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성종 의원 발언
질문 또 있어요. 구민의 날 체육대회를 5월 21일 합니다. 금년에 했습니다 지금 구민체육대회를 콜레라로 금년에 연기를했습니다.
이 체육행사 내용을 제가 구민체육대회에 하겠다는 내용을 보니까 구민의 날 체육대회하고 똑같아요. 그러면 5월 21일 구민의 날이라는 것을 명색을 붙여가지고, 솔직한 얘기가 이것은 체육대회입니 다. 체육대회를 하고 또 별도로 구민체육대회를 또 하고, 저도 체육대회를 한다고 해가지고 동에서 준비하느냐고 저도 같이가서 준비위원으로 팀을 짜보고 준비하는 과정을 같이 통제를 했습니다.
사실 한 번 하기가 보통 어려운 행사가 아닌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원 동에 하는 지원은 조금 있는 것 가지고 이런 행사를 두 번씩 치룬다는 게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렇게까지 예산을 써가면서 지난 번에 구민의 날 체육대회에 500만원 지출됐죠? 또 구민체육대회를 아직 안했으니까 모르지만 그때 또 했으면 엄청난 돈이 들어갔을 것이다이 거예요.
이렇게 해가면서 두 행사를 1년에 똑같은 행사를 구민의 날이란 명목으로 하고 또 구민체육대회라고 하고 이렇게 할 필요가 있느냐, 96년부터는 이것을 한데 묶어서 앞으로 체육대회를 한번 하더라도 짜임새있게 제가, 제5항에 각종행사집행내역을 보면, 95년 5월 21일 상록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대회를 했어요 똑같이 구민의날 행사를 한 것입니다. 참 좋은 행사입니다. 장소가 없으면 장소를 다른데 해서라도 구민체육대회라고 하면 축구도 유치해도 할 수가 있어요, 테니스장이 없으면 이런 걸 다 한데 묶어서 그날 행사로 꼭 하는 것이 더 바람직스럽지 않느냐 그날 테니스팀도 나와서 행사장에 나와서 아침에 행사식에 참석을 해도 될테고, 또 끝난 다음에 시상식에도 같이 참석을 했어야 될테고 이런 면으로 봐서는 이런 것을 전부 짜임새있게 주무과장님께서는 체육대회를 돈도 즘 덜들고 이 지역에 참가하는 주민들에게도 도움이 되지않겠느냐, 솔직한 얘기가 이 체육대회한다는 곳의 동장은 아주 골치를 않아요, 인원 차출하기 위해서 .
그러니까 명년도부터는 저희가 예산심사도 하겠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통.폐합을 해서 짜임새있게 한 행사를 하더라도 정말 예산을 같이 한데 음어서라도 지역주민들한테도 이 행사에 나오더라도 참 흘가분하게 나을 수 있게끔 이런 행사준비가 돼야 되지않겠는가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우리가 주무과장님이 설명을 했습니다마는 내년도 계획에 좋은 말씀입니다. 그러면 내년도부터는 그걸 좀 수용해서 한 번 검토했습니다.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또 우리가 예산상으로도 반영을 할테니까 그것 즘 대답해 주세요. 질문을 다시 받아주세요. 제가 구민의 날 체육대회때 들은 경비를 따지는 것이 아님니다.
구민의 날 체육대회도 그렇게 예산이 집행이되고, 또 구민체육대회에도 예산이 집행될 것이다 이 말이에요. 지금 선농제향을 얘기하는데 선농제향을 여기다가 곁들여 가지고 체육대회를 같이 거기에 묶을려면 안돼죠. 선농제향은 선농제향대로 별도로 행사를 하고, 우리가 구민의 날 체육대회는 구민의날 체육대회으로 해야지, 거기 선농제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어렵다는 것은 안되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두 가지 행사에 예산이 들어갈바에는 이것을 한데 류어서 체육대회만이라도및있게 하자 그 얘기입니다. 그러면 구민의 날 체육대회는 구민의 날 체육대회라고 하지말고 아주 구민의 날 행사라고 표기하는 것이 나을 거예요.. 하는 행사도 다르니까. 161페이지를 보면,95년 10월 23일 보수 및 도색공사를 했습니다.
본 위원이 금년도 10월 24일 구정질문에서 제가 한 것이 아님니다. 정태갑위원이 질문한 것을 참고로 가져왔는데배봉산공원 유지관리에 대하여 질문을 했습니다. 이 당시에 예산이 없어서 문제점이 있다 이렇게 체육과장님께서 대답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그 다음에 무슨 질문을 했느냐하면 올라가는 계단이 1/3 정도가 파손되어 말뚝쇠가 돌출되어 있고 이용하는 주민들이 말뚝쇠에 걸려 부상을 입는 사례가 있는 것에 대해서 대책 은 이렇게 물었습니다. 이럴 적에 그것은 우리가 할 수가 있다. 보수는 할 수가 있다 이렇게 대답은 하셨는데 위원들이 질문한 것에 대해서는 질문으로만 넘어갈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시정할 것은 하고, 시정을 하겠다고 했으면 시정을 해야 되리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10월 24일 질문을 할 적에는 예산상에 문제가 있어서 못하겠다 그랬는데 여기에 기록 되어 있는 것은 95년 10월 23일에서부터 27일 간 200만원이 지출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그 당시에 질문에 대한 답변도 차이가 있고, 그 후에 차이가 있는 건 있다고 보더라도 그 후에 이렇게 질문한 사항에 대해서 시정을 하셨는지 ‥‥ 제가 먼저 질문할께요. 95년도 민방위 과태료 부과가 613건에 1억2, 800여만원이 발급됐는데 징수는 불과 144건에 2, 600여만원 밖에 실적이 없어요.
프로테이지로 말하면 여기 배부된 그대로입니다 20.8% 밖에 안되는데 앞으로 20.8%라 그런다 면 부과에 그치는 건지, 앞으로 또 징수를 100%할 수 있는 것인지 대답 좀 해 주세요. 그러면 떠돌아 다니는 이동 민방위대원이라고 그런 말씀을 하셨는데 그 사람들도 다 기구편성에 들어가 있겠지요? 그러면 기구편성이라는 게 실질적으로 효과가 없는 기구편성이 아니지 않겠어요.
그 사람들은 만일 무슨 일이 생겼다 할 경우에는 아무 소용없는 일 아니겠어요? 질문하겠습니다. 지난 번에 여기 사업보고서를 보면 민방위시설 장비유지 관리라 해가지고 소요예산이 정비실적해 가지고 700만원이 들어와 있습니다.
그러면 무엇을 정비했으며, 정비한데를 저희가 현재 감사를 갈려고 합니다. 민방위에 대해서는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에,지금 최태석위원이 말씀하신대로 물이 나온다고했는데 막상 위급한 사항이 생겼을 때 물이 출수가 안된다 하는 것은 큰 문제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출수한 데를 현지답사를 나가려고 그럽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난 번에 20개소를 정비했다고 했는데 어떤 장소를 어떻게 했는지 그것을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20개소를 지정해서 출수하는데 하고 거기를 현지답사할려고 합니다. 그것을 말씀해 주시기 바람니다. 아직 정비를 안했어요?
그러면 예산도 원인 폐쇄되니까 불용.... 그럼 이건 가서 볼 수도 없네요. 그러면 출수되는 곳을 지금 최태석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우리가 된 곳 몇군데만 지정해서 현장답사를 하겠습니다.
만약 갔다가 이게 출수가 안된다든지 하면 여지껏 점검하신 것도 다 소용없는 것이고 그렇지요? 위원장님이 출수된 곳 민험위에 해당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이 정말 물입니다. 또 방범대피소고 두 가지가 제일 중요한데 여기를 단 한 군데나 두 군데를 지정해서 오늘 동감사하는 위원님들한테 확인하고 올 수 있도록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