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건영 의원 발언
이규성위원님도 말씀하시고 다들 말씀하시는데 이 문제 같은 경우는 제 생각 같아서는 매각을 해서 그 돈으로도 얼마든지 다른 데 가서 좋은 땅을, 아닌 말로 잡아서 우리가 자연휴식공간도 세울 수가 있고 이런 마음이 드네요. 그러니까 서로가 팔건 팔고 살건 사고 이렇게 해야지, 우리가 어디 가든지 휴식공간을 만들어서 싫을 사람은 하나도 없어요. 그런데 우리 자산 팔아 먹는다고 그러는데, 아까 얘기한 대로 건물에 조성을 해 놓으면 하나의 주차장도 될 수가 있고 또 휴식공간이라고 해 봐야 그 사람들이 활용하는 건데 이런 땅은 매각을 해가지고 더 효율적으로, 동네 주민들 인접해 있는 데서 또 사서 공원도 만들 수가 있고 그것도 한 번 잘 생각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만 합시다. 계속 그렇게 해서는 어려운 거고, 주장만 계속하면 이것도 계속 늦어지고. 그러니까 표결로 하는 대로 해서 빨리 진행해 나가자고. 16평은 지으나 마나예요.
오늘 보니까 지으나 마나예요. 동별 주차현황이라고 했는데 여기 적힌 것만 해당이 되는 겁니까, 26개동 다 해당이 되는 겁니까? (○기획재정국장 백상현 좌석에서 - 적혀있는 거.) 적혀있는 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