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현생활복지국장
안녕하십니까? 최병조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옛날 의회 부지, 땅 문제를 가지고 제가 종합적인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결국은 재활용센터 또 자매결연 도시의 특산물 전시관 이것이 같이 연결이 되기 때문에 종합적인 답변을 올리겠습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라든지, 또한 시민건설위원회에서 집행부의 충분한 의견과 여러 위원님들의 고귀한 의견이 종합돼서 결국은 한쪽만 예산편성이 허락되고 나머지는 캔슬된 사항인데 저희 집행부에서는 그렇습니다. 상설매장 하면 누누히 보고를 드립니다마는 아까 최 위원님께서 좋은 말씀하셨는데 경동시장 주변이라든지, 장안동 지역 같은 데 하면 사람들 왕래도 많고 바람직 하겠죠. 그런데 거기에는 첫째, 땅이 없고, 그 다음에 실무 국장으로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제 옛날 같이 직거래 장터라는 개념보다는 조금 발전된 개념이다, 우리가 설치하는 것은. 왜냐하면 옛날에는 여러 가지 농산물 규제라든지, 반입 규제 이런 것 때문에 많은 제약을 받아서 직거래 장터니 이런 것이 상당히 인기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잘 아시겠지만 아파트 단지라든지 조그만 공터만 있으면 자연스럽게 하기 때문에 농산물만 파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우리는 여러 가지 목적을 달성할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일단 경남 남해군하고 나주시, 제천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자매결연을 맺은 목적은 10년, 20년 전에 의형제를 맺는 형식이 아니고 여러 가지 도시간에 정말로 특산물이라든지, 여러 가지를 서로 보완하고 문화교류 라든지, 다목적인 기능을 하게끔 결연을 맺는 게 목적입니다. 그러나 사실상 자매결연을 맺었어도 그냥 재래적인 농산물만 와서 전시장 만들어서 팔아 먹는 그런 것을 탈피해서 자매결연 도시 간에 하나의 거점 역할을 하는 그런 만남의 장소입니다. 또 거기서 서로간에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장소, 그 다음에 더불어서 특산물을 홍보 전시하는 것, 아마 예결위에서는 장소가 좋지 않다, 일단 교통이 나쁘다 또 사람 왕래가 적다 이런 것을 저희도 계획을 할 적에 다 극복을 하는 계획을 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만약에 사업을 하면서 지켜보시겠지만 우리가 그런 애로되는 문제점을 다 탈피하면서 운영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을 지금부터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 자리는 농산물 직거래 장터하면 크게 규모가 있어야 되는데 그걸 떠나서 한 도시간 10평씩을 했습니다. 그 사유가 있습니다. 그것이 아까 말씀드린 대로 농산물 쌓아놓고 특산물 쌓아놓고 판매 목적이 아니고 지금 교통 통신이 발달됐기 때문에 아무리 외형적으로 장소가 나쁘다고 해도 여러 경로를 통하고 특이한 홍보를 많이 한다면 정말로 좋은 장소가 되고, 그 다음에 지방 도시간에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우리 구와 협의를 해서 한다면 결국은 잘 되리라고 저희는 믿습니다. 그래서 장소가 부적정하다는 말씀은 일견 대단히 수긍합니다마는 그것을 우려하는 것을 잘 보완하기 위해서 앞으로 운영의 묘를 기해야 될 것이고, 그 다음에 재활용 센터 그것은 아까도 말씀올렸지만 이것은 지금 우리 삶의 질이 향상되다 보니까 재활용 물품이 많이 나옵니다. 위원님들께서 너무나 잘 아시는 사항인데 일반 쓰레기는 많이 줄이는 시민의식이 녹아 나고 있고, 그 다음에 재활용은 어쩔 수 없이 조금 고급스러운 쓰레기랄까요, 이런 게 많이 발생되는 추세입니다. 그러면 지금 전농동하고 장안동 쪽에만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한정된 범위 내에서 그 지역 일대 것만 해도 손이 모자라고 장소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 쪽에서 말씀드리면, 신설동이라든지 제기동 이런 데에서 나오는 것은 대단히 추산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이 자리가 굉장히 적합하다라고, 또 저희 집행부에서 그것이 시급하다 이런 의미에서 위원님들께 수고를 끼쳐 드린 것인데 다만, 지금 우려하시는 그 자리가 대단히 땅 덩어리가 좋고 또한 시에 있던 것을 구의회 건립이 안 됐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좋은 땅을 얻은 것인데 그것을 이용도를 높여서 원대한 중기계획을 가지고 활용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대단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저희가 장애인 복지관이다 여러 사회복지시설,『SOC』가 없는 건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는 땅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또 땅이 나타났지만 이것도, 사실 작년인가 언제부터 우리 동대문구로 넘어 온 것입니다. 그 전에는 사실 저희가 꼼짝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수도사업소에서, 그것도 우리 동대문 관내 수도사업소인데 그 기능이 대단합니다. 기능이 뭐냐 하면 공사를 하면 자재를 많이 쌓아야 되는데 그것도 시 기관이고, 우리 생활에 편리한 기관인데 거기서 도저히 안 된다 하는 것을 막무가내로 우리가 “그러면 너희가 최소한으로 하고 나머지는 우리가 급한 사업이 있기 때문에 하겠소.”라고 해서 서로 절충한 단계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중장기 계획은 물론, 좋으신 말씀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복지관을 설립할려면 최소한 기간을 4, 5년은 잡아야 됩니다. 그 다음에 그것을 짓는 의미를 분명히 해야 되기 때문에 그 정책 결정하기가 대단히 힘이 들고, 왜냐 하면 투자비가 막대하게 듭니다. 투자에 대한 편입 분석이라든지, 비용 분석을 용역기관에 다가 해야 되기 때문에 기간이 길어지고 그 투자비를 우리 구비로 하면 도저히 우리구 재정 여건상 그것을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정부나 시에 보조금 요청을 해야 됩니다. 그 과정이 대단히 험난하기 떄문에 그렇게 원대한 꿈을 한다면 아마 4, 5년은 족히 걸릴 것이다, 충분한 매리트 예상을 하고서 사업을 한다고 하더라도. 그러기 때문에 우선 날로 팽창해 가는 재활용센터, 또한 도시간에 자매결연 협정을 했기 때문에 이것은 대단히 우리 집행부에서는 시급하다, 그 다음에 이것은 금년 본예산에 투자 의견을 보고드렸어야 하는데 그 때는 사실상 그 부지에 대해서 우리 구가 확실한 것이다 하는 정립이 조금 죄송스럽지만 덜 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내년 본예산도 좋지만 금년 추경예산에 이것은 불요불급한 사업이다 해서 올렸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