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문영식 의원 발언
같은 맥락이라서 그래요. 답변을 한꺼번에 들을 사항이니까 그래요. 지금 기분좋은 택시, 모범택시 운전사가 일반택시로 본 위원은 알고 있습니다.
왜냐 하면 이 사업이 금년도 한국 방문의 해에다가 내년도 월드컵 행사로 인해서 세계에서 오는 손님들을 보다 친절하게 동대문구가 앞장서자고 해서 이 사업이 시작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서 자동차에 동대문구 로고가 붙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 동대문구 차가 불친절했을 때는 바로 동대문구에 있는 차라고 표시가 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대처해서 좋은 시책을 가지고 운전사에 대한 사기앙양을 시키고 동대문구의 로고가 표시됨으로 인해서 세계 어느 나라 사람한테도 다른 구 차보다는 동대문구 차가 주민한테, 아니면 오는 손님한테 친절하게 한다는 표시가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은 진행해야 되고 또 협조해야 되지 않겠느냐는 본 위원의 생각입니다. 그러나 교통관리과장님의 답변은 그런 방향은 피해 가고 친절만 하게 한다고 하니까, 이 사항에 대해서 업무 취지를 몰라 가지고 하는 것 같아서 제가 보충으로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