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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권선영 의원 발언

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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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치행정과장님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페이지는 48쪽에 구청 직장어린이집 민원점검 등에서 2020년 일산서구청 직장어린이집 아동학대 의심신고가 나왔다가 혐의없음으로 회신을 받으셨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아니, 그러니까 아이들하고 언성을 높인 거예요, 아니면 교사, 아, 그러면 추후에 그 교사님들의 조치는 어떻게 되셨나요?

그 두 분의 언성이 높아진 이유가 있을 것 아니에요? 교사분들을 보면 처우에 대해서, 저도 어린이집에 다니는 조카가 있어서 알 수 있는 상황인데 교사분들이 두 분이 투입되다 보면 한 분은 주도적으로 하시고 한 분은 보조적으로 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모든 일을 밑에 계신 분들한테 다 위임하시고 본인은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그만두실 때도 많고. 그런 확인절차는 없었나요? 그만두신 분이 있으실 때는 또 이유가 있으셨을 텐데.

그러면 그분이 추후에 다시 오신 분하고는 원활하게 지내고 계신 것인가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양쪽의 말을 들어봐야 되겠지만 한 분이 계시다고 하니까, 한 분은 나가시고 심각성이 조금 있었던 것 같아요. 다른 교사분들의 말씀도 들어봐야 되겠지만 어린 아이들이 느꼈을 공포나 이런 것에 대해서 저도 인지하고 있지만 교사님이 어찌됐든 5명의 어린이를 하시는 거잖아요?

그런 자제력이 없으시면서 교육자로서 그 반을 이끌어갈 수 있을지 저는 조금 의문이 듭니다. 다른 분들도 계시겠지만 앞으로도 추후에 이런 일이 없도록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합니다. 권선영입니다.

제가 버스를 담당하시는 부서에 의뢰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버스를 담당하시는 분께서 좋은 의견을 갖고 계셔서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저희 15단지 앞에 보면 마을버스정류장이 있는데 그 마을버스정류장에 부스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스가 의자는 없고 부스 설치는 안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전 대에서도 그것을 해결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고 저는 들었는데 그 해결방법을 관계공무원께서 가지고 오셔서 지금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스를 설치할 경우에 상가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많나 봐요.

그래서 그것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그분께서, 관계공무원께서 조율하셨는데 좋은 쪽으로 방향을 잡으셔서 그게 성공적으로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서에 계신 분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그런데 저는 김선정 관산동장님께 문의를 드리고 싶어요.

혹시 내유동 커뮤니티센터에 가보신 적 있으신가요? 그러면 지금 거기가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아시나요? 그쪽에서 제가 태어나서 더더욱 관심이 가는 부분과 또 지역분들과 제가 유대관계가 많으니까 그런 안건이 많이 올라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설치할 때의 목적은 저희가 외곽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한테 그런 복합적인 문화센터를 공급해 주면서 그것을 활용도 있게 쓰이기를 바라서 만들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거기에 사시는 주민들께서는 불만이 많으세요. 이게 활용도가 없다는 거예요.

원천적으로 맨 처음에 거기 설립된 것이 잘못된 것 아니냐, 저한테 문의를 하시는 거예요. 너무 안쪽에 있잖아요. 그런데 이게 2017년인가요?

그 정도쯤에 하신 것인가요? 2019년이니까 얼마 되지 않았어요. 2019년 7월 26일에 아마 개관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안쪽에 있다 보니까 주민들이 이용하기도 불편하고 홍보도 안 돼 있고, 그 취지와 다르게 많은 내유동이라는 곳이 많이 소외된 것이라고 주민들은 많은 토로를 하세요. 저희가 예산이 거기에 많이 투입되는 과정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을 해소해 주지 않으면 그 원성이 아무래도 우리 덕양구에 올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그게 어떻게 되는지 진행과 그것을 듣고 싶어서 지금 질의드리고 있거든요.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사시는 분들은 본인들이 소외되었다는 생각을 많이 갖고 계세요.

그런데 관심과 그런 애정을 갖고 임해 주신다고 하니 저로서는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단독주택 주차난에 대해서는 어떤 분한테 여쭤봐야 될지……. 그런 민원이 지금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공유재산으로 저희 시의회 부지를 현물출자한 것을 알고 계실 거예요.

그런데 현물출자를 할 때 제가 받아놓은 게 있어요. 여기에 주차장을 개선해 주겠다는 그런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런 추진을 덕양구에서 같이 해 주신다면, 지금 주차난이 단독에는 되게 심해요.

지금 복합커뮤니티센터도 들어오지만 아직 들어온 게 아니잖아요. 거기에서 민원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것이 밤에 주차를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제일 시급한 것은 저희가 여기 덕양구청 옆에 주차장을 보수해 주는 개선방안을 제가 받아놨거든요.

그런 예산을 올리셔서 하루라도 빨리 진행되게끔 덕양구청에서 힘을 써 주신다면 민원이나 주민들이 활용하는 데 더 좋지 않을까, 제 생각입니다. 해 주실 수 있나요, 구청장님? 그런데 거기는 아직 민간은 더 올라가야 되지만 여기는 아무것도 없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내년이라도 바로 추진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현물출자를 했기 때문에, 제가 시에서 확답을 받은 게 있어요. 충분히 저랑 논의하셔서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 관계성 같은 경우는……. 어떤 분이 대답을, 아시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그러면 저희가 가만히 있는다고 그게 얻어지는 것은 아니잖아요?

저희가 어떤 협약을 해서 한다고 하셨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조치가 빨리 이루어지게끔 어떤 제스처를 하든가……. 그분한테 제가 물어봤더니 예산을 올리면 해 준다는 거예요.

아무런 것 없이 저희가 움직일 수 없다고 얘기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지금 저희가 이렇게 넋 놓고 있을 수는 없잖아요. 좋은 자리를 저희가 그분들한테 현물출자를 했으면 저희도 시민한테 어떤 보답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출처 경기 고양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