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의회 발언
이종덕 의원 발언
이종덕입니다. 체육정책과에 질의할게요. 제가 생활체육에 오랜 경험이 있어서 생활체육에 관해서 질의를 할게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고양시는 큰 체육관은 예를 들어서 할 수 있는 데가 고양체육관, 실내체육관 위주로 말씀드립니다. 고양체육관, 어울림 두 군데 정도 있고 나머지 체육관들은 중형도 아니고 보통 소형 체육관으로 분포가 되어 있어요. 소형이 생긴 이유는 보통 어떤 지구단위라든가 도시가 하나씩 생기면 기부채납으로 해서 잔잔한 것 하나씩 받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편하게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등등을 작게나마 지어서 주민 편의시설이라든지 기부채납하는 사항이 계속 발생하다 보니까 기부채납하는 건물 자체가 사실은 그분들이 잘 지어줬겠어요?
마지못해 할 수 있는 최소한의 예산만 들여서 지어주겠지요. 그러다 보니까 과장님도 잘 아시겠지만 환경개선사업이 계속 들어가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어요. 보통 새로 짓는 것 빼고는 소규모 실내체육관이 보통 10년, 어떤 것은 20년 가다 보니까, 그렇다고 워낙 예산이 많이 들어가다 보니까 고양시에서 신축할 수 있는 환경은 안 되고 안 고쳐줄 수는 없고 계속 고쳐서 쓰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 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을 듣고 다시 한번 질의하겠습니다. 사실은 고양시에서 시설에 대한 예산이 반영이 힘들고 그러다 보니까 할 수 있는 방법이 국비라든가 특조비를 받아서 해야 되는데 사실 이걸 받는다는 것은 시의원이 할 수 있는 것은 별로 없고 도비를 주로 받아야 하는데 도의원님들이 자기 지역에 할 예산이 많은데 체육 예산에 많이 줄 일도 없고요. 장기적 관점에서 보면 고양시에서 자체 예산을 세워서 생활체육인들이 불편함 없이 운동할 수 있으려면 제가 보는 관점은 실내체육관은 어느 정도 되어 있는데 야외에서 할 수 있는 시설들이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지난번에 그래서 대표적으로 고가하부 밑에다가 격파 하나 해 주신 것 봤어요. 야외에서 할 수 있는 것이 격파,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등등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에 대한 체육시설을 어디에 해야지 맞나 많은 고민을 해 봤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고양시가 다 도시화가 되니까 그만한 땅을 대체해 줄 데도 없고 비용도 많이 들어서 존경하는 권용재 위원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고가 하부에 대해서 저도 한번 고민을 해봤어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사진 좀 올려주세요. 고가 하부 시설에 대해서 잘된 예하고 잘못된 예를 보여드리려고 해요. (영상자료를 보며) 저게 게이트볼이지요?
잘 되어 있어요. 어제 찍은 건데 어르신들이 추운 날에도 운동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추운 날인데 실내도 아니고 실외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시설만 좋으면 주민들은 다 찾아가서 해요. 넘겨주세요.
이것도 종합 스포츠 콤플렉스라고 종합 스포츠실로 되어 있더라고요. 여러 가지 종목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거지요? 원당대교 고가 하부입니다.
이건 작년에 한 격파. (영상자료를 보며) 이런 것이 있어서 문제라는 거예요. 지금 고가 하부가 체육시설, 문화시설로 활용을 하면 상당히 유휴 공간 중에서는 좋은 공간인데 저렇게 창고시설이 미리 선수를 쳐서 있으면 주변에 체육시설이 들어와도 환경이 정말 나빠지고 나중에 체육시설, 문화시설을 하려고 하는데도 기존에 있는 것을 이전하려면 너무 힘들고.
지금 보니까 70% 정도는 방치 또는 체육문화시설로 안 되어 있더라고요. 저런 상태로 두면 불법주차, 불법쓰레기 등등을 다 갖다 버려요. 그래서 예를 들어 이런 식으로 펜스를 치든지 고양시에서 불법폐기라는 적체를 못 하게 펜스를 쳐서 고양시 마크를 다 써서 추후에 우리가 문화시설이라든가 체육시설로 활용해서, 지금 고가 하부가 두 군데가 생겼잖아요, 서울~문산 간하고 외곽도로하고.
그러니까 그 공간이 상당히 많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 밑에 관리청에 제가 전화까지 해봤는데 합당한 시설이면 주겠다, 그 얘기예요. 그런데 한번 주차장을 누가 들어가서 얘기했는데 주차장은 잘 안 주더라고요.
특별하지 않는 한 화재의 위험성 때문에 안 주더라고요. 그래서 나머지 문화체육시설은 얼마든지 가능하다고 답변을 받았어요, 개인적으로. 그러니까 당연히 공적기관에서 하면 더 잘 주겠지요.
그것에 대한 계획을 세워 주시고 용역을 한번 넣어주세요, 체육정책과에서. 고양시 고가 하부 활용 계획에 대해서 용역을 한번 세워 주셔서 그 용역을 밑바탕으로 해서 장기 계획을 세워 주셨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용역을 좀 선제적으로 해 주시면 제가 편한 게 권용재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우리가 지금 각 갑을병정의 국회의원님들이 다 계시니까 용역을 바탕으로, 저희가 그분들한테 예산을 받으려면 뭔가 근거에 맞춰서 말을 해야지 타당성을 그분들도 검사해 줄 거 아니에요. 아무런 말 없이 “우리 고가 하부에 있는 데 돈 100억 들어가니까 100억 주십시오.” 이렇게 말할 수는 없다 보니까 최소한 그런 매뉴얼이라든가 용역에 대한 조사를 좀 해 주시면 예산에 대한 뒷받침은 고양시에서 스스로 예산이 힘들면 도비를 받든 국비를 받든 저희는 정치인이다 보니까 시의원들이 지역에 가서 얘기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상당히 국도비를 받아서 많은 환경개선사업을 한 줄 알고 있어요.
내년 2025년도 혹시 특조금 올리신 것 있나요? 저도 올린 것 있는데? 환경개선공사 올리실 때 체육시설 중에 위수탁으로 관리가 넘어간 데가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위수탁 넘어간 책임자하고도 어느 정도 소통하고 얘기를 하는 건지 아니면 추후에 확정된 후에 하시나요? 그러면 제가 내년도 특조비 10건 정도 올라온 걸로 알고 있는데 예산이 얼마씩 올라갔는지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풍동 배드민턴장 개선공사비는 얼마 올라갔어요?
킨텍스 유수지 테니스장 전천후 구장이라는 것은 실내를 말씀하시는 건지 아니면 가림막을 말씀하시는 건지요? 아무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만큼 해도 수고하셨고요, 나머지는 시비로 하세요. (웃음) 과장님께서 30억 정도 국비, 도비를 받아냈는데 나머지 30%는 시비로 해 주셔도 괜찮지요, 고생 많이 하셨는데. (웃음) 됐어요.
대답 안 하셔도 돼요. 나머지는 다 생략하고 좀 궁금한 게 시립테니스장 환경개선공사는 어떤 내용인가요? 야외에 있을 때 조명이 있었는데 조명 안쪽으로 지금 전천후 구장이 세워지는 바람에 안에 조명시설이 안 되어 있다는 소리인가요?
처음부터 그 정도 설계가 잘못됐다는 건 감안을 안 하셨나? 원래는 조명시설이 있던 야외구장이니까 실내 전천후 할 때는 당연히 지금 있는 야외조명이 실내까지 안 들어가는 것을 감안해서 설계를 했어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고요. 테니스인들은 고양시에서 처음 생기는 전천후 구장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항상 저한테 물어보면 “죄송합니다. 12월 중에는 될 겁니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또 그것 때문에 한 서너 달이 밀리고 예산이 확보 안 되면 더 밀릴 수 있다면 그걸 기대하는 주민들은 상당히 상실감이 클 것 같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궁금한 것 하나 물어볼게요. 작년 행감에도 보니까 나온 걸로 되어 있는데 조직개편에 따라 스포츠 마케팅 업무가 2023년 체육정책과로 이관됨, 그래서 이에 따라서 직장운동선수단의 재능기부, 사회공헌 강화, 엘리트체육의 생활체육 견인정책 등등 나왔는데 이것에 대한 실행 사항은 어떻게 되고 있나요? 작년도 행감 내용 같아요.
거기 그대로 읽어드리면 “조직개편에 따라 스포츠 마케팅 업무가 2023년 7월 3일 자로 체육정책과로 이관됨에 따라 직장운동부선수단의 재능기부 등 사회공헌활동 강화” 이렇게 쓰여 있어요. 그런데 이거에 대한 활동은 지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고양시에 한 7~8개 엘리트 선수들이 있잖아요.
그분들이 훌륭한 재능을 생활체육인들한테 재능기부 등 여러 가지 사회공헌을 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것에 대한 현재 상황 좀 설명해 달라고요. 제가 바라보는 바는 이분들이 엘리트니까 나와서 고양시를 위해서 선전하는 것도 중요한데 시간도 없다 보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마지못해 실적 쌓기, 보여주기식으로 되는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에 대해서 각별히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또 우리가 경기도대회, 전국대회, 생활체육이라든가 아니면 도대회 출전하지요, 고양시도? 거기 중에서도 혹시 고양시는 배드민턴 선수단 형성이 어떻게 되어 있어요? 원래 배드민턴은 남성, 여성 같이 되어 있지요?
답변은 안 하셔도 괜찮아요. 그래서 전국대회를 가서 봤는데 제가 배드민턴을 치고 있어서 배드민턴만 보고 왔습니다. 봤는데 남성 선수들은 엘리트로 편성이 되어 있어서 잘하더라고요.
옛날에 고양시 배드민턴이 직장운동부가 나가면 그래도 경기도권에서 성적을 잘 냈었어요. 2등도 내고 3등도 내서 배드민턴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그랬는데 올해 가봤더니, 성적은 대강 모르시지요? 내가 알기로는 31개 시군 중에서 거의 하위권에 들어간 것 같아요. 8등 한 것 같아요. 8등을 한 이유를 보니까 종합성적인데 남성, 여성, 혼복 세 가지가 있는데 우리는 여성이 없다 보니까 남자는 엘리트들이 성적을 내는데 여성은 엘리트가 없다 보니까 엘리트대회에 고양시 동호인들을 출전시켰어요.
맞지요? 채우다 보니까. 그러면 예전에는 여성 엘리트 선수 대체를 어떻게 하셨나요?
예전에도 여성 엘리트들이 나간 경험이 있던데? 제가 알고 있는 건 8명의 고양시 엘리트 남성선수단은 고양 체육정책과에 소속된 직장운동 선수고 여성 선수가 없다 보니까 고양시에서 여성 코치들이라든가, 코치들은 현역은 아니더라도 과거에 엘리트였잖아요. 그러니까 그분들에 대해 일정 연간 페이가 아니고 대회 나간 기간이라든가 훈련비 등등 약간의 운영비를 줘서 그분들이 엘리트 선수를 대체해서 나가서 좋은 성적을 낸 경험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도 내년부터 이런 큰 비용이 안 들 것 같고 비용 대비 고양시에 대한 홍보비 예산으로 운영했으면 어떨까 하는 의견을 제시하는데 어떠신가요? 저는 그 얘기가 아니고 지금 고양시가 대회를 출전할 때 여성 엘리트 선수가 없다 보니까 동호인 선수가 나가서 정말 어떻게 보면 창피할 정도로 대회를 치르고 있어요. 그래서 예전에도 고양시에서 했더라고요.
대안으로 고양시에서 코치 생활을 하고 있는 여자 코치들을 그 대회를 대체해서 보내시면 좋은 성적이 나오더라고요. 예전에 나왔고 또 나올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래서 이 코치들한테 그냥 나가라고 하면 절대 안 나가지요.
왜냐하면 전국대회를 4~5일 하는데 자기가 레슨을 거의 일주일 빠져야 하잖아요. 그러면 일주일은 동호인들한테 허락도 받아야 되고. 동호인들의 승낙은 돼요.
그런데 동호인들이 거기에 대한 레슨비를 냈을 것 아니에요. 그 정도는 감안을 해 주셔야지 이분들도 자기 금전적 피해 없이 출전할 것 아니에요. 그 정도는 대안을 갖고 계시면 어떠냐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 방안 좀 생각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더 묻고 끝내겠습니다. 어차피 체육회를 체육정책과에서 관할하고 일을 하시니까 고양시 체육회가 비정상으로 운영되고 있고 예를 들어서 체육회장이 공석이고 소송에 걸려있고 대의원들은 그에 따라서 해임안이라든가 등등을 하고 있는데 해임안이 통과가 되면 새로운 선출을 해야 하지요?
가처분 신청을 안 하는 전제하에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새로운 체육회 회장 선거에 관한 위탁관리도 예를 들어서 고양시선관위에서 하지요? 선관위에서 하면 선관위에 비용이 어느 정도 들어가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지금 모든 것이 결정 나서 선거를 치른다고 해도 예산이 없어서 못 치른다는 말씀이네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빨라야 추경에 편성이 되어야지 뭔가를 할 수 있다는 거네요, 정상화든 비정상화든 선거든. 그러면 이 상태로 체육회 비정상 상태로 계속 현 체육회장 임기가 앞으로 2년 이상 남은 것 같은데 이 상태로 간다는 건 사실 상식적이지도 않고 고양시 체육인이, 내가 보기에는 요즘은 생활체육이 복지 개념이라 정말 둘 중에 한 명이 할 정도로 많아요.
그런데 그분들이 다 피해를 보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체육회 자체 내에서 해결할 일은 하고 거기에 대한 고양시 체육회에 돈이 없잖아요, 능력도 안 되고. 그러니까 거기에 대한 책임감독하고 있는 체육정책과에서 어떤 대안을 뒷받침할 수 있는 건 항상 준비는 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해서요.
두 가지 방법이 있잖아요. 하나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형이 확정되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것이고 지금 제가 말하는 것은 55개 종목인가요, 55개든 50개든 그분들의 총의가 뭉쳐져서 어떤 방법으로 해서 다시 선거를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제하에 말씀드리는 것이지요. 그러면 체육정책과에서는 일단 방관하는 자세로 있는 것이네요?
사실은 깊숙이 개입할 방법도 없지만, 그것은 의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왜냐하면 법인화돼서 자체 기구인데 의원들도 접근하기에는 만만치가 않고요. 정책과에서도 만만히 접근할 때는 어떤 누구한테 또 유탄을 맞을 수도 있어서 항상 조심스럽게 저도 말을 하는데, 그래도 누군가는 체육회의 정상화를 위해서 노력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유탄을 맞아도 상관없어요. 사실은 맞을 생각을 하고 저는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제 생각은 모르겠습니다, 제가 체육 종목 단체장님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본 적도 없고 체육회 직원들을 개인적으로 만나본 적도 없고.
제가 외관으로 듣고 보고 한 얘기만 지금 계속 하는 거예요. 제가 기획 상임위로 왔기 때문에 기획 상임위원으로서 내가 관심이 있는 분야에서 해결할 수 있으면 해결하고 또 집행부의 대안이 무엇인가 알아보고, 또 거기에 대해서 저도 앞으로의 계획을 짜야 되니까 계속 질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단 과장님 말씀은 체육회의 상황에 대해서는 그냥 지켜보겠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할게요. 어차피 선거를 하는 바람에 지금 53개 종목단체가 선거를 다 22일에 하나요? 왜냐하면 체육회 선거도 어떻게 보면 잡음이 많고 추후에 법률적인 문제도 많이 발생을 해요.
그런데 종목단체도 사실 실상은 똑같아요, 어차피 거기도 선출직이다 보니까. 선출직 선거에 대한 기본 매뉴얼이라든가 관리감독의 주체는 그냥 지금 각 종목단체에 알아서 선관위를 꾸려서 하라고 지금 되어 있는 것이지요? 제가 왜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냐면 체육회가 그나마 정상화되었으면 체육회 산하단체는 체육회에서 어차피 잘 관리를 하고 선거를 치러서 별로 걱정을 안 하고 저도 그쪽 안에서 선거를 많이 치러봤는데 지금은 각 종목단체 선거관리를 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가 없다 보니까 각 종목단체가 ‘너희들이 선관위를 꾸려서 너희들이 알아서 해라’ 이것은 어떻게 역으로 보면 현재 종목단체장이 선관위를 꾸려서, 간접선거잖아요.
몇 명이 투표를 하면 끝나요. 그러면 스스로 그냥 간접선거가 투명하지 않고 동호인들 선택을 못 받고 그냥 장이 선택을 해서 또다시 4년을 할 수 있는 경우가 다반사로 생길 것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민원의 후폭풍이 많으실 것 같아요.
그런 경우가 분명히 생길 것입니다. 제가 보기에는 반 이상은 생길 것 같아요. 거기에 대한 대안이라든가 마련해 주셔야지 나중에 정말 악성 민원, 왜냐하면 선거에서 떨어진 사람은 정말 스스로가 분하고 억울해하거든요.
그러니까 악성민원을 가열차게 넣어요, 당선된 자에 대한 가처분 등등 해서 고소고발. 그래서 지금 그나마 체육회가 주관을 안 하고 자체 내로 한다니까 제가 실질적으로 그런 경우를 많이 당해봐서 걱정이 돼서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대안도 철저하게 준비해 주셔야지 그나마 체육회에 수장이 없는 상황에서 종목단체라도 내년도에 올바르게 잘 출발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선거가 코앞이고 다음 주부터는 후보자 등록인데 자체 선관위가 결성되는 데하고 안 된 데가 몇 군데인지 혹시 파악된 것이 있어요? 왜냐하면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큰 종목단체들은 자체적인 능력이 돼서 예산이 되고 인력풀도 있다 보니까 선관위원이 보통 7명 될 거예요. 7명인데도 외부 인사잖아요.
외부 인사는 죄송하지만 일정 정도 실비를 안 주면 굳이 참석을 안 한다고 봐야 해요. 왜냐하면 동호인들이야 자기의 관여가 있으니까 조금 짬을 내서라도 위원을 하는데 이것은 외부 인사이다 보니까 어느 정도 실비를 줘야 하는데 큰 종목단체는 그나마 자체 예산들이 좀 있어서 가능할 것 같아요. 한 번, 두 번, 세 번, 네 번 가면, 한 대여섯 번 가면 200은 잡아야 될 것 같은데 작은 단체들은 스스로 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된다고 하면 지금이라도 과장님께서 빨리 전수조사를 해서 과장님이 말씀하신 대로 공동선관위원을 꾸리든지, 그래서 나중에 갈등의 소지가 없도록.
왜냐하면 선관위가 그나마 중심을 잡고 하면 떨어진 사람도 별말을 못 하거든요. 그런데 선관위가 제대로 중립적인 자세가 안 꾸려져 있잖아요? 나중에 정말, 4년 전 경험을 안 해 보셨지요?
저는 경험을 많이 해 봐서. 상당히 후폭풍에 시달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이번 산하단체는 선관위를 제대로 꾸리셔야지 나중에 그것에 대한 것을 지혜롭게 넘어가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전수조사를 빨리 해 보셔서 방안을 한번 연구해 보십시오. 이종덕입니다. 오전에 체육정책과 질의를 끝내고 이제 질의를 마치려고 했는데 회계 책자를 언뜻 들여다보니까, 예산집이라는 건 어차피 숫자잖아요.
숫자의 정리가 사실은 모든 예산의 마무리인데 오류가 곳곳에 보여서 제대로 검토를 하고 왔는지 안 왔는지 궁금해서 질의하고요. 정책과에서는 맞는지 안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 좀 시켜줬으면 좋겠어요.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플러스 됐다고 하면 남은 거고 마이너스가 되면 적자인데 적자가 플러스 되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책자 814페이지고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PPT 한번 올려 주세요. 크게 좀 해 주세요, 잘 안 보여서. (영상자료를 보며) 첫 번째 보면 고양시 공공체육시설 배드민턴장 17개 수입이 11억 8,900, 지출은 9억 5,900, 그래서 2억 2,900만 원이 플러스 됐지요?
맞지요, 계산상으로? 맞아요. 수입에서 지출 뺐으니까.
테니스장도 맞고 한강둔치축구도 맞고 쭉 맞다가 내려와서 고양시공공체육세설 시 직영 성사테니스장이 보이실 거예요. 보시면 수입이 6,765만 3천 원, 지출이 1억 3,051만 2천 원 하면 마이너스 6,285만 9천 원. 마이너스 정확하게 기재돼 있지요?
맞지요? 편하게 쭉 내려가서 국민체육센터 한번 볼게요. 많이 계산하기 싫어서 오류 난 것만 한번 해 봤어요.
수입 17억 4,831만 원, 지출 41억 3,227만 원, 그런데 제 계산으로는 마이너스 23억 8,396만 원인데 거꾸로 플러스 1억 1,582만 5천 원으로 돼 있네요. 상당한 오류가 발생했는데 제가 맞는 건지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그냥 숫자상으로 봐도 안 맞는 것 같아요, 계산기 안 두드려도.
말씀해 주세요. 그 과정이 아니라 표기는 정확하게 돼야 되잖아요. 아무튼 회계상 마이너스 2억 3,800이 맞잖아요, 잔액이.
그런데 마이너스인데 플러스로 돼 있잖아요. 그러면 전체 계산도 다 틀리는데. 아니, 이런 건 어차피 일반인이 보라고 만들어 놓은 거잖아요.
그러면 밑에 비교를 해서 참고로 써 주시든가 해야지, 그리고 제 상식으로 보면 종합운동장이라든가 고양체육관, 고양어울림 등 기관에서 운영하는 것은 사실 수익사업이 안 되기 때문에 마이너스가 맞는데 플러스가 너무 많아서, 제가 궁금해서 계산 한번 해본 거예요. 위수탁은 당연히 수익사업이 되니까 플러스가 맞는데 이게 좀 그랬으니까 참고하셔서 다음에 하실 때는, 서면 안 주셔도 되고요. 다음에 하실 때는 만약에 과장님 말씀이 맞다면 비고란에 사유를 적어서 같이 첨부해 주세요.
그리고 평생교육과장님한테 하나 질의드릴게요. 잠깐만요. 작년에 「고양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조례」가 발의돼서 통과됐었지요?
그것에 따라서 올해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신규사업으로 하신 것 맞고요? 우선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대략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그건 안 해 주셔도 돼요, 거기까지만 하시고요.
그러면 이번에는 공모로 한 거예요? 집행부에서 선정 작업으로 하는 겁니까? 제가 궁금한 것은 총사업비에서 재료비하고 실습비가 1천만 원, 여기 나온 대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강사비가 13만 5천 원씩 100번 해서 1,350만 원, 홍보비가 450만 원, 맞지요? 예. 세출예산 요구된 것.
산출근거가 있잖아요, 사업하실 때 3,500만 원에 대한 산출근거를 보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거 지출됐을 것 아니에요? 그러니까 지금 4분기가 다 됐잖아요.
그러면 이분들도 이 지출은 거의 다 마무리됐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맞지요? 그러니까요. 그러면 11월 것까지, 제가 궁금한 것은 두 기관을 합해서 일단 재료비하고 실습비가 1천만 원은 나갔는데 이것에 대한 지출내역을 한번 보고 싶어서 질의드리는 거고요.
강사비 13만 5천 원씩 여기는 100회 실시로 돼 있는데 현재 50회를 했든 60회를 했든 70회를 했든 상관없이 그것에 대한 지출내역서도 확인시켜 주시고요. 홍보비 450만 원 나간 것에 대해서도 지출 세부내역서 좀 봤으면 합니다. 언제까지 제출 가능할까요?
오늘 중에는 안 될까요? 여태까지 3분기까지 받은 것만. 그러면 집행계획에 보면 분기별로 1, 2, 3월 나가게 돼 있고 2분기 6월에 나가고 3분기 7월에 나가게 돼 있으면 나머지 8~12월, 5개월은 공백으로 두더라도 상반기 나간 건 있을 거 아니에요?
모르겠어요, 저도 예전에 동호인 생활할 때 보조금을 받아서 집행도 해 봤는데 특히 보조금이라는 것이 상당히 엄격하게 진행되고 관리감독을 받는 줄 알고 있어요. 그래서 행사가 끝나면 보통 한 달 이내에 다 정리해서 산출내역, 비용을 다 정리해서 집행부에 보고하는 줄 알고 있는데 그러면 여기는 벌써 1월부터 집행계획에 대해서 쭉쭉 나갔는데 거기에 대해서 보조금에 대한 집행내역을 하나도 갖고 있는 게 없다 그러면? 제가 질의하는 요지는요, 당연히 선정된 업체들이 열심히 하고 보조금에 대한 횡령, 이걸 걱정해서 질의하는 것이 절대 아니고요.
이분들이 재료비, 실습비 등등을 어떤 것을 쓰는지, 어떤 것을 정말 장애인들에게 올바르게 하는지 이것을 좀 알고 싶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사실 상세내역 봐서 내가 뭐 싸구려를 샀느니 돈이 남았느니 이걸 따지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것을 쓰고 있는지 이런 것을 좀 알고 싶어서, 물품이 뭔가를 확인해 보고 싶어서. 보통은 돈이 나가면 모르잖아요.
우리도 운동하면 도시락을 8천 원짜리 먹는데 7천 원짜리 먹었는지 3천 원짜리 사주는지 알 수가 없으니까, 제대로 된 용품을 사서 사용을 하는지 그런 게 궁금해서 질의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할게요, 평생교육과 하는 김에.
신중년캠퍼스 운영이 있네요. 한번 찾아보세요, 저도 찾아볼게요. 신중년 복지사업 중에서는 예산이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 사업 중 하나인데 4개 대학에서 나눠져서 제대로 교육이 되는지 안 되는지 확인할 수가 없어서, 어차피 예산은 들어가면 거기서는 대학이든 어디든 숫자는 맞춰서 하는데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궁금한 건 대학별로 과목이 나눠져 있잖아요.
그 과목의 출석률들이 상당히 궁금해요. 출석률이 파악된 게 있나요? 암만 예산이 많이 들어가도 출석이 별로 없으면 의미 없이 돈만 나가는 것이다 보니까, 제가 다시 한번 말하는데 수료하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고요.
과목할 때 출석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 출석률이 파악이 됐냐는 거지요. 그러니까 그 출석률이 몇 퍼센트 정도 되는지.
예를 들어서 상반기에 공통과정 5회 차를 하면, 예를 들어서 한 회차만 가도 수료했다고 수료증 줄 수도 있고 그런데 5회를 정당하게 다 간 사람이 수료 받고 그렇게 돼야 맞잖아요? 그런데 출석만 체크하고 그냥 받는 분들이 있으면 예산 낭비잖아요. 이런 게 관리가 되는지 궁금해서.
관리감독 차원에서 출석률이 제가 궁금한 거예요. 참여인원이 몇 명이고 거기서 몇 명이 졸업하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교육과정을 조금 더 세밀하고 자세히 받게끔 하려면 출석률을 높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출석률 집계가 아직 안 되는 건지, 그냥 알 수가 없는 건지 그 말씀 좀 해 주세요.
아니, 대학에 공문 보내면 바로 나오지 않나요? 그때는 경기도에서 지원금이 일부 내려와서 그렇게 큰 겁니다. 이종덕입니다.
늦은 시간까지 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고양시체육회가 비정상된 지가 한 1년 돼서 저도 생활체육을 하는 동호인으로서 마음이 많이 안타깝고요. 그래도 고양시 108만 시민 체육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해야 할 체육회가 비정상적인 상태로 다가왔는데, 오늘 이 자리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아까 직무대행님께서도 얘기했지만 58개 종목의 협조가 많이 필요하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바로 다음 주부터는 58개 종목이 12월 중에 거의 일괄 차기 회장을 선출하는 과정이 있지요?
그러면 예전 선거 같은 경우에는 종목단체 선거에 보통은 체육회가 주로 관리 감독을 했잖아요. 그런데 이번 같은 경우에는 각 종목단체에서 선관위를 구성하고 있는 줄 알고 있는데, 맞나요? 그러면 지금쯤은 선관위 구성이 다 끝나야 사실은 이번 중순이나 말경 안에 선거를 무사히 치를 수 있을 텐데 선관위 구성은 다 됐나요?
제가 그런 걸 걱정하는 게 아니고요. 어차피 지금 종목단체에 모든 선관위를 맡겼잖아요. 그러면 그분들이 다 할 수 있는 역량이 되면 걱정도 안 해요.
그런데 역량이 되는 단체가 있고 역량이 안 되는 단체가 있을 것 아니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순서대로 해서 올해 안에 선거를 치르는 단체가 있고 못 하는 단체가 있으면 막말로 풀뿌리 단체들이 다 망가지면 체육회도 다 망가졌는데, 그나마 버티고 있는 산하단체까지 망가지면 고양시 모든 생활체육은 다 무너진다고 걱정이 돼서 이번 선거를 좀 제대로 치를 수 있는 어떤 매뉴얼이 있나 해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런데 지금 단체가 알아서 선관위를 꾸려서 이사회를 통해서 선거인을 뽑아라, 이렇게 했는데 사실은 선거가 보통 20일쯤에 하는데 그러면 선거일정에 대해서 대강 좀 아세요?
선거는 상이하거나 거의 비슷하지요. 이게 보시면 선거일 공고, 선거일 명부 장수, 명부 통보, 선거일 열람 수정, 선거명부 확정, 후보자 등록, 선거일 명부 신청, 선거기간, 선거운동, 참관인 신고, 투표소, 선거일, 요이땅 이것 해도 이틀에 한 건씩은 해야 돼요. 그런데 이게 역량이 있고 해 본 단체들은 할 수 있다고 봐요.
그런데 이것 안 해 보거나 역량이 좀 안 되는 데는 분명히 못 할 거예요. 그러면 단체장이 선출 안 된다는 소리잖아요. 제가 걱정되는 게 뭐냐 하면 그나마 체육회에서 선관위를 구성해서 선관위가 기본 매뉴얼을 내려주면, 저도 선거를 치러봤잖아요.
잘 돼요. 그런데 지금같이 산하단체에다가 선관위도 주고 선발권도 주면 큰 단체들은 이사회를 통해서 합리적으로 공정하게 선거인단을 잘 뽑아요. 그런데 소규모 단체는 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돼요.
이분들이 그냥 회장 라인들 이런 식으로 마구잡이로 뽑을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런 매뉴얼도 주셔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데 가이드라인대로 할 수 있는, 관리를 안 하신다면서요?
그러니까 문제지요, 그게. 그러면 이번에 선거인들 뽑을 때 그건 어떻게 하실 거예요? 무작위 추첨 저도 알아요.
무작위 추첨하는데 그게 공정하게 선정이 되느냐가 중요하지요. 매뉴얼대로 그분들, 예를 들어서 이사회도 제대로 없고, 거의 협회장 혼자서 할 수 있는 단체들이 많잖아요. 그러면 어떤 방법으로 선거인단을 공평하게 뽑는다고 장담을 하세요?
예전에는 체육회에서 할 때도 각 종목단체 회장들의 역량이 커서 그분들에 의해서 뽑힌 분들이 대다수예요, 큰 종목단체 아니고. 그런데 지금같이 체육회가 방치하고 각 종목단체에다 맡긴다? 이것 뭘로 공평하게 공정하게 할 수 있겠어요?
담보가 안 되잖아요. 이게 체육회가 선거를 치러도 선거 끝나면 서로 협회장 떨어진 사람, 붙은 사람 서로 갈등, 소송으로 번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해요, 사실은 정상적으로 해도. 그런데 지금처럼 비정상으로 해서 이게 투명하지 않고 정확한 매뉴얼 없이 이번 선거를 치른다?
아, 나는 이게, 가장 편하게 말씀하시는데, 이게 지금 어떤 종목단체의 선관위 현황도 파악 안 하고 계시는데 그렇게 편하게 말씀하시는 게 저는 좀 갑갑하고, 저는 지켜보는 입장인데도 이게 잘 치러질까 정말 불안하고 심히 걱정되는데 너무 편하게 말씀하시네요. 그런데 선관위 구성되고 안 되는 데 현황 파악돼 있어요? 보통 임기는 1월인데요.
선거는 보통 12월 30일까지 끝내야 되는 게 맞고요. 보통은 선거가 상식적으로 12월 말 안에는 끝나는 게 맞아요. 그렇잖아요?
아니, 1월에 할 수도 있어요. 저도 생활체육에서 선거를 많이 해 봤지만 보통 12월 말까지는 마무리를한다고요, 차기 회장을 뽑는다고. 지금 내가 보기에 선거일정을 쭉 보면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최소한 공고가 나가고 요이땅을 해야 되는데 그러면 선관위가 일단 꾸려져야 되고 시작해야 되는데 지금 58개가 선관위가 다 요이땅 하고 있어야 된다는 소리예요.
오늘이 금요일이잖아요. 그러면 월요일에 공고가 나가든지, 몇 군데는 공고가 나갈 계획이 된 것 알고 계세요? 그래서 저는 그게 걱정돼서 하는 거예요.
그런데 너무 편하게 잘 될 거라고 하는데 저는 잘될 것 같지 않으니까 너무 걱정되는 거예요. 제가 행사장 열심히 다녀보지만 지금 체육회장님이 공석이라도 그나마 종목단체는 나름 매뉴얼대로 열심히 하고 정상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던 거예요, 4년 동안 그분들의 역할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다음 산하단체 차기 회장님이 잘 뽑혀야 그나마 이분들이 체육회를 밑받침하고 끌고 가고 같이 협조를 해서 가는데 여기서 망가지면, 이분들이 또 선거를 치러야 되잖아요, 뽑힌 사람이 차기 체육회장을.
그러면 이게 되겠냐고요. 그래서 지금 당면 문제는 체육회장님도 중요한데 체육회를 정상화할 수 있는 산하단체 이분들의 역할이 엄청 크다고요. 그런데 이분들이 정상적으로 투표를 해서 소송이라든가 갈등 없이 58개 중에서 최소한 3분의 2 정도가 제대로 선출이 돼야 이분들에 의해서 차기 회장을 뽑든 어떤 매뉴얼의 방향성을 잡고 가는데 여기서 만약에 종목단체마다 소송 걸리고 너희들이 짜고, 아무튼 선관위는 현 회장이 꾸릴 것 아니에요.
지금 그 상태잖아요. 현 종목단체장이 선관위를 꾸릴 것 아니에요. 그러면 상대방이 떨어지면 뭐라고 하겠어요.
공정하지 않다, 뭐 시비 걸고. 아니, 그러니까 누가 하든지 항상 보면 제 얘기지만, 현재 산하단체 회장이 일단은 선거에 관한 건 꾸리지요. 그 양반은 사표를 내는 게 맞아요.
사표를 내고 직무대행으로 가고 누군가 해도 어차피 그 양반들이 다 만들어요, 만들기는. 저도 말을 하다 보니까 자꾸 버벅대는데, 걱정되다 보니까 저도 자꾸 언성이 높아지는데 이것에 대해서 정말 오늘부터라도 월요일에 바로 체육회에 가시면 58개 선거가 치러지는 단체들 일정 조정이 됐는지, 선관위가 꾸려졌는지 그것은 정말 면밀하게 살펴보셔야 돼요. 선거일정 하나도 안 받아보셨지요?
몇 군 데 받았어요? 그러니까요. 제가 걱정되는 게 그거예요.
저는 내일모레가 요이땅인데, 왜냐하면 체육회에서 하면 선거를 치르고자 하는 어떤 방향성을 제시하든가 매뉴얼을 제시해 줘서 사실은 체육회 선거도 똑같이 산하단체도 위탁선거법 기준으로 해서 하잖아요. 똑같아요. 민간인 선거라도 공직자 선거하고 매뉴얼이 똑같더라고.
그러면 예를 들어서 우리 의원들 같은 경우는 정당생활을 오래해서 선거법을 정확하게 지켜서 매뉴얼대로 해요. 그런데 이분들은 선거의 무서움을 몰라. 당선되면 돼.
자기가 하고 싶은 거 다 날려. 사실 예전부터 다 그래왔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은 무서운 걸 몰라서 선거가 끝나면 정말 하나하나 따지면 다 걸릴 분들이라고, 잘못하면요.
그래서 정말 걱정돼서 배성철 과장님이 예전에도 선거를 한번 치러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정말 노심초사하고 시간도 없기 때문에 정말 관심 좀 써주셔야 돼요. 그래야 이분들이 1월에 총회를 거쳐서 58개 종목을 모아서 새로운 체육회를 위해서 이분들이 역할들을 맡기고 체육회가 발전할 수 있는, 이분들하고 함께 가야 되잖아요. 이번 선거 정말로 신경 써주고 매뉴얼 좀 확실하게 해 주시고요.
한 가지만 물어볼게요. 그러면 종목단체별로 선거투표장은 어디에 설치하나요? 그러면 늦어도 다음 주 12월 9일까지는 각 종목단체 선관위 구성하고 이사회 끝나서 선거일 확정된 데 확인 좀 해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존경하는 이철조 위원님이 중요한 말씀을 하셔서 제가 보충설명을 좀 하려고 해요. 한 것에 대한 반박은 절대 아닙니다. 제가 종목단체 체육회에도 좀 있어보고 했는데 배성철 과장님은 제 말에 맞다, 안 맞다만 해 주세요.
보통 우리 체육회 규정은 대한체육회 기본법으로 해서 경기도, 고양시 그다음에 종목단체 등등 이런 식으로 보통 기본 매뉴얼이 상위법에 맞춰지지요? 그래서 체육회도 예를 들어서 해임이라든가 이런 걸 할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이 규정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엄격한 이사회라든가 대의원 3분의 2 이상 이런 게 있잖아요.
그런 걸 바꿔서 하면 좋은데 이게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주요 규정은 꼭 상위 종목단체에다가 허락을 받고 승인을 받아서 해야 되는데 맞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해도 다시 상위기관에 올려도 상위기관이 또 바꾸지 않는 한은 안 되고 다시 내려와요. 그래서 그런 어려움이 좀 있어서 저희 체육회 스스로 할 수 있는 규정 변경 건이 만만치가 않더라고요.
그것에 대해서 제가 보충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말씀이 맞아요. 그런데 위에서 승인을 거의 안 해 준다는 거잖아요.
이종덕입니다. 우리 배성철 과장님한테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산하단체에도 선거규정이 있지요?
선거규정이라는 것은 보통 체육회 선거규정을 준용하지요? 아니, 지금 우리 다음 달에 51개 종목 선거를 치르잖아요. 그분들도 선거규정에 맞춰서, 각 단체의 선거규정에 맞춰서 선거를 치를 거 아니에요.
그 규정은 고양시체육회 선거규정에 준용해서 보통 받잖아요? 당연하지요. 그래서 내가 아까 과장님하고 질의하다가 의문 나서 고양시체육회 선거규정을 한번 찾아봤어요.
이게 걱정이 돼서 다시 한번 봤는데요. 제3조 선거운영위원회 설치, “체육회는 고양시 체육회장 선거에 따른 업무수행을 위해서 고양시 체육회장(이하 “회장”이라 한다.)”, 분명히 여기 못 박은 게 “선거일 전 27일까지 선거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한다.” 강제규정이더라고요, 하여야 한다고 해서. 대신 “다만 재선거, 보궐선거의 경우에는 그 실시 사유가 확정된 날부터 10일 이내에 구성하여야 한다.” 그런데 지금은 보궐이라든가 재선거가 아니기 때문에 선거일 27일까지라고 딱 못 박혀서 강제규정이 돼 있네요.
이 규정을 위반하면 무효가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면 아까 제가 얘기했지만 1월 총회는 그다음부터 취임 회장에 대한 권한이라든가 권리를 발생하는 기준을 말하는 거고 선거는 보통 12월 중에 거의 다 마무리된다고 저는 상식적으로 보는데 지금 이 규정에 따르면 아까 내가 약간 노파심에 걱정한 것처럼 코앞에 닥쳤다는 얘기고요. 그리고 이 선거운영위원회 기능을 보시면 일이 만만치 않아요.
모든 매뉴얼을 정하고 있어요. 선거인 수 결정 및 배정, 예비선거인 명부 작성, 선거인 명부 작성, 선거인 명부의 열람 및 이의신청에 대한 처리, 선거운동 방법 및 선거관리에 관한 사항, 회장선거와 관련된 위반에 대한 제재사항, 선거 또는 당선 효력 등의 이의제기에 관한 결정, 이런 등등을 다 해 놓아야 된다는 소리예요,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그런데 지금 시일이 너무 촉박한데 이게 다, 아까 과장님은 편하게 다 잘될 거라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시일적으로 될지 안 될지 다시 한번 걱정이 돼서 말씀을 드리고요.
혹시 그러면 지금 51개 종목단체 등등하고 소통을 하고 매뉴얼을 내려줘야 되는데 혹시 선거 일정 매뉴얼 가지고 계신 것 있어요? 그분들한테 보내줬다든가 아니면 알려준 매뉴얼이 있으실 것 같은데 그것 좀 주시겠어요? 그것은 알고요.
지금 선거위원회 설치 건만 말씀드린 거고 일단 그 매뉴얼 좀 찾아서 제 카톡으로 보내주시든지 어떻게 하나 화면으로 주시든지 주세요. 그리고 선거운영위원회 설치에 보면 선거인 수 결정 및 배정을 해야 돼요, 이분들이. 이게 보통 제대로 하려면 변호사급 사람이 하나 껴야지 선거운영위원회가 제대로 돼요.
선관위도 힘든 문제고 힘든데 선거인 구성 방법이 사실은 종목단체 50여 개 정도, 한 단체면 그냥 간단해요. 그런데 우리는 51개 종목단체가 다 선거를 하는데 선거인 수가 다 다를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제가 잘 아는 배드민턴 같은 경우는 각 클럽장이 대의원을 겸하면서 당연직으로 선거인이 되고, 그 클럽에서 2명을 선출하고, 또 엘리트 감독이 당연직을 하나 갖고, 지도자가 당연직 선거권을 갖고 이런 식으로 선거인단이 구성돼요. 맞지요? 임원 아니고요.
그냥 제가 알기로는 동호인 다입니다. 정식 등록된 동호인, 그건 뭐 큰 의미는 없고, 알았어요. 예, 알겠습니다.
동호인 중에 하나, 임원 한 분, 그것은 됐고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축구는요? 축구는 그러면 대의원이 어떤 분이 다 대의원이에요?
각 클럽별로 다 되어 있어요? 대의원만 50명 하면 보통 3명만 해도 거기도 한 150명이네요? 그러면 여기는 일단 2월 14일까지 선거위원회 구성을 마치라고 해 놨네요.
그러니까 임기만료 40일 전이니까, 임기만료는 거의 다 비슷하니까, 일단은. 그러면 14일까지, 선거 중에 제일 중요한 게 위원회 구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것을 다 마무리하실 수 있으세요? 이것은 어차피 체육회에서 어느 정도 책임을 갖고 해 주셔야지…….
그래서 아까 내가 다시 한번 했지만 12월 9일 자로 못 박은 게 12월 9일쯤 해서 저한테 어느 정도 됐는지 보고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수진 위원님께서 학교체육 공유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하셨는데 저도 생활체육을 하다 보니까, 생활체육인들이 워낙 시설이 부족하다 보니까 학교는 운동장도 항상 있고 운동장에 따라서 요즘은 실내체육관도 워낙 잘 돼 있어서 실내체육관에 대한 선호도가 상당히 주민들은 높아요. 그런데 교장선생님이라든가 거기 학부모들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범죄, 담배, 환경 여러 가지 이유로 반대를 하지요.
아무리 돈을 많이 줘도 교장선생님들은 굳이 필요 없는 거야, 내 돈도 아니고 관리하기 싫다고, 보통. 제가 많이 접촉을 해 봤어요. 그래서 상당히 평점 받기도 힘들고 이게 늘리기도 만만치는 않은데 제가 예를 하나 들어주려고 해요.
그래서 여기 바로 앞에 신원당에 성라초등학교라고 있어요. 성라초등학교가 거기 체육관을 거의 주말까지 포함해서 저녁 6시부터 11시까지 현재로 13년간 계속 주민들이 공유하고 있어요. 평점으로 말하면 아까 우리 김수진 위원님 말씀대로 평점이 엄청 좋으니까 계속 1년, 1년, 1년 계약해서 13년을 왔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조직화된 체육회 조직보다는 일반 평범한 주민들, 시민들이 더, 그들이 매뉴얼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어요. 더 매뉴얼에, 자기들이 만든 규정에 의해서 정말 학교하고 서로 소통하고 공유하면서 잘 되고 있는 사례도 있잖아요. 그런 것을 한번 가서 거기는 왜 이렇게 학교하고 학부모님들하고 같이 소통을 잘하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서 이렇게 잘 활용하고 있나, 그것도 한번 전수조사해 봐서, 학교 공유 힘든데 한번 새로운 출구를 찾았으면 어떤가 해서 질의드립니다.
거기 성라 별누리라고 해요. 별누리클럽이라고 있는데요. (전문위원석을 향하여) 지원관님, 내 것 PT 한번 띄워주세요.
그것 참고해서 저렇게 일정 한번 받아보세요. PT 한번 띄워주시면, 내가 저것 또 한번 보내드릴게요. 보통 예전에 하시면 저기 일정표가 있잖아요.
각 산하단체에서 저런 식으로 일정표를 잡아서 사고 없이 이렇게, 날짜는 변동될 수 있잖아요, 다. 날짜 변동해서, 각 클럽별로 날짜는, 산하단체면 날짜는 다르더라도 이 일정에 대한 매뉴얼은 잡아서 이렇게 해서 달라고 해서 차질 없게끔 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