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동근 의원 발언

67회 제1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1997-08-29

최동근 의원 프로필 보기 →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지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부족한 제가 임시위원장을 맡아 사회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동대문구의회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계장의 보고가 있겠습니다
인철

이인철의사계장

보고드리겠습니다. 오늘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는 동대문구의회위원회조례 제8조제2항에 의거 임시위원장의 사회로 위원장을 선임한 다음, 선임된 위원장이 간사 한 분을 선임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의사일정 제 1항, 위원장. 간사성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방금 의사계장이 보고한 순서대로 년장자인 제가 사회를 맡아 위원장을 선임하고 간사는 위원장과 호흡을 함께하여 일할 수 있도록 신임위원장이 추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러면 본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호선하겠습니다. 적임자를 추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희배

김희배위원

우선 이것을 출발할때부터 그 도로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을 알고 있는 방창익위원, 신필길위원이 그 문제가지고 구정질문도 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때 당시 최동근위원님이 건설위원장으로 계셨고 , 또 선거위원이니까 최동근위원을 추천합니다. 그 내용을 제일 잘 아실 것 같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분 계십니까?
윤지

임윤지위원

제가 한 마디 하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말씀하십시오
윤지

임윤지위원

찬,만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재선 위원님이 하시는 것이 상례인지 모르겠지만 이 특위 위원장을 앞질러 하고 싶어하는 분 보다는 그래도 충실하게 잘할 수 있는 분으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 개인 생각으로는 옆에 계신 이철위원님을 추천합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더 이상 추천이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추천이 없으면 추천을 종결하겠습니다. 지금 최동근위원과 이철위원이 추천되어 있는데 어떻게 가부를...

이철위원

위원장님! 신상발언을 하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십시오.

이철위원

사실 특별위원회라고 하지만 업무 자체는 건설위 소관이기 때문에 당연히 건설위원회에서 특별위원장이 나와야 하나, 최동근위원은 전임 건설위원장을 역임하셨고 재선을 하신 선배의원이시니까 저를 추천하신 동료위원에게는 대단히 감사합니다마는 특위에서 선출방법 운운하고 투표에 들어가는 것보다 후배인 제가 양보를 하고 선임자에게 위임하겠습니다. 제가 포기하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이철위원님 그러시겠습니까?

이철위원

그러나 우리건설위로 봐서는 상당히 문제가 있습니다. 동료위원들이 이런 문제가 있어서 우리가 위원장직을 내무위원에게 내누었다하면 상당히 섭섭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마는 다른 분도 아니고 바로 전 건설위원장을 하신 선임자이기 때문에 흔쾌히 양보하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지금 들으신 바와 같이 우리 이철위원님께서 깨끗이 최동근위원님께 양보를 하셨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러면 최동근위원을 본 특별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조

이상조위원

이의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예, 말씀하십시오.
상조

이상조위원

저는 건설위 소속으로써 지역 건설사업이나 기타 소규모사업에 관심이 많은 위원입니다. 그런데 전임 위원장께서 재임 당시에 우리 동료위원들이 노점상에 대한 문제를 많이 제기했고 심지어 건의를 해주신 줄 알고 있습니다. 그때 당시 김보환 건설국장도 다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명퇴하시고 지금 현재 나성수가 국장으로 계시는데 그때 당시 강력히 추진해서 우리가 특위까지 구성되지 않도록 역량을 베풀어 주셔야 되는데 우리 건설우이 장이 그것을 못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사양하고 계신 이철위원이 적임자라고 생각합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데 이미 이철위원님께서는...
상조

이상조위원

그것은 자유의사이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운영특위입니다. 이 일을 꼭 관철해야만 합니다. 그래서 저는 사양하신데 대해서 고마움도 있습니다마는 특위가 원함히 진행되서 특위의 특성을 사려서 우리 전체 구민들이 교통체증에서 벗어나고 또한 우리임루를 새행하는데 능력자가 나가야 된다고 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또 다른 이의가 있으신 분 있으십니까?
필길

신필길위원

있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말씀하십시오.
필길

신필길위원

이미 두 분이 추천받아 가지고 한 분이 깨끗이 양보했고 이의는 한 분이 한것이기 때문에 일단 전부 동의를 받아가지고 통과시키를 바랍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또 계십니까?

박창익위원

이철위원님께서 양보하신다고 그랬는데 양보하신다는 말씀을 철회할 용의가 있으십니까?

이철위원

저 개인적으로 선배위원님에게 깨끗이 양보할 용의가 있습니다. 그런데 한편 생각하면 우리 건설위원회 전위원님들한테는 제가 양보한 것이 어쩌면 큰 누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있습니까?

박창익위원

저도 이철위원님이 모든면으로 봐서 특위활동에 큰 역량을 하실 줄 밑고 있으면서 이상조위원님의 말슴에 동감인데 이철위원님께서 전 건설위원장님에게 양보하겠습니다는 말씀을 하셔서 여러 위원님들이 수긍하시는데 이상조위원님께서 조금만 양보하면 안되겠습니까?
상조

이상조위원

저는 사퇴하겠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잠시만 앉아계세요. 우리가 이 문제를 다시 생각하기 위해서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0분 회의중지

18시 20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대문구 의회위원회조례 제8조에 의하면 위원장 선임은 호선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만장일치로 쳐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상조

이상조위원

위원장님! 왜 자구 일반적으로 회의를 진행하십니까? 지금 특정인을 내정해 놓고 진행시키고 있습니까?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이상조위원님은 어떻게 했으면 좋겠습니까?
상조

이상조위원

여기에 있는 특별위원들에게 다시 발언권을 줘서 물어보세요.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정회를 해서 다 말씀을 들었는데 일단 두 분이 추천됐는데 이철위원님게서 깨끗이 양보하셔서 처리됐는데 이철위원님께서 깨끗이 양보하셔서 처리됏는데 물론 본 위원장이 모든 면이 부족해서 감당할 수 없는 자리에 앉아 잇습니다마는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이철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위원장님께서는 지금 두 사람이 추천을 받았지만 실질적으로는 본인이 사퇴 의사를 밝힌바 있어서 후보가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거기에 따라 진행을 시켜주시면 의사진행에 하자가 없습니다. 그렇게 진행해 주십시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그렇게 해도 되겠습니까?
필길

신필길위원

그렇게 해야지요.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지금 두분이 추천됏는데 한 분이 사양을 하셨습니다. 그러면 최동근위원이 남아 있는데 최동근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해도 괜찮겠습니까? 기왕이면 만장일치로 선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배

김희배위원

좋습니다. 그렇게 하는 방법으로 하지요. 여러 위원님들의 의견은 같은데 이상조위원님께서 이의를 제게했지만, 이상조위원님께서 양보하시면 만장일치로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다된 것을 거수표결로 가고 하는 것 보다 이상조위원님께서 발언하셔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키는 방법으로 해주세요.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사실 두분이 추천됐는데 이상조위원을 누가 추천해 주셔서 세분이 경합이 됐으면 했는데...
상조

이상조위원

위원장님! 제가 하고자 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아, 물론이예요.
상조

이상조위원

우리 이철위원님이 사양을 한번 했으면 우리 최동근위원님도 그런 미덕을 가져야 됩니다 이것을 가지고 장시간 논의를 계속해야 됩니다.
임택

김임택위원

그 말씀은 저도 동감입니다.
상조

이상조위원

그렇게 위원장을 연연해서 했다면 위원장 재임시에 끝냈어야 해요.
임택

김임택위원

아니, 그것을 고사해 두고 서로 미덕을 깆고 이철우이원님이 양보를 했으면 따라서 한마디 해줬으면 서로 얼마나 좋아요. 그러면 이런 분위기가 되지 안잖아요.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사실 이철위원님께서 깨끗하게 양보를 해주셔서 참으로 고맙고 훌륭하다고 인정을 했는데, 위임장이 뭐 그리대단하고 문제다 됩니까? 위원장이 아니더라도 위원으로서 얼마든지...
필길

신필길위원

한 분이 이미 사표내서 한 분밖에 없는데 이렇게 시간을 끌어야 됩니까?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시간을 끄는 것 보다...
임택

김임택위원

이철위원 말이 맞아요. 사퇴를 했으니까 그대로 하면...

이철위원

이의 없으면 만장일치로...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그러면 최동근위원을 본 특별위원회위원장으로선임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조

이상조위원

저는 이의있습니다.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다른 분 또 계십니까?
상조

이상조위원

물론 동의는 안해 주십니다마는 제가 고집을 부리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명분이 있는 제안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임시위원장님께서 저에 뜻을 받아 들였다면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몰고 갈려는 자세가 의심스러워요. 그러면 내정됐다는 것 아닙니까?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이미 회의석상에서 이상조위원님은 말씀이 없었고, 두분이 추천이돼서 이철위원님이 개끗히 양보해서 최동근위원이 선정되는 것으로 속기록에 기록됐는데 그것을 나중에 말씀하셔서...

이철위원

임시위원장님! 이렇게 회의를 진행하시면 오늘 저녁가도 안됩니다.
필길

신필길위원

그럼요.

이철위원

그러니까 이의있는 것에 발언권을 주시고, 충분히 의견을 들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제는 찬.반으로 빨리 해야지, 동의를 안하시는 분한테 만장일치를..
필길

신필길위원

아니, 옆에서 지금 뭐하는 거야.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표결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는 것이 좋겠습니까?
희배

김희배위원

아니, 한 명인데 무슨 무기명 투표입니까? 찬,반....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이의를 제기하니까 그렇지요.
임택

김임택위원

위원장님! 한 분은 양보를 안했고 한부은 양보를 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의를 제기한 분은 한 분입니다. 나머지 이의없다는 부의 숫자가 많으니까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지 뭘 또 투표를 하고 그래요.
희배

김희배위원

무슨 진행을 왔다 갔다...
필길

신필길위원

의사계장이 그것을...
맹수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가만 있어봐요. 이의에 재청이 있습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죄송합니다. 다시 5분간 정회하겠습니다.

18시 28분 회의중지

18시 35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이상조우이 님의 이의에 재청하시는 분이 없으므로 최동근위원님을 특위위원장으로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까”하는 위원 있음) 과반수 위원이 찬성하므로 행정사무조사특별우이 장에는 최동근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신임 위원장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신임 위원장이 선임되었으므로 의사봉 최동근위원장에게 넘기겠습니다. 의사진행에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박맹수위원장직무대행, 최동근위원장과 시회교대)
동근

최동근위원장

회의에 들어가기전에 여러 위원님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에 힘 입어서 앞으로 특우예 최선과 헌신을 다할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약속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여러위원님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으리겠습니다.
그러면 간사를 선임하겠습니다. 간사는 본위원장의 호명으로 선임되는 것으로 알고 잇습니다.

이철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동근

최동근위원장

이철위원님!

이철위원

물론 간사 선임은 새로 선임된 특위위원장에게 주어진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업무자체가 건설위원회 소관 업무이다 보니까 가능한한 현 건설위원회 간사로 계신 박창익위원을 추천하는 것이 더 모양새가 있지 않나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드립니다.
동근

최동근위원장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건설위원회에서 간사를 뽑을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박창익위원

저는 사양하겠습니다. 저는 건설위원회, 운영위원회 산사를 맡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만큼은 다른 분한테 양보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철위원

아니 하세요.
동근

최동근위원장

그러면 본 위원장 생각에 건설위원회 소관 박창익위원을 간사로 선출코자하는데 위원 여러분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간사로 박창익위원이 선임되엇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회의는 오는 9월2일 오후2 시에 다시 개의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동부청과시장앞복개도로기능회복을 위한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2분 산회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