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계봉삼 의원 발언

52회 제내무위원회1995-12-04

계봉삼 의원 프로필 보기 →

근간에 생긴 체계로 알고 있습니다만 민두계장이 꼭 필요로 해서 만든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창구에서 민원을 보는 분들이 다하고 있고, 시민계장이 충분히 관리 감독이가능하다고 보는데 자리를 위한 자리가 아닌가하는 의아심을 갖는분들도 있고, 꼭 그렇게 계장이 둘씩 있어야 하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민원계장의 신설은 그 민원의 질을 높이고, 또 직원관리 능력의 한계 여러가지말씀이 있었습니다마는 설에 의하면 인사적체를 해소하기 위해 신설된 것이다 이런 식으로 얘기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쨌건 기 신설된 계가 2개생겼으니 만큼 하나를 외근, 하나를 내근해서 발로 뛰는 정말로 봉사의 질을 높일려면 앉아서 주문을 받는 것보다는 한 사람은 발로 뛰는 이렇게 즘 할 수는 없는 것인지 한 번 여줘보겠습니다.

뭐 시민계장은 내근계장으로 침한다든지, 민원계장을 외근계장으로 칭한다든지 해서 주민생활의 불편사항을, 또 시정하고자 하는 사항을 앉아서 주문하기보다는 다니면서 주문하는 그러한‥‥ 서류로 상세하게 기록이 돼 있고 해서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교통문제로 인해서 물론, 조금씩 다르기는 하겠습니다마는 4개가 있습니다. 노선조정협의회, 지역교통문제 개선위원회, 교통안전대책위원회, 교통민눤신고실무심의위원회 해가지고 회의를 한 번 한데도 있고, 나중에 실무위원회는 7번했습니다만 어떠한 조측나 어떠한 특수성으로 인해서 교통행정과에서 주관하는 단체가 4개씩있어야 하는지, 또 있는데도 불구하고 회희를 한 번도 안하는 이러한 위원회가 꼭 법영에 의해서 있는 것인지 한번 묻고자 합니다 제가 질간하겠습니다.

구민회관에 서고가 있어서 유익하게 주민들이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겨울방학과 여름방학에 문을 열고있는지 얘기해주시기 바람니다. 그런데 주민들의 얘기는 방학때는 문을 열지않는다하는 이런 얘기를 제가 들었어 요 사실과 다릅니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