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강경자 의원 발언
강경자 위원입니다. 평화미래정책관님, 30페이지 평화통일교육전시관이 2017년도에 설립이 되신 거지요? 그러면 지금 용역은 어떻게 돼 가고 있는 거예요?
용역이면 설립이 되고 2017년도에 용역 준 그 용역업체입니까, 아니면 바뀌었습니까? 그러면 평화통일교육전시관에 안내하고 청소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나 되십니까? 2019년도 관리용역에서 발주액이 6천만 원이고 처음 업체를 선정할 때 6천만 원, 1년 단위로 하는 겁니까, 2년 단위로 하는 겁니까?
그러면 거기 같이 종사하시는 분이 용역에서 근무하시는 거지요? 그건 알겠고요, 신청사가 계획하는 대로 잘 되어 가고 있습니까? 그리고 또 다른 문제인데, 32페이지 북한이탈주민지원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북한이탈주민이 몇 분 정도 됩니까?
저희한테 도움 받을 수 있는 분이 그렇게 많다는 거예요? 아까 존경하는 이규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3천만 원 신청해서 반납액이 700만 원이나 남았네요. 많은 분들이 계신데 700 정도 남았다니까, 감사합니다.
그리고 감사관님, 이것은 환경경제 소관인 것 같아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게 청소 용역업체가 보통 고양시에서 산업폐기물, 산업쓰레기, 가축분뇨 이런 것 총 합쳐서 몇 개 업체가 하고 있나요? 왜냐하면 모든 관계에서 쓰레기가 주민들에게 굉장히 많은 문제점이 되더라고요.
그러면 감사를 안 하셨으니까 대형쓰레기 같은 경우 1톤에 얼마인지 그건 아무도 모르시겠네요? 버릴 때 톤당 얼마가 들며 또 업체에 대해서, 감사관님께서 이것을 서면으로 해서 저한테 자료를 주실 수 있나요? 산업쓰레기라든가 분뇨 이런 것 다 합쳐서 저한테 자료를 주실 수 있나요?
강경자 위원입니다. 예산담당관님, 제가 예산담당관님께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민선 5·6기 때는 시청이나 구청 모든 행사비가 340억 정도 굉장히 많이 들었지요?
그런데 갑자기 민선 7기가 돼서 행사비가 많이 줄었잖아요. 2019년도에는 행사비 예산이 83억밖에 안 되어서 43억 넘게 줄어들고 많이 줄었지요? 이렇게 살기가 너무 힘들고 해서 행사가 많이 준 것은 잘하신 것 같지만 시민들이 뭐라고 생각하겠어요, 행사비를 갑자기 200억씩이나 줄여버리면?
그런데 여기 계신 분들은 잘 모르는데 저희들은 지역에 나가 보면 행사도 너무 없다고 하고 행사비도 줄었고, 정말 막말로 자기네는 쓰는 대로 다 쓰고 그런 말씀을 지역 분들이 많이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갑자기 그렇게 행사비가 많이 줄다 보면 이게 민선 7기에 좋은 이미지가 있을까요? 그러면 39개 동에서 올해는 11개 동밖에 안 됐지요, 행사가?
그런데 정말 우리 지역주민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행사를 1년에 한번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기 예산이 적립되는 것도 괜찮지만 그래도 지역주민들과 같이 협치를 해 가면서 단합하고 소통하면서 하는 것도 괜찮은 일인데 이번에 39개 동 중에서 11개 동밖에 안 되어서 행사를 원하는 동도 많이 떨어졌어요, 지금. 그래서 굉장히 많이 아쉬워하더라고요.
일단 말로는 ‘행복한 도시 고양시’ 그러는데 사실은 주민과 접촉이 많아야 되고 소통도 많이 해야 우리 고양시도 행복한 도시지, 행복한 도시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주민들도 많더라고요. 너무 모르기 때문에 주민들은 뭔가 행사를 하고 싶은데 이번에는 못 하겠다, 그런 말씀들을 많이 하시기에 제가 질의를 한번 드려봅니다. 그리고 예산을 낭비하는, 또 우리 지역주민들 중에 예산낭비를 많이 했다는 얘기도 많이 들었어요.
들었지만 갑자기 너무 예산이 줄어버리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것도 정말 민심이 천심이라고 차츰 차츰 줄여나가야 되는데 갑자기 확 줄어버리니까 주민들이 그렇게 말씀하셨고 제가 어떤 경우가 있나 여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