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김승문 의원 5분자유발언
[질문]안녕하십니까? 앞서 동료의원님들께서 좋은 인사말씀을 많이 하셨기 때문에 본 의원은 인사말씀은 시간관계상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또 반복되는 구정질문을 하게 된 것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면서 배봉산 근린공원 답십리4동 우성그린아파트 뒷산에 공중화장실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질문하겠습니다.
이 곳은 25개 구에서도 가장 녹지공간이 적고, 또한 동대문구에는 아침 산책길에 나서는 구민이 날로 증가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물론 체육시설도 많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체육시설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은 그만큼 구민이 많이 활용하고 있다는 것으로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구민이 급한 용변을 보기 위한 공중화장실은 전혀 설치가 되고 있지 않은데 이 점에 대해서 구청장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바랍니다. 도시관리국장 권기범 [답변보기] [질문]다음은 도로 설치 위에 맨홀 뚜껑에 대한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도 본 의원이 이 자리에서 질문한 바가 있습니다마는 아직도 전혀 시정이 안되고 있는 관계로 다시 한 번 질문하는 바입니다.
이 점에 대해서도 성의있는 답변을 바랍니다. 한천로라든가, 이면도로에는 야간이면 맨홀뚜껑 진동 소음으로 인하여 주민이 단잠을 깨야되는 상당히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본 의원이 앞서 질문한 후에 맨홀뚜껑에 대한 시정을 검토해 본 바, 고무조각을 몇 개 갖다 대고 그것이 시정된 것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무조각 몇 개 댄 것은 불과 며칠 안 가서 다 파손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동절기가 시작되는데 아무리 철로 만든 맨홀 뚜껑이라 하더라도 동절기에는 그 쇠가 강하게 부러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는 안전사고도 유발한다고 본 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이 점에 대해서 집행부는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는지 소상한 답변을 바라면서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건설교통국장 박길동 [답변보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