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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최인범 의원 발언

136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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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어디서 발단이 됐느냐 하면 동대문구 전체가 뉴타운이 생기는 바람에 이러한 문제가 생긴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면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8억이 들었을 적에는 6억까지 쓰고도 2억이 남았다면 모든 공사는 포기해야 됩니다. 또 우리 기획재정국장께서 금방 얘기한 것은 서울시하고 사전 조율을 해야 됩니다.

또 이것은 기획재정국장 뿐만 아니라 도시관리국장이나 건설교통국장도 이러한 문제가 대두되어야 됩니다. 지금 우리가 예결위원회에서 이것을 다루고 있는데 앞으로도 하수관로 공사라든지 녹지 등 이러한 문제가 계속 나올 것입니다. 그러면 뉴타운이 안 생겼으면 이런 문제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뉴타운이 생기는 바람에 공사할 것이냐, 안 할 것이냐 그런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구청장이 직접 나와서 브리핑을 하든지, 그렇지 않으면 이것 때문에 시간을 자꾸 끌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뉴타운이 생겨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이 되니까 공원녹지조성이라든지, 도로공사라든지, 주차관리라든지 이런 문제가 여기에 계속 나옵니다. 그러니까 미리 사전에 할 거냐 안 할 거냐 딱 부러지게 나와야 만이 이 순서가 진행됩니다.

계속 이렇게 시간을 끌 수가 없는 거에요. 뉴타운이 안 생겼으면 그런 문제가 안 나옵니다. 그러니까 공원녹지 조성을 할거냐, 하수관로를 놓을 것이냐 이런 문제가 나오니까 그러한 것에 대해서 국장 세 분이 직접 나와서 브리핑을 하든지 대표적으로 구청장이 답변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