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장상화 의원 발언

252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1-02-03

장상화 의원 프로필 보기 →

강경자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 강경자입니다. 오늘 우리 상임위원회에서는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 앞서 관계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명확하고 성실한 답변을 해 주심으로써 효율적인 예산안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평화미래정책관은 현재 공석에 있으며 안진희 청년담당관은 2021년 제1기 5급 승진리더교육 참석으로 금일 회의에 불출석하였습니다. 회의를 진행하기에 앞서 2021년도 조직개편 및 상반기 정기인사 이후 의회와 집행부 간 원활한 소통을 위해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부서 팀장 이상 공무원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김형기 평화협력팀장께서는 평화미래정책관 소속 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평화협력팀장

안녕하십니까? 평화협력팀장 김형기입니다. 1월 18일 자 인사이동으로 인한 저희 부서의 팀장님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평화미래정책관님은 현재 공석인 관계로 평화협력팀장 김형기 참석하였습니다. 다음은 인소영 미래비전팀장입니다. 미래전략 업무와 김대중 사저 업무를 주로 맡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대성 자치분권팀장입니다. 특례시 업무와 분권 업무를 주로 하고 있습니다. 김명신 인권팀장입니다. 인권증진 업무와 민주화 운동 관련해서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다음은 김일호 시민소통팀장입니다. 시민과 소통 업무를 주로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일동 인사

강경자위원장

김형기 평화협력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전희정 감사관께서는 감사관 소속 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희정감사관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전희정입니다. 저희 감사관실 팀장님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박상희 감사기획팀장입니다. 그다음에 김복희 청렴팀장입니다. 그다음은 이상호 조사1팀장입니다. 장주민 조사2팀장입니다. 표명섭 기술감사팀장입니다. 주은주 회계감사팀장입니다. 이상 감사관실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일동 인사

강경자위원장

전희정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께서는 언론홍보담당관 소속 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1월 18일 자 인사이동에 따른 언론홍보담당관실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문영기 언론보도팀장입니다. 일반 언론보도 및 출입기자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획보도팀장 이경희입니다. 언론보도 중에서 기획 및 특집기사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홍보기획팀장은 현재 공석입니다. 다음은 영상홍보팀 박순영 팀장입니다. 유튜브 등 영상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임태성 SNS홍보팀장입니다. SNS 및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일동 인사

강경자위원장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허화자 청년정책팀장께서는 청년담당관 소속 팀장님을 소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안녕하십니까? 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장 허화자입니다. 저희는 2개 팀이고 저는 청년정책팀장이고요, 청년지원팀장 이용복입니다. 저희는 2개 팀밖에 없어서 이상으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동 인사

강경자위원장

허화자 청년정책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담당관 소관 부서의 직원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팀장님들께서는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의안번호 제799호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의사일정 제2항, 의안번호 제799호 관련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먼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종학

김종학전문위원

전문위원 김종학입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검토보고서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평화미래정책관, 감사관, 언론홍보담당관, 청년담당관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일괄하여 심사하겠습니다. 김형기 평화협력팀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형기

김형기평화협력팀장

평화협력팀장 김형기입니다. 연초부터 지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경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2021년도 평화미래정책관 소관 제1차 추경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김형기 평화협력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전희정 감사관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희정감사관

안녕하십니까? 감사관 전희정입니다. 제252회 고양시의회(임시회) 감사관실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전희정 감사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윤경진입니다. 시민의 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경자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홍보담당관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윤경진 언론홍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허화자 청년정책팀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안녕하십니까? 청년담당관 청년정책팀장 허화자입니다. 2021년 1월 18일 자 임용된 안진희 청년담당관께서는 교육 중으로 제가 대신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허화자 청년정책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우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채우석위원

채우석 위원입니다. 언론홍보담당관님, 시청 홈페이지 업무가 다시 온 건가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홈페이지 업무가 저희 언론홍보담당관실로 1월 18일 자 조직개편으로 넘어 왔습니다.

채우석위원

최초에는 옛날 공보담당관에서 운영되다가 정보통신담당관실로 옮겼는데 일원화시키는 게 좋다고 해서 간 거지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맞습니다.

채우석위원

문제 있었어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시민들의 만족도 조사에서 홈페이지에 노출되는 정보가 미흡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시민들한테 시정에 관한 좋은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하기 위해서 홍보를 담당하는 부서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면 어떠냐 하는 의견에 따라서 저희 부서로 업무가 넘어 왔습니다.

채우석위원

언론홍보담당관실은 SNS 홍보를 통해서 효과를 극대화시키는 걸로 주안점을 두면 될 텐데 유지관리까지 가져와야 될 이유가 있었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이건 유지관리잖아요. 운영 플러스 유지관리잖아요. 중요한 건 예산을 보면 유지관리가 훨씬 크잖아요, 업무 영역이?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채우석위원

SNS 홍보는 SNS에 대해서 집중을 해야 되는 것이지, 여기 예산안을 보면 유지관리에 업무 비중이 높아요. 그러면 SNS 홍보는 유지관리를 하기 위한 SNS 홍보인지, 당초에는 정보통신담당관실로 가고 운영 자체를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는 게 맞고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이용해서 SNS 홍보를 하는 게 맞다고 해서 보내 준 건데 이 유지관리에 뭐가 문제가 돼서 다시 가져오는지 이유를 모르겠어요, 업무영역이 왔다 갔다 하는 게.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유지관리 업무를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그것에 대한 활용을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했습니다. 이원화되다 보니까 정보제공에서 시민들이 느끼기에 늦다, 그래서 관리 자체까지 언론홍보담당관실로 가져와서 일원화시키면 어떠냐, 이런 의견에 따라서 조정됐는데 주안점을 기능 측면에서 본다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관리하는 게 맞고 정보제공 측면에서 보면 저희가 관리하는 게 맞습니다. 그런데 정보제공 측면에 주안점을 두다보니까 업무가 다시 저희한테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우석위원

각 부서에서 현재 시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운영되는 것, 예를 들어서 시민의 알 권리 차원에서 정보에 들어가는 예산, 그런 것들은 그 부서가 또 관리해야 되는 건지, 부서가 언론홍보담당관실만 국한되어 있는 게 아니라 고양시청과 관련된 부서는 다 들어가 있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맞습니다. 그리고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통신담당관실의 부서도 계속적으로 그 자료가 업데이트가 되는지, 잘 관리하는지를 점검해야 되는데 그게 조금 미흡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업무가 저희한테 넘어오면서 행정직으로 전담직원을 한 명 배치해서 각 부서에서 홈페이지를 정비해야 될 것을 계속 체크하면서 시민들한테 새로운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채우석위원

제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거든요. 언론홍보담당관실은 홍보가 주안점이지 유지관리가 주안점이 아니라고 제가 얘기드렸잖아요. 홍보가 주안점이 되면 홍보에 올인하고 선택과 집중을 해야 되는데 유지관리는 말 그대로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전반적으로 시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홍보해서 시민들한테 알 권리를 주는 것은 정확하게 맞다고 봐요. 그런데 이게 지난번에 정보통신담당관실로 갔다가 다시 오고 거기에 대한 문제점이, 아까도 얘기했듯이 담당관님의 설명을 가지고는 저희가 약간 납득이 안 간다는 거지요. 지금 이 서버를 운영함에 있어서 문제가 있고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운영하다보니 언론홍보담당관실과 충돌이 돼서 우리가 이용할 수 있는 영역의 한계를 느껴서 이것을 전체적으로 가져와야 되는 이유였는지, 아니면 진짜 다른 목적이 있어서였는지 제가 혼동이 돼서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무엇을 담당하고 있나요? 시청에 전산망만 구축하고 유지관리만 담당하나요? 이것은 전산과 관련된 모든 라인이 연계되어 있던 건데, 언론홍보담당관실은 말 그대로 언론 홍보, 그중에서 SNS 홍보는 이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시민들한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는 역할을 해야 되는데 저는 이것을 왜 가져왔는지 모르겠어요. 어느 부서에서 이것을 준 거예요, 기조실에서 준 거예요? 조직관리하는 팀에서 이렇게 업무 분장을 다시 해준 거예요, 아니면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이것을 달라고 해서 가져온 거예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저희가 홈페이지에서 시민들에게 제공되는 정보가 미흡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채우석위원

제 말은 SNS 홍보를 더 활성화시키는 차원에서 홈페이지 유지관리가 안 돼서 SNS 홍보 활성화가 안 되냐, 이 말이지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그것은 아닙니다.

채우석위원

그러면 우리가 기존에 있던 업무를 정보통신담당관실에 주었는데 다시 또 왔느냐는 말이지요. 중요하게 제가 뭘 여쭤보고 싶냐면 홍보를 하는 데 있어서 언론홍보담당관실이 한계점에 부딪혀서 이것을 다 가져와야 했던 이유인지, 아니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우리가 관리하는 것보다 그쪽에서 관리하는 게 훨씬 낫다라고 해서 보내는 건지 저는 이게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이 업무를 누가 분장해 줬어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채우석위원

기존에 공보담당관실에서 정보통신담당관실로 갔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채우석위원

이관됐다가 다시 오는 거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채우석위원

이 교통정리를 누가 해줬냐는 거지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가져가라고 해서 가져온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달라고 해서 한 거예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조직부서의 심의과정에서 나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채우석위원

심의과정에서 왔으면 언론홍보담당관의 설명이 지금 잘못됐잖아요. 우리는 갖고 싶은 생각이 없는데 조직부서에서 이쪽으로 가져가라고 하니까 어쩔 수 없이 가져왔다는 논리밖에 안 되는 거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아닙니다. 저도 일원화시키는 부분을 인정했기 때문에,

채우석위원

일원화시키는 것은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일원화시키는 것이고 SNS 홍보에 주안점을 둬서 업그레이드하면 되는 거지, 이 홈페이지 유지관리까지 해서 전산직이 올 필요가 없는 거잖아요. SNS 전문가가 이것을 이용하는 거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그런데 관리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고 운영은 저희가 하다보니까,

채우석위원

제가 계속 여쭤봤잖아요, 운영을 하다 보니 이것이 충돌이 됐느냐. 현재 담당관님 설명이 저한테 설득력이 없어지는 게 뭐냐 하면 조직부서에서 업무를 심의해서 넘기는 게 좋다고 해서 넘겨 왔다는데 지금 저한테 얘기하는 것은 우리가 운영하는 게 훨씬 나아서 가져왔다고 해서 혼선이 돼서 그래요. 확연하게 정리해 주셔야 제가 설득이 되지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논의 과정에서 나온 것은 맞고요, 저희는 그 필요성을 인정했습니다. 일원화시키는 게 아무래도,

채우석위원

홈페이지 운영까지 가져왔어야 되는 필연성이 있었냐는 거지요. SNS 홍보가 홈페이지 유지관리를 안 해서 걸림돌이 된 게 있었냐는 것을 제가 계속 여쭤보는 거예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저희가 코로나 발생했을 때 각종 정보,

채우석위원

각종 홍보는 주민의 알 권리인데 이것을 우리가 운영하다보니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못 올리게 해서 우리가 가져왔어야 하는 이유인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시라니까요. 시간이 없으니까 길게 설명할 것 없이.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저희가 운영을 하다보니까 코로나 때 기능을 별안간 바꾸고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게 그쪽 직원들이 다 퇴근하면 저희가 운영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전산직 직원들이 프로그램을 개발해주고 조정을 해줘야 하는데 휴일이나 밤늦게 저희가 긴급하게 홈페이지에 자료를 제공할 때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그 직원들을 불러내고 작업해서 게시하고, 이런 불편이 있어서 일원화시키는 게 어떠냐, 이 얘기가 그때 처음에 나왔습니다.

채우석위원

코로나 같은 비상시국에는 협업체계가 유지되지 않나요? 중요한 사항을 국민한테 알리기 위한 것이면 이것과 관련된 부서, 우리가 TF팀 회의라든지 재대본 회의할 때는 각 부서가 다 나오잖아요. 그럼 이런 중차대한 상황에서 홍보하기 위해서 그 해당 부서는 안 나오나요? 이게 설득력이 없는데.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별안간 상황이 발생했을 때,

채우석위원

재대본 회의를 소집하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재대본 회의는,

채우석위원

재대본 회의를 소집한 이후에 재대본 회의에서 나온 자료를 가지고 시민들한테 홍보해주는 게 언론홍보담당관실의 역할이잖아요. 방송에 내든 신문보도 자료를 내든 우리 홈페이지에 내든 SNS를 모바일로 보내든 다 보내는 건데, 제가 지금 왜 질의를 드리느냐면 이게 효용성이 떨어진다고 해서 정보통신담당관실로 보냈는데 갑자기 다시 온 이유가 이해가 안 돼서 그래요. 그래서 홈페이지 관리유지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일원화하고 SNS 홍보하는 것은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주안점을 둬서 이것에 올인할 수 있는 조건을 가져야 된다는 거지요. 예산을 보니까 전부 유지관리비인데 이것을 가지고 보면 SNS 홍보에 대해서 설득력이 떨어지는 거잖아요. 유지관리가 SNS 홍보는 아닌데.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이따가 기조실에서 오면 이것을 가지고 물어볼 텐데, 규칙을 갑자기 바꾸니까 우리 의회는 모르잖아요. 언론홍보담당관실은 드라이하게 해서 선택과 집중을 명확하게 했으면 되는데 이것을 또 가져왔기 때문에, 그때 보낼 때도 우리가 드라이하게 운영하겠다, 우리는 SNS 홍보만 주안점을 두고 집중하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또 와 버리니까, 업무분장 가지고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정답인지 아닌지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그렇잖아요? 제 말이 틀렸다고 봐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맞습니다.

채우석위원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채우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상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상화위원

같은 얘기인데 저희가 직감적으로 얘기를 듣다보면 언론홍보담당관실, 정보통신담당관실이라고 하면 명칭에서 주는 의미는 언론홍보담당관실은 일정 정도 소프트웨어적인 내용을 담당한다면 정보통신담당관 부서는 일정 정도 하드웨어적인 그런 시스템적인 것을 담당한다고 저희들은 인식을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했을 때 홈페이지나 이런 것은 시스템에 가깝다라고 저희는 인식을 하고 있는 거지요. 그런데 이게 이렇게 갔다가 왔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것에 대한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된다고 저희는 보는 건데 그것에 대한 설명이 약간 미흡하다고 느끼는 부분이 존재하는 거고 거기에 나아가서 저는 궁금한 게 정보통신담당관실에 있을 때의 예산이 이쪽으로 넘어 왔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장상화위원

그런데 여기에 갑자기 뭐가 하나 생겼어요.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유지보수, 이것은 그전 정보통신담당관실의 예산에 없는데 이게 하나 더 추가됐더라고요. 그러면 궁금한 거지요. 그러니까 이 업무를 보려고 했을 때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없었던 예산이 여기에 늘었을 때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이것이 굳이 필요 없었는데 여기에 옴으로 인해서 이게 필요하게 된 것인지 설명을 해 주시겠어요? 이게 갑자기 추가되고 예산이 책정되었는지, 아니면 그전에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이것이 필요한데 누락된 것인지 이런 것에 대한 설명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답변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의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유지보수 비용이 포괄로 세워져 있었는데 그중에서 홈페이지 부분이 저희한테 넘어와서 일부분을 그쪽에서 감액시키고 저희한테 편성시킨 겁니다. 이게 하나 단독으로 홈페이지와 관련되면 똑같았는데 이 홈페이지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유지보수는 크게 포괄적으로 세워졌던 것을 거기는 서버가 남고 저희는 홈페이지가 오면서 일부 445만 9,000원만 저희한테 편성된 겁니다.

장상화위원

그러니까 제가 설명을 들으면서 이해한 바를 말씀드리자면 정보통신담당관실은 모든 총체적인 것을 관장하기 때문에 개인정보보호 솔루션 유지보수라든가 이런 것들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하는 모든 업무에 총괄적으로 있는데 이 비슷한 업무를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홈페이지를 하다 보니 여기도 이 솔루션이 필요한 거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장상화위원

그래서 추가적으로 이것을 또 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 얘기는 결론적으로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이 업무를 하는 것이 맞다, 그런 생각이 저희는 드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그러니까 중복으로 들어가는 것은 아니고 예를 들어서 1,000만 원 중에서 이것에 필요한 예산 445만 9,000원을 빼서 저희한테 넘겨준 겁니다. 중복으로 들어가는 개념은 아닙니다.

장상화위원

아무튼 이렇든 저렇든, 그러니까 거기에는 이 솔루션에 대한 큰 예산이 있는 것이고,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전체가 있는데,

장상화위원

거기 일부를 떼서 여기에 갖다놓은 건데,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거기는 감액시키고 저희한테,

장상화위원

아무튼 그러한 전반적인 큰 틀에서의 일은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여전히 하고 있다라고 저희는 인식할 수밖에 없다는 게 있는 거지요. 아무튼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은 그런데 이것을 해소할 수 있는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기능적인 측면에서 관리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활용 측면으로 따진다면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가져오는 게 어떠냐, 이런 논의가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원화되어 있고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관리를 못 한다는 개념이 아니고 거기는 하드나 기능적인 측면을 중요시하다 보니까 시민들한테 정보제공하는 것은 조금 소홀히 할 수밖에 없습니다, 기술적인 측면을 중요시하다 보니까. 그러다 보니까 활용이나 정보제공을 중요시하는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전산직을 받아서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게 어떠냐, 이런 얘기가 나오고 논의되는 과정에서 정보통신담당관실로 업무가 넘어간 지 2년도 채 안 돼서 다시 저희한테 넘어오게 된 이유입니다.

장상화위원

홈페이지 관리와 운영에 있어서의 소프트웨어적인 성격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였다는 말씀이신 거예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각 실과에서도 정보를 수정하고 바로바로 업데이트를 하고 잘못된 것은 삭제하고 이런 역할을 해야 되는데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는 전체적으로 기능적인 측면을 중요시하다 보니까 그런 세세한 부분을 솔직히 놓쳤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런 것까지도 신경을 쓰고 잘 관리한다는 측면에서 넘어오게 된 겁니다.

장상화위원

그러한 문제제기로 인해서 바뀌었다고 한다면 보다 더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에 있어서 내실을 기하시고 보다 변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전산직하고 저희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된 모습을 보여 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장상화위원

그다음에 청년담당관실인데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 게 고양청년 뉴딜사업과 고양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 이름이 굉장히 비슷한데 두 사업의 차이가 뭐고 사업의 내용이 뭔지 설명을 부탁드릴게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위원님, 죄송한데 몇 페이지 말씀…….

장상화위원

36쪽에 있는 고양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 공모사업과 39쪽에 있는 2021고양청년뉴딜 지원사업의 명칭이 굉장히 유사하잖아요. 두 사업의 내용과 차이점을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청년정책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36쪽에 있는 고양청년 희망뉴딜 공모사업은 위원님들께서 기존 생각하시는 주민자치과에서 진행하는 마을공동체사업 있잖아요. 그것을 이번에 저희가 대상은 청년으로 그다음 사업내용도 청년들이 할 수 있는 사업으로 해서 신규사업으로 편성한 거고요, 지금 5개 팀에 각 500만 원씩 모집해서 일종의 공동체 사업으로 진행하는 사업이고요,

장상화위원

잠시만요. 이게 마을공동체사업을 청년이 하는 게 고양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라고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36쪽에 있는 2,500만 원,

장상화위원

그러면 5명 인건비인 거예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아니요. 인건비가 아니고 사업비입니다, 프로젝트 사업비. 그래서 프로젝트 사업비 2,500만 원과 200만 원 홍보비 내지 운영비 해서 저희가 2,700만 원을 편성한 거고요. 그다음에 39쪽에 있는…….

장상화위원

2021고양청년뉴딜 지원사업이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고양청년뉴딜 지원사업은 일자리사업으로서 인턴사업인데요, 고용노동부에서 공모를 해서 저희가 인건비를 지원받아서 기업체에서 청년을 채용하면 그 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그러니까 명칭이 약간 유사해서 그런데 사업 자체는 전혀 다른 사업입니다.

장상화위원

이 명칭은 그 기관에서 내려온 명칭인 거예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그러니까 청년뉴딜 지원사업은 공모를 했을 당시의 명칭이고요, 그다음에 청년뉴딜 프로젝트 공모사업은 자체사업이기 때문에 저희가 만든 명칭입니다.

장상화위원

고양청년 희망뉴딜 프로젝트는 자체사업이에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전액 시비로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장상화위원

그다음에 37쪽에 청년교육용 기자재 및 컴퓨터 등 구입, 신규예산이 들어온 게 있어요. 이게 갑자기 왜 들어오게 된 건가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그것은 고양터미널 2층에 청취다방이 있는데 그 옆에 4개실을 추가로 저희가 확보해서 교육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인데 기존에는 저희가 운영하는 교육이 대부분 단기 프로그램으로 있는데 여기는 저희가 조성해서 6개월 이상 교육을 시켜서 바로 취업과 연계하는 사업으로 진행할 예정인 거고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것을 잠시 말씀을 드리면 경기일자리재단 산하에 경기기술학교와 MOU를 맺을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쪽에서도 지자체에서는 저희 고양시와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업이고 5개월간 그 교육을 통해서 바로 취업까지 연계를 하는 목적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장상화위원

5개월 교육을 하고나면 이게 일자리로 연결된다는 것은 일자리가 준비되어 있다는 거잖아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기술학교에서 각 기업체들하고 그것까지 연계해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상화위원

기업들과 MOU나 이런 것들이 체결되어 있는 거예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그러니까 기술학교에서 취업까지 다 같이 진행해주는 것으로 저희가,

장상화위원

잘 안 들려요. 뭐라고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그러니까 경기기술학교에서 5개월 교육을 마친 이후에 취업까지 바로 연계하는 목적으로 저희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장상화위원

그러니까 교육을 시키면 취업을 시켜 달라, 이런 것들이 기업이랑 양해가 됐다는 말씀이신 거잖아요, 그렇지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장상화위원

그러면 그렇게 되는 일자리가 총 몇 개 정도 돼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현재 교육생은 20명을 저희가 예상을 하고요, 그다음에 취업까지 연계는 교육 인원의 70% 정도까지는 바로 연계가 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장상화위원

그러면 70%이면 교육 대상은 한,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20명 중에서 13명에서 14명 정도는 바로 취업까지 연계하는 걸로,

장상화위원

14명 정도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장상화위원

그러면 100% 취업이라고 볼 수가 없고 아무튼 그중에서 상위 몇 등까지 끊어서 선착순으로 취업하는 방식이 되는 건가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그것은 저희가 물어봤는데, 왜냐하면 교육 중에 중도 포기를 하는 경우가 있고요, 그다음에 취업을 처음에 했다가 본인들이 당초에 생각했던 방향이랑 달라서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도 있어서 최종적으로는 보통 70% 정도가 끝까지 연계가 된다고 합니다.

장상화위원

그러니까 우리가 예측을 할 때 대략 그렇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혹시나 100%가 돼서 20명이 다 훌륭하게 이수를 했다, 그러면 예상했던 인원이 안 되면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그러니까,

장상화위원

16명 정도가 취업이 100% 될 거다, 그러면 우리가 20명 정도를 대상으로 해서 교육을 했을 때 중도 포기자가 없이, 그러면 그 4명은 어떻게 되는 거예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그것은 계속 기술학교에서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래는 저희가 그분들을 2개월 안에 취업시키려고 진행하고 있는데 익년도를 넘어가서도 취업할 수 있도록 계속 관리할 예정입니다.

장상화위원

그러니까 이 프로그램을 하게 되면 홍보를 할 것 아니에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장상화위원

교육을 받으면 100% 취업 내지는 교육생들에 대해서 바로 취업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할 것 아니에요? 그래서 실제로 했어, 그리고 중도 포기자가 없이 20명이 다 했으면 20명 모두 취업이 되어야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예상하기로는 중도 포기자도 있고 뭐가 있을 거니까 16명 정도 되겠지, 이렇게 해서 기업과도 그렇게 얘기가 됐을 경우에 시가 거짓말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애초에 몇 명 줄어들게 되더라도 맥시멈 인원을 아예 16명으로 해서 교육을 하든 무엇을 하든 이렇게 해야지 나중에 거짓말하는 상황이 발생되면 안 되는 것 아니에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최대한 어떠한 차질이나 이런 게 없도록 사전에 홍보하고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상화위원

단 1명이라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면 시에 있어서는 리스크가 되는 거니까요.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장상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홍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심홍순위원

심홍순 위원입니다. 청년담당관이 저희한테 넘어와서 심의를 하게 됐는데 이 책자를 보니까 신규사업이라고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 신규사업이 아니라 일단 환경경제위에서 거의 넘어와서 이쪽으로 이관되어 있는 거잖아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청년정책팀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그렇습니다.

심홍순위원

그러면 이관된 것 말고 1차 추경에 신규로 사업하고 있는 것만 말씀해 주세요. 어떤 건지 몰라서, 우리가 하나하나 비교를 하긴 해야 되는데 혹시 신규사업이 있는지.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저희가 이번에 신규로 편성된 것은 조금 전에 장상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디지털 교육공간 조성사업 8,200만 원과 내일꿈희망제작소 해서 이번에 도비를 확보한 금액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10억, 이렇게 두 가지만 사실 신규편성이고 나머지 금액은 전부 이월된 예산입니다.

심홍순위원

이월된 거지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자료로 부탁을 드리려고 하는데요, 여기에 보시면 청년 관련된 여러 가지 사업이 있어요. 조금 전에 장상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50명, 70명, 14명 이렇게 인원이 명시가 되어 있는데 그 인원은 예상을 하시는 건가요, 작년에 계속했던 것을 그대로 하시는 건지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디지털 교육공간은 올해 신규사업이기 때문에,

심홍순위원

그러니까 다른 사업도 마찬가지인데 청년담당관실에서 하고 있는 모든 업무를 보면 조금 전에 얘기했던, 예를 들어서 참여자 인센티브 좋은 일자리 플러스를 보면 인원수가 74명, 이렇게 되어 있고 다른 데 보면 참여자 지역정착지원금 해서 30명, 이렇게 인원이 정해져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 인원이 포함되어 있는 사업을 자료로 주시면 저희가 검토하는 데 쉬울 것 같습니다.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알겠습니다.

심홍순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심홍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채우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채우석위원

청년담당관님께서 교육 중이라서, 우리가 정말 어렵게 이 역할을 해야 될 게 어느 부서이고 어느 상임위인가를 고민을 많이 해서 난고 끝에 우리한테 왔잖아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업무분장을 올려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청년담당관 업무를 보면 현재 13가지 나와 있어요. 이 중차대한 정책적 기능의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기획행정위원회로 가져와야 된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1회 추경 때 업무분장을 하고 가져온 예산을 보니까 이 내용이 담아져 있는 게 하나도 없어요. 일자리정책과에 일이 많으니 결론적으로 청년담당관이 일을 뜯어온 것밖에 안 보인다는 거예요. 2021년도 첫 스타트를 하는 1회 추경 때 청년담당관이 최소한 뭔가 하나는 여기에 올인을 시키는 예산을 편성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신규부서이니까. 이게 담아져야 하는데 현재 와 있는 상태에서는 정책적 기능의 예산이 하나도 없어요. 이 부분에 대해서 현재 담당관님이 교육 중이라서 이것을 못 한 건지, 아니면 시장님의 의중이 없었던 건지, 아니면 부서에 이런 것이 어떻게 가야될지에 대한 플랜이 없어서 그런 건지에 대해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서 질의드렸습니다.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청년정책팀장 허화자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1회 추경의 시기가 긴급으로 잡힌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번 조직개편인 1월 18일 자 이후 1회 추경까지의 시간이 조금 짧았던 것도 없지 않아 있어서, 물론 담당관님이 오시면 좀 더, 그래서 저희가 다음 2회 추경 때에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들을 담아서 요구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채우석위원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시장님께서 이 부서를 만들어서 컨트롤 타워 기능을 한다고 얘기했기 때문에 분명히 여기에 어느 하나라도 뭔가 담아낼 줄 알았어요. 기획행정위원회하고 환경경제위원회, 언론에서 그렇게 비아냥거렸던 내용을 토대로 본다면 우리가 그것이 정책적 기능이었기 때문에 기획행정위원회로 와야 된다는 논리를 많이 폈었던 것이고 당초에 이 부서가 어디에 있는지 전제조건을 깔았던 것도 시장님의 의중이 많이 실렸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청년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최소한 어떤 용역과제를 하나 발굴한다든지 해서 뭔가 매뉴얼을 하나 만들었어야 되지 않을까, 시간이 짧았으니까 최소한 한 가지라도 핵심적인 키워드가 있어야 되지 않았나, 저는 그게 아쉽다고 말씀드린 거예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알겠습니다.

채우석위원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채우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효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효금

김효금위원

김효금 위원입니다. 저는 질의보다, 디지털 교육공간 조성사업을 해서 언제 입주해서 사용할 계획인가요?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교육일정은 6월부터 10월까지 진행 예정에 있고요, 본예산에 이미 편성되어 있는 사업비가 있거든요. 그래서 3월부터 5월까지 공간에 대한 리모델링을 다 마친 이후에 교육은 바로 6월부터 진행할 예정입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존경하는 채우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중에서도 포함되어 있는 거예요. 장상화 위원님께서도 물어봤던 기자재 예산, 이것만 실린 거예요, 8,000만 원 정도. 6월이면 이것은 물건을 사는 것이기 때문에 입주 후에도 가능한 부분인데 이것을 넣으면서 계획이 전혀, 물론 맞아요. 1월에 조직개편이 됐고 그렇게 야심차게 하셨는데 팀도 두 팀이라는 것에 대해서 저는 깜짝 놀랍니다. 그리고 어떤 것을 담을지가 그런데, 그런 와중에 이것은 컴퓨터니까 예산만 확보되면 구입할 수 있는 건데 자산취득비를 1회 추경에 넣을 정도로 하셨으면 뭔가 계획할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얘기했듯이 저는 이렇게 페이퍼로 나와서 눈에 보이는 몇 명이 와서 했어, 이게 중요한 게 아니라 정말 청년들이 느끼고 있는 부분들을 같이 공감하고, 같은 공감대를 느끼는 청년이 100명이라면 그 100명 중에서 몇 명의 만족도가 높아야 되고 결과물이 나와 줘야 되잖아요. 그런데 100명이었기 때문에 100명이 다 된다, 그것은 어디에서도 나올 수 없는 수치라고 보여요, 교육을 한다고 해도. 그래서 청년담당관이 새로 됐고, 물론 담당관님이 안 계시지만 토털적으로 일자리뿐만 아니라 이것을 하겠다고 계획을 하실 때는 주거부터 청년들의 모든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담아서 인구정책이니 기획까지 해서 다 담으시겠다는 거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담겨져서 이제는 일자리뿐만 아니라 폭넓은 청년들의 고민을 담아주는 역할을 해 주셔야 된다. 그래서 그것을 계획적으로 해서 빨리 논의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시장님이 의지가 있으시기 때문에 대안이 있을 걸로 보입니다. 그래서 청년담당관이 생기고 난 이후에 청년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면 하는 바람이거든요. 교육마치고 오시면 힘차게 출발을 하셔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알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리고 저는 아까 언론홍보담당관하고, 사실 새로 나온 조직도를 보면서 언론홍보담당관의 업무가 뭐고 정보통신담당관의 업무가 무엇이었는지를 부서가 갖고 있는 기본 업무분장의 틀을 정확하게 잡아야 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그게 혼재되어 있어서, 그런데 언론홍보담당관보다 정보통신담당관의 직원이 훨씬 더 많아요. 정보통신담당관은 업무분장이 홈페이지만 담당하는 건가요?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언론홍보담당관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보통신담당관실 업무 중에서 홈페이지 관리업무만 저희 언론홍보담당관실로 넘어온 것이고 고양시 전체적인 통신이나 정보 그다음에 서버관리, 이런 기본적인 전산업무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런데 저희가 보면 빅데이터든 뭐든 수립하는 것은 전부 외주 줘서 와서 하고 있는데 팀장님 앞의 직급으로 어떤 팀인가를 봤을 때 사실 여기가 이것을 하는 부서가 맞나 싶어요. 그래서 이따가 기획조정실 오면 여쭤볼 건데 사실 언론홍보 방법이 각양각색이잖아요. 어떻게 우리 고양시를 알리고 고양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들을 시민들이 빨리빨리 보고, 또 대외적으로는 고양시가 이러이러한 것들을 잘해, 이렇게 홍보하고자 만든 부서잖아요. 그 역할이 제일 큰 역할이기 때문에 분장에 대해서 힘드시면 힘드시다고 얘기해서 조정이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합의를 하셔서 대화가 되셨다고 했지만 제가 봤을 때 약간 부서 타이틀과는 벗어나지 않나, 더 업무를 많이 갖고 와서 하고 계시지 않나, 어차피 이런 것들은 외주를 줘서 전문가가 와서 하겠지만 어찌됐든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에 한 번 더 얘기할 기회가 되면 고민을 해보시는 것도, 정말 우리가 맡아서 하는 게 효과적으로 다 잘 될 건지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진

윤경진언론홍보담당관

예, 알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김효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청년담당관님, 제가 한 가지만 자료 요청하고 싶습니다. 40페이지, 청년지원공간 운영에 대해서 운영하는 것하고 그다음에 관리비에 대해서 두 가지만 자료 요청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화자

허화자청년정책팀장

예, 알겠습니다.

강경자위원장

건물 임차료는 빼고 그 두 가지만요.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화미래정책관, 감사관, 언론홍보담당관, 청년담당관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01분 회의중지

15시09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기획조정실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명재성 기획조정실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명재성기획조정실장

안녕하십니까? 기획조정실장 명재성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강경자 기획행정위원장님과 채우석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획조정실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 및 수정예산안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수정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명재성 기획조정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채우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채우석위원

채우석 위원입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직전에 언론홍보담당관에 질의를 드렸는데, 부서가 기획정책관으로 바뀌었지요? 「고양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시행규칙」에 있어서 규칙은 저희 의회에 보고할 일이 없으니까 저희가 사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이 없었는데 옛날 공보담당관실에 있을 때 홈페이지 관리를 정보통신담당관실로 이관했거든요. 정보통신담당관에서 다시 언론홍보담당관실로 이관한 이유가 뭔지 여쭤보고 싶어서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기획정책관,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해 주신 것처럼 당초에 언론홍보담당관에 있던 홈페이지 관련 업무가 정보통신담당관으로 이관됐었습니다. 김수환 의원님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약간 지적이 있으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반영해서 그렇게 한번 해봤는데 실질적으로 시민이 가장 많이 접하고 있는 고양시 홍보매체는 어디인가라는 간단한 조사가 있었는데 거기에서도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이 보고 있다, 그래서 정보통신담당관에서 그동안 꾸준히 홈페이지를 관리하면서 홍보를 많이 잘하고 있었는데 이보다는 콘텐츠를 주관하는 담당 부서에서 통합된 홍보를 하는 부분이 더 효과적이지 않느냐는 의견을 받아들여서 이번에 조직개편할 때 업무를 이관했던 부분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채우석위원

그러면 그전에 홈페이지 홍보는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했나요? 정보통신담당관님, 그때 홈페이지의 유지관리뿐만 아니라 홍보하는 것까지도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다 관장했나요?
미정

김미정정보통신담당관

정보통신담당관 김미정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홈페이지 자체를 따로 홍보를 하거나 그런 것은 없었지만 홈페이지 내 홍보 역할은 언론홍보담당관하고 저희하고 같이 진행했었습니다.

채우석위원

주가 정보통신담당관은 유지관리 차원에서 접근한 것이고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는 시 홈페이지에서 홍보를 전담하는 두 개의 사이트를 갖고 운영하는 거잖아요, 업무 영역이? 언론홍보 부서에 있는 영역까지도 같이 정보통신담당관에서 운영했는지 여쭤보고 싶은 거예요.
미정

김미정정보통신담당관

물론 그 영역 전체를 저희가 하지는 않았지요. 언론홍보담당관에서도 일부를 담당하고 있었습니다만 전체적인 방향이라든가 설정이라든가 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언론 쪽에서 더 강하지 않을까 하는 차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채우석위원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는 주안점이 홈페이지 유지관리가 아니라 그 홈페이지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시민들한테 공유해주는 게 주 역할이잖아요. 그런데 업무가 넘어가다 보니까 홈페이지 유지관리가 주 업무예요. 기획정책관님, 언론홍보담당관이잖아요. 그러면 거기는 많은 시민들한테 알 권리를 충족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거잖아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채우석위원

그러면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유지관리를 다 하고 거기에서 운영만 해서 홍보를 하면 되는데 이것까지 다 주는 이유가 뭔가 서로 안 맞았기 때문에 다시 내려 보내준 거잖아요. 그 이유가 뭔가 안 됐기 때문에 내려 보내준 거잖아요. 안 된 걸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안 됐기 때문에 언론홍보담당관실에 다시 내려 보낸 거잖아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아까도 설명드린 것처럼 이게 시스템 관리하는 부서에서 홈페이지 관리도 하면서 홍보에 대한 콘텐츠까지 심어서 하는 부분이, 우리가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홍보에 더 치우쳐서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 이원화되다 보니까 통일된 부서에서 일원화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저희가 한번 겪어보고 이번에 이관하게 됐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채우석위원

그전에 운영했고 현재 계속 운영했잖아요. 지금 비교평가를 해보는 거예요. 언론홍보담당관실에 기존에 있었던 것이 정보통신담당관으로 갔는데 비교평가를 해서 문제가 있어서 다시 내려 보내준 거잖아요.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서 내려 보내준 거잖아요. 내려 보내줬으면 뭐가 문제이고 어떤 효과를 극대화시키지 못 했으니 언론홍보담당관실로 다시 내려 보내준 역할을 했을 것 아니냐는 말이지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콘텐츠에 더 비중을 둬서 이번에는 콘텐츠를 관리하는 부서에서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채우석위원

정보통신담당관님, 콘텐츠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정보통신담당관실에서 방해했어요, 아니면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이것을 쓰는 데 문제가 있어요?
미정

김미정정보통신담당관

작년에 저희가 운영을 하면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어떤 문제점이 있거나 하는 차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채우석위원

우리는 사실 홈페이지 유지관리 차원에서 접근해서 전반적으로 운영하다 보니 이것을 언론홍보담당관실로 내려 보내주는 게 좋겠다라고 생각했는데 사실 언론홍보담당관실에 유지관리까지 들어가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기획정책관님?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이 방법에 대해서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채우석위원

아니, 언론홍보담당관이라는 역할이 뭐냐는 말이지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말 그대로,

채우석위원

언론홍보 매체를 통해서 홍보하는 데 주안점을 둬야 하는 거잖아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채우석위원

그런데 언론홍보에 주안점을 두는데 유지관리까지 하는 게 문제가 생겨서 이쪽으로 내려 보내는 거니까 그 문제점을 얘기를 한번 해 주시라니까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이원화되어 있는 부분을 콘텐츠에 더,

채우석위원

지난번에 언론홍보담당관실에서 이미 운영을 했잖아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다시 한번 그런 부분으로 실험을 해보겠다는,

채우석위원

다시 원상복구하는 건데 똑같은 일을 왜 반복해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그때 당시의 행정여건과 지금 행정여건이 또 다르기 때문에,

채우석위원

행정여건이 뭐가 다른데요? 그대로 가져오는데 무슨 행정여건이 바뀌어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저희가 이제 108만 특례시를 내년에 앞두고 있는데 그런 것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홍보에 대한 역할을 강화하고 그런 홍보의 콘텐츠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채우석위원

알겠습니다. 기획조정실장님, 이번에 추경의 핵심 요소는 뭡니까? 저희한테 추경을 긴급하게 요청해서 임시회를 소집 요구했는데 중요한 핵심 요소가 뭡니까?
재성

명재성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이번에 조직개편이 1월 18일 자로 되다 보니까 13개 과가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이체를 하는 것보다는 이번 추경을 통해서 바로 예산을 편성하면 좀 더 효율적으로 빨리 집행될 것 같아서 추경 예산을 편성하게 된 거고요. 지금 조직개편에 대해서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사실 위원님도 잘 아시다시피 옛날에 언론홍보담당관에 있다가 정보통신담당관으로 갔다가 다시 언론홍보담당관으로 갔는데 사실 유지관리보다는, 언론이나 홍보라는 것은 시기의 적시성이, 얼마나 빨리 시민들한테 알리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 점에 주안점을 둬서 사실 정보통신담당관보다는 언론홍보담당관 쪽에서 시민 홍보를 가장 많이 접하기 때문에 빨리 시민들한테 알려주기 위해서 다시 한번 이관하는 게 낫겠다는 여러 가지 의견이 있어서 그렇게 한 것에 대해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채우석위원

지난 본예산 때 존경하는 예결위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해서 예산을 전액 삭감했는데 아까도 얘기했듯이 이번 추경은 그 취지에서 했다는데 전액 삭감된 것이 전액 올라온 내용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의회를 존중해서 예산을 전액 세우신 거예요, 아니면 의회에 한번 던져보고 또 밀어 붙여보겠다고 올리신 거예요?
재성

명재성기획조정실장

기획조정실장입니다. 사실 삭감한 예산에 대해서는 그때 당시에 충분한 설명이 어려웠을 거라고 판단되고 추경 편성하기 전에 위원님들하고 어느 정도 교감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올려야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위원님들이 심사숙고해서 삭감한 것에 대해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올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채우석위원

그러면 저희는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이번에 예결위 위원은 지난번 정례회 예결위 위원하고 전혀 다르기 때문에 한번 던져보는 겁니까? 예산담당관님이 설명 한번 해 주십시오. 긴급을 요하는 제1회 추경 때 부서의 업무분장 때문에 예산이 오고가는 것에 주안점을 뒀다고 하시는데 그 부분을 가지고 의회 예결위 위원들이 다 바뀌니까 또 다시 던져보는 겁니까?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예산담당관 최현석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경의 주된 내용은 아시다시피 조직개편과 관련된 사항이고 두 번째는 연도 말에 교부된 국도비 사항하고 일부 불가피하게 신규사업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부분이 체육정책과의 태권도 관련 용역비를 아마 말씀하신 것으로 제가 추정이 되는데요, 이 부분은 지방행정연구원에 의뢰를 하는 기간이 1년에 4번밖에 안 되기 때문에 부서에서는 불가피하게 다음 추경보다는 빨리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요청이 있어서 원칙에는 조금 맞지는 않지만 이번에 계상을 하게 된 이유입니다.

채우석위원

지난번에 정례회 때 삭감됐던 부분은 전혀 불필요한 예산이라고 판단하시는 거예요?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저희가 시기적으로,

채우석위원

WT 용역만 정말 필요한 것이고 삭감된 예산들은 다행스럽게 삭감됐다고 판단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도 다 살려줘야 되잖아요.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그런 것은 아니고요, 저희가 예산 작업을 하고 의회의 일정을 봤을 때 인사가 18일 자로 났습니다. 18일 자로 부서에 있는 예산을 다 조정해서 이번에 이동하는 게 1,000여 건 되는데 그 작업 이외에 별도로 당초 예산에 삭감된 내용을 얼마 되지도 않아서 바로 의회에 반영하는 것은 시기적으로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 부분은 제외했던 사항입니다.

채우석위원

지난번에 엄청난 예산이 삭감되고, 고양시 생긴 이래 가장 많이 삭감됐다고 하잖아요. 세워진 예산이 삭감된 것은 불필요한 예산을 삭감시킨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아니면 정말 필요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삭감됐다고 보시는 거예요. 거기도 우선순위가 있을 수 있잖아요.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그러니까 저희 집행부에서 예산을 올릴 때에는 필요하다고 판단돼서 결정을 한 거고요,

채우석위원

그런데 추경에 유독 그것 하나만 올라왔던 이유가 뭐냐는 거지요.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지금 말씀드린 대로,

채우석위원

다른 게 후순위로 바뀐 거예요, 아니면…….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저희가 다루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었는데 앞서 말씀드린 대로 1년에 용역을 제출하는 시기가 4번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번에 부득이하게 요청을 하게 된 사항입니다.

채우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채우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효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효금

김효금위원

김효금 위원입니다. 저는 보다보니까 도시브랜드의 업무분장이 뭔지를 모르겠어요. 이것은 자료를 주세요. 과가 구성되려면 팀이 몇 개가 있어야 된다는 규정이 있나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기획정책관입니다. 일단 3개 이상의 팀이 구성되는 기본적인 내용은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렇지요. 그러면 체육정책과의 유소년 축구니 뭐니 이런 게 도시브랜드로 다 가서 도시브랜드담당관의 업무분장이 뭔지, 지금 보니까 다 옮겨갔는데 도시브랜드에서 국제협력, 이런 것은 되게 좋은데 도시브랜드와 관련 없는 체육 관련된 것을 다 빼갔어요. 그래서 도시브랜드가 말만 도시브랜드인지 도시브랜드를 하겠다고 하는 건지 저는 이해가 안 가요. 그래서 여기의 정확한 업무, 도시브랜드담당관의 스포츠마케팅팀도 좋다 이거예요. 그러면 새로운 스포츠마케팅을 해야 하는데 기존에 있던 체육정책과에서 해야 될 일인 축구단 지원해주고 이런 것까지 다 갔어요. 그럼 과연 체육정책과는 무엇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 두 부서에 대한 과별, 팀별 업무분장표를 주세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알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리고 50페이지,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워크숍이 지난번 본예산에 올라왔을 때 1,000만 원만 됐던 것 아니었어요, 얼마였어요? 밑에 워크숍 증액된 것 아니에요? 이게 민원여권과에서 넘어온 것 아니에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이번 조직개편으로 인해서 저희가 증액 없이 이 업무를,
효금

김효금위원

그대로 넘어온 거라고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그대로 넘어온 사항이 되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밑에 여기에?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저희가 제안업무를 하기 때문에,
효금

김효금위원

이게 추가적으로 온 것 같아서, 그러면 그대로 넘어온 거지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예산과는 관계없는 건데 그때도 한번 저희가 전기자동차 충전기, 그것에 대해서 저한테도 민원이 들어왔어요. 이게 공무원들 전용 충전기냐, 외제차도 전기차가 있나 봐요. 그래서 외제차가 덕양구청에 아예 두 대가 와서 대놓고 있어요. 전기차 공급을 우리가 계속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한 일반인들이 공무원들 너희들끼리 다 해 먹느냐, 이런 얘기까지 써서 메일이 왔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전기차를 구입할 때 우리가 보조금도 주면서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밀고 있는 사업인데 이 충전기 문제로 인해서, 전기차 충전하는 데 예약도 가능한 거예요? 시스템이 어떻게 되어 있는 거예요?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제가 답변…….
효금

김효금위원

예.
현석

최현석예산담당관

전기차 충전은 관청이나 대규모 마트 같은 데 보면 시설이 있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것은 아마 충전소가 부족해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부서에서 그런 요청이 저희한테 올 경우에는 저희가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고요, 지금 말씀하시는 운영에 대한 사항은 제가 잘 숙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러니까 전기차를 구입하라고만 요구할 게 아니라 이것을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 주고 전기차 구입도 하라고 해야지, 이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구청 할 때 도 얘기는 했었어요. 그리고 구청에서도 보면 다 관용차가 꽂고 있어요. 그런데 저는 전기차가 아니어서 모르겠는데 외제차가 하고 있어서 기다렸다가 다시 와 봤더니 다른 외제차가 있어서 예약을 걸어놨다고 해서 예약도 걸 수 있는 건지 제가 시스템을 몰라서 여쭤보는 거고요. 그러면 정책적으로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전기자동차를 지원해주고 있으면 그것을 일반인들도 충전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어디에 댔든지 해줘야 되는 건데 그런 게 없다 보니까 이런 문제가 있고 공동주택도 문제가 뭐냐면 아파트는 주차장 입구가 다르잖아요. 그러면 주차장에 들어가는 입구에 한 개씩 하려고 하지 한 주차장에 충전하는 것을 대여섯 개씩 같이 하려고 하지 않잖아요. 그래서 제가 살고 있는 단지도 그것을 계약했다가 그렇게 한 군데씩 해줄 수 없다고 해서 계약을 파기하고 못 한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토털적으로, 사실 시에서도 구청에 지침만 내려주고 하는 거잖아요. 기획조정실 안에서 포괄적인 게 다 이루어져야 되는 것이고 예산도 있고 정책도 수립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담아 주셔서 보급을 많이 하면 할수록 그만큼 충전해야 될 곳이 늘어나야 된다는 거잖아요. 물론 정책적으로 하니까 관에서는 차를 뽑을 때 전부 전기차를 뽑는데 일반인들한테 권장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충전하는 것에 대한 문제, 그리고 공동주택에 지원을 하면서, 보니까 예산의 차이래요. 그런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아 주셔서 공동주택 아파트에 그런 게 있으면 거기에서 충전하지 구청까지 나와서 충전하지 않을 것 아니에요. 그런 문제점에 대한 것, 그리고 아파트는 들어가는 출구가 다르기 때문에 한 주차장에 몰아서 할 수는 없어요. 그런 부분에 추가 비용이 나온다면 추가 비용에 대해서 시에서 부담, 이런 것을 고민해 주셔야지 그렇지 않고 전기차 구매지원을 하면 분란과 민원의 소지만 되게 많은 거예요. 어디 가서 충전은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을 함께, 부서가 다르다고 하지 말고 같이 공유해야 될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점을 같이 고민하셔서 그것의 해결 방법을 찾아서 시민들한테 편의제공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기획정책관입니다. 저희 시에 전기충전소의 확충에 대한 문제는 신규 주유소를 설립할 때는 의무적으로 전기충전소를 2개 이상,
효금

김효금위원

신규 뭐요?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신규 주유소.
효금

김효금위원

주유소?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그것을 만들 때는 저희가 의무적으로 전기충전소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을 지금 준비하고 있고요, 위원님이 말씀하신 공공기관의 전기충전소 운영 방안에 대한 부분, 또 신규로 만들어야 될 전기충전소에 대한 확장의 계획이나 이런 부분은 기후환경국하고 녹색도시담당관의 그린모빌리티팀하고 정책적인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의 질의 사항을 공유하고 필요하면 위원님께 보완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메일로 와서 제가 답변을 줘야 하는데 딱히 답변 줄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예산을 세우든가 하지만 그것과 같이 패키지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관련된 부서랑 함께 해 주셨으면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리고 도시브랜드담당관하고 체육정책과의 업무분장은 팀까지 해서 주십시오.
영수

최영수기획정책관

예.
효금

김효금위원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김효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획조정실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36분 회의중지

15시47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이영주 자치행정국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주

이영주자치행정국장

지금부터 자치행정국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이영주 자치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심홍순 위원님.

심홍순위원

심홍순 위원입니다. 세출예산서를 보다가 행정지원과를 보면 대여학자금 부담금 그다음에 밑에 청원경찰 고용보험료 부담금, 이게 다 회계과로 이관한 거예요? 업무가 많이 바뀌신 건가요?
건상

윤건상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장 윤건상입니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서 회계과로 업무가 넘어간 것입니다.

심홍순위원

그런 거예요?
건상

윤건상행정지원과장

예.

심홍순위원

그런데 여기에 보면 같은 것 같기는 한데 88쪽에 청원경찰 고용보험료가 행정지원과에서 넘어왔는데 공무원 건강보험료는 어디에서 넘어온 거예요?
건상

윤건상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에서 넘어간 겁니다.

심홍순위원

행정지원과에서?
건상

윤건상행정지원과장

예.

심홍순위원

행정지원과에서 빠지는 금액이 없는데요?
건상

윤건상행정지원과장

행정지원과에서 대여 학자금하고 청원경찰 고용보험료 그다음에 연금 부담액 그다음에 공무원 건강보험료, 그렇게 넘어간 겁니다.

심홍순위원

이게 다 이쪽으로 이관된 거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심홍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자치행정국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52분 회의중지

15시58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육문화국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박노철 교육문화국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노철

박노철교육문화국장

안녕하십니까? 교육문화국장 박노철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기획행정위원회 강경자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교육문화국 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해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박노철 교육문화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없습니까? 그런데 체육정책과 과장님.

웃음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예.

강경자위원장

보니까 다 이관돼서 하나도 없네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그동안 굉장히 과부하였습니다. 저희가 과부하이다 보니까 아마 조직개편을 통해서 부하를 덜었고 지금 체육인들이 요구하는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것에 덧붙여 앞으로 더 매진할 생각입니다. 어여삐 봐주셨으면 합니다.

강경자위원장

체육정책과하고 우리가 정도 많이 들었는데 도시브랜드담당관으로 가고 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으로 다 가버려서 체육정책과를 보니까 물어볼 것도 별로 없네요.

웃음소리

효금

김효금위원

그것에 대해서 물어볼 것 있어요.

강경자위원장

김효금 위원님.
효금

김효금위원

제가 기획조정실 조직 담당부서에도 여쭤봤는데 체육정책과가 3개 팀인데 팀원까지 해서 몇 명입니까?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현재 정원 14명에 현원 13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팀장님 밑에 한 서너 명씩은 계신 거네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정책팀이 팀장님 포함해서 네 분 계시고 지원팀에 세 분 계시고 시설팀에 다섯 분 계십니다. 그런데 시설팀 같은 경우는 민원이라든지 수요가 굉장히 따르기 때문에 저희가 시설과 운영에서 관리 쪽을 분리하자고 계속 제안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지금 시설 운영은 도시관리공사에서 거의 다 하는데 시설팀에서 맡고 있는 시설이 뭔지 자료를 주시고 도시관리공사에서 하는 것 말고 고유적으로 시 공무원이 하는 데가 어디 있나, 그것에 대한 자료 주시고 체육지원팀은 생활체육을 지원하는 팀이에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체육정책은 무슨…….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체육회 운영하고 민간위탁 그리고 생활체육지도자들끼리의,
효금

김효금위원

체육정책팀에서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예.
효금

김효금위원

이것 주실 때 팀의 업무분장을 주세요. 그리고 얘기도 했지만 도시브랜드담당관에서 스포츠마케팅까지 해야 될지에 대해서는 저는 약간 갸우뚱해지는 부분인데, 그렇다면 새로운 세계대회나 이런 것을 유치한다든가 이런 일을 해야지, 기존에 있었던 돈 지급해주는 야구단 훈련, 이런 것까지 다 가면 과연 체육정책과의 존재가 필요할까, 이 생각이 드는 거예요. 태권도도 추진단대로 나가 있고 이렇게 하면 국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노철

박노철교육문화국장

위원님 말씀도 상당히 이해가 가는데 저희가 사실 주민들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요구 같은 것도 많습니다. 주민들 숙원사업도 많아서 위원님들이 꼼꼼히 살펴서 저희한테 요구를 하시면 그런 사업도 확대할 예정이고요. 그다음에 생활체육 활성화라든지 지금 코로나 언택트이기 때문에 못 하는 부분이 많은데 그런 부분을 활성화하면 사실 업무가 그렇게 적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특히 시설팀 같은 경우는 각 동마다 주민들의 요구사항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시설팀 같은 경우는 과부하가 걸려서 과 내에서도 인원을 조정해가면서 지원해 주는 편이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 지역의 숙원사업 같은 것 있으면 적극적으로 저희한테 얘기해 주시면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러면 개편 전에 체육정책과는 인원이 몇 명이었어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개편 전에는 도체전 추진단 빼놓고 열여덟 분이었습니다. 18명에서 4명이 빠지는 겁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과장님까지 열네 분이세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현재는 정원이 14명이고요, 현원은 13명입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별로 빠지지는 않았네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1개 팀의 4명이 빠졌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의 고유업무는 추진하는고 것 빼고는 크게 없었지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예. 그동안에는 행정적인 것 일부 그다음에 예산 작업하는 것 그다음에 홍보 일부가 있었고요, 지금은 추진단이 생겨서 아마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국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생활체육에 대한 민원은 올해는 하나도 없겠네요, 해결을 잘해 주실 것 같아서.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열심히 하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래서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무분장에 대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김효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미수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미수

김미수위원

김미수입니다. 이번 1차 추경이 별 의미가 없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굳이 교육문화국에 이 얘기를 해야 되나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고 조직개편으로 인한 예산을 만드는 건데 꽤 오랜 기간 고민하셔서 추진단도 만들고 담당관도 만들고 13개 부서가 생겼지만 그 부서가 특별히 ‘아, 이것은 새로 생겼으니까 이런 예산이 올라오겠구나.’라고 생각했던 것조차 하나도 안 올라와서 앞에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부서 늘려서 그냥 힘든 일 나누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어서, 우리가 정말 힘들게 조직개편에 대한 고민을 하고 논의를 하고 부결하고 통과하는 그 과정이 참 무의미했었다, 이런 생각까지 드는 예산편성이라 되게 답답합니다. 그것과 더불어 제가 이 질의를 안 드릴 수가 없어서요, 다른 위원님들이 안 드리니까. 아시지요? 세계태권도연맹본부 건립 타당성 조사 용역에 대한 질의를 드리고 과장님 답변을 들어야 할 것 같아서요. 저희가 이 예산을 부결시켰던 이유가 있었고요, 그다음에 이번 1차 추경은 조직개편이라서 모든 예산은 부서에 있던 것을 옮기는 예산만 왔단 말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한테 찾아오셔서 첫 번째 한 얘기가 위원님들이 꾸중하실 줄 알았지만 그래도 예산 올린다고 얘기하셨어요. 그래서 과장님이 그 답변 정도는 하고 가셔야 할 것 같아서요. 다시 올리시게 된 설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본예산 때 삭감됐던 사항에 대해서 저희가 1회 추경에 바로 올리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거듭 위원님들한테 죄송스러운 말씀 올리고요. 만약 이 예산이 통과가 되면 이것을 갖고 사업을 하는 시기가 빨라야 3월 초쯤 될 겁니다. 과업지시서를 꾸미고 저희가 작업하는 게 빨라야 3월 초쯤 되고 계약하면 4월쯤에 아마 첫 용역작업을 시행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저희가 용역기간을 재촉해도 아마 내년 1월 초에 마무리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명시이월도 같이 올렸고, 그런데 이 타당성 조사 용역이라는 게 이 작업으로만 끝나게 되면 다음 추경에 올려도 되는데 행자부나 기재부에 신청하는 기간이 2월로 정해져 있습니다. 5월 추경에 올리게 되면 그 기간을 못 맞추기 때문에 위원님들한테 죄송스럽지만 이것은 물리적인 시간 때문에 이렇게 올렸으니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개별적으로 말씀드렸던 사항입니다.
미수

김미수위원

그러면 저희가 지난번에 부결시켰던 의미는 무엇이라고 파악하셨던 거예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일단 타당성 용역과 기본계획 수립이라고 저희가 표현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기본계획 수립이라는 게 위원님들이 알아듣기 편하도록 그런 표현을 썼는데 마치 이게 다 완결된 것처럼 판단하셨기 때문에 아마 논의과정에서 삭감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은 순수하게 타당성 조사 용역만 해서 용역 결과를 갖고 저희가 행자부나 기재부 쪽에 국비를 신청하기 위해서 하는 작업입니다.
미수

김미수위원

지난번에 부결시켰을 때 우리 8명 위원이 똑같은 의견으로 부결시키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각자 생각이 달라서.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는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이 1억 2,000이었잖아요? 그런데 타당성 조사 용역만 있는데 예산이 똑같이 1억 2,000이에요. 그것은 어떻게 이해를 할까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아까 서두에도 말씀드렸던 대로 저희가 기본계획이라는 말이 들어갔던 이유는 위원님들한테 편하게 설명드리기 위해서 그 표현이 들어갔던 것이지 내용 자체가 바뀐 것은 없습니다. 타당성 조사를 하는 이유는 국비 신청을 하기 위해서 하는 용역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알아듣기 편하게끔 풀어쓴다고 부기명을 그렇게 했던 사항입니다. 그러다보니까 용역비 1억 2,000에 대해서는 변동이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미수

김미수위원

타당성 용역이라는 게 여러 가지 있지만 이것은 어쨌거나 이 결과를 가지고 국비 신청을 하려고 하신다는 거잖아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미수

김미수위원

우리 위원님들이 생각했을 때 처음에 저희가, 모르겠습니다. 제가 전반기에 기획위에 안 있어서 모르겠지만 거의 확정되어 있고 진행을 하는 것처럼 저희한테 설명해 주셨다는 거지요. 그래서 왜 타당성 연구조사도 안 하고 이렇게 확정된 것처럼 설명을 하냐고 얘기를 했었는데 지금에서야 타당성 조사를 하고 국비 신청을 하시려고 한다면, 이것은 정말 만약이에요. 예산이 통과돼서 타당성 용역을 했는데 국비 신청을 할 때 안 됐다, 죄송합니다. 이런 질의를 드리는 것은 참 안 좋은 질의이기는 한데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건가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일단 저희는 국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는 게 최고의 목표입니다. 최대한 확보하는 게 최고의 목표이고, 일단 저희도 문체부라든지 그런 데 교감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담당 과장님하고도 교감이 있었고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기 때문에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그런 사항은 없을 거라고 판단이 됩니다.
미수

김미수위원

그래서 그것을 저희가 지난번에 부결시킬 때 자료를 요청했던 것 같아요. 위원님들이 1억 2,000이라는 예산이 용역만 하고 날아가 버리는 예산낭비가 아닐까, 아니면 그 다음에 진행이 어떻게 될까, 이런 것에 대한 정확한 자료나 데이터를 요구했는데 아직 그게 없는 상태에서 예산이 다시 들어오니까 저희도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가 ‘아, 이것은 이렇구나.’라고 확정된 상태에서 예산이 올라왔다면 저희가 심도 있게 고민할 수 있을 건데 달라진 게 없는 상태에서 올라와서 저희도 참 마음이 답답하고 그렇습니다. 마지막 한마디만 하시고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위원님 아시겠지만 타당성 조사는 국비 신청을 전제로 해서 움직이는 겁니다. 이게 국비가 300억 이상이 된다고 하면 기재부로 신청해야 되고 300억 이하가 된다면 행자부로 신청해서 운영해야 될 사항입니다. 물론 판단을 갖고 저희도 어느 정도 밝은 빛이 보이기 때문에 운영하는 사항이고 이것은 꼭 관철될 사업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실례를 무릅쓰고 부득불 예산을 다시 한번 요구를 하게 됐던 사항입니다.
미수

김미수위원

저는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강경자위원장

김미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심홍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심홍순위원

심홍순 위원입니다. 물어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물어보는데 111쪽에 능곡 배드민턴장 개보수 관련해서 이번 추경 예산에 올라온 거잖아요, 그렇지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작년 본예산 때 시비로 됐었고 이번에 12월 말쯤에 저희가 특조금을 급하게 신청하다 보니까 특조금이 내려와서 재원 변경을 하는 사항입니다.

심홍순위원

갑자기 추경에 올라온 게 아니라 그렇게 해서 된 것이다?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도비 같은 경우는 저희가 특조금을 신청한 것이 내려와서 이번 추경에 올렸던 사항이고 능곡 배드민턴장은 재원 변경을 하는 사항입니다.

심홍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김동원 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님, 오셨는데 너무 반갑고요, 앞으로 어떻게 할 계획인지 아니면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말씀하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감사합니다. 저희 고양시가 2009년도에 세계역도선수권대회를 한 번 개최하고요, 13년 만에 고양시에 세계 한 70개국의 2,000명 선수들이 방문하게 됩니다. 품새선수권대회 같은 경우는 수도권에서는 2007년도에 인천에서 개최가 되었고 15년 만에 품새선수권대회를 개최하기 때문에 저희가 인원은 조금 부족하지만 어저께 그저께 계속 대한태권도협회나 경기도태권도협회를 방문해서 세계태권도연맹 관계자들하고 충분하게 미팅시간을 가졌는데 철저하게 준비해서 고양을 널리 세계에 알리는 기회로 삼고자 하고 저희가 1월 18일에 단이 결성되다 보니까 대회 홈페이지라든지 준비할 예산들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5월에 2회 추경 때는 금년 내에 예산을 수립해서 추진해야 될 부분, 그리고 내년도 본예산에 해서 추진해야 될 부분들을 예산 수립부터 철저하게 진행할 생각입니다.

심홍순위원

코로나가 그때까지 무사히 종식돼서 무사히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감사합니다.

심홍순위원

코로나가 그때는 종식되겠지요?

웃음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저희도 일을 추진하면서 코로나가 상당히 걱정입니다. 코로나 상황이 아니면 저희가 대회를 준비하는 데 편안하게 할 건데 예산을 투입해놓고 코로나 때문에 갑자기 경기가 취소되거나 이럴 때는, 예산의 투입 시점도 고려해야 되고 일을 하는 데 있어서 코로나 때문에 여러 가지 고민해야 될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심홍순위원

준비를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심홍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효금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효금

김효금위원

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님께 여쭤 보겠습니다. 산업박람회에 2억 7,000을 세우셨는데 부기명이 바뀐 이유가 뭐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예?
효금

김효금위원

부기명이 바뀐 이유가 뭐냐고요, 2억 7,000 산업박람회. 그게 그냥 태권도산업박람회로 됐었는데 2021년 KTA 태권도장 교육·산업 박람회로 바뀐,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그게 대회의 공식 명칭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공식 명칭이 본예산을 세울 때는 이렇게 안 나왔다가 이번에 바뀌었어요? 공식 명칭이 그렇게 한두 달 사이에 막 바뀌고 그러나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그런 개념은 아니고요, 저희가 산업박람회를 추진할 때 미스한 부분이 좀 있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뭐를 미스하셨어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그러니까 대회 명칭이 저희는 교육이란 말이 안 들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공식 명칭이 교육·산업 박람회라는 말을 듣고 부기명이 다시 바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이 태권도장 교육·산업 박람회에서 뭐를 하는 거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일단 전국에 있는 1,000여 개 정도의 태권도 관장님들이 저희 고양시에 방문해서 1박 2일 동안 숙식을 하면서 태권도장 관장들의 태권도 기술이라든가 경영기법이라든가 이런 것을 스스로 교육도 하고, 또 이번에 저희가 하고자 하는 것은 산업입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예?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산업을 연계시켜서,
효금

김효금위원

뭐를 연결시킨다고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오게 되면 숙박이라든가 식음료라든지 관광을 연계한 지역의 스포츠마케팅 산업 그다음에 태권도하고 요즘에 타악이랑 퍼포먼스를 통해서 태권도를 하는 문화산업도 필요한 부분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태권도 용품을 제조·유통, 콘텐츠 개발, 이런 쪽을 박람회를 통해서 향후에 고양시가 태권도 산업이, 국내 같은 경우에는 태권도 도장이 교육 위주로만 많이 했는데 저희는 산업을 부각시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이게 지속적으로 하는 사업이에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일단 계획은 내년도 품새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고양시에 사전 부흥을 위해서 실시를 하게 되는 거고요, 향후 개최를 통해서 어떤,
효금

김효금위원

과장님, 그런 얘기를 듣고 싶은 게 아니고요, 이 명칭을 어디에서 정해주는 거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대한태권도협회랑 같이 추진할 계획입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러면 결국은 처음에 내용적으로는 이렇게 되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명칭을 잘 몰라서 교육을 빼고 해야 되는 줄 알고 박람회로 올리셨던 거예요, 아니면 내용을 똑같이 알고 계셨던 거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명칭은 대한태권도협회랑 서로 회의를 하는 과정에서 정정이 됐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그러니까 이게 저희 고양시 말고 다른 데서도 했었던 거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태권도장 교육·산업 박람회가 무주 쪽에서 하고 있는데 수도권 지역에서는 이런 행사를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도권 지역에서 유일하게,
효금

김효금위원

그러면 이게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어디에서 열리든지 열리는 거예요? 일단 자료를 요구할게요. KTA 태권도장 교육·산업 박람회가 처음에 열렸던 연도하고 몇 월에 어느 시에서 했는지하고 이 2억 7,000의 세부내역, 1,000명의 관장들이 와서 숙박비를 얼마나 쓰고 뭐를 어떻게 쓰려고 계획을 했는지에 대한 내역을 주세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효금

김효금위원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김효금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장상화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장상화위원

118쪽에 2021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벤치마킹이 있는데 2021세계태권도대회가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거예요? 이게 확정적인 건가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예, 맞습니다.

장상화위원

제가 지금 열어 봤거든요. 세계태권도대회를 검색해 봤는데 19년 내용은 나오는데 21년에 대한 내용이 안 나와서 이게 확정적으로……. 그래서 언제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저희가 확인하니까 2월 1일에 세계태권도연맹에서 확정된 게 10월 10일부터입니다.

장상화위원

10월 10일?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10월 10일부터 중국 우시에서 열립니다.

장상화위원

10월 10일부터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거예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예.

장상화위원

그러면 세계태권도연맹에서는 이게 가능하다고 본 거네요, 10월 10일에?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일단 코로나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일 수가 있는데 날짜는 정해진 게 10월 10일,

장상화위원

그러니까 뭐냐 하면 코로나 상황이 백신접종에 대해서 일정 정도는 로드맵이 다 나왔잖아요. 그러면 어느 정도 되면 집단 항체가 형성되고 이런 게 일정 정도는 예측 가능한 거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했을 때 10월 10일이 가능하다고 본 거네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작년에도 2년마다 해서 품새선수권대회가 유럽 덴마크에서 개최할 예정이었는데 올 봄에 하려고 했다가 코로나 때문에 계속 연기하다가 끝내는 안 돼서 화상으로 진행했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로 일단 날짜를 정해놓고 코로나 상황이 되면 화상회의가 됐든지,

장상화위원

그러니까 집행위원회 회의는 화상으로 가능한데 지금 얘기하는 것은 선수권대회 벤치마킹을 가겠다고 했는데 선수권대회가 10월 10일에 중국 우시에서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면 이것은 화상으로 할 수 있는 게 아니잖아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그렇지요. 만약에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대회가 취소가 되고 화상으로 되면 저희는 당연히 벤치마킹을 갈 수 없는 상황이 되지요.

장상화위원

충분히 참석할 수 있을지 없을지에 대해서 가늠을 할 수 있는 시기라고 저는 보여서 이게 예산으로 픽스할 수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러니까 예를 들면 10월 10일 정도면 우리나라만 봐도 10월 10일은 어렵거든요. 그런데 중국이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보시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그 부분은 세계태권도연맹에서 정한 날짜이기 때문에 취소가 되면 저희는 당연히 벤치마킹을 갈 일이 없잖아요. 그때는 당연히 예산을 반납하게 됩니다.

장상화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장상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송규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송규근위원

제가 질의로 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으니까 그냥 자료 요구를 할게요. 우리 기획행정위원님들도 저와 다르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고양시가 태권도라는 스포츠 한 개를 고양시 하면 떠오르는 종목으로 정하고 브랜딩하고 그것을 위해서 세계태권도대회와 WT 유치, 이런 것들을 해나가는 과정이라고 보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여전히 여러 위원님들이나 때로는 시민들께서 그것을 누가 언제 정했지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 남아있는 것 같아요. 제 말씀을 혹시 이해하실까요? 왜 고양시가 태권도를 정했고 여기까지 왔고 이렇게 별도의 부서를 만들고 이렇게 하고 있지에 대한 얘기예요. 사실 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이 신설됐기 때문에 단장님 입장에서는 이것에 대해서 기억을 복기하고 정확하게 논거를 만드는 작업이 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계속해서 질문이 나올 거예요. 왜냐, 과거에 얘기했지만 무주도 태권도가 있고, 그런데 ‘우리 고양시가 왜 태권도지?’ 그리고 ‘여러 종목 중에 왜 태권도지?’ 이런 얘기들 있지요. 저는 제언드리는 거예요. 앞으로 이 사업을 계속 하시려면 그것에 대해서 언제든지 이러이러한 절차로 우리가 의사결정을 해왔고 이렇게 타당하다라는 논거를 보장해 주시기 바라요. 그것이 언제 어떤 때 누구한테도 설명이 되어야 당연히 힘이 실릴 것 같고요. 그래서 그것에 대해서 저희가 스터디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시 이런 것에 대한 얘기가 안 나오도록 준비해 주세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송규근위원

이해하셨지요, 제 얘기? 그리고 그것의 과정, 첫 번째, 왜 태권도인가, 고양시가 어떤 과정에 의해서 이것을 여기까지 해왔지, 그것에 대한 것. 그리고 두 번째로 김효금 위원님께서 요구하신 것에 제가 조금 더 붙이고 싶은데, 자료 요구요. 태권도장 교육·산업 박람회, 이것을 실제 운영하게 되면 어떤 형식으로 하는 건지에 대한 자료를 같이 포함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게 당연히 대한태권도협회가 해마다 해왔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다면 이 예산을 협회에 다 주는 건지, 고양시는 어느 정도의 지분으로 어떻게 참여할 수 있는 건지에 대한 설명이지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그것은 2억 7,000이고요, 대한태권도협회가 1억 6,000만 원 정도 부담하는 겁니다.

송규근위원

그러니까 대한태권도협회가 1억 6,000을 내고,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저희가 2억 7,000을 내고,

송규근위원

그러니까 그러고 난 다음에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지요. 우리 고양시는 돈만 대는 거냐, 아니면 2억 7,000을 가지고 누가 어떻게 운영하는 거냐에 대한 거예요. 지금 여기에서 계속 답변할 필요 없고 자료로 그냥 주세요.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예, 알겠습니다.

송규근위원

그리고 필요하다면 존경하는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그리고 부서에 요청드리고 싶은데 제가 주문했던 이 내용들에 대해서 별도 미팅을 한번 했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앞으로 WT 유치나 용역, 기타 등등 계속 우리가 이것을 할 거예요. 그러니까 저는 아예 기획행정위원회에 있는 우리라도 태권도가 과연 고양시 브랜딩의 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는가, 얼마나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 명확하게 합의 내지는 공론의 장을 완벽하게 갖고 난 다음에 했으면 좋겠어요. 그럼 계속 이런 전철을 안 밟아요, 스터디를 한번 하고나면. 필요하시다면 이것에 대해서 얘기할 수 있는 각계 전문가들도 같이 모이세요. 그래서 별도의 미팅 자리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 괜찮으시지요? 이상입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강경자위원장

송규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채우석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채우석위원

존경하는 송규근 위원님께서 얘기했던 내용의 연장선상에서 안타까운 게 체육정책과나 태권도추진단과 연관된 사항은 아닌데 중복이 우려되는 부분이 충분히 있어요. 뭐냐 하면 28차 유엔기후변화협약을 우리 고양시에 유치한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여수는 오래전부터 이것을 추진했어요. 하다못해 이재명 경기도지사님도 거기에 고문으로 되어 있고 이런 부분이 생길 수 있는 우려가 있다는 거지요. 그러니까 기득권을 선점해야 되는데 혹시 남이 하니까 그냥 우리도 한번 해보는 게 중요한 게 아닌가라고 생각하면 우리가 이중으로 들어가는 부분이 있으니, 여수는 벌써 오래전부터 이것을 준비해왔던 거예요. 혹시 우리가 우물 안에서 우리끼리만 놀고 있는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부분이니까 이 부분을 아까 했듯이 공론화하는 장이 필요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 부분도 국장님이 한번 잘 추진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설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경자위원장

채우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체육정책과장님, 제가 민원이 들어와서 말씀을 드리는데 테니스장 동파가 10군데나 됐대요. 테니스장이 겨울에 추워서 동파사고가 10군데에서 있다는데 그것을 알아서 잘해 주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배드민턴장 아닙니까?

강경자위원장

배드민턴장이요.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다 조치했고 하나는 예산을 편성해야 될 사항이 있습니다. 다음 추경 때 살펴보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요구하겠습니다.

강경자위원장

알겠습니다. 제가 민원이 들어와서 과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겁니다.
재홍

신재홍체육정책과장

알겠습니다.

강경자위원장

감사합니다. 그리고 어반게임이라고 1억 정도 있는데 이 어반게임은 시작하기 전에 하는 게임이지요? 쇼 같은 그런 거지요, 어반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쇼케이스 개념은 아니고 별도의 공간에서 이번에도 한 2박 3일 정도 예상하고 있는데 큰 대회를 앞두고 하는 작은 게임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야외에서 하든지 그런 공간을 정해놓고 2박 3일 정도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강경자위원장

그러면 태권도대회 시작하기 전에 어반게임을 야외 다른 공간에서 크게 하는 겁니까?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품새선수권대회는 내년에 개최가 되는 거고요, 저희가 어반게임이라고 표기한 것은 금년도에 별도로 하는 사업입니다.

강경자위원장

그러면 세계태권도연맹에서 하시는 분들을 우리가 영입해서 하는 겁니까?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세계태권도연맹이랑 대한태권도협회랑 고양시가 같이 추진하는 겁니다.

강경자위원장

하시는 분들의 조직단이라고 있습니까?
동원

김동원세계태권도대회추진단장

태권도연맹이나 협회랑 계속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강경자위원장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육문화국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과정 중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32분 회의중지

16시36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예산안을 일괄 심사하겠습니다. 먼저 김운영 덕양구청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영

김운영덕양구청장

덕양구청장 김운영입니다. 고양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헌신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강경자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덕양구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명재하 세무1과장입니다. 안영우 세무2과장입니다. (간부 인사) 지금부터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덕양구의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김운영 덕양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으로 정영안 일산동구청장께서는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안

정영안일산동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일산동구청장 정영안입니다.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양시민의 안전과 시정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계시는 기획행정위원회 강경자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일산동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설명내용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갈음함)

강경자위원장

정영안 일산동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 및 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소관에 대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예산안 심사에 수고하신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기획행정위원회 소관의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쳤으므로 정회를 하여 예산안을 조정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0분 회의중지

16시4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안 조정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을 의결하겠습니다. 의결방법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조정을 통하여 의견을 조율하신 사항이므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을 포함한 우리 위원회 소관 전체 예산의 각 회계별 세입·세출예산의 총액으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행정위원회 일반회계 세입예산을 의결하겠습니다. 세입예산 1조 2,436억 7,934만 8천 원을 시장이 요구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의결하겠습니다. 세출예산 예산 요구액 4,574억 631만 3천 원을 시장이 요구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소관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습니다. 그러면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의장에게 보고할 예비심사보고서 정리 및 자구정정 등을 전문위원에게 일임하도록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예산안 심사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차 기획행정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47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