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문영식 의원 발언
장평교하고 장안교 둑방을 잘라가지고 지하차도를 만들고 있지요? 거기에 보면 장안교하고 장평교간에 벚꽃이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금년도에 공사하면서 완전히 이관시켰거든요.
그런데 그 공사구간을 우리 장평교하고 장안교사이를 벚꽃나무 조성을 위해서 완전히 꽃길 조성으로 만들려고 자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식수를 벚꽃으로 꼭 조성을 해주십사 부탁을 드리며, 그 나무를 6월말까지 심어 줄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해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것이에요. 관목으로 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 구간만 벚꽃이 빠지게 되면 장평교와 장안교 사이에 완전히 이가 빠진것처럼 돼가지고 벚꽃조성을 완전히 해치게 됩니다. 그래서 반대편 있는데를 지금 현재 우리가 벚꽃 조성을 하기 위해서, 현재 주민 모금을 하면서, 제가 직접 투자한 것도 벌써 20주 이상을 했어요.
그래서 근 100만주를 목표로 했기 때문에 어떤 면에서 본 위원의 공약사업도 됩니다. 그 구간만은, 철거했던 자리만은 벚꽃조성을 꼭 해주십사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