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영훈 의원 발언

77회 제4시민건설위원회1998-08-27

김영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예, 그래서 이것은 아마 해당될 것 같아요. 답십리 도로표지판 하는데 있지요. 지금 현재 오스카극장에서부터 장평교까지 도로명칭이 답십리 길입니다.

제가 한 4년전에 어렵게 해서 길 명칭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근 5년째 되는 것 같은데 이것이 답십리 길인지, 뭔지 잘 몰라요. 그래서 이것을 내가 표지판을 해달라고 여러 번 요구했습니다. 이 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는 몰라도 그것을 알리기 위해서 길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표지판 좀 해주십사하는 얘기를 내가 말씀드리고 싶고요.

사실 25m 도로라면 상당히 대로입니다. 그런데 답십리1동쪽은 25m 도로를 개설하고도 버스가 안 다녀요. 아마 서울시내 25m 도로에서버스 안 다니는 곳은 거기 하나밖에 없는 것으로 내가 알고 있는데, 내가 많이 다녀봐도.

버스가 안 다니는 도로니 버스를 넣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하는 주민들의 불평은 대단합니다. 사실은 이것이 도로개설한 지가 제가 생각할 때는 일부가 ‘90년도하고 해서 적어도 한 5년된 것 같은데 버스가 안다녀서 제가 제의 하나 하겠습니다. 15번 버스 있지 않습니까, 제가 버스회사에 가서 많이 추진해 봤는데 잘 안돼요. “전농로터리를 거쳐야 학교, 학생들이 많으니까 그리로해서 간다.”라고 해서 안되고 해서 제가 402번 버스 놓으면서 그 당시에 구청에서 분명코 혁성운수 놓은 데는 넣는다는 조건하에서 혁성운수에다 402번을 준겁니다.

그래서 그것을 서울 시청에 올렸는데 이것이 지금 안되고 있어요. 그래서 나는 15번 버스가 오다가 답십리 쪽으로 우회전해서 답십리 시장 쪽에서 좌회전해서 가면 다시 전농동 간다 말야. 그렇게 넣어서 하면 그것은 버스회사 수입되니까 괜찮다 해서 될 거 같아서 이렇게 할 수 있는 것을 제가 연구한 끝에 이런 것이라도 놓을 수 있는, 하나라도 놓으면 되는데 그런 것을 해주십사 하는 것을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 지금 답십리 복개천, 복개천 얘기는 다음에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그것 좀 명쾌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얼마나 걸릴 것 같아요.

미미한 답변에서, 지금 보니까 상당히 미미한 답변이네. 이것가지고 조금만 하기가 뭐하니까, 위원이 얘기하는데 어떻게 미미한 답변을 합니까? 내년에 해도 그만이고 후년에 해도 그만이라는 얘기예요.

답십리1동에 복개천 있지요. 주차정비를 해줘야 하겠다 하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걸 그냥 두는 게 아니라 도로변에 상인들이 너무나 침범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당하게 측량을 해서 주차선을 그어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인데 골목에 2, 3m 되는 도로에다가 주차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곳은 주차를 야간에도 하고 주간에도 해요, 잘 아시지요. 그것을 어떻게 처리해야 될지 거기에 대한 답변을 해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