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강경자 의원 발언
강경자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일단은 동구 11개 동 동장님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일선에서 지역의 주민들 민원에 굉장히 많이 시달리시지요?
우리 지역주민들께서 민원을 넣어주신 것에 대해서 많이 다 들어드리고, 동구는 동장님들이 어디가도 칭찬을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요. 지역을 다니다 보면 지역주민들이 다 우리 동장님이 최고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게 하시니까 저는 지적보다도 동구에 와서 동장님과 팀장님들을 치하해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고맙고 감사하고, 앞으로도 시의원으로서 저희한테 민원 들어오는 것보다 동장님이나 지역에 가까운 분들에게 들어오는 민원이 많을 겁니다. 지역주민을 위해서 아주 작은 민원부터 큰 민원이 많을 것입니다. 악성민원도 있을 것이고요.
지역주민들을 위해서 민원을 하나하나 해결해 주시기를 저는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너무 수고 많고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 위원입니다. 구청장님, 과장님들, 9개 동장님들 너무 고생이 많으십니다.
최일선에서 이렇게 지역주민들의 그 많은 민원들을 해소하시고 불편한 점도 많으실 텐데 아무 말씀도 안 하시고,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딱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다른 게 아니고 각 주민자치센터의 문화강좌에 대해서 수강생에게 어떤 불편한 점이 있으면 말씀해 주시고 또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뭔가 불편한 점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각 동장님 한번씩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산1동장님부터 말씀해 주십시오. 말씀 잘 들었습니다. 9개 동 동장님들께서 말씀하신 것을 보니까 굉장히 열악한 환경에서 지역주민들의 모든 현안과 지역주민들의 민원이나 모든 것을 해결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십니다.
그리고 고양시가 105만이 넘는데 동청사를 지을 때는 아마도 그렇게 많지 않았을 겁니다. 아마 50만 정도도 안 됐을 겁니다. 그래서 굉장히 열악한 동인데, 저는 희망합니다.
제가 여기 서구청에 와서 보니 정말 마음이 너무 든든하고 좋습니다. 그러니까 동장님들께서도 열악한 분위기에서도 주민들의 민원을 잘 경청하셔서 들어주시고, 왜? 주민들의 민원이 최고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가 다니다 보면 정말로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민원이 많은데, 작은 것은 인도 같은 데 보도블록에 작은 것이 부서져도 주민들이 그걸 다 민원으로 넣더라고요. 그걸 귀담아서 잘해 주시면 아무래도 우리 주민들이 동장님이나 팀장님들 고생하시는 것 다 아실 겁니다.
그리고 제가 지역에 나가보면 저희한테 그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너무 고생을 많이 하신다고요. 동장님들이 어떻게 잘해 주셨는지는 모르지만 주민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동의 동장님이 최고라고 그렇게 말씀을 많이 하십니다. 그만큼 주민의 현안을 잘 들어주시고 잘 소통해 주시니까 그러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열악한 주민센터는 오래된 관계로 앞으로 차차 좋아지겠지요.
시장님께서도 생각을 하고 계실 겁니다. 그리고 저는 항상 그렇게 얘기해요. 이제 장마철이 다가오는데 인도나 아니면 보도블록이나 경계석이 부서진 것이 있고 망가진 데가 있으면 그것을 동장님들하고 팀장님들하고 세세히 한번씩 나가보시고 교체를 하고 공사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고생 많고, 이렇게 점심시간이 됐는데 식사도 못 하시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안녕하십니까? 강경자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도 일단 구청의 구청장님, 각 부서의 과장님들, 팀장님들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19개 동 동장님들 너무 고생 많으십니다.
최일선에서 정말 예산이 많든 적든 지역주민들의 민원에 대해서 많이 생각해 주시고 그러시는 것을 잘 알고 있는데 너무 고생 많으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겁니다. 각 동행정복지센터에서 문화강좌를 하실 때 문화수강생들이 불편한 점이나 아니면 복지센터도 불편한 점이 있으면 들어보고 싶습니다. 그걸 우리 위원들도 알아야 될 것 같아서 제가 여쭤봅니다.
죄송하지만 19개 동 동장님들께서 많이 길게는 하시지 마시고 가장 불편한 점과 당장 급하게 보완을 해야 된다든가 이런 것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차례대로 동장님들께서 말씀 한번 해 주십시오. 동장님들 고생하셨습니다.
말씀 잘 들었습니다. 제가 보니까 우리가 105만 시민에서 동행정복지센터가 낙후된 곳이 많을 거예요, 노후화가 돼서. 지을 당시에는 50만 인구도 안 됐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105만이라는 인구의 수요가 많이 늘고 이러다 보니까 불편함이 많으실 거예요. 그리고 동청사도 굉장히 많이 노후화가 됐는데 시장님께서 생각이 있으시겠지요. 제가 듣기로는 분기별로 다니시면서 현안에 대해 말씀을 들으신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보니까 행신2동은 동청사가 비좁다는 건의사항이 있는데 행신2동은 문화강좌를 어떻게 하시는 거예요? 일단 대개 보면 복지센터에 엘리베이터가 없어요. 엘리베이터가 없는 복지센터가 많은데, 구청도 그렇고.
효자동은 문화강좌가 없지요? 문화강좌가 없는데 어떻게 주민자치나 어떤 기금으로 효자동 단체장들이나 주민자치센터를 잘 이끌어 나가는지 모르겠네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성사2동의 동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원어민 강좌 있잖아요. 그게 원어민 강좌 100%가 11년 정도가 됐을 거예요, 주민자치회가 100% 이렇게 다 기금을 가지고 사용을 한 것이. 그런데 민선 7기 우리 시장님이 되시고 나서부터 50% 감했는데 다른 동은 사실 그걸 들어보니까 애로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시장님께서는 20%라고 말씀하셨어요. 11년간 그렇게 했으니까 감사를 해서 20%로 해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한번 만나서 “큰일 납니다, 시장님. 39개 동 온 동네가 들고 일어납니다. 50%는 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50%로 제한된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끝까지 50%로 해 주시면 너무나 고맙고 감사한데 시장님이 2019년도는 50%, 20년도는 30%, 21년도는 20%로 종결한다고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거기에 굉장히 애로점이 많을 텐데, 주민자치위원은 주민자치에 봉사를 하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액을 그렇게 절감을 하고 그렇게 하다 보면 주민자치들이 불만도 있을 것이고 동장님한테 건의도 많이 들어올 겁니다.
그러니까 동장님들께서 많이 수고해 주시고 또 이해를 시키시고 그보다 더 좋은 여건이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동청사도 노후화가 된 것은 차츰차츰 보완을 해 가면서 여기 계신 동장님들의 애로사항을 많이 들어주실 겁니다. 그리고 지금 제가 말씀하시라는 것은 시의원님들이 다 계시고 위원장님도 계시고 다 계시기에 “동의 모든 애로사항을 들어보시고 좀 도와드립시다.”하고 제가 말을 드리는 겁니다.
고생이 많으시고 우리 지역주민들한테 민원 들어오는 것은 주민들 개개인의 민원이 아닐 겁니다. 그 동네 민원들이니까 좀 어렵고 힘드시지만 조그마한 일에서부터 주민들의 민원을 많이 도와주시고 또 그분들의 아픈 점을 모두 우리 동장님께서 쓰다듬어주셔야 되고 또 제가 여기 이사 오기 전에, 30년 전에 향동에 살았습니다. 덕은리도 잘 알고 향동에 살았는데, 거기에 저도 요즘 가요.
향동에도 가고 덕양구도 가는데 지역주민들이 말씀하시더라고요. 우리 동장님 진짜 멋있다고 정말 너무 고맙고 아주 좋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뭐를 그렇게 잘해 주셔서 동 지역주민들이 그렇게 말씀을 하시나 생각을 했더니 일단 소통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동장님들이.
그런 면에서 민원도 들어주시면 좋겠지만 일단은 그분들이 소통을 많이 하시는 데에 대해서 동장님을 좋아하시더라고요. 앞으로 계속 고생하시고 정말 힘드시겠지만 각 지역의 단체장님들이나 동 주민들한테, 지역주민들한테 최선을 다해 주시고, 어떻게 합니까? 없는 살림을 꾸려나가시다 보면 힘드시겠지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