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현사회복지과장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선병규 시민건설위원회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 여러분! 오늘 2000년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을 보고드리게 됨을 뜻깊게 생각합니다. 사회복지과 2000년 제1차 추경예산액은 당초 예산액 189억 2,384만 2,000원보다 15억 1,120만 5,000원이 증가된 204억 3,504만 7,000원으로 국비가 34억 7,709만 4,000원으로 17.2%, 시비가 57억 236만 2,000원으로 27%가 되겠습니다. 또한 우리 구비는 112억 5,559만 1,000원으로 55.08%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15억 1,120만 5,000원에 대한 주요 사업내용을 간략하게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노인복지증진을 위하여 노인의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신설동, 용두1동 경로당보수 및 장평경로당 등 도시가스 설비비용으로 2,000만원, 68개 경로당 난방연료비 580만원을 증액했습니다. 올해 신규사업으로는 청소년 유해환경신고자 보상금으로 100만원, 저소득층 학생 토 공휴일 중식제공에 8,369만 5,000원이 편성되었고, 국 시비 보조사업이 수혜대상의 증가 및 수혜기간연장으로 보육시설운영비 4,544만원, 저소득자녀 학업지원비 3,430만원, 자활보호자 생계비 11억 4,444만 8,000원이 증가되었습니다. 또한 청소년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전농공부방 비품교체비가 922만 3,000원, 청소년통행금지구역내 도로면 표시물 보수에 240만원 등을 증액하였습니다. 국 시비 보조금 집행 잔액 반납에 대해서는 보육료 등 국 시비 잔액 반환금 2억 355만 3,000원, 생계비 등 국 시비 잔액 반환에 1,013만 7,000원이 증액되었습니다. 감액된 예산을 보고드리면 노인복지카드가 당초 플라스틱카드에서 종이카드로 전환됨에 따라 용역비 5,274만 6,000원을 전액 감액하였습니다. 우리 사회복지과에서는 위원 여러분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국가의 시책사업 추진을 위해서 국가 또는 시에서 보조를 받아 집행하는 업무가 많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열악한 재정이지만 기본 복지차원에서 꼭 필수적인 예산 사업입니다. 위원님들께서 이러한 내용을 감안하시어 예산을 승인해 주시면 구민과 위원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심 성의껏 사업집행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다짐드립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를 드리고 예산서 페이지 101페이지 사회보장비부터 간략히 증액된 부분을 설명 올리겠습니다. 102페이지의 반환금 29만원은 저희 과에 공익요원이 4명인데 그 봉급의 나머지를 반납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일반운영비에서 청소년통행금지구역 초소 전기료가 당초 25만 2,000원에서 120만원으로 증액되었습니다. 그 내용은 청량리 롯데 앞에 588지역을 저희들이 감시하기 위해서 초소를 지었는데 여기에 석유난로만 설치가 돼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불량배들이 가끔 침입도 하고 화재의 위험도 있고 해서 전기난로로 바꾸는데 증액이 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제일 하단에 일반보상금에 대해서 청소년 유해환경신고자 보상금입니다. 이것도 지난 청소년보호법이 개정되면서 저희들이 여러 가지 청소년 대책을 많이 집행하고 있습니다만 일반시민들의 신고정신을 함양시키기 위해서 보상금제를 규칙으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 5건 정도를 예상하고 보상금을 책정했습니다만, 대개 보상금은 술 담배를 청소년들에게 파는 것을 신고했을 경우 5만원, 또한 출입금지 업소에 청소년이 출입하는 것을 신고했을 경우에 10만원, 접대부 고용한 것을 신고 하시는 분들한테는 20만원으로 규칙을 제정하였습니다. 그래서 100만원을 금년분으로 신규로 책정을 했습니다. 103페이지, 민간 또는 사회단체 경상보조입니다. 이것은 항상 여러 위원님들이 다 걱정하시던 경로당 연료비가 사실상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간 25만원씩만 드리는데 이것을 15만원씩 50%를 증액했습니다. 그래서 연간 25만원에서 37만 5,000원으로, 금년 가을부터 시행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밑에 민간위탁김이라고 해서 보육시설 운영비가 있습니다. 이것는 민간 어린이집의 교재비를 사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초 13개에서 62개소로 대상시설이 늘었습니다. 그래서 4,500만원이 시에서 시비로 책정해 주어서 저희들이 구비로 그만큼 충당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노인복지카드 용역비가 작년에 위원님들께서 좋은 제도라고 칭찬해 주시면서 예산편성을 해 주셨는데 이것이 타구의 사례를 보니까 카드회사에서 인지를 내라고, 그러니까 현금도 사용할 수 있고 하는 카드를 우리보다 좀 앞서서 개발한 구는 했는데, 그것을 저희네가 면밀히 검토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그렇게 효과적이지를 못하고 보는 관점에서 예산낭비성으로 판단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네는 금년도에 많은 시행단계를 거쳐가지고 이것을 종이로 깔끔하게 해서 대체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예산절감이 5,200만원이 됐습니다. 그 다음에 제일 하단에 저소득층학생 또는 토요일, 공휴일에 중식제공입니다. 이게 8,300만원을 신규사업으로 넣었습니다만 지금까지 결식아동에 대한 여러 가지 정책이 많이 변화가 있었습니다. 처음에 재작년 겨울부터 시작되어서 우리 구가 1,600만원을 제일 먼저 계상해서 『IMF』시대에 요긴하게 어린아이들에게 밥을 먹였는데 그것이 이제 전국화 되다 보니까 시비보조, 국비보조도 됐는데, 이 8,300만원이 신규라는 것은 교육구청에서 800명 정도가 결식아동이다 해가지고 학생들을 다 받았습니다. 이것을 자치단체 예산으로 충당을 해달라 하는 정부의 방침이 섰습니다, 교육부하고 행정자치부하고 해서. 그래서 지방자치단체에서 이런 것을 보조할 수 있다는 것이 급식배급법에 있고, 여러 가지 교육법에도 있는 모양입니다. 그래서 이게 우리구 사항만 아니고, 전체 구의 사항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어떠한 방법으로 나중에 집행을 할 것인지 이것은 저희들이 정부의 지침을 기다릴 겁니다. 우선 추경에는 예산반영을 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만약에 이러한 것이 불투명하다 해가지고 우리 구에서만 이것을 안했을 경우 나중에 사회적인 여건상 여러 가지 불리한 상황이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추경에 우선 계상을 해 놓은 것입니다. 다음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일 상단에 아까 청량리 588지역에 대한 도로표시물을 작년 8월달에 바닥에 12군데를 했습니다. 그런데 워낙 차량이 많이 다니는 관계로 벌써 마모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채색을 하는 겁니다. 그 다음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는 저희 동대문에 청소년독서실이 4군데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전농동에 있는 제일 작은, 전농공부방이라고 하는데 책 걸상이 10년정도 돼서 너무 노후가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개선책으로 방침을 수립해 가지고, 우선 금년에는 제일 규모가 작은 전농공부방 한군데만 책상, 의자를 개선해서 일신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반환금은 저희들이 국 시비를 목적대로 다 사용을 하고 분야별로 반납을 하는 것입니다. 노인건강진단사업도 목표를 달성 했습니다. 그 다음에 노인교통수당도 시비, 구비해서 1,644만원을 반납한 것입니다. 남은 돈입니다. 경로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음 페이지 경로식당 운영비, 가정도우미, 가정도우미같은 것은 저희들이 당초 24명에서 30명분의 운영비를 타 썼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결국 매달 늘려가서 36명인데, 24명부터 30명 사이에 주지못한 것이 반납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사회보장적 수혜금에 자활보호자 생계비가 있습니다. 당초 예산이 11억인데 경정으로 해서 19억이 됐습니다. 이것은 뭐냐면 지금까지 자활보호자들한테는 생계비를 10~12, 1~3, 6개월씩만 주던 것을 거택보호자들 같이 전원을 다 줍니다. 그것에 대한 앞으로의 소요 경비입니다. 이상 간략하게 상황보고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