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진도시정비과장
먼저, 전철수위원님이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철수위원님이 질의하신 260페이지 현수막 제작에 따른 게시대 설치 750만원 2기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저희들 관내에 16개의 현수막 게시대가 있습니다. 이 중에서 4기가 공용으로 쓰고 12곳이 일반한테 게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동에 2개 꼴은 있어야 되는데 위치 선정과 또는 상업을 하고 있는 사업자와의 관계로 설치장소의 문제고, 두 번째는 예산액이 작년도에는 4기를 설치했었는데 올해는 여러 가지 예산관계 상 2기밖에 안되어 가지고 예산액에는 2기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들이 현수막 게시대에 한해서 설치할 수 있는 것이 6개 내지 7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 수요에 비해서 실지 걸려고 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한 번 게시할 때 8만 2,000원 정도 받고 있는데 이것이 실질적으로 보름씩 바꿔가면서 달기 때문에 부족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설치하는데 가장 애로가 되는 것은 설치할 수 있는 장소와 예산이 문제인데 설치장소는 자기가 장사하고 있는 앞에다 설치하면 다 반대합니다, 로터리나 이런데 다. 그래서 저희들이 위치선정에서 애먹어 가지고 금년도도 위원님들이 잘 아시다시피 답십리 굴다리 앞 해병전우회, 장안교 전, 또 촬영소 고개 이렇게 사람의 접근이 상업성과 연관이 없는 곳에 많이 설치를 했습니다. 앞으로도 그걸 설치함으로 인해서 일반골목에 붙는 현수막, 학원이라든가, 슈퍼마켓이라든가 각종 난립되어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히려 2기가 좀 부족하지 않나, 저희들 생각으로는 예산을 편성한다면 추경이라도 2기정도 더 해서 일반인들이 광고를 할 수 있게끔 저희들이 해주는 것이 의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됩니다. 두 번째, 불법 벽보 방지판 설치는 위원님들이 보면 전주나 체신전주, 한전전주에 파란색 고무방지판으로 돼서 각종 지저분하게 붙이는 것을 방지하는 것으로써 하겠습니다. 저희 관내에 각 노선별로 설치할려면 예산이 굉장히 많이 드는데 우리가 지금 설치하는 것은 천호대로하고 경희대 일부하고 걷고 싶은 거리에서 답십리길 일부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한 2,600개 했는데 앞으로 더 확대해서, 그것은 뗐다 붙였다 하는 그러한 반복적인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공공근로나 그로 인해서 간접적으로 드는 비용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것을 설치함으로 인해서 타구도 그것을 붙일 수가 없어요, 위원님들도 점검하고 확인해 보시겠지만. 그것을 앞으로 확대하겠고, 우리가 2,600개를 설치했습니다마는 앞으로도 더 많이 설치하고, 이번 예산에도 실질적으로 저희들은 한 1억 정도 요구했습니다마는 우리 구 재정상 많은 예산이 줄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저희들이 공개경쟁 입찰에 의해서 나중에 설치하기 때문에 예산낭비는 없을 것으로 보기 때문에 이 점을 위원님께서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최기만위원님이 질의하신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경동시장주변 도심재개발 용역은 실질적으로 2000년도 이전에 이미 발주했습니다. 그런데 도시계획법이 바뀜으로 인해서 용역기간이 굉장히 길어져 가지고 현재까지 2차에 걸쳐서 용역비가 됐는데 이것이 사고이월된 예산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재사고이월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약기간이, 실질적으로 내년도 2월 28일 가면 예산이 죽어요. 그렇기 때문에 돈을 낭비하는 것이 아니라 그 돈은 현재 남아 있고 예산이 재사고이월이 되지 않기 때문에 내년도에 7,000만원 가지고 용역하고 공사기간을 연계해 가지고 학술용역을 마쳐서 제기구역을 마무리하기 위한 예산편성상의 운영문제가 되겠습니다. 지금 보고드린 경동시장 주변에 대해서는 실질적으로 예산낭비가 아니고 재사고이월이 되지 않도록 편성한 것임을 보고드립니다. 다음은 청량리 구역 도심재개발 용역은 실질적으로 서울시에서 ‘97년도에 용역이 이미 끝났던 것인데요. 5년이 경과하다 보니까 청량리, 저희 관내에서 도심재개발 구역이 실질적으로 5개 지역이 있습니다. 도면상으로 잘 안보이지만 위원님들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저희들이 관련 도면을 만들어서 갖고 왔는데 청량리 역을 중심으로 해서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제기구역 맞은 편 쪽이 일반지역으로 줄 것 같으면 도시개발이 안됩니다. 우리 동대문구청 같은 경우는 필지가 30평, 20평, 50평 이렇게 획지가 적고 소필지로 되어 있습니다. 큰 필지도 물론 있습니다마는, 그래서 이것은 도심재개발로 추진할려면 획지를 도시계획 차원에서 구분해서 용역을 주고 용적률을 올려줘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개별적으로 지을려면 보통 일반주거지역 200% 밖에 안됩니다, 2종이나. 그러면 도심재개발로 가면 최고 800%까지 올라갑니다. 획지가 커지고 최고 상한도가 800%까지 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청장님께서도 항상 발전하는 동대문의 발전을 위해서는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해서 도심재개발과 그 배후도시를 개발시켜야 된다는 것이 청장님의, 위원님들도 똑같을테고 누구나 할 것 없이 우리 동대문에 사는 주민이라면, 동대문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할려면 이런 도심재개발과 일반주거지역과 주거지역을 더 세분화 시켜가지고 상업지역으로 확대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뒤에 있는 전농지구나 제기구역이나 청량리 구역이나, 용두구역은 일부가 이미 인가가 나가고 있습니다. 이 지역에 대해서는 재편성해서 저희들이 최소한도 용적율을 상향시킬 수 있는 작업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청량리지역은 세 가지 문제점이 나왔어요, 서울시에서 추천한 것이. 첫째, 실질적으로 법적 용적률이 800%인데 600% 정도밖에 못된다, 평균 내보면. 그러면 최소한도 올려달라 그래 가지고 거기에 들어가는 하수도 이설이나 이런 것이 실질적으로 주민 부담률이 너무 많다, 이것을 용역해 가지고 일반주민부담률을 줄이고 기반시설에 대한 부담을 어떻게 하면 될것이냐 하는 그런 문제를 우리가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실질적으로 588번지, 여러 위원님들이 알다시피 588번지를 지금 서울시 측과 병행해서 용역을 해 가지고 돈도 받아 올 수 있으면 받아오게끔 하기 위한 용역이니만큼 이것은 동대문의 발전을 위해서는 필히 용역을 해서 우리의 전문 용역으로 하여금 의견을 관철시켜서 발전에 기여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이것은 위원님들이 꼭 반영을 해주셔서 우리 청량리 역세권이 개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은 박창복위원님이 질의하신 구역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장안1, 4동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98년도와 작년도에 비가 많이 와가지고 침수가 많이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본용역을 위해서 1억 4,000만원의 용역비를 줘가지고 용역을 발주할려고, 그 당시에는 비가 많이 와가지고 어떻게 하면 그 지역을 발전시키냐 했는데 하수과에서 현재 용역을 하고 있어요. 그 펌프장 확장이라든가, 장안1동에 이번에 추가되고 기본용역으로 침수지역을 어떻게 해소하느냐 이것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발주를 할려다 잘못하다가는 예산낭비가 될 것 같아서 보류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면 용역을 왜 그때 예산을 세웠냐, 2001년도에 우리가 본 예산을 세울 때만 해도 민원이 굉장히 많아 가지고, 실질적으로 많은 세대가 침수하다 보니까, 한 9,000세대, 1만세대 침수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침수가 많이 된 것이 장안1, 4동 지역이기 때문에 거기다 학술용역을 줘가지고 지반고를 얼마나 할 것이냐, 건축의 높이를 얼마를 할 것이냐 도로획지를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할려구 용역비를 세웠으나 하수과에서 하고 있는 침수대책이 서울시에서 용역을 또 하고 있어요. 그것이 끝나면 다음에 내년도에 추경으로, 예산을 낭비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느냐, 괜히 이중적으로 발주만 해 놓고 용역도 못하는 것보다는, 그래서 지금 보류 중에 있는 것을 보고드립니다. 그리고 신이문역은 지구단위계획에서 이미 확정이 됐습니다. 신이문 지역에 대해서는 확정됐으니까 용역보고서 위원님한테 책자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