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길환교통지도과장
저희 과 소관 사항은 일반회계는 없고, 주차장 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서 총괄적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먼저 세입예산으로써 337페이지가 되겠습니다. ’98년도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 총 규모는 137억 2,600만원으로써 ‘97년도 최종 예산 145억 9,300만원 보다 약 6%가 감소된 규모가 되겠습니다. 세입의 정상적 세외수입은 총 24억 1,700만원으로 전년도 보다 15억 1,500만원에 비해 9억 200만원이 증가된 금액으로써 그 내용은 사용료 징수 교부금 2억 900만원이 시설됐습니다. 이것은 세출예산 제일 말미에 나오지만 서울시에 미반환된 사용료를 반환에 따라서 30/100을 저희들한테 주는 것을 세입으로 잡았습니다. 그 다음에 이자수입을 금년에 3억을 잡았는데 금년 연말에 한 5억이 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2억을 증액시켰습니다. 그 다음에 주차요금 수입인데 이것은 주차장 요금수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4억 9,200만원이 ’98년도에 증가되었습니다. 다음 338페이지,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총 113억 800만원으로써 ‘97년도 127억 3,000만원 보다는 14억 2,2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그 증감내역은 순세계잉여금에서 14억 2,000만원이 감소되고, 과태료 수입액에서 3억 5,500만원이 감소하였으며, 우리 교통행정과와 지도과가 쓰고 있는 임대사무실이 내년 1월에 이사를 갑니다. 거기에 임대보증금을 돼 있는 3억 6,000만원을 회수해 가지고 우리 주차장 특별회계 세입으로 잡습니다. 그 다음에 시비 보조금이 금년에는 3억 4,700만원이 『TIP』개선사업으로 보조돼 있는데 이것은 내년 하반기에 될지 안될지 몰라서 이것이 감액된 겁니다. 그래서 세입의 감소내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39페이지부터 세출예산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총규모도 세입과 마찬가지로 총 137억 2,600만원으로써 이것도 ’97년 보다 6%가 감소되었습니다. 그 증감내역을 보고드리면, 주차장 운영시설비에 8,900만원이 증가되었으며, 그 주요 증가내역은 거주자 우선주차제가 확대 시행됨으로써 안내간판 제작비 2,000만원, 그 다음에 진입금지봉 신설 및 유지관리에 3,200만원, 공영주차장 관련 시설물 유지관리에 2,000만원이 증액 됐습니다. 다음에는 341페이지 인건비입니다. ‘98년도에 약 2,7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이건 여자 단속원들 정원이 자연 퇴직이 있어서 감소되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음은 342페이지, 관서당 경비는 1,800만원이 증액됐는데 이는 금년까지는 교통지도과 일반 공무원 22명에 대한 수당을 일반회계에서 편성했는데 ’98년도에는 기본급식비, 기본활동비를 특별회계에 편성했기 때문에 증액된 사항입니다. 다음은 343페이지, 일반운영비는 ‘97년도 대비 7,200만원이 증가됐는데 이는 디지털 카메라 단속용품에 2,800만원이 신설되고, 우편요금이 금년에 인상됐는데 이것이 6,700만원이 증가됐으며, 인쇄비나 사진 용품비는 그대신 감소해서 편성했습니다. 다음은 349페이지 공익근무요원 보상금인데 이것은 보상금이 금년 대비 1억 4,600만원이 증액됐습니다. 증액사유는 공익요원이 75명이 증원됩니다. 그래서 총 193명이 되는데, 여기에 인원수 증원된 봉급과 중식비가 지금까지는 1일 3,000원씩 한달 25일 줬는데 내년부터는 이게 4,000원으로 증액돼 가지고 병무청에서 통보가 왔습니다. 그래서 그 돈이 증액된 것이고, 다음은 350페이지 포상금인데, ’97년 대비 2,800만원이 감액됐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단속원에게 지급하는 포상금전액과 단속실적이 우수한 동에 상 하반기 포상금을 줬는데 동별 책임단속제로 전환함에 따라서 동별 여건이 다릅니다, 단속건수에. 그렇기 때문에 형평에 맞지 않기 때문에 전면 포상제도를 폐지했습니다. 그 다음은 세출, 아까 교통행정과 사업인 교통개선사업은 3억 700만원이 감소되었습니다. 그 다음에 자산취득비는 1억 1,500만원으로써 과태료 고지서를 출력하는 레이저빔 프린터기와 컴퓨터 보유에 1,800만원이 소요되고, ‘98년도까지는 시에서 주차 과태료를 일괄적으로 모아 가지고 외부에 용역을 주었으나, ’98년도부터는 보안상 또는 출력하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서 자치구 부위별로 레이저빔 프린터기를 구입해서 직접 고지서를 출력해 가지고 고지서 발부기간을 단축하도록 시에서 일괄 지시가 됐습니다. 그래서 자산취득비로 편성됐습니다. 또한, 금년 8월 30일 도로교통법이 개정되고, 금년 12월 1일 도로교통법시행령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지금까지는 주 정차 위반사실을 사진이나 또는 증인으로서 입증하는 방법에서 필히 사진이나, 비디오 촬영, 영상 기록매체에 의해서 입증되는 경우에만 과태료를 부과토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간에 사진을 찍고 이를 현상 인화하여 육안으로 사진을 확인하는 방법에서 금년에 영등포구청, 서대문구청, 도봉구청, 강동구청이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카메라를 도입해 가지고 필름 인화 현상의 절차를 생략하고 디스크를 가지고 컴퓨터에 입력시키면 즉시 컴퓨터 화면에 화상이 사진으로 나옵니다. 그 시간이 불과 5초밖에 걸리지 않습니다. 현상 인화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지고 시간을 단축하면서 필름을 5년간 보관해야할 번거로움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시간과 인력을 절약하는 의미에서 컴퓨터 디지털 카메라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나머지 구에서는 내년부터 전부 도입을 했으면 하는 권고가 있어 가지고 나머지 22개 구청이 우리와 똑같이 내년도 예산에 반영했습니다. 이것에 필요한 돈이 자산취득비에 반영되었습니다. 다음은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금년까지는 4개소하고, 내년도에 10개동으로 확대 실시하려는 계획을 갖고 있고, 장안3동은 내년 2월 1일, 장안2동은 1월 1일부터 실시하려고, 지금 준비작업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주자 우선주차제를 주 야간 지도 점검하려고 확인하는데 공익요원이 2명내지 4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공익요원이 주 야간 근무할 자리가 마땅치 않습니다. 현장에서 근무해야 함에 따라 초소를 설치했으면 해서 초소 설치비로 예산을 2,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주택가 소규모 공동주차장 건설과 관련해서 금년에 장안1동 사유지를 한 68평을 매입했고, 그 다음 장안4동에 한국토지개발공사를 내년도에 시예산으로 매입하려고 했는데 시에서 12월 중으로 예산을 배정해 줄테니까 매입하라는 지시가 있어서 한 국토지개발공사 소유땅 178평을 현재 계약체결절차를 이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에 장안1동 주차장 건설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비 1억 6,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그 다음에 주택가 소규모 공동주차장 건설을 위해서 토지매입비로 약 50억을 포괄 예산으로 반영했습니다. 이는 한 곳에 100평 내외 땅을 8개소, 8개동에 매입하는 계획을 갖고, 그러면 한 800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평당 600에서 한 620에 그런 땅을 매입할 예산으로 50억을 토지매상비로 포괄비로 반영했습니다. 내년에 시에서 우리 토지매입 쪽으로 얼마를 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금년에 저희들이 전체 100억 중에서 17억의 예산을 배정받았습니다, 25개 구청에서. 내년에도 17억 이상을 요구했는데 그 돈이 오면 우선적으로 감정평가대로 팔려고 하는 땅을 매입하고, 우리 자치구 예산은 여타 부지가 나오면 매입하는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여타 동에 감정평가액수로 팔수 있는, 100평도 좋고 150평도 좋습니다마는 그런 땅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시면 시에도 저희들이 요구를 하겠고, 저희들도 예산이 반영되면 그 돈으로 매입을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총괄적인 설명을 드렸습니다. 위원장님! 이것을 세목별로 다시 설명을 안드려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