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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문재호 의원 발언

258회 제4건설교통위원회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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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호위원장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8회 고양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4차 건설교통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위원 여러분 그리고 덕양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문재호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동료위원님들과 예산안 심사를 위하여 참석하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회의에 이어서 고양시장이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계속해서 심사하겠습니다. 오늘은 의사일정에 있는 바와 같이 3개 구청의 안전건설과, 교통행정과, 건축과, 건축물관리과 소관 및 고양도시관리공사 소관의 2022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2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그러면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 소관의 2022년도 예산안을 일괄하여 심사하겠습니다. 덕양구청장께서는 나오셔서 덕양구 소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안녕하십니까? 덕양구청장 명재성입니다. 고양시 발전을 위해 항상 열정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건설교통위원회 문재호 위원장님과 위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2022년도 덕양구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으로 갈음함) (설명내용은 2022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문재호위원장

명재성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산동구청장께서 나오셔서 일산동구 소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안

정영안일산동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일산동구청장 정영안입니다. 고양시민의 행복과 시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계신 건설교통위원회 문재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2년도 일산동구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으로 갈음함) (설명내용은 2022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문재호위원장

정영안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일산서구청장께서 일산서구 소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혁

이재혁일산서구청장

안녕하십니까? 일산서구청장 이재혁입니다. 109만 시민의 행복과 고양시의 시정발전을 위해 계속되는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문재호 건설교통위원장님을 비롯한 건설교통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간부공무원 소개는 직전에 한 것으로 갈음하고요, 2022년도 일산서구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으로 갈음함) (설명내용은 2022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문재호위원장

이재혁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답변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한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한기위원

박한기 위원입니다. 3개 구청에 다 해당이 되는데 예산금액에 대한 것은 아니고요, 가로등, 보안등 업무가 다 구청으로 넘어왔는데 제가 작년인가 새로 보안등 설치를 부서에 요청드리면서 태양광 가로등이나 보안등을 이제 도입해야 되지 않냐, 기후위기 대응이 전 지구적 과제인데 우리도 그것에 발맞춰야 되지 않을까, 제가 사는 아파트에 2013년에 입주했는데 저희 아파트는 태양광 보안등으로 다 되어 있었어요, 그때 이미. 우리 시에서도 그런 부분을 검토해야 되지 않을까 해서 그때 답변이 아직 상용화되고 성능이나 이런 부분에 검증이 안 돼서 도입을 검토하기에는 시기상조다 이렇게 답을 들었는데, (영상자료를 보며) 나라장터 화면 보시면 나라장터에 지자체와 공공기관들이 지금 태양광 가로등, 보안등을 상당히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시도 속도감 있게 대응해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의견을 드리고 싶은데요, 덕양구청장님께서 대표로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덕양구청장입니다. 저희가 금년에 LED 교체예산 1억 정도를 편성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제가 다각적으로 검토를 못 해봤습니다. 그래서 아무튼 내년 예산을 집행할 때 이 부분을 한번 심도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한기위원

LED로 교체하는 것은 에너지 사용에 대한 부분을 사용을 덜 하는 쪽으로 전구를 교체하는 것이고 태양광 같은 경우는 에너지원 전력공급을 수동적으로 하는 것에서 능동적으로 하는 거잖아요, 태양광을 이용해서. 검토가 필요할 것 같고 다음 자료 보여 주시면…….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동구 안전건설과장이 답변 보충해서 올리겠습니다. 저희 도촌천에 보면 태양광으로 한 가로등, 보안등을 설치해 놓았는데 가로등이나 보안등 같은 경우 새벽까지는 켜져 있어야 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게 되면 완전히 방전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시작해서 12시 정도면 꺼지게끔 세팅해놨습니다. 또 그 이상 가게 돼서 방전되면 그 다음에 이 배터리 용량이 작아지게 되고 점점 소모가 되기 때문에 그 배터리 교체비용이 상당히 들어가게 되고 민원이 들어온 게 그것을 철거하고 정상적으로 원래대로 보안등을 전기로 되어 있는 것으로 해달라는 민원도 지금 들어오고 있습니다.

박한기위원

그런 부분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저는 완전 대체는 어렵다고 봐요. 그런데 관산동 공릉천에 거기가 범람천이라서 전기시설을 할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자전거길하고 산책로가 엄청 어두워요. 어둡고 여름에 풀이 이렇게 자라면 사실 범죄를 저지를 생각이 없다가도 저지를 수도 있겠다 이런 생각이 들 정도로 환경이 열악해서 바닥에 제가 태양광표지병 설치하는 것을 3회 추경 때 예산을 확보해서 이번에 설치할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산책로라든가 이런 데는 눈, 비 오고 그럴 때는 집전이 어려울 수 있는 것 아닙니까? 대신에 그런 데는 그럴 때 방문객도 없잖아요. 그래서 그런 데에 우선 적용하는 것을 검토해야지 ‘전체 모든 가로등, 보안등을 다 태양광으로 합시다.’ 이런 건 사실 아니에요. 그것은 여건에 맞도록 판단을 하시면 될 것 같고요. 덕양구청 예산 이번에 올라온 것을 보면 보안등, 가로등 관련 예산에 전기요금이 25억이에요, 시설비는 8억인데. 그러니까 사실 배정된 예산에 거의 상당 부분, 70% 정도 되나요? 그게 다 전기요금으로 나가고 가로등이 연간 2,843킬로와트를 쓰는데 최소한 이 중에 한 20~30%라도 태양광으로 대체해서 전력사용량을 줄이는 게 우리가 지금 기후위기에 대응을 해야 하는 공공으로서의 자세가 아닌가 싶어서 구청에서 내년에 신규로 설치하는 가로등, 보안등은 보통 봄철이 되어야 시작하시지 않을까 싶은데 겨울철 사이에 타 지자체 사례를 조사하셔서 내년에 신규로 설치되는, 기존 것은 대체하려면 어렵겠지만 신규 설치한 것부터라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데를 발굴해서 적용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장 채만식입니다.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 삼송동 쪽 일부에 태양광 보안등을 설치한 곳이 있습니다. 6개 정도를 설치했습니다. 그런데 보안등 자체가 겨울 같은 경우는 한 5시부터 새벽 네다섯 시까지, 더 길게는 일고여덟 시까지, 그렇게 되면 한 12시간이 켜져야 되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현재 태양광 배터리 자체가 7시간에서 8시간 이렇게 지금 켜집니다. 이게 3일간 지속됩니다. 다음 날 비가 오거나 흐리면 그게 충전이 안 되거든요.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배터리에 대한 보완이 더 되어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일단 내년에 예산을 세워 주신다고 하면 검토해서 충분하게 이런 게 나온다고 하면 전기시설이 들어가지 않는 곳에는 적극 검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한기위원

제가 나라장터에서 한 군데 입찰 진행된 것을 보니까 강원도 화천군 신읍2리라는 데에서 태양광 가로등을 설치해서 입찰이 끝났어요. 거기 채광환경이라든가 이런 게 강원도 화천이니까 사실 우리가 거기보다는 양호할 거라고 보이는데 어쨌든 이런 데도 시행을 도입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아마 나라장터 가서 보시면 여러 가지 채광집전 환경이 안 좋은 지역인데도 시행한 데가 있을 겁니다. 그런 데를 조사해서, 물론 안전이 우선이니까 전기 덜 쓰자고 시민들 위험하게 하면 안 되잖아요. 그것은 비중을 그렇게 두시는 것은 저도 당연히 맞다고 생각하는데 할 수 있는 데가 어디이고 할 수 없는 데가 어디인지 우리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검토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김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환위원

김수환 위원입니다. 많은 것을 질의하지는 않겠습니다. 덕양구에는 없는데 동구에는 야외 그늘막 관리용역비가 유지관리비로 해서 4,000만 원 예산이 들어왔어요. 동구에 그늘막이 총 몇 개가 있지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

김수환위원

찾는 동안에 덕양구는 그늘막 유지관리를 어떻게 합니까? 덕양구 먼저 얘기해 주세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전에는 동에서 피고 접고 다 했었는데요, 그것 자체가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용역비를 이 부분에……. 제가 아직 못 찾아서……. 저희도 용역비를 세웠습니다.

김수환위원

없던데? 아, 있네.
윤하

서윤하일산서구안전건설과장

일산서구의 서윤하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드리면 올해까지는 이것에 대해서 동사무소에서 관리를 해왔거든요. 그런데 개수가 많아지다 보니까 올해 설치한 게 200여 개가 됩니다. 그래서 동에서 업무부담을 느껴서 저희는 200개소에 대해 2,000만 원을 편성해서 그것에 대해 피고 그다음에 보수하고 나중에 정리하는 부분 있지 않습니까? 그것까지 용역비를 편성해서 내년부터 시행하려고 합니다. 3개 구청 공통입니다.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덕양구는 410페이지를 보면,

김수환위원

예. 427개소가 있고 그럼 동구에는 몇 개나 있어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동구 안전건설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저희 동구에는 2019년도부터 2021년도까지 현재 159개가 있고요, 내년도 2022년도에 16개를 추가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그동안에는 각 동에서 동의 담당자들이 일일이 피고 접고 했었는데 그게 동사무소에서 부담이 된다고 해서 시민안전과로 올리다보니까 그 부분을 민간으로 용역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수환위원

그늘만 1개소 설치하는 데 경비가 어느 정도 들어가나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한 개소 설치하는 데 시에서 설치해 주고요, 시민안전과에서 설치해주고 구청에서는 유지관리만 하는 사항이고요, 1개 설치할 때 150만 원 정도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환위원

서구, 덕양구가 200개가 넘어가고 동구는 유일하게 160개 정도로 제일 작은 데도 불구하고 4,000만 원이 올라와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저희가 그 개수에 맞춰서 타 시군 사례를 비교하고 그 횟수를 비교해서 그 정도 올렸는데 용역계약을 하고서 횟수에 대해서 나중에 정산할 수 있는 소지도 있습니다. 부족하면 추경에도 올릴 수 있는 사항이 생기고요.

김수환위원

시민들이 보고 많은 차량들이 소통하는 곳이기 때문에 금방 노출이 되는 곳에 있어요. 유지보수한다고 해서 떨어지거나 구멍이 난 것을 꿰매서 쓸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천막이 손상됐을 경우에는 바로 새로운 것으로 교체해줘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폈다 접었다 할 수 있는 용역은 세우되 유지관리비를 따로 책정하는 게 아니고 그때마다 새롭게 제작을 하든지 아니면 교체를 하든지 이렇게 해야 될 것 같아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이 유지관리비에 그 부분인 수리비용도 같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수환위원

알겠습니다. 안전건설과장님한테 또 하나 계속 질의를 드려야 되겠네요. 노점관리는 구청장님의 도로점용허가를 받아서 진행하고 있는데 고양시는 노점상을 길벗가게라고 명칭을 하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김수환위원

길벗가게는 타인에게 양도를 할 수가 없고 본인이 못 하거나 사망할 경우에는 배우자에게 양도할 수가 있고 아니면 자기가 불편해서 아파서 못 할 경우에는 고용인을 한 명 둘 수가 있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그런 것을 허용하고 있는데 각 구청별로 동일한 것 같습니다. 덕양구, 동구, 서구, 특히 동구 쪽에는 이 길벗가게가 기업화되고 있는 곳도 많고 1년 단위로 구청장님의 승인을 얻어서 5년 단위로 재계약을 할 수 있는데 5년 뒤에도 그 요건을 만족하게 되면 다시 재연장을 할 수 있다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평생 할 수 있다는 얘기처럼 들려요, 한 번 한 사람이 그 조건만 맞춘다면. 그러면 그 길벗가게에 들어가서 영업을 하고 나름대로 장사를 한번 해보고 싶은 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는데 그것에 한번 당첨되거나 아니면 이용한 사람들은 거기를 나올 생각을 안 하고 있고, 또 새롭게 길벗가게를 만들어주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에 있는 분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재산신고도 해야 되고 재산신고조사도 해서 조건이 안 되면 탈락을 과감하게 시켜야 되는데 각 구청별로 안전건설과장님들이 길벗가게에 대한 교체현황과 그리고 매년 보면 소득을 구청에 제출하게 되어 있습니다. 내가 얼마를 벌었다, 그런데 그것을 제출받고 계시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길벗가게 조건이 충족되어서 변동사항 없이 계속 가고 있는 건지, 변동이 있어서 교체한 현황이 있다면 얼마나 있는 건지, 지금 말씀 못 해주시면 자료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동구 안전건설과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길벗가게를 그동안에 계속 유지했던 사항이고요, 시에서 정책적으로 추가는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추가로 하고 싶은 분들도 지금 받고 있는데 기존에 하시는 분들은 재산이 중점과제인데 요, 재산은 위원님이 얘기했듯이 5년에 한 번씩 저희가 조사해서 이분을 계속 유지할 건지,

김수환위원

5년에 한 번이 아니라 1년에 한 번이라니까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5년에 한 번씩으로 조례에 되어 있어서 위원님께서 추가로 수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한테 점검을 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시는데 실질적으로 이분들이 정상적으로 영업하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수입은 저희도 자세히 알 수 없고요, 저희가 재조사할 때 재산에 대해서는 조회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부적합한 분들은 몇 분 선정해서 사유를 내라든지 해서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에도 몇 분 계셨는데 다 사유를 냈는데 합당한 사유가 있어서 계속 유지를 시켜드리는 입장이 되겠습니다. 지금 새로운 분들 입장에서는 그것 때문에 저희한테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김수환위원

그러니까 고양시에도 보면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에서 창업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창업보육센터에서 창업의 준비가 되고 있는 사람들은 새로운 창업자들을 위해서 1년 내지 2년 뒤에는 본인 사업장을 준비해서 다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지요? 그런데 여기도 그런 개념으로, 길벗가게는 소득이 없거나 저소득층을 도와드리기 위해서 불법으로 노점하시는 분들을 합법화시켜서 이곳에 입점을 시켜놨는데, 특히 역사 주변, 그러니까 전철역 주변에 있는 길벗가게들은 매출이 거의 중소기업 수준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거의 매년 집 한 채 이상 산다고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런 사람들 죽어도 이 가게 안 내놓습니다. 이게 어떤 특정인에게 어떤 특혜를 주는 길벗가게가 되어버리고 있으니 이 부분은 공정하게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한 보완과 방지책을 준비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수환위원

지금 당장 답변은 필요 없을 것 같고요, 문제점은 알고 있으되 여기에 대한 어떤 적절한 대응방안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민해 주시고 이것에 대한 노점단속 그다음에 노점에 관련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양시가 새롭게 한번 변화를 시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길벗가게에 관련되어 있는 조례에 나와 있는 대로 규정에 의해서 매년 소득을 제출받고 있는 현황이라든지 그다음에 갱신했을 때 갱신을 계속하고 있고 변화되고 부분은 왜 교체가 됐는지에 관한 현황보고서를 덕양구, 동구, 서구 자료를 요청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해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412쪽 질의드리겠습니다. 방치자전거 수거사업 내용이 어느 단체에 주며 수거시기나 방법 그다음에 수거한 후에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사업설명 조금 해 주십시오, 덕양구 안전건설과. 이 수거하는 내용이 저희 도로에 방치된 자전거만 해당되는 것이고 공동주택이나 이런 데 방치되어 있는 것들은 손을 안 대시는 거지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장 채만식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전거 수거는 저희가 매년 초에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해서 공고를 합니다. 그래서 그 공고에 의해서 저희가 자체평가를 한 다음에 그것을 갖다가 시청에 보조금심의위원회가 있습니다. 거기에서 평가를 해서 선정된 사회적기업을 통해서 매칭사업으로 해서 저희가 300만 원을 대고요, 그다음에 사회적기업에서 360만 원 정도를 대서 그것을 갖고 수거해서 수거한 다음에, 맨 처음에 공고를 합니다. 수거를 할 때 계고장을 한 10일간 붙이고요, 그 10일이 지나게 되면 수거해서 다시 공고를 2주 정도 합니다. 14일 정도요.
해림

이해림위원

그게 도로에 방치된 자전거만 해당되는 거지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예, 맞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럼 그 사회적기업은 이런 수거 전문을 하는 그런 형태의 기업들이에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대부분 공고를 하게 되면 전문적인 데라고 저희가 보는데요, 몇 개는 신청을 안 하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니까 사회적기업 내에서 이런 사업을 하는 형태의 사회적기업은 제가 별로 본 적이 없거든요. 그럼 거의 한 기업에서만 가져가는 형태가 되네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그런 형식으로 되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면 사회적기업에서 매칭해서 사업을 하고나서 이 사람들은 수거한 자전거들을 그 회사 자체 내에서 처리하는 거예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수거해서,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일산동구청 안전건설과장 보충설명 올리겠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예.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3개 구청이 똑같이 고양 사랑의 자전거에서 저희 수거를 대응해주고 있는데요, 보통 저희가 먼저 찾아서 하는 것이고 대행업체에서 찾아서 하는 것은 아니고 방치자전거가 있다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런 민원이 들어오면 저희가 현장을 확인해서 이게 방치자전거 같다고 생각되면 계고서를 먼저 붙이고요, 계고하면 가져가시는 분들이 대부분 많은데 그래도 두 번 정도 계고하고서 안 가져 갈 경우에는 대행업체 사랑의 자전거에 연락해서,
해림

이해림위원

아, 그러니까 그 전까지 관리는 저희 집행부에서 하고 그다음에 수거하는 것만 ‘이런 계고가 끝났으니 수거대상입니다.’라고 업체에 주면 업체에서 가져가는 형태예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업체가 수거하고 가져가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럼 동구청은 이 사업비가 얼마나 책정되어 있어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3개 구청 다 똑같이 300만 원씩 해서 다 이 업체에서 동일하게 하고 있습니다. 전 같은 경우에는 시에서 일괄해서 책정했었는데 구청에서 이제 다,
해림

이해림위원

일단 수거해가고 나면 그 후에 어떻게 처리되고 관리되는지는 우리 손을 떠난 거니까 아예 파악을 못 하고 계신 거지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예. 사랑의 자전거에서 수거해서 폐기시키는 경우도 있고 수리해서 지원해주는 것도 있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니까요. 거기도 어떤 이익사업이 되어야 하는데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공동주택에 방치되어 있는 자전거는 어떻게 하는지는 시에서 관여할 바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계시는 건가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공동주택에 있는 자전거 방치된 것도 더러 오고 연립주택 앞에도 방치되는 게 있는데요, 저희가 기준을 잡을 때 부지 자체가 사유지냐 국공유지냐에 따라서 수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민원 들어오는 것에 사유지도 많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해림

이해림위원

아, 방치가 되어 있더라도 사유지 안에 들어가 있는 것들에 대해서 저희가 손을 못 대고 있는 거예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그래서 저희가 국공유지에 있는 것만 수거를 하고 있고요, 사유지에 있는 것은 권한 밖이라 사유지라는 것을 안내해주고 종료시키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알겠습니다. 시스템을 잘 몰라서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 방향성을 다시 한번 잡아야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질의드렸습니다. 이게 꼭 눈에 띄는 신고만 들어오는 자전거 외에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하지 않냐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희가 도로를 다니거나 보다보면 방치되어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게다가 요즘 공유자전거나 이동형, 뭐라고 표현할지 모르지만 씽씽카 같이 생긴 것, 이런 것들도 지금 길거리에 난리가 아닌 상태예요. 그래서 장애인분들이나 아니면 어르신분들의 보행에 불편도 드리고 안전에 큰 위협을 주고 있다고 저는 보이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방치된 자전거뿐만 아니라 지금 운행되고 있는 사설 자전거나 이런 보행도구들에 대한 새로운 회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고민을 많이 해주셔야 된다는 의미에서 질의드렸고요. 그다음에 413쪽에 화정역 문화광장 분수대 운영비라고 되어 있는데 이것은 실제 분수대가 켜지는, 즉 시행되고 있는 기간은 언제 언제이고 그 외에 어떻게 관리되고 있는지 간단하게 설명 좀 해주십시오.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장 채만식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화정역 문화광장 분수대 운영 자체는 4월부터 10월까지가 운영기간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코로나로 인해서 몇 년간 코로나 검사로 그 광장 자체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끝나게 되면 내년에 다시 운영할 수 있는 점검 및 유지관리 비용이 되겠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니까 유지, 관리하는 데 1개월에 300만 원씩 드는 거예요? 지금 이 상황이.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이게 나누다 보니까 1개월에 300만 원이 됐는데요, 실제로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 자체가 있습니다. 그 부품이 가격이 얼마가 될지는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월로 따지다 보니까 300만 원으로 표기가 됐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이것은 예산은 적지만 왜 이런 차이가 나는지 제가 개인적인 의문이 생겨서 그런데, 덕양구는 430쪽이고 서구는 512쪽이고 동구도 똑같이 있을 거예요. 저희 불법 주정차 의견진술 심사활동비라고 책정되어 있는 금액이 있어요. 그런데 동구하고 서구는 같은 횟수만큼 열리고 인원수도 같은데 덕양구는 오히려 예산이 훨씬 적어요. 동구, 서구보다. 그 의견진술하는 회의를 어떤 기준을 가지고 따로 정하고 하시는 거예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덕양구청 교통행정과장 황현식입니다. 저희 이의신청하는 심의위원회가 5명으로 구성되어서 한 달에 4번 정도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심의를 하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니까 그런 기준을 가지고 하는데 지금 동구나 서구는 회의수가 굉장히 많고 인원도 많아요. 그러니까 구에 어떤 차이가 있는 건가요? 그러니까 서구와 동구가 훨씬 더 이의신청이 많은 상황인가요? 면적이나 또 도로상황으로 보면 덕양구가 훨씬 더 많아야 되는 상황인 것 같은데, 이게 객관적으로 볼 때. 그런데 덕양구는 일단 의견심사 자문하시는 분이 3명 그다음에 주 1회 이렇게 책정되어 있고 지금 서구나 동구는 똑같이 심사 자문하시는 분이 4명에다가 회의수가 월 4회 이상을 초과하고 있거든요. 이 차이는 도대체 어떤 교통행정의 차이인지 아니면 적발 횟수에 대한 부분의 차이인지 제가 이해를 좀,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덕양구보다도 동구청이 적발 건수가 좀 많고요, 덕양구보다는.
해림

이해림위원

동구, 서구가 적발 건수가 덕양구보다 훨씬 많아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서구는 적습니다마는 동구는 많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다음에 이의신청도 그러면 훨씬 많다는 거예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이의신청은 저희가 비교를 해봐야 되겠지만 저희는 한 달에 한 150건에서 200건 정도 들어오거든요.
해림

이해림위원

그런데 아시다시피 그러면 덕양구가 적발을 덜 한다는 소리인가, 나는 이런 의문이 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면적으로 보나 차량 대수로 보나 덕양구가 훨씬 더, 동구를 비교하거나 서구를 비교할 때 한쪽을 비교할 때는 많아야 되는 것 아닌가. 그다음에 회의 개최도 예를 들어 주 1회 이렇게 신청을 해놨으면 지금 덕양구가 맞거든요. 그런데 동구, 서구는 1년에 52회를 산정해놨어요. 그래서 회의일수도 왜 이렇게 일치하지 않고 서로 다른가라는 개인적인 의문이 생겼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작년에 이의신청했던 그 결과물 수치를 구해서 보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계수 조정하기 전까지.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예, 알겠습니다.
재혁

이재혁일산서구청장

일산서구청장 이재혁입니다. 지금 52회는 서구 같으면 매주 수요일에 구제심의회를 열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1년이 1주 단위로 계산한 게 아마 52회로 되어 있을 거고요, 이게 과태료 처분대상자 구제 사항이기 때문에 민원을 뒤로 미뤄둘 수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매주 수요일에 1회 개최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니까 지금 전년도 예산액만 봐도 지금 서구 비교해 드릴게요. 서구가 전년도에 820이었고 얼마 되진 않지만 덕양구는 400 거의 반액밖에 안 된 거예요. 그래서 왜 훨씬 더 면적도 넓고 도로도 많은 덕양구에 비해서 서구가 2배 이상의 심의비가 책정되었나 이런 궁금점이 생겨서 이따가 자료 제출로 부탁드리겠습니다. 여기까지 질의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다음으로 김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서현위원

저도 이어서 명재성 구청장님, 우리 덕양구 지금 인구가 몇 분이나 되시지요?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다시 한번 말씀해 주세요.

김서현위원

예?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잘 못 들었습니다.

김서현위원

덕양구 인구가 어떻게 됩니까?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48만 2,000명 정도 됩니다.

김서현위원

48만 명 되는 것이고, 그러면 우리 동구는 몇 명이에요?
영안

정영안일산동구청장

30만 정도 됩니다.

김서현위원

30만 명. 서구는요?
재혁

이재혁일산서구청장

30만에서 조금 줄어서 29만에서 30만 사이 왔다 갔다 하고 있습니다.

김서현위원

30만이라고 하고, 제가 다른 건 다 떠나서 교통유발부담금 같은 경우는 건축 규모에 따라서 부과를 하는 거니까 이것은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고 보고요. 그런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건에 대해서 제가 지적 말씀을 좀 드려야 되는데 지금 전년도 수입에서 덕양구 같은 경우는 5,000만 원이고 동구는 1억 2,000이고 서구는 7억이에요. 이 차이가 사실은 인구로 봤을 때 동구나 서구가 비슷해야 할 것 같고 덕양구청이 더 많아야 할 것 같은데, 이게 지난연도 수입에 대해서는 이렇고 내년 수입을 예상하는 것을 보면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덕양구 같은 경우는 25억이고 동구는 20억이고 서구는 14억이거든요. 이게 부과를 해서 세입이 내년에 들어올 걸 예상하는 거잖아요?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덕양구청장입니다. 지금 과년도 수입은 우리가 체납된 것에 대해서 지금 징수 예상액을 해서 이제 5,000만 원을 계상한 거고요, 그다음에 교통유발부담금은 보통 대형건물 같은 경우 숫자에 따라서 이게 각 구별로 차이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서현위원

구청장님, 그러니까 교통유발부담금 같은 경우는 제가 그건 예외로 하고 대형 건물이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같은 경우는 우리가 각 구청에서 직접 나가서 단속하는 거잖아요, 아닌가요? 맞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올해 부과된 걸 지금 세입으로 잡아놓은 것을 보면 덕양구가 25억이고 동구가 20억이고 서구가 14억인데 덕양구와 동구로 비교하면 덕양구가 너무 작은 것이고, 왜냐하면 인구가 지금 48만이고 여기는 30만이니까. 그리고 또 동구하고 서구를 비교하면 인구는 거의 같은데 이렇게 6억이나 차이가 나는 건 왜 그런 거지요?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보통 덕양 같은 경우에는 면적이 상대적으로 넓지만 주정차가 주로 많은 지역이 단독주택이나 그런 지역인데 상가가 있는 데가 지금 민원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사실은 지역별로 인해서 농촌지역 같은 경우는 거의 주정차 단속이 좀 적은 편이고 도심지역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그 부분을 예상해서 세입을 잡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아마 동구하고 서구 쪽은 상가가 많이 밀집된 부분 때문에 그게 차이가 나는 것 같습니다.

김서현위원

그렇다고 백번 양보해도, 사실 제가 인구수를 물어본 건 덕양이 지역이 넓고 도농복합도시가 있고 하지만 그래도 인구가 48만 명이나 있는 곳이고 그렇다면, 사실 일산동구가 지금 교통유발부담금이 48억이나 돼요. 저는 이것은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아까 구청장님께서 말씀도 했잖아요. 더 강화하겠다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이건 동의하는데 주정차 위반 과태료 같은 경우는 사실 현장에서 공무원분들이 직접 단속하는 분들을 우리가 무기계약직으로 두고 운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제가 보기에는 업무의 집중도가 덕양구는 좀 부실한 것 같고 동구는 제일 열심히 단속하고 있는 것 같고요, 서구도 그렇게 열심히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러면 동구분들이 준법정신이 많이 떨어져서 매일 불법 주정차만 해서 이렇게 단속되는 건지, 유달리 동구만 또 열심히 해서 그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그렇게 많은 건지.
재혁

이재혁일산서구청장

일산서구청장 보충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그 시가화 면적의 차이도 있지만 덕양구와 동구, 서구의 특성이 좀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꽃박람회라든지 각종 행사가 꽃박람회장과 킨텍스 주변 등으로 해서 주정차 단속의 수요 자체가 동구, 서구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세입예산안 510페이지 보면 과년도 같은 경우는 저희가 2억 5,000을 증액해서 7억으로 세입을 추계했고요, 그다음에 주정차 과태료 내년도, 현연도 부분에서는 작년부터 계속된 코로나로 인해서 저희가 유예조치를 많이 해 주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그만큼의 감소분 이상이 되어서 세수 추계에서 저희가 4억 정도를 감액해서 추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구청별 특성은 행사개최 유무나 시가화 용지에 대한 주정차 금지구역 고시, 그 길이에 대한 차이로 보입니다. 이상 보충답변드렸습니다.

김서현위원

글쎄요. 구청장님 말씀이 올해는 7억이었는데 내년에는 지금 14억으로 잡아놓은 거잖아요?
재혁

이재혁일산서구청장

예, 그렇습니다.

김서현위원

이게 2배로 올린 거거든요, 지금 보면?
재혁

이재혁일산서구청장

저희가 올해 단속차량 1대를 추가로 요청을 했고요, 영치시스템을 추가로 구축해서 과학적으로 단속하려고 예산요구를 한 게 있습니다.

김서현위원

하여튼 당연히 주정차 위반을 하면 단속하고 교통흐름에 방해되지 않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유달리 우리 동구가, 제가 지역구가 동구여서 이런 말을 드리는 게 아니고요, 동구가 유달리 주정차 위반 과태료에 대한 금액 산정이 커요. 그래서 사실은 서구나 동구는 저는 크게 다른 도시라고 생각하지는 않고 덕양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덕양구는 인구가 거의 50만에 가까운 도시여서 이 차이가 있는 것에 대해서는, 특히나 주정차 위반 같은 경우는 이렇게 민원인들이 많잖아요. 단속되거나 그러면 기분 좋은 사람은 하나도 없으니까 이 부분은 형평성과 일관성을 가지고 행정을 같이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영상자료를 보며) 그리고 사진 쭉 봐 보실래요? 이것 담당은 어느 구청에서 하시는 거예요? 제가 지난번에도 전달했는데 여기가 자유로이고 킨텍스IC 들어가는 곳이어서, 안정국 과장님이세요?
정국

안정국일산동구건축과장

예, 일산동구청 건축과장 안정국입니다. 킨텍스로 들어가는 IC에 저게 설치가 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그래서 저것은 옥외광고물관리법에 의한 선전탑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그런데 지금 안전지대에 설치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시설물을 설치하더라도 도로 점용도 안 되고 옥외광고물법과 관련된 경기도 조례에서도 저 위치에는 설치가 불가능한 위치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킨텍스 CS, 홍보팀에 저런 위법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관업무를 할 때 안내 좀 해달라고 그렇게 문서를 보내놨습니다. 그리고 대관을 한 사람들이 바뀌면 지속적으로 설치될 가능성이 있어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순찰을 강화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서현위원

저것은 보기에도 위험하지만 저게 넘어지면 자유로 운전하는 사람 사망사고 납니다, 사망사고. 앞으로 저런 것 설치 안 되게끔 관리 좀 해 주세요. 그러면 자유로 이 부분은 동구 관할인 거예요?
정국

안정국일산동구건축과장

예, 저기는 동구 관할입니다.

김서현위원

그래요? 알겠습니다. 앞으로 이렇게 설치 안 되게, 혹여나 킨텍스에서 하면 바로 철거할 수 있게 조치 취해 주십시오.
정국

안정국일산동구건축과장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서현위원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다음 사진 좀 보여 주실래요? (영상자료를 보며) 제가 박상익 과장님이랑 한지연 주무관이랑 같이 현장에 갔던 곳인데 백석2동에 아우디 매장 옆에 이것을 박상익 과장님이 하셨나, 김충현 과장님이 하셨나, 하여튼 해서 여기가 아우디 매장이고 여기는 녹지거든요. 그러니까 보도지요, 공원으로 봐야 할 것 같은데. 아우디 매장에서 여기를 이렇게 계속 사용하니까 우리가 이 펜스를 이렇게 달았어요. 그랬더니 이분들이 이렇게 돌려서 차를 여기로 이렇게 주차하는데 보시다시피 이게 새 차여서 번호판이 없어요. 그러니까 이걸 신고하면 번호판이 없어서 단속이 안 된다고 그러고 여기 주민들은 자기네 공원에 이렇게 와서 완전히 점령군처럼 차를 갖다 놓고 있으니까 자꾸 갈등이 발생하는데 명재성 구청장님, 이런 것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겠습니까?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이건 당연히 정비를 해야지요.

김서현위원

예?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당연히 단속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서현위원

정영안 구청장님, 이게 관할인데 이것 보고는 받으셨지요?
영안

정영안일산동구청장

저는 보고는 못 받았는데 그 차번호가 없는 것은 경찰서에다가 수사의뢰라든지 찍어서 고발해야 된다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게 차번호를 안 달고 다니면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제가 봤을 때 그렇게 해야 한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김서현위원

여기를 박상익 과장님이나 김충현 과장님이랑 같이 제가 현장도 봤는데 이 아우디에 계신 분들이 이렇게 일반적인 우리 시민들이 가잖아요. 그러면 아우디를 살만한 사람이 아닌 분이 온 거야, 그러면 아주 거칠게 불편하게 말을 해요. 정말로 그럽니다. 그러니까 이 주변 분들한테 이 차를 대지 말라고 하면 그분들이 아주 상당히 불편한 언행과 행동을 하면서 저렇게 완전히 여기를 점령하고 있어서 이것은 어떻게 보면 시민을 무시하는 것이고 조금 더 넓게 보면 동구청이나 고양시의 공권력을 무시하는 거예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구청장님.
영안

정영안일산동구청장

저 부분은 한번,

김서현위원

이 볼너트도 저희가 치운 것 다시 현장에서 맞춰놨어요, 넘어가지 못하게. 본인들이 다 이렇게 밀어서 주차를 막 하고 했었는데 결국은 또 이렇게 인도를 막을 수 없으니까 여기 인도에서 이렇게 들어오는 거예요, 이분들이. 이것 어떻게 조치할지,
영안

정영안일산동구청장

무슨 시설물이라도 설치를 해서 저희가 차를 못 대게 조치를 일단 하겠습니다.

김서현위원

그래요. 구청장님, 이것은 조치를 취해서 어떻게 했는지 확인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문재호위원장

더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대표로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장님, 예산안 좀 봐주세요. 예산안 411쪽 보시면 하단에 설해장비 운용 용역이 있어요, 용역. 그런데 내년도에는 8억이 잡혀 있네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2020년도에 8억이 잡혀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장님이 대표로 답을 주셔야 돼. 동구, 서구도 마찬가지인데 동구는 6억, 서구가 4억 7,000, 그러니까 올해에 비해서 40%, 50% 증액이 됐어요, 똑같이 3개 구청이 많이. 그 이유는 뭡니까? 40%, 50% 이상 증액이 됐단 말이지, 올해보다 내년이. 왜 이렇게 증액이 된 거지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덕양구청 안전건설과장 채만식입니다.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건비 내지는 물류비용,

이규열위원

마이크를 가까이 대세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그 용역에 대한 인건비 그다음에 유류비 이런 것들이 다 증액이 됐습니다. 더군다나 코로나로 인해서 물류 자체가 지금 수입이 잘 안 되고 있는 그런 사항들도 있고 해서 다 증액이 됐기 때문에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내년도에 증액이 된 상황입니다.

이규열위원

장비는 지금 그렇다고 치더라도 염화칼슘 이런 것이 단가가 많이 올라갔어요?
만식

채만식덕양구안전건설과장

염화칼슘 자체는 시청 도로관리사업소에서 일괄적으로 구매를 해서 시청하고 그다음에 3개 구청에 대해서 다 나눠서 쓰고 있고요, 시청에서는 국도라든지 주요 도로에 대한 것을 제설 작업을 하고요, 구청에서는 이면도로, 도시계획도로 이런 것에 대한 제설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면도로 내지는 소로 이런 데에 들어가는 용역비입니다.

이규열위원

작년도 12월, 올 1월 초까지만 해도 골목 골목, 2m, 8m 도로에 제설 작업을 상당히 잘 하고 염화칼슘을 잘 뿌리시더라고, 내가 보니까. 그러니까 2018년, 2019년도에 비해서 조금 달라진 게 있어요. 그것은 맞는데 갑자기 이렇게 40%, 50%씩 똑같이 3개 구청이 많이 증액되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일산동구청 안전건설과장 보충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예, 말씀하세요.
충현

김충현일산동구안전건설과장

일산동구는 4억에서 지금 6억으로 올랐는데요, 저희가 이 용역비가 차량하고 장비 임차를 하는데 차량하고 장비 임차 단가가 이 전년도보다 내년도가 더 올랐기 때문에 그 비용이,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고시하는 게 이렇게 입찰을 봐서 하는 것이 아니고 정부 고시가 자체가 올랐기 때문에 저희가 그 비용을 맞춰서 3개 구청 다 똑같이, 시도 똑같이 일률적으로 그렇게 단가를 맞춰서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덕양구청 건축과장님 답변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예산안 438쪽입니다. 거기 보시면 불법건축물 지도 단속이 있어요. 특히 개발제한구역 단속이 있는데 행정처분에 대한 발송용 봉투 및 홍보물 제작 200만 원, 예산은 작은데 주로 불법건축물 그린벨트인 개발제한구역 내를 단속해서 적발한 것에 대한 문서를 보내는 우편료, 통신료 그겁니까? 그냥 대표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그린벨트가 덕양구에 많기 때문에.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덕양구청 건축과장 김진구 답변드리겠습니다. 예, 맞습니다. 저희가 이번에도 한 4,300건 정도 적발이 되어서,

이규열위원

4,300건이요?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예. 올해 조치하게 됐고요, 내년에 조사해서 또 할 게 850건 정도 됩니다. 그래서 행정조치에 따른 편지봉투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해서 이걸 세워놓은 겁니다.

이규열위원

과장님, 보면 특히 덕양구는 그린벨트가 많잖아요. 특히 농지를 소유한 사람이 불법 농막, 기본적으로 그린벨트가 아니더라도 불법 건축물을 단속해야 되겠지만, 특히 농지를 소유한 사람이 농막을 짓는데 예방 차원에서 농지거래가 이루어지잖아요. 이루어지면 우리 고양시민이 매입하는 경우도 있고, 또 타 시군에서 이사 와서 매입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분들한테 ‘이렇게 하는 것은 위법이다.’ 이런 것을 문서로 공문을 보내는 것이 있습니까?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이게 시민봉사과에서 토지거래허가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거기에 접수가 되면 저희한테 협의가 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한 어떤 불법사항이 있는지 없는지, 그러면 저희가 그 현장을 확인하고 불법사항이 없을 경우에만 토지거래허가를 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는요, 사업 후에는? 전혀 그런 게 없잖아요.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불법사항이 원상복구가 안 되면 저희가 행정조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러니까 매매거래 허가 시에 시민봉사과에서 그걸 받잖아요. 여기 적발 건수도 없고 지적사항도 없다, 위반사항도 없다 했을 때 매매허가를 해 주는데 그것 말고도 없잖아요, 위반도 없고 뭐가 없어. 그러면 우리 고양시 각 구청에서 그 농지 소유자한테 통보하는 것이 없다는 것이지요? 농지를 소유한 분한테 ‘앞으로 이러이러한 규제, 규정이 있습니다. 이런 걸 하면 불법입니다.’ 이런 것을 공지하는 게 있냐 이거지요.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그것은 별도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바로 그걸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불법이 이루어진 후에 단속하는 것보다는 불법 전에 예방 차원에서 그 농지를 매입해서 이사 오는 사람, 이사 오지 않고 또 농막을 지으려고 하는 사람,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범위가 여기까지다, 이걸 초과하면 불법이다 하는 것을 인지시켜야 불법 건축물이 나오지 않는다. 적게 나오겠지요, 아무래도. 그래서 나는 이것을 행정처분의 발송용 봉투 및 홍보물 제작이 200만 원이라고 해서, 나는 2,000만 원인 줄 알았는데 이것은 너무 적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사전에 불법을 예방하기 위해서 이런 행정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그래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 어떠세요, 과장님?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일단 개발제한구역에 거주하신 분들은 어떤 사항이 불법인지는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고 판단이 되는데요.

이규열위원

판단이 되는데 농지를 새로 매입해서 들어오는 분들은 조금 떨어진다, 그러한 정보에 대해서. 그렇지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우리 고양시도, 특히 덕양구가 면적이 또 많잖아요, 농지도 많고. 그래서 그 농지를 매입하고 들어오시는 분에 한해서 사전에 ‘이러이러한 사항을 지켜 주세요.’ 하면 좋겠다. 저도 농사를 지어서 옆에 사람들 지적당하고 이런 게 많고 민원이 많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예방 차원에서 한번 행정을 추진하면 좀 어떤가, 그래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예, 좋은 생각인 것 같습니다. 농지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거래 때 안내, 어떤 홍보물을 같이 보낼 수 있는지 검토를 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렇게 해 주세요.
진구

김진구덕양구건축과장

예.

이규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그다음에는 사진 좀 올려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교통행정과장님, 덕양구청 과장님이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지난 월요일에도 제가 와서 얘기했습니다마는 이게 자동차 관련 자동차 매매, 폐차장 등등 지도 점검하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동구청의 문서입니다. 서구청도 비슷해요. 그런데 덕양구청도 비슷한데 덕양구청 쪽에서는 이런 것을 조금 보완했으면 좋겠다 해서 내가 말씀을 드립니다. 저기 붙임에 보안서약서 일부가 있어요. 여기 보세요. 저것을 잘 보시면 저런 사항을 ‘상기 지도·점검과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외부에 누설 또는 무단 유출하지 않겠습니다. 지도점검 중 습득한 업체의 영업 비밀 등의 내용에 대해서는 어떠한 경우에도 외부에 제공하지 않겠습니다. 상기 사항을 위반한 경우에는 손해배상 등 모든 민·형사상 책임을 감수하겠습니다.’ 조금 내려주세요. 그래서 누구, 누구 이름 쓰고 서명합니다. 내가 지난 6월에도 약간 언급을 했는데 그 이후에 내가 상당히 식상한 게 많아서 이걸 강조하는 겁니다. 잘 들으세요. 덕양구나 일산서구, 동구, 3개 구청, 3개 교통행정과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 보안서약서를 덕양구 자동차정비사업조합 지회장은 2019년도에 지회장이 되고 나서 딱 한 번 썼답니다, 한 번. 그게 분기마다 한 번씩 쓰게 되어 있어요, 분기마다. 그럼 여태까지 10번 이상 시행을 했을 겁니다. 관리가 안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저렇게 말이 나가는 겁니다. 저기에 서명을 안 했기 때문에 그 장소에서 어디 어디 먹었다, 이게 나가는 거예요. 지금도 지켜지지가 않고 있다, 6월에 감사할 때 내가 지적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면 3년이면 10번에서 12번 했을 거예요, 분기별로. 한 번 썼대, 한 번. 감사 때 내가 지적을 했습니다, 6월에. 안 받아요. 왜 내가 이걸 얘기하느냐면 내가 시의원이기 이전에 주민의 한 사람이잖아요. 또 제가 운영을 하고 그 애로사항이라든지 사항을 내가 누구보다도 여기 청장님이나 과장님, 주무관, 팀장, 과장님보다 알고 있어요. 웬만하면 내가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런데 행정이 이래서 되겠냐는 거예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위원님.

이규열위원

아니, 잠깐만요. 그리고 우리 덕양구청 업무보고에 보면 소통하고 안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게요, 이 책자를 청장님이 보고하셨으니까. 시민 감동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 제공, 안전 쪽에서 시민이 최우선인 현장 중심 안전 도시.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또 사진 하나 올려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여기 잘 보세요. 저게 지난 3월에 안전점검, 우리 공무원입니다, 저 가운데 회색 잠바 입으신 분이. 그리고 오른쪽 두 사람도 점검 요원입니다. 팔짱을 딱 끼고요, 그 회색 잠바 입으신 분은 공무원이에요. 왼손을 호주머니에 넣고 딱 지적을 하면서 하고 있습니다. 잘 보세요. 우리 공무원의 모습입니다, 현재. 공무원이에요. 그것만 보여주세요. 상당히 거만한 자세로 지금 점검을 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에 여기가 청장님이나 과장님의 업소였다면 저렇게 했겠습니까?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요식업체에 산업위생 점검 나가면 벌벌 떨어요. 왜, 지적을 당하면 영업정지에다가 벌금 때리니까. 여기도 마찬가지예요. 자동차 관련 공업사, 카센터가 구청에서 점검을 나오면 벌벌 떱니다, 영업정지, 벌금 때리니까. 보세요. 저게 현실이고요. 보안계약서를 안 받으니까 저렇게 하는 거예요. 아니, 3년을 했는데 한 번 받았대, 한 번. 이런 행정이 되겠습니까? 과장님, 말씀해 보세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교통행정과장 황현식입니다. 작년에 본예산 때도 위원님이 지적하신 사항이고요, 또 이번에 행정사무감사 때도 지적하신 사항입니다. 이번에도 똑같은 건으로 지적을 하셨는데, 그래서 저희가 위원님이 지적하신 내용을 가지고 보안서약서는 지금 잘 받고 있고요, 그 불친절한 태도에 대해서는 위원님이 계속 지적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직원들한테 교육을 시키고 지금은,

이규열위원

이제는 교육 차원을 넘어섰어요. 6월 감사 때 내가 약간 지적을 했잖아요. 그래서 이 감사결과보고서에서도 내가 아픈 것은 일부러 뺐어요. 왜, 신상에 해가 가면 안 좋잖아요. 그런데 지금도 그게 안 이루어졌다는, 아니, 한 번밖에 안 썼다고 그러니까. 그만합시다. 여기까지 하고요. 그다음에,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그 전에 그런 사항이 있었습니다마는 지금은 보안서약서를 쓰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만하세요. 그다음에 지금 여기 동구, 서구, 덕양구 3개 교통행정과에서 각 청장님들 업무보고를 한 게 있어요. 보세요. 동구, 효율적 자동차 관리, 사업자 관리가 들어가 있어요. 서구, 자동차 관리, 사업자 관리, 지도점검 들어가 있어요. 덕양구는 없습니다. 내년도 업무보고도 없어요. 좀 관심을 가지셔야지. 서구, 동구는 제대로 하고 있잖아요. 사업보고 책자에 내용이 없다니까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업무보고에 내용이 없다고 해서 관심이 없는 것은 아니고요.

이규열위원

아니지만 그래도 넣어야지. 기본적으로 들어가야 된다는 것이지요.
현식

황현식덕양구교통행정과장

저희 덕양구청이 그래도 가장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됐습니다. 이제 들어가시고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사진 하나 더 올려줘 보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있는데 제가 저게 3년이 걸렸어요, 3년이요. 이 근래에 또 낙엽이 떨어져서, 넘겨보세요. 자동차 보세요. 세차해 놓으면 저도 올라갑니다. 제가 세차장을 운영합니다. 또 넘기세요. 여기 보세요. 저 메타세쿼이아 나무 이파리가 침엽수가 되어서 아주 작습니다. 올라가면 이게 안 떨어져요, 불어도 안 떨어지고. 그럼 다시 세차해서 빼놓은 차를 다 세차를 해야 해, 외부 위에만. 이런 고통이 있어서 제가 11년째 저것을 하고 있는데 구청에 민원을 냈더니 작년인가 올봄에, 메타세쿼이아 나무가 엄청나게 큽니다. 이게 민원사항이니까 얘기합니다. 저 마당을 보세요. 아마 구청장님이나 시장님이 얘기했으면 벌써부터 졌어요, 저 나무는. 그래서 내가 은행나무라든지 활엽수 작은 나무로 좀 바꿔 달라고 했더니 하다가 그 앞에 아파트에서 주민 한 사람의 신고가 들어갔어요, 왜 멀쩡한 큰 가로수 나무를 옮기냐. 저것을 보세요. 그래서 내가 한 보름 전에도 구청 해당 과장님, 팀장님한테 얘기했더니 그러면 가지라도 정전을 좀 해 달라, 한 2주 동안 내가 고통을 받는다. 그런데 도급공사를 발주해야 된다는 등 설계를 해서 발주를, 그래서 내가 그만두라고 그랬습니다. 그만둬라. 그러니까 일반 보통시민들은 얼마나 고통을 당할까 그런 생각에서 저것을 보여드리는 겁니다. 내가 오늘 상당히 언성을 높이는 게 있는데 이게 몇 년 걸렸어요, 몇 년. 아주 고통스럽습니다. 그리고 손님이 오면 발바닥에 저게 또 잘 묻어요. 그러면 승차할 때도 그냥 그대로 묻어, 다시 또 털어줘야 하고 다시 백해서 물로 탈수를 해줘야 해. 이게 아마 앞으로 열흘 정도 더 할 거예요. 11월 15일부터 12월 10일까지 그래요, 한 2주, 3주. 그리고 나무가 워낙 커서 보도블록이 일어나서 그 뿌리를 잘라서 보도블록을 낮췄습니다, 두 번인가. 이것은 민원의 소지가 있고 옆에 피해가 가면 그 민원인한테도 설명할 필요가 있는데 그게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래서 제가 지금 말씀을 드립니다. 그다음에 자동차 관련해서 지도점검 등등은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어려운 데는 그래도 지도점검을 만약에 한 분기마다 50개의 업체를 한다면 20개, 30개로 줄인다든지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은 사실인데 나갈 때 동구, 서구는 문서로 준다고 그랬잖아요. 덕양구는 문자로만 보내요. 문서를 받아보면 보는 사람이 문자하고 다른 거예요. 왜 동구, 서구하고 덕양구가 그렇게 다릅니까? 그때도 약간의 지적을 했는데도 안 돼요. 이상 마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감사합니다.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박현경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현경위원

박현경 위원입니다. 마지막인 것 같아서 좀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구청장님이 계시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지금 앞서서 이규열 위원님도 민원 관련해서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예산을 심의하면서 그런 말씀을 드리는 데는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일반시민들은 얼마나 고충이 많을까라는 데서 시작하신 것 같아요. 그래서 3개 구청장님이 계시니까 우리가 안전건설과잖아요. (영상자료를 보며) 그런데 정책이 도로 및 시설관리인데 저런 교량은 생태하천과에서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와도 의사소통이 제가 잘 안 돼서, 그래서 일반도로가 아니라 도로의 개념이 자동차를 이용하든 이동장치든 걸어서든 이용할 수 있는 것을 도로라고 볼 수 있는데, 그래서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구청장님들한테. 왜 예산을 안전건설과 쪽에서 세울 수가 없는지. 없지요, 우리 안전건설과에서는?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덕양구청장입니다. 지금 하천부지에 속하는 도로 같은 경우는 생태하천과에서 세우고 있고요, 일반도로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는 구청에서 했는데 지금은 도로관리사업소로 전체적으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고 그렇습니다.

박현경위원

그래서 제가 입장이 생태하천과에 아무리 여쭤 봐도 예산을 올리셨다가 그때 승인이 안 됐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세요. 그래서 예산을 심사하실 것 아니에요, 올리시면? 그래서 그랬다는 말씀을 듣고 현장이 회기 중이라 못 나갔는데 저게 선유동이더라고요. 아무래도 덕양 쪽에 저런 소하천이 많아서 저런 다리가 많겠지요, 저희 서구나 동구보다는. 그런데 저게 폭이 한 3m 된대요. 그런데 그 안에 허가난 낚시터가 있고, 또 창고도 있지만 주거하시는 분들이 4가구 정도가 있다고 들었어요, 거기 오래 사신 통장님 말씀도 듣고. 그런데 저 사진 보시면 저기 진입할 때 이렇게 90도로 꺾이잖아요. 그게 굉장히 힘들어요. 또 밤에는 어두울 테고, 그래서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저기 보시면 차가 뒤집혀 있어요. 그런데 제가 왜 제 지역구도 아니면서 또 이렇게 예산 심사하면서 말씀을 드리느냐면 우리 안전건설이잖아요. 시민이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도로가 되어야 하는데 그런 예산을 생태하천과랑, 그게 소하천을 건너서 다리가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건 협의를 해서 예산을 세우셔야 하지 않을까. 시민의 안전이 우선인데, 제가 20살에 처음 운전을 할 때 수원에 호매실동이라는 곳이 있어요. 지금은 9호선 해서 되게 번화하지만 거기에서 저렇게 떨어졌어요. 바퀴 딱 걸리면 간당간당하다가 떨어지면서 뒤집혀서 제가 세상에 태어나서 별을 처음 봤어요. ‘아, 별이 보이는구나.’ 저는 낮에 그랬지만 밤에 지나가는 사람도 없고 그러면 정말 큰 사고, 생명에 지장이 있을 정도의 사고가, 높이는 얼마 안 되지만. 그래서 저는 아직도 이 상처가 남아 있거든요. 그러니까 굉장히 위험한 곳이에요. 19년도에 사고 난 걸로 들었습니다.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위원님 말씀하신 부분은 저희들도 상황을 알기 때문에 사실은 좀,

박현경위원

알고 계신가요?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예. 본예산에 저희들이 생태하천과에 편성을 했는데 그게 예산사항이나 우선순위 때문에 추경에 다시 한번 말씀드려서 확보하는 방안으로 하겠습니다.

박현경위원

그래서 그것을 생태하천과만 하실 게 아니라 우리 안전건설과도 있고 하니까 같이 의논하셔서 이게 분명히 필요한 예산이다, 시민의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도로, 소하천이 많으니까 저런 다리가 사실은 동사무소에다 민원을 해서 동사무소에서 다시 센터로 해서 올라왔다고 하는데 조금 어려우시겠지만 저것도 좀 파악을 해야 하지 않나, 생태하천과에서는 파악을 못 하고 있더라고요. 다리의 개수이며, 또 다리의 원적, 그러니까 저것을 일반인이 그냥 점유하고 허가를 내서 한 건지 아니면 고양시가 해줬는지 이런 것도 좀 정확하게, 저건 지금 말이 많아요. 저 지역분들은 시가 해줬다, 시에서는 아니다, 그러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예산을 세우셔서 동사무소에서 소집을 해서 다시 올리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파악을?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일단 이 부분은 저희도 파악했기 때문에 예산을 반영하려고 했는데 여건상 안 됐기 때문에 추경을 통해서,

박현경위원

추경에 저런 데가 저기 하나뿐만이 아닐 것 같아요. 그래서 우선 구청장님이 계시니까 말씀을 드리고 각 부서, 팀마다 계속 협업하셔서 좀 파악하셔서 시민안전을 위해서 힘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재성

명재성덕양구청장

예, 잘 알겠습니다.

박현경위원

감사합니다. 마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의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라며 중식을 위해 14시까지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회의중지

14시05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고양도시관리공사 도시전략처, 도시개발처, 교통사업처, 도시재생지원센터 소관의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께서는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2022년도 예산안을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안녕하십니까?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 김홍종입니다. 109만 고양시민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연일 노고가 많으신 문재호 건설교통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오는 연말로 임기가 만료되어 공식적으로는 오늘이 여러 위원님들을 뵙는 마지막 자리입니다. 다만 예결위원이신 위원님들은 한 번 더 뵐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3년간 우리 공사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재임 중 위원님들의 지원과 협조 덕분에 우리 공사 임직원들과 신명나게 일하며 3년 연속 행안부 경영평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큰 기쁨도 있었습니다. 또한 지역 최대 역점사업인 일산테크노밸리는 내년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창릉 공공주택 사업에도 우리 공사가 참여하여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저는 떠나지만 우리 공사는 계속해서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도시사업과 시민중심의 공공시설 운영으로 고양시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을 위해 전심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의회와도 더욱 활발히 소통하여 시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을 할 것이니 앞으로도 공사를 향한 응원과 격려를 부탁드리며 항상 위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그럼 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한 간부직원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교통본부장 조정호입니다. 도시전략처장 조인동입니다. 도시개발처장 김수오입니다. 도시재생지원센터장 정광섭입니다. 교통사업처장 방경배입니다. (간부 인사) 이상 소개를 마치고 고양도시관리공사 소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보고와 본예산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보고내용은 2022년도 업무추진계획으로 갈음함) (설명내용은 2022년도 예산안으로 갈음함)

문재호위원장

김홍종 사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고양도시관리공사 예산안에 대하여 질의·답변의 시간을 갖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이해림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이해림 위원입니다. 본예산 편성요구서 269쪽 맨 마지막에 저희가 계속비사업이 있어요. 그중에서 군사시설 이전사업을 하시는데 이게 지금 총사업비 증가량이 있네요. 이게 사업비의 증가 이유하고 내용을 좀 설명해 주시고 어떤 사업인지 간단하게만 설명해 주십시오. 지금 80억에서 조금 늘어난 게 아니고 140억으로 거의 30% 이상 증가가 됐는데 이 이유는 뭐지요?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페이지수를…….
해림

이해림위원

지금 269쪽이요, 이 본예산 편성요구서.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도시전략처장 조인동입니다. 위원님, 죄송하지만 질의를 다시 한번…….
해림

이해림위원

저희 계속비사업 중에 군사시설 이전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총사업비가 80억이었다가 140억으로 증가가 됐거든요. 30% 이상 증가한 내용하고 이 사업이 정확히 어떤 사업인지만 간단하게 설명해 달라는 질의였습니다.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도시개발처장 김수오 답변 올리겠습니다. 일산테크노밸리 맞은편에 서구청에서 관리하는 염화칼슘 저장창고 옆에 군 벙커가 하나 있습니다. 그 벙커는 테크노밸리에 저촉이 되기 때문에 이전을 해야 합니다. 이전하는 지역은 송포 배수펌프장 옆으로 이전을 하게 됩니다. 당시에 80억으로 계산을 했는데 당시에는 이전부지의 건물을 철거하고 겉표면만을 설계했는데 이 협의하는 과정 속에서 안에 시스템이라든지 방공포대를 하나 더 집어넣고 하다 보니까 설계비하고 기존에 있는 벙커 철거비 그 정도만을 계산했는데 군부대 9사단하고 계속 협의를 하면서 벙커도 다시 집어넣고 그다음에 구조물도 복원하면서 금액이 140억으로 불가피하게 증액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해림

이해림위원

조금의 변동까지는 이해할 수 있어요. 그런데 지금 80억이 140억이 됐다는 것은 이게 30% 이상 늘어난 거잖아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그래서 그 당시에,
해림

이해림위원

30%가 뭐예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이게 특수시설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건물이라든지 시설물이라면 예측을 하고 명확한 근사치의 가격이 나왔을 건데 설계를 하는 과정 속에서 시설요구 조건이라든지 군장비 하중을 지탱하는 거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검증이 안 된 상태에서 위원님들한테 보고를 잘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설계 마무리 단계에서 이제 제대로 집행부에도 보고했고 금번에 위원님들에게 보고를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면 군사시설은 피치 못하게 우리의 문제 때문에, 요구 때문에 이전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군부대 쪽에서 지불하는 것은 1도 없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해림

이해림위원

군부대 쪽에서 책임져야 할 예산은 1도 없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원인자가 고양시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다 이전을 해줘야 하고요.
해림

이해림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소통이나 조율을 하면 거기서 어떤 새로운 시설에 더 튼튼하고 안전한 자기네 시설을 소유하게 되는 건데 이런 부분은 전혀 조율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그래서 그 내용을 쭉 파악을 해보니까 땅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보상을 해주지 않고 군사시설로 자기들 땅을 쓰게끔 하고 시설물만 고양시가 책임 시공을 해주는 것으로,
해림

이해림위원

이전하면서 부지의 크기는, 즉 지금 부지의 크기는 거의 같아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같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공시지가 부분에 대해서는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군 소유 토지이기 때문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그렇게 확인됐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혹시 더 좋은 땅으로 이사 가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이 정도 80억 기준에 거의 2배는 안 되지만 60억가량까지 올랐다는 것은 우리의 경험치가 없어서라는 지적도 있고, 또 그만큼 꼼꼼히 따지지 않았다는 부분도 있어요. 그래서 예산이 이렇게 올라간다는 것은 고양시 도시관리공사의 체면에도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싶어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그래서 당시에 저도 지금 위원님 말씀처럼 지적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심도 있게 다시 검토를 해봤는데 사실상 겉표면만을 가지고 계산을 한 것이고 군부대와 협의하는 과정 속에서 소프트웨어까지 다 검토를 해보니까 불가피하게 140억이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니까요. 이렇게 보면 진짜 저희가 가장 신뢰를 가지고 실력이 있다고 얘기를 하고 무슨 사업을 해야 하는데 이럴 때는 어디에다 명함 내밀기가 참 애매합니다. 일단 질의 마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환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환위원

김수환 위원입니다. 예산안 235페이지에 보면 토당문화플랫폼 활성화 콘텐츠 기획·운영하고 토당문화플랫폼 공유부엌 특화 콘텐츠 기획·운영이 있습니다. 각각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인데 어떤 계획인지.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도시재생지원센터 정광섭 센터장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뉴딜사업 선정할 때 활성화계획 때 담았던,

김수환위원

마이크 좀 가까이 대시고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저희가 능곡지역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할 때 활성화계획에 담았던 내용을 국비를 받아서 실천하는 내용이고요, 올해는 지금 활성화계획 콘텐츠하고 공유부엌 콘텐츠 운영계획이 용역으로 나가서 저희가 향후 운영할 콘텐츠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지금 실험하고 있고요, 이게 끝나면 그 내용을 바탕으로 내년부터는 용역 또는 저희가 직접 운영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실행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수환위원

아직 확정이 안 된 거예요, 뭘 어떻게 하겠다고? 이 기획이 안 잡혀져 있어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아닙니다. 이것은 내년에도 지속되는 사업이고 올해에 지금 이 용역이 나가서 현재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님. 그래서 이 용역이 끝나면 여기서 운영 매뉴얼이라든지 콘텐츠라든지 프로그램을 다 발굴할 거고요, 능곡 토당문화플랫폼에 가장 적합한 활동을 골라서 내년부터는 저희가 계획을 세워서 직접 운영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여의치 않으면,

김수환위원

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지금 용역이 나가고 있는 게 이게 하나만이 아닌 것 같고 지금 능곡시장 활성화계획을 가지고 용역을 하기로 했었는데 그 용역이 계속 불발이 나고 있어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능곡시장 활성화 용역은 도시재생과에서 직접 나간 용역이고요, 아마 선정되어서 지금 계약해서 올해에 착수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건 도시재생과에서 별도로 나간 용역입니다.

김수환위원

그런데 그 업체의 현황이 전에 1차 용역을 했다가 불발이 나고 2차 용역을 또 줬는데 1차 용역에 당첨돼서 선정된 업체가 도망갔다가 다시 또 들어온 것 아니에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아닙니다. 그래서 아마 도시재생과에서 1차로 나갔을 때는 부적격자로 판정이 되어서 불발이 됐고요, 재공고가 나서 다른 업체가 선정이 됐습니다.

김수환위원

이왕이면 고양시 내에 있는 업체가 나와서,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제가 알기로는 2차 공고가 나갔을 때는 고양시 사회적기업이 선정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수환위원

이게 2019년도에 얘기가 나와서 2020년도에 용역을 주고 21년도 올해에 직접 참여해서 용역을 발주한 업체가 고양 능곡시장 내에 매장을 두고 1년간 영업을 하면서 정말 뭐가 문제인지를 판단하라고 그곳에 용역을 준 건데,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예, 맞습니다.

김수환위원

이게 언제부터 시작입니까?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아마 선정되어서 시랑 계약이 끝난 것으로 알고 있고요,

김수환위원

아직 시작도 안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아마 착수보고회나 이런 것도 준비하는 것으로 현재 알고 있습니다.

김수환위원

도시재생이 자꾸 늦어지니까 그곳에 능곡시장도 활성화되어야 할 부분도 지금 늦어지고 있는 것이고 다양한 어떤 준비를 해야 할 이런 시설들이 다 스톱이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지금 1년이 늦어졌잖아요, 그렇지요? 그리고 또 토당플랫폼만 가지고 예산을 세운다는데 토당플랫폼은 이용하는 일반시민들의 사용료를 받고 그냥 대여하는 것 아닌가요? 거기에 기획을 해서 무슨 행사를 하는 건가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저희가 토당문화플랫폼은 공사로 위탁이 넘어와서 저희 공사에서 운영부터 시설관리까지 다 하고 있고 그 부분을 우리 기초센터에서 맡고 있는 것이고 그다음에 그 부분도 3년 동안 위탁이 끝나면 그 안에 지역에서 마을기업이라든지 사회적기업 주민 주체가 만들어지면 시에서 그쪽으로 고려하고 있는 거고요, 나머지 하드웨어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시장 상권 활성화 이런 부분들은 과에서도 직접 하는 용역들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저희가 정책 지원을 하고 있는데 시에서 현재 직접 발주해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자세한 사항은 저희가 도시재생과에서 자료를 받아서 별도로 또 자세한 사항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수환위원

도시재생과 도시재개발이 겹치고 있는 능곡이라는 동네가 도시재생이 눈에 보이는 어떤 실적들이 크게 바로 나오지 않고 있기 때문에 토당플랫폼 빼놓고는 별다르게 활성화될 수 있는 부분이라든지 실적이라는 것이 딱히 없다 보니까 능곡 재개발을 능곡 도시재생이 망치고 있다는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계획을 잡을 때 조금 더 주도면밀하게 준비를 하셔야 할 것 같아요. 부탁드리는 겁니다.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김수환위원

대곡 역세권은 어느 분에게 여쭤봐야 할까요?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도시전략처장 조인동입니다.

김수환위원

창릉신도시 개발 발표 이후에 대곡 역세권이 사업성 기준 미달로 사업자 참여 포기로 인해서 다 원점으로 돌아갔는데 참 아까운 동네이고 빨리 진행하지 않으면 지역발전에 저해요소가 바로 대곡이 되어 버릴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이 지역에 많은 분들이 이 대곡 역세권에 대해서 언제 개발되는 거냐라는 부분들, 참 우리 마음 같지가 않은데 이게 좀 더 빨리 시작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고민을 더 많이 해야 하지 않을까요?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도시전략처장 조인동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공감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시하고 LH하고 저희하고 대안에 대해서 지금 고민을 하고 있고요, 최근에 LH에서 국토부를 방문해서 대곡을 포함한 신규 개발사업에 대한 진행 여부에 대해서 협의를 했습니다.

김수환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우리가 처음 2019년도 이전에 LH랑 철도공사랑 그리고 고양도시관리공사, 이 3개의 기관이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진행하다가 원점으로 돌아갔지만 현재까지 너무 LH에게 의존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지금 고양 대곡 역세권에서 개발사업이 왜 LH가 아니면 안 되는 건지, 또 굳이 꼭 LH를 껴야 하는 건지. 그렇다면 LH에 목을 매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그러면 LH가 안 하면 이 사업을 못 하는 거네요? 그리고 LH가 한다고 그러면 LH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하는 거네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감당하실 거예요?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그것은 아니고요, 현재 그 지역이 그린벨트 지역이다 보니까 가장 현안은 GB 해제가 가장 중요한 여건이다 보니까 공공하고 같이 컨소시엄을 꾸려서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라는 측면에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처음에 출발한 거고요, 철도공단이 중간에 포기함으로써 어떤 사업시행자 구성을 다시 밟고는 있지만 잘 진행이 됐었습니다. 잘 진행이 됐었는데 LH 사태가 터지는 바람에 또 지연이 된 상황이고 아까 설명드리다가 이어서 설명드리자면 LH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국토부하고 최근에 협의했는데 신규사업은 하지 말라는 것이 최근에 결정이 되어서, 그럼 대안이 뭐겠냐고 해서 현재 LH와 고양시와 저희가 대안을 같이 고민하고 있는 단계이다, 이렇게까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김수환위원

아무튼 저희가 힘이 없고 돈이 없기 때문에 진행하는 것에 있어서 외부의 영향에 의해서 우리가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지 말아야 하는지 여부가 외부적인 요소에 의해서 결정이 되고 있다라는 게 안타까울 뿐이고 그걸 지켜보고 있는 고양시민들은 그냥 가슴만 치고 있을 뿐이고, 또 이게 언제 개발되나라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도 계획이 안 서 있다는 얘기만 또 지역에 가서 해야 될 뿐인 것 같고 이런 답답한 상황이 내년에는 계속 이어지지 않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질의 마치겠습니다.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예, 알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이해림 위원님 추가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이해림 위원입니다. 김수환 위원님 질의하신 것에 제가 좀 더 질의 내용이 있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그 도시재생지원센터요. 지금 능곡 토당문화플랫폼이라고 하셨는데 이게 현재 사회적기업에 커피숍 용역을 주셨지요, 위탁사업으로?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도시재생지원센터 정광섭 센터장입니다. 위탁이 아니라 온비드(onbid)의 공개입찰을 통해서 선정된 기관입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러면 지금 저희가 활성화 콘텐츠 기획 운영안이 용역이 끝나서 나오면 거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일단 그 콘텐츠 운영안은 그냥 보고서가 아니라 실행 용역입니다. 그래서 전문업체가 들어와서 실제 콘텐츠를 주민들과 함께 발굴한 다음에 그것을 운영기간 동안 계속 실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운영이 되면 저희가 선정되어서 지금 다 계약을 해서 올해 12월부터 운영이 들어갈 거고요, 실험적으로 운영을 한 다음에 거기에서 능곡에 집객을 할 수 있고 활성화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나오면 그 아이템을 저희 공사가 직접 센터에서 운영할 수도 있고 인적 자원이라든지 시간적 자원이 여의치가 않으면 재용역을 통해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용역들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제가 지금 이해를 못 하는 부분이 지금 커피숍이 거의 메인 홀을 점령하고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공간이 한정된 공간이고요, 저희가 입찰하는 공간을 선정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지금 저희 메인 홀에서 사업을 하고 있는데 저희가 진짜 정말 필요한 콘텐츠를 시범사업을 할 것 같으면 지금 하고 있는 커피숍은 어떻게 되냐고요. 그리고 거기는 몇 년 동안 계약을 하고 들어간 거지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2년 동안 계약이 되어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2년?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예.
해림

이해림위원

그럼 앞으로 얼마 남은 거예요, 거기?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지금 6개월 정도 지났으니까 1년 반 정도 이상 남았을 겁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저희가 처음에 그것을 계획할 때 그 메인 공간의 매입비용만 60억 이상 들었고 안에 인테리어하고 공사하는 데에 또 몇십억이 들었어요. 그 80억 이상 든 건물을 커피숍 하나를 위해서 운영하고 있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만큼 지금 운영이 되고 있어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위원님, 그 부분은 메인 홀을 그 카페가 다 쓰는 게 아니고요, 저희가,
해림

이해림위원

현재는 지금 거의 다 쓰고 있어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그래요?
해림

이해림위원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니까.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그 공간을 전시라든지 공간임대가 들어오면 그 공간을 저희가 계속 대관하고 있고 다 공간을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처음에는 여러 가지 어떤 콘텐츠를 발굴한 상태에서 들어간 게 아니기 때문에 이케아랑 시가, 이케아에서 시에다가 기부채납을 해서 거기다가 CSR사업으로 물건들을 기부한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도 카페가 쓰는 게 아니라 실제 시가 기부채납을 다 받은 거고요, 그 부분은 공간 대관이 오거나 전시관을 전체 쓸 때는 저희가 돈을 받고 다 치운 다음에 공간을 운영할 수 있게끔 기획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저희가 그 부분이 시민들을 위해서 오픈된 공간으로 되어야 한다는 것을 기준으로 삼아서 그 왼쪽에 있는 건물을 그 용도로 쓰면 좋겠다는 처음 계획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지금 양쪽 윙으로 두 군데 공간이 있잖아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예, 공유공간 다목적실이 있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쪽은 열어서 그 앞에서 공연도 하고 시민들을 위한 것으로 쓰고 메인 공간은 주민들이, 사실 그쪽에 제가 목숨을 걸고 그걸 한 이유가 경로잔치에 식사를 한 번 대접할 공간이 없어서 초등학교 체육관에다가 비닐을 깔고 식사를 하고 이런 동네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런 공간을 결혼식을 위해 쓰든 그런 행사를 위해 쓰든 주민들을 위해서 쓰자고 했는데 거의 80억에서 100억가량까지 든 공간에 지금 가보면 빵 굽는 기계부터 시작해서 온갖 기계가 들어가 있고 커피숍 공간으로 쓰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게 100억짜리 커피숍치고는 너무 했다는 느낌이 드는 거예요. 지금 대관을 하신다고는 얘기했지만 코로나 때문에 대관의 빈도는 적겠지요. 그래서 이런 용역을 주고 1년에 7,200, 6,000씩 예산을 세워 놨는데 커피숍 공간은 중간에 굉장히 많은 데를 차지하고 있고 도대체 우리는 어느 정도의 사이즈의 행사를 여기에서 할 것인가라고 걱정이 됩니다.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그 운영·기획하는 용역이 이번에 발주가 되어서 선정되었기 때문에 그동안은 코로나도 있었고 주민들이 무료대관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계속 들어올 때 저희가 신청을 다 해줬고요. 실질적으로 그 상태가 대관이 안 들어오고 공연이 본관 같은 경우는 대관료가 약간 비싸다면 오랫동안 신청이 안 들어오기 때문에 멈춰져 있었고 이번에 용역이 선정되어서 업체가 본격적으로 들어오면 말씀하신 그 본관하고 양 사이드 모든 공간을 활용해서 콘텐츠라든지 이런 것들을 계속 운영할 예정이고요, 그 결과가 내년까지 8개월 정도 용역이 나가니까 그때까지의 운영결과를 보고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저는 가끔씩 들러서 보면 지금 커피숍이 전시를 해놨다거나 하여튼 세팅된 공간에 큰 기계들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이게 포터블하게 움직일 수 있는 공간이 되기 위해서 저희가 칸막이도 안 치고 이렇게 오픈시켜 놓은 거잖아요. 그런데 이것들이 상주하고 있으니까 우리가 기획했던 이미지하고는 영 다른 형태가 되어서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그래서 오른쪽 한 켠은 활성화계획을 수립할 때 그 당시의 주민의견이 문화예술 공간 안에 마을카페가 같이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활성화계획에 담았고 그 계약한 선만큼 기계 같은 게 들어가 있고요, 아마 우리 공사가 일단 3년 한시적으로 받았기 때문에 그 안의 현장지원센터에서 실질적으로 주민들이 그 카페부터 다 받아서 쓸 수 있는 역량이 되면 3년 후에는 다시 시로 넘기는 것이기 때문에 시에서 그 지역의 민간주체라든지 아까 말씀하신 능곡에서의 사회적기업이라든지 마을기업이 받을 수 있는 구조를 열어놨고 아직까지 주민분들도 그 카페를 운영하는 것을 원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은,
해림

이해림위원

거기는 섣불리 누구한테 준다고 하시면 안 되는 게,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그렇게 못 하기 때문에 저희가 온비드에 올린 거고요, 공개입찰을 통해서 온비드에서 선정된 업체가 돈을 내고 들어와 있는 상태입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그래서 저는 왼쪽에 있는 윙쪽에 그런 공간이 형성되리라고 생각했는데 그 부분이 약간의 시행착오 같은 게 있어서 좀,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12월부터 본격적으로 콘텐츠가 운영되니까 그때 12월이나 내년 1월에 와 보시면 조금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해림

이해림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힘들게 마련한 공간이기 때문에 좀 주의 깊게 잘 운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주차공간을 열어놔 주세요.
광섭

정광섭도시재생지원센터장

예, 알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추가로 질의하실 위원님? 박현경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현경위원

박현경 위원입니다. 아까 인사말씀에 김홍종 사장님 이제 오신 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퇴임하신다고 하셔서.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3년입니다.

박현경위원

3년이에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박현경위원

아, 그렇구나.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3년이라는 세월이 빨리 갔습니다.

박현경위원

그래서 도시관리공사 직원분들 여기 다 와 계시는데 사실 예산 가지고 말씀드릴 게 많지 않다는 게 오히려 저희도 섭섭하기도 하고, 또 예산심사 과정에서 삭감이든 증액이든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 가야 우리 공사가 계속 점진한다는 느낌이 들 텐데 좀 아쉽기도 하고 안타깝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3년이라는 시간 동안 사장님이 오셔서 이제야 뭔가 기반을 닦을 수 있는 정말 초석? 디딤돌 하나 놓으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정말 감사드리고요. 성사혁신지구도 착공하고 테크노밸리 같은 경우에도 그렇고 여러 가지 사업들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신 것 같은데 앞서서 김수환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곡개발이나 우리가 LH를 빼고 사업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계신 직원분들께서 좀 더 열심히 공부하고 개발사업을 하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도시재생 관련해서 사실 우리 도시관리공사에서 사업을 많이 주력하고 계셔서 질의를 많이 받으시는 것 같은데 제가 궁금한 건 우리 예산에 혹시 저희 주택과에서 1기 신도시 관련해서 리모델링이든 재건축이든 조례 제정을 하면서 용역도 하고 있고 주민들의 니즈도 높아서 하고 있는데 센터가 없어요. 지원센터 운영을 안 해요. 그런데 주택과에서는 TF팀을 하든 도시관리공사랑 하겠다는 말씀을 어제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되면 도시재생팀하고 하나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지금 그것에 대해서는…….

박현경위원

부서가 어디인지.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도시전략처하고 센터하고 우리가 지난번에도 한번 자체에서 워크숍도 하고 이렇게 했거든요. 그것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하려고 우리가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이고 현재의 상황에서는 도시전략처에서 이렇게 담당을 하고 있다고,

박현경위원

도시전략처에서 담당하시는 것이고?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 우리도 위원님께서 그전부터 계속 말씀을 많이 하셨고 저도 처음에 와서부터 그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이고 과제다, 이렇게 얘기를 해서 나름대로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현경위원

그러니까 도시관리공사에서 제가 말씀드리는 건 저는 도시재생의 하나의 축이라고 봐요, 리모델링이든 재건축이든. 도시재생 전문가가 되시지만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서 여러 가지 분야로 볼 수 있겠지요. 그런데 리모델링이나 재건축 관련해서는 만약에 도시관리공사에서 하면 어느 부서에서 하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현재는 구체적으로 딱 그렇게,

박현경위원

정해진 게 없어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그렇게 정해지진 않았지만 현재까지 일을 추진해온 것은 도시전략처에서 해왔고,

박현경위원

전략처에서. 그러면 앞으로도?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지난번 아까 워크숍은 제가 위원님 말씀대로 재생 차원도 포함이 됐기 때문에 제가 정광섭 센터장한테 이것을 재생 차원에서 센터장이 바라본 시각에 대해서 한번 발표를 하자 이렇게 해서 한번 같이 참석을 해서 발표하고 토론을 했습니다.

박현경위원

관련된 예산은 없으신 거지요, 지금 예산안에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박현경위원

그래서 주택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기금 올해 22년도 예산에 10억 쓰였어요. 그리고 작년에 5억 해놓은 것하고, 또 용역 나갈 것 예측해서 8억 정도 하면 한 6억 9,000인가 얼마밖에 안 남아요. 그 돈 가지고 뭐를 할 수 있냐는 거지요. 그래서 기금을 계속 쌓아나가야 하는데 그중에서 첫 번째 단계가 제 생각에는 지원센터가 있어야 해요. 지원센터가 있어야 주민들하고 만났을 때 주민들이 뭔가를 요구했을 때 그 기구가 있어야 그 기구를 통해서 공공지원을 받잖아요. 지금 민간건설사 와서 브리핑하고 계속 4차까지 4개 건설사가 건설사마다 하고 있는 곳이 있어요. 그래서 저도 한번 가 볼 생각이 있는데 주민들의 입장에서 뭔가 해결책을 만들어 주고, 또 전문가를 영입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들어서 정말 용적률 완화 그러면 어느 지역만 해 줄 수 없다고 집행부는 얘기하지만, 그러면 그것은 또 그것의 문제이고 고양시 전체에 대한, 덕양하고 일산은 지금 다르잖아요, 용적률 완화했을 경우에. 그러면 그런 것도 조사도 해야 하고 용역도 해야 하고 이런 것들을 해야 하는데 그것을 TF팀 가지고는 전 안 된다, 센터가 있어야 한다. 그럼 도시관리공사 쪽에서 어느 일익을 담당하고, 또 주택과나 여기 시에서 담당해서 센터를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주택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도시관리공사에서도 같이 하게 되신다면 그 예산을 협업하셔서 추경에 세우셔서라도 센터를 만드시는 예산을 세웠으면 좋겠습니다.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경위원

그것 꼭 부탁드리고요, 그것 고민해 주시고 방법을 만들어 주시고 퇴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웃음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실은 내부적으로 그 문제에 대해서 센터를 만들어야 한다는 이야기는 벌써부터 있었고, 그런데 우리 공사 단독으로 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고 그렇기 때문에 조금 지연은 되는데 시간은 좀 걸리더라도 곧 해결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박현경위원

그런데 누군가 밀고 가지 않으면, 그렇다고 도시관리공사에서 어차피 같이 하실 사업이고 주택과 혼자 하는 게 아니라면 그 부분인 센터 운영에 대한 운영 주체를 가져가셔서 사업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현경위원

부탁드리면서 마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다음으로 이규열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이규열 위원입니다. 앞서서 우리 존경하는 세 분 위원분들께서 질의한 것에 대해서 연속성도 있고요. 특히 김홍종 도시관리공사 사장님, 정말 섭섭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경영평가에서 연속해서 기관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는, 저번에도 봄엔가 한 번 제가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정말 이건 큰 업적입니다. 우리 고양시로 봐서는 지금 테크노밸리, 창릉신도시, 또 얼마 전에 성사혁신지구 제1호가 시작됐습니다. 이렇게 고양시가 굵직굵직한 사업이 상당히 중요하게 시작되는 시점인데 사장님께서 임기가 다 되셨다고 하니까 좀 그러네요. 아마 사장님께서는 440명 이하 두 분의 본부장님, 처장님, 팀장님, 모든 직원들이 똘똘 뭉쳐서 이러한 큰 대업, 3회 연속 최우수 경영평가라는 것을 달성하기가, 한두 번, 세 번까지는 모르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말 경의를 표합니다, 우리 사장님, 직원들 다. 모르겠어요. 또 재선임이 될지 더 좋은 기관으로 가실지 모르겠습니다마는 하여튼 대단하셨다고 내가 다시 한번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본예산 세부사업설명서 책자 좀 보겠습니다. 우리 존경하는 김수환 위원님하고 이해림 위원님이 언급을 했습니다마는 책자 234쪽 좀 봐주세요. 도시개발처 김수오 처장님이 하시나, 도시재생지원센터장님이신가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이규열위원

거기 보면 원당하고 능곡이 있는데, 그러니까 원당하고 능곡에만 어울림 플랫폼 조성사업이 있어요. 그런데 이제 능곡은 2020년, 올해, 내년에 완료가 되는데 원당 플랫폼 조성사업은 올해로 완료가 됐나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완료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런데 그 예산도 능곡에 비해서 상당히 많고 규모도 큰 것 같아요. 38억 이상 집행이 됐는데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지요, 어떻게 진행이 됐다고.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답변 올리겠습니다. 우선 능곡 뉴딜사업은 전체적으로 49억 정도 소요됐고 원당은 시와 합쳐서 저희들이 같이 약 82억 정도 소요되는데요, 우선 능곡 같은 경우에는 어울림센터에 14억 정도 들어갔고 토당플랫폼에 3억, 시장공간 개선사업에 7억 2,000 정도 들어가고요. 그다음에 스마트안전마을이라고 해서 가로를 조정하는 사업에 한 10억 들어가고 능곡역 주변환경 개선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3억 7,000 정도 들어가고 생활편의시설 확충이라고 해서 약 1억 정도 소요되어서 약 49억 들어가는데 이것은 이미 국토부에서 승인을 받아서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원당은 능곡보다 면적이 더 큽니다.

이규열위원

그렇지요. 크지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크기 때문에 아무래도 사업이 많이 형성됩니다. 특히 원당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설치 완료를 했던 마을안길개선 커뮤니티 사업들을 다 완료했고 추가적으로 주교동 쪽에 마을숲 가꾸기 공사, 무인택배, 노후담장, 쓰레기 등 면적이 크기 때문에 사업비가 더 많이 소요된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처장님, 능곡에 생활가로 정비사업이 특별히 하나 있더라고요, 다른 원당, 화전, 삼송, 일산에 없는데. 여기 지금 진행 중이지요? 내년도에 완료 들어가는 거예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지금 설계를 하고 있고 주민설명회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규열위원

그것 진행사항 내용을 자료를 줘 보시기 바랍니다.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드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거기만.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이규열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다음에 여기도 또 도시개발처네요. 242쪽인데 먼저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질의하셨는데 현천동, 이것은 진행상황이 지금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제점이 있어서 상당히 어렵다고 표현을 하셨는데 어떤 점이 어려운 것인지.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도시개발처장 김수오 보고드리겠습니다.

이규열위원

이것은 처장님, 다 완료가 됐어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이제 시작입니다. 내년도에 사업할 건데요, 저희들이 장항야구장이라든지 농수산물류센터라든지 이런 데는 설치를 완료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천동에 태양광 발전 사업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내년 초에 설계부터 시작해서 사업을 해나갈 겁니다. 사업비도 확보가 되어 있는 상태이고요.

이규열위원

그러면 이것이 완공됐을 때는 전기가 얼마 정도,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전체 예산은 8억 3,000 정도 소요되고 수입이 현재 예측을 못 하지만 연 2억 정도, 이렇게 수입이 발생합니다.

이규열위원

발전량이 최대 얼마인데요? 준공됐을 때 발전량. 그래서 대략 현천동 일대에 몇 개 세대를 커버할 수 있다 이렇게.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전체 용량은 한 390킬로와트 정도 생산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이규열위원

그럼 390킬로와트이면 보통 한 가정당으로 쳤을 때 대략 몇 가정을 커버할 수 있어요? 발전을 공급할 수 있어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한 가정당 한 3킬로와트, 옛날에는 2킬로와트 정도 됐는데 지금은 3킬로와트 정도 보는데 390이니까…….

이규열위원

세대가 392가구이니까.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사업처장님, 290페이지가 되겠습니다. 290쪽, 거기에 보시면 그 특장차 운전에 기간제근로자 채용이 17명 있어요. 내년도 초에 이걸 모집하십니까? 290쪽에 특장차 운전에 기간제근로자 채용 17명, 이렇게 나와 있네요. 그러면 이분들은 이렇게 한번 채용하게 되면 연말, 연초에 또 재계약해서 계속 근무할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경배

방경배교통사업처장

교통사업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분들 기간제는 1년 단위로 계약을 해서 매년 채용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규열위원

특장차가 도시관리공사는 몇 대 정도 보유하고 있어요?
경배

방경배교통사업처장

지금 현재 78대가 있고요.

이규열위원

78대?
경배

방경배교통사업처장

예.

이규열위원

상당히 많네요?
경배

방경배교통사업처장

예.

이규열위원

78대를 운영하기 위해서 기간제근로자를 17명 내년도에 채용한다는 거지요?
경배

방경배교통사업처장

예. 지금 일부 현업직으로 70명이 있고요, 현재는 기간제가 6명이 있는데 내년에 70명 중에 정년퇴직하시는 분이 여덟 분이 계셔서 추가로 해서 총 17명을 내년에 채용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분들은 현업직으로 계십니다.

이규열위원

이분들은 그러면 평균 보수가 우리 고양시 9급 공무원하고 비슷해요, 그 정도 돼요?
경배

방경배교통사업처장

저희 임금체계가 9급 공무원 기본급의 85% 적용이 됩니다.

이규열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 하나만 더요. 존경하는 김수환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요, 대곡역세권 개발에 대해서. 제가 고양시 집행부에도 제가 질의를 많이 했는데 상당히 여기가 지금 어렵습니다. 진행이 되는 것도 아니고 안 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대곡 역세권 일대에 연립주택이라든지 다세대주택이 상당히 난립해서 건축되고 있어요. 이게 사업 발표를 안 하니까 또 허가를 안 내줄 수도 없다는 것이지요. 신청이 들어오면 이것을 반려시켜서 불가, 이게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지금 빌라를 상당히 막 지어서 분양하는데 대단해요, 그 가격 자체가. 그래서 그 분양이 보통 4억, 4억 5,000씩 가요, 조그만 빌라가. 왜냐하면 역세권 개발하면 틀림없이 된다, 이것을 예상하고 그것을 매입하고 입주해서 살게 되면 나중에 개발되면 분양권을 받을 수 있으니까 여기에 웃돈이 붙어서, 그러면 나중에 이것이 우리가 사업을 확정 발표할 때 상당히 리스크로 작용할 것 같은데 어떤 방법이 좋겠습니까? 대안이 있으면 한번 말씀해 주시지요.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도시전략처장 조인동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실 지금 상황에서는 저희가 어떤 대안을 제시하기는 어려운 상황이고요, 그런 부분들도 저희가 수시로 현장을 돌기 때문에 다 파악은 하고 있습니다. 고양시에서도 알고 있고요. 다만 행위제한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는 구역이 지정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어려운 상황이고 가장 빨리 사업을 착수시키는 방법밖에는 대안이 없지 않나,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최대한 이른 시일 내에 시와 저희와 공동사업 시행자들이 여기에 사업을 착수할 수 있는 방안을 국토부하고 협의를 별도로 조속히 시행하는 방법이 가장 빠르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위원님,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대곡은 현재 그린벨트가 해제된 지역이 있지 않습니까? 해제된 지역은 현재 인허가가 나와서 빌라라든지 건물들을 짓고 있습니다. 대곡 역세권이 확정되면 그 해제된 지역은 제척시킬 계획으로 지금 잡혀 있습니다. 따라서 그 부분은 염려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규열위원

그래서 거기가 취락구조 개선마을 해서 해제가 됐잖아요, 그린벨트가? 그 지역이 지금 문제거든요, 대곡역세권 뒤쪽으로 수자원공사 밑에. 그런데 거기가 현재 사업지구 내 다 포함되어 있잖아요. 포함된 지구가 그린벨트 해제와 개선마을로 지정됨과 동시에 건물을 막 짓게 하니까, 그런데 거기가 빠지면 내가 보기에도 이 대곡 역세권 개발 자체가 상당히 좀, 뭐라 그럴까요. 기형적인 개발사업이 되지 않을까 염려가 되어서 지금 그분들은 수시로 전화도 오고 제가 가기만 하면 이것 언제 개발되느냐, 왜 진행을 안 하냐, 그게 다수예요, 다수. 그래서 지금 외부에서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쪽으로요. 투자가 특히 건축물에 대해서요. 토지도 투자가 되지만 건축물에 대해서 투자가 많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중에 이게 개발사업이 진행될 때 상당히 시로서는 부담이 많다. 그러면 기형적으로 도시를 개발하면 안 되잖아요? 우리가 조금 부담이 많이 가더라도 그렇게 균형 있는 도시가 되도록 개발도 해야 하니까요, 조인동 처장님.
인동

조인동도시전략처장

다시 거듭 말씀드리지만 가장 빠른 시일 내에 이 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고요, 구역에 대해서는 이전에 어떤 형태로 주민들에게 어떤 구역에 대한 자료가 나갔을지는 모르겠지만 구역에 대해서는 전면 재검토하는 입장에서 설계하고 있다, 이렇게 이해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만약에 이것이 앞으로 같은 일이 반복되면서 리스크 요인이 더 발생이 된다고 하면 그 여건에 맞게끔 또 그림이 그려져야 되지 않을까, 여기까지밖에 답변드릴 수 없지 않나, 이런 부분은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규열위원

처장님, 그 지역에 가면 부동산 업자들이 많이 있잖아요. 우리보다 더 박사야, 더 잘 알고 있어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위원님, 그 문제에 대해서는 조인동 처장이 충분히 말씀을 해 드렸고요, 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래서 저도 현장을 몇 번 돌았습니다. 돌았는데 갔다 와서 우리 조인동 처장하고도 이야기를 나눴고 그런 문제에 대해서는 방금 말씀드렸듯이 시하고 구역문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를 다각적으로 검토를 하고, 또 국토부에도 충분히 의견을 전달하고 LH, GH 같이 이렇게 협업을 통해서 최대한 빨리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최선의 답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양해를 좀 해 주십시오.

이규열위원

그래서 해당 부서 국장, 과장님한테도 얘기했어요. 우리 성사혁신지구 제1호처럼 그냥 밀어붙여라, 빠른 시간 내에 결정을 해야 이게 무리가 없지, 단지 창릉신도시 때문에 우리 고양시가 약간 그런 건 있어요. 그렇다 할지라도 이 대곡 역세권은 빨리 발표하고 나가야 한다. 과감한 결단, 추진이 필요하다. 제가 이렇게 주문 좀 드리고 싶습니다.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충분히 시에서도 그것을 인지하고 있고요, 우리 공사에서도 충분히 그것에 대해서는 같은 인식을 하고 있으니까 조금 기다려주시면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규열위원

하여튼 부탁을 드립니다.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고맙습니다.

이규열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질의하실 위원님? 김서현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서현위원

영상 하나 같이 보시지요. (동영상 상영)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그것 좀 보여 주세요. (영상자료를 보며) 아까 영상은 한 6개월 전에 나온 거고요, 저게 국가, 시비 해서 이렇게 들어간 예산이 71억인데 주민의 80% 동의를 받아서 지금 아파트를 짓겠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들어간 세금에 대한 환수조치가 없다는 거예요, 법적으로. 저는 우리 고양시가 도시재생에서 모범사례이고 다른 기초단체가 와서 견학도 하고 이러는 것 의미가 있다고 보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연 저곳에 71억을 들여서 저렇게 도시를 재생한 마을이 얼마나 유지될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저는 좀 비관적입니다. 가령 행주산성 주변을 도시재생을 하고 문화재 복원을 하고 등등의 무엇을 한다고 하면 저는 끊임없는 예산을 투여해서라라도 운영, 유지, 개발, 발전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광주의 월산동이나 고양시의 원당동이나 능곡동은 대부분 아시다시피 70년대 후반이나 80년도에 도시가 조악하게 만들어져서 서울에서 밀려나신 분들이 살 돈이 없어서 작은 주거를 옮겨 다니다가 고양시에 와서 이렇게 사시는 곳인데 그런 곳에 아무리 예쁜 그림을 그리고 바닥에 뭘 한다고 해서 그게 그분들이 정말 행복할까요?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더 심도 있는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보여드렸고요. 저는 어차피 도시개발사업이라고 하는 게 살고 있는 자보다 토지를 소유하거나 건축물을 소유한 분들의 법적 권한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그분들이 저러한 사업을 하겠다고 하면 자본주의 국가라고 하는 대한민국이 사유재산을 함부로 막지도 못한다는 것 다들 아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다시 한번 우리 고양도시관리공사에서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할 것 같은데 김홍종 사장님께 여쭤볼게요. 이제 3년 계시고 가는데 제가 저렇게 생각하는 우려는 3년 동안 들었을 테고 이게 11월 23일에 난 기사인데 이 기사가 난 것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위원님 그 고민하시는 부분에 대해서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 있고, 또 나름대로 그런 지역에 대해서 재개발을, 이게 단순이라기보다는 단번에 짧은 시간에 할 수 없다고 할 경우에는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서 사는 동안이라도 한 10년이면 10년, 15년 정도를 쾌적하게 살 수 있도록 조성을 해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런 도시재생은 현장의 맞춤형으로 가야 한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서현위원

그렇지요. 맞춤형으로 가야 되는 거지요, 맞춤형.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서현위원

그런데 우리는 획일적 도시재생을 하지 않았나 이런 차원으로 말씀을 드립니다.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획일적으로 하는 것은 좀 안 맞고 맞춤형으로 하는 것이 맞다 이렇게,

김서현위원

그래요. 사장님, 맞춤형이라는 말에 제가 의미를 두도록 하고요, 저는 고양도시관리공사에 대한 기대도 크고 역량과 앞으로의 할 일은 훨씬 더 커질 거라고 봅니다. 김수오 처장님.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김서현위원

39번 국도 아시지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예, 알고 있습니다.

김서현위원

그것 최초에 언제 시작했는지 기억하십니까?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39번 국도, 현재 대체도로는 20년 이상 지금 공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서현위원

법적으로 착공이 된 게 2004년도예요. 그런데 아직도 준공이 안 됐거든요. 그러면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는 언제 착공한지 아세요?
수오

김수오도시개발처장

…….

김서현위원

그것도 실시설계를 해서 착공에 들어간 게 2015년 11월이고 준공은 올해 했어요. 그러면 얼추 6년 만에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35킬로미터가 만들어졌거든요. 그리고 39번 국도도 거의 이와 준하는 규모인데 현재까지 공사 중이에요. 저는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를 만드는 그런 역량을 보여줘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지방자치단체에서 국비와 도비와 시비를 받아서 사업을 하니까 보상이나 등등 행정절차에 법률적 문제 때문에 39번 국도는 아직도 공사 중인데 민간개발사업, 민간이 개발하니까 6년 만에 35km라는 고속도로를 그냥 만들어 버렸어요, 개통을. 저는 고양시에서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앞으로 해야 할 방향을 여기에서 찾아야 한다고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김수오 처장님께 이 말씀을 드리는 것은 처장님이 다시 시에 들어오실 거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고양시는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이렇게 자유롭게 일을 할 수 있게끔 해줘야 돼요. 그렇지 않고 매일 그냥 고양도시관리공사한테 뭐를 하라고 하는 건 그냥 말하기 좋고 누구 타박하고 핑계 댈 때 고양도시관리공사를 자꾸 얘기하는데 저는 고양도시관리공사가 사실은 지분을 고양시가 다 가지고 있지만 독립적으로 민간개발회사와 준하게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게끔 고양시가 해야 하는데 그렇게 못하기 때문에 현재에 머물러 있다는 우려를 다시 한번 드리고요. 여기 계신 분들의 역량은 저는 고양시에 계시는 공직자보다 훨씬 더 뛰어나다고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시가 그러한 입장을 바꾸지 않고서는 저는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그 사례를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와 39번 국도, 시가 공사하는 39번과 민간이 개발해서 뚫은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를 비교하면 거기에서 답은 충분히 찾을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고양도시관리공사에 대한 애정도 있고 앞으로 사업도 좀 더 자유롭게 하길 바라는 마음에 시장께도 제가 본회의장에서 이름을 고양도시공사로 좀 바꾸자고 했는데 그 후에 진전이 있습니까, 사장님?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그게 커다란 진전이 없습니다.

김서현위원

왜 없을까요? 그것 이사회에다가 상정해서 이사회에서 동의하면 되는 것 아닙니까?

웃음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그게 시하고 잘 협의를 해서 해야 할 그런 사항이고요, 그런 문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제가 확인을 하니까 우리 공사에서 백서를 펴낸 게 있습니다. 그래서 그 백서를 위원님께 아직 안 드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우리 백서를 한번 읽어보시면서 우리 공사 직원들의 애로사항이라든지 이런 것을 한번 살펴봐 주십사 하고 저는 역으로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김서현위원

백서 만든 것 있다니까 주시고요. 사장님 퇴임해서 가시는데 가시기 전에 강력하게 이름이라도 새롭게 만들어주고 가는 게 좋지 않겠어요? 후임자에게? 후임자가 와서 하는 게 낫다고 보시는 거예요?
홍종

김홍종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제 역할은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두 분 위원님께서 칭찬을 해 주셨듯이 제 역할은 거기까지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으로서 제 소임을 한 것이 아닌가, 이제 발전을 할 수 있는 기반은 어느 정도 제가 마련해놨다, 이렇게 그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것도 지나친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나름대로 우리 직원들한테 하면 된다는 의지도 심어줬고 여러 가지 바탕은 만들어 주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여기까지가 제 역할이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서현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제가 임기가 남아 있는 동안 새로운 사장님이 오시면 이것 꼭 하라고 전할게요. 그리고 전 사장님께서도 그렇게 하고 싶었다고 또 전해도 되겠지요?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문재호위원장

또 추가질의하실 위원님 계신가요?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고양도시관리공사 소관에 대한 예산안 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과정에서 위원님들께서 요청한 자료는 10부를 작성하여 예산안 조정 전까지 전문위원에게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시간 동안 예산안 심사에 수고하신 동료위원 여러분과 성실하게 답변에 임해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부서별 예산안 심사를 마치고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예산안 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17분 회의중지

16시50분 계속개의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심도 있는 예산안 조정을 위하여 노력하여 주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러면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겠습니다. 2022년도 예산안은 여러 위원님들께서 예산안 등 조정을 통하여 의견을 조율하신 사항이며 세입예산과 세출예산으로 구분하여 총합계에 대해서만 의결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건설교통위원회 일반회계 세입예산을 의결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948억 8,076만 6천 원을 시장이 요구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건설교통위원회 특별회계 세입예산을 의결하겠습니다. 세입예산은 4,196억 2,510만 1천 원을 시장이 요구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출예산을 의결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세출예산은 예산 요구액인 3,041억 4,162만 2천 원 중 100억 2,870만 원을 삭감한 2,941억 1,292만 2천 원으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특별회계 세출예산을 의결하겠습니다. 특별회계 세출예산은 예산 요구액 4,196억 2,510만 1천 원 중 53억 162만 8천 원을 삭감한 4,143억 2,347만 3천 원으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예산안 조정내역) 다음은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의결하겠습니다. 먼저 2022년도 신청사건립기금 운용계획안을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022년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계획안을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22년도 공동주택리모델링기금 운용계획안을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22년도 옥외광고발전기금 운용계획안을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22년도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 운용계획안을 시장이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우리 건설교통위원회 소관 2022년도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의·의결하였습니다. 그러면 「고양시의회 회의 규칙」 제61조제1항 규정에 의하여 의장에게 보고할 예비심사보고서 정리 및 자구정정 등을 전문위원에게 일임토록 하는 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장시간 동안 안건심사와 예산안 심사에 수고하신 동료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58회 고양시의회(제2차 정례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4분 산회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