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전철수 의원 발언
17페이지에 세입예산을 보면 시설관리공단에 구청사 부설주차 수입해 가지고 2억 1,600만원이 기정예산에서 감 편성됐고, 그리고 본 예산에 2억 400만원이 감편성으로 되어 있는데, 또한 장평테니스장과 구민체육관 모든 것이 수입에서 감편성돼서 올라 왔는데 이것이 지난 번 시설관리공단을 승인해 줄 때 용역보고에서도 흑자경영을 한다는 장밋빛 청사진을 해 놓고 왜 지금 와서 수입을 감편성했는지 여기에 대한 정확한 답변 부탁합니다. 구민체육관이『YMCA』에서 위탁관리하다가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됐던 부분인데, 사용료를 시설관리공단에서 더 많이 받기 때문에 인원이 줄어든 건 아닙니까? 34페이지에 자산 및 물품취득비 OA사무용 가구 3억 872만 6,000원이 올라왔는데 여기가 총무과를 비롯해서 7개과 것이 올라왔는데 지금 보면 구청의 사무기구는 본 위원이 알기로는 좀 쓸만한데 오히려 각 동청사에 있는 사무용 기구는 엉망인데 어떻게 동청사 것은 안 올라오고 구청 것만 올라왔는지 묻고 싶고요.
또한 35페이지 민간위탁금 시설관리공단에 예산액이 6억 412만 6,000원, 기정예산액이 7억 480만 1,000원, 증감해서 1억 67만 5,000원인데 시설관리공단의 연간 위탁금에서 구민회관 7,267만 2,000원, 구청사 부설주차장 2,800만 3,000원 합계해서 1억 67만 5,000원이 감편성된 바 이는 인건비의 실 지급액 반영과 경비의 삭감이 그 사유라고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본 예산 편성 시에 정확한 산출을 하지 못한 근거라고 보는데 여기에 대한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37페이지에 시설비 중 답십리4동 청사 신축비 4,800만원, 이문1동 신축비 1억 해서 합계가 1억 4,800만원이 증액됐는데 증액된 사유와 본예산 편성 시에 예견된 사항이 아니였는지 여기에 대해서 자세히 답변 바랍니다. 답십리4동의 장애인 램프 시공에 있어서 재료변경을 알루미늄판으로 했다 했는데 이것을 처음에 실시설계 할 때, 기본설계 할 때 이것이 빠졌었는지 여기에 대해 답변 좀 해 주시고, 이문1동 청사 신축비에서는 철근값 상승이라고 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이문1동 청사를 올 봄에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철근값 상승만, 건축자재에 있어서 올해 철근값만 상승한게 아닌데 이것이 철근값 상승으로 인해서 3,000만원을 했다고, 또 벽채의 화강석 부분도 기존에 설계할 때 화강석 부분이 아니었는데 어떠한 요구에 의해서 이것을 추가로 바꿔서 시공을 하는지 여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공사를 시공함에 있어서 재료가 계약 단계에서부터 말하자면 철근값이 내려갔다면 우리가 환급받을 수 있습니까? 올라온 것만 우리가 계상을 해 주고 깍인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우리가 환급받을 수 있느냔 얘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