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수도시개발국장
이 건은 도시정비과장을 대신해서 제가 직접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슬러이더를 보시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인물과 같은 내용이므로 유인물을 보셔도 되겠습니다. (슬라이더 방영) 먼저 화면을 보시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전농동 620번지 일대는 청량리 광장일대로써 위치는 청량리 588지역의 일대로 환락가와 노후된 건물들이 많이 밀집된 지역이면서 청량리가 서울의 부도심의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다른 부도심권들은 어느 정도 개발이 돼서 활성화되었지만 우리 동대문구에 있는 청량리 부도심권은 상권이 발달돼서 부도심의 역할을 해야되는데 개발이 안되기 때문에 이제 이 지역을 토지의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고도이용과 도시기능을 회복하기 위하여 건축물과 그 일대를 정비하기 위해서 이 일대를 도심재개발지구로지정하게 됐던 것입니다. 이 대상지역의 면적은 약 12만5,537평으로써 41만5,000㎡입니다. 추진경위는 ‘92년 11월에 서울시에서 서울시 도심재개발 기본계획이 수립되었습니다. 그래서 ’94년 1월 20일 건설부 승인을 받아서 ‘94년 3월 5일자로 서울시에서 도심재개발 기본계획을 공고한 바 있습니다. 이 지역을 ’94년 12월 26일자로 도심재개발구역 지정 및 지적승인을 받아서 현재 설계용역중에 있으며, 우선적으로 588 일대의 지역을, 아까 앞에 내용은 약 12만평이었습니다만 이족 지역은 8만 7,987㎡를 우선 시행지구로 지정해서 ‘95년 10월부터 금년 연말까지 두산엔지니어링에서 용역을 시행하고 있고, 이 용역계획은 금년말에 확정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 지역의 사업계획안의 수립내용을 보면, 아까 부지 대상면적이 8만 7,987㎡중 계획 공공용지 약 31.7%는 도로, 공원, 주차장, 공공공지로하고, 나머지 지역만 토지이용도시계획을 수립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비율을 보면, 계획공공용지로 31.7%를 하고, 건축계획을 할 면적이 6만 68.2㎡로써 약 68%만 현재 용지로 개발이 되겠습니다. 도로는 약 2만 4,490㎡, 공원은 1,547㎡, 주차장은 1,370㎡, 공공굥지는 512㎡이며, 건축계획은 25개 획지로 나누어서 1개 획지당 419㎡에서 1만424㎡까지 다양한 평면의 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지역의 건폐률은 60%에 해당되며, 용적률은 90%에서 1,000%에 해당되겠습니다. 지어질 충고는 15층에서 30층까지로 약 60m에서 120m까지의 계획안이 나왔습니다. 주 용도로는 업무, 주상복합, 판매, 의료, 숙박 및 위락시설로 이용되겠습니다. 이러한 계획안을 가지고 금년도 8월 14일 도시계획안 공람ㆍ공고로 일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그 의견청취 과정에서 일부 용도랄지 필지, 획지 조정 등 몇가지 안이 있었습니다마는 그 안을 저희들이 수렴해 가지고 시에 기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금년 9월 18일 서울시의회의 의견청취를 끝내서 현재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된 상태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은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심의해서 결정이 나면 그 계획에 따른 사업시행인가를 저희들이 내고 사업시행인가가 나면, 다시 설명드리겠습니다. 심의결정이 나면 내년부터는 아까 25개 필지인 토지주들이 그 계획안에 의해서 개발을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계획안을 가져오면 저희들이 사업시행인가를 하면 건물 허가가 나서 건물을 짓고 그에 따른 관리처분계획 인가랄지 착공 또는 준공철자를 밟으면 되겠습니다. 도면을 보시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도면설명) 이 도면은 청량리 역전 앞에 현재 전체지인 주거로 되어 있는 현재의 도면입니다. 별도로 계획도면이 있지요? (『네』하는 위원 있음) 현재 왼쪽이 588일대이고 왼쪽으로 청량리 성심병원이 있는데, 주로 현재의 건물 주택들이 밀집된 상태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 계획은 아까 이야기한대로 25개 획지로 하면서 용도는 도로, 주차장, 공공공지로 하는데 그애 따른 계획안의 도면을 다시 보겠습니다. 이 일대 전체 필지가 8만 7,000㎡로써 25개 획지로 나누어 있습니다. 지금 위원님들이 잘 보이실지 모르지만 이런 필지로 빨간선으로 된 것이 한 단위의 획지로 앞으로 개발이 될 것입니다. 여기 25개 필지로 되어 있고, 아까 설명드린대로 작은 것은 419㎡이고 큰 것은 3,000평정도로 1만424㎡이고 큰 것은 3,000평정도로 1만 424㎡까지, 25개 필지로 되어 있고, 주 용도로 이쪽은 만모수 건물로 백화점의 판매기능으로 되어 있고, 이 앞쪽에 주차장이 있을 것입니다. 그 주차장 일대는 4개 필지로 나누어서 숙박 및 위락시설 등 호텔기능이 들어 설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판매기능으로 되어 있고, 그 다음에 여기는 주상복합, 판매, 판매기능 등 현재 병원으로 있는 시설은 그대로 병원으로 수렴해서 의료시설로 되어 있고, 또는 숙박 나머지는 판매, 그 다음에 이 앞쪽은 업무빌딩이 들어설 수 있도록 하고, 오스카극장은 지금 주상복합으로 인해서 관람시설로 해 가지고 이 계획이 확정 되는대로 빨리 개발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희들은 년말이라도 이 계획안이 확정되면 내년이라도 설립해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판매기능으로 되어 있는데, 농ㆍ수산물 시장으로 전체가 판매기능으로 되어 있고, 아까 공공용지로 31.7%가 도로, 공원, 주차장, 공공공지로 되어 있는데 먼저 공공공지는 이 앞쪽에 있는 땅을 저희들이 공공공지로 뽑고, 이 당이 주차장, 공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공원으로 뽑고, 이 앞쪽은 주차장 용지로 하고, 이 앞에 21m의 도로폭이 있는데 두 블록으로 갈라져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30m 도로로 크게 확장을 합니다. 그 앞에 있는 건물들은 다 철거를 하고 인접 필지로 환지를 줄 것입니다. 이 안에 있는 건물들을 다른 필지로 환지를 줘서 이런 기능의 안으로 환지가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제일 중요한 도로망은 민자역사가 개발되면서 이 앞 도로가 여기서부터 여기가지 30m 도로로 크게 도로가 뚫릴 겁니다. 예를 들어서 588일대 건물 있는 자리가 전부 도로기능으로 들어갑니다. 또 이 앞 도로도 지금 현재 도로가 25m 되는데 30m이상 도로로 확장을 하고, 그 다음에 차량소통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가각정리를 해서 내는 것이고, 기 도로 안에 단지 안에 도로도 지금 현재 있는 도로가 8m인가, 6m인가, 6m가 되는데 이것은 12m이상으로 확장을 하는 것으로 전부 계획을 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안이 시에 올라가서 지난 번에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을 했었는데 이 내용을 더 심도있게 검토하고자 해 가지고 그 때 소 위원회에서 결정이 안돼서 다시 소위원회에서 다루기로 해 가지고 다음 도시계획위원회 때 아마 상정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지금까지 이 계획안을 우리 구청에서 다룬 것이 아니고, 개발계획은 시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재개발과라고 있습니다. 재개발과에서 다루는 업무고, 이 업무가 끝나서 확정이 되면 그 이후에 건축인허가관계를 저희 구청에서 담당하고 있습니다. 개략적인 설명을 마치고 위원님들께서 궁금한 내용은 질의를 통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