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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운남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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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때문에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위원님들이 하셔서 몇 가지만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도에 주요업무계획보고를 하셨어요.

그래서 고양시자원봉사센터는 거점센터 운영사업,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주말봉사프로그램 운영사업, 자원봉사자 교육사업, SNS 소통강화사업을 했습니다. 여기서 6개월이 지났는데요, 잘한 것이나 아니면 지금 여기에서 잘 안 되는 게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지금까지 사업하면서 기억에 남는 사업이나 잘되고 있는 사업을 한번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러면 한번 가면 장항습지에서 나오는 쓰레기가 어느 정도 나옵니까? 차로 해야 되겠지요? 1톤 차량이면, 고생이 많습니다.

자치공동체센터장님, 올해 한 해의 계획은 어떤 계획을 잡았습니까? 고생이 많으신데요, 그러면 올해에 잘 한 사업이나 기억에 남는 사업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지요. 알겠습니다.

올 한 해도 6개월이 남았습니다. 지난 기간이 6개월이지만 6개월이라는 많은 시간이 남은 만큼 더욱 더 고생하시고 또 시의 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김운남 위원입니다.

먼저 뒤에 직장운동부 감독님이 나오셨습니다. 인사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한창 열심히 운동선수들 지도할 시간에 여기에 오시게 해서 죄송하기도 한데 이번 기회에 고양시와 직장운동부와 선수들과 함께 하는 마음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의미가 있을 듯합니다.

그래서 오신 분들 소개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함준 태권도 감독님 오셨지요? 감사합니다.

테니스 이수호 감독님 오셨지요? 그다음에 마라톤 윤한원 감독님 그리고 역도는 전지훈련으로 못 오셨고, 육상은 전국실업육상대회에 출전해서 못 오셨습니다. 그리고 수영 김도민 감독님은 전국체전 관련 회의 참석한다고 했는데 인정 못 하겠습니다.

회의가 그렇게 중요한 건지, 저는 이게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시 체육정책과에서는 오늘 참석하지 않은 분들이 그 회의에서 어떤 사항을 했는지 정확하게 체크하셔서 보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찬가지, 빙상의 모지수 감독님 불참했습니다. 7월 1일부터 7월 4일까지 연가를 냈다고 하는데 참석이 그전부터 계획되어 있었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도 정확한 보고를, 어떻게 해서 갔는지 이 사항을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드민턴 감독님은 대회에 출전하셨고, 세팍타크로 감독님도 국가대표 합숙훈련에 참석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꼭 두 분은 그렇게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먼저 국장님, 교육문화국장님으로 언제 오셨습니까?

그러면 6개월이 지났습니다. 혹시 이번 행감에 들어오시면서 2018년도 행정감사 속기록을 보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행정감사 이후에 고양시의 체육정책이 달라진 것이 있으면 먼저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장님, 너무 죄송한데요, 행정감사를 하고 이후에 위원님들이 지적한 사항이나 아니면 건의했던 사항 중에서 달라졌던 것만 이야기를 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다. 평생교육과에서는 학교체육관 개방에 대해서 많이 질의했고 그래서 협약서를 썼지요?

협약서를 씀으로써 체육관 개방에 대한 성과라고 자평하시겠지요? 어떻게 첫 술에 배부르겠습니까? 많은 학교들이 참여할 수 있게 하고 교장선생님들의 책임성이 자유로울 수 있게 시에서 역할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담당하시는 팀장님 고생 많으셨고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항에 대해서는 이따 질의를 하겠습니다. 조금 보충해 달라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체육정책과장님, 행감 이후에 달라진 사항이나 부족했던 사항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계속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행정감사에서 이야기가 안 나온 것이 한 가지가 있습니다. 제가 질의했을 때 체육회에서 관할하는 생활체육회 지도자들의 처우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떻게 달라졌습니까? 과장님, 죄송한데 팩트만 이야기를 해서 바뀌었으면 바뀌었다, 안 바뀌었으면 안 바뀌었다만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아니, 했으면 했다, 안 했으면 안 했다 팩트만 얘기를 해 주십시오.

그래야 제가 다음 질의를 할 수 있습니다. 행감 속기록을 보셨다고 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 그때 국장님이 답변을 하셨습니다.

간담회를 꼭 해서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처우가 어떤 사항이 불편하고 또 어느 시는 어떤 사항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참고를 해서 하겠다고 했는데 국장님, 하셨습니까? 국장님, 알겠습니다. 간담회를 하셨습니까, 안 하셨습니까?

그때 저희들이 얘기했을 때는 장애인체육회도 물론 포함이 됐지만 체육회에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이었어요. 그래서 간담회를 한다고 했습니다. 지금 저는 간담회를 한다고 했는데 간담회를 안 한 것에 대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그래서 간담회를 안 했으면 안 했다, 했으면 했다 이야기를 해 주십시오. 제가 왜 이야기를 여쭤보느냐 하면 안 했기 때문에 당연히 여쭤보는 것이고 행정감사 때 국장님이랑 과장님이 “꼭 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안 한 거예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을 하시는데 도비, 시비 매칭사업입니다. 그리고 도비가 많이 들어가는 생활체육지도자인데 시에서도 조금만 더, 지금 현재 급여에 20만 원 정도를 더 지원해 주면 엄청 큰, 아마 경기도에서 최고로 많이 지원해 주는 도시가 됩니다. 그 지도자들이 지금 몇 명이지요?

여기에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매칭사업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법적으로 내려오는 건데 현재 시에서 조금 지원을 해 줍니다. 얼마 해 줍니까?

이 급여를 보면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최저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이분들의 처우가 개선됩니다. 한 달에 10~20만 원입니다, 지금 받는 것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에서 간담회 이야기를 했었고 하신다고 했었습니다. 사실은 제가 나서서 할 수 있었는데 정말 하는지 안 하는지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꼭 연락해서 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관심을 꼭 가져주시고, 그다음에 혹시 행정감사를 왜 7월에 하시는지 아십니까? 맞습니다. 국장님께서 제대로 말씀을 하셨습니다.

행감을 11월, 12월에 하면 예산이 다 책정된 상태에서 해 봤자 아무 의미가 없는 것이지요. 그래서 6월, 7월에 하게 되면 본예산 작업을 8월 말부터 시작하잖아요. 반영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걸 하게 된 이유입니다. 그래서 그걸 꼭 좀 반영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다음은 우리 직장운동부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직장운동부가 사실 저도 그분들과 교류나 이런 것들이 전혀 없어서 지금 어떻게 되어 있는지 잘 모릅니다. 단지 자료만 봤는데 지금 현재 우리 선수들 많이 보강이 됐다고 과장님도 이야기하셨고 또 예산도 약 50억까지 떨어졌다가 지금 56억까지 올랐지요? 작년 예산이 56억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많이 늘어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함께 해 주신 또 고생해 주신 국장님을 비롯한 과장님들께 감사드리고, 거기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우리 직장운동부 용역을 하잖아요, 예산을 세워서?

용역을 하는데 용역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용역의 평가를, 그러니까 선수들의 성적으로 하면 절대 안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이 앞에도 질의를 했듯이 선수들의 성적으로만 한다면 감독님들도 할 말이 좀 많아요.

왜 그러느냐, 감독님들 입장에서 잘하는 선수들을 예산 들여서 데리고 오면 선수들이 역할을 해 주거든요. 우리 빙상을 한번 예를 들어볼까요? 김아랑 선수 특급입니다.

이 선수 한체대 막 졸업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스카우트 비용도 많이 들었을 것이고 이것은 대외비라고 해서 이야기하는데 그것은 충분히 공감합니다. 마찬가지로 곽윤기 선수도 특급선수여서 특급선수를 데리고 왔습니다.

돈을 많이 주고 데려왔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임효준 선수도 특급선수입니다. 이 선수도 돈 많이 주고 데리고 왔다고 생각합니다.

임형진 선수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선수들은 잘하는 선수이기 때문에 계속 잘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상이나 그런 게 없으면. 빙상에는 항상 햇볕만 있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우리 배드민턴을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배드민턴 선수들의 등급이, 감독님, 등급이 몇 등급인지 아시지요? 그리고 등급이 낮은 선수들은 7등급입니다. 7등급은 연봉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는데 3천만 원 이하인 선수들입니다.

이 선수들이 특급된다는 것은 불가능한 것인데 우리는 특급만을 원합니다. 예를 들어서 국가대표만 원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국가대표 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앞에도 건의를 드렸지만 다시 한번 건의를 드려봅니다. 여기 뒤에 계시는 감독님들도 좀 협조를 이건 정확하게 잘 하셔야 됩니다. 왜냐하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저는 직장운동부의 존재의 가치라고 봅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육상으로 봤을 때 육상으로 세계에서 메달리스트 안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포트라이트를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고양시청으로 홍보를 아무리 해도 못 한다는 것이지요. 직장운동부의 존재의 이유는 비인기 종목들의 보호입니다. 이 선수들이 국가대표가 되면 좋지요, 그게 목표이니까요.

그것을 할 수 있게 우리가 지원해 주고 지도자는 그 선수를 키우기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모습으로, 그래서 제가 조금 건의를 다시 드리겠습니다. 예를 들면 배드민턴에 어느 선수, 어느 선수 이렇게 말씀드릴 수는 없고 어느 선수가 7등급이면 올해 목표를 6등급, 5등급을 주고 이 선수가 이루었는지 안 이루었는지 목표를 줘야 됩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선수가 1등급인데 이 선수의 목표는 특급으로 올라갈 수 있게 지도하고 시에서 지원해 주고 이렇게 해서 이뤄졌으면 성과가 돼서 감독님을 평가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4등급 선수도 7등급이 되고 특급선수도 2등급으로 내려와 버리면 감독님이 책임져야 됩니다. 부위원장님, 테니스 감독님 좀 단상으로 모실 수 있을까요? 여자선수 4명, 우리 선수들의 등급을 매긴다는 게 좀 이상합니다마는 등급이 선수에 대한 능력에 대한 평가치니까 편하게 해도 괜찮으시지요?

그런데 우리 테니스는 특급이 있어요. 국가대표입니까, 이OO 선수가? 그리고 나머지는 6등급, 7등급입니다.

예를 들어서 윤OO 선수를, 저는 정말 누군지 모릅니다, 정말로. 윤OO 선수의 평가를 한번 해 보십시오. 어떤 선수이고 이 선수의 목표를 어디에 두겠는지 이야기 한번 해 보십시오.

그러면 등급을 빼고, 급이라고 해야 되나, 급이라니까 이상한 것 같아요. 이 선수가 6급이라고 봤을 때 시에서는 그렇게 평가한 거예요. 감독님도 그 정도로, 그래도 저는 정확하게 해야 되겠습니다. 6급입니다.

그러면 이 선수의 능력치나 목표는 어디에 두십니까? 몇 급 정도를 목표로 두시냐는 것을 여쭤 보는 거예요. 이 선수를 키워야 될 것 아니에요.

감독님의 역할 아닙니까, 이 선수를 키우는 것? 이 선수의 최종적인 목표가 계속 고양시에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있다고 가정했을 때, 3~4년 있다고 가정했을 때 이 선수를 국가대표로 만들어야 되지 않아요? 거기에 목표를 두어야 되잖아요.

지금 당장 6급에서 올라갈 수는 없겠지만 몇 년을 두고, 그래야지 존재가치가 있는 것이지요, 직장운동부.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친구가 6급인데 몇 급 정도로 상향해 보겠느냐는 것을 여쭤 보는 거예요.

제가 갑자기 감독님을 오시라고 해서 감독님이 당황스러우실 텐데 저는 선수들의 몸값이나 이런 것을 평가하는 것으로 해서 급을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절대. 이 선수들의 기량은 올라가야 됩니다. 그게 직장운동부의 존재가치입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은 준비하셔야 되고 마찬가지, 태권도 감독님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원장님. 우리 태권도 감독님이 선수들을 잘 키운다는 것은 제가 익히 알고 있습니다.

특히 이OO 선수 같은 경우 지금도 국가대표이지요? 그리고 내년에 올림픽이 있는데 이 선수가 올림픽에 나가서 메달을 딸 수도 있는 선수입니까? 저는 이런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이 선수가 능력이 어떤 선수로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 5년 동안 이 선수를 태권도에서 국가대표로 계속 이어서 하는 것은 정말 쉽지 않거든요. 그런데 지금까지 왔다는 것은 일단 감독님을 인정해 줘야 된다고 저는 봅니다.

그다음에 선수도 인정해 주셔야 되고요, 마찬가지. 지금 다른 선수도 있는데 김OO 선수, 지금 이 선수를 6급으로 보고 있습니다. 감독님은 기본적으로, 아까 저는 이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왜 이렇게 하는지도 알고 계시니까요.

어느 정도로 해서 어떻게 선수의 역량을 키울 생각을 가지고 계십니까? 다른 것은 괜찮고, 제가 여쭤본 것이 이 선수의 목표를 어떻게 둘 것이냐는 것을 물어보는 거예요.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최종적으로 시와 이런 것을 하면서 이 선수가 목표를 둬서 향후에 이 선수의 목표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지도자는 노력해야 되고 시에서는 서포터해야 되고 그걸 하기 위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특별한 의미는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다. 그리고 나오셨으니까 하나 여쭤 보겠습니다.

우리 직장운동부 하루 일과를 좀 설명해 주세요. 간단하게 1분 내로, 너무 길겠지만 하루 일과 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몰라서 여쭤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감독님은 주 52시간 이런 것도 지켜지지 않겠네요? 그 이OO 선수인가 1, 2년 전에 조선 마라톤 대회인가, 거기에서 고양시청 옷 입고 1등 했던 선수가 그 선수입니까? 마라톤 감독님이 나왔으니까 감독님, 우리나라 마라톤이 세계 클래스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존재가치도 물론 있지만 아마추어 선수들을 영입해서 하는 목적도 있어서 이렇게 추진하고 있는데 마라톤의 강국이 어디입니까? 어디 군청에서 케냐선수를 영입해서 이 선수를 4, 5년 동안 열심히 키운 군청이 있지요? 그러면 그 선수가 지금 현재 국내기록으로 랭킹 1위 아니에요?

그런데 우리나라 마라톤협회에서 아직 안 받아주고 있다는 거예요? 죄송합니다, 제가 너무 또 시간을 많이 끌어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것도 국위선양에 엄청 큰 영향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선수이기 때문에.

그런데 예전에 황영조 선수, 이봉주 선수가 활동했을 때는 우리나라 마라톤이 최상위에 있었지만 지금 현재 마라톤은 힘들어요. 그래서 그전부터 저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마침 청양군에서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나도 저 생각을 했는데 왜 마라톤 감독님은 그런 생각을 못 하셨나 싶었거든요. 어떠세요? 여건이 아니라 그게 아까 말했듯이 우리 직장운동부의 존재가치라니까요.

청양군이 그러면서 또 홍보되잖아요. 그런 것들로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장님, 이렇게 질의를 했는데 이 선수들의 급을, 6급을 4급으로 올릴 수 있고 1급을 특급으로 올릴 수 있고 이걸 추진하시겠습니까? 그래서 지도자들을 평가하고 또 선수들도 그런 쪽으로 평가하는 시스템으로 저는 가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담아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다음, 직장운동부 장미란 체육관에 숙소가 있습니다. 과장님, 가보셨지요?

이 선수들도 외부 숙소에 있어야 되지 않나, 그것은 선수들한테 안 물어봤고 선수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 것이니까, 물어봤습니까? 어떤 게 좋아요? 그렇게 해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숙소는 방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거기에 선수들이 함께 있는 것은 괜찮은데 숙소가 너무 열악해요. 그래서 시에서 예산을 좀 들여서 숙소관리 이런 것들이나 리모델링해 줄 필요가 있겠더라고요.

침대, 보관함 이런 것들을 충분히 해서요. 여기 위원님들도 충분히 공감한 사항이었기 때문에 반영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장미란 체육관에 갔을 때 역기를 선수들이 들었다가 마음 편히 내려놔야지 그게 부상도 안 입고 편해진다고 했거든요.

망가지고 그래서 함부로 못 한다고요. 이게 무슨 문제냐 하면 우리가 체육시설을 지을 때나 최종적으로 설계할 때에 동호인들이나 실제로 선수들한테 의견을 들어야 됩니다. 많이 들어야 됩니다.

그래야 불편함이 없어지는데 거기도 저는 선수들의 의견을 제대로 안 들어서 그런 일이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 것들을 꼭 해 주시고, 지금 빙상장 공사하고 있고 또 수영장도 하고 있잖아요. 그런 것처럼 그런 것들을 많이 올려서 해 주시기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내년에 경기도체육대회가 있습니다. 시 체육정책과에서 많이 힘드시지요?

그래서 고생이 많을 것 같습니다. 준비 좀 잘 해 주시고, 거기에 대해서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경기도체육대회 고양시 등수도 중요하시지요?

알겠습니다. 꼭 이룰 수 있게 부탁드리고,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대신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정식 종목이 21개 종목이에요?

그리고 그 외의 선수들은 대부분 다 전에 엘리트 했던 선수들이 많이 출전을 하지요? 알겠습니다. 저는 이 선수들의 예산도 확보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지 경기도 체육대회가 원활하게, 성적을 바라봤을 때 크다면 큰 예산이고 작다면 작은 예산인데 이런 것들이 확보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제가 고양시민축구단 질의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제가 동영상을 준비했는데 함께 보시지요. (동영상 상영) 저는 저걸 몇 번 봤습니다. 볼 때마다 정말 눈시울이 불거집니다.

그런데 시 입장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고양시민축구단은 4부 리그에 속해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금 꼴찌를 거의 헤매고 있습니다.

고양시민축구단 예산이 4천만 원입니다. 그전에는 조금 많았을 때가 1억까지 있었는데 감액이 계속 되었습니다. 다른 시의 예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김포시가 7억 4천만 원, 시흥시가 5억, 양평이 8억 5천, 이천시가 6억 5천, 파주시가 8억, 포천시가 6억, 화성시가 11억, 여주시가 7억, 양주시가 3억 5천입니다. 고양시는 왜 이런 걸까요? 그다음, 저 라대관 서포터즈가 유튜브에서 유명인이 되었습니다.

홀로 고양시 시민축구단 서포터즈로서 원정이 됐든 어디를 가든 간답니다. 그리고 가지만 절대 선수들과 어울리지를 않는답니다.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저도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의 이야기는 “언제든지 선수가 떠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정을 주면 내 마음이 너무 아프기 때문에 선수들과 어울리려고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정말 마음 아픈 이야기를 했습니다. 시민축구단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우리가 시민축구단을 붙이라고 하지 않았다고 이야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축구가 이번에 20대 이하 월드컵에서 준우승하면서 국위선양을 했습니다. 그리고 축구는 정말 나라의 격을 높이는 운동이기도 합니다. 인기 스포츠이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모든 선수들이 인기인은 아닙니다.

우리 과장님께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시민축구단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하실 계획이십니까? 과장님, 저 동영상 자체로 저쪽의 감독님이 감성마케팅을 하고 있기에 우리 시에서는 저기에 속으면 안 된다는 논리입니까?

그런데요?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그 논리입니다. 그러면 시민축구단에게 2천만 원을 요구한 거 아닙니까?

조건부로 2천만 원을 건다는 것 자체가 운영하지 말라는 것이고 예산을 안 주겠다는 이야기와 똑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또 다른 범법을 만들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뭐냐 하면 저기 2천만 원 절대로 못 만들어 냅니다, 저거 봤을 때. 500만 원도 못 만들어낼 걸요?

이런 것들을 요구하고 또 시는 계속 그 이야기만 합니다. 저희들이 만들라고 한 것도 아니고 감독이 자기가 좋아서 만들었고 또 감독이 제대로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또 한편으로는 만날 정치적인 쪽으로 움직이는 것 같고. 저는 정말로 저 감독 만난 적도 없습니다.

그렇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저는 체육을 이야기하고 싶은 거예요, 체육을. 지금 저게 감성마케팅의 일환이라고 보시면 안 됩니다. 거기에는 어찌됐든 간에 큰 고양시 기가 붙어 있어요.

고양시가 부끄러운 것이지요. 그런데 과장님은 그게 불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무과장님으로서. 그렇지만 다른 도시에 비해서 그렇다는 것을 한번 고민해 보십시오.

그러면 우리 시가 특례시를 바라보는 105만의 인구이기 때문에 더 큰 데를 바라봐야 되는데 저 작은 것은 안 된다, 그리고 저런 것 정도는 안 된다는 것으로 들립니다. 너무 불편합니다. 그러면 HiFC부터 복기를 해 보시자고요.

국민은행은 그나마 자체적으로 잘 굴러갔습니다. 그다음에 HiFC, 고양시에서 예산을 지원하면서 했습니다. 성과도 나오지 않았고 조금 이따가 또, 횡령 부분이라고 해야 될까요?

맞습니까? 횡령이라고 해야 됩니까? 그런 회계 부분에 문제가 계속 나왔습니다.

그러면서 시는 계속 또 K1리그, K2리그, 우리 고양시의 격에 맞는 리그로 들어가야 된다는 논리로만 이야기를 하시는데 이 작은 것도 제대로 못 해결하면서 어떻게 큰 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말씀에도 저도 충분히 공감을 합니다. 시가 정당성이 만들어질 수 있게 도와주고 그걸 유도해서 지원해야 된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만 계속 우리 시가 편만 가르는 것은 아닌지라는 게 너무 우려스러운 거예요. 아니, 그런 것도 있고 예를 들어서 작은 시에서, 고양시에서 이걸 인수할 수도 있잖아요. 알겠습니다.

이 상황에 대해서는 팽팽한 논리가 있으니 나중에 다시 한번 이야기를 하고 감독님과 우리 시의원들과의 면담을 한번 주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어떻습니까? 아까 제가 질의하기 전에 고양시 학교 엘리트 체육 예산을 말씀드렸었는데 평생교육과장님, 2억 5천으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아까도 이야기했듯이 우리 이 자체를 체육정책과에서 관할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내년부터 그렇게 검토해 본다고 하셨는데 그렇게 하실 계획이십니까? 사실 우리나라 학교 엘리트 체육은 모든 것을 순전히 학부모들이 부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부모들의 주머니가 너무 힘듭니다.

그런데 학교에서는 거의 지원을 안 해 줍니다. 안 해 주고 계시지요? 그런데 고양시에서는 그나마 2억 5천으로 전지훈련비를 지원해 주고 우수 지도자 지원에 2억 5천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맞지요? 그래서 내년에는 체육정책과로 넘어가면 이 예산을 키울 필요가 있습니다. 체육정책과장님, 혹시 우리 부천시 체육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부천시 체육예산이 350억 정도 됩니다. 부천시 인구가 얼마인지 아세요? 60만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부천시는 이게 잘 되어 있습니다. 정말 잘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예를 들어서 설명 좀 드리겠습니다.

전국체육대회 및 소년체육 출전보조금이 약 2천만 원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 고양시도 있습니까? 그다음에 학교운동부 육성지원금, 학교체육지도자 지원이 3억 8천입니다.

그리고 학교운동부 육성지원이 4억 1천입니다. 엘리트 체육 5억은 또 따로 있습니다. 이 정도로 엘리트 체육을 위한 지원을 이렇게 많이 합니다.

어느 시가 이렇다고 해서 우리가 다 따라갈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체육정책과이기 때문에 우리는 충분히 이런 것들을 고려해야 되지 않느냐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까 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분들 처우를 말씀했지요? 체육과장님, 오늘 체육회 사무국장님이 참석을 안 해서 대단히 유감스럽다는 이야기를 꼭 전해 주십시오. 그리고 지금 체육회의 수장으로서, 체육회장님이 수장이지만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1년에 한번밖에 없는 행정감사입니다.

여기에서 들어야 됩니다. 체육회 사무국장님께 제가 작년 행감 때 “체육회 사무국장은 시장님의 측근입니까, 아닙니까?”를 물어봤던 것이 의미가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저의 의미는 체육을 발전시켜 보라는 의미가 있었던 것입니다, 시장님을 움직여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시장님은 관심 있는 운동이 있습니까? 혹시 우리 국장님은 운동하십니까, 생활체육이나 취미활동으로?

제가 왜 이걸 여쭤보느냐 하면 알아야 되거든요. 정말로 체육을 알아서 동호인들의, 생활체육인들의 마음도 정말 알 필요가 있거든요. 생활체육인들은 축구를 예를 들면 일주일 내내 일요일만 기다리는 거예요, 미친 사람처럼, 안타까울 정도로.

그게 바로 생활체육의 현 주소입니다. 그걸 우리 시가 좋게 만들어 주고 시민들이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자라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체육회 사무국장님께 시장님을 움직여야 된다는 이야기를 한 거예요. 시장님이 바뀌어야 됩니다. 제가 여기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체육으로만 이야기하는 거예요.

오해하지 않으셔야 됩니다. 다른 것은 시장님께서 잘 하고 계시고 지금 체육도 잘 하신다고 생각합니다, 못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데 저는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을 이야기하셔서 많이 달라질 수 있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체육과장님. 그리고 거기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이제 체육회장을 시장님이 못 맡게 되어 있지요?

올 연말까지는 정리하셔야 되네요. 그러면 체육회 회장은 어떻게 뽑는 것입니까, 누가? 위원장님께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다음으로 배드민턴장에 대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고양시는 18개의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17개를 위탁운영하고 있지요? 18개를 위탁하고 있습니까? 18개 위탁을 하고 있는데,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따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질의해서 다른 위원님들과 또 국장님, 과장님들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도 최대한 빨리 끝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까 한 것에 이어서, 우리 고양시 배드민턴장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과장님 간단하게 답을 해 주십시오. 혹시 2018년도에 배드민턴장 체육시설 사용료와 체육시설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아니, 우리 시에서 배드민턴장 수리하고 증축하는 그런 예산이 얼마인지 아세요?

그렇지요. 20억입니다. 2018년도 우리 고양시 체육시설 예산이 얼마인지 아십니까? 2018년도에 제가 계산한 것을 보면, 받은 자료를 제가 더한 것이어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데 약 15억입니다.

어떻게 한 종목에만 이렇게 편중되어 있습니까? 이것은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거에 자유로울 수 없는 게 우리 시도의원들입니다. 저희들이라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배드민턴장에 행사가 있을 때 우리를 부릅니다.

그러면 저희들은 항상 갑니다. 가면 민원을 내놓습니다. 이번에 크게 들어갔던 게 작년에 냉난방기였지요? “냉난방기가 필요합니다.”, “샤워장 전체 보수를 해야 됩니다.” 이런 저런 내용이 나오는 것이지요.

그런데 너무 죄송한데 저희들도 큰 책임감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저희들이 와서 체육과장님이나 체육시설팀장님한테 말씀드립니다. “이것 좀 꼭 해 주십시오.”, “반영되게 해 주십시오.” 그게 배드민턴장에 엄청 많다는 것이지요.

저희들도 반성해야 되고 필요 없이 그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야 됩니다. 동의하시나요?

그래서 저는 그런 제안을 해 보려고 합니다. 먼저 지금 고양시에는 배드민턴협회에다가 위탁을 주고 있지요? 투명성과 형평성, 공정성은 다 맞춰야 합니다.

그리고 충분히 공정성이 이루어져야 하는,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절대 한 푼이라도 허투루 쓰거나 조금이라도 개인이 사용하는 그런 일은 절대 없어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감시를 해야 됩니다. 감시를 하는 대신 자율성은 부여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왜 자율성을 얘기하느냐 하면 시에서 최대한 자율성을 만들어내서 협회나 이런 것들이 아까 배드민턴장의 샤워장 이런 것을 개보수한다, 냉난방기 같은 경우는 당연히 시에서 100% 해줘야 되겠지만 작은 것, 1천만 원 이상 아니면 2천만 원 이상 들어가는 예산은 그 배드민턴클럽이나 협회에서 10% 정도, 20%를 부담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시의원들한테나 도의원들한테 함부로 예산 요청이 안 들어옵니다. 왜? 돈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적립을 해야 되기 때문에 이건 약 2천만 원 들어가니까 200 정도는 적립을 해야겠다, 이렇게 하면서 자율성을 부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아이디어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 이런 사항은 아니고, 저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고발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지금 이야기를 해보시자고요. 협회가 정상적으로 하는 통장이 있고 찬조금을 받고 이런 통장이 있습니다. 시에서도 그런 걸 제대로 관리감독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관리감독을 안 했다는 건 몰랐던 거지요, 안 한 것이 아니라, 정확한 표현은. 그렇지요? 알고 있었는데 그렇게 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투명하게 교육시키고 만들어내면 된다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이 전제가 됐을 때 자율성을 말하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반적인 그런 것들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깊이 들어가면 고양시 배드민턴 전용 체육관 관리 조례를 만들어야 된다라고도 생각을 합니다. 정말 과장님 이하 체육 관련 팀장님들 고생 많다는 것 저도 느낍니다. 열심히 하시는데 저희들이 탓하는 건 절대 아닙니다.

제안을 한다는 그런 것으로 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까 다른 위원님들이 무인발급기랑 이런 질의를 하셨는데 지금 무인발급기를 배드민턴클럽에서 거부하고 있는 상태지요? 그런 건 과장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그것은 또 아이디어 차원인데 방금 들어오는 걸 정확하게 알고 또 허수의 회원들을 찾아내고 이렇게 하면서 이분들 클럽들을, 뭐라고 해야 되지요? 좋게 얘기하면 자율성이고 범죄 집단화, 표현이 좀 그렇지만 그렇게만 받아들이지 마시고 아이디어 차원으로 접근을 했어야 됩니다. 뭘 접근을 해야 되느냐 하면 회비를 안 내고 들어오는 회원들도 있으니 이 사람들이 다 회비를 내게 만들어야 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무인발급기를 통하고 그리고 자동문을 통하고 개폐기를 통해서 들어올 수 있게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 줘야 됩니다. “이런 것을 만들어 줄 테니 이렇게 하십시오. 그런 것을 시범적으로 설치를 해서 따라오는 클럽에게는 또 다른 인센티브를 제공을 하겠습니다.” 하면서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지금 들은 이야기로는 클럽들이 “왜 우리가 시범으로 해야 돼? 우리가 왜 이런 것을 해야 돼?”라는 이야기로 나오면서 반발이 심하거든요.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이야기가 안 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그리고 하려고 하는 클럽들은 못 한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물함 설치도 마찬가지입니다.

기존에 있던 사물함은 다 없애고 번호키로 하겠다는 겁니까? 임의라고 이야기를 하시면 아까도 말했듯이 시민들을 범죄화 시키는 거예요. 과장님, 18개의 배드민턴클럽들이 있는데 클럽들이 다 사물함을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시도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았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만들어 내는 방법인 거지요.

왜 과장님 생각만으로 시민들을 범죄화 시킵니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답이 나왔는데 그런 식으로 자율성을 부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다라고 답을 하면 될 문제인데 왜 계속 그런 식으로 답을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체육시설 예산 관련해서 배드민턴 시설이 너무 과중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들을 바로 잡는 방법은 아까도 그 이야기를 했으니 그것이 꼭 반영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바랍니다. 그 다음, 아까도 이야기했는데 학교스포츠클럽 지원방안이 평생교육과인데 내년에 그런 반영을 해보겠다고 했는데 체육정책과장님, 학교스포츠클럽 지원비,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이런 것을 시에서 유치하면 좋을 것 같은데 어떨 것 같습니까?

과장님께서 정책 그리고 비전을 말씀하시는 것 같아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 방향이 될 수 있도록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시의회에서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시 스포츠 브랜드 상품 전시관을 개관했습니다.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전국 최초지요?

그런데 이게 만약에 영업이 안 되면 어떻게 됩니까? 저는 그게 걱정이 됩니다. 맞습니다.

체육정책과장님의 철학이 묻어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저는 꼭 부탁하고 싶어요. 지속되어야 합니다.

이게 잠깐 중단되어 버리면, 표현이 좀 그럴 수 있겠지만, 지는 거예요. 잠시의 어려움이 있더라도 영업에 적자가 오더라도 이런 것들이 이어져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여기 보면 비교적 디자인도 괜찮고 참 좋아요.

지자체 자체적으로 이렇게 만들어 냈다는 것에 대해서 저는 정말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너무 감사하고요. 너무 고생하셨습니다.

이게 정말 잘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잘 될 수 있게 아이디어도 풍부하게 만들어 낼 필요가 있을 것 같고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 겁니다. 혹시라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이게 끝까지 갈 수 있고 ‘고양’ 하면 이런 것이 떠오를 수 있는 스포츠마케팅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꼭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야간 조명료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야간 조명이 문제가 있더라고요. 어떤 것이냐 하면 야간 조명이 조례로 되어 있는데, 지금 조례를 안 보고 있는데 여름에는 6시부터, 겨울에는 4시, 5시부터라고 되어 있는데 켰을 때부터 부담을 해야 되는 거지 일률적으로 시간마다 켜놓지 않고 1시간 뒤에 켰는데 돈을 받습니다. 좀 검토해 보시지요.

너무 많이 해서 너무 죄송합니다. 직장운동부 감독님들이 오셨는데 지금 한창 열심히 운동하고 지도하실 시간에 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죄송하기도 합니다. 늦게 수영감독님이 오셨는데 수영감독님, 잠깐만 앞으로, 위원장님.

감독님, 다른 건 그렇고 직장운동부를 운영하시면서 힘든 사항이나 시에 건의할 사항이 있으시면 이야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고양시만큼 수영장이 잘 되어 있는, 종합운동장이 있잖아요? 제가 왜 여쭤보느냐 하면 수영장이 사실은 체육관에 있어도 거기에서 훈련을 못 한다고 하던데, 평상시에도?

다른 강좌하고 시민들 개방 때문에. 그래서 지금 어디에서 운동을 하고 계세요? 그러면 그런 선수를 데리고 움직일 때 감독님이 직접 운전해서 가는 거예요?

그러면 차는 시에서 나오는 차로, 그러면 직접 감독하고 주무하고 트레이너하고 다 하시는 거네요? 제가 왜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 이런 걸 우리 스스로가 제대로 할 필요가 있겠다라는 의미에서 드리는 말씀이고, 또 건의사항 있습니까? 이야기 해 보십시오, 이런 자리에서.

알겠습니다. 감독님들 고생 많으시고 함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질의 마치겠습니다.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