업비가 늘어나서 이번에 캠핑장의 카라반 구입비용까지 올라오다 보니까 사업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이것은 지금 도시관리공사에 위탁운영이 되었는데요, 잘 운영해서 빠른 시일 내에 흑자로 전환할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공모사업에 당선되었으니 사업을 하셨겠죠. 그러면 당선되었으니까 일단 사업을 하셨다고 하지만 지금 국장님이 생각하실 때 그 캠핑장 사업의 강점, 그리고 얼마나 사업의 수익성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지금 여기에 세외수입이 캠핑장 사용료로 4억 4,600이라고 잡혀 있어요, 맞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킨텍스에서는 제가 예상하기에 10년 동안 그 부지를 사용을 안 했기 때문에 이만큼의 사용료도 없었다고 생각해서 그것을 공모사업으로 넣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김미현위원

그럼 킨텍스에서는 그 부지를 앞으로도 10년이나 20년 동안 계속 사용할 계획이 없었다는 이야기거든요, 사업할 의지가 없었다는 것이에요. 킨텍스고 정부고 마이스산업과, 전부 다 일들을 안 하겠다는 거예요. 킨텍스를 활용해서 무언가 사업을 안 하겠다는 것이고 마이스산업과도 사업을 별로 할 의지가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미래전략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그런 것은 아니고요,

김미현위원

그래서 투자한 비용이 너무 아깝고요, 또 하나의 생각이 뭐냐 하면 이렇게 했다는 것의 그 바탕에는 ‘시민의 혈세로 하니까 좀 아껴 쓰겠습니다.’ 그렇게 말씀은 하시지만 ‘이게 내 돈이 아니니까 일단 쓰자.’ 그런 생각이 깔려 있다는 생각을 너무 많이 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위원님 그것은 아닙니다. 오해이신데요,

김미현위원

그래서 나중에 캠핑장이 운영이 잘 안 되면 금방 엎으실 거예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저희들이…….

김미현위원

그럼 캠핑장을 계속 몇 년 동안 운영하실 계획이에요? 킨텍스에서 사업을 하신다고 하면 바로 엎으실 것 아니에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거기는 야외전시장으로 활용했던 부지인데요, 2전시장 이면에 주차장과 야외전시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지가 있고, 그 부지가 오랫동안 유휴지로 있기 때문에 저희가 활용방안을 찾던 중에 문체부 공모가 나왔고, 그렇게 해서 응모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킨텍스의 당초 제안내용이 뭐였냐 하면 주변에 호텔이 없다 보니까 카라반 같은 것을 운영하게 되면 4인에서 6인용, 6인에서 8인용으로 전시 목적으로 긴급하게 오는 분들의 숙박문제도 일부 해결할 수가 있다고 해서 당초에는 킨텍스에서 강력하게 의지를 가지고 나왔던 사항입니다. 그 의지라는 것이 위탁관리를 말씀드리는 것인데, 여러 가지 인력관리 측면이라든가 수지비용 분석을 해서 킨텍스가 운영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해서 저희들과 6개월간 논의 끝에 저희가 도시관리공사 쪽으로 위탁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게 된 것입니다. 결코 시민들의 혈세를 낭비하거나 그럴 의도는 추호도 없었고요, 킨텍스 전시목적에 일부는 지원, 일부는 도심 속에 시민들이, 또 국민들이 찾아와서 주말 또는 평일에도 여가를 선용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있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사업에 공모했던 것입니다.

김미현위원

도심형 캠핑장을 만들기 위해서 벤치마킹을 어디로 몇 회나 다녀오셨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저는 서울 하늘공원에 있는 부분과 파주와 양주, 연천으로 다녀왔고요, 직원 분들은 다른 지역들도 좀 더 다녀왔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최소한 문제점이 별로 나타나지는 않아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런데 지금 개장하자마자 문제점이 속출하고 있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맞습니다. 문제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김미현위원

그렇게 준비를 했으면 문제점이 그렇게 속출하지 않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 만반의 준비도 못 하고 강점도 그렇게 나타낼 수도 없고 계속 예산은 쏟아 부어야 되고……. 뭐가 그렇게 급해서 서둘러서 캠핑장을 하셔야 하는 것인지, 공모사업이니까 기한을 맞추기 위해서 하셨다고 말씀하셔야 되는 거예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것은 아니고요, 저희들이 원래 당초 계획은…….

김미현위원

뭔가 그냥 수박 겉핥기식의 사업, 가시적인 성과만 내기 위한 이런 사업은 마땅치 않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마이스산업과는 부서 자체가 뭔가 열심히 안 하는 것 같아요. 국비 300만 원 받아와서 하겠다, 1억짜리 사업에 있는 단위사업이 국비 300만 원에 나머지는 시비로 매칭사업을 하시겠다고 하고. 킨텍스에서 그렇게 공모사업을 해서 나머지는 도시관리공사로 이관시켜요? 그러면 마이스산업과에서는 무슨 일을 하세요? 나머지를 전부 보면 민간위탁을 줬고, 보조금 지급하는 사업하고, 마이스산업과에서는 무슨 일을 하실 거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바는 제 생각과 좀 다릅니다. 왜냐하면 예산 부분을 가지고 전체를 판단할 수는 없지만 저희 과에 있는 4개의 팀이 각각 성격을 달리하는 별개의 팀이고, 면면이 하는 일을 보시면 위원님 생각처럼 그런 부분은 결코 아닙니다. 그리고 캠핑장 부분도 기존에 야외전시장 부지였었는데 활용도가 낮았기 때문에, 대부분 그쪽에는 평화캠프라든가 북캠프와 같은 캠핑 관련 부분이 거기에서 열렸습니다. 그런 부분과 연계하여 접목시키기 위해서 아까 국장님 설명처럼 국민여가공모사업에 응모를 하게 되었고, 그래서 진행하게 된 내용입니다.

김미현위원

그리고 더 말씀을 드리면 얼마나 상임위에서 설명을 부실하게 하셨으면 예산안 조정한 것도 거의 다 마이스산업과에서 조정돼서 올라왔어요. 이런 것에 대해서 뭐라고 설명하실 거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말씀 올리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이것은 설명하실……. 유구무언입니다. 마이스산업과는 뭐라고 얘기할 수가 없어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을 보면 유엔 관련 부분, 민간인 부분, 캠핑장 카라반 도입 부분, 남북교류협력 관련 기금 부분, 이렇게 네 가지가 되겠습니다. 그 분야 중에서 물론 설명이 부족한 부분도 있습니다만 가시적인 성과를 가지고 바라봤을 때는 사실상 상임위의 판단도 옳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당장 눈앞의 그런 부분보다는 좀 장기적이고 전략적인 부분도 감안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전략적이고 장기적으로 바라보면 킨텍스 부지에, 금싸라기 땅에 캠핑장을 만드는 사업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된 사업이었다고 저는 보이는 거예요. 그러니 카라반을 설치하겠다는 예산이 상임위에서 감액돼서 올라와도 당연하다고 보이는 것이에요. 마이스산업과는 팀원들과 어떤 실질적인 사업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절실한 고민이 필요하고요, 불이 꺼지지 않는 고민을 좀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실질적인 고민, ‘마이스산업’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충분히 하셔서 사업들을 올리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게 뭐예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명심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예산 심의를 할 때 ‘마이스산업’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고민을 실질적으로 하셨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저는 지금 심의할 수 있는 것들이 없어요, 아시겠어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현 위원님의 좋은 격려의 말씀, 고맙습니다. 그렇게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지금 심의할 수 있다고 하는 것들이 거의 없어요, 다 보조금 사업이고 실망스럽습니다. 국장님도 마이스산업과에 대해서는 특별한 조직 관리를 다시 하셔야 되겠어요. 심도 있는 조직 관리를 다시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경태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님입니다. 김미현 위원님이 질의를 하셨는데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원래 캠핑장 조성사업을 할 때 문체부에서 공모를 한 것 아닙니까, 그렇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미래전략국장 윤양순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간단간단하게 해 주세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김경태위원

지금 이것이 처음 하는 사업이 아니고 킨텍스가 사업을 계속 해 왔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캠핑장 사업은 처음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런데 왜 그 부분을 도시관리공사로 이관을 했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것은 당초에 킨텍스 제2전시장 뒤에 있는 부지이고, 아까 제가 잠깐 말씀드린 대로 전시회에 오는 분들에 대한 숙박제공지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겠다고 해서 쭉 같이 검토해 왔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 인원을 몇 명을 할애해서 그곳을 운영해야 된다는 현실적인 부담감 때문에 나중에는 난색을 표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저희가 고양시의 여러 가지 시설물들을 잘 관리하고 있는 도시관리공사 쪽과 접촉해서 중간에 위탁기관이 변경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킨텍스가 처음에는 안 했던 사업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저는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안 했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이번에 공사가 마무리되어 11월에는 임시 운영을 하였고, 12월 1일부터 정식 개장을 했습니다.

김경태위원

어쨌든 간에 이것에 대한 수지분석은 해 봤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수지분석에 대한 것은 저희 내부적으로 예산을 세울 때 자체적으로는 했습니다만 공인된 기관에 정식으로 의뢰를 한다거나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김경태위원

본 위원이 볼 때는 이 사업도 메리트가 있어요. 이게 전국적으로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많이 하고 있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맞습니다.

김경태위원

효과적인 것인데, 아까 김미현 위원님이 얘기하는 부분은 하지 말라는 것은 아닐 거예요. 그런데 이 부분이 타당성이랄까 모든 조사를 해서 확실하게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사업을 해야 되는데, 킨텍스가 사업이 되면 왜 도시관리공사로 떠맡기겠습니까. 인원도 충족해야 되고, 인건비부터 시작해서 예산이 많이 수반되니까 도시관리공사로 떠맡긴 것 아니에요. 그러면 킨텍스에서 처음에 사업을 하려고 했을 때 수지분석도 다 나왔을 것이고, 계획도 다 나왔을 텐데 그런 부분은 인수인계를 받은 것이 있습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따로 저희들이 받은 자료는 없고요, 하여튼 위원님의 질책처럼 저희들의 사전검토가 충분치 못했다는 것을 반성하고요, 다만…….

김경태위원

국장님, 그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기 사업을 해서 완공되었으니까 잘 되기를 바랍니다. 첨단산업과, 54쪽입니다. 고양시 사물인터넷 융복합 시범단지 조성사업인데 이것을 설명해 주실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미래전략국장 윤양순입니다. 사물인터넷 융복합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주관이 돼서 한 것으로 이 역시 공모사업이었습니다. 그리고 주관기관은 LG유플러스와 진흥원, 고양시, 그리고 나머지 6개의 기업들로 해서 총 9개의 기관이 협약해서 공모를 하였고, 당선이 돼서 2017년까지 계속되는 연속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세 가지 파트별로 스마트도시환경서비스, 안심주차서비스, 쓰레기수거관리서비스 등에 대한 사업을 각 부서와 협의하여 구축 중이고요, 또 이 사업을 총괄할 실증지원센터가 12월 20일 개소 예정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을 모시고, 개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여러 가지 사업들이 관련부서와 협의 중간에 우여곡절은 있었습니다만 잘 마무리돼서 준비를 하고 있는데 2017년도 사업은 저희 내부적으로 공모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공모가 마무리되면 금년 안에 위원님들을 모시고 사업설명회를 가질 계획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알겠습니다. 저번에도 이야기를 했는데 이런 사업들이 있으면 각 상임위원회 위원님들과 상의해서 실제 현장에 가서 보고, 애로사항이 없나 체크하면 사실 일하기도 편하잖아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김경태위원

그런데 사업을 해 놓고 잘못되면 문제가 생기고, 질책을 받고 그러는 것보다는 미리 같이 상의를 하고, 각 상임위에서 이런 사업을 이렇게 하니까 가서 보고 느끼고, 이런 애로사항이 있다고 위원님들께 말씀드리면 충분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렇게 하면 예산도 바로바로 세워줄 것인데, 그런 부분을 앞으로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마이스산업과 66쪽에 유엔사무국 부분에서, 지금 미래전략국은 열심히 노력을 많이 했는데도 삭감되는 것이 많네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제5유엔사무국, 평화·인권기구, 이것이 지금 처음에 할 때는 잘 하겠다고 해서 고양시민들의 기대가 아주 많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부분이 전액 다 삭감된 이유가, 결과는 딱 부러지게 나오지 않았겠지만 수지분석이 나왔습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엔사무국은 저희들이 2015년 9월에 시민협의회가 출범을 해서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우선 시민사회 쪽에서 시작이 되었고, 그것을 시가 바라만 봐서는 안 되겠다는 판단 속에 2016년도에 예산을 세우게 되었고, 그 전에 시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에 국내외 활동을 했습니다만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조금 더 체계적인 접근을 해 보자고 해서 인천에 들어와 있는 국제평화기구들, 인권기구들을 벤치마킹을 했고요, 그런 여러 가지 기구들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뭔가 시에서도 좀 더 중장기적인 플랜, 인센티브 제공,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금년 10월에 제5유엔사무국 등 평화·인권국제기구 유치에 관한 용역을 서울대 교수님한테 발주를 했고요, 그것이 내년 3월에 완공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주먹구구식으로 접근하는 방식보다는 좀 더 체계적인 접근방식을 선택하였고,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이 부분에 7,600만 원이 전부 삭감된 상태입니다. 저희들은 위원님들이 그 용역결과를 보고 판단해 보자는 취지로 결정해 주신 것으로 받아들이고요, 하여튼 열심히 준비해서 용역결과와 저희 부서에서 갖고 있는 정책의지 이런 것들을 조합한 후에 위원님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한 이후에 1회 추경 때 그 여부를 검토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유엔사무국의 유치 가능성이 있나요, 있으니까 하겠죠? 처음부터 된다는 보장은 없겠지만. 그 용역결과는 언제 나옵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3월에 예정되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이 조례까지 제정해 놓고 이 부분이 2016년도부터 된 거 아니에요, 2014년도부터?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2016년 예산에서부터 본격적으로 했습니다.

김경태위원

2014년부터인가 민간에서…….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2015년 말부터입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어쨌든 2015년도에 이 사업비가 들어간 것 아닙니까? 그랬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느 정도 결과가 나와서, 아까 내가 이야기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고, 이런 부분은 이렇다고 위원님들께 설명을 잘 하셔서 올해는 성과가 더 확실할 것이다, 또 내년 3월에 용역결과가 나오면 그 부분에 대해서도 위원님들께 피력을 해 주면 이해하기가 쉽잖아요. 그런데 지금까지 해 왔던 사업이고, 조례로 제정해 놓은 것인데 일괄 다 삭감이 되어버리면……. 제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에요. 국장님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만 그런 부분을 체계적으로 잘 해서 성공적으로 유치할 가능성이 있는 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김경태위원

한 가지만 더 물어보겠습니다. 신한류관광과 예산을 보면 193쪽, 194쪽, 196쪽, 197쪽, 198쪽 여기에 보면 관광홍보 책자, 간판 그런데 이렇게 수십 개로 나열해 놔야 됩니까?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신한류관광과장 신승일입니다. 위원님 질의사항에 대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국내뿐 아니라 국외 것도 다양한 국가가 있습니다. 그것이 간단한 것이 아니고 언어별로, 권역별로 상당히 세분화되어 있어서 다양한 홍보물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에 다국어로 여러 형태로 하다 보니까 실제로 가지 수는 많은데, 전체 예산은 많지 않더라도 관광객의 요구에 맞추어서 여러 가지 형태로 하다 보니까 이런 상황이 나왔습니다.

김경태위원

이것을 보면 관광홍보물 제작, 안내판, 지도, 가이드북, 홍보물, 관광 행사용품, 홍보지원, 시티투어 안내물 제작, 다 이래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한 군데로 해서 전문적이고 일목요연하게, 예를 들어서 간판이나 홍보물, 책자, 모든 것들이 다 똑같잖아요. 그런 것들을 포함시켜서 해야 되는데 이 부분을 한 스물 몇 개로 나눠놓으니까. 그러면 고양시가 관광의 도시라고 했는데 예를 들면 부분적인 것마다 홍보물을 해야지, 간판을 해야지, 뭐 해야지, 그럴 필요가 없잖아요. 뭔가 큰 프로젝트를 가지고 관광홍보를 하면 한 눈에 볼 수 있는, 예를 들어서 간판도 마찬가지로 호수공원이라고 하면 호수공원에 있는 부분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부분을 제작하면 예산도 절감될 텐데 스물 몇 가지로 나열해 놓으니까. 그런 부분을 검토하셔서 일목요연하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규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마이스산업과장님한테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69쪽을 좀 봐 주시죠. 69쪽, 70쪽에 보시면 신규 사업으로 올라왔습니다. 고양시 인권, 화해와 평화를 위한 문화제 등 행사 운영비, 이것이 신규 사업이 맞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밑에도…….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신규 사업은 아니고요, 2004년까지 이와 관련된 유사사업이 진행됐었는데 「지방재정법」이 바뀌면서 법령에 규정이 없으면 지원할 수 없는 분야가 되었기 때문에 2015년과 올해는 사업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산에 국제도시 고양시 그리고 평화도시 이런 부분 때문에 전체적으로 진행하게 된 사항입니다.

이규열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면 거기 중간에 2,200만 원의 예산과 2,300만 원짜리 두 가지 예산이 있어요. 그런데 타이틀이 너무 비슷해요. 국제심포지엄 개최, 밑에 있는 것은 국제심포지엄 외빈초청 경비가 있는데 이것이 경비랑 운영비로 다른 것이에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이것이 실질적으로 성격은 다릅니다. 국제심포지엄 개최는 국회에 현재 파주, 고양시 의원님 발의로 진행 중인 평화통일경제특구 지정과 관련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 사업이 실질적으로 남북 간 평화통일경제특구 발전 전망과 여러 가지 개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에서 국제적으로 진행할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리고 거기 앞에 보면 평화통일경제특구, 또 밑에도 평화통일경제특구로 쭉 4가지가 다 그렇게 나왔는데, 그렇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전부 다 평화통일경제특구, 평화특구, 이렇게 나왔는데, 이 말을 남북통일로 바꾸면 어때요? 그다음 장에 보면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에서 남북교류협력위원회 회의참석, 남북교류협력사업 워크숍 등 행사운영비, 이런 어휘가 부르기에 상당히 좋을 것 같은데 평화는 좀 그렇단 말이에요. 그리고 70쪽 맨 위에 보면 정발산공원 인근 DJ평화공원 조성(기념비) 이것은 딱 맞는 것 같아요. 왜 맞느냐, DJ면 김대중 전 대통령을 뜻하는 것이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분은 노벨평화상을 탔기 때문에 평화공원이 딱 맞아요. 그런데 그 밑에 보면 남북교류, 남북교류, 그 전 페이지에는 조금 전에 말씀드렸듯이 평화통일경제특구로 세 가지가 똑같이 나오네요. 그러면 이것도 마찬가지로 신규 사업이 아니고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입니까, 과장님?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아닙니다. 이 부분은 신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신규 사업이에요? 맨 위에 2,200만 원짜리 개최 말고. 우리 위원회가 아니기 때문에 이렇게 올라오면 전부 신규 사업으로 봐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이 부분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국회에서 평화통일특구법으로 지정하기 위해서 진행되는 부분이라서 용어통일을 하다 보니까 저희들이 그렇게 맞춘 부분입니다. 그리고 남북교류협력사업과 물론 연관성은 있지만 별도의 사업이기 때문에 구별할 필요성도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런데 과장님, 여기에 보면 소타이틀이 외빈초청여비, 위에 것은 행사운영비로 돼 있는데 나열하지 말고 하나로 묶어서 하는 것이 어떤지…….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제가 조금 보완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한 데로 묶으면 2,200, 2,300, 4,500이 들어갈 것을 2,000, 3,000이면 되지 않나, 절약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않나 해서 물어보는 겁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맞습니다. 위원님의 지적이 충분히 합리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들도 당초에 예산편성을 할 때 그렇게 검토를 했었는데, 이것이 예산편성 기법상 목이라든가 부기명이라든가 이런 쪽에 따라서 예산을 쓸 수 있고, 없고 하는 부분들이 결정되기 때문에, 사실은 이게 다 하나의 행사를 위한 것이거든요. 그래서 국회에서 심포지엄을 열면 18대, 19대도 경제통일특구법이 들어갔다가 상정이 못 됐고요, 이번에도 지금 올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위한 회의 개최, 거기에 오는 전문가 초청 경비, 거기에 들어가는 식대라든가 이런 경비들을 목에 따라서 분리해서 하다 보니까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이스산업과장님, 69쪽에 고양시 인권, 화해와 평화를 위한 문화제 등 행사 운영비 8,000만 원이 올라와 있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게 2014년부터 시작된 거예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그 이전부터 진행이 되었습니다.

이규열위원

됐습니다. 그러면 2014년, 2015년, 올해까지 3년 동안의 실적을 자료로 주시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위원님, 그것은 시비보조금 사업으로 2012, 2013, 2014 3개년도는 있었고, 2015하고 2016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3년 치 자료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2015년, 2016년은 없고, 2017년도에 시작하고, 그 전에 2012, 2013, 2014가 있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왜냐면 보조금 사업으로 됐었는데 보조금 사업에 대한 여러 가지 장벽이 생기니까 그것을 못 했고요, 이것은 저희들이 정식으로 예산에 반영해서 금년에……. 그리고 내년에 하는 행사가 전시회도 있고 여러 가지가 많습니다.

이규열위원

아니, 국장님 시간이 없어서, 됐습니다. 그러시면 2012, 2013, 2014 실적을 자료로 주시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리고 내년도 계획까지.

이규열위원

내일까지 내년도 8,000만 원에 대한 계획을 자료로 주십시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다음 장을 다시 보시죠. 70쪽에 보시면 북한이탈주민 생활 및 의료지원 등 3,000만 원, 이것은 신규 사업이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그 사업도 금년에 800만 원의 예산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북한이탈주민이 최근에 굉장히 증가하고 있고, 저희들이 세대당 10만 원 정도 지원을 하고 있는데 그것이 너무 열악하니까 이 금액을 조금 더 증액해서 의료 쪽이라든가, 이런 쪽에 확대를 시켜보자고 해서 800만 원이 2016년도 예산이고요, 내년도 예산은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시면 마이스산업과장님, 이것도 2014년, 2015년, 올해까지 3년 동안에 우리 고양시의 북한이탈주민이 몇 명인데, 어떻게 지원하였다는 내역 좀 주시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현재 약 몇 명이나 됩니까?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현재 407명 정도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예, 그 내역 좀 주세요. 그다음에 바로 위에 인권증진위원회 워크숍 등 행사운영비 1,000만 원이 있어요, 이것은 신규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밑에 공무원 및 시민 인권교육도 마찬가지이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이규열위원

인권증진위원회 워크숍을 하는데 1,000만 원이에요. 이게 몇 회입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인권증진위원회가 저희 조례가 만들어져서 금년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위원회를 한 달에 한 번씩 개최하다 보니까 위원님들께 해드릴 예산이 아무 것도 없는 거예요. 그리고 시민이나 일반직원들이 인권에 대한 이해도 없고 그래서 우리가 경기도 내에 있는 각 시군을 벤치마킹을 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수원, 성남, 광명, 이런 곳에도 다 인권부서가 있고, 예산이 있더라고요. 그러면 내년에는 좀 더 체계적으로 교육도 해 보고 이런 인권증진에 관한 사업들을 펼쳐보자 해서 신규로 올라오게 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래서 국장님, 제가 질의하고 싶은 것은 우리 고양시에 인권증진위원회가 구성이 되어 있느냐고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거기에 우리 의원님들도 참석을 합니까? 없죠?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의원님도 두 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환경경제위원회에 김경희 의원님 한 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래도 두 분 정도는 들어가야 될 텐데, 추가로 참석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그것을 2015년도부터 올해까지 회의한 것, 참석자 및 내용을 주시죠. 어떠어떠한 사항을 하는지 상당히 궁금해서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알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원용희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용희위원

원용희 위원입니다. 간단간단하게만, 제가 자주 뵙지를 못해서 여쭤볼 테니까 빠르게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안 54쪽에 고양아쿠아스튜디오 운영을 하고 계시죠?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원용희위원

거기에 수입은 얼마나 되나요? 연간 비용은 2억을 잡으셨는데, 연간 수입이 어느 정도나 되나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첨단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아쿠아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점진적으로 개선이 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연 수익이 얼마나 되냐고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2016년도에는 저희가 2억 7,300을 수입으로 잡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지금 웬만한 영화의 수중촬영 장면은 여기서 찍는 것 같던데, 보통 하루당 얼마씩 받는 것이 있나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사용료가 내규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보통 얼마나 받으세요? 그러면 지금 2억에다가 운영비 지원까지 합치면 2억 3,000 정도 들어가는 건가요? 거기에 2억 7,000의 수입이면 괜찮네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작년에는 1억 7,000이었고요, 그 전년도에는 7,300이었습니다. 점진적으로 사용을…….

원용희위원

사용 빈도수가 늘어나서 그렇게 된 건가요, 아니면 사용료를…….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전에는 국내에서 많이 이용했었는데, 올해 같은 경우에는 중국에서도 많이 오셔 가지고 지역경제적인 측면도 많이…….

원용희위원

그러면 오히려 이 부분을 좀 더 확대 발전시켜서 알리고 홍보하는 것이 좋겠네요. 이것에 대해서 방안들은 있으신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2015년도에 저희들이 경기도 공모전에 나가서 10억의 상을 받아 왔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현재 아쿠아스튜디오 내에 별도의 촬영공간이라든가 특수촬영 업체들이 입주해서 수익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지금 추진 중입니다.

원용희위원

이것은 해외홍보도 많이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래서 앞으로 목표치를 설정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2017년 목표치는 수익을 두 배가량 높이겠다든지 해서 5억 4,000으로 이렇게 만들어 보시면 좀 더 유기적으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네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그 위에 창업지원센터관리(백석동)는, 우리가 지금 백석동에 창업지원센터를 갖고 있다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게 뷰티산업에 대해서 국비사업으로 진행된 내용이었는데 그 사업이 금년에 종료돼서 나갔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공간이 있는데, 저희가 어떤 용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인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지금 여기도 공간이 비어 있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것이 나간 이후로 현재 3개월 정도 비어 있는데요, DMZ영화제가…….

원용희위원

그러면 계약기간이 있어서 빌 것이 예측되었던 것 아닙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것이 약간 시차적인 갭이 생길 수밖에 없었던 것이 원래는 올 상반기에 나가야 되는데 고양터미널 화재사건으로 인해서 입주기간이 좀 늘어났습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이것도 자료 좀 부탁드려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그다음에 입주지원센터 운영 및 관리가 있는데 금액이 크네요? 이것은 뭘 말하는 것이지요? 산업진흥원 쪽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입주지원센터는 진흥원하고 시에서 관리를 하고 있는데 빛마루하고 성사센터하고 M-City하고 장항동에 있는 4개 건물이 있습니다. 거기에 한 60여 개의 기업이 입주,

원용희위원

공실률이 얼마나 되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지금 입주율이 85% 정도 됩니다.

원용희위원

공실률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기간이 얼마나 되고 있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지금 현재 공실이 6개 발생을 해서 그 공실률을 채우기 위한 공모를 하고 있고, 다른 쪽에도 공문을 보내서 좋은 기업이 유치될 수 있게끔,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것이 입주기업지원센터가 아니고 그냥 임대업 하신 거네요? 공실률이 15%씩이고 그것도 가보니까 굉장히 넓은 사무실들이 비어 있더라고요. 한 업체가 나가고 나면 얼핏 봐도 실평수 60평 이상 되는 사무실들이 한층 같은 경우 완전히 백석동에 M-City 쪽은 비어 있고 문제가 심각해 보이던데,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래서 지금 위원님이 지적해 주신 부분들도 있고 또 저희들이 금년 중반기 이후부터 입주기업들에 대한 지원시스템을 강화하기 위해서 지금 제규정들을 바꾸고 있고 심사를 강화하고 또 조례 규정을 개정해서 우리 시가 특수기업 말하자면 우리 시 산업여건에 맞는 기업들이 어떤 기업들이 있는가 이런 것들에 대한 입주가 용이하도록,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것을 산업진흥원에 출연금 이외의 비용으로 또 주고 하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러니까 이 사업은 기본적으로 대행사업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35억 예산이 선다고 해서 35억을 다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35억이면 다시 세입이 22억으로 되돌아 들어옵니다. 이것이 대행사업의 구조적인 문제 때문에 그렇거든요. 그래서 실제 지원되는 것은 11억, 12억 정도 됩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임대수입 말씀하시는 것이잖아요, 22억 정도 돌아온다는 것이?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임대료 발생한 것 받은 것이 한 22억 들어온다는 것 아닙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선 지원해 주고 나중에 내는 것이 다시 세입으로 시에 들어오는 것이지요.

원용희위원

그러니까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이것 관련해서 종합적으로 자료 좀 빨리 제출 부탁드릴게요. 입주지원센터에서 뭐 뭐 뭐를 관리하고 하고, 비용은 얼마가 들어가 있고, 수익은 얼마가 들어오고 있고, 현재 공실은 몇 평짜리 몇 개가 비어 있고 이런 것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 다음에 고양영상미디어센터 운영비가 갑자기 5억 4천이 신규로 올라온 것인가요? 이것이 뭐예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이 영상미디어센터는 이미 저희들이 2012년부터 관리를 하고 있는 센터가 되겠고요,

원용희위원

그러면 작년에 지원 안 해 줬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작년에도 5억 2,600만 원 지원했습니다. 다만, 인건비가 약간 늘었기 때문에 1,400만 원 정도,

원용희위원

그런데 전년도 예산이 ‘0’으로 되어 있어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마 목이 변경된 것 같습니다. 계속 해 왔던 사업입니다.

원용희위원

영상미디어센터는 어울림누리에 있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예전에 문화재단에 소속되어 있던 센터가 아니었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니지요. 문화재단에 소속된 것은 아니고 별도의 법인으로 되어 있는데 다만 관리체계가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문화재단에 돈을 위탁하고,

원용희위원

문화재단에 위탁사업으로 준 것이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55쪽 보시면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전략 세미나 개최, 활성화 전략 모색 직원 워크숍, 부스 설치, 통역료 등이 신규로 올라왔어요. 이것도 목이 바뀌어서 이렇게 된 것인가요? 뭔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기업유치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 개최 지적해 주신 것이지요?

원용희위원

예. 그쪽에 다 보면,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시다시피 저희들 관내에는 여러 가지 산업적인,

원용희위원

아니 왜 전년도에는 ‘0’원인데 그러면 신규 사업으로 올라온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투자유치팀이 금년에 조직개편으로 생겼는데 저희들 시 여건상 투자유치팀의 활동이 좀 더 전방위적으로 있어야 되겠다고 해서 세미나 개최라든가 벤치마킹이라든가,

원용희위원

투자유치팀을 그럼 기존 공무원들로 구성을 하신 것입니까? 어떻게 하신 것입니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투자유치팀이 원래 당초 계획은 팀장급으로 해서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려고 했습니다마는 조직 내부적인 문제도 있고 해서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팀으로, 직원으로 구성되어 있고 다만 내년도에는 전문직 채용에 대한 것을 저희가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투자유치하는데 공무원들로 다 하시겠다고요, 전문가 없이?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지금 현재 내부에는 전문가는 없고,

원용희위원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것도 고민해 보시겠다고 하니,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지금 현재에도 외부에 있는 자문가,

원용희위원

투자유치 기법이 굉장히 다양하게 많고 굉장히 전문적입니다, 투자가 들어오는 방식이나 세부적으로 들어가면.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맞습니다.

원용희위원

이런 것들은 계약서 사인 하나 잘못하시면 정말 코 끼는 사업이 됩니다. 투자유치가 그냥 들어오는 것이 아니잖아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잘 알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기업들이나 자본가들이 결코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쉽게 사업의 공헌을 위해서, 고양시 공헌을 위해서 들어오려고 하지 않아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맞습니다. 공감합니다.

원용희위원

그런데 이 투자유치하는 팀들이 아마추어인 공무원들이 하시겠다고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일단 저희들이 기본적인 활동을,

원용희위원

제가 봐도 이것 직원 워크숍 꼭 해야 될 것 같고요, 세미나 개최 필히 하셔서 정말 공부 많이 하셔야 되거든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감사합니다.

원용희위원

그런데 걱정은 됩니다. 빨리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시는 것이 맞다고 보여지고 이것은 절대로 아마추어들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56쪽 보시면 G-패밀리클러스터 사업이라는 것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 좀 해 주세요. 그냥 간단하게 설명만 해 주세요, 간단하게.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시비하고 도비하고 해서 하는 사업이고,

원용희위원

그러면 이것은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경기중기센터에서,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경기중기센터에서 하는 것이면 우리가 돈만 지원하고 있는 것입니까? 수원에 있는 경기중기센터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돈만 내보내 주고 있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돈도 지원하지만 기업선정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시가 적극적으로 관여하고 있습니다. 협의도 해서 하니까요.

원용희위원

기업선정에서 고양시하고 수원에 있는 경기중기센터하고 관련성이 뭐가 있을까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니지요.

원용희위원

어차피 입주를 하게 되면 수원시로 가게 되는 것인데?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우리 관내 기업들에 대한 지원을 해 주는 것이니까요.

원용희위원

아! 그쪽에서요. 우리 관내 기업들에 대한?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이것에 대해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내용을 금액만큼 어떻게 지원받으시는지.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그다음에 밑에 보시면 항공대 벤처 지원하고 옆에 보시면 동국대 창업보육센터 지원하고 금액이 달라요. 차이가 있나요? 항공대는 6천만 원이고 동국대는 9,500만 원입니다. 어떤 이유가 있으신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이것도 도하고 같이 사업…….

원용희위원

도비 매칭사업 말씀하시는 건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이것은 시비로 하는 사업인데, 우리 과장님이 답변을 좀 드리겠습니다.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첨단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항공대는 6천만 원이 지원되고 있고 동국대는,

원용희위원

동국대에 특혜가 아니냐 하는 것이지요, 혹시.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지원업체 수가 많이 다릅니다. 항공대는 29개 업체가 있고 동국대는 95개 업체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거기에 상주해 있는 인건비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그런가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주로 사업장 관리비로 나가고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사업장 관리비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그러니까 통신비라든지,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임대료.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건물 유지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이것은 동국대나 항공대에 우리가 지원해 주는 것이잖아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냥 플러스 알파로 지원해 주는 격이잖아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원용희위원

사이즈가 크든 작든 항공대나 동국대는 자기들이 국비를 받아서, 중기청 분배자금 받아서 운영하고 있을 것이고, 그렇지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원용희위원

시설부터 다 받아서 운영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굳이 여기에 많은 돈을 차별되게 지원해 줄 필요가 있느냐 하는 것이지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그런데 처음에 설립될 때 저희도 자부담이 있지만 항공대하고 동국대하고 주최가 70% 가까이 자금을 대서 창업센터를 만든 것이거든요. 거기에 우리 기업이 잘 성장이 되고 있고 결과도 좋은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용희위원

하여튼 업체 수 때문에 이런 차이가 벌어진다?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특히 동국대 것 현황표 좀 주세요, 몇 개 업체가 들어와 있고 지원금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 위에 G-디자인 개발사업도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 보시면 기술 닥터사업 지원, 소공인특화지원센터, 이것도 자료 부탁드리고, 경기테크노파크 운영지원사업, 이것 수원에 있는 것 아닌가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첨단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항공대학교에 있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항공대학교 벤처기업지원센터 지원하는 것하고 이것하고 겹치는 것 아닌가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이것은 항공대학교하고 경기테크노파크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원용희위원

항공대에 있는 벤처육성 지원은 중기청 자금으로 운영이 되는 것이고 이것은 내용은 똑같지만 경기도 자금으로 만들어진 것 아닙니까?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결국 내용은 똑같잖아요?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러니까 북서부 지역의 기업지원을 위한 것인데 항공대하고 테크노파크하고 공동 주관으로 해서 거기가 유치가 된 것입니다. 이 사업은 각 권역별로 있는데 우리 북서부 지역은 항공대가 맡아서 같이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니까 그 내용은 똑같이 중소벤처기업이고 항공대가 지정된 것은 IT 쪽일 것입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그러면 앞의 자금하고 뒤의 자금이 똑같은 내용을 지원하는데 제목과 라벨이 다르게 가는데 금액이 좀 많다라는 것이지요. 이것이 1억 8천이 가고 있네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거기다 신규로 가는 것이네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아닙니다. 사업이 2014년,

원용희위원

목이 바뀐 것이에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계속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고양시하고 경기도하고 7 대 3,

원용희위원

이 비용에 대해서 자세하게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현식

황현식첨단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리고 마이스산업과에 여쭤보겠습니다. 68쪽 고양시 방문객 안내센터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킨텍스에서 2개소 1·2전시장 각각,

원용희위원

같은 구관에 있는 신한류관광과하고 관광안내센터 지난번에 상임위에서 말씀드렸잖아요. 관광센터로 승격시켜서 가는 김에 통폐합을 하시는 것이, 이것 이렇게 자질구레하게 자꾸 꾸려놓고 돈만 나가는 것보다 차라리 승격해서 고양안내센터하고 통합하시는 것이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드네요. 고양관광센터로 승격시키시면서 이것도 통폐합을 하시면 좋겠다는 것이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안내센터하고 브랜드상품관하고 같이 합쳐서 운영하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이신 거지요?

원용희위원

이 안내센터도요. 신한류관광과에는 관광안내센터가 있고 이쪽에는 방문인 안내센터가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아마도 내용은 대부분 비슷하실 것 같아요. 그러면 관광안내센터를 센터로 승격시키면서 거기에 다 통폐합을 하시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라는 것이지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예, 종합해서 검토를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다음 70쪽에 보시면 지금 인권증진위원회 하고 계시네요. 그런데 제가 여태까지 이 위원회를 통해서 결과물이 나왔다는 이야기를 한 번도 들은 적이 없어요, 굉장히 중요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맞습니다. 기존에 있던 증진위원회가 운영은 되었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실질적인 활용이 조금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원용희위원

의견이 많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반영된 것은 하나도 없으시지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그래서 내년부터는 여러 가지,

원용희위원

마이스산업과에서 인권을 맞고 있는 것이 좀 아이러니라고 봐요. 차라리 복지정책과나 시민복지국으로 보내시는 것이 낫지 않을까 싶어요. 한번 검토를 하셔서 마이스산업과에서 인권을 자꾸 끌어안고 있다는 것이 그렇고,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끌어안고 계셔야 한다면 이 부분은 1월부터 본 위원하고 협의하셔서 인권센터에 대한 조례부터 제정하는 작업을 같이 하도록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검토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1월부터 말씀하셔서 일단 1월 중으로 그동안 인권위원회에서 나왔던 내용(자료), 최소한 3개년 자료를 다 줘 보세요, 토론된 내용 중심으로.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원용희위원

내용 중심으로 해서 반영할 수 있는 조례를 제정하는 작업을 같이 협업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원용희위원

마지막으로 79쪽에 보면 세계대표자회의 및 수출상담회 개최 지원, 이것 신규 사업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옥타하고 관련된 사업입니다. 이 예산은 이미 저희가 작년 9월에 대회 개최를 시도해서 도로부터 2억 원을 받은 사업인데 저희가 대체사업으로 해서 지금 사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저희들이 예산을 세우게 된 것입니다. 4월에 킨텍에서,

원용희위원

그것 어떤 내용이고 어떻게 쓰려고 하시는 건지 자료 좀 주세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80쪽에 컨벤션뷰로 사업 지원이라고 있어요. 3억 5천씩이나 되는데 이것도 신규로 올라온 것 같네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컨벤션뷰로가 금년에 출범을 해 가지고 기존에 경기관광뷰로에 지원했던 돈을 이제는 고양컨벤션에서 우리 돈이니까 우리가 몰아서 쓰자 해서 들어온 것입니다. 계속사업입니다.

원용희위원

이것도 자료 부탁드립니다. 잘 몰라서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그리고 끝으로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그러면 킨텍스에 가는 지원금이 여기 마이스산업과에 별도로 표시된 특별회계로 가는 돈이 전부인가요? 얼마나 가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킨텍스에 직접적으로 가는 돈은 없습니다.

원용희위원

아! 직접적으로 가는 돈은 없고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원용희위원

그러면 우리가 갖고 있는 킨텍스에 대한 지분이라는 표현은 어떤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땅이라든지 뭐 이런 것을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킨텍스가 제1전시장이 2005년 4월 개장을 했는데 그 전에 킨텍스 유치할 당시 경기도와 고양시, 산자부 산하 코트라가 3분의 1씩 지분을 갖고 이것을 유치하기로 하고 땅은 고양시가 대되 나중에 건물은 기부채납한다, 이런 협약서가 정해져서 산자부 장관의 결재에 의해서 이것이 출범하게 된 것이고, 그래서 그러한 기조가 지금까지 계속 유지가 되고 있고 엊그저께,

원용희위원

최근에 고양시로 다 관리를 넘기겠다는 것이 있다는 것 같던데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러니까 2018년도 제1전시장에 대한 건물이 기부채납될 예정이고, 그 이후에 법이 바뀌어서 2전시장은 2011년에 개장을 했기 때문에 2031년 법 적용을 받아서 20년이거든요. 그런 식으로,

원용희위원

기부채납이 되어서 들어오면 우리가 운영비를 다 내야 되는 것이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구체적인 것은 협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운영 주체라든가 관리비에 대한 수선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논의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지분이 있기 때문에,

원용희위원

다른 것 때문이 아니고 지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킨텍스 감사는 우리가 제대로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저희가 감사권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하고 협의해서 내년에 감사를 할 것입니다.

원용희위원

매년 감사를 하시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매년 감사가 아니고 도에서 감사를 하다가 작년에 도하고 협약을 해 가지고 2017년부터는 시가 3년간 감사하는 것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원용희위원

그러면 의회에는 와서 보고 안 하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의회에도 환경경제위원회에서 갑니다.

원용희위원

킨텍스에서 나와서, 예를 들어서 고양진흥원이라든지 산하기관들처럼 의회에 와서 이런 행정감사를 안 받나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감사는 여기에 오시기도 하고 위원회가 킨텍스로 가시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원용희위원

실질적으로 현재 넘어간 돈은 얼마 안 되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들어가는 것이 없기 때문에 이런 예결위에는 오지 않는다는 것인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그렇지요. 예산편성에 대한 것은 거기가 일단 조직형태로 주식회사로 되어 있고 기존에 자기들이 갖고 있는 이사회를 거쳐서 하는 것이고, 저희가 시비나 도비나 개별적으로 지원되는 돈이 없기 때문에 별도로 시의 예산은 받지 않습니다.

원용희위원

제일 우려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기부채납을 다 받았을 때 많은 분들이 우려하는 것이 굉장히 노후됐잖아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벌써 1전시장이 13년, 12년,

원용희위원

곳곳에 수리해야 될 비용이 상당히 발생할 것이라는 추측과 제보들이 들어와요. 그것들에 대한 정확한 파악은 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수선충당금을 계속 하고 있는지에 대한,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수선충당금에 대한 적립은 이루어지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어쨌든 일단 기부채납을 한다고만 했지 세부적으로는 운영이라든가 건물관리라든가 이런 부분은 저희가 2017년도에 논의를 해 가지고,

원용희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길용 위원님 먼저 하시지요.

이길용위원

이길용 위원입니다. 신한류관광과 195페이지 맨 밑에 고양이 인력거 여행 운영 1억 3,700만 원이 있습니다. 이것 설명해 주십시오.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신한류관광과장 신승일입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공모사업으로 50억을 받아 왔습니다. 그중에 고양이 인력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당초 20대를 구입해서 운영을 하려고 했었는데 저희가 행사도 많고 해서 시범적으로 5대를 구매해서 일부 시범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50억 받은 것 중에서 매칭으로 15억을 세운 것은 운영비입니다. 이것이 몇 가지 장점도 있고 결점도 있는 부분인데 결점을 보완해서 추가 구입을 하고 행사 때마다 한복 체험도 하고 여러 가지 용도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길용위원

그러면 이 인력거에 1억 3천이 운영비라는 것 아닙니까?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보험료, 대행위탁수수료 등 제경비가 합쳐진 경비가 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5대라면서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5대입니다.

이길용위원

5대를 1년 동안 1억 3,700을 준다는 것입니까?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이 부분이 5대니까 추가로 10몇 대를 더 구입해야 되고, 이것을 할 때 젊은 사람이 아니면 운행을 할 수가 없습니다, 두세 사람이 타고 있기 때문에. 그들에 대해서 최소한 인건비 정도를 보전해 줘야 되고, 보험도 들어야 되고, 수리비 등 전반적인 사항이 있고 행사 때마다 투여되기 때문에 1년치를 잡다 보니까 그런 사항입니다.

이길용위원

제가 라페스타 가다가 이것을 봤거든요. 궁금한 것은 이렇게 운영비를 지원하는데 우리 여행객이 그것을 타는데 얼마씩 받는 것입니까? 돈을 안 받고 무료로 태워줄 수는 없잖아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상황에 따라서 두당 2,000원씩,

이길용위원

그러니까 1인당 2,000원이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예.

이길용위원

몇 분 타는 것인데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탈 수 있는 것은 두 분 정도,

이길용위원

두 분인데 몇 분을 타느냐고요. 자전거를 빌리면 30분에 1,000원이잖아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보통 행사장 성격이 다릅니다. 가령 문화광장에서 했을 때에는 문화광장 전체를 한 바퀴 돌고 호수공원에서 했을 때는 행사장 전반을 돌기 때문에 시간적으로 따지면 10분에서 15분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보통 행사장마다 한 바퀴 돌기 때문에 15분에서 20분 정도 소요됩니다.

이길용위원

그래서 2,000원이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예.

이길용위원

그것 받고 그분 인건비가 가능할까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이 부분은 저희가 테마형태이고 아이들 같이 오고 노부부가 오면 기념적인 테마이지 실제적으로 수익사업은 사실상 아닙니다.

이길용위원

수익사업은 안 해도 앞으로 우리 호수공원이나 라페스타에 손님들이 오셨거나 외국인들이 그것을 타고 싶어 하잖아요. 저희들도 베트남이나 이런 곳에 가면 옛날 생각이 나서 그것을 타고 싶듯이,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길용위원

그러나 아무리 관광이라고 할지라도 수익은 안 나도 손해는 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지요. 수익사업은 하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 손익구조는 맞아야 되지 않느냐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거든요.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그래서 저희도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고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기본설계하고 실시설계 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내년 6월에 나오기 때문에 시설뿐만 아니라 그런 것까지 같이 포함해서 수지분석을 해서 거기에 적절한 대응을 하려고 합니다.

이길용위원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킨텍스 캠핑장도 만들 때는 좋았는데 만들어 놨더니 우리 의원님들이 반대하는 것이 손익구조가 안 맞고 투자한 만큼 효과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이거든요, 피프틴도 그렇고. (선재길 위원장, 원용희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이 사업도 좋은 사업이지만 결론적으로 나중에 우리가 계속 돈이 들어간다고 하면 이것도 다음에 시의원들이 문제삼을 것이라고요. 그러니까 용역줄 때 확실하게 그런 것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것은 우리 고양시로서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나 터무니없이 계약을 한다든가 터무니없이 민간위탁을 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은 과장님이 용역 줄 때 확실하게 해서 해야지 민간위탁에 수익이 너무 나게끔 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같이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지금 진행 중인 사항에 대해서 그 부분을 수지분석해서,

이길용위원

꼼꼼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승일

신승일신한류관광과장

지출이 최소화되도록 그렇게 계획하겠습니다.

이길용위원

예,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훈 위원님 말씀하세요.

이영훈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캠핑장이 응모사업이라고 말씀하셨지요?
양순

윤양순미래전략국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아주 훌륭한 응모사업을 하시네요. 환경적인 요소는 좋다고 생각을 하세요, 과장님?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

이영훈위원

그냥 ‘예, 아니오’로만 얘기하세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저는 킨텍스 주변에 여러 가지 활성화 부분과 관련해서 또 우리 관광이라든가 전체적인 캠핑여가 부분으로 봤을 때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영훈위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또 말을 하게 만드네요. 캠핑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기 갔다 오셨다고 하니까, 도심지 가운데 해 놨어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킨텍스와 자유로 쪽 방향이니까,

이영훈위원

도심지 가운데 해 놓은 캠핑장이 아마 전국 유일하게 우리 고양시가 아닐까 생각이 되네요. 거기 뭐 볼거리가 있어요? 아까 말씀대로 자유로에 가서 뭐하나요? 환경적인 요소가 과장님은 좋 다, 나는 환경적인 요소는 아니다, 거수로 투표하고 싶네요. 두 번째 수지타산이 별로 안 좋은 곳이지요? 아까 우리 국장님 말씀하시기를 별로 좋지 않을 것이다,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익성을 따지면 사실 좋지 않고, 물론 수익성만 따질 수 없는 부분이 또 있습니다. 공공성 부분도 따져야 되기 때문에 수익성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이영훈위원

공공성 그런 것 말씀하시지 마세요, 진짜로. 그리고 주말에도 시민들이 여가를 즐겼으면 좋겠다, 10몇만 원이에요. 12·3만 원 가지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카라반 같은 경우에는 13만 원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내 집 아파트 편안한 것 주위에 놔두고 시민들이 거기 가서 13만 원씩 주고 잠 한 번 자고 나오기를 갈 때도 없고, 고양시 주민들이 갈 곳이 얼마나 많은데 거기 가서 잠 자고 그 근방에서 여가활동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시면 안 됩니다, 국장님도. 다음 질의로 넘어가겠습니다. 78페이지 마이스산업과 국제전시장 부지 유지관리 비용이 올라왔지요, 1억?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예, 그렇습니다.

이영훈위원

어느 곳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부지 유지관리비가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마이스산업과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부지는 1·2전시장을 전체 합쳐서 여러 가지 지원시설 부지 관리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지금 매각되지 않은 부분까지 포함해서요.

이영훈위원

그 밑의 것은 위원회에서 삭감이 됐으니까 말씀 안 드릴게요. 그리고 여기 예비비가 많은 이유가 왜 많은 것입니까? 일반 예비비가 굉장히 많은데 특별히 큰 사업할 것 있어요, 앞으로?
희성

윤희성마이스산업과장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고 예비비 성격 자체는 세입·세출을 맞추기 위한 가장 큰 부분이 있는 것이고, 이 부분은 또 결산 때 순세계잉여금으로서 세입 부분으로 저희에게 잡히는 부분입니다.

이영훈위원

저는 마이스산업과 예비비가 이렇게 많은지 오늘 처음 봤네요. 이것은 개인적으로 나중에 여쭤보러 가겠습니다. 그리고 캠핑장에 대해서 10억이 넘어가지요? 캠핑장 관련해서 나가야 될 관리비라든가 인건비라든가 시설 및 부대경비라든가 이것 10억이 넘어가지요? ◯마이스산업과장 윤희성 지금 인건비와 부대경비는 3억 2천 정도 예산에 계상되어 있고,
3억 2,700만 원이고 그 밑에 시설개선 및 유지보수가 6억 9천만 원이잖아요. ◯마이스산업과장 윤희성 이 부분은 카라반 구입비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잘 알겠습니다. 70페이지 아까 존경하는 김미현 위원님하고 원용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거기에도 별안간 늘어난 금액들이 많아요. 이런 내용을 보면 ‘참 예산이 이렇게 쓰여져서 되겠느냐’, 내용을 보세요. 인권에 대한 얘기를 하지만 과연 인권이 여기에서 무슨 인권이 이루어지겠느냐, 내용이 있어야 인권을 하지요. 금액은 확 뛰어 버렸어요. ◯미래전략국장 윤양순 위원님 제가 조금 말씀드려도 될까요?
됐고요, 인권실태조사를 한다는 용역비 자체도 굉장히 우스운 얘기 아닌가 그런 말씀을 드리고, 69페이지 밑에 쭉 말씀을 드릴게요. 지금 이것을 보면, 통틀어서 말을 할게요. 69페이지하고 67페이지 통틀어서 말씀을 드릴게요, 시간이 많이 지나가는 관계로. 제5유엔사무국, 이것 작년에 하자고 했을 때 제일 시큰둥하게 생각했던 분들이 따로 있어요. 그런데 지금 시기적으로 왜 그런지 몰라도 인권, 평화, 제5유엔사무국 아주 적극적으로 집행부에서 이렇게 나오는 것이 아주 대단해요. 작년에는 그렇게 안 했으면 해서 억지로 해 놓고, 작년에 그나마 몇몇 의원님들이 고양시가 앞으로 도시 방향을 이런 추구를 해야 된다, 갖은 핍박 다 받고 눈총 받아가면서 세웠던 것입니다. 집행부에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나왔으면 의원들 간의 약간의 갈등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뒤의 것하고 지금 이것하고 봤을 때 왜 별안간 이것을 이렇게 추구하고 나가느냐 생각했을 때는 집행부에 의구심이 너무 많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산심의하는데 할 말이 있고 안 할 말이 있기 때문에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이 정도 상태에서 그냥 참고 넘어가겠습니다. 진짜 세원 잘 관리하세요. ◯미래전략국장 윤양순 예.
그리고 58페이지 첨단산업과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제9회 DMZ 국제다큐영화제가 시 자치단체에서 하다가 민간이전으로 넘어간 것이지요? ◯미래전략국장 윤양순 위원님 미래전략국장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다큐영화제가 원래 경기도하고 고양시하고 파주하고 문체부하고 공동사업입니다. 그래서 올해 8회 했고 내년에 9회가 되겠습니다.
셋이서 같이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이 정도 금액을 같이 보조해서 해야 된다? ◯미래전략국장 윤양순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주무대가 저희들입니다. 저희 고양시입니다.
알겠습니다. 물어볼 말은 많으나 시간도 많이 갔고 또 여러 위원님들이 좋은 말씀 많이 하셨기 때문에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마이스산업과하고 첨단산업과가 민간이전 사업이 너무 많은데 하지 못할 일이라면 앞으로 사업을 안 벌였으면 좋겠어요. 공무원들이 뭐합니까? 그리고 공무원으로 계신 분들은 여기에서 많이 근무를 했기 때문에 많은 부분을 의지를 가지면 공무원들이 하실 수 있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데 민간이전, 민간이전으로 계속 나간다고 하면 아까 문화재단도 용역 주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했을 때 고양시에 몇몇 놔두고 모든 것 다 용역사업으로 가는 것이 낫지요. 예산 좀 신경 써서 써주세요. ◯미래전략국장 윤양순 예, 유의하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원용희부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국 소관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잠시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10분 회의중지

18시17분 계속개의

선재길위원장

자리를 바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김인환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께서는 소관 사항을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안녕하십니까?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김인환 원장입니다. 연일 예산 심의에 수고해 주시는 존경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재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진흥원에 대한 2017년도 예산 설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17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선재길위원장

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태위원

김경태 위원입니다. 질의에 들어가기에 앞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하는 일이 뭡니까? 중점적인 일.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업지원이 제일 핵심이고, 그 기업지원을 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정책개발, 국도비 유치 등이 목표가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좋습니다. 일자리 창출, 기업유치, 인프라 구축, 국도비, 그런데 어떻게 보면 96억인가 방만한 예산을 가지고 국도비는 10억밖에 안 되잖아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현재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이렇게 방만한 예산을 가지고 운영하면서 예산안을 보면, 실적이 많이 있습니까? 우리 의원님들한테 예를 들어서 2016년도의 실적이라든가 2015년도 실적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한 번이라도 보고한 적이 있습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죄송합니다. 상임위원님들한테는 보고드렸는데 전체 의원님들한테 보고드릴 기회가 없었습니다.

김경태위원

기회가 없어서 못 드린 거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그것은 아니고요.

김경태위원

급여는 다 올리면서 일은 실적이 없는데 이렇게 방만하게 해 놓으면서, 어쨌든 좋습니다. 질의하겠습니다. (예산안 책자를 들어 보이며) 이 책자 있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위원님.

김경태위원

35쪽 전문전시회 참관 국외여비, 어떤 일을 하러 외국으로 나갑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사업 중에, 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사업은 2년마다 한 번씩 하는 국비사업인데 지금 2개 과제를 저희가 운영하고 있고 그중에 1개 과제가 스마트슈즈입니다. 스마트슈즈 개발에 있어서 해외 마케팅을 할 때 기업지원을 위해서 같이 출장하는 예산으로 300만 원이 잡혀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지금 보세요. 보면 각 부서마다 전부 국내외 개별전시회 참가 지원 등 말만 이렇게 해 놓지 하나라도 실적이 없잖아요. 해외 필름 마켓 참가 국외연수……,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부서마다,

김경태위원

됐어요. 답변 안 듣겠습니다. 부서마다 이렇게 다 올려놓고 실제 실적은,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간단히 답변,

김경태위원

아니, 답변은 안 듣겠습니다. 지금 성사센터 있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거기 다 입주했습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성사센터는 1·2층은 1인창조비즈니스하고 교육센터로 운영하고 있고, 입주지원센터는 3층, 4층이 되겠습니다. 거기에 입주 완료되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니까 원 취지는 거기에 안 맞잖아요. 교육센터가 그 밑에 왜 필요합니까? 그 건물에 관련된 업체 말고 다른 곳이 또 들어와서 있나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성사센터는 IT소프트웨어 영세 업체들하고 1인창조비즈니스하고사업적경제지원센터가 입주해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러면 자료를 요구하겠습니다. 성사센터에 2015년, 2016년 들어간 비용, 거기 입주한 이후 실적, 거기 총 들어간 비용하고 인원, 몇 명이 근무하고 있는지 그 부분까지 일괄 전체적인 것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위원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위원님 질의하셨던 것 간단히만 설명 올리겠습니다. 해외 출장비가 따로 잡혀 있는 것은 미래부 사업에 공모사업이 따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미래부 각각 사업에 대한 것으로 예산을 편성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사업에 들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경태위원

회계감사 수수료가 1인창조비즈니스센터에 있고, 회계감사는 전반적으로 총괄해서 하는 것 아닌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1인창조비즈니스센터는 중기청 사업으로 국비 유치한 2억짜리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매년 회계감사를 받게 되어 있고, 그래서 그것을 중기청에 보고하는 것이 따로 하나가 있고, 진흥원 전체 차원에서는 이사회 차원에서 진흥원 전체사업에 대한 회계감사가 따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것 통합해서 감사를 하면 안 되나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그것은 불가능합니다. 왜 그러냐 하면 1인창조비즈니스 2억 원에 대한 국비 지원에 대한 것은 따로 국비와 관련된 것을 중기청에 보고하게 되어 있어서 따로 해야 됩니다.

김경태위원

29쪽 연구개발비 있습니다. 고양시 첨단혁신클러스터 연계 활성화 방안, 고양방송영상 문화콘텐츠 조성 잠재수요조사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간단히 답변 올리겠습니다. 연구개발비 중에서 위원님께서 첨단혁신클러스터 연계 방안하고 고양시 방송영상 문화콘텐츠 조성 잠재수요조사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혁신클러스터라고 하는 것은 현재 고양시에 방송영상 클러스터라고 저희가 인프라로 갖고 있는 것이 아쿠아스튜디오와 1인창조비즈 그리고 M-City에 있는 후반기 기업, 새로 조성될 방송영상특화센터, 테크노밸리까지 궁극적으로 이 각각에 대한 인프라를 연계하는 하나의 과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과제를 준비하고 있는 것이고, 방송영상 문화콘텐츠 조성 잠재수요조사는 기업들이 최근에 굉장히 많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습니다. 콘텐츠와 관련돼서 최근에 AR이나 VR, MR, AI 등 굉장히 다양한 수요들이 발생하고 있고, 그것하고 연계되는 IoT까지 포함입니다. 그것하고 관련되는 수요들이 굉장히 많은 변화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을 대상으로 한 잠재수요 및 그 수요조사가 되면 그것에 따른 국도비 유치와 관련된 전략을 하기 위해서 하는 과제가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좋습니다. 전년도는 1억 5,200만 원인데 올해는 6,200만 원이 계상됐습니다. 이것이 계속 해마다 이렇게 사업을 하는 것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간단히 답변 올리겠습니다. 작년에 했던 것하고 올해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올해 저희가 시정연구원에 대한 것들이 내년 출범을 예정으로 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정책기획 분야에서는 저희가 하고 있는 분야하고 서로 연계되는 분야가 있을 수가 있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산업 쪽에 주력을 하고 그 외의 것은 제외를 해서 그렇습니다.

김경태위원

방송영상 문화콘텐츠도 마찬가지이고 첨단혁신클러스터도 마찬가지이고 시하고 다른 부서하고도 다 같이 말은 비슷하게 해 놓고 예산만 방만하게 올려놓고, 좋습니다. 2015년도 2016년에 이 두 가지에 대해서 자료 나온 것이 있습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그 두 가지 사업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 것이지요?

김경태위원

예.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이것과 관련한 구체적인 내용은 따로 위원님들께 설명드리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설명이 아니라 자료로 요구합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자료드리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자료로 해서 실적이라든가 연계 활성화 방안, 어떻게 활성화를 해서 어디까지 실적이 어느 정도 나타났나, 1억 5,200만 원 작년에 했는데 올해는 6,200만 원입니다. 그 밑에도 방송영상 문화콘텐츠 이 부분도 자료를 요청하고, 고양미래노트 발행(상·하반기) 이것은 무슨 내용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고양미래노트라고 하는 것은 저희가 고양시의 기업과 관련된 분들, 정책결정을 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고양시에서 일어나고 있는 다양한 산업적인 수요나 기업들의 활동상황 그리고 공유해야 될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책자화시켜서 미래노트라는 형태로 발생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이것 작년에도 만들었나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원래 계속사업입니다.

김경태위원

계속사업이면 그 부분도 자료 요청하겠습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30쪽 고양 지식포럼 개최 행사, 어떤 행사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고양 지식포럼 행사는 저희가 지금까지 4회를 했고, 그때 당시에 가장 현안이 되는 사업들에 대해서 전문가나 외부 기업 그리고 관련된 분들을 대상으로 하는 세미나 형태가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세미나를 꼭 여기 정보산업진흥원에서 해야 되나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저희가 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보게 되면 제1회부터 4회까지 했는데 가장 핵심적인 것들입니다. 예산이 올해 같은 경우는 500만 원 가지고 했고 통일시대의 실리콘밸리라든가 창조경제라는 가장 핵심적인 것으로 해서 고양시에서 현안이 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세미나를 하고 그것을 통한 국도비 유치를 하는 자료로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그 자료도 개최한 행사자료가 아니고 내용, 누구누구 참석해서 어떤 세미나를 했는지 그 내용을 자료로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33쪽, ITSW 전문 해외마케팅 사업, 이것은 어떤 사업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죄송합니다. 33쪽에…….

김경태위원

ITSW 전문 해외마케팅 사업 300만 원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이것은 심천전시회에 지역기업하고 가서 마케팅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작년에도 갔다 왔네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여기는 미래부 나이파하고 같이 공동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관, 국가 간의 지역기업들이 참여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것도 갔다 왔던 결과물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경태위원

33쪽 신규 사업 타당성 분석 용역이 있습니다. 이것 어떤 신규산업인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

김경태위원

33쪽 제일 밑에서 두 번째입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금 보시고 계신 33쪽과 관련된 것은 IT소프트웨어 활성화 사업 중에서 소프트웨어 활성화입니다. 이것은 미래부 사업하고 연계돼서 신규 사업 타당성 분석은 수도권에 저희 같은 센터가 4개가 있습니다. 그 4개 센터에 대해서 본 사업비가, 성장사업비가 일몰법에 따라서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공동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지금 제가 본론을 말씀드릴게요. 시비 80% 이상 해서 96억의 예산을 투자했는데 아무 결과물이 도출되지 않아요. 보세요. 인원이 몇 명입니까? 정보산업진흥원 직원이 몇 분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전체 40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40명이 이렇게 많은 돈을 쓰면서 도대체 결과물이 하나도 없잖아요. 뭘 했다는 것입니까? 제가 원당에 살기 때문에 성사센터를 보면 거의 비어있는 곳도 많고,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물어본 것입니다. 지금 장애인복지시설인가 그분들도 들어가 있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1층 한쪽에 쓰고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어쨌든 쓸 수도 있겠지만 진흥원에서 실제 필요하면, 실제 기업을 돕고 IT사업이든 모든 사업들이 어려운 사람들을 키워주고 교육을 시키고 해서 성공한 확률이 있습니까? 그 실적도 주시기 바랍니다, 2014년, 15년도.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간단히 답변 하나만 올려도 되겠습니까?

김경태위원

예.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굉장히 중요한 말씀을 하셨고 저희들이 궁극적으로 하는 것은 기업지원을 통한 좋은 일자리 창출이 맞고요,

김경태위원

말은,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구체적인 예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3년 전에 제로에서부터 하는 스타트업 창업기업이 있었습니다. 한 사람이 시작해서 저희하고 고양시의 매칭까지 받아서 미래부의 융합사업을 2년 동안 10억을 받아서 지금은 인원이 50명이고 제로였던 회사가 160억 매출까지 내는, 계약에 대한 것까지 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트업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도 있고, 저희가 사회적기업이라든가 1인창조비즈니스센터를 통해서 아이디어만 갖고 와서 인프라를 활용해서 그것에 대한 창업과 새로운 매출을 일으키는 업체도 많습니다. 그것은 구체적인 자료를 위원님께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다른 곳은 모르겠는데 성사센터 같은 경우에는 제가 여기에서 오래 살았기 때문에 잘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지금 거기 입주한 분들이 연구한다고 하는데 뭔가 하나도, 제가 누구라고 딱 말씀드리기는 뭐 합니다마는 어쨌든 좋습니다. 자료를 보고, 예산 끝나기 전까지 제가 얘기했던 자료들을 주시고, 성사센터 입주한 기업들 주민등록, 이름은 빼도 좋습니다마는 퇴거가 어디로 되어 있는 분들이 입주해서 있는지, 입주기업들이 있지 않습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있습니다.

김경태위원

거기 몇 개 업체가 있나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성사가 13개 업체가 있는데 굉장히 변동이 있으나 기업체 수는 거의 동일입니다.

김경태위원

2014년도, 15년도 교체가 된 분들까지 전부 포함해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현재 있는 자료 제출하겠습니다.

김경태위원

그리고 실적이 좋은 일도 있겠지만 예를 들어서 우리 고양시 예산이 없어서 우리 의원들은 각 지역 동에 조그마한 하수도가 망가져도 고쳐달라고 하면 돈 없다고 안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뭔가 실적도 없고 이렇게 방만한 예산을 주면 막 써 버리고, 막 쓰지는 않겠지만 뭔가 실적이 있어야 할 것 아닙니까? 직원이 40몇 명이면 실적이 있어서 우리 의원들한테도 이야기하고, 그러면 이런 부분이 있고 애로사항이 있다, 예산을 더 증액시켜 달라, 이렇게 우리가 일 잘 하고 있다, 힘들다, 그러면 우리도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더 세워줄 수도 있는 것인데 예산만 방만하게 세워놓고 실적이 없으니까, 어쨌든 그런 부분이니까 우리 원장님께서 자료 요구한 것 좀 주시고 또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경영지원부장님, 25쪽입니다. 부장님 부서 맞습니까?
명균

이명균경영지원부장

예, 경영지원부 이명균 부장입니다.

이규열위원

거기 중간에 보면 입주지원센터 운영 및 관리 해서 35억 8천만 원이 맞아요, 내년도 예산이?
명균

이명균경영지원부장

예, 금액은 맞습니다.

이규열위원

많아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지금 원장님 말씀이 창업지원을 도와주고 잘 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데 35억이라는 돈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간략하게 말씀해 보세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원장이 답변드리겠습니다. 35억 원은 저희 입주사가 지금 66개 정도 되는데 보통 60개에서 70개 정도 입주사가 됩니다. 이것이 4개 센터에 나누어져 있는데 이 34억에 대한 것은 그분들의 입주비까지 다 관련된 예산이고 34억 중에서 실질적으로 관리비와 관련된 것은 한 10억 정도의 차액이 생기는데 그것이 시비로 지원하는 순수 지원비가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어떤 형태로 도와주는 것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를 들면 가장 핵심적인 것은 인프라로서의 입주공간에 대한 것이 가장 핵심이고, 두 번째는 마케팅과 관련된 것이고, 가장 핵심적인 것 중에 하나는 요즘 기업들의 형태가 융복합입니다. 그래서 네트워킹이나 지원에 대한 것이 가장 핵심적인 것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런 것이 제일 많습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이규열위원

그러면 그 밑에 2,200만 원은 센터의 일반 기타 관리비입니까, 뭡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그것은 백석동에 있는 센터, 현재 센터가 있는데 거기에 스마트뷰티센터가 최근에 나갔습니다. 그래서 그것 관리하는 비용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잘 알겠습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이규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영훈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훈위원

이영훈 위원입니다. 13페이지 지역SW성장지원사업, 이것 다 국비에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미래창조과학부 국비하고 그에 따른 시비 매칭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몇 대 몇 비율이 안 나와 있네요? 국비 얼마짜리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성장 같은 경우는 6 대 4 정도 되고요, 국비 6에 지방비 4가 되고, 융합 같은 경우도 6 대 4 정도 됩니다.

이영훈위원

고양시 사물인터넷 융복합 시범단지, 이것은 어디에 하는 것입니까? 내용이 뭐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간단히 답변 올리겠습니다. IT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사업으로 2년짜리 사업이고 저희가 원래 1차 연도는 호수공원하고 10개의 어린이집하고 고양시에 있는 BRT라고 하는 버스정류소 300군데에 스마트쓰레기통, 휴지통을 설치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쓰레기통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그러니까 쓰레기통이라고 하는 것이 어느 정도 찼는지에 대한 인식을 하는 IoT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차게 되면 가장 먼저 와서 제거를 할 수 있고 안 차게 되면 그 지역은 회수하는 차가 거기 갈 필요가 없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면 그러한 서비스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영훈위원

여기 정책기획연구비, 이것은 내용이 뭐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정책기획연구비는 아까 김경태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셨던 것으로 저희가 연구용역에 대해서 자체 연구하는 용역사업이고 그것이,

이영훈위원

자체 용역사업이에요, 외부에 주는 거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1억 5천에 대한 것 말씀이지요?

이영훈위원

예, 1억 5,400만 원.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이것은 둘 다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뭐가 포함이 되어 있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용역사업이 8천 정도 되고 나머지는 자체사업까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용역비가 8천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이영훈위원

외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2건에 6천입니다. 죄송합니다.

이영훈위원

외부 업체에 주는 거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저희가 용역을 할 때는 내부하고, 외부 업체에 주는 것은 외부에 있어서 전문성을 요구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효과분석이라든가 이런 것은 외부에 국도비를 유치할 때라든가,

이영훈위원

희한하게 얘기하지 말고 반반으로 해서 예를 들어서 2건은 외부에 주고 나머지 돈 가지고 내부 정책기획팀에서 정책을 한다는 것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맞습니다.

이영훈위원

14페이지 전년도 이월사업비인데 전년도 이월된 것이 어떤 내용입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이 이월사업은 미래부 융합사업에서 이월된 예산입니다. 미래부 예산입니다.

이영훈위원

국비 내려온 거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이영훈위원

6 대 4 매칭사업이라면서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4년 동안 기술료 받은 것이라든가 이런 것이 누적된 예산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24페이지, 이사회가 몇 분으로 되어 있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전체 정관에는 20명 내외로 되어 있고 현재는 열다섯 분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열다섯 분이, 조금 있으면 직원하고 똑같은 숫자네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이사회는 저희가 환경경제위원님 두 분을 포함해서 전체 전문가, 당연직 국장 둘까지 해서 1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영훈위원

행사홍보 광고비, 이런 것은 읽고 넘어갈게요. 존경하는 김경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자료요청하신 것 있지요? 10부씩 제작해서 꼭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

이영훈위원

자료요청한 것은 모두 10부씩 제작해서 갖다 주시기 바랍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세미나 참석하면 사례금도 줍니까? 30페이지.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이것은 자료 발표입니다. 발표자한테 주는 수당입니다.

이영훈위원

정확히 기재를 하셔야지요. 참석으로만 해 놨잖아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죄송합니다.

이영훈위원

김경태 위원님이 물어본 것은 안 물어보고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이영훈위원

38페이지도 보면 행사홍보비가 1억 2,300만 원입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이 사업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고양 첨단산업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 사업이고 이것이 캠프 운영하고 워크숍하고 포럼하고 홍보물 제작까지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러면 진흥원에서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기업지원이라든가 정책개발이라든가 국도비 유치하는 것이 진흥원의 주목적이라고 했는데 여기 많이 남았는데 예산안을 보다 보니까 짜증이 나서 못 보겠어요. 일괄적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진흥원은 그동안 우리 의원님들이 너무 관대하게 넘어갔다 그런 생각이 듭니다. 왜 진흥원에서 할 역할은 안 하고 괜히 이상한 것들만 여태까지 해 온 것 같으니까 예산안 보다가 굉장히 실망스러운 부분도 많고, 원장님 말씀하시는 것 보면 앞으로 연구원 생겨나고 K-컬처밸리 T/F팀 생겨나고 그러면 진흥원이 앞으로 할 역할이 뭐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진흥원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아까 연구원과 관련된 것은 용역 과제에 있어서 전년 대비 변화가 있는 원인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진흥원의 예산과 관련된 것들 중에서 미래부와 관련된 사업은 각각 개별 사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안에 모든 항목이 따로 별개로 들어가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영훈위원

그래서 우리 위원님들이, 저 자신이 조금 더 공부를 해야 되겠지만 이 진흥원 예산을 작년부터 보면 현란한 말솜씨로 대충 다 넘어가는 것 같은 느낌도 너무나 많아요. 그리고 예산내용을 보면 진흥원이 안 해도 될 것들을 너무나 많이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진흥원이 뭐 그렇게 할 일이 있다고, 원래 진흥원하고 연구원은 고양시 정책보조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잘 해야 되는데 진흥원 자체 내에서 보면 대단한 것처럼 얘기하는데 알맹이는 하나도 없어요. 그리고 할 말은 아니지만 진흥원 본연의 업무가 아니라 고양시의 업무도 관여를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연의 업무도 제대로 처리 못 하면서 고양시 업무에 대해서 그렇게 관여를 많이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연구원이 생기고 테크노밸리나 이런 것들이 서로 기능들이 생겼을 때 진흥원의 기능은 다없어지는 것으로 보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그리고 테크노밸리 화성인가 성남 쪽에 있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판교입니다.

이영훈위원

거기 보면 모든 사업을 진흥원이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어요. 과연 진흥원이 앞으로 고양시에서, 완전히 고양시 개발업에 대해서는 뒷전으로 물러나 있잖아요. 진흥원이 정책이라든가 그런 모든 것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야 되는데 하나도 주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것이 없잖아요. 뒷전으로 쭉 밀려져 있어 가지고 진흥원 역할이 없어지면 진흥원이 합병이 되든가 없어지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해야지요, 연구원하고. 말만 번드르르하게 하고 뭐든지 의원님 눈속임으로 넘어가려고 하고……. 앞으로 진흥원 올해 예산부터 진흥원 내년 예산까지 더 지켜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재길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미현위원

김미현 위원입니다. 이것이 예산 심의가 아니라 행감 같은데 지출예산명세서 보니까 이것이 분명히 2017년 세입·세출 예산안이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인건비 지출예산명세서를 보니까 원장님 인건비 책정해 놓으신 것, 이번에 새로 올리신 것이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아닙니다. 임직원 관련 인건비는 의원님들한테 설명자료로 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올해 인상분 아니지요? 물가인상률대로 올리신 것 아니지요? 작년에도 이만큼이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김미현위원

그러면 밑에 기본급 인상분 해서 다른 직원 분 것만 올리신 것입니까? 원장님은 그대로고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원장 간단히 답변 올리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예, 아니오’만 하세요, 그냥.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기관장 인건비는 경영성과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고요.

김미현위원

1급 23호봉 최고 호봉수가 620여 만 원인데 원장님은 730만 원이네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예산상에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이것 조금 이따 얘기할게요. 일단 그렇고요. 25쪽 지출예산서에 보면 진흥원 사업들이 쭉 나와 있어요. 원래 지식정보산업, 지식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설립된 것이라고, 지식정보산업진흥원의 설립목적이 그렇다고 봤어요. 그러면 여기에 충실하셔야 돼요. 예? 그러면 제일 주력으로 하셔야 되는 주력사업을 밀고 나가셔야 될 것 같거든요. 너무 사업을 문어발식으로 늘리셨어요. 그렇다고 생각 안 하세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간단히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미현위원

저는 그렇다고 보여지고, 제일 첫 번째로 하셨던 사업 중에 하나가 지역소프트웨어 성장지원사업이나 1인창조기업이나 입주지원센터 기업들 원래 이런 데 주력을 하시려고 생각했었던 것 같아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김미현위원

그러면 여기에 충실하셨으면 좋겠는데 입주지원센터 보면 브로맥스 타워1, 2 이런 곳에 입주되어 있는 기업들 지원하시잖아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김미현위원

거기에 입주비, 마케팅, 융복합, 네트워킹하는 것 지원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그렇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김미현위원

그런데 지금 입주기업들 3년 이상 지원 안 하시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아닙니다. 위원님, 간단하게 답변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때 3년 정도밖에 안 하신다고 되어 있어요. 그럼 지금 그것이 바뀌었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형태가 다른 것들이 있는데 예를 들면 1인창조비즈 같은 경우는 2년이 맥시멈입니다. 그 이상 지원하면 안 되고요, 국가사업으로 해서 유치한 것은 그렇고, 진흥원 자체의 입주사업으로 하는 것은 8년에서 10년까지도 입주가 가능합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1인창조기업비즈니스센터 같은 곳은 얼마나 운영이 어려운지 아시잖아요. 1인창조하는 것 자체도 어렵지만 운영하는 것이 어려운 줄 잘 아시면 사실 다른 방향으로 더 기업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됩니다. 1인창조 했다가 망하는 기업률이 99%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아까 성공률 말씀하신 50억인가 5억 지원했다가 성공했다는 비율 그것이 몇 %일 것 같습니까?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아까 김경태 위원님한테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드렸던 케이스이고요,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케이스가 그것 하나밖에 더 있어요, 지금?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그것은 아닙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성공 케이스가 많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고양시에 벤처가 몇 개나 있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벤처 전체 인증받은,

김미현위원

인증 한 340여 개 정도 있는데 그중에 식품 관련이 대다수이고 IT쪽 거의 없어요. 그리고 있다고 할지라도 외부로 나가는 것이 거의 다입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기업 성장을 해서 공장을 짓거나 그럴 때는 외부로 갑니다.

김미현위원

예, 외부로 가요. 그렇게까지 성공률 굉장히 희박하다는 것 잘 아실 거예요.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고양시에 그런 기업들 그러니까 벤처로 성공해서 기업까지 성공하는 비율이 굉장히 희박하다는 것 잘 아실 거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진흥원의 역할이 그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기업지원 맞습니다.

김미현위원

예. 벤처로 처음에 시작해서 기업으로 가기까지가 굉장히 힘들다는 것 잘 아시면 진흥원에서 주력사업으로 하셔야지 이렇게 문어발처럼 사업 늘리시면 되겠어요? 지금 이영훈 위원님이 앞서서 말씀하신 것이 이 예산안 보고 답답하다는 얘기가 그런 것입니다. 주력사업이 뭔가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도대체 뭘 주력으로 하시려고 하는지를 예산안을 보고 검토하기가 힘들고, 제가 제일 처음 서두에 꺼낸 얘기가 진흥원장님 급여 얘기를 꺼낸 것이 세상에 공무원 급여 1급 최고 호봉수가 23호봉에 630만 원 가져가는 것이 최고 호봉수라고 생각하는데 그것보다 더 많이 가져 가세요, 진흥원장님은. 그러면 밥값을 좀 하셔야지요. 고양시에 들어와 있는 1인창조기업 스타트업하려고 하는 기업들 도와줘야 되는 거예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당연히 도와주는 것이 저의 임무입니다.

김미현위원

도와주고 있어요? 안 도와준다는 얘기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 테크노밸리 들어오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 데 충실히 도와주려고 하는 것만이라도 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그것 하나 사업만이라도 버거울 거예요. 그런데 이렇게 많이 사업을 하겠다고 늘려났어요. 여기 계신 분들이 다 그 일 하나에만 매달려도 원형탈모 올지도 몰라요. 그런데 이렇게 많은 사업들을 벌여놓고 하시겠다고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답변 간단히 드려도 되겠습니까?

김미현위원

그렇게 변명을 많이 하시겠다고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변명 문제가 아니고 정확한 팩트는 제가 설명이 모자랐다면 위원님한테 설명을 드려야 되는 것이 저 원장의 역할이고 그래서 그렇습니다.

김미현위원

한번 해 보세요, 그럼.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감사합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 중에서 집중에 대한 것은 저도 충분히 100% 맞다고 말씀드리고, 저희가 가장 큰 역할이 기업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이 맞습니다. 일자리 창출은 정부에서만 해도 10개 부처에 100가지 사업꼭지가 있습니다. 저희 같은 경우는 미래부, 중기청, 문화부와 관련된 청년일자리 사업이라면 유치를 했다는 말씀이고, 다만 여기에 들어가 있는 것 중에서 영상미디어센터라든가 이런 것은 저희한테 오는 원래 첫 번째 사업입니다. 이것은 문화재단에 있는 것이 저희한테 예산이체가 된 것이고 아직 최종 결론은 나지 않았지만, 저희들은 기본적으로 기업지원에 포커싱이 맞춰져 있고 그것을 하기 위한 마케팅 사업까지 연계되어 있다,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진흥원에서 많이 홍보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인 아쿠아스튜디오가 잘 하고 있는 사업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그렇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아쿠아스튜디오도 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여기 대행수입사 수입예산안에 보면 사실 수입이 상당히 늘어야 돼요. 그런데 여기 예산안에 이것이 계획서인데 아쿠아스튜디오 운영 위탁사업수입이 줄었어요. 분명히 지난번에 뵈었을 때 아쿠아스튜디오 운영 잘 되고 있다고 말씀하셨거든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김미현위원

그런데 이것이 줄어야 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예산안을 보면. 이것 어디에서 운영해요, 지금? 부서 어디에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아쿠아스튜디오는 저희 영상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준혁

조준혁영상지원센터장

영상지원센터장 조준혁입니다. 저희 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이렇게 계획서를 낸 이유가 뭐예요?
준혁

조준혁영상지원센터장

수익부분에 대한 말씀이신가요?

김미현위원

분명히 지난번 뵀을 때 아쿠아스튜디오는 굉장히 홍보도 잘 되어 있고 그래서 굉장한 기대를 하고 있어서 수입부분에 있어서도 진흥원에서는 자랑거리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예산안을 보면 수입 줄어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줄어야 될 사유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예산안에 수입 줄어 있는 것을 제가 못 찾았거든요.

김미현위원

여기 줄어 있어요, 5억 5,300만 원.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5억 5,300만 원이요?

김미현위원

예.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죄송합니다마는 몇 페이지 보고 계세요?

김미현위원

13쪽이요. 그럼 뭐가 줄은 거예요? 입주지원센터가 줄은 거예요, 창업지원센터가 줄은 거예요? 뭐가 줄었어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그것은 대행사업 총액이 줄은 것입니다. 대행사업 총액이요. 그러니까 아쿠아스튜디오 같은 경우는 줄지 않았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럼 여기, 글씨도 깨알 같이 써 가지고 보이지도 않아요. 여기 지출명세서에는 5천만 원을 더 지출하겠다고 나왔어요. 수입하고 지출하고 맞추려다 보니까 그렇게 나와 있어요. 그렇지요? 같은 금액으로. 그러면 수입도 그만큼 느는 것이네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아쿠아스튜디오 같은 경우는,

김미현위원

그럼 늘은 것이네요, 결과적으로?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계속 늘어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김미현위원

결과적으로는 5천만 원 정도 늘은 것이네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늘고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그것은 제가 글씨를 잘못 봤습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김미현위원

미안합니다. 이것은 제가 글씨를 잘못 봤네요. 그럼 아쿠아스튜디오는 계속 운영을 잘 부탁드립니다.
준혁

조준혁영상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이렇게 표기를 하지 마시고 정확히 어디가 빠지고 어디가 늘었는지를 명확히 표기를 해 주세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면 창업지원센터가 줄었다는 것인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창업보육에 대해서 대행사업비가, 저희가 수입이라고 할 때는 개념이 약간 좀 다릅니다. 출연출자법에 따라서 대행이라고 하는 것은 시에서 예산을 받지만 수입과 관련된 것은 전부 다 세입으로 해서 시에 들어가는 형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차액에 대한 것들이 조금씩 변화가 있다는 말씀입니다.

김미현위원

창업지원센터가 이렇게 되면 입주지원센터 혹은 창업지원센터 이런 것은 지금 관리가 제대로 안 된다는 얘기인 것입니다, 줄었다는 얘기는. 제가 아까 글씨를 잘못 봐서 아쿠아스튜디오 운영을 잘못해서 수입이 줄었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결론은 입주지원센터나 창업지원센터를 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결론입니다.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지원금에 대한 편차는 있습니다.

김미현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지금 운영을 잘 못하고 있다는 얘기니까 전체적으로,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말이 길어지긴 했지만 죄송합니다. 예산을 잘 받아서 운영을 진흥원에서 하시려면 중요사업을 정리하시는 것이 어떨까 제안을 하고, 중점사업으로 사업을 줄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진흥원에서 이렇게 많은 사업을 늘려야 될 이유가 없고, 정말 중점, 역점사업으로, 진흥원에 인재들 많습니다. 그러니까 부서를 축약시켜서 비트 있는 사업들로 밀고 가시는 것이 오히려 진흥원 쪽에서는 더 잘 할 수 있는 사업으로 보이고, 원장님 월급 많이 받습니다. 인정하시지요? 그러면 월급값 하셔야 됩니다. 이것이 다른 사람, 다른 직원의 두 배 정도 되네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위원님, 간단히 말씀드려도 되겠습니까? 저희 같은 진흥원이 전국에 19개가 있습니다. 기초는 경기도에 4개가 있고 나머지는 다 광역에 있고요. 미래부가 감독기관인데 거기에서 평가라든가 이런 것들에 따라서 저희가 어느 정도 제약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전체적인 19개 기관 중에 만족도라든가 성과 면에서 5위 안에 들어가는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까 김경태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자료로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잘 하고 계신다는 얘기인 것이지요?
인환

김인환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장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미현위원

일단 자료 요구하신 것 있으니까 자료 검토하겠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선재길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심사 중에 위원님들께서 요구하신 자료는 12부를 작성해서 조속한 시일 내에, 계수조정 임박해서 주지 마시고 빠른 시간 내에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예산안 심사 받으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소관 심사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장시간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심성의껏 답변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고 제4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2월 12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계속해서 심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정해진 시간 내에 참석해 주시기 바라며 오늘 회의는 이것으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9시12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