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운남 의원 발언
김운남 위원입니다. 이재은 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연구원님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우리 고양시정연구원이 이제 본 궤도에 올랐다고 지금 보십니까, 원장님?
방금 원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정말 시작인 것이지요. 이 앞에 행감 때만 해도 몇 분 계시고 부원장님께서 답변을 하시는 그런 상황이 6개월 전이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인력풀이 갖춰진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앞에서 위원님들께서 많이 말씀하셨듯이 공통과제나 개별과제 이런 것들을 만들기 위해서 지금 고생을 하고 계시기 때문에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조직관리 이런 것을 잘 하시라는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조직관리를 잘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연구원 대우 문제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원장님이 계시고 부원장님이 계시고 부장님이 계시지요? 이 순서의 급여체계나 이런 게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박종혁 연구부장님과 이현정 부원장님이 선임연구원이고 나머지 연구위원은 5급 대우, 부장님들이 그러시겠네요? 그러면 현재 3분이 계시는 것이에요? 그러면 여기 직위를 갖고 있는 두 분과 5명이 더 있는 거네요?
그러면 부연구위원이 몇 분인가요? 그러면 우리가 비교를 했을 때 수원과 비교를 해 보시자고요. 수원이 잘 되어 있다면서요.
개선이 되었다, 그리고 원장님이 거기에 계셨으니까 수원은 어떻게 되어 있는지 일단 급여체계를 이야기해 보시지요. 그게 일반직으로 되어 있어서 급여가 낮다는 표현입니까? 이게 왜 중요하느냐 하면 사실 제가 이 앞에 행정감사 때도 그런 이야기를 했어요.
연구위원님들이나 부연구위원님들의 체계가 잘 잡혀 있어야지 오래 갈 수 있거든요. 예를 들어서 1년 현안과제를 하고 있어요. 지금 정책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와중인데 다른 모집이 생긴 거예요.
물론 1년 계약을 하고 있든가 그럴 텐데, 그렇게 책임이 없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정말 책임을 가져야 될 것이라고 제가 명제를 두고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여기보다 좋은 조건의 연구원 자리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원장님,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만약에 개인이 그런 상황이에요. 내가 연구원인데 저보다 지금 현재의 그런 직위, 자리가 나온 거예요.
어떻게 하실 것 같습니까? 저는 그걸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분들한테 뭐라고 답을 못 할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성급하다고 봐요. 아직 본 궤도에 오르지는 않았다고 저도 생각을 해요. 원장님도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다고 이야기하셨잖아요.
어느 정도의 본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했을 때는 이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맞습니다. 뒤에 계시는 연구위원님과 부연구위원님께도 제가 부탁의 말씀을 감히 드리는 거예요.
뭐냐 하면 연구위원님들의 활약에 따라서 대우가 달라진다는 이야기를 먼저 드리고 싶어요. 지금 다른 시정연구원과 비교만 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의 역량을 키운 다음에, 부족하다는 것은 방금 원장님도 인정하셨어요. 저도 부족하다고 보는 거예요.
좋은 자리가 나오면 저도 떠납니다. 미련 없이 떠날 것 같아요, 자리가 좋은 데가 있고 기회가 왔는데. 예를 들어서 전에 계셨던 박종혁 연구부장님, 그때 부원장님이 맡으셨는데 좋은 원장님 자리가 온 거예요.
당연히 영전해 가시는 것은 저는 순리라고 봅니다. 박수 쳐서 떠나보낼 일이고요. 그다음에 그만큼의 대우를 제대로 해 줘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이제는 준비하셔야 됩니다, 원장님. 그다음에 경영지원부장님은 이런 것들을 시에다가 준비할 수 있는 자료나 이런 것들을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런데 아직은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이게 왜 중요하느냐면 부장님, 이거 엄청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몇 분이 여기서 갑자기 빠져 버리면 이게 올스톱이에요. 그럴 일이 없으란 법은 없습니다.
경제사회연구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그런 감사하다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는 게 아니고 지금 우리 시정연구원이 약 3년 된 것 같아요. 3년 하면서 “이게 왜 있지?”라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들었습니다.
이게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계속 도돌이표 돼서 이야기될 가능성이 많거든요. 그래도 지금은 어느 정도 인력풀이 만들어졌으니 이제는 과제나 이런 것들을 성실히 그리고 현실에 맞는, 학술연구가 되면 안 된다, 이게 또 역량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잘 만들어낸 다음에 우리의 당면 과제인 처우문제도 해결돼야 한다, 그래야지 제가 생각하는 시정연구원이 본 궤도에 오를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다음으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많은 기본과제가 있고 정책과제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예를 들어서 우리 시민정책연구부에서 지금 진행 중인 것이지요. 고양시 재난관리체계의 효과적 운영방안 연구, 고양시 공공부문 감정노동자 실태분석 및 지원방안 연구, 경제사회연구부에서 고양시 특화 공예산업 육성·발전방안 연구, 고양시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수립 연구, 도시환경연구부에서 호수공원 리모델링 기본계획 연구, 고양 아파트도시 연구-일산신도시 공동주택분석, 아까 위원님들이 질의하셨던 고양시 재활용쓰레기 수거 개선방안 연구를 하고 있는데요, 이게 집행부와 공유가 되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없는 정책이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공감하십니까?
그렇지요. 지금 요청된 것인데 어느 정도 시가 생각하는 답이 있을 것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렇게만 가면 안 되지요. 그런데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이 뭐냐 하면 우리가 많은, 예를 들어서 어떤 학위, 박사 논문을 쓰는 것이에요. 학위잖아요.
학술인 것이지요. 우리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 안 된다는 게 아니라 와 닿는 게 조금 부족한 게 있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이런 과제들이 시와 정책이 공유돼야 한다는 것이지요.
첫째는 현실에 맞는 게 되어야 한다는 것이지요. 학술적으로 넘어가면 안 된다는 이야기를 강조하고 싶은 이야기인 겁니다. 그렇게 되어야 하지요.
그러면 2018년도 17개 과제가 수행완료됐습니다. 여기에서 시에서 반영된 연구과제와 기본과제, 17개 과제 중에 시와 직접적으로 반영된 과제를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과거를 너무 강조하지는 않겠습니다.
우리가 연구원이 본 궤도에 오르지 않았고 수행하신 연구위원들이 많지 않았다는 것이 전제가 되기 때문에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보십시오. 우리가 방금 말씀하셨듯이 17개 중에, 물론 이것은 기본과제가 따로 있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만 하면 안 되지만 중요한 것은 고양 아쿠아스튜디오 비전 및 발전방안 연구가 반영됐다고 하셨고 그다음에 초등학교 보행안전을 위한 스마트 보행로 연구, 이게 됐다면 너무 작은 거예요. 이현경 부원장님, 작년에 계셨잖아요.
답변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러면 2017년도에도 보시자고요. 10개의 과제가 수행되었습니다. 2017년도에 시에 직접적으로 반영된 과제는 무엇입니까?
예를 들어서가 아니라 정확하게 딱 집어서 이야기해 보세요. 이거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준비연구, 그 이야기도 되는 것이지요.
시에서 정책결정을 하려고 하는데 준비과제를 해서 ‘이런 방향으로 나갈 수 있으니 참고하십시오.’라는 게 우리 시정연구원의 존립 목적이잖아요. 그런 게 없으면 시정연구할 이유가 없는 것이지요. 고양시에서 학술연구를 하는데 시정연구를 할 수 있게 이걸 만들어 줘야 됩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어디 몇 번 과제인지 정확하게 확 집어서 이야기해 주십시오. 중요한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박종혁 연구부장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분들이 계시다가 가버리면 그분들한테 무슨 탓을 못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남아계신 분들이 사실은 제일 소중하신 분들이에요.
알겠습니다. 정리 좀 하겠습니다. 지금 이런 것처럼 2018년도에는 정책반영 자체가 4건, 5건, 2017년도에는 2건 그다음에 기초적인 자세들을 한 게 2건이라면 이런 것들을 토대로 해서 2019년도에 시의 정책에 깊이 관여해야 된다, 그다음, 이걸 이재은 원장님께서 고양시의회와 의정 토론회, 또 시의회에서 발의해서 하는 과제 수행 이런 것들을 할 수 있게 토대를 만들어 놓으셨잖아요.
이게 엄청 중요하다고 봐요. 이게 정책에 바로 반영되는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제대로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이게 완성되면 연구위원분들의 복지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길었습니다. 너무 감사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운남 위원입니다. 뒤에 계신 팀장님들 힘드시지요?
그래도 힘을 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앞에 계시는 국장님, 과장님들은 나름대로 질의를 받기 때문에 많이 긴장하고 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뒤에 계신 팀장님들 그리고 주무관님들도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내 일이 아니라고 해서 집중 안 하는 모습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한번 생각하는 의미에서 드리는 말씀이니 고민 한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장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공무원 체육대회를 했습니다.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저도 공무원 체육대회 선수로 출전해 봤습니다. 정말 개인의 선수로 출전하는 것도 있지만 경기도 고양시 공무원을 대표해서 나간 나름에 정말 절실한 마음을 가지고 출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시민들의 복지입니다.
그래서 하나 더 여쭤 보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은 가셨습니까? 이게 왜 중요하냐면 제가 아까도 복지를 이야기했는데 시장님이 참석해서 직원분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게 정말 중요하다고 봅니다.
몇 개의 종목인지 아십니까? 8개의 종목으로 가는데 이번에 고양시가 우승한 종목이 바둑 하나 있습니다. 준우승이 아니라 3위를 했는데요, 제가 왜 이렇게 하냐면 선수들의 사기진작을 위해서 시장님이 오는 것과 안 오는 것에 선수들이 느끼는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과장님, 과장님은 그러면 2018년도에는 과장님이 아니셨나요? 주무 과장님 아니셨지요? 가서 보셔야 됩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니 한번 시장님께 꼭 건의 부탁드리겠습니다. 두 번째,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복지라고 했습니다. 즐거움을 찾으면서 직장생활하시는 것이에요.
건의 좀 드리겠습니다. 선수단이 연습해야 됩니다. 연습비용을 지금 지원해 주십니까?
왜냐하면 정말 출전하는 선수들은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뛴다는 것이지요. 이건 조금만 지원해 줘도 선수들한테는 큰 사기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한 종목에 조금만 지원해 줘도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정말 달라집니다.
이게 표시 나는 복지라고 봅니다. 이분들 조금만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 크게 달라집니다.
꼭 선수들 연습비를 지원할 수 있게 내년에는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고양시 직원분들의 복지를 위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고양시가 복지예산이 약 77억입니다. 알고 계십니까? 그런데 제가 부서를 통해서 들은 것인데 고양시가 비교적 예산이 높다고 하더라고요.
적은 예산은 아니랍니다. 그래서 다른 시와 비교해 보니까 수원시는 85억, 성남이 83억, 용인시가 88억, 그래도 어느 정도 차이가 비교적 가까워지는 것 같지만 조금은 제가 봤을 때 챙겼으면 싶은 게 있습니다. 한번 쯤 관심을 가져봐 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직원이 임신하면 출산지원용품을 다른 시는 지원을 하는데 우리 고양시는 지원을 하지 않고 있는 것 알고 계십니까? 그것도 관심 있게 봐주시고, 저희가 작년 행감 때와 예산을 세웠을 때에 원마운트를 하자고 이야기를 해서 이번에 세웠어요. 그렇지요?
제가 그때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거 엄청 좋아할 것이라고요. 이건 좋아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양시에 원마운트가 있는데 애들 데리고 가기에 얼마나 좋습니까?
초등학생, 유치원생을 두고 있는 우리 공직자분들이 편안하게 잠깐 애들 데리고 갈 수 있거든요. 이런 거 제가 진작부터 하라고 이야기를 작년에 했습니다. 하여튼 그나마 다행이고 방금 이야기했듯이 예산이 별로 안 들어가거든요.
정말 표시 나는 것이에요. 그러니까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그다음에 우리 고양시가 잘 되어 있는 게 있더라고요.
명절버스 지원은 다른 도시에서 안 하고 있지요? 다른 도시는 안 하고 있는데 고양시는 이걸 지원하고 있어서 비교적 잘하고 있고 그다음에 직원건강 텃밭 가꾸기도 고양시만 하고 있지요? 다른 도시에는 안 하고 있는데, 그런데 체육시설 임차지원이 있는데 이건 무엇입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시의원으로서 직원분들에게 사실은 죄송한 소리만 하고 그래서요. 그런데 저는 기본적으로 그래도 직원분들의 복지는 최대한 해 주고 우리가 일하라고 이야기해야 된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직원분들의 기본적인 복지 그리고 우리가 할 수 있는 예산을 들여서라도 챙겨야 된다는 생각을 합니다.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걸 높이실 생각은 없습니까?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걸 설명을 하면서 해야 되는데 갑자기 그렇게만 해 버리니까 이상하네요.
지역 업체를 우선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지요? 굉장히 오래됐으면 상향조정해 봐야 된다는 생각도 해 봐야 되지 않습니까? 충분히 그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공직자분들 입장에서는 많이 부담스럽겠네요, 올라가면. 그러면 지금 시 업체를 보호하고 챙겨야 될 방법은 없습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우리 관내 업체 활성화를 많이 해야 됩니다.
우리 시에는 기업이 많지도 않잖아요. 그런 작은 중소기업이라고 해야 되나, 중소기업보다 소기업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리고 인구가 105만이니 얼마나 많겠습니까?
그런데 실질적으로 방금 그런 것을 하려고 하는 업체들은 줄을 서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은 시에서 직원분들이 부담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올리고 하면. 그걸 비리라고 하면 안 될 것 같고, 직원분들이 부담을 갖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런 것을 고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민자치과장님, 아까 우리 강경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지역축제 이야기에서 위원님이 이야기하는 것이 공감이 되는 것인데 충분히 얘기를 했던 말씀이시지요? 그런데 지금 하시는 선별적인 것도 잘했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아까 우리 강경자 위원님이 질의하셨듯이 소외를 느끼는 부서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에 대해서는 해결할 수 있는 방안도, 해소시켜 줄 의무가 있다고 봅니다. 그게 바로 시 주민자치과에서 해야 될 일이라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을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라는 것도 찾아내 보시지요.
아까 회계과장님과 주민자치과장님의 숙제입니다. 죄송하지만 아까 하신다고 말씀하셨으니까 무슨 방안이 나오겠지요. 기대하겠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 무기직 전환이 안 되신 분들이 있지요? 그런데요? 그래서 하실 분들이 없다는 이야기인 것이에요?
아까도 우리 위원장님께서 지방자치가 무엇이냐고 물어봤잖아요. 하부가 아니고 정부에서 지침이 내려오면 그때에 할 수 있는 게 선도적 행정이 아닌 것이지요. 먼저 할 수 있는 방안들은 빨리 빨리 해소하고 그래야지, 어차피 물론 시장님을 모시기 위해서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시장님을 모시는 직원의 입장에서, 직원이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표현이 그런 게 아니고, 공직자 입장에서는 충분히 이익이 있다고 보는데요? 무엇이냐 하면 저는 이재준 시장님 하면 정의가 떠오릅니다, 이재준 시장님을 보면. 이재준 시장님을 보면 정의가 떠오르는데 정의란, 그분들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것도 저는 정의라고 봅니다.
시장님이 결정할 수 있게 건의도 해야 되는 게 저는 과장님의 역할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면 용역분들 많이 있잖아요. 그분들 전환해야지요.
그리고 시의 재정에 부담 안 될 수 있게 선도적인 그런 것도 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어떠십니까? 지금 계속 이야기를 하고 싶은데 이야기하면 계속 시간만 길어지고, 그런 자세와 논리로 가면 절대 안 됩니다, 과장님.
왜 안 되느냐, 지금 문재인 정부가 사람 우선 정책입니다.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이분들이 정규직이 됨으로써 그 이야기가 논리로는 맞습니다. 정규직이 됨으로써 2년이 지나면 이 사람이 나오게 되고 또 다른 사람이 들어오게 되지요, 예를 들면.
그렇기 때문에 기회가 되는 것이지요. 우리 공공이 무엇입니까? 정규직을 해 줌으로써 사기업들도 여기를 따라오게 만들어주는 역할이거든요.
아까 이홍규 위원님이 다른 업체 이야기도, 오늘 뉴스에도 홈플러스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정규직. 모든 직원들을 다 정규직으로 했더라고요. 사기업들이 그렇게 할 수 있게 공공에서 모범을 보이는 거예요.
압니다. 물론 시 입장에서 한계가 있고 이렇게 하게 되면 총량제가 있고 그런데, 그거에 벗어난 부분을 찾아서 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고, 충분히 과장님의 입장 말씀도 알겠지만 이 사항은 관심을 가져주십시오. 다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성과보고서를 쭉 봤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이 많이 이야기하셨으니까, 인적자원담당관이 작년에 했던 그런 사항들로 봐야 되는데, 먼저 주민자치과장님, 성과보고서 보셨지요? 2016년과 2017년 것을 보면 성과보고서가 정말 죄송하지만 똑같습니다.
제가 2016년과 2017년 것을 봤습니다. 거의 똑같습니다. 그런데 또 2018년 것도 거의 똑같습니다. 3년이 똑같다는 거예요, 3년이.
수치만 조금 바꾼 거예요, 수치만. 제가 왜 또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앞에 주요업무계획보고에, 그때 가서 또 이야기할 텐데 이거 할 때에 인적자원담당관님이셨지요? 3년 치 똑같다고 해서 얼굴 빨개지면서 “죄송합니다.” 그랬지요?
그때 다 옆에 계셨을 거예요. 그런데 이걸 작년 말에 작성했는데 신경 안 썼다는 거거든요. 한번 생각해 볼 문제예요.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이 만드실 것인데, 주무관님들이랑 할 텐데 여기에서 글자만 조금 바꾸고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느냐는 거예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가 지적했다고 해서 이걸 문제라고 보면 절대 안 됩니다.
왜냐하면 이게 그만큼의 관심이, 고민을 안 한다는 것이지요. 이걸 고민해야지 계획도 새롭게 나오거든요. 그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제가 드리는 것이에요.
관심을 주시고요. 또 제가 세정과와 징수과는 자세히 자료를 봤는데 세정과와 징수과의 부서가 바뀌었어요. 아까 중간에 들어보니까 2016년 2월에 바뀌다 보니까 17년 것이 그때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러니까 비슷한데 올해 징수과와 세정과가 이렇게 나눠져 있으니까 작년 자료를 찾아보면 조금 다른 거예요. 이제 부서가 나눠졌으니까 새로 만들어야 되니 그랬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회계과 같은 경우는 그나마 비교적 양호한 편이었습니다.
회계과는 2016년도, 2017년도 것을 보면서 계획들을, 저는 단지 그 세세한 내용을 다 이야기하지 않는 겁니다. 이러한 틀이나 거기에 들어가는 추진실적 그다음에 추진성과, 추진성과가 나와야지 이걸 가지고 또 계획을 잡을 것이고요.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이니 뒤에 계시는 팀장님들이 관심 있게 우리 과장님들 힘들지 않게 하셔야 된다는 생각을 분명히 드리겠습니다. 여기에는 비슷하게 안 한 부서도 있지만 안 그런 데도 있습니다. 좀 관심 있게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행감이니 주요업무계획보고가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말씀을 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과장님, 행정지원과는 정책기획담당관실과 행정지원과가 합쳐져 있지요? 그러면 정책기획담당관실의 정책을 이야기하면 되겠네요, 업무보고로.
그렇지요? 그러니까 인적자원담당관 비전과 전략, 능력과 성과중심의 공정한 인사제도 운영, 다양한 직무에 능통한 멀티형 인재 양성 등을 했습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으로 고용안정 기반강화 이런 것을 했는데 제가 이야기를 많이 하면 너무 진부하고 여기에서 정말 올해 7월까지 오면서 잘했다고 한 정책이 무엇인지 한번 이야기해 보시지요.
그래서 나름 직원분들의 인사에 공정성과 적재적소의 인사담당을 했다는 말씀인 거지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여기 계획한 사항에 대해서 팀장님들이 체크를 잘 하셔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주민자치과장님,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민원행정 구현, 실질적 주민참여를 통한 자치분권 및 특례시 추진 등을 이렇게 계획보고를 했습니다. 6월, 7월까지 추진하면서 잘한 사항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부서에 지금 이야기 드리는 것을, 많이 잘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십시오. 민원여권과장님, 민원여권과는 여기에 없어요. 무엇으로 어디에서 찾아야 됩니까?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세정과는 어떤 게 있습니까?
감사합니다. 세정과는 이렇게 수치로 나오니까 좋네요. 다른 과는 사실 수치로 내는 것이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제가 이런 말을 하지만 아까 성과보고서나 하면서 뭘 찾아야 하는지, 이렇게 수치로 하는 것이 사실 좀 어렵더라고요. 그러니까 모든 과장님들, 팀장님들 사실 그럴 겁니다. 수치로 만들어내면 좀 쉬운데 그런 걸 수치로 어떻게 내느냐는 것이지요.
징수과 정말 힘드실 것 같은데 지방세 체납액 좀 어떻습니까?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이월 체납액 징수 목표액을 설정했습니다, 272억.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제가 결산검사위원을 하면서 느낀 건데 함정이 무엇이냐, 공직자분들이 목표 징수액을 낮게 잡더라고요. 그래야지 나중에 이걸 하면서 100%가 넘는 거예요.
공감되십니까? 징수과 고생이 많으실 것 같아요. 돈 안 내시는 분들 돈 내라고 하는 게 얼마나 힘듭니까?
감사합니다.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회계과도 많이 계획을 하셨지요? 행복카셰어 사업을 통한 차량공유제 실시 등 노후청사 개선으로 시민편의 증진 등 많았습니다. 혹시 지금까지 하면서 잘했던 사항이나 애로사항 이런 것도 있으시면 말씀 한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전과 지하철 시유지를 찾아서 하는 새로운 이야기를 들어서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공공재도 다 재산으로 잡으면서, 예전에는 양보를 했는데 지금은 전혀 그런 것이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도 그런 것들을 강력하게 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고 국장님 이하 과장님들, 그리고 뒤에 계시는 팀장님,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