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구하 의원 발언

김구하위원장
위원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습니까?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건설위원회 제9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하수시설물유지관리현황보고청취건을 상정합니다. 그러면 하수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존경하는 김구하 건설위원장님고 건설위원님을 모시고 하수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그러면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계속보고) 그리고 유인물에는 없지만 참고사항으로 하수시설물 유지관리이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하수관 지장물이 있습니다. 하수관을 관통하거나 하는 사항들을 시에서 용역을 해가지고 발주해서 지장물을 빨리 빨리 이설하도록 조치하라 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매월 한 번씩 유관기관과 같이 회의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총 지정된 건수가 913건입니다. 그중에 이설 완료된 것이 689건이고, 미이설이 224건입니다. 이 224건에 대해서는 상수도 성북수도사업소 149건, 전화가 74건, 가스가 1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빠른 시일내에 추진하도록 매월 회의를 갖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국장님 주재하에서 계속 회의를 갖고 있으니까 빨리 추진하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김구하위원장
하수과장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방금 보고받은 내용에 대하여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상조
이상조위원
예, 질문있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잠깐, 기다리세요. 우선 질문을 받고 답변은 일괄적으로 하는 것으로 진행하겠습니다. ( 『좋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상조위원 질문해 주세요.
상조
이상조위원
자료 3페이지입니다. 이해가 가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시설물 현황에 하수도 보급률이라고 해서 하수관거 필요면적과 하수관거 시설면적이 나와 있는데 그 개요를 설명해 주세요. 이해가 안가기 때문에 시설면적과 필요면적...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알겠습니다.
상조
이상조위원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태석
최태석위원
7페이지 4번에 시설물 하자검사 현황인데요, 거기 하자보수 기간은 다른 공사의 하자보수 기간처럼 1년입니까, 2년입니까? 그것을 답변해 주세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구하위원장
다음은 이철위원 질문해 주세요,
이철
이철위원
우리 국장님과 고장님한테 공히 수차 드린 말씀을 다시 한 번 반복해서 드리겠습니다. 우리 위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유인물에 동 표시를 반드시 해주세요. 이문동은 1, 2, 3동이 있습니다. 일부는 동 표시를 한 것도 있고 그냥 이문동 몇 번지하면 이것이 1동인가, 2동인가, 3동인가 구분이 안가요. 여러분들은 전문직이라 잘 이해가 가실는지 몰라도 우리는 쉽게 이해가 안가서 얼떨떨한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국장님, 특히나 하수과 뿐만 아니라 다른 과에서도 동 표시를 분명히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이문동 35번지 휘경역 앞을 이번에 대공사를 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한데, 이문2동에 비가 많이 오면 늘 침수되는 309번지일대 문제가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이 도면을 보면 해결이 안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문동 82번지 주변, 도면을 봐주세요. 지금 외대쪽으로 건너가서, 철도를 건너가서 좌측 수로 때문에 문제가 되어서 지난 번 상임위에서 과장님이 나한테 말씀하시기를 위에서 내려오는 물을 이쪽으로 가게 흘렀는데 이번 공사에 맞추겠다, 연결시키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꼭 해결하겠다 그래 가지고 지난 전전 상임위에서 우기 전에 내가 완성하라고 독촉한 이유도 이 309번지 일대의 침수지역을 우려해서 독려했던 것입니다. 그때 이것만 완성되면 이 지역은 문제가 없다고 해서 나는 그대로 주민들한테 안심을 시켜드렸는데 이 도면을 보면 전연 그쪽 하수 수맥하고는 전연 관계없는 도면이 나와서 내가 지금 얼떨떨해서 묻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동옥
김동옥위원
예, 질문있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김동옥위원 질문해 주세요.
동옥
김동옥위원
올해 저희 동은 하수사업을 많이 한 편이라 침수지역이 없었고, 또 과장님한테 더욱 더 고맙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수사업을 좀 많이 하다 보니까 여러 가지 미약했던 점을 이 자리에서 질문하겠습니다. 물량이 좀 많을 때는 계약시에 업체선정을 할 때 그 물량에 따라서 조정을 해주세요. 왜냐하면 한 업체가 답십리 지역, 장안지역 전체를 하다 보니까 우기나 이런 때 땅을 파서 하수관을 묻어놓고는 한달 이상이 지연되고 보통 15일 정도 되어 버리니까 주민들이 좁은 골목에 어떠한 물체를 옮긴다든가 할 때 불편해 가지고 날마다 쫓아와요. 하수공사를 왜 이렇게 안하고 땅만 파놓고 마무리를 안하느냐 이러는데, 제가 봤을 때 감독관을 찾아보면 어디에 있는지도 몰라요. 장안동에 있다가 왔다는 등 어느 지역에 있는지도 모르고 업체의 일꾼들한테 얘기해 봐야 사실 우리들 얘기를 달갑게 받아들이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물량이 많을 때는 업체선정을 좀 고려해서 선정이 되었으면 하는데 앞으로의 계획을 말씀해 주시고, 또하 하수관 교체 현장을 선정할 때 그 동의 의원들이나 아니면 주민들, 동장한테 연락해서 동반을 해가지고 그 현장을 선정하면 급한 데 또 아니면 꼭 여기를 해야될 때, 『PVC』관이 묻혀있는 곳은 하지 않고 하수관이 잘 묻혀있는 데를 먼저 한단 말이예요. 그러니까 주민들 원성이 왜 먼저할 데는 나중에 하고 나중에 할 데는 먼저 하느냐 또 다른 공사를 하면 이런 데는 하고 왜 『PVC』관이 묻혀있는 데는 안하느냐 그래 가지고 추가공사를 계속 바라는 주민들이 많더라는 얘기를 드리고, 그 다음에 내가 64회 때인가 과장님한테 말씀드렸는데 답십리4동 부속상가 빗물펌프장은 사실 부속상가가 관할을 하고 있지만 사실 동네 주위의 물들을 다 그 펌프장에서 받아낸단 말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기전기가 하나 고장이 나가지고 전연 작동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고려한다고 했는데 검토중에 있다는 답변을 두 번 들었는데 그 연락 한 번 없다는 것, 그것이 어떻게 됐는가를 묻고 싶고, 또한 지난 번 추경예산 때 아까 3억이라는 예산을 하수사업비로 돌렸는데 그렇다면 연속사업으로, 예를 들어서 답십리4동이든 어느 동이든 급한 데가 있단 말이예요. 하수사업을 죽 해내가면 이 골목은 『PVC』가 묻혀있으니 여기를 급히 해주십사 하는 것을 하수과로 올려놓은 사업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그런 사업은 하지 않고 나중에 알고 보니까 장안동이나 이런 데다가 신설사업을 벌렸단 얘기예요. 그것은 잘못됐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가지고, 또하나 답십리4동 경우 며칠 전에 준설작업을 하는 것을 봤어요, 그런데 몇 군데에 맨홀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10년이고 그 하수관이 묻혀진 후로 준설작업 한 번을 안했단 말이예요. 그러면 하수준설을 하는 분들한테 시켜서라도 준설을 해야 될 곳을 못한 곳이 있는가, 이런 것을 조사해 가지고 보고를 해달라든가, 저 또한 이 지역을 몇 차례 또 올렸습니다. 아마 동에서 하수과로 올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곳은 맨홀을 만들지도 않고 대책을 안세워 주느냐 말입니다. 몇 가지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태갑
정태갑위원
질문 있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정태갑위원 질문해 주세요
태갑
정태갑위원
아까 이철위원님 질문에 부언해서 말씀드릴께요. 현재 휘경역 부근에 공사하는 표시가 되어 있는데 설계도를 보니까 잘됐어요. 위에서 올라오는 것은 이중 배관으로 해서 내려가고, 위에서 내려오는 것은 안으로 흘러가는 표시를 했어요. 그런데 성물교회 앞으로 수십년 내려오는 것을, 지금 내가 실무자한테 물어보니까 다 막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⅓만 막는다고 하는데 여기에 대해 답변해 주시고, 그리고 하수과에서 이번에 실적도 많이 올리고 계획성 있는 일을 많이 하셨어요. 사실 구의원들이 인심을 얻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대로 짚고 넘어갈 것은 협조해 달라 이겁니다. 그 공사에 대해 국장님도 그때 답변했지만 그 문제는 제가 발의해 가지고 구청에서 청문회를 해서 시에 올려 가지고 시에서 통과시켰단 말이예요. 그래서 시예산으로 하는 건데, 지금 우리 동네의 소문은 시의원은 시의원인 자기가 했다고 그러고, 또 노승우의원은 노승우의원대로 자기가 했다고 그러는데 실지 발의한 구의원은 저 아래에 쳐져서 숨어있고, 그 업무를 추진하게 된 동기는 어느 누가 얘기해서 됐느냐가 근본이 되는 것이고, 이것이 통과될 때는 그 일의 뿌리를 내려준 것 때문에 된 것입니다. 그러면 구의원이 정정당당하게 질문서를 작성해서 의회에다가 제출해서 합법적으로 구의원 34명이 동의하고 또 국장님이 책임지고 답변해 가지고 시에 올려서 되도록 하겠다 이렇게 해서 구청장 명의로 올라가서 시에서 심의해서 합법적으로 된 것을 시의원이 동네 사람들을 모아놓고 시의원인 내가 했다, 또 구청에서는 어느 담당이 그렇다 하는데 나는 그것이 서운하지는 않지만 또 노승우의원이 한 바퀴 돌면서 이것은 내가 시에가서 시장한테 얘기했다고 그래서 내가 거기에서 한 번 얘기 했어요. 이런 업무관계를 협조해 달라, 사실은 사실대로 이것은 아무개 지방의원이 의회에서 발의해서 합법적으로 시에 올려서 시에서 통과되어서 내려온 것이다 이런 식으로 애기해 주면 하는 것을 협조사항으로 말씀드립니다.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병규
선병규위원
예, 질문있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선병규위원 질문해 주세요.
병규
선병규위원
6페이지 하수시설물 관리 직영시행과 하수도 준설 직영시행 사항을 보면 연간 계획실적이 82.5%, 86%로 되어 있는데 구조물 보수는 어떤 절차에 의해서 보수하고 있는지와 하수도 준설실정이 현재 86%인데 100%로 완료할 수 있는 시점은 언제인가를 답변해 주십시오. 그리고 방금 정태갑위원님과 이철위원님이 충분히 얘기했습니다만 휘경 전철역 앞 공사가 거의 끝났다고 하는데 잔재공사가 아직 안끝났어요, 아시다시피 공사를 하다가 많이 무너졌는데 이런 민원을 어떻게 해결됐는가를 설명해 주세요, 그리고 공사가 끝났는데 외대에서 전철공사를 바로 올라갔으면 좋았을텐데 신작로 이쪽으로 온 것을 한번 잘 설계해서 놔둔 것을 여기 보다시피 전철로 바로 올라갔으면 좋은데 내려오다가 이쪽으로 갈라졌잖아요. 지금에 와서 얘기할 필요는 없는데 그런 것도...
태갑
정태갑위원
맞아요.
병규
선병규위원
바로 올라갔어야 했는데 도로변을 뚫고 들어온단 말입니다. 앞으로는 지하철을 한다고도 하고 안한다고도 하는데 만약에 지하철을 한다고 했을 때는 전부 공사한 것이 헛공사예요. 그런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예, 이규성위원님 질문해 주세요.

이규성위원
유인물에 관계없이 종합적으로 하수과장한테 물어보겠어요. 도시계획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은 곳을 작업하느라고 수고를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한 관심을 많이 가지고 일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첫 번째로 우리 동대문구내에 관망도가 충분히 되어 있는지 파악하고 싶고, 관망도가 되어 있다면 그 자료를 욕구합니다. 두 번째는 관내에 작업을 하다보면 케이블선 및 도시가스가 상 하수도관 위에 있어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런 사항을 하수과에서 잘 몰라요. 모른다는 것은 관망도가 없다는 얘기란 말입니다. 그랬을 때 하수관 유지관리하는 것은 하수관을 먼저 보존을 해야 돼느냐, 케이블 선 및 도시가스 상수도관이 우선이냐 하는 것을 답변해 주시고, 그 다음에 관내도시계획이 제대로 있지 않기 때문에 주름관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주름관이라는 것은 비상시에 일시적으로 사용하는 것이지 영구적인 면에서는 사용을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주름관은 그 동안 작업을 수차례 하다보니까 얼마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전체 교체를 원하고, 네 번째는 아까 7페이지를 보면 관 문제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왔는데 덮개공사를 한 관을 얘기한 것이 아니고 휘경2동을 보면 39번지에서 59번지, 그리고 파출소에서 독립문 『PAK』그 앞까지 해가지고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한 700m 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는 한 번도 작업을 안했어요. 그런다 보니까 비가 오면 휘경동은 지형이 괜찮게 된 지역인 데도 물이 차요. 왜그러냐 하면 배봉산에서부터 흘러내려오는 물이 전부 다 이 관속으로 빠지는데 안해. 여기 자료에는 85%, 100% 이렇게 얘기하는데 이런 데도 100%, 85%가 되겠습니까? 그리고 조금 전에 동료위원 두 분이 말씀하셨는데 본 위원도 그 얘기를 할려고 그랬는데 지금은 법정동이 아니라 행정동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행정동에 대한 기재를 해줘야 되는 것이고, 그리고 최근에 사년 후반기부터 금년 하반기가 다 되어 가는데 시비가지고 작업하는 것이나 구비 가지고 작업하는 것이나 다 우리 시민이 낸 세금가지고 작업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름을 밝히지는 않겠습니다만 구청 건설교통국장한테 이야기를 했다든가 해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따서 줄테니까 시의원 생색좀 내주시오 했다는데 사실인지 밝혀주시고, 그리고 나서 어디까지나 우리는 작은 소회의의 작은 의원이란 말입니다. 그러면 생활을 직접 다루는 집행부가 있는가 하면 그것을 감시하는 작은 의원이 있는데 우리 구 예산이 모자라면 의회에 요청하면 엄연히 법적으로 추경이라든지 조정교부금을 받아가지고 작업을 해주기로 되어 있는데 어떻게 해서 시의원만이 하는 작업을 했는가를, 그것도 직원이 동행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얘기를 하는 이런 태도가 되어서 되겠느냐 이 말입니다. 그리고 구의원들 한테 연락 한 번 안하고 이래서 되는거요, 안되는거요? 이것은 질문이 아니고 하수과장한테 직접 답변을 받아야겠습니다. 몇 군데나 동행을 해서 얘기해 줬어요?

김구하위원장
이규성위원 이상입니까?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시의원을 동행해 가지고요?

이규성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철
이철위원
없으면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이것은 국장님한테 하는 얘기입니다. 중랑구청을 비롯해서 몇 몇 구청은 소규모사업이라든가 비상사태를 대비해서 긴급출동반을 구성해서 민원 불편사항에 대해서 긴급대처를 해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구에도 아직까지 그런 긴급출동반이 없는 것으로 본 위원은 느끼고 만일 있다면 타구청의 그런 기동반의 운영사항을 연구하셔서 우리구에도 그런 기동반을 설치 운영하는 것이 정말 좋으리라고 믿어서 건의하는 바입니다. 이상입니다.

김구하위원장
끝으로 위원장이 한 가지 묻겠습니다. 자료 10페이지에 보면 제기동 679-768간 하수암거 보수공사에 예산이 얼마가 투입됐는지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하수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답변준비를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선서합니다.
11시 45분 회의중지
11시 52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하수과장 나오셔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위원님들이 질문해 주신 순서대로 답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이상조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이 하수관거 필요면적 분에 하수관거 시설면적이 라고 했는데요. 그 하수관거 필요면적이라는 것은 시가와 가능면적으로 공원, 산, 임야 등을 다 뺀겁니다. 뺀 면적에 시설되어 있는 하수관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면적이 얼마나 되느냐 해가지고 그것이 100%라는 얘기입니다. 저희 관내는 하수관이 다 시설되어 있지만 대부분 노후화 됐다든지 해서 개량해야 되는 것은 많아도 관 시설은 『PVC』으로 했든 토관으로 했든 무슨 관으로 했든 시설은 다 되어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이해하시면 좋겠습니다. 두 번째로 최태석위원님이 말씀하신 하자보수 기간은 몇 년 정도 되느냐, 하수관 부설한 것은 준공일 이후 3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3년이 도래되어서 넘어간 것은 하자기간에서 빠지고 새로 시설해서 공사에 들어간 것은 준공이 된 후는 거기에 들어갑니다. 건수에 들어가서 계속 점검을 하게 됩니다. 그 사항은 그렇게 이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이철위원님이 말씀하신 동 표시, 저희도 보통 생각하지 않고 이문동 하는데 구체적으로 이문1, 2, 3동이나 휘경1, 2동 이런 식으로 완벽하게 나누어서 유인물이나 모든 자료에 표현할 때 모든 사항은 그렇게 하라고 하신 말씀은 맞는 것 같습니다. 저희가 하다 보니까 미숙한 점이 나왔습니다. 그것은 시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휘경역 앞 공사 이문2동 309번지 우기시 처리문제는 어떻게 되었느냐 하셨는데, 도면을 보면 309번지의 지대가 낮습니다. 309번지 일대 지역이 낮고 306번지 지역이 높은 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현황을 몇 번 조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으로 이 안의 관을 2, 3년 전에 개량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다른 데도 뺄 수 있는 현황여건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휘경역 앞 박스공사를 하면서 여기에 164번지 앞에 뭐가 있느냐 하면 간이 펌프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내려온 것이 직접 168번지 일대를 통과하는 것이 있고, 그 다음에 옆으로 170번지 일대에서 164번지로 나가서 다시 돌아서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박스를 하게 되면 위에서 내려오던 물이 너무 물량이 많은 반면 164번 밑으로는 박스가 적게 되어 있어 병목현상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 박스를 함으로써 병목현상을 해소시키면서 여기에서 내려오던 것도 거기서 받아내주니까 일부 309번지 일대 일부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래서 완벽한 관이나 또는 철도를 뚫어서 큰 박스를 해주시면 100% 완결무결이 되겠지만 지금 이 박스를 하면서 일부는 해소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저희가 겸토해 가지고 필요하다면 더 연구해서 위 지역에, 이문동126번지, 거기가 이문1동입니다. 이문1동 지역은 이번에 시에다가 재개발 지역과 연관해서 박스로, 관이 여러 개가 있는데 합쳐가지고 박스를 하는 것으로 시에서 예산을 편성하는데 최대 참고로 해주겠다 해가지고 확답을 받았는데 이 309번지 일대도 계속적으로 조사 검토를 해서 좋은 안이 나오면 거기에 대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김동옥위원님이 공사물량에 따라 업체선정을 나누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 일대 지역의 일이 늦어진 것이 70 맨홀이 제일 나중에 추진하고 협의도 됐지만 일정이 제대로 잡혀지지 않아 가지고 공사가 굉장히 늦어진 것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공사물량이 많을 경우 업체를 선정할 때 나누어서 분할 발주를 해라 이런 것은 저희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러나 시에서 지양을 하고 있기 때문에, 하여간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그 다음에 하수관 교체선정시 해당의원한테 먼저 알려주셔서 동장이라든지 구위원이 동행해서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하수도 관의 교체같은 것은 동에서 대부분 많이 올라 옵니다. 그래서 동하고 같이 조사를 하는데 김동옥위원님께서 얘기하신 것은 종합정비를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종합정비는 저희가 용역을 한 것이 아니고 시에서 일괄적으로 용역할 때 사유지에 있는 『PVC』는 공공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것을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공공시설에 대해서만 용역해서 예산을 배정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설물이나 뭐다하는 이설비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일부 의원님이 “여기도 정비해 달라, 여기는 더 시급하다.” 하면 우리가 조사해 가지고 나중에 보상과 관련이 없다든지 또 어느정도 주민의 편의를 봐서 구의원님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최대한 반영시킬려고 노력했고 또 노력해 왔습니다. 김동옥위원님도 그렇게 이해해 주시고, 그 다음에 빗물펌프장 부속상가와 관련해서는 아까 기전계장이 상세하게 말씀드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동옥
김동옥위원
네, 그것은 알고 있습니다.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그 다음에 추경 3억은 하수구조물, 장안동 것은 단일사업에 연관되어 있는 것이고, 그 다음에 3억은 우리가 맨홀이나 빗물받이를 우선적으로 해서 지금 각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계속적으로...
동옥
김동옥위원
그런데 올려준 것을 아직 안하고 있으니까 하는 말이지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아, 그것은 이렇습니다. 대부분 저희가 현장을 돌다가도 적출하는 수가 있고 각 동에서 대부분 많이 올라옵니다. 빗물받이 맨홀 같은 것은 거의 다 해주고 있는데, 올라오면 그것을 가지고 또 조사를 나갑니다.
동옥
김동옥위원
그렇다면 몇 건 올린 것이 지금 누락됐구만.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그런데 각 동에서 올라오는 것이 한꺼번에 여러 건씩 막 올라옵니다. 그것을 조사해 가지고 보고서를 씁니다. 필요하다면 사진도 찍습니다. 그래서 보고서를 써서 결재를 맡아서 그것은 저희 구 직원 중에 동담당들이 있습니다. 또 하수 구조물 보조공사를 하는 감독이 한 사람있습니다. 그 사람한테 보고서를 써서 넘겨줍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취합을 해서 작업지시를 띄웁니다. 보고서를 보면 시급하다는 사항이 나와 있습니다. 그것만 이렇게 해가지고 작업지시를 띄웁니다. 작업지시를 띄우면 공사를 하기 때문에 시일이 걸린다는 것을 위원님께서 이해를 해주십시오, 그 다음에 맨홀이 없으면 어떻게 준설을 하겠느냐 했는데, 저희가 맨홀이 없는 것은 굉장히 많이 시설을 했습니다. 그리고 없는 것은 조사해 가지고 우선순위로 맨홀을 만들고 있습니다. 빗물받이나 맨홀은 유지관리에 없어서는 안될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도 시급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정태갑위원님께서 하수박스 휘경역에 ⅓만 분배하여 처리한다고 하셨는데, 저희가 그것을 완전히 새로 만든대로 돌리더라도 다 받아주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일부 이쪽으로 넘어가고요. 그 다음에 올라가면서 왜 그렇게 꺾여졌느냐, 저희가 올러간 것까지는 지하차도를 감안한 것입니다. 지하차도공사를 하더라도 위에 직선 코스는 건들지 않습니다. 지장이 안되고, 그 다음에 철도를 횡단해서 죽 올라갈려면 너무나 많은 돈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 많은 예산을 시비로 받아서 하려면 세월이 너무 많이 가고, 작년도에 침수는 되고해서 나중에 이것은 지하차도를 하면서 다시 공사하는 것으로 하고 연기를, 이쪽에서 줘 가지고 해소시키기 위해서 그렇게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선병규위원님이 6페이지에 있는 사항의 100% 완료시기가 언제냐 하셨는데 그것은 12월 이전에 완료가 됩니다. 이것은 직영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구 일용인부 기동반이 하는데, 위에 있는 하수시시설물 관리는 기동반이 하고 밑에는 준설반이 하고 있습니다. 각동에 준설반이 배치돼 가지고 준설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이것은 저희가 계속적으로 이것이 그렇습니다. 우리 관내 시설물이 몇 km냐, 하수관이 373km입니다. 그 다음에 빗물받이가 1만 1,598개, 암거는 53km가 됩니다. 이것을 한바퀴 완전히 다 도느냐, 다 준설을 하느냐 했는데 1년에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장을 조사해서 많은 부분이 쌓여있는 것을 조사해서 작업지시를 띄우고 사진을 찍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준설기를 동에 배치해 주면 동장이 우리 관내 어느 지역이 취약지구다, 여기는 준설토가 많이 쌓여있다 하면 토목담당이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민원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건축사라든지 시공과 관련된 것, 또는 기술진과 같이 점검을 했습니다. 점검해 가지고 이것은 보수해야 되고, 이것은 개량해야 되고, 이것은 정비해야 된다는 것을 조목 조목 정해서 주민한테도 다 통보를 했습니다. 주민들과 협의해 가지고 정비토록 협의가 됐습니다. 그 다음에 휘경동 관계 공사라인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거기는 연결이 다 됐는데 부대공사가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이규성위원님이 관망도는 되어 잇느냐 하셨는데, 솔직히 관망도는 있습니다. 하수도 관망도도 있고, 수도에 따른 라인선 관망도가 있습니다. 그런 관망도에 의해서 시설을 하고 정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관망도가 100%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현황과 8, 90% 이상은 거의 맞는다고 하지마는 100%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한 군데를 이위원님이 잘알고 계시는 곳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공사로 정비를 하다 보니까 그런 사항이 있어어 얘기인데. 저희 하수관이 들어가서 하수관을 정비하다 보니까 하수관 바로 위에 수도관이 있습니다. 수도관 옆에 바로 도시가스관인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구역 한 구간을 정비를 못했습니다. 그런 것 때문에 이런 지역의 관망도가 한 5%정도는 틀리지 않겠는가, 현장을 공사하면서 저희들도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공사로 굴착할 때는 꼭 줄파기를 해서 실시인력으로 파놓고 확인한 다음에 합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이 왕왕 있습니다. 그래서 이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같습니다. 관망도는 되어 있고 각 동에도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완벽하게 표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 다음에 케이블, 상수도, 도시가스 시설물 중 우선순위가 뭐냐, 그것은 관계부서마다 우선순위가 자기네 것이 먼저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사를 할때, 저희는 이런 게 있습니다. 하수도는 자연과 같이 흐르기 때문에 딴 시설이 있으면 꾸불어져서 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자연구배를 유지해야 되고, 그 다음에 전화라든지 도시가스, 상수도는 수압에 의해서 가니까 꾸불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런 차이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주름관을 사용한 것은 전체적으로 교체해야 되지 않느냐, 그것은 저희가 주름관이 있는 곳은 공공시설물이지요. 공공시설의 주요사항에 따라서 하수관 흄관과 교체하겠습니다. 그러나 그 우선순위는 정해져 하겠습니다. 왜냐 주름관이 원체 많습니다. 또 일부 사유지까지 개량하라고 했는데 그것까지 개량할려면 우선순위를 정해서 보상과 관련이 없는 사항들만 우선 챙겨야 되고 하기 때문에 예산의 범위내에서 최대한 정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작업을 안하고 있는 독립문 매리아스 주변 하수도 준설을 해야될 것 아니냐 했는데, 그것은 저희가 이위원님한테 위치를 상세히 물어서 조사해서 최대한 반영시키도록 검토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시의원 동행하에 어떻게 어떻게 해서 시의원을 『PR』한다든가, 구의원님의 명예를 훼손시켰다고 하는데 그런 것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저희가 시의원님을 모시고 나가서 한 것은 없습니다. 구의원님이 나와서 이 현장을 봐야할 것 아니냐 했을 때 여러 구의원님과 같이 나가서 한 적은 있어도 시의원님과 같이 한 적은 없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김구하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은 10페이지 9번입니다. 제기동은 사업비 7,000만원을 들여서 보수공사를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그 일대 지역의 나쁜 지역을 계속 사진으로 찍어서 상세하게 시에다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3억을 요구했더니 예산이 내려오지 않았습니다만 잠정적으로 2억 8,000만원을 반영해 주겠다 해가지고 리스트를 저희가 받았습니다. 그러니까 아직은 확정돼서 배정은 받지 않았지만, 사실 제기동 암거일대가 우리 관내에서 제일 취약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측벽도 일부 훼손돼 가지고 정비를 할려고 하고 내년에도 반영해서 하겠습니다. 이해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구하위원장
그러면 보충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철
이철위원
질문이 있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이철위원 질문해 주세요.
이철
이철위원
내가 이 문제를 가지고 수차 이태를 두고 얘기했는데 지금 39번지 옆 철로길로 해서 이문1동에서 내려오는 물이라던가 지금 얘기하는 휘경1동에서 흐르는 물이 그 옆구리로 전부 내려온다고, 철로 옆 하수도로. 하수과장님이 한 번 가보셨는지 몰라도 현지에 가보셨어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네.
이철
이철위원
가봤는데, 그러면 그 수로가 지금 309번지 하수관 보다 높단 말입니다. 그리로 빠져야 되는데, 그래서 그 높은 수로가 또, 여기 309번지에서 나오는 물을 받아 가지고 좌측 휘경1동으로 보낸단 말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309번지 보다 수로가 높아 철도길을 지나가는데, 당초 이 공사를 할 때 309번지에서 나오는 하수구보다 낮게 했어야 내려갑니다. 그런데 자연구배 원칙을 적용치않고 당초 새로 공사한 것이 잘못된 것 아니냐 하는 것을 지적하고 뭐 계장이나 과장님이 수차 간 것으로 아는데, 수차 나에게 변명하기를 “조금 참아주십시오, 이번에 휘경역 앞을 대대적으로 공사하니까 이것을 하면 이 수로는 무용지물이 됩니다. 걱정마십시오. ” 해놓고 오늘 와서는 “부분적으로 해결될 겁니다.”라는 답변은 전혀 상반되는 답변이고, 이 도면을 제가 봐도 전혀 이 수로하고는 관계가 없는 작업을 해놓고 ‘어느정도 해소될 겁니다.“이런 말이 어디있어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이것은...
이철
이철위원
이게 간단해요. 이 길이도 짧고, 이것 조금만 해서 309번지에서 나오는 이 구멍에서부터 여기 꾸불어져서 휘경1동으로 내려가는 이 구간만, 그게 한 15m정도 밖에 안돼요. 단, 철로길 밑으로 일부 통과하는 수로가 있어서, 그게 하수관이 아니라 수로예요. 그러면 그걸 1m만 더 깊숙이 파주면, 저쪽 휘경1동은 낭떨어지라고, 그러면 이 문제가 해결되는데 그런 작업을 안하면서, 조금의 노력도 안하고 이 큰 공사를 하니까 그 문제가 다 해결된다고만 하니...
태갑
정태갑위원
이 물이 안많아?
이철
이철위원
많아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이위원님! 그것은 이위원님이...
이철
이철위원
아! 일괄 답변해 주세요. 즉흥적으로 하면 다른 위원님...
태갑
정태갑위원
괜찮아.

김구하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상조
이상조위원
질문을 하겠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이상조위원님 질문해 주세요.
상조
이상조위원
1페이지를 과장님께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하수관거 필요면적 분에 하수관거 시설면적 이퀄 1,236ha 분에 1,236ha 이퀄 100%(시:98.7%)라고 했는데, 아까 과장님 답변은 “하수관거 시설면적이란 공원임야를 뺀” 그랬습니까?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예를 든 겁니다.
상조
이상조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공원임야를 뺀 나머지 부분이란 말이지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그렇지요. 철도, 하천 등 이런 걸 다 뺀 것이지요. 시가와 가능면적, 즉 주거 가능면적 분에 이렇게 나온 겁니다.
상조
이상조위원
주거 뭐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주거가능면적.
태갑
정태갑위원
주거가능면적
상조
이상조위원
주거가능...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가능면적, 이 용어 자체는 도시계획에서 나온 용어입니다.

김구하위원장
또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규성위원
예, 질문하겠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이규성위원 질문해 주세요.

이규성위원
관내 관망도 파악 이렇게 되어 있단 말입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 관망도가 90%되어 있지도 않거니와 되어 있기도 힘들 겁니다. 그런데 구체적으로 어느 지역, 그러니까 각동별로 말고 어느 지역내 관망도가 주로 부실한가에 대한 답변을 요구하는 뜻에서 이야기를 한 것이고, 그 다음에 케이블선 및 상수도, 도시가스가 있어, 우리구에서 관리하는 하수도가 있습니다. 본 위원이 알기로는 하수가 도로공사를 하기 때문에 우선적인 것이지 나머지 3개가 우선이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면 상수도를 관리하는 수도사업소나 도시가스, 케이블선을 관리하는 데서는 그 옆에다 바짝 해놓고서 구청을 엿먹인단 말이예요. 그러면 안되잖아요. 그러면 구청에서 행정적으로 “하수관이 여기 있으니까 너희들 비켜라” 하는 체계가 되어야 되지 않느냐 하는 뜻에서 본 위원이 얘기한 것입니다. 그런데 우선순위가 어디냐라는 이 얘기는 앞으로 유지관리를 하기 때문에 하수관이 우선순위란 말이예요. 그리고 도시가스, 케이블선, 상수도 관리청에도 관망도가 있을 겁니다. 그것을 파악해 가지고 하수도관을 비켜라 하는 행정조치를 취합시다 하는 뜻에서 내가 얘기를 한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도 관망도가 있는데 지금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지역이 있다면 우선적으로 공문이라도 띄워서 이설토록 해서 나중에 하수관 개량이라든지 유지관리 할 때 써 먹어라 이런 말씀이시지요?

이규성위원
그렇지.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예, 선병규위원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그런 사항은 현장에서 나타날 때마다 하수도사업본부나 타 부서에다 통보를 하겠습니다.
병규
선병규위원
제 질문은 답변을 안해도 좋습니다. 방금 말한 이문동 82번지, 87번지 일대를 공사하는데, 공사 이주보다는 사유재산을 최소한 도로 보장한다는 입장에서 또 결과가 잘나왔건 못나왔건 간에 민원인에게 만족을 시키지 못할망정 앞으로 그 양반들 입장에서 구청에서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알겠습니다. 최대한 반영하겠습니다.

김구하위원장
이철위원님 질문해 대한 답변이...
재남
임재남하수과장
예, 이철위원님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철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시니까 이위원님과 현장을 나가서 그 아이디어가 최대한 좋은 사항이라면, 예산이 적게 들어가면서 최대한의 효과를 본다면 내년도라도 반영하도록 하고, 임기전에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철
이철위원
예, 본 회의에서는 양해사항으로 하고 개별적으로 얘기하겠습니다.

김구하위원장
더 질문하실 위원 계십니까? (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문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하수시설물유지관리현황보고청취건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건설위원회 제96차 회의의 산회를 선서합니다.
12시 1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