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창익 의원 발언
청량리 민자역사 총 건립비 3,800억 중 공공시설비로 약 900억, 1/4이 공공시설비로 투입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거기에다 2단계 공공시설비로 320억을 투입하라는 것은 서울시에서 청량리 민자역사를 하지 말라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청장 이하 국 과장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답변주시고, 2단계 공공시설 때문에 청량리 민자역사가 지연되는 것으로 본 의원도 생각하는데 2단계 공공시설 320억을 투입 안 하게끔 청장님이나 국 과장께서 서울시에 건의한 사실이 있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그 슬라이드좀 비춰봐요. (도면설명) 여기 이것이 18m 도로입니다.
여기에 20m 도로가 필요없다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이게 20m 도로죠? 차라리 이 도로를 뚫느니 신설동부터 막히는 도로의 숨통을 틔우려면 이리로 해서 철도를 선상 복개를 하면 이문동, 망우로가 다 원활하게 순환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시에서 고집할 것이 아니고 할려면 신설동에서부터 나가는 도로의 숨통을 틔우기 위해서 이리해서 이철도 6m 위에 건물이 들어 설거란 말이죠. 그러면 여기서부터 계속 여기로, 이 시조사 뒤 망우로로 나가는 경원선이 있습니다. 이걸 복개해 나가면 오히려 이것 보다 더 몇 배, 몇 십배 효과가 있다고 본 의원은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한화나 민자역사에 결부시키지 말고 이것은 처음 시작대로, 청량리 민자역사건만 하고 나머지는 정 할려면 2단계 사업은 여기서부터 이쪽으로, 망우리, 이문동으로 나가는 이 선상복개를 하는 것이 아주 효율적이라고 본 의원은 생각합니다. 이것을 구상해 보셨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음 ’97년도 부도심재개발이 확정될 당시 전농동 620번지 일대 최저층이 15층, 고층은 30층 짜리로 결정됐는데 지금 그 지역이 30층이 못 올라가는 건지 또한 선진국 영국을 보니 지방자치단체에서 땅을 일괄 매입해 가지고 건축해서 분양임대를 하는 것으로 저는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대문구 재정자립도로써는 도저히 불가능한 것으로 본 의원도 알고 있습니다. 지방채라도 발행해서 “주식회사 동대문 건설”을 할 용의는 없는지 그러한 구상을 해 본적이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