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성중 의원 발언
회의를 시작하기 전에 인사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본회의장에서 인사를 드렸습니다마는 다시 인사를 드리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데 대해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지금 우리 내무위원회는 전임 의장님 두 분이 계시고, 또 부의장님을 위시해서 상임위원장을 역임하신 분이 두 분 계십니다. 그래서 저는 용기를 얻어 여러분들이 많이 이끌어 주시지 않겠나하는 기대를 갖습니다. 또 전임 내무위원장이었던 김삼출 위원장님께서 1년6개월 동안 일을 너무 잘 해 오셨고, 회의도 매끄럽게 이끌어 오셨기 때문에 여러 위원님들이 이끌어 주신다면 내무위원회를 무난히 이끌어 가지 않을 까 하는 생각과 또 한편으로는 열심히 배우고 노력할 것을 말씀드리면서 앞으로 여러 위원님들께서 뒷받침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정식으로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동료위원님들께서 의사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무위원회 제90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간사 선임건을 상정합니다.
동대문구의회위원회조례 제11조 규정에 의하면, 『위원장이 간사 2명을 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위원장이 지명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한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무위원회 간사는 제가 사전에 여러 위원님들하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간사에는 전에 하셨던 김희배위원님과 조형기위원님을 다시 간사로 지명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간사에는 김희배위원과 조형기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았습니다. 이상으로 내무위원회 제90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32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