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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김운남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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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남 위원입니다. 행정감사가 12월에 이루어지다가 2019년 그리고 올해에도 6월에 하기 때문에 우리가 실질적으로 2019년도 사업들이나 해당되는 것들이 이야기가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료가 있으신지 모르겠는데, 2020년 주요업무보고 책자 없으시지요? 준비 안 하셨지요? 혹시 가져오신 분 계십니까? (손 든 사람 있음) 제가 왜 가져오신 분 계시냐고 여쭤보느냐 하면, 저기 담당하시는 분은 어제 행정감사한 것 보신 거네요.

다른 분들은 어제 행정감사한 것 안 보신 거지요? 다른 위원님들이 어느 방향으로 질의를 하고 어떻게 무엇을 하는가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래서 제가 이걸 왜 여쭤보느냐 하면 어제 여쭤봤는데 다 안 가져오셨어요. 안 가져오는 것이 맞겠지요, ‘설마 이걸 보겠어?’라고 생각해서. 그런데 제가 어제 이걸 모든 부서에 다 여쭤봤었어요.

행정지원과만 이걸 가져왔는데 과장님이 가져왔든가 아니면 훌륭하신 직원분께서 “오늘 가져가서 보셔야 될 겁니다.”라고 이야기를 했든가. 좀 참고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걸 계속 이야기하는 것은 맞지 않을 것 같고…….

행정지원과, 2019년 거랑 2020년 거랑 한번 비교해 보셨습니까? 죄송한데 제가 1년 전에 이 이야기를 다 했습니다, 절대 업무보고 책자를 할 때 붙여넣기 하지 말라고. 혹시 기억나십니까?

과장님뿐만 아니라 다른 과장님들 기억나실 텐데, 기억나십니까? 그런데 행정지원과가 붙여넣기 했습니다, 3페이지를. 왜 붙여넣기를 했느냐 하면, 물론 저는 이해를 할 수는 있습니다.

행정지원과 자체가 사업성과를 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비슷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은 행정지원과 같은 경우 이해를 합니다. 인사관리를 하는 그런 과인데 사업을 계속 바꿔낼 수는 없다는 거지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제가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첫 번째, 2019년도 것을 보면 일과 가정이 조화로운 건전한 공직문화 조성, 2020년은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는 공직환경 조성인데 삶이 가정이 되고 조화가 균형이 되고 공직환경이 공직문화가 됐습니다. 차라리 똑같이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할 바에는. 그다음, 추진계획이 중요합니다.

여기서는 똑같이 되면 안 된다고 봅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다른 것은 몰라도 제목은 똑같아도 괜찮다고 봅니다.

행정지원과 업무상 직원들의 인사를 관리하는데, 그런데 4개는 똑같아도 1개 정도는 올해는 무엇을 중점적으로 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것으로 가셔서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이거 엄청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그래야지 직원분들도 인사과에서 이런 걸 하니까 여기에 방향을 맞춰서 해야 되겠구나, 또 여기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 행정지원과 담당 팀장과 주무관님들이 여기에 맞춰서 계획을 잡는다는 거지요.

국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좀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뒤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투명하고 합리적인 인사 운영 똑같습니다. 기본과 원칙 중심의 정의로운 전문인재 양성, 거의 같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복지지원으로 직원들의 워라밸 환경 조성, 이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건 그 팀에서 했다는 거예요. 어떤 팀인지 모르겠는데 행정복지팀 같아요. 여기는 이걸 완전히 바꾸었다는 겁니다.

제가 다 봤습니다. 정말 심각합니다. 그리고 이걸 1년 6개월 전에 분명히 얘기했습니다.

이렇게 하지 마시라고 부탁드린다고 제가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이거 계획이잖아요.

계획이라면 그 부서의 방향성을 만드는 건데 작년에 팀장님이 바뀌었을 수도 있고 직원이 바뀌었을 수도 있는데 그 계획을 똑같이 한다? 안 맞지요. 그런데 글자 몇 자만 바꾸는 거예요.

더 나쁜 것 아닙니까, 우리 공직자분들이 이렇게 하는 것은? 분명히 생각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주민자치과는 그나마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 않고, 그나마 좀 낫다고 표현하겠습니다. 민원여권과는 많이 한 것 같고요, 특히 세정과 같은 경우는 정말 제가 봤을 때 나름 고민을 하셨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걸 보면서.

제가 이거 보면서 다른 부서는 이렇게 하는데 세정과는 완전히 방식 자체를 바꿨다라는 업무보고의 방향성, 계획을 이런 식으로 잡아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을 책을 보면서 느꼈어요. 그러면서 감사하다라는 말씀을 정말 드리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다음에 2020년 업무보고 101페이지를 봐주세요. 이야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2019년 목표액이 1조 3,196억이에요.

그런데 2020년 목표액이 1조 2,444억 원입니다. 목표액이 줄어든 이유가 있습니까? 그러면 목표액을 예를 들어서 세정과 자체적으로 1조 2천억을 잡았어요, 그 전에 1조 3천억을 잡았다가.

올해만 봤을 때는 1조 3천억에서 약 1천억을 줄였다고 가정을 했을 때 이걸 비교해보면 1천억을 줄였구나 했는데 그다음에 비교를 안 하게 되면 우리는 1조 2천억에서 출발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2021년도에는 예를 들어서 1조 3천억으로 잡으면 ‘계속 올라가네?’라는 생각을 할 수 있거든요. 제 이야기에 공감이 되세요?

그러면 이게 어떤 문제의 방향성을 잡아야 될 것 같습니까? 저는 그런 방향은 괜찮다라고 보는데 저도 여기 전문가가 아니어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목표액을 1조 2천억으로 잡았잖아요. 그런데 실질적으로 1조 3천억을 걷었어요.

그러면 목표액의 5% 달성, 그런 걸 하려고 이렇게 하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저는 들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목표치를 이루기 위해서 보수적으로 잡아서 하는 그런 일은 절대 아니었으면 좋겠다, 특히 세정과와 징수과는 숫자에 연연하는 부서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렇게 하지 않아야지 계획을 제대로 세울 수 있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려고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징수과도 마찬가지, 업무보고 계획을 고민해서 잡았다, 그전에는 이것도 한두 개밖에 안 잡았는데, 업무계획을 하나로만 잡았었는데 이렇게 4개까지 잡으면서 고민을 했구나라는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고 회계과도 마찬가지, 완전히 방향이 달라졌어요. 또 거기에도 고민을 했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국장님, 제가 왜 이걸 다시 이야기를 하는지, 제가 일부러 행정감사 때 이야기를 해야 되겠다 싶어서 업무보고 때 이야기를 안 한 거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 부서의 계획을 잡고 목표를 잡는 것이기 때문에. 그리고 이걸 가지고 시장님한테 보고할 것 아니에요. 이걸로 보고하지요?

시장님이 작년 것 가지고 작년 것과 올해 것을 비교하면서 이거 알겠습니까? 그런 의미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니까 이것을 좀 생각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계시니까 오후에 다시 잠깐 질의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서 고생이 많습니다. 행정지원과장님께 무기계약직 선발 관련해서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2019년도에 선발방법이 바뀌었지요?

우리 체력 측정방법을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권장하는 방법으로 바꿨지요? 거기에는 어떤 방식이냐 하면 약 10m를 몇 분 동안 왕복하는 과정이 있고 또 우리가 전에 체력장 테스트하는 게 몇 개 들어가 있었는데 그전에는 우리가 10㎏, 20㎏를 들고 10m를 왕복하는 것으로 했었습니다.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고자 하냐면 체력 측정방법이 변경됨으로써 젊은 분들은 유리한데 나이든 사람들은 좀 불리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다음에 도시관리공사에서 중장년을 많이 뽑는 것 아세요?

왜 중장년을 많이 뽑는지 혹시 생각 안 드세요? 왜 중장년들을 뽑는가, 저도 왜 그런지 봤더니 급여를 최대한 아끼려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이것은 확실치 않습니다.

제 생각이 맞을 거예요. 저 혼자 생각한 건데 이분들이 30대에 들어와서 60세에 퇴직한다고 가정했을 때 호봉이 계속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데 50세 되신 분을 채용하게 되면 10년 만에 호봉이 얼마 안 올라가니까 그렇게 생각해서 하는 것도 있고, 우리가 이걸 또 폄하하면 안 됩니다.

중년들의 기회를 보장한다는 책임 하에 하는 것도 있다는 것, 그런데 갑자기 이런 식으로 바꿔버리면 계획을 작년에, 못해도 이런 계획을 하려고 하면 3개월 전에 고지를 해줘야 됩니다. 이거 엄청 힘든 거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시험 보기 며칠 전에 공지를 했습니까?

기억나세요? 3주 좀 못 되게 공지를 했어요. 그분들은 쌀가마니로 연습을 했는데 갑자기 바뀌어서 나이 드신 분들은 너무 억울해 하셨어요.

그래서 행정지원과나 팀장님이나 이렇게 하시는 입장에서 충분히 고민스럽겠지만 이런 것도 과감하게 생각도 해 달라는 뜻에서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그 다음에 회계과장님, 질의드리겠습니다.

우리 이규열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2,000만 원 이하 관내업체 계약비율이 없어서 저도 이것을 따로 가져다 달라고 전화를 드려서 받았는데, 2,000만 원 이하 관내업체 계약비율입니다. 보면 2017년 관내가 94%, 2018년 93%, 2019년 95%, 2020년 94%로 94% 플러스마이너스인데 그러면 나머지는 우리 관내에 없어서 이러는 겁니까 아니면 어떤 이유가 있습니까? 방금 제가 말씀드린 건 공사에서의 2,000만 원 이하 관내업체입니다.

그런데 물품에서는 57% 플러스마이너스예요. 우리 관내업체가 많이 떨어집니다. 이유 좀 설명해 주십시오.

회계과에서 충분히 의미 있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래도 저희들 입장에서는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렇지요? 우리가 고양시 업체를 챙겨서 쓰지 않으면 누가 또 하겠습니까? 파주에 우리 고양시를 써달라고 할 수 없잖아요.

우리가 고양시니까 고양시 것을 최대한 해 달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아침에 주요업무보고에 이렇게 했잖아요. 예를 들어서 관내물품 58% 했는데 65%로 한번 올려보자, 이런 쪽으로 한번 해 보는 것은 어떻습니까? 지금 플러스마이너스가 4년 동안 57% 정도 된다고 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5% 정도는 최대한 올려보자라는 것을 하면 저는 충분히 올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면 그게 어느 정도 적정선에 갈 거라고 보거든요. 57%니까 예를 들어서 62%로 5%만 올려보자, 그러면 4년 동안 쭉 62% 가겠지요.

과장님 말씀 충분히 공감이 되고요, 과장님 말씀은 최대한 올릴 수 있는 만큼 최대한 올려놨다라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알겠습니다. 무슨 말씀인지도 충분히 이해하지만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운남 위원입니다. 강영모 본부장님, 본부장으로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도시공사가 고생 많습니다.

사장님을 비롯한 직원분들이 고생 많은데 우리 행정감사가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찾고 또 이상적인 것을 구현하기 위해서 하는 것인 만큼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장님. 2020년 주요업무보고 혹시 보셨습니까? 가지고 오셨어요?

제가 2019년 것과 좀 비교를 했습니다. 비교를 해 보면 그래도 우리 도시관리공사에는 참 내실 있게 업무보고를 계획적으로 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할 수 있냐면 고양시 많은 부서의 업무보고 책자 3년 치를 다 비교분석했습니다.

정말 부족한 부서도 있었는데 비교적 우리 도시공사는 그런 것을 잘해서 거기에 대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투명경영을 위한 시민명예감사관 제도를 운영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했는지 설명 좀 해주십시오, 사장님.

그러면 따로 정기적인 회의를 하는 게 아니고 고양도시관리공사의 정기적 감사에 이분들이 참여를 하는 겁니까? 그러면 거기에 대한 성과나 거기에 함께 한 실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회의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몇 번 참여를 했습니까?

이게 자체감사 활동을 같이 한다고 하면 참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감사를 하게 되면 부족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이분들이 깊숙이 들어가지는 않지만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코멘트를 한다는 그 자체도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좀 내실 있게 해 주시고, 자료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그다음에 우리 시민 안전·편의를 위한 안심행복사업장 구축을 위해서 수강신청 홈페이지를 통합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아주 좋은 정책 아이디어라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해서 통합을 했고, 이후에 성과나 그런 것 좀 설명해 주시지요.

그러면 지금 직접 담당하는 부서가 아니어서 설명을 제대로 못 할 수 있다는 그런 말씀이네요? 알겠습니다. 우리 종합운동장의 유료화를 추진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하지 않고 있는데 지금 어디에 유료화를 하고 있습니까? 그런데 이게 유료화를 하게 되면 정말 체육관에 오는 사람들만의 공간, 회원들의 공간이 되는 단점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것은 생각 안 해 보셨습니까?

사장님 죄송한데요, 이것을 계획했을 때는 장단점을 다 파악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이야기를 들어보면 장단점이 파악되지 않았어요. 그러면 종합운동장이나 고양체육관에 주차장이 부족할 때는 언제입니까?

예. 그건 그런데 평상시를 얘기하는 거예요. 평일에 거기는 항상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뭐냐 하면 평상시에는 회원들이 항상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있는데 만약에 그렇게 해버리면 그 외에 시민들은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이것을 유료화로 추진하겠다고 했는데 아직 시하고 예산 협의도 안 되어 있고, 이게 예산이 약 8억이지요? 그런데 그 예산도 안 했으면서 이것을 언제 이렇게 하십니까?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저는 고양종합운동장을 먼저 말씀드릴게요.

직원분들 차 가지고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사장님, 시간이 없어서, 너무 죄송한데, 첫째는 직원분들이 차를 안 가져와야 됩니다. 차 공간 부족하지요?

우리 고양시 조례에 만들었어요. 구청의 직원분들 차를 제한해 놨습니다. 그리고 교통약자분들만 차를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다음, 우리 시청은 아예 주차 공간이 부족하니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항상 시민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지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처음에 ‘이것을 왜 이렇게 하면서 시민들에게 유료화를 하지?’라는 생각, 좋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또 도시공사의 수지 향상을 위해서 할 수 있지요.

그러면 제일 먼저 직원분들의 차는 가지고 오면 절대 안 됩니다. 그러면 금액을 똑같이 하는데 예를 들어서 80%를 할인하면서 주차공간을 이용해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러면 현업직도 계시는데, 우리 도시공사 직원분들이 몇 분인지 아세요?

정원이 500분이고 현업이 550분이세요. 1,100분이세요. 물론 다 흩어져 계시기는 하지만, 제가 드리는 말씀은 뭐냐 하면 이런 것들이 기본적으로 시민에 대한 마음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그 주차비가 얼마 안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엄청 중요한 얘기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행정감사에서 하는 겁니다.

이것을 추진할 때 직원분들은 여기에 대한 대안을 꼭 만들어라, 가능하면 차를 안 가져오는 방향으로. 그렇게 돼야 시민을 바라보는 눈높이에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을 꼭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종합운동장에 식당, 커피숍이 부족하다는 느낌 안 드세요?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그렇지만 주말에 큰 행사가 있을 때는 작아서 많이 불편합니다.

알겠습니다. 다음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간담회 때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 단독 법인으로 하자는 이야기를 해서 행정감사 때 여기에 대한 방안을 꼭 좀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떤 방안을 가져오셨습니까? 그런 이야기를 저는 도시공사에서 6년 동안 계속 듣고 있습니다. 저는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독립법인으로 나와야 된다는 이야기를 줄기차게 했습니다.

대부분 동의를 하셨습니다. 그리고 도시공사의 직원분들은 특히 많이 나가야 된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왜?

우리 도시관리공사는 공기업인데 이윤을 창출하는 공기업입니다. 우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를 없애자는 게 아니라 아마 전국에서 고양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인구에 비해서 잘 되어 있는 도시입니다. 차도 많고, 직원분들도 많고요.

그런데 여기에서는 수익 창출이 전혀 안 됩니다. 100% 다 고양시에서 지원을 해 줘서 이것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도시공사에서는 무엇을 합니까?

도시공사에서는 매년 공기업 평가를 받습니다. 도시공사에서 그 평가는 엄청 중요하지요? 그렇지요.

그런데 거기에는 예산의 효율성 그다음에 교통약자지원센터는 돈만 받고 나가는 구조만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대부분 다 사장님들이 괜찮습니다, 좋습니다라고 이야기하면서 시와 대화를 못 하는 거예요. 왜?

그때 우리 김수환 위원장님께서도 이것을 시와 줄기차게 이야기해서 방법을 찾아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거든요. 맞지요? 그러니까 시에서는 이것을 하려고 하면 도시공사가 있는 게 편하거든요.

우리 경기도 내에 특별교통수단 운영기관 해서 보면 대부분 다 도시공사에서 합니다. 성남시 같은 경우는 성남 시내버스 주식회사 택시사업부에서 이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 과천시에서는 과천시 지체장애인협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평구는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양평군지회에서 하고 있고 가평군 같은 경우는 장애인복지회에서 하고 있고 나머지는 거의 도시공사에서 하고 있습니다. 남양주가 삼육재단에서 하고 있네요. 그러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나가는 예산은 똑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충분히 생각을 가져서 시를 설득해서 ‘저희들, 이렇게 방향을 찾아보겠습니다.’ 해서 해야지요. 지금 사장님도 동의를 하셨어요, 그렇게 하는 방법이 참 좋겠다.

우리 강영모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시와 함께 하는 거지요.

그게 4년 뒤에도 계속 그럴 거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이야기를 드리는 것이고 이런 것들은 장기적 비전을 만들어서 해야 된다는 거지요. 시도 설득을 하고요.

실질적으로 도시공사에서 하더라도 제가 이야기한 것은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복지의 개념인데 그것을 더 위축시키자, 아니면 못 하게 해야 된다, 그것은 절대 아닙니다. 더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도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 평행선이니까 그것을 계속 이렇게 이야기할 수는 없는 것이고, 공감하셨다고 하셨지요?

공감하셨다고 하니까 이것을 장기적 관점에서 만들어 보십시오. 2년 동안 방안을 해서 어느 방향으로 할 것인가에 대한 것을 찾으면 어차피 다 공사에서 하는 것 이름만 가지고 있잖아요. 지원센터도 센터장 있고 다 만들어져 있잖아요.

도시공사에서만 빠져나오면 됩니다. 다 돼 있습니다. 그것을 고양시에서 못 하게 하니까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알겠습니다. 우리 도시관리공사 전문직 임금체계가 연봉제에서 호봉제로 전환이 됐습니다. 맞습니까?

요즘은 호봉제에서 연봉제로 가지 않습니까? 혹시 이유가 있습니까? 알겠습니다.

또 질의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공사에서 축구장을 관리하지요? 축구장이 7개가 있습니다.

그런데 혹시 2016년부터 수입이, 매출이라고 하겠습니다. 매출이 매년 떨어지고 있는 것 아십니까? 그게 아닌데요? 2019년도 이후에는 공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 2020년도에 공사를 했고. 2016년도에는 대화구장만 했는데 대화구장이 비교적 인기 있는 축구장입니다.

맞지요? 거기보다 더 인기 있는 구장이 별무리구장과 충장구장입니다. 그런데 2016년도에 대화구장은 8,500, 2017년도가 8,000, 18년도가 7,600, 19년도가 7,900, 떨어지고 있어요.

제 이야기는 4년 주기로 봤을 때 패턴이 떨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1~2년으로 봤을 때는 크게 방향성을 만들어 내기는 쉽지 않겠지만 4년을 보면 떨어지고 있다, 전체적으로 다 그렇다는 겁니다. 백석구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구장이 그렇지 않은 게 하나도 없습니다. 다 그렇습니다. 아닙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아까도 말했듯이 지영구장은 2019년도만 올라갔고 나머지는 전체적으로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어요, 4년 동안 보면. 제가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면, 먼저 제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으세요?

전체적으로 축구장 이용률이 떨어지고 있다는 이야기에 동의하지 않으세요? 그것은 다시 자세한 시간대와 대관 이런 것을 체크해서 정확하게 4년, 5년 주기로 한번 쭉 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이런 이야기를 하려고 하냐면 지금 축구동호인들이 축구장 사용하는 것을 너무 힘들어합니다.

하고 싶은데 못 해서 힘들어 하기도 하고 또 축구협회는 축구협회대로 힘들어 합니다. 왜? 자기네들은 힘이 없으니까, 협회 가입도 안 하고.

요즘 젊은이들 야간축구 인기 엄청 좋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한 방안을 도시공사와 축구협회가 만들어야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저는 이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그리고 아까도 분명히 말했듯이 주말에 어린이들한테 어떤 것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전반적으로 4년 주기로 이용률이 떨어진다는 것은, 정확하게 체크를 해 봐야겠지만 제가 봤을 때는 맞는 것 같습니다.

맞지요? 그러면 맞다고 이야기를 해야지 아까는 또 그렇다고, 그래서 이런 방안을 어떻게 계획하십니까? 이야기 좀 해 주십시오.

처장님, 저는 15명으로 되어 있는 것을 20명으로 올리자고 제안을 드리고 싶은데요? 죄송한데, 말씀을 드리자면 현장에서 동호인들한테 물어보면 당연히 내리자고 합니다. 그래야 자기들이 편하니까요.

한 클럽에 회원들이 약 20명 전후 있습니다. 공감하시지요? 기획조정실장님, 공감해서 고개 끄덕이신 거지요? 20명 전후로 있는데 그분들 중에서 허수의 아이디를 갖고 있는 팀이 꽤 많습니다.

그리고 지금 별무리구장이 인기가 있습니다. 그다음 충장구장이 인기가 있습니다. 왜 인기가 있는지 아십니까?

충장구장은 변두리에 있는데 왜 인기가 있을까요? 제가 이야기를 하면 아실 텐데 서울이랑 가까워서 그렇습니다. 그건 무슨 이야기냐, 서울사람들이 많이 넘어옵니다.

사실입니다. 안 하지요. 그런데 거기에 바로 허수의 아이디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 행정을 처리하는데 아이디 있는 사람들이 고양시 사람들로 다 구성되어 있지요, 100% 다. 그게 행정이잖아요. 그게 없는 사람한테 어떻게 아이디를 줍니까?

절대 안 주지요. 그런데 아까 얘기했잖아요. 충장구장은 일산 그쪽에서 사용하는 사람은 거기 잘 가지도 않습니다.

덕양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 이게 바로 행정의 약점을 이용해서 한다는 말입니다. 작년에도 이야기했는데 저는 최종적으로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냐 하면 고양시축구협회와 같이 했으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도시공사와 개념이 조금 다른데요, 체육이 살려면 협회가 살아야 됩니다. 축구장 7개가 이렇게 하고 있잖아요. 제가 4년을 주기적으로 봐서 줄어든다고 이야기를 왜 하냐면 요즘 축구 구장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점점 동호회들이 없어지다 보니까 협회는 점점 힘들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도시공사와 협회와 같이 이야기해서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까, 그리고 협회에 가입되어 있는 회원들한테 작은 혜택이라도 주면 협회도 살면서 도시공사와 상생할 수 있는 길은 분명히 있다라는 이야기를 드리고 싶은 거예요, 사장님.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야기하셨으니까 이렇게 하고, 제가 몇 가지 있는데 많이 했기 때문에 다른 위원님들 끝나고 나서 다시 하겠습니다. 처장님, 아까 사장님도 이야기하셨으니까 축구협회랑 같이 논의해서 방안을 찾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죄송한데, 간단하게 할 테니까 핵심적인 답변만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수영장에 생활체육지도자들 있지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를 드리고 싶냐 하면 체육강사분들, 그러니까 체육하시는 분들을 하대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니, 하대를 한 게 아니라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대우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우리가 현업직, 기간제 이야기를 해 볼게요. 그분들이 10년을 근무했습니다.

급여가 얼마 정도 됩니까? 죄송한데, 도시공사 입장에서 직원분들의 급여체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팩트만 딱딱 이야기를 해 주세요.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다, 그런 것을 이해를 시켜주면 됩니다. 제가 알기로는 여기에 포괄강사라고 하시는 생활체육지도자분들, 특히 우리 고양시에는 수영강사분들이 대부분이에요. 그렇지요?

이분들이 실질적으로 근무여건은 둘째치더라도 급여체계가 다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지금 왜 체육강사들인 이 사람들만 이렇게 하느냐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월급체계를 방금 이야기했듯이 현업직이나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세요?

왜 이분들만 이렇게 해요? 지금 시간도 많이 늦고 아까도 많이 해서 제가 계속 이야기를 하면, 설명을 드리는 게 아니고 여기에 대한 방안을 마련해 주십시오. 부탁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이 사항은 따로 또 이야기 좀 하고, 거기에 대한 방안을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우리 빙상장, 수영장에 관외지역분들이 많이 오시지요?

관외지역이란 서울, 파주. 그래서 이야기했듯이 고양도시관리공사잖아요. 우리 고양시의 세금으로 이렇게 하는데 빙상장을 잘 만들어놓고, 수영장을 잘 만들어놓다 보니 외부에서 많이 옵니다.

이분들 요금 더 받아야 되지 않습니까? 아직 체육정책과에서 그런 준비를 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는 있는데, 그런데 한쪽으로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이 지금 엄청 오래됐잖아요.

저야 뭐 이런 것을 어떻게 다 알겠습니까? 도시공사에서는 충분히 이런 생각들을 진작 했을 텐데, 도대체 왜 안 합니까? 사장님, 정말 문제 아닙니까?

이야기 좀 해 보십시오. 그거 말로만 맨날 “예, 그렇습니다.”라고 할 문제입니까?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저희는 기본적으로 도시공사에 관련해서 잘 모르지요.

어찌 속속들이 다 알겠습니까? 그렇지만 사장님과 본부장님과 실장님과 처장님은 이 문제를 분명히 알거거든요. 그리고 우리가 거기 100% 더 받아도 돼요.

우리 고양시민들도 못 들어가서 넣어달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런 것들을 도시공사 자체에서 ‘이렇게 합시다.’해서 가야 되는 게 방법 아닙니까? 처장님, 제가 처장님한테 이런 이야기를 해 버리는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한데 이건 “잘못했습니다.”라고 이야기하는 게 백번 낫습니다. 10년이 지났잖아요, 예를 들면.

제가 처장님이 잘못했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우리가 다 문제라는 거지요. 제 말이 틀리면 틀리다고 이야기를 해 주세요. 그러면 내가 틀린 말을 했구나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우리 도시공사의 수영장과 빙상장은 정말 맞습니다, 많이 오니까. 특히 빙상장은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거의 50%가 관외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진작 해서 방안을 마련했어야지 지금 여기서 “공감을 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하면 제 이야기가 더 죄송한 말만 돼버리는 거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다음, 우리 빙상장에 피겨팀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팀이 그 자리 전체를 자기네들이 쓰겠다고 대관해 달라고 주구장창 이야기를 합니다. 지금 어떤 상태입니까? 제가 어느 팀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데 공개를 하지는 않겠습니다.

알고 계실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제가 이 문제도 안 따지려고 했는데 개인강습 이야기를 하니까, 20% 회비를 받아서 이번에 정기적으로 이쪽으로 들어왔지요? 그런 것들을 진작 했어야 되고 그건 정말 잘하셨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피겨팀이 구장에 있는데 자기네를 넣어 달라, 황금시간대로 넣어 달라, 이것은 말이 안 되는 거지요.

그런데 왜 거기에서 흔들립니까? 그 시간에 다른 게 있는데 그런 이야기를 했다고 저는 알고 있는데요? 그렇지요.

비어있는 부분이야 뭐 활성화 차원에서 하지만, 있는 자리에서 하는 것은,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