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병조 의원 발언
166쪽을 봐 주세요. 거기에 보면 맨 하단에 TV 29″100만원이 예산으로 잡혔습니다. 물론 감사과에서 TV 29″를 요청해서 가격이 나왔겠지만 시장조사가 된 것 같지 않습니다.
물품구입을 어디에서 하는지, 가격을 어디서 했는지 모르지만 세무1과, 보건지도과에는 38″2대를 하는데 400만원이 됐습니다. 그런데 이 100만원도 시장조사를 해 보면 29″, 어느 메이커가 100만원 하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안 나옵니다. 또한 위에 38″는 대당 200만원이 되는데 아래 위가 맞지를 않아요.
여기에 대해서 시장조사를 하셔가지고 이렇게 요청하셨는지, 그렇지 않으면 1대를 요청했는데 예산과에서 이렇게 정했는지 거기에 대한 답변 좀 해주세요. 보충질의 좀 합시다. 성과상여김 6억 4,500만원에 대해서 보충질의 입니다. 2000년도보다 2001년도에는 구조조정에 따라서 동대문구 공무원 수가 350명 정도가 퇴직을 해야 된다고 저번에 어느 책임있는 분이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렇게 구조조정하면서 인원을 감축하는 마당에 어떻게 성과상여김은 이렇게 6억 4,500만원이나 증액을 합니까? 우리가 볼 때 예비비 비슷한 내용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어떻게 구조조정에 대해서 이거와 관계되는 것인지 답변해 주십시오. 82쪽 하단을 봐주세요.
위탁교육비가 있습니다. 국 공립대학원 위탁, 사설학원 위탁교육이 있는데 교육에 성과가 있는 겁니까? 또 교육을 가면 몇 %나 교육을 받고 옵니까?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주세요. 지금 편영배위원님이 말씀하신 117쪽에 자원봉사 추진에 6,005만원이 증액됐나요? 자원봉사는 무슨 내용의 자원봉사고 또 편영배위원님이 말씀하신 118쪽에 자원봉사자 봉사활동 실비 이것이 신규로 되어 있습니다.
똑같은 자원봉사에 대한 것인데 그 내용을 말씀하시고, 118쪽 하단에 보면 자유총연맹 예산이 1,200만원이 신규로 잡혔습니다. 이 자유총연맹이라는 것은 어느 적정기에는 지원을 해 주다가 다시 지원을 끊었다가, 또 어떤 특정인이 장을 맡고 하다 보니까 다시 증액되는 이상하게 의문이 가는, 신규에 대해 설명 좀 해주세요. 자유총연맹이 몇 년 동안 예산이 완전히 삭제됐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행자부 지침에 의해서 전국이 공히 똑같이 예산이 집행되는 것입니까? 그리고 기왕 발언권을 얻었으니까 말씀드리는데 118페이지 하단에 임의보조가 1억이 잡혀있어요. 각 단체들이 있겠지만 임의보조를 받는 단체는 무슨무슨 단체가 됩니까, 1억이나 되는데.
이상입니다. 114쪽 하단을 봐 주세요. 여기보면 모범통장 산업시찰이 신규로 1,560만원이 돼 있는데 이 모범통장은 어디서 어디까지로 하며, 아까 총무과에서 반장들에 대해서 증액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자치과에서는 반장들을 등안시 하고 통장들만 우대하는 모순이 있지 않는가 생각을 해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범통장 선정하는데 통장들에게 많은 갈등이 생길 것 같습니다.
아까 박창익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동기능이 전환됨으로써 선진지방자치센터를 방문하는 것은 지방자치센터 위원들이 해야 된다고 판단하고, 또 통장들의 기능이 많아진다 해서 예우를 해준다면 골고루 돌아갈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