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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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성준 의원 발언

61회 제81내무위원회1996-12-05

박성준 의원 프로필 보기 →

삼출

김삼출위원장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무위원회 제8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97년도내무위소관일반ㆍ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안예비심사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기획예산과장 나오셔서 내무위원회 소관 예산에 대하여 상황별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존경하는 김삼출 내무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우리 구 ‘97년도내무위소관일반ㆍ특별회계세입세출예산에 대한 주요 사항별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배부된 자료 중에 8절로 된 사항별 설명서와 본 예산안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으로 내무위 소관 예산에 대한 사항별 설명 및 본 예산에 대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삼출

김삼출위원장

기획예산과장 설명하느라고 수고 많았습니다. 다음은 기획예산과장이 설명한 예산안을 보시고 내실 있는 심사를 하기 위하여 검토시간을 갖고자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47분 회의중지

12시 0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세입부분에서 의문 나는 점이나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시면 질의해 주세요.
성준

박성준위원

사항별 설명서 9페이지 세입부분을 보면, 쓰레기처리봉토 판매수입에서 15억이 감소되었는데 금년에 쓰레기봉투에서 적자요인이 얼마나 생겼습니까? 예산과장님! 금년에 쓰레기봉투사업으로 적자가 얼마나 났습니까?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추경규모를 78억으로 봤을 때 연말까지 55억을 보고 있습니다. 이십삼사오억 정도는 목표달성이 불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성준

박성준위원

그러니까 적자요인이 얼마냐 이거죠?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예산대비 했을 때 24억입니다.
성준

박성준위원

그러면 금년에 쓰레기수입에서 이렇게 적자요인이 많이 났는데, 아까 설명하실 때 매년 쓰레기사업이 준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음식물 찌꺼기 같은 것 이런 요인이 있어서 더 준다고 했는데 15억만 줄여 가지고 수입이 되겠습니까? 매년 쓰레기 적자로 인해서 추경시 다른 예산에서 채우고 그러는데, 이것은 작년 예산과장님의 답변을 보더라도 엄청난 숫자의 적자요인이 생겼는데 내년도 대비 15억의 적자요인으로 감소가 안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96년도 대비 15억해 가지고 과연 내년에 쓰레기 적자를 안볼 수 있느냐, 예산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봉투판매 수입에 있어서. 15억만 적자요인으로 처리하면 내년도 쓰레기봉투 수입이 충분히 목표 달성될 것 같습니까? 예산과장님이 답변해 주세요. 예산문제니까 예산과장님이 앞에 나와 계시면서 대답을 해주세요.
삼출

김삼출위원장

예산과장님이 답변하시겠어요?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시민국 산하 청소과 소관인데...
삼출

김삼출위원장

그러면 예산과장이 아는데 까지 답변해 주세요.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박성준위원님께서 쓰레기 처리에 따른 봉투판매수입에 대해서 질의하셨습니다. 이 분야는 우리 구민들한테 가장 첨예화 되어 있는 문제이고, 금년 초에 83%로 인상이 됐습니다. 그리고 당초 예산에 약 90억을 편성했던 사항입니다, 판매수입을. 그런데 추경을 하면서 78억으로, 그 당시 17,8억을 감했던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때 감할 때 지난 번 추경 때 설명 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감수요인이 인구감소와 배출량의 감소 등 이런 이유로 인해서 78억으로 맞추었는데, 10월 말 현재 들어온 돈은 50억에 조금 못 미칩니다. 금년 78억 목표에서. 그럼 나머지 11, 12월로 두 달이 남았는데 월평균 들어온 돈이 약 4억 4,000만원내지 4억 5,000만원입니다, 판매수입을 월평균으로 불 때. 그렇다고 그러면 제가 볼 때는 50억을 조금 상회한다고 밖에 판단이 안 됩니다. 금년 수입 50억원을 조금 넘어서 봤는데 내년에 금년도 실제 징수실적 보다 20%를 더 잡은 이유는, 예산을 편성하는 제 입장에서 볼 때, 물론 사업을 주관하는 시민국쪽에서 볼 때는 가급적이면 세입예산을 줄여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에 오십 몇 억을 요구한 것을 전체적인 재원의 문제도 있고, 이것을 63억으로 조정하면서 50억 안팎으로 못 받는 주요인이, 물론 가격인상에 따른 주민들의 구매 기피현상도 있고, 전반적으로 인구가 줄은 부분 등이 있겠지만 그 외에 상응한 부분은 봉투를 사용하지 않고 무단투기나 규격 외의 봉투를 사용하는 문제가 제가 볼 때는 심각하다, 그 부분에 대해서 청소 과에서 금년 하반기부터는 특별단속반을 구성해서 무단투기 단속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우리구로 넘어오는 방범원 및 공익근무 요원들까지 배치해서 전담반을 구성해서 무단투기에 대대적으로 단속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금년도 들어오는 부분에서 20%정도 13억 정도 규모는 무단투기라든가 규격봉투 외에 사용해서 배출한 그 부분으로 카버가 가능하리라고 보고서 예산을 최대한으로 잡은 액수가 되겠습니다. 실제적으로 내년 연말에 가서 제 생각에도 63억의 목표는 일단 무리라고 봅니다마는 그 무리를 카버하기 위해서 무단투기 쪽에 전력투구를 한다면 가능하다고 판단이 됐기 때문입니다.
성준

박성준위원

지금 예산과장님의 대답을 들어보면, 금년도에 약 17억이 목표에 미달되고 있는데, 그래서 금년에 특별교부금을 안 가져 왔으면 큰일 날 뻔 한 것은 추경 예산심의 때 제가 봤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 쓰레기 투기를 막고, 쓰레기 봉토를 철저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장려를 하면 늘은 액수를 목표달성하지 않겠느냐 하는 대답을 하셨는데, 사실 쓰레기봉투 판매량은 매년 줄고 있습니다. 왜 그런고 하니 가정에서 쓰레기봉투로 분리수거를 잘하고 있어요. 그래서 자구 감소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작년도에는 이렇게 했는데 작년도보다도 금년도 목표액에서 또 증액을 해놓았단 말이에요. 그러면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것이 또 줄지 않습니까, 아까 말씀하셨는데, 그런 감소요인을 보면 많이 줄 것으로 생각이 돼요, 내년도 예산수입에. 물론 수입이 아니 되면 다른 데에서 채우면 된다고 그러지만, 이래서 쓰레기가 매년 적자요인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그렇습니다.
성준

박성준위원

우리가 금년도 54억 목표에서 12일까지 목표에서 줄여도 신통치 않은데, 금년도 목표액만 해놨어도 제가 이런 얘기를 안 해요. 54억 금년에 목표달성이라 그런다면 내년에 또 얼마 줄겠지 이렇게 생각을 하겠지만, 금년도 목표액이 54억인데 여기 예산 세운 것은 63억 5,000 이렇게 세워놨으면 이것은 무리가 아니겠느냐, 이것은 쓰레기가 자꾸 주는 판인데 금년도 목표액에서 맞춰 가지고 줄여야 어느 정도 맞아 떨어지지 이것을 금년도 목표액에서 올리면 무리가 가지 않는가?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그래서 금년도 목표는, 지금 박 위원님께서 실질적인 징수예상액을 말씀하셨고, 금년도 당초 96억에서 78억으로 잡을 때 18억을 감해서 78억을 잡을 당시 추경에서 충분히 설명 드렸지만, 78억의 우리 목표치는 정당하리라는 주관부서와 예산 파트에서 공히 인정을 했던 사항입니다. 다만, 78억이 들어오면, 내년까지 54억 규모로, 적어도 20억 이상이 펑크가 나느냐 하는 문제는 그 부분은 감량 화된 것까지 계상을 다시 했습니다. 매년 년도별로 약 10.8%로 배출량이 줄어듭니다. 그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무단투기 쪽에 단속을 강화하면 이 목표치는, 물론 조금 전에 말씀하신대로 여기에서 일부가 결함이 나더라도 다른 파트에서 카버하고 결실률을 따지면 살림살이 운영에는 지장이 없지 않느냐 그런 투로 아까 말씀하셨습니다만, 그것도 어느 정도 감안이 된 숫자입니다. 그러나 금년도 목표자체가 타당하게 잡았던 것이 87억이었습니다. 거기서 금년보다 15억 정도 약 20%에 상응하는 금액을 감액해서 내년에 63억으로 조정했습니다. 그랬을 때 내년도에 줄어드는 부분, 매년 줄어드는 부분은 10.8%인데 년도별 평균이, 그러면 이것을 20%정도를 감하고 그 나머지 부분은 음식물에서, 예를 들어서 음식물은 전체 건조된 것만 받기 때문에 무게 톤수로 달 때 양은 줄어듭니다. 봉투에 담아서 그쪽에 가면 계근대에서 무게를 갖고 반입료를 받을 때만 그렇게 하지만 봉투에 담을 당시에는 젖은 쓰레기나 종전과 같이, 마른 쓰레기나 무게의 차이는 있을지언정 봉투에 들어가는 양은 큰 차이가 안 납니다. 그것도 일부 감안했습니다, 한 10% 줄 것으로 감안했습니다. 다만, 금년보다 15억 정도를 삭감한 이유는 자체는 자치감소률하고 그 다음에 음식물쓰레기에서 무게와 들 이내서 약간 차이 나는 것을 감안했을 때 이 정도는 충분히 가능할 것이다, 가능한 게 아니라 목표치를 세워놓고 나머지 부분을 금년도 일반적으로 판매돼서 들어오는 판매수입만 앉아서 잡질 말고 청소과 및 시민국 전 직원이 동사무소와 합쳐 가지고 전체 여기에 매달려라 이런 투로 사업을 경정했었고, 무단투기 쪽만 단속이 잡힌 다라면 이 액수는 목표대비 90%이상 가능하다고 이렇게 판단이 됩니다.
희배

김희배위원

여기에 3실, 총무국, 재무국 소관장ㆍ과장님들이 다 모인 자리이니까 무단투기에 대해서 한 가지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재개발을 하고 있는 지역에 집중적으로 단속하게 되면 굉장한 효과가 있을 겁니다. 저희 동네만 해도 재개발 지역에서 하루에 모르긴 해도 15t 트럭 하나 정도는 무단투기가 되고 있어요. 아마 무단투기로 나간 것만 해도 트럭으로 몇 십 트럭, 아마 근 100근 트럭이 나가고도 지금 또 몇 십 트럭이 남아있다고요. 확실하게 어느 정도의 양이 될지 모르지만 전체로 따지면 트럭으로 몇 트럭이 된다고 봅니다. 우리 동대문구 관내 재개발을 하고 있는 지역은 우리 동네뿐 아니고 여러 군데로, 제가 알기로 열여섯 군데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고 있는데, 그 지역으로는 답십리2동도 하고 있고, 각지에서 하고 있는데 동네 한바퀴를 돌며 쓰레기가 매일 구석구석에 한 리어카씩 쌓여 있습니다. 그런 지역을 시민 국에서만 하라 그러면 사실상 손이 부족한 겁니다. 그러니까 전 행정력을 동원해서 재개발 지역만 단속해도 무단투기에 엄청난 효과가 된다고 하는 게 실질적으로, 예를 들어서 나도 그랬어요. 선거 사무실에 있는, 예를 들어서 전부다 거기 갖다 버리면 돼요. 그냥 갖다 놓으면 되니까, 누가 단속하는 사람도 없고 하니까 그냥 낮이고 밤이고 갖다 놓으면 되니까 일반 주민이나 우리 전농3동 아파트 같은 데서야 제대로 하고 있겠지만, 재개발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봉투를 살 필요가 없습니다. 뭐 하러 삽니까, 그냥 갖다 놓으면 재개발 지역에서 계속 치워주고 하는데 말입니다. 그러니까 아마 공통적으로 그런 문제가 굉장히 있을 겁니다. 지금 여기에 국ㆍ과장님들 다 계시니까 좀 연구해 가지고 재개발 지역만 단속을 해도 엄청난 봉투가 많이 팔릴 겁니다. 그러면 적자이윤이 덜 발생할 것이고, 또 재개발 주민들 한데 상당히 고통을 주고 있는 겁니다. 그만큼 비용이 많이 들고 있는 것이니까 이런 것도 감안해 가지고 시민국과 협조해서 단속할 수 있는, 다른 데보다도 재개발 지역을 밤이나 낮이나 단속하게 되면 단속하기도 쉬워요. 누구든지 다 갖다 놓으니까. 심지어 트럭으로 갖다 버리고 가는 것도 많아요.
성준

박성준위원

다시 질의하겠어요. 도대체 세입세출이 맞지 않아요. 왜 그러냐면 쓰레기봉투가 ‘96년도에는 78억 8,000만원인데 우리가 금년에 목표한 것을 넉넉잡고 12월까지 쓰레기봉투 수입을 본다고 쳤을 적에 약 60억으로 보자 이거예요. 넉넉잡고 60억을 본다고 해도 약 18억이 금년에 적자요인이 나왔는데, 금년에 김희배위원이 지적하다시피 지금 재개발 지역에 많이 발생되고 그러는데 그런데는 투기가 되고 어떻게 됐든지 간에 쓰레기봉투가 재개발하는 지역은 줄어듭니다, 그 동은 말이에요. 그만치 인구들이 안 살고 다 재개발하니까는, 그러나 금년도 재개발 하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답십리를 위주해서 많이 있는데 그런데는 쓰레기봉투가 팍팍 줄 겁니다. 사람이 전혀 안사니까. 그리고 물이나 밥찌꺼기가 있는 쓰레기는 봉투에 담아도 안가지고 간다니까 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사용을 하는고 하니 전부 화분데 같은 것을 갖다놓고 흙에다 버려서 자기들 스스로가 비료를 만드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러니까 이 데이터만 가지고 몇 %, 몇 %, 지금 세입을 보니까 다 그래요. 우리가 5년 평균치로 해서 한다, 지금 여기 보니까 재산세 같은 것도 그래요. 5년은 과거에는 재산세가가 팍팍 올라갈 적에 5년 기준하고 앞으로 내년도에 재산세가 그만치 과년도에 이렇게 올라갔던 징수율하고 같으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평균치, 5년 치 과거 우리가 땅값이 막 올라가고 할 적의 상승률하고 내년도 상승률을 같이 작용하면 어려움이 있지 않느냐 이런 문제도, 물론 데이터는 맞습니다. 데이터를 가지고 따지는 것은 아니지마는 이런 쓰레기봉투 같은 것도 금년 12월에 우리 예상액이 얼마냐, 예를 들어서 이번에 봉투수입이 60억이다 그러면 거기에서 금년에 감했다면, “우리가 감소요인이 생겨서 이것을 감했습니다.” 이런다면 되지만, 우리가 매년 엄청난 숫자가 줄어서 감하는데 쓰레기봉투 투기한다고 그래서 쓰레기봉투를 다른 것을 대치한다고, 지역주민들을 실지 일선에 나와서 보셔야 돼요. 거기서 하는 사람들은 그렇게 하면 그럴수록 그 사람들은 쓰레기 배출하지 않으려고 노력을 해요, 이제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런 문제는 좀 이런 데이터를 우리가 적용하더라도 좀 실용성 있는 데이터를 적용해야지, 과거보다 현실에 맞지 않는 데이터를 해서 수입을 잡아 놓으면 항상 추경에서 얘기가 되고 문제가 돼요. 그러니까 이런 수입은, 우리가 금년도 수입액만큼만 했다면 말을 안 해요. 그런데 거기서도 증액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런 것은 수입에 좀 어려움이 있지 않겠느냐 해서 우리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지금 재산세 같은 것을 보니까 그래요. 종토세나 재산세 5년 치 증가율, 각 땅값이고 뭐고 올라 같지 않습니까, 증가율이? 그렇지만 내년도에는 이렇게 증가율이 안 나오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볼 적에는.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그게 증가율이 아니고, 징수율을 정할 때 부과를 예상해서, 예를 들어서 100건에 100억을 부과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징수율이라는 것은 체납 분을 제외하고 징수 가능한 분들...
성준

박성준위원

징수율은 제가 잘못 표현했어요. 징수율은 금년도나 내년도나 같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다소 차이가 있어도 목표는 달성하는데, 우리가 재산세 과세하는 금액이 매년 년도에 5년 치를 계산해서 어느 정도 금년에 재산세가가 오를 것이다, 내년도에 오를 것이 다해서 계상하는 것 아닙니까?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그렇지요.
성준

박성준위원

그 계상이 내년도에 그만치...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물론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금년 같은 경우도 종토세와 재산세를, 즉 다시 말해서 1년 전인 작년에 편성할 당시에는 그 당시의 내무부 지침이라든가 모든 것이 해가 바뀌고 년 초에 종토세 같은 경우는 과율이 묶였지 않습니까, 묶였기 때문에 지난 번 추경에 다시 이것을 감해서 바로 잡은 것이고, 사후에 예견을 미리 할 수 없는 부분은 그 시점에 맞추어서 편성했던 것이고, 전체적으로 세입예산을 볼 때, 예를 들면 금년 같은 경우에, 아까 얘기했지만 쓰레기 수입에서만도 20억 이상이 결함이 납니다. 그러면 전체적으로 세입에 그만큼 지장이 있지 않겠느냐 할 때에 예측하지 아니한 곳에서 징수된 부분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그것이 금년도 전체적으로 일반회계가 운영해 나가는데 무리 없었던 이유 중의 하나가 쓰레기 수입에서 24억이 결함이 나는 반면에 재산수입에 재개발이 원활히 촉진되고 해서 예측하지 아니했던 재산매각에서 10억 정도로 목표가 늘어났습니다. 그렇다고 보면 전체적으로 볼 때는 세입예산 대비했을 때 지금 추정컨대 94,5%는 되지 않겠느냐, 매년 결산 율을 94, 95, 93 했을 때 88%였습니다, 세출의 결산 율이. 그렇다면 그 차이는, 즉 이월금으로 다시금 순세계잉여금으로 남아 가지고 내년도 재원 화돼서 넘어가고 해서 재정운영에는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다만, 지금 말씀하신대로 쓰레기 봉투판매수입은 78억을 잡았던 산출내역은 정당하게 잡았던 것입니다. 그런데 왜 50몇 억밖에 안되나 하는 문제는 저는 다른 각도로 봤던 것입니다. 그만큼 여건도 어렵고 했지만 받아내고 단속을 해서 봉투를 사게끔 해야 할 것을 못했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그 부분을 내년도에 넘어오는 방범원과 공익요원 청소과 15명인가를 배치합니다. 그 인원과 구ㆍ동으로 해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서, 지금 시민국 자체계획은 내년도중에는 그걸 최대한 단속해서 막아서 세압을 좀 극대화하지 이런 계획으로 있습니다.
성준

박성준위원

됐습니다.
삼출

김삼출위원장

실 예로 사실 상가에서 쓰레기봉투를 사용하지 않아서 우리가 청량리1동을 내가 지침을 내려가지고 동 직원과 합동 단속을 한 번 했더니, 여하튼 1주일 만에 쓰레기봉투가 백십 몇 만원씩이나 더 팔렸어요. 상가에서 전에 쓰던 꺼먼 봉투에 담아서 청소원들에게 돈 조금 주니까 그냥 막 싣고 가던 것을 나가서 단속하니까 이런 결과가 나왔는데 그렇게 단속을 한다면, 물론 음식물 쓰레기는 이제 못 버리게 하니까 말려서 버리면 줄지 않겠느냐 하겠지만 그런 면도 조금 감안이 될 겁니다.
성준

박성준위원

하여튼 세입부분은 우리가 이 기회에 말씀드리는 것이니까 이것은 자신 있게 실적을 올릴 수 있다면야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거야. 그래서 이 부분은 매년도 쓰레기 문제로 이렇게 우리가 예산이 계획대로 돼 보지를 않고 매년 엄청난 돈의 적자요인으로 나왔기 때문에 질의하는 겁니다.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세입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분야가 이 분야고, 다른 분야와 달라서 법적이 어떤 제재사유도 별로 없고, 현행법상 과태료 몇 만원 부과하는 것밖에 없기 때문에 다소 주민들이 호응을 해 주시고, 또 관에서는 좀더 단속을 철저히 하고 하면 어느 수준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느냐 해서 이렇게 편성된 예산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계봉삼위원

간단히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세입 중에 과태료수입이 1억 2,500만원으로 증액되어 있는데 증액도 좋습니다마는 해마다 위반 건수가 늘어나서인지 과태료 금액이 올라서인지 그것을 한 번 얘기해 주십시오. 이것도 5년 수치를 평균치를 내가 지고 되는 건지...
성종

박성종위원

12쪽에 있어요.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과태료 항목별로 한 번 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민등록 과태료 평균 금액을 1만 8,000원으로 금년도 내년도 똑같습니다. 다만, 금년보다 이것은 약 350만원이 줄어들었습니다. 이것은 해태한 건수가 점차 줄어듭니다. 대개 과태료 경우는 늘어나는 부분이 있고, 줄어드는 부분이 있는데 호적과태료나 주민등록 과태료는 바로 본인이 와서 신고할 때 바로 즉석에서 과태료를 부과하고, 본인이 날짜가 넘었거나 할 때 받기 때문에 징수는 100%로 보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호적과태료도 평균치가 건수는, 지금 과태료는 대개 그 전년도에, 예를 들면 8월이면 8월 말까지의 실적을 놓고서 월별 평균 실적을 봐서 내년도에 그 부분에 맞춰서 별 변동요인이 없고, 법 개정요인이 없다라면 거기에 감안해서 그 물량으로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미리 누가 해태할 것이다, 얼마만큼 할 것이 따라는 예측은 상당히 기술적으로 어려운 면이 있겠습니다만, 전체적으로는 과태료가 일부 좀 늘었습니다. 그 다음에 자동차 과태료 같은 경우도 올해 약 5,000만원 더 늘려 잡았습니다. 자동차 과태료를 늘려 잡은 이유는 자동차증가 대수, 그러니까 자동차를 사 가지고 계속 운행했던 사람들은 여러 번 했기 때문에 이전할 때라든가 이때 해태가 별로 없습니다만, 신규로 면허를 받고 새로 구입한 사람들이 몰라가지고, 또는 이전할 때 몰라 가지고 해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는 자동차 물량증가를 감안해서 계상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부동산업무 과태료 같은 경우에는 이것도 약 500만원 정도를 더 받습니다. 이것은 금년도에, 지금 하반기에 들어올 징수 예상액하고 상반기 실적하고 감안했을 때 세입의 각종 과태료나 이런 과징금 쪽은 한 건 한건을 저희가 심의할 때, 다시 말씀드려서 세출재원이 워낙 많기 때문에, 가장 큰 문제는 구청사 문제 때문에 세입은 속된 말로 이 잡듯이 한 번 잡아내자 해서 실제 매 하나 하나의 과태료마다 9월 말까지 실적하고 향후 들어올 전망하고 분석해서 목표를 가급적이면 좀 다 찾아내자 하는 측면에서 찾아냈고, 특별한 요인이 있어서 단가라든가 또는 건수가 줄어드는 것은 일부 감액이 되고 그런 주요내용이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상으로는 금년과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되겠습니다.

계봉삼위원

알겠습니다.
태석

최태석위원

아까 박성준위원이 말씀하시다시피 쓰레기봉투 값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내년도에 용역으로 넘어가는 동이 몇 개 동이나 됩니까?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그게 지금 4개동, 일부 시행하고 있는 지역 4개 동으로 대행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 부분에 대한 것을 감안해서 편성한 것입니다. 그것을 금년 11월 1일부터 할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삼출

김삼출위원장

내년도 재산매각수입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우리 동대문구 관내 재개발이 굉장히 많이 허가가 나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자본계획이 이것보다 더 들어오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는데 어떻게 이렇게 적게 잡았는지...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그것은 사업추진 과정과 재개발에서 전부 국유지와 공유지가 다 있다라고도 볼 수 없는 것이고, 대부분 사유지가 있는 부분도 많은 것이고 국 ㆍ공유지가 단지 내에 있는 재개발 단지를 우선으로 했고, 이 계획에서 일부 사업추진이 원활하게 돼서 빨리되는 경우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금년도에 재산매각수입이 목표보다 10억이 더 들어왔습니다. 10억이 들어온 건 과년도도 있고, 현년 도도 있습니다만, 추진일정이 대부분 재개발이나 재건축은 지지부진합니다마는 계획했던 것 보다 빨래돼서 사업처분이 된다 고하게 되면 그 수입이 일부 더 들어온 게 있고, 어느 지역은, 예를 들어서 ‘97년도는 그해 년도에 계약을 했던 연부로 그 년도치 에 들어올 수입이고, ‘97년도 매각수입은 따로 잡은 것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개별 확정, 어느 단지가 어떻게 추진되느냐가 불명확한 것은 안잡았습니다. 불명확한 경우는. 이것이 처분과정이 1년이 소요되는 경우도 있고, 계약까지 이루어지는 데도 보통 빨라야 6개월 길면 8개월, 10개월이 소요되기 때문에 기 계약분과 개별적으로 그때그때 자투리 매각분할 것에 대한 예측한 물량으로 그런 부분이 ‘97개별매각수입으로 잡혀 있습니다.
삼출

김삼출위원장

지금 이게 10년이죠?
중현

김중현기획예산과장

지금 5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삼출

김삼출위원장

그러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오늘은 이상으로 질의ㆍ답변을 마치고, 미진한 부분에 대한 질의는 위원님들께서 충분히 검토할 시간을 갖기 위해 내일 11시에 다시 회의를 속개하여 심사토록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오늘의 의사일정은 이것으로 마치고, 12월 6일 11시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구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일 참석해 주시기 바라고, 이상으로 내무위원회 제81차 회의를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34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