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진정인 의원 5분자유발언
태갑
정태갑위원장
위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구간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3차 건설위원회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오늘의 의사일정은 이문동134, 135번지일대 하수관확장.정비및유수지배수펌프장증설을 요하는 이기복외 35명이 집단으로 진정한 건입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이문동134,135번지일대하수관확장.정비및유수지배수펌프장증설을 요하는진정의건을 상정합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본건은 이문동134번지42의 이기복외 35명이 진정한 것으로 이기복씨 나오셔서 간단히 진정요지를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인
이기복 이문1동134번지42호에 사는 이기복입니다.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력하시는 위원장님, 위원님, 관계공무원의 노고에 사의를 표합니다. 귀중한 시간에 본인이 제출한 진정서에 대하여 진지한 검토와 논의를 하여 주시며, 또 시간을 할애하셔서 본인으로 하여금 의견을 진술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점에 대해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귀중한 시간을 아낀다는 견지에서 현장의 실정을 잠깐 동안만 말씀을 드리고 위원님 여러분들의 선처를 바랍니다. 관계당국에서 도표를 드렸습니다마는 지금 이문1동134번지, 135번지일대는 지금까지 지상의 건물만 존재했습니다. 그런데 재작년 가을부터 당국에서 조후건물개량지역으로 인가가 나서 지층을 포함한 미니2층이 전지역에 건축되어서 지금 살고 있는 그러하 상태입니다. 제가 거기서 26년을 살았습니다마는 100㎜ 이상의 비가 올 것 같으면 과거에 지상에 있던 건물에도 침수가 되는 예가 많이 있었습니다. 제가 겪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건축법에 의하여 지하층을 조성해 가지고 건물을 짓고 살기 때문에 앞으로 100㎜이상의 호우가 쏟아질 적에는 지하층에 물이 침수가 되어가지고 그 피해는 우리가 지금까지 겪은 피해보다 상상 도 할 수 없는 속수무책인 것으로 생각이 되어서 우리 주민들이 뜻을 합해서 여러분에게 진정을 제출한 것입니다. 진정요지는 지금 위원장님께서도 잠깐동안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지금부터 약 30년전에 도로 밑으로 1m×1m의 암거를 설치해가지고 지금 하수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당국에서도 해마다 두번의 준설을 합니다마는 그래도 제가 처음에 봤을 때보다는 침체물이 밑에 깔려가지고 물을 받아들이는 속도나 양이 줄었다고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수관을 확장하고 또 옆의 골목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옆의 골목으로 내려가야 되는 하수를 지금 제가 지적하는 이 하수관으로 연결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하수관을 분리를 하고 또 하수관에서 오수를 다 받지 못하면 지상으로라도 통로를 뚫어가지고 하수관에서 못받는 물을 뿜어 내야 되는데 휘경역 홈이 가로막혀가지고 1m×1m의 하수관에서 못빼는 그 물이 가옥으로 침수가 된다는 그런 실정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그 지하관으로 못 받는 물을 휘경역 홈밑의 하수관을 준설해서 뚫어가지고 그 물을 그 쪽 저지대로 뽑아내려야 되지 않느냐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진정하는 것은 하수관을 확장을 ?구? 하수관을 분리하고, 하수관에서 못받는 오수는 지상으로 통로같은 것을 만들어서 그것을 통수를 시키고 이것은 공염불이 될까 모르겠습니다마는 배수지에 펌프를 증설하고 보강하는 상태를 계속해서 유지하여 주민들의 침수로 인한 피해를 좀 덜어줍시다하는 그러한 진정을 드리는 것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과거에는 지상에 있는 건물에도 침수가 많이 됐었는데 지상이 침수가 될 것 같으면 지금 골목옆의 130~40세대의 지하층 거주주민의 건물과 가구는 도저히 건질 수 없는 그러한 막대한 피해가 있다고 하는 것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현장설명도를 간단히 만들어왔습니다마는 지금 당국에서 지적도를 배부해 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이 미흡한 점이 많겠습니다마는 과거에도 100㎜이상 집중호우가 내리면 지상건물에도 침수가 되었었는데 지금은 전세대가 지하층을 팠다고 하는데 초점을 맞추시면 어떤 거기에 대한 해답이 자연스럽게 나오지 않는가 믿고 있습니다. 오늘 이러한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수고했습니다. 전문위원의 의견은 유인물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집행부측의 의견을 건설국장님이 나오셔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기
정상기건설국장
민원인을 대표해서 자세히 위원님들께 설명을 드려서 민원인의 주장은 생략을 하고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 민원은 지난 2월초에 우리 구청에서 접수가 된 바가 있고 또 서울시의 감사과에 접수가 되어서 사전에 저희 구에서 검토를 했던 사항입니다. 몇가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사실대로 이것이 하수도 암거가 1.0m×1.0m로 되어 있어 가지고 그리로 유입이 되고 있고 또 휘경역 철도플랫홈 밑의 하수도를 통해가지고 이문1동 120-83, 84번지 주택 및 구거하수도를 거쳐서 휘경유수지로 배수가 되고 있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또 문제가 진정인의 지역이 낮고, 또 철도를 횡단하는 하수도의 반경이 좁습니다.상태도 좋지 아니하고 또 가옥 밑으로 설치되어 있는 하수암거 구배상태도 좋지가 않고 그런면에서 유지관리가 상당히 어려운데 지금 이 곳이 주택가 밀집지역이므로 하수관을 분리해서 하는 것은 어렵고 하기 때문에 기왕에 하수관을 진정인께서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준설을 많이 했고 확장공사는 이곳을 저희가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고 있습니다. 다만 이곳이 전체 사유지이기 때문에 진정인들을 비롯해서 해당동장이 사유지에 대한 사용승낙을 받아가지고 받아지면 하수관 확장공사는 시?선?하겠습니다. 다음에 철도횡단하수도를 대형암거로 개량을 하고 또 이 지역이 낮기 때문에 간역펌프장을 설치를 해야 되는데 그럴려면 암거 2.5m×2.2m를 해서 40m가 철도횡단이 되어야 되고, 또 2.5m×2m짜리가 150m가 만들어져야 되고, 펌프장이 30마력짜리 3대정도 설치가 될려면 저희가 간역설계를 해보니까 약 29억9,000만원이 드는데 이것은 우리 구자치비 예산으로는 안되고 해서 본청에 91년도부터, 자세히 말씀드리면 91년6월24일에 본청하수과에 예산요구를 기 낸바가 있고 또 작년에도 금년 투자사업에 반영을 시켜달라고 요청한 바가 있는데, 약 30억되는 돈이기 때문에 본청에서도 아직 주고 있지않기 때문에 이것은 계속 저희가 본청하고 협의를 하고, 다음에 유수지 관리문제는 91년5월에 휘경빗물펌프장에 450마력짜리 펌프를 한대 증설을 해서 현재 6대가 가동이 되고 있고 다음에 91년도하고 92년도에는 그 유수지에 증설을 했고 금년에는 그 6대 중에 노후된 펌프 3대를 신형으로 교체를 할려고 합니다. 이상 말씀을 도면도 참조를 해 주시고 해?저희가 더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민원인께서 언제 시간이 되시면 저희 하수과에 들리셔서 이 건에 대한 처리방안을 다시 설 명을 드리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답변 이상 마치겠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건설국장 수고했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영일
권영일위원
예, 뭐 좀 물어보겠는데요.
태갑
정태갑위원장
예, 그러면 권영일위원...
영일
권영일위원
거기 흄관이 기차건널목 밑으로 들어오는 것이 800㎜ 하나밖에 안나오는 것이 아닙니까? 3개입니까?
상기
정상기건설국장
800㎜흄관 3개예요.
영일
권영일위원
3개를 어떻게 놓은 거예요?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그냥 나란히 놓은 거예요.
영일
권영일위원
석줄로요.
정인
이기복 세개인데 저희들 골목에서 내려가는 것만 1m×1m가 내려가는데, 말하자면 홈 밑에는 3개가 동그란게 있는데 그게 양쪽에서 와가지고 딴 물이 더 합해져 가지고 내려가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이것을 분리...
갑신
우갑신위원
합수가 된다는 말입니까?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예, 합수가 되는 겁니다.
영일
권영일위원
그러니까 합수가 어디에서 된다는 말입니까?
정인
이기복 지금 설명이 되실까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게 흄관이 있는 빨간부분인데 지금 이쪽 골목하고 이쪽 골목하고해서 이렇게 딴데로 나가야 되는데, 이것이 이쪽으로 돌아와가지고 홈 밑으로 와서 연결이 되어 가지고 이리로 갑니다. 그러니까 휘경역이 있는데 이쪽으로 건너가는 것은 하나도 없고 지금 지적하신 여기 동그란데 3군데는 또 3군데라도 나중에 지하에 설치를 한건데 위에서 내려앉았다, 가라앉았다하는 그러한 소문도 있는데 그것을 물론 준설을 하지만 이 위에 지상의 밑에는 홈 밑에는 준설이 거의 잘 안된다, 불충분하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이것이 실정입니다. 말하자면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관에서 1년에 2번씩 준설은 철저히 해주시는데 이 위의 부분은 되는데 휘경역 홈밑에는 여기에서 이쪽 넘어가서 해야되기 때문에 거리가 20-30m가 됩니다. 그래서 좀 불충분하지 않은가, 그래서 여기에서 물을 못받으니까 여기에서 내려오던 물이 여기가 가로막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다 집으로 들어간다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고, 이왕 일어났으니까 건설국장님께 한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유지의 사용승낙을 해당동 동장이나 진정인이 받으라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고 강?쪄?항의를 하는 것입니다. 주민의 복리를 증진해야 되는 관에서 사유지의 사용승낙을 받으셔야되지, 저희들이 무슨 재주로 사유지의 사용승인을 받아야 되는가?
영일
권영일위원
그것은 우리 진정인이 말씀하실 것이 없고 그것 때문에 우리 의회에서도 논란이 있는 건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흄관 800m 3개면 굉장히 용량도 크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그 밑에는 2m×2m 암거가 여기에서 내려오는데 1m×1m 암거도 내려오고 양쪽에서 내려오는 것이 흄관 800㎜ 그러니까 거기가 병목현상이 생겨가지고 넘친다는 말씀아닙니까? 그런데 그것을 기술적으로 해결하는 다른 방법은 없습니까?
상기
정상기건설국장
하수계장이 좀 설명을 드릴까요? 하수과장이 교육 중이기 때문에...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국장님이 자세하게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실무자로서 다시 한번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대로 도면을 참고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휘경역 바로 위에 철길이 쭉있는데요. 가장 크게 문제가 되는 것은 지금 진정인들이 얘기하는 지역이 실질적으로 얕습니다. 지역이 좀 낮고 그 다음에 이 지역의 물이 철도를 횡단해가지고 800㎜ 흄관이 3개가 통과를 하는데 여기 맨홀이 하나 있어가지고 물이 이쪽으로 모여가지고 800㎜흄관을 통해서 나가고 있는데 이게 그전에 전철도 놓고 플랫홈이 생기고 하면서 실질적으로 하수도 상태가 좋지 않습니까? 그리고 지금 진정인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이런 지역은 저희들이 준설을 철저히 하기 때문에 1년에 2-3번씩 우기전에는 꼭 준설을 하는데 워낙 상태가 안좋기 때문에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은 거지요. 그래서 저희들의 방안은 지금 철도를 횡단하는 지하도를 800㎜를제대로 준설을 못하니까 암거를 크게 개량을 해서 수시로 들어가서 필요할 때 준설을 할 수 있도록 개량을 해야겠다는 것을 본청에 저희들이 지금 요구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이게 일반도로를 하는 것이 아니고 위험한 상태의 철길밑을 마치 굴처럼, 지하?뗐낮?파고 들어가야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사비가 많이 먹히고 위험한 거예요. 그 다음에 하나는 뭐냐하면 여기에서 나오는 하수도가 도면상으로는 도로처럼 되어 있고 아시겠습니다마는 이 지역이 다 집으로 되어 있습니다. 집쪽으로 암거가 되어 있어요. 어떤 데는 석축위에다가 일반인이 슬라브를 치고 방을 들였기 때문에 여기에도 철저하게 1년에 한, 두번은 준설을 합니다마는 부배도 안 좋고 잘 빠져나가지를 않고 있어요. 그래서 이것이 지금 말씀하신 대로 저희들은 여기에 나가는 것은 근본적으로 이쪽에는 상당히 큰 암거가 나가고 있습니다. 3.7m×2.8m짜리 암거가 2개가 이쪽으로 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 지역이 낮으니까 이것은 용역결과에 따라서 저희들이 해야 되겠고, 지금 정확하게 판단을 못하지만 물을 이쪽으로 돌려가지고 이 암거에 넣어야 되지 않겠느냐, 그리고 지역이 낮으니까 이곳이 됐던 어느 곳이 됐다고 하더라도 간이 펌프장이라도 설치가 돼야 되지않느냐 이렇게 저희들이 검토를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펌프장 증설문제는 91년도에 450마력 하나를 증설을 했고 금년에는 450마력짜리 3대를 성능이 안 좋아서 신형으로 교체를 합니다. 그??구?위원님들에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우리 구에서는 현황으로서 최대한으로 저희들은 하고 있는 것이고 900m이상은 본청에서 협의를 해가지고 예산을 받아야 되는 이러한 상황이기 때문에 본청하고 예산문제가 1년에 한두번씩은 예산 때마다 거론을 하고 있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하수계장, 내가 하나 물어 볼께요. 지금 그것을 본청에 전부 서면으로 올렸다는 거지요?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사항에 대해서 진정인들이 본청감사과로 진달을 했기 때문에 감사과에서 저희서류하고 그 사이 진행과정을 전부 다 갖다가 그 쪽에서 분석을 해보고 검토를 받았습니다. 저희들이...
택환
인택환위원
그런데 우기가 곧 닥쳐오는데 그 예산 따가지고 공사를 하면 제가 볼 때, 과거 추진한 것을 보면 2-3년 걸려도 될까말까하는데 올해안되면 내년에도 예산이 나오면 그 즉시 시행도 못하고 다음으로 이월되는 겅우가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구청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조치를 임시조치도 좋으니까, 제가 보니까 지대가 얕아서 딴데 물하고 합쳐지면서 딴데는 지대가 높으니까 그것이 휩쓸어 버리면 얕은데 물은 나가지를 못하고 그것이 침수되는 것 같은데 임시조치라도 해서 우기를 넘길 수 있는 방안을 최대한 하지요.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지금 어떻게 저희들이 하고 있느냐하는 것을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이 지역이 위쪽이 얕습니다. 그런데 도면에는 안나타났지만 이 위에도 일부는 빠져나가고 일부가 이리로 들어옵니다. 그런데 이것이 고지대이고 지역여건상 이 하수도를 딴데로 돌릴 방법이 없어요. 일반 평지가 아니기 때문에 그런데 저희들이 작년에도 말씀들을 하셔가지고 사실상 이 철도역 앞으로는 그전에도 구의회에 건의를 해서 협의를 위원님들이 해 주셨습니다마는 이 안의 하수도 고치고 하는 것은 저희들이 이미 다 해 주었습니다. 작년에도 예산을 들여서 이 지역에 한 바가 있습니다.
택환
인택환위원
여기가 재개발 예정지는 아닙니까?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발언권을 얻어서 하세요. 질문은 우리가 구청 하수과에서 기술을 요하는 것이니까 우리가 대충 안건만 가지고 다루었으면 좋겠어요. 여기에서 우리가 간단히 질문도 하겠지만... 김희경위원님...
희경
김희경위원
지금 하수계장님의 상세한 말씀을 다 듣고 또 진정인의 말씀도 자세히 들었는데 일부 지역여건을 도면을 안 봐도 저는 현장을 대충 압니다. 아는데 어려운 점이 지금 사실은 구청 입장에서는 해주고 싶은데 또 이것을 안해주므로 인해서 그동안에 주민들이 받았던 피해상을 다알고 있는데 지금 지형상 이런 문제들이 있기 때문에 못 해주고 있는 것이 사실이란 말이예요. 그러면 지금 여기가 지대가 낮아서 딴데로 하수관을 이설할 수가 없는 지역이라고 하셨지요? 그러면 지금 관이 몇m로 되어 있습니까?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1m×1m 박스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희경
김희경위원
박스로 되어 있습니까?
거기도 매년 준설을 합니까?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진정인도 말씀하셨지만 한두번은 저희들이 꼭 준설을 합니다.
희경
김희경위원
이것은 반드시 해결을 해야 될 문제거든요. 그러나 조금 전에 우리 동료위원이 말씀하셨다시피 내일모레 우기철이 돌아왔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기철을 대비해서 물론 새로 모터펌프를 450마력짜리를 만든다, 이런 것은 비상대책이고 현재 이것이 집중호우가 왔을 때의 문제이지, 평상시에 비가 왔을 때는 상관이 없지요? 집중호우가 왔을 때에 피해상을 어떻게 최소화시킬 수 있느냐 이것은 어떤 대책이 세워있습니까?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그것은 저희들이 어떻게 하냐하면 진정인도 아십니다마는 이런 곳이 그렇게 많지가 않습니다. 많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동용으로 보유하고 있는 펌프라든지 등등을 휘경1동이라든지 이 지역에 사실은 딴데보다 우선해서 배치를 하고 있고 그리고 지금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집중호우가 왔을 때 ?┛?되는 곳입니다. 집중호우가 왔을 때 문제가 되는 곳이기 때문에 작년에 일부분을 준설도 많이 했지만 하수도개량을 했기 때문에 현상황으로서는 저희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휘경역 플랫홈을 지나가는 부분에 대한 준설을 보다 더 철저하게 하고 이 지역을 준설을 다하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펌프를 딴데보다 우선해서 집중적으로 배치를 하는 방법밖에 현재로서는 방법이 없습니다.
희경
김희경위원
그러면 앞으로 구청에서는 말이죠. 지금 서울시에 진달을 해서 거기에 대한 결정권을 기다리고 있는데 그것을 계속 독촉을 해서 이 문제가 빨리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되겠고, 또 지금 금명간 닥칠 집중호우에 대비해서 지금 말씀대로 철저히 준비에 만전을 기해 주셔야 되겠습니다.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에, 알겠습니다.
희경
김희경위원
그렇게 해주셔야 되고 반드시 이 문제는 어떤 방법을 동원해서라도 해결을 해야돼요.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저희들도 이 하수도가 가장 시급한 곳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본청에 공문만 보내고 이렇게 마는 것이 아니라 매년 저희들이 가서 상세하게 설명도 하고 담당이 바뀐다든가, 또 계장이 바뀔 때, 과장이 바뀔 때라도 가서 실정을 자세하게 얘기를 해서 딴데보다 우선해서 저희들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희경
김희경위원
그리고 좀전에 진정인께서 사유지관계는 구청에서 협조를 해 주셔야 되지 않겠느냐하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유지 관계는 우리 건설위원 뿐만 아니라 우리 위원님들 전체가 지금 그것 때문에 아주 어려움이 많습니다. 다만 벽에 부딪친 것이 현재 규정되어 있는 법이 민주주의국가에서 개인사유의 고유권한을 침해할 수 없다라는 것으로 귀착되어 있기 때문에 지금 사유지 관계는 이문동이 지역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 문제가 아주 어려운 문제가 되고 있어요. 그래서 대부분의 동네에서 소소한 하수관 개량공사는 나름대로 지역의원이나 동네 동장님이나 그 지역 유지분들을 통해서 사용승낙을 받아 가지고 지금 해결을 하고 있는...
태갑
정태갑위원장
시간관계상 요점만 하세요.
희경
김희경위원
그래서 그 문제는 우리가 같이 공동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애요.구청에서도 노력을 해 주셔야 되고 지역주민들 모든 분들이 같이 사용승낙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로 해주셔야 됩니다. 현재로서는 그 점에 대해서 오해가 없기 바랍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그 다음에 하수계장에게 묻겠습니다. 작년도 폭우로 해서 피해상황이 있어요? 이문동에...
재국
박재국하수과장
작년에는 큰 피해가 없었습니다. 휘경역 이지역을 말씀하신거지요? 이 지역에 큰 피해는 없었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보충해서 간단히 말씀드리겠는데 사유지 사용승낙은 구청에서는 못받습니다. 그것을 말씀드리고 동네에서 상의해서 상대방하고 받으셔야 한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지금 시간도 많이 흘렀고 그래서 이것은 우리가 좀 더 연구를 해야 되고 딴 위원 말씀하실 것이 있습니까? 강태희위원, 요점만 말씀하세요.

강태희위원
현재 지금 진정인께서 진정한 이 안건은 지금 건설국장님이나 하수계장님이 계시니까 관계집행부로 이송을 시켜서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판단을 다시 건설분과위원장님에게 하달하시든지, 진정인에게 전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러한 지역이 이문1동도 있지만, 이문3동 같은데는 255번지 제일시장 도로변의 안기부에서 성북구 석관동으로 물이 내려오는 거기는 30㎜만 단시간에 비가와도 도로가 잠기고 물이 넘어갈 데가 없습니다. 또 220번지일대 현재 신축된 동사무소 뒷쪽에 지금 현재 재개발이 추진되는 지역도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에는 50㎜미만이 한꺼번에 와도 지금 현재 이문동 배수펌프장을 증설했지만 거기가 도로를 건너서 신이문역을 지나서 가기 때문에 또 마찬가지예요. 작년에는 물이 찼습니다. 그러면 이러한 지역에 지대가 낮은데는 건축법을 완화해가지고 반지하라도 없애고 차라리 단층에서 매립해서 앞날을 내다보고 집을 3층이상 짓도록 했으면 좋겠는데 고층이든지, 경사가 지든지, 지대가 낮든지, 어쨌든간에 건축법이 동일하게 되어 가지고 반지하로 되다 보니까 하수관하고 바란스가 안맞는 상태입니다. 현재 지금 134, 5번지 이문3동인 줄알고 있는데 우리 구의회로 전???와가지고 저도 이 지대를 한번 가보고 그랬는데 이 지대보다 우리 이문3동이 어려운 지대가 더 많아서 진정인들이 진정을 쓰고 싶어해도 제가 누릅니다. 이것을 가지고 하수과에 가서 알아봐도 이게 대책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번에 제가 말씀을 한번 드렸을 겁니다. 우리 건설분과위원회에서 할 일이 더 많기 때문에 주민들의 생활에 제일 불편한 건수를 순위별로 해서, 제가 생각할 때는 제일 불편한 곳이 하수도로 알고 있습니다. 요즘 고지대 물이 안나오는 지대가 없기 때문에 지금 현재 봄비가 쏟아지면 수방대책특별위원회가 만들어져야 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각 동별, 지역별로 30㎜ 비가 왔을 때 비가 차는 곳, 50㎜일 때, 100㎜일 때, 이러한 것을 우선적으로 정리해 가지고 문제시 되는 동네가 어디냐 긴급복구를 할 데가 어디냐, 가까운데다 모터를 갖다놓든지 샌드백을 갖다 놓든지 하시고 또 오수면적 단위별로 물의 흐름도를 봐가지고 과거에는 도로가 조금만 해도 이렇게 되었는데 현재에는 동네주민들로 해서 골목으로 가다보니까 사유지를 따지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도로망을 해서 새로운 하수관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인지 이런 관계를 조??해 가지고 다음 차기에 상정을 해가지고 특별히 광고를 하셔야 될 것같습니다. 각 동별로 이러한 진정을 한다면 매일 중요한 시간에 특별한 대책도 없이 제가 이러한 것을 또 올린다고 그러면 다음 주에 이문3동은 또 올라갑니다. 이문3동이 더 시급한 그러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좀 점검을 하셔가지고 차원이 높은 이러한 하수관을 각 동별로 한꺼번에 일관성있게 좀 하여주시면 좋겠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그러면 위원님들에게 잠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진정인은 그만 돌아가시지요.
정인
이기복 예,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태갑
정태갑위원장
그러면 제가 여기에 대해서 여러 위원님들한테 의견을 묻겠습니다. 진정인이 용량이 큰 하수관 및 암거교체를 요구한 것은 철도를 횡단하는 하수관과 일반가옥을 통과하는 암거정비.확장등의 기술적인 판단과 전문성을 참작, 집행부로 이송하는 것으로 처리를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여러 위원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찬성하십니까?
영일
권영일위원
돈도 많이 들고 더군다나 기술도 요하고...
희경
김희경위원
전문적인 기술도 요하는 것이니까 그렇게 하는 것이...
태갑
정태갑위원장
찬성합니까? (『찬성합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현재 이송하는 것으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더이상 말씀하실 것 없지요? 그러면 이상으로 서울특별시 동대문구의회 건설위원회 제13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