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의원
안녕하십니까? 고양시의원 김서현입니다. 고양시의 희망은 무엇일까? 고양시를 위해 어떻게, 무엇을 해야 고양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의원이 되어 한시도 잊은 적 없는 고민, 저 스스로에게 수없이 많이 질문해 보았지만 떠오르는 답은 항상 궁색했습니다. 요즘 저에게 수많은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 수많은 고양시민들의 “고양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게, 5월 7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3기 신도시 덕양구 소재 창릉, 용두동, 화전동 246만 평, 38,327세대, 91,985명의 고양시민이 더 늘어나는 것을 반대, 철회해 달라! 반대하는 것에 힘을 모아 달라!”는 말씀에 제가 이렇게 여쭈어봅니다. “선생님, 그러면 고양시 246만 평에 38,327세대가 지어지지 않고, 91,985명의 고양시민이 더 늘어나지 않으면 고양시의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까?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는 고양시의 가치가 무엇인지요?” 누구나 쉽게 이렇게 말합니다. “자족기능을 가진 고양시를 만들어라!” 그러나 고양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이기 때문에 자족시설을 위한 기업과 대학을 유치할 수 없음을 105만 고양시민을 대표하는 고양시 의원님들께서는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법률을 폐지해 버리면 되지 않느냐고 하지만 그러면 대한민국 지방도시는 쉽게 말하면 바로 망합니다. 대한민국 모든 기업과 대학은 지방으로 가는 것보다 3,500만 명이 살고 있는 수도권에, 고양시에 있는 것을 더 좋아하고 원하기에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수도권과밀억제권역을 폐지하면 대한민국의 지방도시는 서서히 사라지고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런 대한민국을 원하는 고양시민은 아무도 없으리라 믿습니다. 우리는 항상 일산과 분당을 비교합니다. 비슷한 시기에 비슷한 분양가로 일산과 분당 1기 신도시, 지금의 일산과 분당의 가치가 아파트 가격이 2배, 3배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은 고양시, 성남시 또한 동일한 적용을 받고 있는데 고양시가, 일산이 무엇을 얼마나 많이 잘못하였기에 아파트 가격이 이렇게도 큰 차이가 나게 된 것일까요? 혹시 고양시 출신 정치인의 무능함? 아니면 고양시 공무원의 무능함? 아니면 고양시의 터가 나빠서일까요? 저는 2002년 고양시 일산을 선택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 보면 흔히 말하는 가성비 좋은 고양시 일산, 부동산 가격은 낮으나 공원과 녹지가 많은, 사회적 기반시설, 특히 교육환경이 좋은 일산호수공원의 여유까지 완벽하게 갖춘 도시, 고양시 일산이었습니다. 저는 조금의 주저함 없이 일산을 선택해 지금까지 고양시 일산에서 살고 있습니다. 고양시민들께서 고양시에 살고 있는 이유는 각각 다르겠지만 고양시에서 가정을 꾸리고 생활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느끼고 말할 수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는 고양시 일산’이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런데 다 좋은데 집값이 오르지 않으니 이게 무슨 조화입니까? 많은 고양시민들께서 저에게 문자와 전화로 말씀하시는 고양시의 가치, 그 가치의 기준이 부동산 가격이라면 고양시의 가치가 부동산 가격에 있고, 그 부동산의 가격이 오르는 것이 고양시의 가치를 높이는 것이라면 저는 고양시 부동산 가격을 올릴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제가 초·중·고등학교, 대학교 신입생 때를 생각해 보면 중국, 몽골, 러시아, 베트남, 헝가리, 동독 등 공산국가를 간다는 것은 상상하기도 어렵고 무서운 일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이 공산국가 아니, 가지 못할 국가는 어디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면 여행, 무역, 공부 등등의 이유야 다르겠지만 어느 나라라도 국경의 제한 없이 갈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은 안타깝게도 비행기나 배를 타지 않고서는 그 넓은 세상을 나갈 수 없다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 5,000만 명이 고양시를 지나 중국, 몽골, 러시아, 베트남, 유럽의 수많은 나라를 자동차나 기차로 가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그 반대로 중국, 몽골, 러시아, 베트남, 유럽의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기차나 자동차로 북한을 지나 고양시를 지나 대한민국에 온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고양시의 가치가 어찌 높아지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105만 고양시민을 대표하는 이재준 고양시장께서는 대한민국 정부에 강력하게 요구하여야 합니다. 하루빨리 대한민국의 외교력을, 국력을 총집결해 대륙의 길을 연결하라고 말입니다. 또한 고양시를 대륙 진출의 시발점으로, 중국횡단철도와 시베리아횡단철도, 한반도종단철도의 시작역으로 고양중앙역(현 대곡역)을 대한민국에 강력하게 요구하여야 한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런 날이 언제 올까, 오기는 할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겠지만 걱정하지 마십시오. 우리는 그리 오래되지 않은 2016년 2월 10일 박근혜 정부가 개성공단을 어처구니없이 하루아침에 폐쇄하기 전까지 고양시를 지나 매일매일 교류를 하고 있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2000년 김대중 정부 6.15 남북공동선언을 계기로 시작한 현대아산과 북한의 ‘공업지구 개발에 관한 합의서’의 채택으로 시작된 것이 개성공단이었습니다. 2014년 현대경제연구원 보고에 의하면 10년간 개성공단 운영의 결과로 대한민국에는 3조 8,520억 원의 내수 진작 효과를, 북한에게는 4,497억 원의 수입을 가져다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2015년 기준, 대한민국의 125개 기업이 개성공단에 입주하였고 대한민국 노동자 820명, 북한 노동자 54,988명이 매일 함께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한 것이 불과 3년 전이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를 비추어 보면 고양시를 시발점으로 대륙의 철도와 대륙의 길이 열리는 것이 그렇게 먼 이야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고양시의 가치를 올리는 방법, 고양시의 집값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렸습니다. 위 방법은 조금은 장기적 시간과 세계정세까지 고려해야 하는 불가피함이 있어 그럼 지금 당장 고양시의 가치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양시와 국토부가 3기 신도시 발표에 합의하여 고양시에 자족기능을 만들어내고자 수많은 합의를 한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중 광역교통개선대책에서 “고양선 신설, 역사 7개소, 노선 14.5㎞ 예비타당성조사 없이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재준 시장님께서 합의를 잘하셨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이 고양선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6호선 새절역에서 14.5㎞를 직선거리로 가면 마지막 도착점이 탄현동까지 이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탄현동은 2019년 4월 30일 기준 53,154명입니다. 또한 2018년 12월 19일 국토부 발표 탄현근린공원 부지에 3,000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들어오기로 확정된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일산1동 인구 28,793명, 일산2동 인구 19,688명, 총인구 101,635명에 총세대수 41,670세대가 있는 곳까지 고양선이 들어오는 것이 고양시 가치를 높이는 데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잘 알고 있겠지만 신도시 일산의 현 이름은 일산1·2동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을 고양시민이라면 누구라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옛 영광까지는 아니더라도 현재 진행 중인 도시의 공동화를 막기 위해서라도 최소한 탄현동, 일산1·2동까지 고양선이 들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되면 중산동 인구 48,104명, 풍산동 인구 39,829명, 식사동 34,132명 또한 2022년 입주 예정인 1,333세대까지 포함한다면 총인구 122,065명에 세대수 46,485세대의 광역교통대책은 고양선이 탄현동을 가는 길에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양선 탄현역 신설을 통해 고양시민 223,700명, 세대수 88,155세대의 광역교통대책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고양시의 가치를 혁신적으로 드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믿고 이루어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105만 고양시민 여러분! ‘키다리의원’ 김서현 의원의 지역구는 백석1·2동, 장항1·2동입니다. 저 또한 제 지역구에 욕심이 왜 없겠습니까? 하지만 고양시의 가치와 미래를 고민하고 더 좋은 고양시를 만드는데 사심 없이 일하라고 만들어준 고양시의원이 사심을 가지고 일한다면 고양시의 미래가 어찌되겠습니까? 제 욕심 같아선 고양선 14.5㎞가 아닌 경의중앙선 탄현역과 야당역 사이에 덕이역을 경의·고양 환승역으로 만들어 일산동구 백석, 장항동을 지나 덕양구를 한 바퀴 돌고 새절역까지 가는 노선을 만들어 달라고 목청 높여 주장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고양시에 3기 신도시가 결정된 것에 아쉬운 것이 왜 없겠습니까. 세상에 100% 완벽한 것은 태어남과 죽음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양시 3기 신도시 결정 또한 어떠한 결과가 만들어질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제 더 이상 집이 부의 상징, 투기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모두 공감한다는 사실입니다. ‘고양시에 집을 그만 지어라!’ 그러한 주장은 이제 고양시에 희망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 제발 싸우지 말고 북한을 지나 대륙으로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라!’, ‘최소한 200만 평 이상의 신도시를 개발하는 지역만큼은 「수도권정비계획법」의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예외지역으로 해 달라!’ 이러한 주장을 고양시민들께서 목청껏 외쳐야 할 때입니다. 지금 당장 고양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현안들에 대한 질문을 105만 고양시장 이재준 시장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대한민국 주거안정을 위해 3기 신도시를 받아들인 고양시에 중국횡단철도와 시베리아횡단철도를 연결하는 한반도종단철도 시발역을 고양중앙역(현 대곡역)으로 지정해 달라고 대한민국 정부에 강력하게 요청할 의사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둘째, 가장 좋은 것은 고양선 연장 및 역사를 더 늘리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렵다면 최소한 고양선 14.5㎞를 새절에서 탄현까지 고양선으로 하여야 합니다. 고양선 노선을 본 의원이 질문한 것과 같이 할 뜻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고양선의 모태가 되었던 서울시 지하철사업 서부선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고양선이 고양시민을 위해 제대로 된 지하철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울시 서부선과 함께 연동된 노선을 운영하여야 합니다. 이재준 시장님께서는 이 부분 또한 국토부와 서울시에 확약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떻게 준비 중인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셋째, 고양 신청사가 필요하다는 고양시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고양시신청사건립자문위원회 및 입지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건립 부지를 확정하겠다 발표하였습니다. 고양시 균형개발을 위해 고양시 신청사를 일산서구, 일산동구로 이전할 계획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넷째, 장항동 행복주택부지 내에 국공립대학 유치를 위해 부지를 미리 확보해 둔 것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 부지에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유치를 할 수 있도록 수년간 고양시가 노력한 것 또한 알고 있습니다. 이것에 덧붙여 고양시가 진행 중인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의 그린벨트가 해제될 수 있도록 꼭 필요한 상황에 놓여 있어서 고양시 땅 2,000평을 무상으로 공공시설 확보에 제공하겠다고 국토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진행하려고 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 2,000평의 고양시 땅을 무상으로 제공하여서라도 자동차서비스 복합단지 유치가 이뤄지는 것이 고양시 자족기능을 높이는 데 더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경우와 같이 한국예술종합대학교 유치를 위해 행복주택부지의 땅을 무상으로 제공할 의사가 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다섯째, CJ가 CJ라이브시티 사업을 위해 고양시에 2조에 가까운 사업을 투자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한류천에서 발생하는 악취 등의 문제로 사업이 시작조차 어려운 상황입니다. CJ가 CJ라이브시티 사업을 조기착공할 수 있도록 한류천 문제를 전향적으로 생각할 의사가 있는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여섯째, 고양방송영상밸리 사업이 지난 5월 30일 고양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양시가 남북 교류를 위해 부지까지 확보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향후 고양방송영상밸리 사업진행에 있어 공공부지를 더 늘리고 고양시의 자족기능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곱째, 킨텍스 제3전시장 사업의 진행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킨텍스 지분 구조는 고양시, 경기도, 코트라가 각각 33.14%를 공동지분으로 가지고 있어 매번 킨텍스 대표이사를 선임할 때마다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주인이 없는 회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본 의원은 킨텍스 제3전시장의 사업이 완공되는 시점에 맞추어 고양시의 지분은 늘리고 고양시가 소유와 경영에까지 책임을 지는 킨텍스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재준 시장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여덟째, 킨텍스, GTX 대곡역 진행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또한 시장께서 말씀한 도심공항철도, 도심공항터미널 유치는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삼송동 도심공항터미널은 연간 20~30억 원의 적자를 내고 있고 김포공항 도심공항터미널은 2004년 5월 문을 닫았습니다. 시장님께서 유치하려는 GTX 복합환승센터와 연계된 도심공항터미널 사업의 성공을 위해서는 면세점 유치가 반드시 함께 진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시장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해 주십시오. 아홉째, 일산테크노밸리 사업 과정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길 바랍니다.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은 4차 산업의 전초기지로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진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구체적인 성과가 없었는데 3기 신도시 선정에 맞추어 우리은행 BPR센터와 전산센터가 통합운영하는 2,000명의 노동자가 일하는 우리은행 금융센터 이전 논의가 어디까지 진행되었는지 말씀해 주십시오. 또한 고양시가 우리은행 금융센터 이전을 위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양시의 희망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으로 시정질문을 하였습니다. 고양시의 희망을 찾기 위해 많은 질문을 이재준 고양시장님께 하면서도 어느 것이 정답인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시정질문을 작성하면서 고양시의 희망은 절대 집값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만큼은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시정질문은 본 의원이 2019년 7월 10일 이 자리에서 했었던 시정질문을 다시 기억하기 위해서 여러분께 읽어드렸습니다. 8대 의원님들이 이제 3년, 본 의원 또한 이제 3년 동안의 의정생활을 했고 제가 드린 9개 질문이 현재시점에서 고양시가 어떻게 결정하고 진행했는지를 한 번 정도는 되돌아볼 시기가 됐다는 저의 생각으로 2년 전 이 자리에서 드렸던 질문을 다시 드렸습니다. 우리가 안타깝게도 사실 2년 전 이 자리가 많은 고양시민들이 어쩌면 잘못된 정보를 가지고 창릉 3기 신도시를 반대하는 많은 분들이 고양시의회에서 시민들의 뜻을 저에게 전달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 섬세함까지 살피지 못한 부분은 저 또한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2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창릉 3기 신도시가 없었다면 지금 제가 질문한 이 9가지의 사업들이 과연 진행될 수 있었을까라는 의구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장님께 2년 동안 일을 얼마나 잘 했는지, 2년 전에 시정질문드렸던 부분을 어디까지 진행을 했는지 저 또한 확인하고 싶었고, 본 의원은 그러한 부분에서 창릉 3기 신도시가 고양시에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재준 시장님께서 이 부분에 대한 설명을 자세하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