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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5분자유발언

강태희 의원 5분자유발언

147회 제1본회의200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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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본 사항에 대해서는 제4기 전반기 내무위원장직을 맡고 있으면서 임시회 제137회 제31차 내무위원회에서 보건소장께서 상정해서 본 안건이 우리 내무위원회 여러 위원님들이 의견이 천차만차해서 조건부로 이러한 사항을 제시했는데 그 사항이 이루어지지 못해서 그 이후에 오늘날 2004년도 마지막 하루를 이 건을 가지고 임시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본 의원은 그 때 당시 내무위원장직으로 있었기 때문에 마무리하는 입장이고 해서 전 후를 따질 것이 아니라 몇 가지 구유재산계획변경안이 설립될 때부터 사업설명회를 할 때까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집행부에 고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그 때 당시 보건소장께서 그 위치에 한의약 전시관을 하겠다고 사업설명을 한 후에 신재학의원께서 지하 2층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됩니까라고 물었는데 보건소장께서는 설계도를 검토했는데 들어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한 후에 구유재산이라는 것은 지금현재 시비 30억, 구비 10억 40억을 투자한 후에 내부 인테리어 사업비가 40억 정도 추가, 80억 모든 공사비해서 우리 구유재산이 원활하게 될려면 80억에서 100억 정도 투자를 해야만이 그 실체가 들어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타 지역에 우리 구유재산 관리계획을 입안할 때에는 건설, 도시, 환경, 생활복지 이러한 국장 밑에 건축직 전문 박사들이 있습니다. 또 토목직 기술자가 있습니다.

이러한 부서의 과장들 팀장들 의견을 고려했다라고 하면 과연 지하실에 마땅치 못해서 구유재산을 선정했다라고 하면 1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되었는데 2층까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못했냐고 저는 지적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구유재산계획을 입안하기 전에는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교통, 하수, 철도, 통신, 한전 이러한 장애물들이 그 건축물 주변으로 어떻게 스쳐 가는지 검토해서 다시는 이러한 의원간에 서로간에 얼굴을 붉히고 집행부간에 좋지 않은 의견이 오지 않도록 심사숙고해서 사업설명을 해서 우리 구의회는 하나의 거쳐가는 요식행위로써 의견을 타진하는 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관계는 집행부에서 적극적으로 확실하게 잘 못됐다는 것을 우리 의원님들 대표해서 제가 지적하고 싶습니다.

굳이 외부 기술자를 영입해서 우리 구의회에서 새로운 후기 내무위원장 주관으로 해서 현지답사한 후에 그 곳이 과연 지하 1층까지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있기 때문에 2층까지 설치 가능하다라고 판단이 될 수 있는 건지, 20년, 30년 동안 관직에 근무하시면서 우리 이제겨우 2년, 10년밖에 되지 않는 의원님들의 소견에 어떻게 휘말려서 굳이 항소하는 식으로 손을 들어서 이제야 왜 할 수 있다고 판명하는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절실히 느낀 바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후 마지막 결정을 지을 적에 우리 보건소장께 본 위원장이 한 번 더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약 전에 우리 위원님들 의견이 전체 동일하니 에스컬레이터 설치 가 부를 확인해서 통보한 후에 계약을 하시오.”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그 후에 “네.”라고 답변했습니다. 그 사항은 이 속기가 두고두고 자손만대까지 서류보관창고에 게시되어 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아무래도 이 시간 이후에 본 의원이 이 단상에서 질의한 내용도 바로 위의 관청에 전송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항들을 우리 구 간부님들께서는 다시 한 번 각 지역에 구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입안될 적에 이러한 사항이 없도록 하시면서 거기에 해당되는 우리 의원님들도 계시고 또 본 의원이 질의하기 전에 김영훈의원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어차피 우리 의결사항에서 구유재산관리계획안이 통과됐고 약령 전시관이 입안이 돼서 추진 계획을 보면 국비를 보조하는 것이 2006년 확정이 되면 그 다음에 우리가 세운 2005년 12월말까지 완료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비를 보조한다면 약간 추진이 딜레이 돼서 연장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뭐 어쨌든 간에 약령전시관이 완성돼서, 거기가 지금 사거리입니다. 많이 영입을 할려면, 본 의원이 제안하고 싶은 것은 종암삼거리에서 왕십리쪽으로 가는 선로가 철도계획서에 보면 제13기 노선이 계획이 서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면목동 지하 땅을 파지 않고 지하철을 개통한다 시피 경동약령시와 경동시장이 혼잡해서 복잡하기 때문에 지하를 팔 적에 지금 현재 도로를 개방하지 않는 공사기법으로 해서 그 사거리에 지하에서 바로 지하 2층으로 영입할 수 있는 지하상가를 만들어서 바로 안내판을 해서 한다면 약령전시관이 활성화되지 않느냐 하는 안을 제시하고 싶으면서 다시는 이러한 구유재산관리변경안에서 전자, 후자 이렇게 의원님들간에 상호간에 의견이 충돌되지 않도록 당부의 말씀을 드리면서 본 의원이 질의한 내용에 대해서 향후 어떻게 하실 건지 그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