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임형성 의원 발언
임형성 위원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능곡이나 일산도 여기에 해당이 될 수 있어요 아니면 별도로 운영하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이런 제도가 거기에 맞춰서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별도로 그냥 완전히 독립해서? 그럼 앞으로도 계속해서 그렇게 공통분모 찾을 것은 찾아주고 거기의 특색에 맞게 해 주려고 하는 건가요? 핵심 포인트가, 국장님이 제가 여쭤보는 포인트를 얘기해 주세요.
그러니까 포인트가 지금 3개 지역 아니에요. 그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도 주무부서니까, 이게 여기서 한다면 능곡이나 일산도 분명히 얘기가 들어갈 텐데 현장에서 그런 얘기 듣고 거기가 됐다고 내용도 모르고 그 사람들은 ‘그렇게 해줬다며?’ 이런 식으로 가니까 그런 것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참고하셔서 앞으로 고양시에서 오랫동안 문제됐던 슬럼화를 모양새 있게 해줘야 되지 않나 하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는 것이고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형성 위원입니다.
공영차고지의 기준이 어느 쪽까지 얘기하는 거지요? 이렇게 지정해 놓은 것까지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차고지하고 주차부지 이런 것 지정해 놓은 것은 어떻게 구분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3년에서 5년으로 해 주면 완화를 해 주는 거예요? 일반적으로 하면 외려 더 묶어놨다고 생각하는 것 아닌가요? 그쪽에서는 장기적인 것을 원하는 건가요?
그러니까 지금 여기에 공유재산 해당이 종합운동장 그 앞에만, 고양시에서 그것 하나만 해당되는 거지요? 임형성 위원입니다. 대화동이라고 하니까 저도 장소는 아는데 내용 보니까 쉼터에 운영시간은 평일 9시에서 6시로 나와 있어요.
이거 운영방침이 이런 것도 있기는 있어요? 그러면 쉼터를 지어서 그분들한테 맡기는 거네요? 아니면 위탁이 있어요?
기사 분들이 식사동 가스충전소 있는 데서 많이 쉬고 계시는 것을 제가 많이 봤거든요. 거기는 장소가 좁기도 한데 이건 전문적으로 쉼터로 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실행단계에 있으니까 잘 준비하셔서, 아무래도 시행착오도 있을 수 있으니까 최대한 그런 시행착오가 없게끔 잘 준비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과장님이 일을 잘 하시니까 밑에 직원들하고 같이 빈틈없이 조례에 담을 것을 담고 일을 하다 보면 빠질 수가 있으니까 부칙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지침서를 해서 그런 문제점들이 없게끔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요. 임형성 위원입니다. 궁금한 것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시민안전과장님, 427페이지하고 428페이지 보면 활동지원 차량 구입이 있는데 필요하면 차를 구입해야 되지만 본 위원이 궁금한 것은 이런 유사단체에서 차량을 구입해서 유명무실하게 차들이 서 있는 것 알고 계세요? 그런데 우리가 지역활동을 하다 보면 유사단체들이 차량을 요구해서 사줬는데, 차는 우리 시에서 해 주잖아요. 그런데 지금 과장님도 그 자리에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잖아요.
그래서 우리 위원들이 지금 그런 지적사항을 말해 주는 거예요. 유사단체들이 차를 해 주면 그때 당시에 엄청 열심히 하다가 좀 지나고 나면 유명무실하게 차가 서는지, 그 관리 자체가 안 되거든요. 지금 보면 예산이 그쪽에서 요구해서 올라온 것 아니에요?
지속적으로 관리감독 하는지 볼게요. 우리가 다니다 보면 늘 이 문제 가지고 싸움도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한번 관심 있게 봐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440페이지 교통정책과의 태양광 버스쉘터 조명 설치 5천만 원 서있는데 이것은 위치가 나와 있나요 아니면 앞으로 할 건가요? 그럼 확정됐다고 하니까 위치를 지금 물어봐도 되는 건가요? 그럼 나중에 개인적으로 자료를, 예산 어떻게 됐는지도 모르는데 미리 달라고 할 수도 없는 거잖아요.
위치 자료를 나중에 한번 주세요. 대중교통과장님, 예산도 예산이지만 항상 민원이 많아서, 아까 따복버스도 나오고 순환해서 하잖아요. 민원이 나오고 그런 것은 처리를 지금 만족도 있게 해드리는 거예요?
예산에 관련한 것은 아니지만 다 연결이 돼 있는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지금 그 말씀을 하시니까, 고봉동 쪽에서 따복버스도 원체 저한테 얘기가 많이 들어오고 가좌동에서 61번인가요? 그것도 계속 얘기가 들어오고 057도 계속 불편사항 얘기가 들어오니까 지역구 의원님들하고 얘기하든 같이 한번 간담회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예산적인 것보다도 기회가 많지 않아서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그렇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