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구하 의원 발언
연경현을 우리도 전에 갔다왔지만은 지금 연경현을 우리 구청에서 몇 번을 오고 가고 하면서 협정을 맺고 했는지 거기에 답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게 그렇습니다. 공적심사라고 한다면 동장이 오늘로 끝 내일 오고...
기간이 짧아요. 그 사람이 뭘 압니까? 구의원이라는 건 그 동네에 최소한도 10년이상 사는 사람이 되는 거에요.
그거는 구의원하고 100% 상의를 해서 해야 되는 겁니다. 때문에 우리 장봉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가장 타당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
이게 말이에요, 저소득층이 융자를 한 번 받을수 있어요, 네다섯번씩 받을 수 있나? 올해 받고 내년 받고 후년 받고 이렇게 받을 수 있는 겁니까, 안 갚고도? 작년것 안 갚고 올해도 안 갚았는데 올해 또 융자해 주나 이 말이에요.
이게 지금 ‘91년도 거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 아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아 가지고 이 사람들이 뭡니까, 이게? 지금 이 사람들이 돈이 없어서 안 갚는 것도 아니고 체불이라서 다 안 갚는 거도 아니에요? 장사하는 사람이 연체가 되어 있는데.
그거는 지금 구청에서 체불을 안 해서 이렇게 된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답변 부탁드립니다. 보충질문인데요, 장애인시설 면허를 가진 사람이, 특수업체라고 했으니까 특수업체에 대한 면허를 제시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면허를 확인을 하고 또 다음 질문을 해야 되지 않겠느냐.
이게 말이에요, 지금 내가 보기에는 특수업체에 특혜를 준 게 아니냐 하는 의혹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