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학주주택개발과장
예, 전농로터리에서 넘어가는 길 중에 지금 파란색으로 표시된 게 우성아파트로서 최종근위원이 위원장으로 해서 짓는 아파트인데 당초에는 이 지역을 다 포함해서 같이 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아파트를 짓고서 이쪽 지역만 잘라 놨어요. 이게 3구역인데 3-1로 명칭을 하고, 그 다음에 3-2로 명칭해서 아파트를 빼는 이 지역을 다시 재개발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6,555㎡를 더 넣어 가지고 26,028㎡로 해서 지구 면적변경을 했습니다. 다음에 3페이지, “나” 부분별 사업계획결정조서입니다. 도로결정조서에서 지금 이 지역에 도로 폭원이 작고 문제가 있어서 폭원을 넓히고 도로를 신설했습니다. 당초 번호 3번, 7페이지 도면을 보시면, 등급은 2등급. 류별은 2류 2호가 변경돼서 4m를 8m로 확장하는 것입니다 (도면설명) 그러면 이 입구 부분의 이 도로가 당초 4m였던 것을 소로 2류에서 2번 이것을 8m로 이 지역의 도로를 확장하는 겁니다. 폭원을 확장했고, 그 다음에그 길이는 연장이 90m가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중로 3류 1호번입니다. 3류 1호 번은, 여기가 25m 도로에서 진입되는 도로 부분을 확장한 것입니다. 새로 신설을 했는데 이 폭원을 12m 도로로, 25m 도로에서 12m 도로로 입구가 단지입구로 들어가는 도로를 확장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신설로써 소로 3류 6호가 있는데, 이것은 단지 안에서 이 공원으로 들어가는, 이 쪽 산 공원으로 들어가는 도로를 이렇게 신설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설 중로 3류 1호는 폭원이 12m로 해서 단지 진입로 입구로 해서 74m 연장을 신설하고, 신설 소로 3류 6호는 공원으로 들어가는 길을 6m로 해서 46m 신설했습니다. 그 다음에 이 사업지구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단지형태가 이쪽에서도 우성아파트가 지어져 있고, 이쪽도 우성아파트가 지어져 있어 호리병처럼 단지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 뒤쪽으로는 배봉산 산자락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이 사업지구는 작년에 구 의견을 수렴해서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의뢰를 하니까 지금 이 파란 부분에 대해서 공원을 더 확장하라, 단지로 만들지 말고, 녹지지역으로 공원을 더 확장하라 해서 지금 2번 공원조성결정조서가 됐습니다. (도면설명) 그래서 당초 제1지구 근린공원은 7페이지 위쪽에 보면 녹색부분으로 해서 공원을 이 만큼 만 만들어서 재개발사업을 할려고 했더니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 부분까지 다 포함해서 공원을 더 넓혀라, 그래서 당초에는 1지구만 공원으로 했다가 2지구, 지금 삼각형 땅 2지구를 공원으로 증감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2,280㎡로서 평수로 치면 약 700평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700평을 공원화를 더 했습니다. 그래서 이 공원은 사업이 끝나면 구로 기부채납이 되어 있는 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3번 획지 및 건축시설계획 결정조서입니다. 택지1에는 조합원 및 일반 분양아파트를 신축합니다. 면적은 19,177㎡에 건폐율은 21.24%, 용적률이 268.25%로써 16층에서 23층 아파트를 짓게 되겠습니다. 택지 2는 7페이지 도면을 보십시오. (도면설명) 택지 1은 단지 안쪽을 얘기합니다. 그 다음에 택지2는 큰 도로변에서 들어오는 입구로써 노랗게 칠한 부분입니다. 택지2는 공공임대 아파트입니다. 임대아파트를 짓는데 면적은 1,900㎡ 건폐율은 23.49㎡, 그 다음에 용적률이 180%로써 8층에서 10층입니다. 이것은 공공 임대아파트를 짓고 나면 서울시에서 땅과 건물을 모두 삽니다. 그래서 세입자들에게 공공임대로 나가는 아파트가 되겠습니다. 택지 3은 상가부지가 되겠습니다. 상가부지는 택지 3번, 여기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도면설명) 분홍색으로 입구 들어가는 이 부분에 삼각형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559㎡로써 건폐율이 36.36%, 용적률은 109%입니다. 3층은 상가로 짓게 되겠습니다. 이 3개 단지 필지에 평균 용적률은 256.43%로 아주 높은 용적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에 4페이지를 봐주십시오. 토지이용계획조서입니다. 여기는 용도지역이 일반거주지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용도지구는 주차장 정비지구에서, 즉 1지구는 당초에 사업이 완료된 우성아파트 측을 말하고, 지금 2지구, 지금 새로 3-2지구를 새로 신설하는 지역 우측에 2지구에 면적비율이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공공시설이 당초 440㎡에서 4,392㎡로 늘었습니다. 공공시설 비율을 보면 16.87%인데 여기는 기존 도로를 포함해서 도로가 넓어지고, 공원이 넓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택지부분에서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택지 1에 대한 면적은 4,5통이 재개발지구로 동의를 했기 때문에 9,033㎡에서 19,177㎡로 택지 1이 늘었습니다. 그 다음에 택지 2에 대한 것은 그대로이고, 택지 3에 대한 것도 그대로입니다. 무슨 말씀이냐 하면, 제가 서두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이 밖에 부분에 대한 것만 아파트로 할려고 그랬더니 이 안에 있는 4,5통 주민들이 호리병 속에 들어가 있는 것 모양의 일반주택이 되니까, 빌딩하고 산이 아파트 양쪽으로 돌려져서 햇빛도 안드는 동네가 되기 때문에 이 지역의 주민들은 보통 평균 7,80평의 대지 위에 집이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산자락을 끼고 남형으로 된 호리병 같이 된 삼태기 같은 동네이기 때문에 여기서 살기 위해서 집을 잘 지었었어요. 그래서 계속 버티고 있다가는 만약에 아파트가 양쪽에 다 들어서고, 뒤에 산이 막히고 그러면 바람도 안통해서 집값도 내려가는 등 여러 가지 불편이 있으니까 대단지화되는 아파트가 되니까 같이 좀 합시다 해서 김동옥위원님께서 이 분들을 설득시키느라고 한 2년동안 고생하셨어요. 그래서 이번에 이게 들어와 가지고, 하여튼 아파트 단지에서 모양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쪽 지역은 아파트 단지로써 가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5번에 기존 건축의 정비개량에 관한 계획입니다. 지금 현재 정비할 대상의 건물이 117개 동입니다. 철거를 해야 될 게 117개 동, 그 다음에 철거후에 신축하는 것은 아파트 3층에서 23층, 이 3층은 상가입니다. 23층 8개 동 575세대가 들어오는 대단지 아파트가 되겠습니다. 6번, 사업시행 예정시기는 지구지정일로부터 4년 이내로 합니다. 7번, 건축시설의 건축선에 관한 계획은 도면을 참조해 주시고, 추진경위는 ‘81년도에 구역지정을 해가지고 우성아파트 짓고 남은 땅입니다. 그래서 ’87년 5월 15일 사업계획변경결정은 봤다가 여기를 자력재개발로 허가가 다시 합동재개발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97년 9월24일 주택재개발 구역지정요청신청이 있어 가지고 ’97년 12월 27일 구역지정안 공람공고하고 오늘 구의회 의견을 듣게 되었습니다. 구역지정(범위변경및사업계획결정) 입안사유는 서면으로 설명드린 것 외에도 제가 처음에 말씀드린대로 지역 쪽으로 주변이 전부 아파트 단지로 둘러쌓인 동네가 되기 때문에 어차피 이 지역은 아파트 단지로 개발할 수 밖에 없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참고사항으로 주민동의율을 말씀드리면, 건물소유자 117명 중에 93명이 동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동의율은 79%입니다. 그래서 2/3이상 동의를 했고, 토지소유자 150명 중에서 112명이 동의를 해서 75%의 동의율을 받았습니다. 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구의원님의 의견을 청취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