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강태희 의원 5분자유발언
본 의원은 오늘 보고청취건이기 때문에 그냥 듣고만 넘어갈려고 했는데 도심재개발 사업개요 사항을 본다면 제1단계 전농동 620번지 일대 청량리 구역, 이것은 기 ’96년도 12월 27일에 사업계획으로 결정을 했고, 또 ’97년 3월 14일에 사업계획을 결정했습니다. 그런데 588주변은 아주 청소년 부량지역이 돼서 이곳만 먼저 사업시행이 될 것으로 해서 우리 구의회에 수차례 청취보고도 끝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재개발사업 시행자, 토지소유자 등에게 “사업 시행인가 예정” 해놓고 비고란에 보면 “인가신청 현재 없음” “시용역수립” 이렇게 너무나 간단하게 된 자체를 설명해 주시고, ’96년도, ’97년도 사업결정 당시에 어떻게 사업이 결정됐으며 그때 당시의 사업 추진계획을 다시 설명해 주시고, 면적을 보면 전농동, 용두동 일대 면적 합계하고 뒷면에 청량리 부도심권 정비계획에 사업계획 수립 완료, 청량리 구역, 용두 구역 총 면적 합계가 맞지 않습니다.
또한 사업계획 수립 예정, 청량리 미주상가 주변 면적하고 전면에 도심 재개발사업 개요에 제4단계 청량리 40번지 일대 면적하고, 계수 수치가 1,000㎡ 이상이라도 수치 개념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설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용두동, 제기동, 청량리 재개발 하는 것도 좋지만 이런 거대한 지역을 한꺼번에 동대문 지역에 투자한다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꿈같은 그림을 가지고 설명만 할 것이 아니라 우선 청량리 역세권 주변, ‘588’주변에서 먼저 정비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에 제1단계 사업계획에 대해서 다시 추가로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