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김봉식 의원 발언
봉식
김봉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내무위원회 제39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제가 한 말씀 올리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내무위원회는 잘 아시다시피 대 선배님들이 아주 즐비하게 계십니다. 그런데 감히 제가 앞으로 2년 동안 잘 이끌어 갈지 마음에 부담이 생깁니다. 그러나 제가 6년 동안 여러 가지 경험을 해서 열심히 선배님들하고 상의해 가면서 차근차근 앞으로 일정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여 미숙한 것이 있더라도 선배님들이나 동료 위원님들이 좀 많이 질책해 주시고 봐주시고 화기애애한 내무위원회가 됐으면 합니다.
의사일정 제1항, 간사선임의건을 상정합니다. 동대문구의회위원회조례 제11조 규정에 의하면 상임위원회 간사 2명을 두게 되어 있고, 간사는 위원회의 동의를 받아 위원장이 지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간사를 선임하기 위한 의견조정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9분 회의중지
17시 13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도중 의견을 조정한 바, 김경규위원과 전철수위원을 간사로 지명코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이의가 없으므로 내무위원회 간사로 김경규위원과 전철수위원이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으므로 내무위원회 제39차 회의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4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